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전문가와 함께하는 '제7회 부동산 투어 세미나'

KEB하나은행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서울 송파구 송리단길과 방이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제7회 부동산 투어(投:語·Tou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동산 투어 세미나는 KEB하나은행 부동산 및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투자관심지역을 손님과 함께 직접 탐방하는 체험형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다. 이번 '제 7회 부동산 투어(投:語, Tour) 세미나'는 지난 북촌·홍대·성수동·성북동·이태원·경의선숲길에 이어 송리단길과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투어에서 참가자들은 특히 송리단길과 방이동 먹자골목의 ▲실제매물에 대한 가격분석 ▲상권변화와 투자포인트 ▲해당상권 맞춤형 투자 유의사항 등이 담긴 상세한 자료와 실시간 상담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세걸 KEB하나은행 WM사업단장은 "손님들께 보다 현장감 있는 체험형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부동산 투어 세미나'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KEB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주요 투자관심지역을 미리 파악, 다양한 체험적 투자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손님들께 실질적인 전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에 기반한 자산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아 유로머니(Euromoney)지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총 12회 수상한 바 있다.

2019-04-11 11:06:24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은성수 수출입은행장, 혁신기업찾아 성장 위한 활로 모색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혁신성장분야 기업을 방문해 새로운 자금수요를 듣고 혁신성장산업에 지난해보다 1조원 늘어난 9조50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11일 은 행장이 충북 청주시에 소재한 거래기업 파워로직스를 방문하여 혁신성장 분야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원남 파워로직스 대표이사는 "혁신성장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해외 신규 투자에 동반하는 기술개발과 생산시설마련을 위해 자금조달이 필요하다"면서 "베트남 진출 등 회사의 경영계획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자금수요에 수은이 적극적인 금융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은 행장은 "최근의 수출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주력산업 뿐만 아니라 혁신성장분야의 경쟁력 강화가 필수적이다"면서 "우리 기업의 기술선점과 시장확보를 위해 지원 방식을 다변화해 업체의 적기 자금조달에 애로사항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충하고자 혁신성장산업에 지난해보다 1조원 늘어난 9조50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지난달 출범한 정부 주도의 '혁신성장 정책금융협의회'에도 참여해 수은 고유의 역할과 기능에 맞게 혁신성장 기업의 수출기업화에 주력하고 있다. 파워로직스 방문에 앞서 신용보증기금 대구 본점을 찾은 은 행장은 윤대희 이사장과 면담하고, 양 기관이 지난 3월말 도입한 '수출 중소기업 전액보증부 대출 프로그램' 운영 등 신용도가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협의했다.

2019-04-11 11:05:07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KB금융, 네이버와 금융 AI 비즈니스 사업제휴

-금융 전용 AI 프로젝트 추진 -음성 금융 거래를 위한 KB 금융스피커 개발 및 활용 협력 KB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네이버와 인공지능(AI) 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관계 형성 및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B금융의 디지털혁신부문장인 허인 KB국민은행장과 네이버 서치앤클로바(Search & Clova CIC) 대표 겸 라인 신중호 공동대표(겸 CWO)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KB금융이 보유한 '클레용(CLAYON)'의 신기술 협업 환경과 네이버의 AI 기술 '클로바'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술 제휴 및 KB 금융스피커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을 개발할 방침이다. 허 행장은 "KB금융의 금융 인프라와 리브똑똑(대화형 뱅킹 플랫폼) 등 고객 사용자 경험에 네이버-라인의 AI 플랫폼 클로바를 결합하면 매우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한 기술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KB금융 관계자는 "음성과 인공지능 기술이 모바일, 가전, 자동차 등에 사용되면서 음성을 사용한 금융거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외부정보와 혼용되지 않는 별도의 '금융 전용 AI분석 엔진'을 네이버와 협력해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1 11:03:5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KBO 월간 투수상' 신설

