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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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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은행연합회장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차기 은행연합회장으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낙점됐다. 은행연합회는 23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제3차 회의 및 이사회를 열고 차기 은행연합회장 후보에 김광수 현 농협금융 회장을 단독 추천했다. 제3차 회추위는 제2차 회의에서 후보로 결정된 6인의 자질·능력·경력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김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4대 은행연합회장 후보로 선정하고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당초 롱리스트(후보군)은 김 회장을 비롯해 (가나다순)김병호 전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민병덕 전 KB국민은행장, 민병두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 이대훈 전 NH농협은행장, 이정환 현 주택금융공사 사장 등 7명이었지만 이 전 농협은행장은 지난 19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회추의는 "김 후보자는 오랜 경륜과 은행산업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및 디지털 전환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직면한 은행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은행연합회는 오는 27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사원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시 27회인 김 회장은 재경부 금융정책과장과 금융위 금융서비스 국장,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등을 거쳤다. 지난 2018년 4월 NH농협금융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한 차례 연임에 성공한 바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23 17:56:3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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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전주시 특화 신용카드 '내사랑 전주카드' 출시

전북은행이 오는 24일 전주시 특화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내사랑 전주카드'를 출시한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오는 24일부터 전주시민에게 필요한 혜택을 담은 '내사랑 전주카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내사랑 전주카드는 전주시 지역화폐 전주사랑 상품권 출시를 기념해 전주시에 특화한 삼색(三色)서비스 혜택과 생활 밀책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전주시민이 일상생활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주시 내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 시 높은 캐시백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내사랑 전주카드는 '맛', '멋', '흥' 서비스를 통해 전주시에 특화한 캐시백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맛 서비스'는 전주시내 음식점 ▲'멋 서비스' 전주 동물원과 전주 경기전 ▲'흥' 서비스는 전북현대모터스FC, 드림랜드, 한옥레일바이크, 전주시 내 영화관 현장 발권 등에서 캐시백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전 가맹점에서 카드 사용액의 0.3%를 캐시백 적립해준다. 또한 전주시 소재 가맹점 및 생활 밀착 서비스(철도, 고속버스, 아파트 관리비, 도시가스)에서 사용할 경우 0.6%의 캐시백 적립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연회비 100% 캐시백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전북은행 카드사업부 관계자는 "전주시의 맛, 멋, 흥 삼색 서비스와 더불어 전주시 내 가맹점 및 생활 밀착 서비스 혜택을 탑재해 전주시민의 편의성 증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혜택을 담은 카드를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1-23 17:05:1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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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신용정보원과 미시데이터 기반 기업분석 강화 MOU

