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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14일' 8회 이보영, 조승우와 한지붕된 사연…'태양은 가득히' 한지혜 위기 직면

'신의 선물 8회 새로운 국면 맞아' 월화드라마 여주인공 이보영과 한지혜가 25일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배우 이보영은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에서 조승우와 한지붕아래 살게 됐다. 지난 24일 '신의 선물'에서 김수현(이보영)은 남편 한지훈(김태우)과 후배 방송작가 주민아(김진희)가 불륜 관계라는 걸 알고 오열했다. 이로써 이제 김수현이 믿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는 딸 한샛별(김유빈)을 구하기 위해 함께 고군분투하는 조승우(기동찬)뿐이고 그는 향후 김수현이 마음으로 기댈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줄 전망이다.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지혜도 위기에 직면한다. 한영원(한지혜)은 현재 끈질기게 자신의 곁을 지키고 있는 정세로(윤계상)를 밀어내기 위해 혼돈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그녀가 공우진(송종호)을 죽인 배후에 한태오가 있었다는 사실과 은수의 정체가 정세로(윤계상)였다는 점을 알게 될지에 궁금증이 높은 상태다. '신의 선물'과 '태양은 가득히' 24일 방송분은 각각 8.8%와 3%(전국·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MBC '기황후'(24.4%)에 맞서고 있다.

2014-03-25 19:03:0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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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연기론 듣자" 이탈리아 언론 예정시간 넘기며 취재열기

최민식이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이탈리아 미디어들과 만나 90분간의 인상 깊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제1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특별전에 초대받은 최민식은 24일 이탈리아 영화 전문 매거진 베스트 무비와 TV방송 매그놀리아 TV와 인터뷰 후 약 20개의 이탈리아 매체 기자들과 공식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영화담당 기자들은 최민식의 연기론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했고, 열띤 취재경쟁에 당초 예상됐던 시간을 훌쩍 넘어 90분간 진행됐다. 이탈리아 미디어 영화기자들은 최민식이 생각하는 현재 한국영화의 위상과 최민식이 생각하는 연기론에 대해 묻는가 하면 영화작업과 시스템에 대한 의견, 영화산업 전반에 대한 다각도의 질문을 했다. 최민식은 "나는 배우로서 가지는 가장 중요한 덕목은 감독이 그 영화로 인해 세상과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이해하고, 감독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그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의식을 잘 표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연기론을 밝혔다. 이어 "영화를 오락으로 즐기는 것에서 벗어나 영화가 우리 삶 전체에 큰 영향을 주고 깊이 관여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은 관객들의 힘이다. 그런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과 대중이 직접 영화를 선택해서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의미 있는 영화제에 초청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민식은 25일 밤(현지시간) 피렌체 한국영화제 최민식 특별전 중 '올드 보이'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및 무대 인사를 할 예정이다.

2014-03-25 17:08:24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