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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부산·경남銀, 스마트앱어워드 최우수상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스마트앱어워드 2020에서 은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모바일뱅킹 서비스 부문이 고객 편의 향상을 인정받아 '스마트앱어워드 2020'에서 은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며, 현재 운영 중인 모바일앱 대상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부산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모바일을 통해 예금잔액증명서, 금융거래확인서 등 총 25종의 서류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를 푸시 메시지로 안내하는 '큐레이션 서비스' 등으로 고객 편의를 향상 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부산은행은 거리에 구애없이 전국 초·중·고, 지역아동센터, 노인지원센터 등에 실시간 영상 금융교육이 가능한 'BNK금융클래스'앱으로 금융부문 금융연계 서비스 분야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남은행은 지난 3월 모바일뱅킹 전면 개편을 통해 고객 의견과 사용 패턴 등을 적극 반영했다. 이를 통해 ▲최신 보안기술 구현 ▲고객 중심 사용성 개선 ▲하나의 앱에서 모든 금융거래가 가능한 풀(Full)뱅킹서비스 등으로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10일 "디지털 금융혁신을 위한 BNK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고객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환경을 구축해 BNK만의 차별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10 13:57:1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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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아주캐피탈 자회사 편입…"시너지 확대 기대"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지주가 아주캐피탈과 아주저축은행을 각각 자회사와 손자회사로 편입하면서 비은행 부문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했다. 우리금융지주는 10일 웰투시제3호투자목적회사로부터 아주캐피탈 경영권 지분 74.04%에 대한 인수절차를 완료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으며, 이달 2일에는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아주저축은행의 손자회사 편입승인을 획득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SPA 체결 직후부터 인수단 TF팀을 구축해 그룹체계 안착과 조기 시너지 창출을 위한 통합작업을 진행했다"며 "지주 차원에서 기존 자회사와의 유기적인 시너지 체계를 구축해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경쟁력 및 기업가치를 한층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금융지주는 12개 자회사를 거느리게 됐다. 아주캐피탈의 100% 자회사인 아주저축은행도 손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소비자금융 관련 2개 그룹사를 한꺼번에 확충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아주캐피탈은 자동차금융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난해 총자산 6조5000억원, 당기순이익 909억원, ROE(자기자본이익률) 12.6%의 높은 수익을 시현했다. 우리금융그룹 편입으로 자금조달 안정화 및 조달금리 하락효과는 물론 그룹의 리스크관리 역량과 우리은행을 비롯한 자회사와의 협업체계를 접목해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주저축은행도 연간 1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하고 있어 그룹의 수익 규모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리금융그룹은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도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 왔다"며 "아주캐피탈·아주저축은행이 편입함에 따라 앞으로 그룹 소비자금융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은행 등 자회사와 함께 중소·서민 취약계층 대상 대출 등 금융편익을 더욱 안정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10 13:53:0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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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고객편의성+보안 '쏠(SOL)인증' 시행

-자동로그인, 지문, 패턴 등 간편로그인 이용고객 대상 자체 전자서명 도입 신한은행은 전자서명법 개정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자체 전자서명인 '쏠(SOL)인증'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쏠 인증은 고객이 쏠에서 지문, 패턴, 생체인증 등 로그인 수단을 등록하면 전자서명이 필요한 업무에 본인이 등록한 방식으로 인증이 가능한 자체 전자서명이다. 쏠 인증은 ▲착오송금 비대면 반환동의 ▲오픈뱅킹 계좌 등록 및 설정 ▲골드·실버뱅킹 SMS 등록해지 ▲골드·실버뱅킹 입금 등 일부 업무에 우선 적용했고,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가 필요한 다른 업무에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 기존 간편로그인 이용고객은 별도의 절차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인증 유효기간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부터 신한 쏠 및 신한은행 인터넷뱅킹에서 금융결제원의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및 금융인증서 사용이 가능하다. 금융인증서는 공인인증서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인증수단으로 보안 및 이용편의성이 우수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포스트 공인인증서를 대비해 고객의 편의성, 보안성을 고려한 자체 전자서명인증 방식인 쏠 인증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금융인증서와 함께 쏠인증 고도화를 통해 전자서명인증사업자 취득 및 다른 기관에 인증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10 13:20: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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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1위…은행권 최초 6년 연속

