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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브엠, '폰케어 액정안심보험' 출시

-신규/중고/기존사용 휴대폰 대상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리브엠(Liiv M)은 캐롯손해보험과 제휴해 '폰케어 액정안심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폰케어 액정 안심보험 가입 대상은 ▲신규 구매 휴대폰 ▲2017년 이후 출시된 중고 휴대폰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 등이다. 휴대폰의 시리얼 넘버와 외관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리브엠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영상을 스캐닝하고, 파손 여부를 확인해 비대면으로 가입할 수 있다. 폰케어 액정안심보험은 캐롯손해보험 사이트에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며, 액정안심보험 가입 시 보험료를 한 번에 납부하면 1년 간 휴대폰 액정에 금이 가거나 파손될 경우 연간 2회, 최대 6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 가입 플랜은 ▲연간 2회, 최대 30만원 수리비 보장해주는 플랜A ▲연간 2회, 최대 60만원 수리비 보장해주는 플랜B로 구성된다. 갤럭시노트20 또는 아이폰11 등 최신 기종의 휴대폰도 연 최저 2만원대로 가입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리브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금융과 통신의 결합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06 13:45:3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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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아시안뱅커지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 수상

우리은행이 아시안뱅커지가 선정한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및 송금은행'으로 선정됐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 아시안뱅커지가 주관한 트랜젝션 파이낸스 어워즈 2020에서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Best Cash Management Bank in South Korea)'과 '한국 최우수 송금 은행(Best Payments Bank in South Korea)' 2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우리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10년 연속 아시안뱅커지 트랜젝션 어워즈에서 수상하게 됐다. 특히 자금관리 부문은 2013년부터 8년 연속 한국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으로 선정됐다. 아시안뱅커지는 우리은행이 ▲450여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효율적 금융서비스 제공 ▲우리글로벌퀵송금 등 비대면 해외송금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고객 맞춤형 자금관리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강화된 컴플라이언스 및 내부통제 등으로 양적·질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이 아시안뱅커지로부터 8년 연속 최우수 자금관리 은행으로 선정돼 기업자금관리 서비스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며 "올 7월 디지털 부문 수상에 이어 우리은행의 주요 글로벌 진출 시장인 동남아뿐 아니라 유럽과 미주 등의 금융시장에서도 인지도와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시안뱅커지는 1996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글로벌금융지로 매년 애널리스트 및 국제심사위원단의 심사과정을 통해 트랜젝션, 디지털 분야 등에서 최우수 은행을 선정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6 10:19:3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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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창공 2021년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 모집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의 2021년 상반기 혁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마포·구로·부산 3개 센터에서 각 20여개씩, 총 60여개 기업을 최종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11월 5일까지며, 12월 중순 최종 선발기업을 발표한다. 육성 기간은 2021년 1월부터 5월까지다. 기업은행은 선발기업에게 ▲공유오피스 형태의 사무 공간 ▲1대1 전담 멘토링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국내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우수기업으로 선발된 기업에게는 은행의 직접 투자 또는 IBK금융그룹의 초기투자 펀드를 활용한 투자 등 금융지원도 제공한다. IBK창공은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스케일업(scale-up)을 지원하는 기업은행型 창업육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12월 문을 연 마포 센터를 시작으로 구로·부산 총 3개의 센터를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총 243개의 혁신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1571억원의 투·융자와 2877여건의 컨설팅, 멘토링 등을 지원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혁신금융을 통해 모험자본 시장을 선도하고, 기업의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체계 구축에 앞장서 은행 경쟁력을 강화하고, 은행산업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06 09:29:1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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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서민 비대면 상품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

전북은행은 중소서민을 대상으로한 비대면 대출 상품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을 출시했다.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금융시장 디지털 가속화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언택트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 플랫폼 업체(핀다·카카오페이 등) 및 광고채널과 연계해 중소서민을 위한 비대면 전용 신상품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도내 중소서민을 위한 전용상품을 출시해 타 은행보다 앞서 적극적이고 꾸준한 지원을 해왔다. 이번에 채널을 비대면으로까지 확대해 편의성을 대폭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한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은 핀다, 카카오페이 등 비대면 전문 플랫폼 업체 및 광고채널 등을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된 만큼 높아진 대출문턱을 낮추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대출대상은 연소득 1000만원 이상인 만 25세 이상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이다. 급여소득자의 경우 현 직장 재직기간이 6개월 이상, 개인사업자의 경우 사업영위기간이 12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소득증빙이 어렵거나 대출대상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고객에 대해서도 일정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또한 이번 JB 위풍당당 중금리 대출은 대출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반영하는 핀테크 기술을 적용했다. 무서류, 무방문으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 취급 후 연체 없이 성실하게 상환하는 고객에게 최대 1.0%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서민 고객의 금융지원 및 금리부담 경감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성실상환자 우대금리 적용 및 고객의 편의성 증진을 위한 타 플랫폼 업체와의 제휴 등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5 16:10:0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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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2020 특판 독도 예·적금 판매

