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한류스타 이민호 도서관 등장 초읽기…중국 팬클럽 미노즈차이나 회원 건립 운동

'이민호 도서관 등장예고' 신한류스타 이민호 도서관이 생긴다. 이민호의 중국 팬클럽인 미노즈 차이나의 회원들이 도서관 건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른바 '이민호 도서관'이다. 팬클럽 회원들은 자국 내 극빈 지역에 거주하며 열악한 환경 속에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도서관을 세워주고 있다 팬들의 자발적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는 해당 지역의 희망공정학교에 도서관을 지어주는 일로서 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의 도움을 받아 진행 중이다. '희망공정'이란 빈곤 퇴치사업의 일환으로 가난한 시골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운동을 말한다. 회원들은 이 같은 취지에 적극 동참해 지난 2012년에는 절강성 안길현, 2013년에는 내몽고자치구에 각각 한 곳씩의 도서관을 건립했는데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규모를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청해성과 사천성에 있는 학교 두 곳에 건립될 예정이다. 한편 이에 앞서 중국의 이민호 바이두에서는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에 1400여만 원을 기부하는가 하면 4월 발생한 중국 야안의 지진재해 지역을 위해 구조물품을 보내기도 했다. 또한 빈곤지역의 어린이에게 무료점심을 보내주거나 우물을 파기도 하는 자선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 각국에 있는 이민호 팬들의 특징은 자신들의 우상인 이민호를 좋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의 이름으로 각종 재능 기부와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14-06-04 07:31:4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정경호·존박, 반전 매력…'도시의 법칙' 예능 블루칩 등극

배우 정경호와 가수 존박이 SBS '도시의 법칙'에서 반전 매력을 보인다. 이지원PD는 3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수요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이하 '도법') 제작발표회에서 정경호를 예능 블루칩으로 추어올렸다. 이 PD는 "수줍어하고 예의도 바른데 조용히 있다가 한 마디를 툭 던지면서 PD인 나를 혼냈다"며 "촬영 중 많이 움찔거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경호는 한방이 있는 배우라는 걸 느꼈다"며 "'도법'이 끝나면 예능 방송에서 섭외가 많이 들어 올 것으로 기대되는 출연자다"라고 덧붙였다. 정경호는 "깊이 생각할 여유를 안 줬다"며 "그냥 '도법' 출연진이 어떻게 하면 배고프지 않고 춥지 않고 행복할 수 있을지만 생각했다"고 답하며 굳이 캐릭터를 설정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뉴욕 출신인 존박은 '도법'에서 멤버들의 언어 소통을 돕는다. 그는 "예능에서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을 보였다"며 "실제 모습이지만 그 정도로 바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법'에선 24시간 카메라가 켜져 있다보니 진지한 모습도 보게 될 것"이라며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시의 법칙'은 SBS '정글의 법칙' 이지원PD의 두 번째 '법칙' 시리즈다. 방송은 콘크리트 정글이라고 불리는 도시에 7명의 출연진이 무일푼으로 생존하는 내용을 담는다. 도시인은 왜·어디서·무엇으로 사는지에 대해 돌아보는 리얼리티 성장 예능이다. 오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방송.

2014-06-03 23:25:56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온스타일' 모델 한혜진 11자 복근 운동 비법 공개…"초보자도 할 수 있다"

'온스타일 한혜진 운동비법' 최근 '11자 복근'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모델 한혜진의 운동 비법이 공개됐다. 모델 한혜진이 트레이너로 나서는 온스타일 '투 윅스 투 핏'을 통해서다. 3일 오후 10시 방송된 '투 윅스 투 핏'은 여름철을 맞아 2주간 완벽바디를 만들 수 있는 피트니스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에서 따라 할 수 있는 고강도 바디 트레이닝 방법이 소개됐다. 한혜진의 11자 복근을 만든 비법은 플랭크(팔꿈치를 바닥에 놓고 발가락으로 바닥을 딛고 몸을 지탱하는 자세), 싯업(짐볼 위에서 상체를 들어올리는 자세), 헌드레드(바닥에 누워서 상체와 다리를 들어올린 채 팔을 바운스 하는 동작), 씨저스 킥(바닥에 누운채 다리를 90도로 올린 후 다리를 가위처럼 번갈아 교차하는 포즈) 등이다. 간단해 보이지만 복부에 강한 자극을 줄 수 있는 복근 운동이다. 모델 한혜진은 "모든 운동이 그렇듯 '시작'이 어렵다. '투 윅스 투 핏'은 실제로 제가 몸을 만들기 위해 2주간 했던 운동법이다.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한편 '투 윅스 투 핏'은 여성의 신체 부위별로 필요한 트레이닝을 총 8화에 걸쳐 소개할 예정이다. 1화 11자 복근, 2화 뷰티 쇄골라인, 3화 러브 핸들, 4화 커플 피트니스, 5화 마네킹 팔 라인, 6화 모델 다리 라인, 7화 애플 힙, 8화 섹시 백으로 구성되어, 몸매에 관심이 있는 여성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혜진의 명품 몸매를 따라잡을 수 있는 '투 윅스 투핏'은 온스타일의 공식SNS 채널 (facebook.com/onstyletv)과 유투브 채널(youtube.com/onstyleTV)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2014-06-03 23:25: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특급 만남…고종수·유상철·최태욱·이천수 출연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 김병지 특급 만남' 강호동과 김병지의 특급 만남이 성사됐다. 3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역대 월드컵 신화를 일군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철벽 수문장' 김병지에서 '앙팡 테리블' 고종수, '그라운드의 멀티플레이어' 유상철, 'A매치 최단시간 득점의 주인공' 최태욱, '그라운드의 악동' 이천수, 06년 월드컵의 신화 조원희와 백지훈까지 월드컵 스타들이 총출동해 에너지 가득한 입담 열전을 쏟아낼 예정이다. 그 가운데 마산 동년배 강호동과 김병지의 특급 만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마산상고 씨름부와 마산공고 축구부로 각자 학교의 자존심을 걸고 주먹다짐을 벌였다는 루머 때문이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이름은 인터넷 포탈사이트 검색어에 '강호동 김병지' 혹은 '김병지 강호동'으로 설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관 검색어와 루머가 존재하고 있다. 그만큼 이번 '월드컵 스타' 팀 vs '우리동네' FC의 대결에서 이들이 자신들의 루머에 대한 진실을 밝힐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돌직구 질문은 강호동에게서 나왔다. 강호동은 "저한테 맞았어요?"라며 천연덕스럽게 김병지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대해 김병지는 "여태 살면서 맞아본 적은 없다"고 응수했다. 한편 우리동네 사람들과의 스포츠 한판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2014-06-03 23:15:2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