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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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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노홍철 반파사고, "도전 만으로 자랑스러워"

유재석 반파사고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걱정을 샀다. 유재석은 6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스트리트 서킷에서 열린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KSF)' 세미프로 클래스인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결승전에 출전했으나 반파사고로 인해 중도에 레이스를 포기했다. 유재석은 이날 반파사고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연습 주행 도중 반파사고를 당한 유재석은 대회 결승에서 또다시 반파사고를 당하며 최하위를 기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준하 역시 이날 유재석과 함께 같은 경기에 출전했으나 차량 결함으로 인해 레이스를 중도 포기해야 했다. 이후 하하는 아마추어 클래스인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 결승에 진출했으나 경기 중 타이어가 이탈돼 완주에 실패했다. 한편 하하와 같은 경기에 출전한 노홍철도 결승 8바퀴를 남겨두고 가드레일을 들이박아 반파사고를 당했다. 노홍철도 다행히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과 노홍철의 반파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반파사고, 건강에 별 탈 없어 다행이네" "유재석 반파사고, 노홍철도 반파사고 당했을 줄이야" "유재석 반파사고, 다들 완주 못한 것 보니 레이싱 정말 어렵나보네" "무한도전 멤버들, 도전만으로도 자랑스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유재석, 정준하, 하하, 노홍철의 KSF 도전은 MBC '무한도전'에서 '스피드 레이서' 특집의 일환으로 이뤄졌다.9

2014-07-06 21:26:4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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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이서진·옥택연·류승수, 의리 액션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의 이서진·옥택연·류승수가 형제의 의리를 보여 준다. 6일 '참 좋은 시절' 40회에서 강동석(이서진)·강동희(옥택연)·강동탁(류승수), 삼 형제는 취객 난동을 함께 제압한다. 만취한 행인이 강동석에게 시비를 걸었고 이를 지켜보던 강동희가 주먹을 휘둘렀다. 말리던 강동탁이 수세에 몰리자 강동석까지 가세했다. 입술이 터지고 멍이 드는 등의 부상을 당하면서도 서로를 지키기 위해 나선 삼 형제의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삼형제 액션신은 지난 1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동네 어귀에서 촬영됐다. 세 사람은 촬영 전부터 무술 팀과 동작을 꼼꼼히 체크하며 실전처럼 동선을 맞췄다. 특히 엉덩방아를 찧는 연기를 해야 했던 류승수는 준비된 보호매트를 직접 길바닥에 깔며 만전을 기했다. '참 좋은 시절' 제작사 측은 "세 사람은 화를 내고 소리도 지르지만 서로를 향해 손을 내미는 끈끈한 형제애를 연기하고 있다"며 "평소에도 친형제처럼 지내고 있어 시청자도 느끼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일 '참 좋은 시절' 39회에선 강동석과 강동희의 갈등이 그려졌다. 강동희는 친모 하영춘(최화정)과 떠나기로 마음먹었고 그는 만류하는 가족들과 정을 떼기 위해 막말을 퍼붓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다. 이에 분노한 강동석은 "하려면 제대로 해! 다신 널 붙잡을 생각도 못하게"라고 말해 긴장감을 조성했다.

2014-07-06 20:23:5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