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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혁신기업 육성·협업 'NH디지털 챌린지+' 5기 모집

-기업 성장단계별 액셀러레이팅 전문 프로그램 -범농협 네트워크와 사업제휴 및 후속 투자기회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다음달 24일까지 혁신기업 육성·협업 프로그램 'NH디지털 챌린지+' 5기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NH디지털 챌린지+'는 디지털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사업모델을 구체화하고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투자·법률·마케팅·재무 분야 등의 컨설팅과 범농협 계열사와의 사업제휴 기회 및 후속 투자기회 등을 제공한다. 이번 'NH디지털 챌린지+' 5기의 테마는 'NH와 꿈꾸다'이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신기술 뿐 아니라 마이데이터, 플랫폼서비스, 헬스/인슈어테크, 농업,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과 범농협 협업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혁신성 ▲사업성 ▲시너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 내 업무공간 ▲역량강화 전문교육 ▲밋업데이(협업세미나) ▲1대 1 오피스아워 ▲데모데이 ▲네트워킹 행사 등이 제공된다. 권준학 은행장은 " 'NH디지털 챌린지+'는 국내 금융권 최고 수준의 협업육성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신기술을 보유한 혁신기업들이 농협은행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디지털 신기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NH디지털 챌린지+'를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25 09:25:4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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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사실상 재연임 성공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재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25일 하나금융에 따르면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 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정태 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단독후보로 추천했다. 김 회장은 재연임이 확정된 후 "무거운 책임감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대내외 불확실성에 따른 위기 극복과 그룹의 조직 안정화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회추위는 지난 15일 내부 3명, 외부 1명 등 총 4명의 최종 후보군(Short List)을 선정한 데 이어, 오늘 후보자들에 대한 심층 면접을 거쳐 1년 임기 연장의 차기 대표이사 회장 단독후보자를 확정했다. 이 날 회추위는 '대표이사 회장 경영승계계획 및 후보추천절차'에서 정한 면접 평가요소인 기업가 정신, 전문성과 경험 및 글로벌 마인드, 비전 및 중장기 경영전략, 네트워크 및 기타 자질 등에 대 해 질의·응답을 통한 심층적인 평가를 거쳐 개별 후보자들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윤성복 하나금융지주 회추위 위원장은 "주주와 감독당국을 비롯해 하나금융그룹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우려하시는 부분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후보자들을 평가했다"며 "코로나 19의 여파로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조직의 안정 및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글로벌 및 ESG 분야 등에서 그룹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김정태 현 회장이 최고 적임자라고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또한, 윤 위원장은 "회추위는 김정태 현 회장이 그동안 하나금융그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탁월한 실적으로 주주와 손님, 그리고 직원들로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는 점도 높게 평가했다"고 말했다. 이 날 단독후보로 추천된 김 현 회장은 다음 달 개최되는 이사회와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임기 1년의 차기 대표이사 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2021-02-25 08:01:4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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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타인계좌 악용 주의보…맡긴계좌 불공정 거래 악용시 공범 처벌

개인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을 내줄 것으로 기대되는 투자전문가에게 계좌를 맡기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타인에게 맡긴 계좌가 불공정거래에 악용되는 경우 계좌주 역시 조사대상이 되거나 형사처벌을 받을 수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거래소는 24일 불공정 거래 동향 감시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감시단에 따르면 최근 다수의 타인계좌를 이용한 불공정 혐의거래가 빈번하게 모니터링 되고 있다. 특히 이 거래는 실제계좌의 주인과 거래를 대리수행한 사람의관계가 가족·친척·회사직원 등으로 한정되지 않는점이 특징이다. 주식투자 커뮤니티나 지인·증권사 직원의 권유등을 통해 투자전문가를 소개받아 주식계좌의 운용을 맡기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설명이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타인에게 맡긴 계좌가 불공정 거래에 악용되는 경우 계좌주 역시 조사 대상이 되거나 최종적인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시세조종범행을 인식하고도 계좌를 제공하는 경우 범행을 방조한것으로 인정돼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 자신의 투자와 상관없이 계좌 명의만 빌려주는 경우라도 의도적으로 차명거래를 이용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범행을 용이하게 한 것으로 인정된다면, 금융실명법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금융실명법 제3조3항에 따르면 탈법행위 목적으로 타인의 실명으로 거래가 이뤄진 경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불공정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행동원칙을 발표했다. 개인 투자자는 자신의 계좌가 불공정 거래등 위법행위에 사용될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주식계좌를 맡기면 안된다. 특정 주식계좌로 이상주문이 반복돼 증권사로부터 경고를 받은 경우 계좌가 시세조종 등에 이용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고 매매 내역등의 계좌정보를 살펴봐야 한다. 금융당국과 거래소는 연계계좌에 대한 조사심리를 강화하고 타인계좌를 악용한 혐의자들을 엄격히 조치한다. 또 투자자에게 관련정보 및 유의사항을 공유해 투자자들이 의도치 않게 불법행위에 연루되는 것을 방지할수 있도록 투자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2021-02-24 15:23:1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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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펀드 사후정산 분조위… "우리·기업銀, 투자손실 65~78% 배상"