-매월 방어율이 가장 낮은 투수를 선정해 시상 신한은행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진행하는 월간 MVP시상과 더불어 '신한 마이카(MY CAR) 월간 투수상'을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다. 이 상은 매월 규정 이닝 이상 출전한 투수 중 평균자책점(방어율)이 가장 낮은 투수에게 주는 상이다. 이달에 높은 활약을 펼친 투수를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다. 선정된 선수에게는 매월 초 시상금 200만원과 60만원 상당의 골드바가 추가로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 쏠(SOL)에서는 오는 16일까지 월간 투수상 수상자를 예측하는 '신한 마이카 월간 투수를 맞혀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예측 투표 참여 고객 중 즉석 추첨을 통해 총 1만11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고, 예측이 적중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프로야구 예매권(1인 2매)을 제공한다. SNS를 통해 이벤트를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도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한 마이카 월간 투수상 신설과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많은 야구팬들에게 혜택을 제공해 타이틀 스폰서로서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04-11 09:18:57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지역불황에 직격탄 맞은 지방은행 리스크 확대 우려

지역 경기 부진 여파로 지방은행과 특수은행의 부실채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대 시중은행이 일제히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란 평가다. 업계 안팎에서는 조선, 중공업 등 일부 업종으로 인한 지역 경기 악화가 부실채권비율 상승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전문가들은 지역경제 악화가 금융기관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0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4대 시중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의 부실채권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9%로 지난 2017년(0.67%)에 비해 0.18%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지방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2017년 0.94%에서 지난해 0.96%로 0.02%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로는 1조3980억원(2017년 기준)에서 1조4788억원으로 808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가장 많이 증가한 지방은행은 경남은행으로 부실채권이 지난 2017년 2651억원에서 768억원 증가(3419억원)했고 대구은행도 390억원 증가한 3334억원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업, 철강업, 섬유업 관련 중소기업 대출이 70% 정도로 지역 중소기업에 자금공급을 하고 있다"며 "현재는 부실위험과 연체율 상승 등 리스크가 높아지는 상황이어서 건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대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수은행인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의 부실채권비율도 지난 2017년(2.43%)보다 2.77%로 높아졌다. 부실채권 규모는 7조8640억원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조선업이 부활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 정상궤도에 오르려면 갈 길이 멀다"면서 "회복하기엔 상당한 시간이 걸려 이들 기업을 상대로 대출을 내준 은행의 여신건전성은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지역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자산건전성 회복이 더뎌질 수 있다는 것. 실제로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전국 경기 동향 발표에서 지난 4분기 대비 보합세를 보여 나빠진 경기가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지역의 경우 조선과 해운업, 자동차 부품업 침체가 부동산 업종의 채무상환능력까지 낮춰 경기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지역 경기 부진으로 지방은행과 국책은행의 대출건전성이 저하될 수 있다며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기업이 자금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때 금융기관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야 하겠지만 기업이 결국 문을 닫게 되면 이 부담이 고스란히 금융기관과 또 다른 금융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양채열 전북대 경영대 교수는 "지역경제가 나빠질수록 지방은행 등 지역기업에 대출을 제공하는 은행의 부실채권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자기자본비율을 확충하고 대출 증가율을 낮춰 건전성을 높이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4-10 15:24:1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2022년부터 은행 BIS비율 산출 변경…"BIS비율 0.7%포인트 상승"

오는 2022년부터 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산출방법이 개편된다. 새로운 산출법을 적용하면 국내 은행의 BIS비율이 지금보다 0.5~0.7%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추정됐다. 금융감독원은 '바젤Ⅲ 기준 자본규제 개편안'의 국내 도입을 위해 10일 은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안의 주요 개선 사항은 ▲신용리스크 산출기준 개편 ▲운영리스크 산출방법 개편 ▲내부등급법 은행에 적용되는 위험가중자산 하한 기준 개편 등이다. 먼저 기업대출 신용리스크의 산출기준이 완화된다. 신용등급이 없는 중소기업 대출에 대한 위험가중치는 100%에서 85%로 하항 조정된다. 또 기업대출 중 무담보 대출과 부동산 담보대출의 부도시 손실률(LGD)을 각각 45→40%, 35→20%로 낮춘다. 다만 가계대출은 최근 가계부채 규모와 부동산시장 상황 등을 감안해 현행 규제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기초지표법과 표준방법, 고급측정법 등 3가지 방법으로 계산하던 운영위험가중자산 산출방법은 '신(新) 표준방법'으로 통일한다. 내부등급법에 의한 위험가중자산 하한 기준도 현행 바젤Ⅰ기준의 80%에서 바젤Ⅲ 표준방법의 72.5%로 개선된다. 금감원은 규제 개편안을 적용하면 기업대출에 대한 위험량이 낮아져 국내 은행의 BIS비율이 현행 자산기준으로 약 0.5∼0.7% 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 BIS비율이 상승하면 자본부담이 줄어들어 은행들의 기업대출 취급 여력이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다음달 말까지 이번 개편안에 대한 금융회사와 신용평가사, 학계 등의 의견을 듣고, 올해 중으로 시행 세칙을 개정해 2022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2019-04-10 14:36:4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상가관리비 자동납부 서비스’ 실시

