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NH농협은행, 전문위원 위촉 등 금융소비자 보호활동 강화

NH농협은행 권준학 행장(왼쪽)과 성신여대 차경욱 교수가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전문위원 위촉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소비자보호 현황 및 문제점을 심층 진단하기 위한 '2021년 제1차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 도입 후 금융소비자의 권리 강화를 위한 대응 마련, 비예금상품위원회를 통한 출시상품 보고, 점포 폐쇄 시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에 대한 금융소비자보호 계획 등 관련 부서의 보고와 추진전략에 대한 협의가 심도있게 진행됐다. 특히 협의회 시작에 앞서 금융소비자보호 정책의 선제적 도입 등 폭넓은 전문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차경욱 성신여대 소비자생활 문화산업학과 교수를 협의회 전문위원으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차 위원은 한국금융소비자학회 등 학계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소비자보호 전문가로서 농협은행 소비자보호협의회 및 분쟁조정위원회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권준학 은행장은 "외부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금융 소비자보호 관련 제도 및 분쟁 조정 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며 "농협은행은 금융소비자의 권익증진과 영업현장에 금소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금융 소비자보호의 선두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29 12:54:4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봄길'광고 '올해의 광고상' 인쇄 부문 대상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봄길' 광고가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제28회 올해의 광고상'의 인쇄부문대상과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하는 '제29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의 좋은광고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봄길 인쇄 광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시기에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상을 살아가는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된 광고다. 정호승 시인의 봄길 시편을 인용해 온 국민을 '봄길을 걸어가는 당신'에 비유해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온라인광고 2020 대한이 살았다는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에서 좋은광고상을 수상하며, 동일 광고제에서 2개의 작품이 함께 수상했다. '2020 대한이 살았다' 광고는 지난 2019년 3.1운동 101주년을 맞아 정재일, 박정현, 김연아가 처음 공개한 음원을 루나, 매드클라운이 재해석한 음원과 영상이다. '대한이 살았다' 광고는 지난해 '제27회 올해의 광고상' 온라인/모바일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광고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봄길 광고의 사진 한 장, 시 한 수로 감동을 공유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29 12:54:39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2021 신한 프로야구 예적금' 출시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21 KBO 리그의 흥행과 각 구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2021 신한 프로야구 적금 및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2018년부터 신한은행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첫 출시해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으로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2021 신한 프로야구 적금'은 월 1000원부터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기본이자율은 연1.0%이며, 우대금리 1.4%포인트를 제공해 최고 연 2.4%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조기가입 보너스 우대금리 연 0.2%포인트(출시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입고객 대상)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성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연1.2%포인트이다. 적금의 상품명은 '2021 신한 NC다이노스 적금', '2021 신한 두산베어스 적금'처럼 고객이 선택하는 구단에 따라 맞춤형으로 정해지며, 선택한 응원팀의 성적이 우대금리로 연결돼 고객의 응원 재미를 더했다. '2021 신한 프로야구 정기예금'은 300만원(비대면 50만원)부터 최고 1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출시일인 3월 29일 기준 기본이자율 연0 .9%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할 경우 우대금리 연 0.1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1.0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1시즌에는 상품 가입 고객 전용 혜택이 추가되었다. 8월 31일까지 '2021 신한 프로야구 적금 및 정기예금'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응원팀이 이길 때 마다 익일 승리 알림과 함께 매경기 최대 1000 마이신한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위닝(Winning) 캘린더'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21 시즌에도 신한은행과 KBO리그의 동반성장을 위해 신한은행 쏠(SOL)의 야구 전용 플랫폼인 '쏠야구'를 통해 야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29 11:18:2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씨티은행 "앱 로그인하고, 나에게 맞는 상품·서비스 추천 받으세요"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기존보다 고객 편의성을 고려한 씨티모바일 앱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씨티모바일앱은 글로벌 씨티은행의 표준 디자인을 반영하여,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나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찾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직접 상품과 서비스를 검색하지 않더라도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다. 로그인만 하면 고객의 자산규모와 상품보유 현황, 과거 거래 경험 등을 바탕으로 맞춤 상품과 서비스부터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프로모션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오픈뱅킹을 기반으로 한 다른 은행의 잔액 정보까지 한 화면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고객의 계좌 상태에 따라 연계된 다양한 거래들도 원클릭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씨티은행은 글로벌 인증 솔루션을 도입하여 기존보다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바이오 및 간편비밀번호 인증을 구현했다. 앞으로는 보안카드나 OTP 없이 계좌 이체나 해외송금과 같은 주요 거래도 가능하다. 한편, 씨티은행은 이번 모바일 앱 개편을 기념하여 오는 4월30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새로워진 씨티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거나 업데이트하고 마케팅 수신에 동의하면 자동응모 추첨을 통해 갤럭시S21 울트라 (1명), 비스포크 큐브에어 (2명), 에어팟 프로(5명),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Tall 1잔 (1000명)을 제공한다. 새로운 씨티모바일 앱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씨티모바일 앱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와 씨티은행 카카오채널 챗봇서비스를 통해확인할 수 있다. #씨티은행 #시티모바일앱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3-29 09:55:43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방문규 수은 행장, 여수의 2차전지소재 생산기업 방문