-기본 배상비율 우리은행 55%, 기업은행 50% -손해 미확정 사모펀드에 대해 사후정산 방식으로 분쟁조정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판매사인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에 대해 라임펀드 투자손실의 65~78%를 배상하라고 권고 했다. 이번 분조위는 손해 미확정 사모펀드에 대해 사후정산 방식의 조정이다. 일단 판매사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해 기본 배상비율을 50~55%로 잡았고, 여기에 투자자별로 사유에 따라 가감해 정해졌다. 최고 배상비율은 78%로 원금보장형 상품을 원했던 80대 초고령자에게는 위험상품을 판매한 사례다. 24일 금감원에 따르면 분조위는 전일 우리·기업은행의 라임펀드 투자손실에 대한 배상비율을 65~78%로 정했다. 펀드 판매사로서 투자자보호 노력을 소홀히 해 고액·다수의 피해를 발생시킨 책임의 정도를 감안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환매연기 사태로 손해가 확정되지 않은 사모펀드에 대해서 판매사가 동의하는 경우 사후정산 방식으로 신속하게 분쟁조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에 은행권에서 처음으로 동의를 표명한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에 대해 분조위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펀드는 원칙적으로 환매 또는 청산으로 손해가 확정된 경우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이번에 분조위에 부의된 것은 모두 3건이다. 분조위에 따르면 영업점 판매직원의 적합성원칙 및 설명의무 위반에 대해 기존 분쟁조정 사례와 동일하게 30%를 적용했다. 본점 차원의 투자자보호 소홀 책임 등을 고려해 은행별로 각각 25%(우리은행) 및 20%(기업은행)를 공통 가산했다. 원금보장을 원하는 80대 초고령자에게 위험상품을 판매한 경우는 78% 배상, 소기업을 공격투자형으로 임의작성해 초고위험상품 판매한 사례는 68% 배상이 결정됐다. 투자경험 없는 60대 은퇴자에게 투자대상의 위험성 설명하지 않은 사례는 65% 배상이다. 금감원은 나머지 투자피해자에 대해서도 이번 분조위의 배상기준에 따라 40~80%의 배상비율로 조속히 자율조정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조정절차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경우 환매연기로 미상환된 2989억원(1590계좌)에 대한 피해구제가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 라임펀드의 환매연기 규모는 173개 펀드, 1조6700억원 규모다. 이에 따른 투자피해자는 개인 4035명, 법인 581개사다. 이달 15일까지 들어온 분쟁조정 신청은 총 682건으로 은행과 증권사가 각각 351건, 331건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관련 금융회사에 대한 검사·제재 등을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객관적으로 손해를 추정할 수 있으며 펀드 판매사가 동의하는 경우 사후정산 방식으로 분쟁조정을 추진하겠다"며 "이와 함께 검사·수사 등에서 계약취소 사유가 확인되면 손해확정 전이라도 계약취소를 위한 분쟁조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라임무역금융펀드의 경우 2018년 11월 이후 판매분에 대해서는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로 결정됐다. 분조위 조정은 당사자인 신청인 및 은행이 조정안 접수 후 20일 이내에 조정안을 수락하는 경우 성립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24 14:26: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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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

