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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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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타블로 "비아이, 못 하면 짐 싸야 한다"

엠넷 '쇼미더머니3' 비아이가 1차 예선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0일 오후 11시 '쇼미더머니3' 2회에선 1차 예선을 통과한 96명의 참가자들이 '1인 단독 오디션'을 치른다. 2차 예선 관문인 '1인 단독 오디션'은 도끼-더 콰이엇,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 우, 양동근 등 4개 팀으로 나뉜 7명의 프로듀서 앞에서 래퍼 지원자가 1분 동안 랩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프로듀서 4개 팀은 래퍼 지원자의 무대를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탈락 버튼을 누른다. 1분이 지난 후 탈락 버튼을 누르지 않은 팀이 단 한 팀이라도 있다면 지원자는 자동적으로 다음 단계로 진출한다. '쇼미더머니3'에 나란히 도전장을 내민 YG 엔터테인먼트 (이하 YG) 연습생 비아이와 바비는 지난 방송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해 2차 예선을 치르게 됐다. 1차 예선에서 바비가 준비해 온 랩을 완벽히 소화한 것과 달리 비아이는 랩 도중 가사를 잊어버려 프리스타일 랩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프로듀서인 타블로는 2차 예선에 올라온 비아이에게 "잘 못 하면 짐 싸야 한다고 얘기했죠"라며 일침을 가한다. 한편 비아이와 바비는 지난해 엠넷에서 방영한 YG 신예 남자 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 이즈 넥스트 : 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4-07-10 22:55:4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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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여성 래퍼 실력 겨룬다…졸리브이·타이미·육지담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여성 래퍼들의 불꽃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10일 오후 11시 '쇼미더머니3' 2회에선 디스전으로 화제를 모은 여성 래퍼 졸리브이와 타이미,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1인 단독 오디션'이 공개된다. 이날 졸리브이와 타이미는 지난 방송과 마찬가지로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비난을 쏟아낸다. 1차 예선전에서 타이미를 본 졸리브이는 고개를 저었고, 타이미 역시 졸리브이의 랩을 듣고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잘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타이미 랩이 제일 마음에 안 들었다"며 "아티스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졸리브이와 타이미는 디스전을 한 차례 치른 바 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 힙합 사이비 랩 덩어리"라는 가사의 디스곡을 발표했고 타이미는 "내가 랩 덩어리면 넌 살 덩어리"라고 대응해 디스전이 시작했다. 또 첫 방송에서 도끼의 카피 랩으로 1차 예선을 통과했던 여고생 래퍼 육지담의 자작랩도 공개된다. 제작진은 "2화 방송에서 육지담이 1차 예선 때 했던 랩에 대한 프로듀서들의 의견과 숨겨진 뒷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기 위해 한 래퍼를 직접 찾아가 가르침을 받기도 했다. 육지담의 특별한 랩 스승도 2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고 덧붙였다.

2014-07-10 22:50:25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