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생생정보통' 치킨 레시피 공개…'먹거리X파일' 착한 식당 '치킨인더키친'

'생생정보통 치킨 레시피 공개' '먹거리X파일'에서 착한식당으로 선정된 '치킨인더키친'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 황금레시피에서는 집에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치킨' 요리법이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치킨 레시피는 건강한 치킨으로 사랑받는 홍대 앞 치킨 맛집 '치킨인더키친'이다. 이곳은 일반 염지제가 아닌 간양파 등 천연 염지제를 이용해 고기의 잡냄새는 잡고 고기는 더욱 부드럽게 했다. 특히 이 치킨에는 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허브인 로즈마리를 넣어 건강까지 챙겼다. 맛있는 치킨을 만들기 위해 준비할 재료는 닭 1마리, 기름 2L, 간 양파 5큰 술, 간 마늘 2+1큰 술, 간 생강 2큰 술, 설탕 2큰 술, 소금 1+1큰 술, 로즈마리 가루 1+3큰 술, 소주 반 컵, 밀가루 4컵, 물 1컵, 베트남 고추 4큰 술, 기름 6큰 술, 간장 3큰 술, 케첩 3큰 술, 레몬즙 1큰 술, 물엿 1컵 반 등이다. 치킨은 부위별로 14조각으로 분리하며 닭고기 잡냄새를 잡기위한 염지액을 준비한다. 염지액은 간 양파 5큰 술과 간 마늘 2큰 술, 간 생강 2큰 술, 설탕 2큰 술, 소금 1큰 술, 로즈마리 가루 1큰 술, 소주 반 컵을 넣고 믹서에 갈아준다. 완성된 염지액에 손질한 닭을 넣고 상온에서 약 1시간 동안 숙성한다. 치킨의 튀김옷은 튀김가루는 밀가루 4컵, 로즈메리 가루 3큰 술, 소금 1큰 술을 넣고 만든다. 튀김가루와 물을 1:1 비율로 혼합해 튀김 반죽물을 만든다. 양념은 베트남 고추 4큰 술, 기름 6큰 술을 넣고 1차 볶는다. 여기에 간 마늘 1큰 술을 넣고 2차로 볶은 후 간장 3큰 술, 케첩 3큰 술, 레몬즙 1큰 술, 물엿 1컵 반을 넣고 마지막으로 약 3분간 볶는다. 치킨을 만들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먼저 기름의 온도(약 175℃)가 올라왔는지 쌀알을 넣어 확인한다. 염지한 닭에 튀김옷을 입힌 후 기름에 넣고 약 3분간 튀긴 후 저어준다. 닭다리 살을 가위로 잘라주고 약 3분간 더 튀긴 후 집게로 흔들어 기름을 빼고 건진다. 양념치킨을 만들 때에는 미리 만들어 둔 양념을 부어 치킨에 골고루 묻히면 된다. 한편 '먹거리X파일'에서 서울의 착한 치킨집으로 선정된 '치킨 인 더 키친'은 신선한 닭과 기름만을 사용한다. 이 업체는 염지액, 양념, 절인 무도 직접 만들어 화제가 됐다.

2014-06-09 19:25:5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차범근·차두리, H조 알제리·러시아·벨기에 찍고 브라질행…'두리아빠 축구바보 그리고 전설, 차범근'에서 눈물

차범근·차두리 SBS 해설위원이 지난 4일 우리와 맞붙게 될 H조 상대국의 평가전을 관전하기 위해 유럽으로 떠났다. 일명 차차 부자는 나흘간 유럽 3개국을 돌며 H조 상대국인 알제리, 러시아, 벨기에의 마지막 평가전 및 출정식을 현장에서 봤다. 이를 통해 상대 전략을 집중 분석 하고 실감나는 정보를 수집해 전문적인 중계를 준비한다는 각오다. 두 사람은 4일 제네바를 시작으로 6일엔 러시아 모스크바, 7일 벨기에 브뤼셀을 돌며 약 나흘 동안 26,065km에 달하는 엄청난 거리를 이동했다. 차두리는 아버지 차범근 위원과의 고된 일정에 귀엽게 불만을 표현하기도 했다. 자신의 SNS에 알제리 어린 축구팬들과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하고 처음 러시아를 방문하는 떨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차차 부자는 마지막 벨기에에서의 경기 관전을 끝내고 브라질로 가 배성재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차범근은 지난 8일 SBS 브라질 2014 특집 다큐멘터리 '두리아빠 축구바보 그리고 전설, 차범근'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날 그는 차붐으로 인기를 얻은 독일을 방문해 분데스리가에서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축구장 한 켠에 앉아 "'당시 가족들이 희생을 많이 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축구하느라 좋은 걸 혼자 많이 경험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우리 가족들이 참 많이 힘들었겠다"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2014-06-09 18:22:02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싸이 '행오버' 뮤비 나오자마자 빌보드 분석…9시간 만에 300만뷰 육박