(왼쪽부터) 심성원 재원산업 대표이사,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이용규 여수 상공회의소 회장/한국수출입은행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한국판 뉴딜산업 현장을 찾아 수출 경쟁력강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약속했다. 수출입은행은 방문규 행장이 지난 26일 전남 여수에 있는 2차전지 소재 생산기업 재원산업을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재원산업은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쓰이는 2차전지용 도전재, 전해액과 디스플레이, 반도체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전자용제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현재 국내와 중국, 말레이시아 등지에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고, 지난해 수출 1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고, 매출액 205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재원산업은 지난 2019년 천진 등 중국 동부지역에 있는 디스플레이 및 2차전지 제조사들에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산둥성 빈저우시에 현지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앞서 수은은 재원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 이 기업의 중국 공장 시설을 만드는데 필요한 자금 675만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심성원 재원산업 대표는 "유럽 등을 중심으로 급격히 수요가 증가하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분야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반도체용 소재·부품·장비 전자용제 사업에 집중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면서 "이를 위한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확장에 따른 지속적인 투자에 수은의 적극적인 금융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방 행장은 "한국판 뉴딜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위해 필요한 운영자금과 해외시장 개척에 필요한 해외투자자금 등 기업이 필요한 자금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글로벌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대출·보증·투자 등 전방위 금융프로그램을 활용할 방침이다. #수출입은행 #한국판뉴딜산업 #재원산업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1-03-28 11:35:48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NH농협금융, ESG·디지털·소비자보호 강화 사외이사 선임

(왼쪽부터)NH농협금융지주 사외이사 후보 이미경, 함유근, 남병호. NH농협은행 사외이사 후보 옥경영, 장원창. /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와 NH농협은행이 환경과 디지털, 소비자보호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농협금융과 농협은행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을 열고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를 추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농협금융은 고객중심 경영을 위한 중점추진 과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전환, 데이터 비즈니스, 금융소비자 신뢰경영 정착 등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농협금융 임추위는 후보군에 ESG 분야를 추가하는 등 사외이사 후보군을 전면 재정비하고, 여러 차례 심도 깊은 논의를 거치는 등 사외이사 추천에 심혈을 기울였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신임 사외이사로 이미경, 함유근, 남병호 후보를 추천했다. 이미경 후보는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전문 공익재단인 환경재단 대표와 수소경제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환경·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로 손꼽힌다. 함유근 후보는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며, 한국빅데이터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빅데이터 경영 관련 저술 활동 등을 통해 국내 디지털 경영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는 디지털 전문가다. 남병호 후보는 금융위원회 구조개선총괄반장, KT캐피탈 대표이사 등 민관의 경험을 두루 갖춰 금융정책을 현장에 적용하는데 탁월한 금융 전문가로 꼽힌다. 농협은행 임추위는 신임 사외이사로 옥경영, 장원창 후보를 추천했다. 옥경영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는 한국금융소비자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소비자보호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농협은행은 옥 교수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해 올해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장원창 후보는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며,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과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역임한 금융과 경제 분야에 깊이 있는 식견을 갖춘 경제 전문가이다. 한편 이번 농협금융 임추위에서 이미경, 남유선 후보가 추천됨에 따라 총 7명의 사외이사 중 2명(28.6%)을 여성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사외이사들은 오는 31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임기는 4월 1일부터 개시된다.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사외이사선임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28 10:11:02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아프리카TV BJ멸망전 스폰서십 체결

-29일부터 LoL·배틀그라운드·스타크래프트 BJ멸망전 리그 -"MZ세대 소통 강화" NH농협은행 권준학 행장(왼쪽)과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이사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6일 아프리카TV와 '2021 NH농협은행 BJ멸망전 시즌1'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BJ멸망전'은 아프리카TV의 인기 게임 BJ(1인 미디어 진행자)들이 참여하는 아프리카TV의 대표적인 캐주얼 이(e)스포츠 리그다. 이번 리그는 아프리카TV를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LoL) BJ멸망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20일까지 매주 2회씩 4주간 진행된다. 6월 2일부터 30일까지 '배틀그라운드, 스타크래프트 BJ멸망전'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 올원뱅크 앱에서 4월 5일부터 20일까지 '아프리카TV LoL BJ멸망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리그 오브 올원(LEAGUE of ALLONE), 최종 우승팀을 맞혀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준학 은행장은 "이스포츠 후원을 통해 MZ세대와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디지털금융을 선도하는 은행으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3-28 09:38:1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권광석 우리은행장, 연임 후 첫 행보로 현장경영 나서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지난 25일 연임 후 첫 행보로 경기도 오산 세교지구의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서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은행장 연임 최종 의결 후, 권광석 행장이 별도의 기념식 없이 곧바로 우리금융디지털타워에서 근무 중인 마이데이터 개발진과 경기도 오산 세교지구의 영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경영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취임한 권 행장은 DLF와 라임사태를 비롯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조직을 빠르게 안정시켰다. 더불어 디지털과 채널 혁신을 주도하며 우리은행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경영목표를 'Digital First, Digital Initiative(전사적 디지털 혁신, 디지털 금융시장 주도)'로 정한 우리은행은, 디지털 신기술인 AI(인공지능), Blockchain(블록체인), Cloud(클라우드), Data(데이터) 중심의'디지털 ABCD'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 지난 1월부터 영업점 간 협업체계인 'VG(같이그룹, Value Group)제도'를 전격 시행하며 영업점 간 공동영업 체계를 구축해 고객에게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채널 혁신과 디지털 가속화로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미래 금융시장의 경쟁력도 다져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예비 스타트업 성장 프로그램'프로젝트 블루아워'의 첫걸음인 '온택트 해커톤 대회'를 다음달 30일부터 개최해 기술개발부터 창업, 투자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 전 과정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우리은행 #권광석 #우리은행장 #현장경영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3-26 14:36:58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