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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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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3D 홀로그램으로 일본 팬 홀려

빅뱅이 3D 홀로그램으로 일본 팬들을 홀렸다. YG엔터테인먼트가 22일 일본 지바현 키사라즈시에 위치한 쇼핑몰 미츠이 아울렛파크 키사라즈에 'YG 엑시비션'을 열었다. 빅뱅은 개막 하루 전 전시장을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4월 20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빅뱅과 2NE1·싸이 등의 홀로그램 공연은 물론 이들이 실제 무대에서 입었던 의상과 애장품을 전시한 'YG콜렉션', 가수와 실제 사진을 찍는 듯한 경험을 하는 '라이브 포토 서비스' 등의 코너가 마련됐다. 영화 촬영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탑을 제외한 빅뱅 멤버 4명이 현장에 도착하자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빅뱅이 등장한 이후 이어진 3D 홀로그램 상영 시사회는 빅뱅·2NE1·싸이 등이 마치 눈앞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듯한 실감나는 영상과 특수효과를 선사해 현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산케이스포츠·데일리스포츠·스포니치·오리콘 뉴스 등 현지 주요 언론들이 이번 행사를 집중 소개했다. TV도쿄는 "영상인지 본인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라는 일본 팬의 감상평과 함께 "한류스타가 직접 현장에 가지 않아도 세계 어디서든 공연이 가능하다. 컨텐츠를 더욱 경쟁력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한 방안이 한국에서는 강력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2014-02-24 14:25:03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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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짜리몽땅·썸띵·남영주, 심사위원들이 극찬한 이유는?

'K팝 스타3' 짜리몽땅과 썸띵, 남영주가 극적으로 회생된 뒷애기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3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 3'에선 팀 배틀 2위 참가자들이 톱10 진입을 위해 재대결에 나선 이야기가 그려졌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가 된 짜리몽땅은 이날 '스탠드 업 포 러브(Stand Up For Love)'를 선곡해 솔로 파트와 그룹 화음의 완벽한 조화를 이끌며 듣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박진영은 "노래 도중 소리를 지르고 말도 안 되는 짓을 했다"며 "각자 능력까지 저렇게 살아난다면 이번 시즌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혼성 그룹 썸띵을 향한 호평도 만만찮았다. 썸띵은 이날 방송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을 기타 연주와 함께 원곡과 전혀 다른 스타일로 소화했다. 무대가 끝난 후 양현석은 "썸띵은 자작곡뿐만 아니라 기존 곡의 재해석 능력도 뛰어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기사회생'이라는 별명이 붙은 남영주는 톱10 패자 부활전 무대에 올라 가수 린의 '보통 여자'를 불러 결국 생방송 진출권을 획득했다. 남영주의 무대를 보고 심사위원 간 이견이 엇갈렸지만 유희열은 "그래도 반가운 건 다시 남영주를 만났다"며 "최상의 무기는 역시 까실까실한 톤"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4-02-24 13:31:26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