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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초대형 판타지 로맨스로 주목

'미녀와 야수' 초대형 판타지 로맨스 '해리포터' '삼총사3D' 제작진 총출동 19일 개봉될 영화 '미녀와 야수'가 초대형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다. 마담 드 빌뇌브의 오리지널 원작을 최초로 실사화 한 이 영화는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외로운 야수(뱅상 카셀)와 그를 사랑한 아름다운 벨(레아 세이두)의 운명적이고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제작비 4천만 유로(약 552억 원)가 투입됐다. '늑대의 후예들'로 제34회 시체스영화제 멜리스-유럽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프 갱스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그는 특유의 카메라 앵글과 미장센을 활용해 천재적인 연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 '삼총사 3D' 등 할리우드 판타지 전문 제작진도 총출동해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에 구현했다. 이들은 야수의 성과 거대한 숲 등의 배경을 실제 같은 세트와 특수효과, 화려한 그래픽으로 완성했다. 의상 감독으로는 '본 아이덴티티' '향수' '삼총사 3D' 등의 의상을 담당했던 피에르-이브 게로가 참여했다. 그는 무려 100 페이지에 달하는 룩북(Look-Book)을 바탕으로 영화의 배경이 된 제1제정시대와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화려한 의상을 완성해 영화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탁진현기자

2014-06-10 10:27:46 탁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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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 '이젠 아니야' 뮤직비디오 스틸컷 주목…이유비 용준형 호흡 눈길

인기 그룹 비스트가 선공개곡 '이젠 아니야'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근 비스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발라드 선공개곡 '이젠 아니야'의 스틸컷은 각 멤버별 주요 메시지와 사진을 함께 SNS에 업로드한 형식이다. '이젠 아니야' 가사 스포와 비스트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의 독특한 구성과 미장센이 눈에 띈다. '이젠 아니야'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유비와 비스트 용준형의 정다운 한 때를 그린 투샷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왜 아직까지 난 네게 좋은 사람인거니', '좋은 사람 곁에 많잖아' 등 가슴 시린 가사들이 영화처럼 펼쳐져 '이젠 아니야'를 통해 펼쳐질 비스트의 감성 발라드에 관심이 모아진다. 비스트는 '비가 오는 날엔', '미드나잇', '괜찮겠니', '아임 쏘리' 등 내놓는 선공개 곡마다 각종 음원차트 및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비스트만의 발라드 감성을 선보여왔기에 이번 선공개곡 '이젠 아니야'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다. 10일 공개된 '이젠 아니야'는 용준형, 김태주가 작곡에 참여,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아련하면서도 웅장한 스트링이 귀에 맴돈다. 한편 비스트는 오는 16일 6집 미니앨범 '굿럭'을 발매한다.

2014-06-10 07:05:4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