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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전소민·송지효와 11명 그룹 하고파"

트와이스 "전소민·송지효와 11명 그룹 하고파" 그룹 트와이스의 셀프 인터뷰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완전체로 출연하는 트와이스는 포털 및 SNS에 사전 공개된 '런닝맨 - 셀프 인터뷰'에서 출연 소감과 함께 '런닝맨' 멤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트와이스는 '양세찬X전소민' 합류 1주년 특집으로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깜짝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나연은 "'런닝맨' 때문에 오랜만에 웃고 간다"며 만족해했고, 사나는 "'런닝맨'은 나가면 항상 잘해주시는 것 같다"며 멤버들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후 멤버들은 자체적으로 '런닝맨' 녹화 MVP'로 모모와 다현을 꼽았다. 이들의 활약상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모모는 "오늘 녹화하면서 멤버들 한 명, 한 명한테 깜짝 놀랐다. 애교를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밖에 트와이스는 '11인조 트와이스'를 언급해 흥미를 끌었다. 트와이스는 '전소민과 송지효 중 트와이스에 어울리는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전소민은 팀의 언니로 뽑고 싶다. 정말 잘 챙겨주더라"고 밝혔고, 송지효에 대해서는 "눈이 엄청 예쁘시고 ,얼굴이 작아서 놀랐다. 춤 출 때도 부끄러움이 없어보였는데 걸그룹 멤버로 손색없다"고 칭찬했다. 결국 트와이스는 "11명의 트와이스를 하면 될 것 같다"며 전소민과 송지효에 대한 멤버 영입에 귀여운 욕심을 드러냈다. 트와이스의 '런닝맨-셀프 인터뷰'는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및 SBS NOW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네이버 TV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런닝맨'은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2018-04-29 11:21: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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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이대휘·윤지성·하성운, 29일 '개그콘서트' 출연…3인 3색 매력 대방출

워너원 이대휘·윤지성·하성운, 29일 '개그콘서트' 출연…3인 3색 매력 대방출 그룹 워너원의 이대휘, 윤지성, 하성운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는 워너원 이대휘, 윤지성, 하성운이 특별 출연한다. '올라옵SHOW'에 등장하는 이대휘는 관객 한 사람을 뽑아 멜로드라마 주인공을 만들어주는 코너 특성답게 이날 관객 한 명과 즉석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에 객석의 즐거움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대휘는 개그맨 김성원, 류근지, 서태훈의 '나야 나' 댄스에 "거의 완벽하게 잘 추셔서 놀랐다. 제가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함께 무대에 오른 개그맨들을 향한 감탄과 겸손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윤지성은 신개념 마술 퍼레이드를 선보이는 '비둘기 마술단' 코너를 통해 숨겨둔 깜짝 마술실력을 펼친다. 마술사로 분한 그는 특유의 유쾌함에 능청스러운 연기력까지 얹어 큰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하성운은 외모가 계속 변하는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코믹하게 그린 코너 '뷰티잉사이드'에 함께한다. 그는 영원히 바뀌지 않았으면 하고 절로 바라게 되는 완벽 남자친구로 변신, 폭풍 애교는 물론 남자다운 매력까지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날 무대 중 워너원 멤버의 스페셜한 애드리브로 센스 있게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도 빅 재미를 안겼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9일 오후 9시 15분 방송.

2018-04-28 20:55:2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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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리스' 한가인이 두려워하는 의문의 시체 "치워야 되지 않을까?"

'미스트리스' 한가인의 6년만의 복귀…의문의 시체 오싹 오늘 밤 10시 20분 첫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가 1회부터 미스터리한 질주를 시작한다.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의 첫 회에서는 시청자들의 가장 큰 의문을 자아냈던 "우리는 어젯밤, 한 남자를 죽였다"는 미스터리의 서막이 오르며 긴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보기만 해도 으스스해지는 어두운 전원주택에서 아이러니하게도 와인을 즐기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네 친구는 제대로 된 스릴러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사진은 예비 시청자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유는 장세연(한가인), 김은수(신현빈), 한정원(최희서), 도화영(구재이)이 모인 전원주택이 바로 의문의 시체가 있는 현장이기 때문. 그간 공개된 영상에서 "먼저 치워야 되지 않을까. 저거?"라는 세연의 말에 다 함께 나무 욕조에 담긴 시체 옆으로 향했던 네 친구. 그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이야기가 오늘 공개된다. 제작진은 "첫 방송부터 네 친구의 평범했던 삶을 뒤흔든 미스터리가 시작된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빠르고 촘촘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며 "세연, 은수, 정원, 화영이 각각 겪게 될 일상 속 미스터리한 일들은 무엇이고 이들이 다 함께 치워야만 하는 시체는 누구인지, 첫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평범한 카페주인, 정신과 의사, 교사, 로펌 사무장 등 네 명의 여성들이 일련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연애시대' 등 웰메이드 드라마를 탄생시켜온 한지승 감독의 첫 장르물 도전작으로, 영화 '6월의 일기', '시간이탈자' 등의 고정운 작가와 3월 말 크랭크인한 영화 '조선공갈패' 김진욱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 지난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으로, 2013년 미국 ABC에서 리메이크 될 정도로 탄탄한 작품성을 자랑하고 있다. 오늘과 내일 방송되는 1, 2회는 19세 시청등급으로 방송돼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미스트리스'의 재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0시 20분 OCN 첫 방송.