한국은행과 한국신용정보원은 23일 서울 중구 한은에서 미시데이터 기반 기업부문 분석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은행 이승헌 부총재(왼쪽)와 한국신용정보원 신현준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은행 한국은행은 23일 한국신용정보원과 미시데이터 기반 기업부문 분석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기업신용 분석 강화를 위한 기업신용 미시데이터 공유와 기업신용정보를 활용한 공동연구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한은 이승헌 부총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한국신용정보원으로부터 전 금융기관 기업대출 미시정보에 대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확보가 가능해졌다"며 "향후 기업부문 건전성 점검 등 금융안정 및 공동검사 관련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신용정보원 신현준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앙은행의 금융안정정책 수행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하고, 아울러 한은과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신용정보원이 추진하는 빅데이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한은은 기업부문에 대한 점검기반 확충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23 15:04:0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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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GIB사업부문, 수소 충전소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은 지난 20일 서울시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수소 충전소 구축·운영 사업인 '코하이젠(Kohygen·Korea Hydrogen Energy Network)' 설립을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 현대차 및 주요 에너지기업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코하이젠은 수소 충전소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정부와 현대차 등 민관이 협력해 설립을 추진 중인 특수목적법인이다. 내년 2월 정식 출범 예정인 코하이젠은 전국에 10개의 기체 방식 상용차 수소 충전소를 설치하고, 2023년 액화 수소방식 수소 충전소 25개 이상을 설치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한금융 GIB사업부문은 지난 10월 에너지이노베이션파트너스와 컨소시엄을 이루고 코하이젠 사업의 재무적 투자자 선정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참여사들과 함께 특수목적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설립위원회를 구성하고, 법인정관마련과 사업타당성 분석 및 사업계획 수립, 자본조달방안에 대해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주도하며 친환경 금융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23 14:42: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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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스마트기업대출 서비스 구축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고객 중심의 기업여신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KB스마트기업대출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KB스마트기업대출 서비스는 모든 기업고객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비대면 채널을 통해 기업여신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여신신청과 한도 및 금리조회, 서류제출, 거래약정 및 진행상황 확인 등 기업여신 고객의 모든 과정이 은행 영업점 방문없이 비대면 채널로 거래가 가능해졌다. 특히 고객과 은행의 끊김 없는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거래 연결 URL 안내' 서비스를 신설해 영업점 기업담당자가 필요한 내용을 고객에게 요청하고, 고객은 이를 즉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기업뱅킹 가입이나 별도의 앱 설치 없이도 기업여신 업무가 가능한 모바일 웹 기반의 'KB스마트기업대출' 플랫폼을 신설해 모바일기기 사용이 많은 개인사업자 기업고객을 위한 비대면 거래 채널을 확대했다. 또한 비대면 전용 기업여신상품도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 체계를 마련해 완결성을 개선했다. 최대 1억원 한도의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상품인 'KB 디지털 소호(SOHO) 맞춤대출'의 경우 신청과 심사를 스크랩핑 정보와 외부 정보 기반으로 전면 자동화해 대출 한도, 금리 산출, 대출실행에 이르기까지 약 5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게 됐다. 이전에는 비대면으로 기업대출을 신청하면 직원이 별도의 심사를 진행했기에 하루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아웃바운드 영업 지원을 위한 기업여신 시스템도 전면 개편됐다. 태블릿을 통한 아웃바운드 영업 시 여신 접수, 본부 협의, 서류접수 및 대출약정 등 기업고객과 상담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현장에서 바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업고객과 은행이 대면과 비대면에서 끊김 없이 연결되어 보다 차별화된 기업금융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업금융 디지털화를 추진을 통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23 14:38:2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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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앞으로 100년 위해 '새마을금고 2025' 선포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가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기위해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선포했다. 새마을금고는 23일 4차 산업혁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 불확실성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선포했다. 새마을금고는 앞으로 ▲새로운 도약의 MG ▲혁신하는 디지털 MG ▲지역사회와 행복한 MG 3부문에서 12대 전략을 제시하고 세부 실행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새로운 도약의 MG' 을 위해 새마을금고 신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비금융사업에 진출한다. 또 회원이 신뢰할 수 있는 새마을금고 거래환경을 제공하고 도시와 농촌간 연계사업을 통한 상생경영을 도모한다. 혁신하는 디지털 MG를 위해서는 모바일 전자화폐 등 디지털 페이먼트를 강화해 언택트 시대에 맞는 금융환경을 구축한다. 태블릿 브랜치를 통한 회원 편의 서비스와 회원 상담을 위한 챗봇을 도입하는 등 인공지능(AI)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사회와 행복한 MG를 위해서는 그린뉴딜 사업을 확대하고 메세나 사업과 MG역사관 건립등을 통해 새마을금고 회원의 문화격차를 해소한다. 또 새마을금고의 국외 설립을 확대해 금융한류를 선도한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의 주인은 전국 2000만 회원이며, 새마을금고 자산 200조원의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창출하여, 지역금융기관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전 국민 모두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1-23 11:47:3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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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계좌 연결 서비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외화 입출금 계좌를 기반으로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거래 계좌를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한은행의 외화 입출금 계좌 '외화 체인지업 예금'을 결제계좌로 사용하면서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신한금융투자 계좌로 연결해 준다. 이미 '외화 체인지업 예금'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기존 계좌를 활용할 수도 있고, '외화 체인지업 예금' 계좌를 새로 개설하면서 동시에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거래 계좌를 만들 수도 있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시행에 발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년 1월 말까지 '외화 체인지업 예금'과 신한금융투자의 해외 주식 계좌를 연결하는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행운의 2달러를, 최초 주식거래를 한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20달러를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고객 중 최다거래 횟수 2명과 최대 거래금액 3명에게는 각 2021달러를 추가로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의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해외주식 투자 계획이 있는 고객이라면 이번에 새로 시행하는 서비스와 이벤트가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1-23 11:20:4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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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베트남 '다이렉트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하나은행 하나은행이 베트남 최대 국영상업은행 BIDV지분 투자 1주년을 맞이하여 실시간으로 해외송금이 가능한 베트남 '다이렉트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이렉트 해외송금' 서비스는 하나은행의 해외송금 특화 앱 '하나이지(Hana EZ)'에서 제공된다. 국내이체처럼 송금 전에 수취인과 계좌의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고, 송금 후에도 이체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해외 송금 필수 조건인 거래외국환은행 지정도 은행 방문없이 'Hana EZ'앱을 통해 간편하게 등록하고 송금 할 수 있다. 현재 베트남 동(VDN)통화 계좌 입금 방식으로 송금 서비스 운영 중이나, 수취 계좌가 없어도 베트남 BIDV 영업점에서 현지통화를 수령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내년 5월 말까지 다이렉트 해외송금 수수료를 5000원에서 3000원으로 인하하고, 50%의 환율 우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해외송금 이용 손님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여러 방안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환 전문 은행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1-23 10:39:2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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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시각장애 대학생을 위한 ‘경제금융 특강’ 실시

SC제일은행이 실로암시각장애복지관에서 시각장애 대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 초년생 경제®금융 특강'을 실시했다./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이 실로암시각장애복지관에서 시각장애 대학생 20여명에게 '사회초년생을 위한 경제 금융 특강'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경제교육'의 일환인 이날 특강은 시각장애 청년들의 올바른 경제관 형성과 자립심 함양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사회 초년생으로서 꼭 알아둬야 할 '저축과 투자의 차이', '신용과 대출', '보험가입 시 유의사항과 사회 초년생에게 필요한 보험' 등으로 구성됐다. SC제일은행 투자자문부 김지혜 팀장은 "시각장애 학생들의 관심과 배움의 열의가 인상적이었다"며 "사회 생활에 필수적인 경제 금융 지식을 꾸준히 쌓아가면서 굳은 의지와 당찬 신념으로 앞날을 개척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C제일은행은 미래를 이끌 청년층의 사회적 불평등 해소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목표로 금융 교육(Education), 취업(Employability) 및 창업(Entrepreneurship)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도 이의 일환으로 지금까지 약 2만 명의 초·중·고교생 및 시각장애 청소년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1-23 10:34:44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