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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파 배우 촬영 중 겪은 사고 눈길…'김인권 마비 비둘기 자세' '졸리 심장마비'

'김인권 마비 비둘기 자세' '안젤리나 졸리 심장마비' 국내외 연기파 배우들이 영화 촬영 중 겪은 아찔한 사건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인권은 '신이 보낸 사람' 비둘기 자세 고문 장면 촬영 중 손가락 신경이 마비 되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안젤리나 졸리는 목숨을 잃을 뻔 한 사고를 당했다. 김인권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퀴즈쇼'1대 100'에 출연해 "영화 '신이 보낸 사람'에서는 북한사람을 맡았다. 죽은 아내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을 사람을 데리고 탈북을 하는 영화"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인권은 "고문을 당하는 장면에서 비둘기 자세라는 걸 해야 했다. 이 자세가 벽에 손을 묶는데 그 위치가 앉지도, 서지도 못 하는 위치라 굉장히 고통스럽다"고 말했다. 김인권은 "촬영이 끝나고 집에 갔는데 온 몸이 마비가 됐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해 12월 17일 안젤리나 졸리는 촬영중 아찔한 사고를 당해 화제가 됐다. 당시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호주에서 영화 촬영을 진행하던 중 엄청난 추락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월드 워' 촬영 중 땅으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같은 광경을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안젤리나 졸리가 사망했을 것 같다는 두려움에 황급히 안젤리나 졸리에게 달려갔다. 다행히 안젤리나 졸리는 큰 부상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고 촬영을 재개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한 측근은 "그녀는 몸에 심각한 물리적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 촬영을 계속 진행했다"며 "그녀는 하루 9시간~12시간 정도를 촬영하는데 쓰고 있다. 최근 몸무게가 급격히 줄었기에 약간의 충격도 심장마비로 이어져 사망할 위험이 있는 상태였다"고 말했다.

2014-02-26 15:24:2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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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 휴(休)채널, 시청자와 만든 '힐링 콘텐츠' 방영

스카이라이프(대표 문재철)의 힐링채널 '휴(休)'가 '시청자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오는 28일 저녁 7시에 방영한다. 지난해 11월 '휴' 채널이 주최하고 한국HD방송의 '채널T'가 후원해 '당신의 휴식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시청자 공모전 결과, 사진과 영상 각 분야별로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3편, 본선 진출작 4편씩 16편이 선정됐다. 이번에 전파를 타는 것은 영상 및 사진 분야 최우수상을 포함해 9개 작품이다. 사진분야 최우수상은 전혜영(27세)씨의 '자연으로 떠난 힐링타임'이다. 자연속에 자신을 내려놓고,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의 안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 사진 100장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전씨는 평소 휴 채널을 즐겨보는 시청자로 "아침마다 휴 채널을 감상하며 차분하고 평온하게 일과를 시작한다"며 "내가 찍은 사진을 방송으로 볼 수 있다니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상분야에서는 조명진(29세)씨의 'Fall In Jeju'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맑은 가을날 제주도 곳곳을 여행하며 천혜의 자연이 살아 있는 제주의 다양한 모습을 고급스러운 영상미로 담아낸 작품이다. 조씨는 영상에 대해 "나 스스로도 몰랐던 제주도의 매력을 있는 그대로 담으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고궁·아시아의 노을·바다풍경을 대상으로 한 사진 작품과 시간·호주기행·히말라야 트레킹 등을 주제로 한 영상 등이 방영될 예정이다. 이정민 콘텐츠사업팀장은 "예상보다 많은 시청자가 참여해 좋은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며 "영상 및 사진 공모전 규모를 더 확대해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02-26 14:27:21 김태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