2018-04-28 13:36:2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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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에 '뉴스룸' 시청률 전 시간대 1위

남북정상회담에 '뉴스룸' 시청률 전 시간대 1위 JTBC가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전체 채널을 통틀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광고없이 방송되는 KBS1TV를 제외하면, 전체 채널 중 프라임 시간대와 전 시간대 채널 시청률까지 모두 정상에 해당한다. 닐슨코리아 시청률 자료에 따르면, 27일 JTBC는 전 시간대(6시~25시)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4.1%의 시청률로 전체 채널 중 1위가 됐다. 타깃(2049MF)시청률 역시 1.6%로 전체 채널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프라임 시간대(20시~24시) 역시 JTBC가 1위다. 수도권 유료가구 7.1%, 타깃 3.2%로 정상을 차지했다. 2위가 된 SBS는 수도권 유료가구 6.6%, 타깃 2.7%의 시청률을 보였다. 특히 각 방송사 메인뉴스 시청률 경쟁에서도 JTBC가 압도적인 성적으로 선두에 섰다. JTBC '뉴스룸'이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8.4%로 1위를, MBC가 6.3%로 2위, SBS가 6.0%로 3위가 됐다. 온라인 접속자 수 역시 JTBC가 타 채널에 비해 압도적인 결과를 보였다. 남북 정상의 만남이 이뤄지던 오전 9시 30분 JTBC 유튜브 접속자 수는 14만 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타 방송사의 평균보다 4~5배 높은 수치다. 네이버를 통해 JTBC 특보를 시청한 시청자들도 많았다. 밤 10시까지 누적 시청자 수를 따져볼 때, 타사 대비 최소 2배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

2018-04-28 13:31: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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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슈츠' 장동건X박형식, 환상의 콤비에 연속 '수목극 1위'

새 수목드라마 '슈츠', 장동건과 박형식의 조합은 신의 한수였다. 두 배우의 환상의 콤비플레이에 '슈츠'는 1회 이어 2회도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 2회는 7.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하루 전 '슈츠' 1회와 같은 시청률이다. 이번 2회에서는 장동건, 박형식 두 사람의 브로맨스가 짜릿하게 빛났다. 1회 엔딩에서 최강석(장동건)은 첫 출근한 고연우(박형식)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이유가 무엇인지, 고연우가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쏠려 있던 상황. 이유는 이랬다. 최강석이 한 순간의 자만으로 시니어파트너로의 승진 취소 위기에 처했고, 그런 그에게 '가짜'라는 큰 비밀을 지닌 고연우의 존재는 무기보다는 약점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순순히 해고를 받아들일 고연우가 아니었다. 고연우는 절박함에서 발휘된 기지를 통해 최강석을 교묘하게 옭아맸다. 이는 승진 취소 위기에서 최강석이 대표 강하연(진희경)에게 했던 행동과 절묘하게 겹쳐졌다. 결국 자신과 다르지만 또 닮은 고연우를 최강석은 해고할 수 없었다. 그렇게 최강석, 고연우 두 남자의 본격적인 콤비 플레이가 시작된 것이다. 이후 최강석과 고연우는 직장 내 성추행 피해자를 위한 프로보노 사건, 최강석을 위기에 몰아 넣은 재벌 회장의 고소 사건에 함께 부딪혔다. 고연우는 공감능력을 발휘, 성추행 피해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들었고 그녀를 위해 서툴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투했다. 최강석은 특유의 여유와 상황판단력으로 자신을 향한 재벌 회장의 고소를 취하하게 했다. 이 과정에서 고연우에게 누명을 씌우려 했던 박준표(이이경)의 존재는 두 남자에게 큰 무기이자 좋은 카드로 사용됐다. 어떨 때는 매우 닮은 듯, 또 어떨 때는 전혀 다른 듯 보이는 두 남자 최강석과 고연우. 이들이 본격적으로 마주하고, 콤비플레이를 펼치면서 극의 재미는 몇 배로 강력해졌다. 여기에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스피디한 전개 역시 드라마의 매력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극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5.9%와 6.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MBC 수목극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3.2%, 3.3%의 시청률을 보였다.

2018-04-27 11:17:47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