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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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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키즈' JJCC 화려한 스펙 눈길…아시아 대표 그룹 도전

월드스타 성룡이 극비리에 진행해온 K-팝 프로젝트 신인 아이돌 그룹 JJCC(더블JC)의 실체가 공개됐다.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성룡은 K-팝 잠재력을 높이 사 신예 아이돌그룹을 제작하기고 결정했고, 4명의 한국인 멤버와 1명의 중국계 호주인 멤버를 직접 발굴 및 트레이닝시키는 등 남다른 공을 들였다. 멤버 에디는 10년 전부터 성룡으로부터 집중 트레이닝을 받은 대표적인 성룡 키즈다. 3옥타브를 넘나드는 천부적 음악 재능을 지닌 에디는 그동안 힙합·재즈·발레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익혀왔다. 또 성룡이 운영하는 세계적 액션스쿨 잭키찬스턴트그룹 스턴트과정을 수료하며 액션배우의 역량도 키워왔다. 호주국적의 중국인 멤버 프린스 맥은 중국의 유명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으로 성룡의 눈에 띄어 멤버로 최종 발탁됐다. 이외에도 우월한 신체구조를 자랑하는 리더 심바와 이코는 국내외 유명 패션쇼의 런웨이를 누빈 모델출신이다. 경상도 사나이 막내 산청은 자작곡 능력을 겸비한 싱어 송 라이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JJCC는 이달 중 국내에서 데뷔 무대를 열고 향후 아시아 음악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2014-03-17 14:19: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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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가수 변신 무죄?…홍대광 댄스 도전·은가은 댄스곡

가수 홍대광이 데뷔 후 최초로 댄스에 도전한다. 이에 홍대광 댄스 목격담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국내 댄스계 1인자들의 증언과 목격담이 공개되고 있는 것이다. 글로벌댄스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댄싱9'의 시즌 1 MVP 하휘동과 국내 댄스계의 1인자 팝핀현준부터 아이돌그룹 VIXX의 홍빈과 엔, 블락비의 피오, 박경, 지코와 '콩댄스'로 화제를 모은 홍진호까지 '홍대광 댄스 목격담'을 공개, 홍대광의 댄스 도전과 '파격 컴백'에 힘을 보탰다. 하휘동은 "이 분이 '댄싱9' 나왔으면 MVP를 못했을 것 같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국내 팝핀 댄스 1인자' 팝핀 현준은 "평생을 바친 '팝핀'이란 춤이 아무것도 아니구나. 춤의 혁신이 바로 이분의 춤"이라며 홍대광 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빅스와 블락비는 홍대광의 댄스 도전에 대해 '아이돌 시장에 대한 도전'으로 해석 진지한 위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빅스의 엔은 "이 분의 댄스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빅스의 '저주인형', '다칠 준비가 돼 있어'와는 비교가 안 된다", 블락비의 지코는 "가창력 하나로 승부 보는 가수 분들이 춤의 노선에 끼어들게 된다면 이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홍대광의 변신에 대해 위트와 재치가 돋보이는 심정을 드러냈다. 이른바 '콩댄스'로 온라인 상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홍진호는 "이 분의 댄스 앞에서 '콩댄스'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 분은 '댄스계의 지니어스'"라는 멘트로 방점을 찍는다. 영상 말미에는 홍대광의 댄스 연습 영상이 일부 공개, 댄스 도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이같은 발라드 가수의 변신은 홍대광 뿐만아니다. 감성보컬 은가은도 지난 14일 새 앨범 '레이트 블루머'를 공개하고 댄스 장르에 도전한다. 앨범 타이틀곡 '베이비 베이비'는 펑키한 리듬과 힙합적인 그루브가 만나 은가은만의 색을 만들어 낸 댄스곡이다. 또 화려함 보다는 곡의 느낌을 잘 살린 파워풀하면서도 세련된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역대급 파격 변신 행보를 이어가는 홍대광은 21일 '고마워 내사랑'을 발표하고 올 봄 남성 솔로 시장 점령에 나선다.

2014-03-17 13:46:48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