-은행권 최초 '재택상담' 도입 -AI기반 고품질 상담서비스 추진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에서 은행권 최초로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KS-CQI는 국내 콜센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해 콜센터의 상담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는 조사다.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국가적 비상상황에서 지역사회의 확산방지와 상담사 보호를 위해 지난 3월 은행권 최초로 재택상담을 시행했다. 또 디지털 시대의 고객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상담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2018년엔 챗봇 '오로라'를, 지난 5월엔 AI음성봇 '쏠리' 1단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행해 운영 중에 있다. AI기반 상담으로 스마일콜(투자상품 및 대출상품에 대한 점검 서비스)과 같은 아웃바운드 업무의 95%를 AI상담사가 대체해 상담 역량이 기존 대비 4배 향상됐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상담 업무가 증가한 상황에서도 영업점 업무 경감 및 대기 시간 축소 등 고객만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의 비상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상담을 위해 본연의 업무를 묵묵히 수행해 준 직원들 덕분에 수상할 수 있었다"며 "일상의 많은 부분이 달라진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재택근무, AI기반 상담 등 뉴노멀(New normal)에 최적화된 상담운영 체계를 준비해 지금보다 향상된 고품질 상담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10:21:1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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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30대 공감 '서른의 맞춤법' 영상 인기

-3주만에 영상 조회수 160만 돌파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지난달 18일 공개한 '서른의 맞춤법' 영상이 조회수 160만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서른의 맞춤법' 영상은 본편과 주제별 영상 3편 등 총 4편으로 구성됐다. 본편에서는 30대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내 집 마련부터 생활비, 이직에 대한 고민을 담담하게 녹여냈으며, 각 고민 별로 ▲잘 사는 법 ▲아끼는 법 ▲잘 버는 법 등으로 나눈 세 가지 버전이 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국민은행 서른'으로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이번 광고는 여타 광고들과 다르게 9대 16 화면 비율인 세로형으로 제작됐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 비율과 영상 속 휴대폰 UI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차분한 색감과 감성적인 음악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공감대를 형성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30대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달 23일까지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만 보유하거나 미 보유한 고객이 계좌를 만들 경우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영상에서는 서른은 처음이라 서툰 30대들의 고민에 담백하게 공감하고, KB국민은행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솔루션 '서른의 금융사전'을 소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국민과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10 10:16:4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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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파트너적금 2호 한정판 출시…'26주적금 위드 마켓컬리'

-적금 납입하면 마켓컬리 무료배송, 5~10% 할인쿠폰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마켓컬리와 함께 '26주적금 위드(with) 마켓컬리(이하 적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가입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며,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는 한정판 상품이다. 적금은 마켓컬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각종 할인 쿠폰의 혜택을 담았다. 적금 계좌를 개설하고 매주 납입하면 총 7회에 걸쳐 마켓컬리 무료배송, 5% 할인, 10% 할인, 5000원 할인 등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적금 가입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100% 당첨 경품 응모 행사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한정판 마켓컬리 굿즈, 5%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다만 26주 동안 한 번이라도 적금 납입에 실패할 경우 추가 쿠폰을 받을 수 없다. 적금 가입 후 해지한 고객은 경품 응모 대상에서 제외한다. 쿠폰 유효 기간과 결제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과 마켓컬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마켓컬리와 협업은 카카오뱅크가 생활 속 금융 혜택 확대를 목표로 다른 기업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적금 2호'이다. 1호는 지난 8월 출시해 2주만에 56만좌가 개설된 '26주적금 위드 이마트'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지난 8월 선보인 '26주적금 위드 이마트'의 인기에 힘입어 추가로 준비하게 된 상품"이라며 "2021년에도 고객들에게 저축할 때마다 소비 생활에서 할인 혜택을 받아볼 수 있는 파트너 상품을 꾸준히 기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26주 적금은 1000원부터 1만원까지 총 다섯 가지 적금 시작 금액을 정해 가입하면 26주 동안 매주 첫 납입액만큼 늘어난 금액이 자동으로 저축되는 상품이다. 만기 시 금리는 최대 연 1.1%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2-10 10:00:2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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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내년 7월부터 '착오송금 반환제도'시행