싸이 '행오버' 세계 유명 음악매체 즉각 반응 싸이의 새 글로벌 프로젝트 '행오버'에 미국 빌보드도 즉각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빌보드는 '행오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9일 이를 집중 조명하는 칼럼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빌보드는 "도미노처럼 술잔 쓰러뜨리기, 와일드한 노래방, 당구장에서의 쿵푸, 소용돌이치는 댄스비트, 그리고 스눕독이 있다"며 뮤직비디오를 간략한 키워드로 정리했다. 이어 "이런 것들은 5분여 분량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일부 익살스러움에 불과하다. 아래의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를 살펴봐라"며 뮤직비디오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9일 오전 미국 ABC의 '지미 키멜 라이브: 게임 나이트'에 스눕독과 함께 출연한 싸이는 스눕독과의 협업 과정 등을 소개했고 지미 키멜, 스눕독과 LA의 한 가라오케로 이동해 '강남스타일'을 함께 부르고 말춤을 추는 등 즐거운 광경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는 스눕독이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된 데 대해 "내가 전화로 요청했다"고 한 뒤 "서로 아시아와 미국에 따로 떨어져 있어 각자 파트를 만들고 전화와 인터넷으로 소통했다"고 말했다.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처음 만났고, 스눕독은 한국에서 18시간 동안 한 번의 휴식도 없이 촬영을 진행했다며 코믹한 결과물 이면의 고충을 털어놨다. 싸이와 스눕독, 지미 키멜은 이후 스튜디오에서 LA의 한 가라오케로 이동해 자리에 있던 팬들과 '강남스타일'을 함께 부르고 '말춤'도 췄다. 한편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한국 특유의 음주문화를 코믹하게 그려내 눈길을 끈다. 공개 후 9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만 건에 육박했다. 세계적인 뮤지션 스눕독을 비롯해 빅뱅의 지드래곤, 2NE1의 씨엘이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했다. 싸이는 또 '행오버'에 이어 올여름 새 싱글이자 타이틀곡 '대디'를 발표한다고 예고했다.

2014-06-09 17:06:03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한국 R&B 대표주자 거미 컴백...'사랑했으니..됐어' 신곡 공개

"덤덤했지만 결국 울었죠" 거미 4년 만에 새 앨범 발표 타이틀곡 애잔 눈물샘 자극 한국 여자 R&B 대표주자 거미가 돌아왔다. 지난 2010년 4월 발표한 미니앨범 '러브리스' 이후 4년 만이다. 거미는 9일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했으니..됐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현재 내 상황, 내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음악을 담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거미는 '사랑했으니..됐어'와 '사랑해주세요'를 열창했다. 섬세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타이틀곡 '사랑했으니..됐어'에 대해 그는 "너무 다른 장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슷한 장르도 아닌, 두 가지를 접목시킬 수 있는 음악을 시도해봤다"며 "타이틀곡 멜로디와 가사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떤 상황이나, 어떤 날씨에도 잘 어울리는 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했다"며 "발라드지만 울고 불고 하기 싫었다. 덤덤하게 표현하고 싶었는데 결국에는 조금 울게 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돌아온 거미가 정규앨범이 아닌 미니 앨범을 선택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남는다. 그는 "사실 정규 앨범을 만들기 위해 준비를 했었다. 그런데 힘들게 만든 곡들이 누구에게 들려지지도 않고 묻히는게 안타깝고 싫었다"며 "정규 앨범이 가수 본인들에게만 의미있는 일이 돼 버렸다. 그래서 요즘 가수들이 싱글 형식으로 신곡을 발표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이유로 미니앨범으로 작업하게 됐다. 이번 곡들을 통해 대중이 내 음악을 어려워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사랑했으니..됐어'는 거미와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히트곡 메이커 김도훈 작곡가와 공감가는 가사로 사랑받는 작사가 휘성이 만나 완성된 곡이다. 나지막이 고백하는 듯 하면서도 절규하는 듯한 드라마틱한 감성을 표현했다. 거미는 10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사랑했으니..됐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19일에는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4-06-09 15:46: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