DGB대구은행이 독도의 날을 맞아 2020 특판 독도 예·적금을 판매한다. /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독도영유권) 반포 120주년을 기념해 2020 특판 독도 예·적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사랑의식을 고취하고, 영토 수호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특판 독도예금은 개인 1인당 최저 100만원 이상 최고 5000만원 범위 내에서 1년제로 가입가능하다. 연 1.0% 기본금리에 총 판매한도는 7000억원이다. 특판 독도적금은 1년제로 월 1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으며, 연 1.2% 기본금리에 판매한도는 제한이 없다. 이번 특판 독도예·적금은 독도 관련 활동에 따라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독도명예주민증이나 독도 아카데미 수료증 제시(신규가입일 또는 예금 기간 중 독도 방문 한정 유효) 및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0.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스마트뱅크로 가입한 고객에게 0.05%포인트 추가금리를 지급한다. 이를 통해 독도예금은 최고 연 1.3%, 독도적금은 최고 연 1.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DGB 특판 독도 예·적금 상품이 은행 이용 고객들의 독도사랑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며 "DGB대구은행은 다양한 지역 문화 홍보, 사랑 활동을 펼쳐나가는 한편 고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상품 개발로 고객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5 16:07:05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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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막차' 수요에 신용대출 한달새 2조원 ↑

한 달새 신용대출 잔액이 2조원 늘었다. 신용대출 한도가 줄어 들기 전에 미리 대출을 받으려는 '막차 수요'와 추석명절 '자금 수요'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9월 말 기준 원화대출 잔액은 1239조 35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9조472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은행 원화대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올해 들어 꾸준히 증가했다. 특히 이 같은 증가세는 신용대출에서 두드러졌다. 9월 말 기준 신용대출 잔액은 126조 3868억원으로 한 달 새 2조1122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최근 공모주 청약 등 주식 투자수요가 증가한 데다 정부의 신용대출 규제강화에 대비해 미리 한도를 받아놓으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은행권 관계자는 "최근 공모주 청약을 위한 신용대출이 증가했다"며 "여기에 정부가 신용대출 규제를 강화할 수 있다는 관측에 한도가 줄어들기 전에 미리 받으려는 움직임까지 더해져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카카오게임즈 청약 첫날인 지난달 1일 5대 시중은행 대출잔액은 1조8034억원이 증가했다. 8월 한달 전체 증가액의 44%가 하루 만에 늘어난 셈이다. 여기에 추석명절 시기와 맞물려 신용대출에 의지한 가계·영세자영업자들이 많아진 점도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은행권 관계자는 "정부신용대출은 별도의 담보 없이 개인신용등급과 직장 등을 검토해 이뤄지기 때문에 담보대출 대비 리스크가 높다"며 "이번주부터 신용대출 리스크 관리는 강화하되 서민금융기조에는 어긋나지 않는 방안으로 신용대출을 축소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이번주부터 신용대출 축소방안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달 29일부터 전체 신용대출 상품 중 8개 상품에 대해 우대금리 적용을 축소하기로 했다. 한도도 낮춘다. 의료인, 법조인 등 전문직 대상 신용대출 한도를 현행 최대 4억원에서 2억원으로 낮췄다. 일반 직장인 대상 신용대출 한도는 최고 3억원에서 2억원으로, 비대면 신용대출 한도는 3억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조정했다. NH농협은행도 지난달 1일부터 가계대출 일부 상품의 우대금리를 0.2%포인트 축소하고, 추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오는 6일부터 '우리 원(WON)하는 직장인 대출'과 '우리 주거래 직장인대출'의 우리금리를 일제히 연 0.4%포인트 줄인다. 신한은행은 경찰, 소방, 세무 공무원 등 직군별로 세분화 돼 있는 공무원 전용 상품의 한도와 우대금리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다른 은행에 비해 취급 규모가 큰 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대출)도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신한은행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은 13조원대로 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보다 두 배 가까이 많다. 하나은행도 다른 은행들이 내놓은 방안과 보조를 맞춰 상품별 한도와 금리를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은행권 관계자는 "금감원에 구체적으로 신용대출 관리방안을 작성해 냈다"며 "올해 말까지 3개월동안 최대한 증가율을 낮춰 연 성장률을 낮출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0-10-05 15:52:1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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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2020 육군 온택트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0 육군 온택트 일자리박람회'/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전역 장병들의 사회진출과 중소·중견기업의 인재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2020 육군 온택트(Ontact) 일자리박람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코스피 상장기업을 비롯한 우수 중소·벤처?중견기업 123개사가 5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연간 매출액 1000억원 이상 기업도 15개사가 참여한다. 지원자들의 이력서 접수부터 면접까지 모든 과정은 영상기반 채용 플랫폼을 통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업별 상담 게시판에서 인사 담당자와 양방향 소통도 할 수 있다. 서류합격자들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면접지원금도 지원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박람회 기간 동안 구직자 전원에게 직무별 AI(인공지능)모의면접도 무료로 제공된다"며 "비대면 면접에 익숙하지 않은 전역장병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람회 개막식도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된다. 이날 윤종원 기업은행장 등 각 기관장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구직자들을 격려하고 취업 성공을 기원할 예정이다. 이력서 접수는 10월 30일까지로, 보다 자세한 정보는 '2020 육군 온택트 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채용시장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05 11:40:13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