착오송금 반환지원 절차/금융위원회 내년 7월부터 실수로 다른계좌에 돈을 보냈거나 송금할 금액을 잘못입력했을 때 쉽게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10일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예금자 보호법' 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은 금융회사의 착오송금 반환 요청에도 수취인이 반환을 하지 않는 경우 예금보험공사가 송금인의 착오송금액의 반환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기존에는 착오송금이 발생하면 금융회사를 통해서 수취인에게 연락해 반환을 요청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전년 발생한 착오송금 15만 8000여건(3203억원) 중 절반이상(8만2000여건, 1540억원)은 반환되지 않고있다. 이 경우 송금인은 소송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는데, 비용과 시간에 대한 부담으로 돌려받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앞으로는 금융회사를 통한 착오송금 반환 요청에도 수취인이 반환하지 않으면 송금인은 예보에 반환지원 제도 이용을 신청할 수 있다. 송금인의 신청에 따라 예보는 수취인에게 착오송금 반환을 안내하고 필요시 지급명령을 통해 회수한다. 착오송금이 회수될 경우 예보는 관련 비용을 차감한 잔여금액을 송금인에게 지급한다. 이에 따라 예금보험공사도 착오송금 반환제도 관련 전산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관련 인프라를 정비해 내년 7월부터 착오송금 반환지원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개정안 시행 이후 발생한 착오송금에 대해 신청 가능하다. 구체적인 사항은 제도시행전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2-10 09:46:1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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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쏘카와 공유플랫폼 업무협약

우리은행은 지난 9일 우리은행 서울 중구 본점에서 쏘카와 '공유 플랫폼 및 공급망금융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오른쪽)이 박재욱 쏘카 대표이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공유 플랫폼 및 공급망 금융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박재욱 쏘카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플랫폼 공동 마케팅부터 양사 데이터를 융합한 상품개발 등의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쏘카는 모빌리티 업계 최초로 1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유니콘기업으로 국내 1위 차량공유 업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카셰어링 뿐만 아니라 중고차 판매, 대리운전 등 폭넓게 모빌리티 사업에 진출한 쏘카 이용고객에게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우리금융계열 계열사인 우리카드와 협업해 차량 구매고객에게 할부금융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그동안 축적한 금융 노하우와 쏘카의 모빌리티 플랫폼 데이터를 결합해 스타트업에 최적화한 공급망금융 상품개발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권광석 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쏘카가 추진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우리은행의 금융서비스 지원을 통해 고객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데이터 인프라를 결합한 신규 사업모델 발굴 및 공동 마케팅을 통해 동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2-10 09:27:28 이영석 기자
하나금융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 전달

하나금융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별관에서 진행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서 장애인,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성금 100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충격을 동반한 본격적인 사회 변화의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며 "하나금융그룹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그룹의 미션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저소득 소외계층,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모두의 기쁨을 위한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4개 관계사가 마련한 이번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 주세요' 라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캠페인 슬로건에 맞춰 소외된 이웃의 희망을 잇는 마중물이 될 예정이다. 한편, 하나금융은 대표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임팩트'와 '하나 파워 온 챌린지' 등을 통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사회문제 해결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사회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2-10 09:19:20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