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KB국민은행, 사회적배려 대상자 전용 전세자금대출 출시

KB국민은행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사회적배려 대상자 특례보증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택금융신용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고객 중 사회적배려 대상 증빙이 가능한 세대주를 대상으로 최대 4500만원(임차보증금의 100% 이내)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 주택금융신용보증서 발행시 채무자의 상환능력별 보증한도 산정 생략을 통해 보증한도 제한을 완화했으며,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로 부담 없이 대출을 상환할 수 있도록 했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2.63%(우대금리 포함,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 연동 6개월 변동금리, 대출기간 10년 분할상환 기준)이다. 우대금리는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최고 연 1.5%포인트)와 사회적배려 대상 우대금리(연 0.2%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1.7%포인트다. 증빙서류는 사회적배려 대상자 확인서류(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확인서, 한부모가족증명서, 북한이탈주민 등록 확인서, 장애인 대상자 확인서 등)가 필요하며, 시·군·구청 등의 발급기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 외에도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대출',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대출', '정책서민금융 이용자 특례보증 전세자금대출' 등 사회에 필요한 포용적 금융상품 출시를 통해 주택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2018-06-28 14:03:0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찾아가는 금융교육 '하나드림캠프'실시

KEB하나은행은 지난 27일 찾아가는 체험형 금융교육인 '하나드림캠프'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의 '하나드림캠프'는 금융감독원이 추진하는 '1사 1교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금융회사 본점과 영업점이 인근의 희망 학교와 결연해 체험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조기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실시한 '하나드림캠프'는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조양초등학교 학생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KEB하나은행에서 개발한 통장발급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통장 발급 업무 ▲세계 화폐 및 위변조 장치에 대해 공부해보는 위폐감별 업무 ▲직접 금융상품을 만들어보는 금융상품 개발 업무 등 다양한 은행 업무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금융에 대해 쉽게 이해함으로써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은행의 역할 및 은행원의 업무에 대해서도 체험해 보면서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와 충청도에 소재하는 1사 1교 금융교육 결연 학교 8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하나드림캠프'는 다음달 1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태안, 의령, 김해 지역의 벽지 학교를 찾아가 진행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KEB하나은행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금융교육 우수프로그램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도심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 벽지 학교에 이러한 체험형 금융학습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교육 및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해 미래 직업을 선택하고 준비하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금융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사)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금융교육 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2018-06-28 10:27:26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銀, ‘투유더자유적금’ 티몬 제휴 판매

BNK경남은행은 온라인쇼핑몰 티몬과 제휴해 '투유더자유적금'을 판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7월말까지 온라인쇼핑몰 티몬을 통해 투유더자유적금 0.2%p 금리우대쿠폰을 제공한다. 또 티몬을 통해 제공받은 금리우대쿠폰을 적용해 투유더자유적금에 가입하면 선착순 400명에게 티몬 적립금 5000원을 준다. 금리우대쿠폰은 티몬앱(App)과 티몬홈페이지에서 '경남은행'을 검색하거나 배너(지역ㆍ컬쳐-E쿠폰ㆍ이벤트-금융혜택)를 선택한 뒤 '0원딜'로 구매 발급 받으면 된다. 구매 발급받은 금리우대쿠폰은 BNK경남은행 투유뱅크앱(App) 또는 인터넷뱅킹에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적용 가입된다.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부행장보는 "이번 제휴 판매로 티몬 고객들에게 투유더자유적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고객들의 금융상품 가입 편의와 혜택을 위해 이종 업종과의 협업을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이 지난 2016년말부터 판매를 시작한 투유더자유적금은 초입금 1만원 이상 월별 300만원 이내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24개월 이내로 기본이율 외에 ▲투유입출금통장을 출금계좌로 설정 ▲BNK경남은행 입출금 통장에서 자동이체 ▲가입시 금리우대쿠폰 등록 등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4%p까지 우대 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2.6% 금리 기대가 가능하다.

2018-06-28 08:04:31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뱅크, 천원부터 매주 쌓는 '26주적금' 출시

카카오뱅크는 매주 납입 금액을 최초 가입금액만큼 늘려가는 '26주적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6주적금은 1000원, 2000원, 3000원 가운데 하나를 첫주 납입금액으로 선택하면 매주 그 금액만큼 증액해 적금을 하는 서비스다. 1000원을 선택하면 다음주에는 2000원, 셋째 주에는 3000원이며, 마지막 주인 26주차에는 2만6000원을 납입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누구라도 저축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카카오뱅크 자유적금 내에 '26주적금' 서비스를 추가했다"며 "저축 성공을 위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는 26주적금에 '도전과 성공' 스토리를 부여하고, 고객은 '공유'를 통해 자신감과 자극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매주 납입에 성공하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하나씩 늘어나며, 도전 현황은 친구·가족들과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26개의 프렌즈 캐릭터가 모이면, 최초 가입 금액 기준 1000원은 원금 35만1000원, 2000원은 70만2000원, 3000원은 105만3000원에 이자까지 함께 만기에 받을 수 있다. 여행이나 물건 구매 등 목적성 지출과도 연결지어 26주 적금을 활용할 수 있다. 금리는 연 1.80%며, 자동이체시 0.20%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26주적금 서비스 출시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20일까지 26주적금 가입자 800명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인형을 추첨해 제공하며, 해시태그를 공유한 1000명에게도 별도의 상품을 증정한다.

2018-06-27 15:45:03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