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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권진아 극찬, 먼저 부른 가인 중 '24시간이 모자라' 승자는?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가 솔로 여가수들의 애창곡으로 떠올랐다. 지난 16일 권진아는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3'(이하'K팝스타3')에서 '24시간이 모자라'를 기타 연주에 맞춰 편곡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박진영은 "권진아 양은 미친 것 같다. 한 곡 안에서 목소리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참가자는 권진아뿐"이라며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양현석은 "얄밉다. 지적할 게 있어야 심사위원으로 역할을 하는데 지적할 것이 없다"고 칭찬했다. 유희열은 "정말 잘 한다"며 "이 노래 선택했을 때 걱정했는데 권진아 양을 걱정한 내가 우습다. 기타연주를 떠나서 목소리 색깔 역시 나에겐 1등이다"라고 평했다. 이날 코드 편곡을 스스로 했다고 밝혀 박진영의 감탄을 자아낸 권진아는 심사위원 세 명 모두의 선택을 받고 우승후보로 떠오르며 톱6에 가뿐히 진출했다. 앞서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도 '24시간이 모자라'를 불러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지난 8일 MBC '쇼 음악중심'은 400회 특집을 맞아 각종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가인과 선미는 각각 '피어나'와 24시간이 모자라'를 바꿔 불렀다. 가인은 선미처럼 맨발로 무대 위에 올라 청량하고도 허스키한 목소리로 '24시간이 모자라'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방송 직후 가인의 무대는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2010년 그룹 원더걸스에서 탈퇴한 후 약 3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선미는 지난해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해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2014-03-17 11:30:04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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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이민호·김우빈 아시아 인기몰이…종영 3개월 식을줄 모르는 인기

SBS 인기드라마 '상속자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상속자들'이 지난해 12월 종영한 지 3개월이 지난 후에도 중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 몰이 중이다. 한류스타 이민호는 SBS '상속자들'의 김탄으로 중국 여심을 사로잡은 최고의 한국 스타가 됐다. 이민호는 중국의 대표적인 음악과 연예전문 사이트인 쿠고우닷컴(Kugou.com)에서 진행한 2014 한국 드라마 남신투표 에서 '상속자들'의 김탄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신 1위에 오르며 대륙의 연인으로 등극했다. 중국에서 사랑받은 드라마와 캐릭터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총 135만5150명이 참여했고, 이민호는 '상속자들-김탄'으로 51만764표(37%)를 얻어 한국 드라마 남신 1위를 차지했다. 중국 언론에서는 이민호를 "한류열풍의 주역"이라 전하며 "이민호가 2011년 시티헌터로 중국에 불씨를 지폈다면 2013년 상속자들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 영향이 중국에 큰 영향을 끼치며 이어지는 중국의 한류열풍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분석을 하기도 했다. '상속자들'의 2인자 배우 김우빈도 홍콩에 이어 대만에서 팬미팅을 열고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17일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지난 15~16일 대만 난강에서 열린 김우빈의 첫 팬미팅에는 3000여 명의 팬이 참석했다. 대만의 유명 MC KEN의 진행으로 3시간여 동안 이어진 팬미팅에서 김우빈은 이적의 '다행이다'를 부르고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하며 매력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그간의 작품인 영화 '친구 2', 드라마 '신사의 품격' '상속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가졌다. 또 팬들에게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기도 했다. 김우빈은 오는 29일 중국 상하이 팬미팅에 이어, 다음달 5일 태국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4-03-17 11:25: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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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류승룡 맞대결…'역린' '표적' 4월30일 나란히 개봉

제대 후 마침내 복귀하는 현빈과 흥행 배우 류승룡이 스크린에서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벌인다. 17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빈 주연의 '역린'은 개봉 일자를 다음달 30일로 확정했다. 이날은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로 100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 배우로 뜬 류승룡 주연의 '표적'과 개봉일이 같아 두 배우의 대결이 주목된다. 두 작품 모두 스타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가 높은 작품이다. 정조 즉위 1년 정유역변을 모티브로 한 '역린'에서 현빈은 끊임없이 암살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강인함을 잃지 않는 조선의 왕 정조로 변신했다. 제대 후 복귀작인데다 데뷔 후 첫 사극 출연이라 업계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다모'등 인기 드라마를 연출한 이재규 PD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한 이 영화에는 정재영·조정석·조재현·한지민·김성령·박성웅 등 스타급 배우들도 총출동한다. 류승룡은 액션영화 '표적'에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 역을 맡아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체중 감량을 하고 5개월간 액션 훈련을 소화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욱이 여훈과 동행하는 의사 태준 역을 맡아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탁진현기자

2014-03-17 11:22:11 탁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