우리은행은 2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광통관에서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 참석한 (오른쪽부터)권광석 우리은행장,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네이버의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금융과 플랫폼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융복합 상품 개발 및 플랫폼 금융서비스 제공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양사는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입정 소상공인을 위한 우리은행 전용 대출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사업자는 충분한 대출 상환능력에도 불구하고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이번 전용상품 출시로 1금융권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온라인 사업자가 필요한 사업자금을 적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도 출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사는 향후 비금융데이터 활용 및 대출 대상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권광석 행장은 "코로나19는 전 산업의 디지털화에 촉매 역할을 했으며, 은행도 이 흐름에 빨리 적응하는 것이 필수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과 플랫폼을 결합한 양사의 융합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우리은행의 강점인 기업금융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국내 이커머스 1위 기업 네이버에 입점한 소상공인을 위한 경쟁력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24 14:19:1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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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우리PE자산운용 흑자전환 재도약 기틀 마련”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사모펀드 운용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우리PE자산운용)이 지난 2016년 이후 4년만에 흑자로 전환하면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PE자산운용은 지난해 펀드 약정고 1조7000억원, 당기순이익 8억2000만원을 달성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에 따른 국내외 경제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적자에서 벗어나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우리PE자산운용은 2005년 설립된 국내 1세대 PE사다. 2009년 결성한 우리블랙스톤펀드를 내부수익률(IRR) 13.2%의 높은 수익률로 청산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그러나 2012년 이후 신규펀드 결성에 어려움을 겪으며 시장에서의 지위가 점차 약화됐다. 그러나 우리PE자산운용이 지난 2018년 결성한 '우리 신영 Growth Cap 제 1호 PER'가 2년만에 펀드 약정액의 75%를 소진한 것은 물론, 같은 해 결성한 '우리한화유레카 PEF'와 함께 올해 기업공개를 통한 투자 수익이 예상되는 등 수익 개선폭이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우리PE자산운용은 올해 2,000억원 규모의 신규PEF 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우리은행, 우리종금, 우리금융캐피탈 등 그룹사가 참여해 국내 유망 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1,000억원 규모의 혁신성장지원펀드도 7월까지 조성할 예정으로 산업생태계 지원의 마중물 역할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우리금융그룹은 지주체제 전환 이후 더욱 활발해진 그룹사간 협업채널을 바탕으로 시너지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우리PE자산운용을 명실상부한 금융계열 PE의 대표주자로 육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2-24 14:18:4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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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BO 레전드 한정판 에디션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KBO리그 정규 시즌을 앞두고 KBO 리그 레전드 선수가 직접 싸인한 한정판 경기용품을 받을 수 있는 'KBO 레전드 한정판 에디션의 행운을 잡아라'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쏠(SOL)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경품 응모권을 받아 원하는 경품의 즉석 추첨에 응모하는 방식이다. LG트윈스 박용택 선수의 한정판 배트(33개) 및 친필 싸인볼(10개), 한화이글스 김태균 선수의 한정판 배트(20개) 및 친필 싸인볼(20개)에 각각 응모할 수 있다. 경품 응모권은 ▲쏠퀴즈 응모, 이벤트 공유(1매) ▲오픈뱅킹 신규, 마이(My)급여클럽 신규(2매) ▲주택청약 신규, 헤이영(Hey Young) 머니박스 신규(3매) ▲인싸자유적금 신규, 작심3일적금 신규(4매) ▲KBO체크카드 신규(5매) 등을 통해 받을 수 있다. 경품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마이신한포인트 3~100포인트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지난 시즌 야구장을 찾지 못했던 아구 팬들께 좋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며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야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선수의 한정판 경기 용품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24 13:51:2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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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원신한 금융 플랫폼 '신한플러스 멤버십' 1500만명 돌파

-금융권 최초로 멤버십 플랫폼과 금융거래 앱 결합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24일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담은 통합 우수고객 서비스 플랫폼인 '신한플러스'의 멤버십 회원수가 1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신한플러스 멤버십은 작년 4월 신한금융의 우수고객 제도인 '그룹 탑스 클럽(Tops Club)'을 전면 개편해 금융권 최초로 멤버십과 금융거래 앱을 결합한 형태로 출시한 그룹 통합 우수고객 서비스다. 신한플러스 멤버십은 고객 관점에서 금융거래 점수를 단순화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수수료 면제와 무료 쿠폰 및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등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제휴처와 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금융/비금융 활용 구독경제 플랫폼 구축 ▲그룹사 협업을 통한 상품 라인업 확대 등 신서비스 발굴을 통해 기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다. 또 신한금융은 신한플러스 멤버십 회원 1500만명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엔 15닷! 신한플러스 15.15.15' 이벤트는 매일 참여할 수 있으며, 100%의 당첨 확률로 마이신한포인트를 5포인트부터 최대 1500포인트까지 제공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플러스가 금융 서비스를 넘어 건강, 편의, 구매 등 다양한 고객 가치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플러스는 신한은행 SOL(쏠), 신한카드 페이판(PayFAN), 신한금융투자 신한 알파,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등 신한금융그룹 주요 앱 내에 앱인앱 형태로 탑재돼 추가적인 앱 설치 없이 100여가지가 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2-24 11:09:12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