우리은행은 상가관리단과 입주 자영업자에게 인터넷·모바일뱅킹수수료 등 금융거래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되는 '상가관리비 자동납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금까지 아파트 관리비는 동호수 구분이 명확해 징수가 편리하고 거주자 또한 자동이체로 쉽게 납부 할 수 있었으나 상가는 동호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자동이체를 통한 관리비 납부에 어려움이 있었다. 상가관리비 자동납부 서비스는 상가관리단이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단체코드를 신청하고, 관리비 수납 계좌를 '우리 큐브(CUBE) 통장'으로 개설한 후 입주 자영업자가 우리은행 통장에서 상가관리비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상가관리단과 입주 자영업자는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우리은행ATM 이용 수수료 등 금융거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가 관리단은 정기예금 가입시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입주한 자영업자도 우리 큐브 통장을 통해 상가관리비자동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우리 소상공인 120대출' 등의 대출금리 우대 혜택을 받는다. 특히 입주사가 카드가맹점대금 입금계좌를 우리은행으로 지정하고 한국정보통신의 신용카드 밴(VAN) 서비스와 ADT캡스의 보안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용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상가관리비 납부에 불편함이 많던 자영업자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은행권 최초로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금융거래수수료 면제, 금리우대와 제휴 서비스 할인 등 혜택으로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10 14:27:33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1월 외국인 주식자금 순유입 2개월 연속 감소세

외국인 주식자금 순유입 규모가 2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채권자금은 3개월 만에 순유입했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2019년 3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2000만달러 순유입됐다. 지난 1월(33억4000만달러), 2월(15억1000만달러) 이후 순유입 규모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한은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유입규모가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반면 지난달 외국인 채권자금은 13억1000만달러 순유입됐다. 지난 1월(-32억3000만달러), 2월(-1억90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3월 들어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한은 관계자는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지면 주가는 불안정해질 수 있는 만큼 외국인들이 안전자산인 채권 투자를 늘린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채권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기대해 투자를 늘린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국내 외환시장을 보면 원·달러 환율은 지난 2월 1124.7원에서 3월 1135.1원으로 올랐고 지난 8일 기준으로 1144.7원으로 더 상승했다. 미 달러화 강세, 4월 배당금 역송금에 대한 시장 경계감 등으로 원·달러 환율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 원·달러 환율 변동성은 전월에 비해 축소됐다. 3월 원·달러 환율 변동률(기간 중 평균 기준)은 전월(0.25%)에서 0.21%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변동폭은 2.8원에서 2.4원으로 내려갔다. 대외 외화차입여건을 보여주는 외국환평형기금(외평채·5년물 기준)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지난달 30bp(1bp=0.01%p)로 한 달 전보다 1bp 하락했다. 외환스왑레이트(3개월)는 지난 1월 -1.33%에서 2월 -1.15%, 3월 -1.13%로 안정적인 흐름을 지속했다. 통화스왑금리(3년)는 국고채 금리 움직임에 연동되면서 2월 1.16%에서 1.03%로 하락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 10년 물 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했다. 미국의 10년 물 금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3월 FOMC 회의결과가 매우 완화적인 것으로 평가된 가운데 경기둔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2월 2.72%에서 3월 2.41%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일본은 0.03%포인트, 독일 0.17%포인트, 영국 0.18%포인트 하락했다. 한국도 0.11%포인트 낮아졌다. 반면 중국은 경기부양책 효과 기대 등으로 0.08%포인트 상승했다.

2019-04-10 14:26:05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