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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팥빙수 달인 공개…부산 녹차팥빙수

'생활의달인 팥빙수'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을 통해 부산 녹차밭빙수 달인이 소개됐다. 17일 방송된 '생활의 달'에서는 겨울에도 사랑받는 팥빙수의 달인을 공개했다. 첫번째 소개된 부산 3대 팥빙수 집은 사계절 문성정시를 이루고 있다. 첫 번째 달인은 376회 자영업 달인으로 출연한 부산 팥빙수의 강자 이송자(女/73세/경력31년), 이숙자(女/76세/경력31년) 달인이다. 최상의 팥 맛을 위해 5시간에 걸쳐 세 번을 끓여낸 팥과 직접 고른 사과로 만든 사과잼으로만 이뤄진 팥빙수의 제조과정을 공개했다. 두 번째 달인은 얼음, 팥, 녹차의 환상적인 조합을 만들어내는 최진화(여/44세/경력15년) 달인이다. 구수한 팥 고유의 맛을 살려주는 달인만의 팥 삶는 비법과 팥빙수의 맛을 살려주는 마법의 가루를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모든 재료를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 사용한다는 강선임(여/39세/경력12년) 달인이다. 팥은 물론이고, 떡과 연유까지 달인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달인이 팥빙수에 가장 잘 어울리는 떡과 직접 만드는 연유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백발백중 인형 뽑기의 달인과 흥겨운 탬버린의 달인이 소개됐다.

2014-03-17 21:43: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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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출연료 미지급 논란 '감격시대' 제작진 입열다…"개인에 대한 입금 완료했다"

연기자 출연료 미지급 논란을 겪었던 '감격시대'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KBS 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연기자 출연료와 스태프 임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이어져 촬영에 차질을 빚었다. 17일 KBS와 제작사 레이앤모에 따르면 이날까지 우선 지급하기로 했던 연기자 등의 임금이 입금되지 않아 잠시 촬영이 중단됐다. 지난주 '감격시대'에 출연 중인 보조 출연자와 조·단역 배우, 스태프들이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당시 제작사는 스태프와 조·단역 배우들에게 이날 오후 4시까지 밀린 임금 일부를 지급하기로 했지만 입금이 완료되지 않았다. 제작사는 "오후 4시께는 애초 휴식시간이었으며 현재 개인에 대한 입금이 7시께 완료됐다"며 "스태프들도 저녁 식사 시간이 겹쳐 쉬는 상황이고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주 '미지급 문제'가 불거졌을 때 업체에 속한 보조 출연자 1천여 명이 받지 못한 출연료는 1억 5천~8천만 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당시 제작사는 "2013년 9월분부터 11월분까지는 이견이 없어 정상적으로 지급했고 12월분과 2014년 1월분은 금액에 대한 이견이 있어 협의 중이며 협의가 완료되는 즉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는 보조출연 업체가 교체돼 정상적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이전 출연자들에 대한 출연료 문제는 아직 협의 중이다. 또 스태프와 조·단역 배우들의 임금과 출연료에 대해서도 "지급 방식과 계약 내용이 개인에 따라 매우 다르다"며 "지급일에 대한 일부 이견이 있을 수 있으나 상호 협의로 이견을 줄여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SBS의 '별에서 온 그대' 종영 이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던 '감격시대'는 방송 시작 후 작가가 교체되고 주요 배우의 중도 하차와 겹치기 출연, 임금 미지급 논란이 불거지며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2014-03-17 21:05: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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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 이름 바꾸고 이미지 변신…'솔비-권지안' '쥬니-주안'

'솔비-권지안' '쥬니-주안' '김민선-김규리' 국내 연예인들이 자신의 본명을 사용하거나 이름을 바꾸고 이미지 변신에 도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지난 2009년 김민선은 김규리로 이름을 개명하고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또 쥬니는 이름을 발음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주안으로 개명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안으로 개명한 쥬니는 SBS 주말극 '엔젤 아이즈'에 캐스팅됐다. 극중 털털하고 소년 같지만 따뜻한 정이 끓어 넘쳐 항상 남을 도와주기를 좋아해 자신의 적성에 맡는 형사가 된 차민수역을 연기한다. 주안의 소속사 측은 "쥬니가 다소 어려운 발음이기도 했고 이번 개명을 통해 다시 선 다는 마음으로 배우인생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만들 것이다. 주안의 뜻은 아름다운 옥구슬이다"이라며 개명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가수 솔비는 본명인 권지안으로 컴백을 알려 주목받고 있다. 과거 솔비로 활동할 당시 댄스곡에 집중했던 모습과 전혀다른 장르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본명 권지안으로 컴백을 알린 솔비는 새 앨범 '상큼한 아이스크림 같은 나는 31'을 17일 발매했다. 이번에 공개한 앨범 타이틀곡 '특별해'는 권지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경쾌한 리듬과 멜로디를 담고 있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이 곡은 권지안이 그 동안 많은 일들을 겪어온 그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고심 끝에 타이틀곡으로 낙점한 곡이다. 피처링에는 작곡과 프로듀서를 맡은 실력파 우연주가 직접 참여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특별해'를 비롯해 감성 발라드 '술을 많이 마셨다' '에버래스팅 러브' '사랑보다 이별이 아름답게' 등 총 6곡이 담겨 있다.

2014-03-17 19:02:0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