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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슈리포트] '긴급재난지원금' 효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의 효과는 얼마나 나타났을까.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재난지원금은 첫 등장부터 '선별적 지급이냐', '보편적 지급이냐'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지난 5월 소득에 관계없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가구당 100만원(4인 가구 기준)의 1차 재난지원금 지급됐다. ◆긴급재난지원금 이후 소비심리 일시회복 첫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이뤄진 지난 5월을 기점으로 경제지표는 반등세가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84.2)보다 4.0포인트 오른 88.2포인트를 기록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100포인트보다 높으면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기대심리가 과거 평균(2003년 1월∼2018년 12월)보다 낙관적임을 나타내고, 100보다 낮으면 소비심리가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소비자심리지수 및 구성지수 기여도. /한국은행 올해 소비자심리지수는 1월 104.2포인트를 기록한 이래로 국내 코로나19 피해가 본격화한 3월(78.4), 4월(70.8) 중 급락했다. 이후 5월 77.6포인트로 반등한 이후 6월 81.8포인트, 7월 84.2포인트, 8월 88.2포인트로 4개월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아직까지 100에는 못 미치지만 소비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다. 최악의 상황을 탈출하는 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일정 부분 역할을 했다는 의미다. 한은 관계자는 "재난지원금을 포함한 정부의 정책 대응 효과로 소비심리지수가 오르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후 지수는 정책 대응이나 코로나19 진행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카드승인실적추이 /여신금융협회 실제로 재난지원금으로 되살아난 소비 심리가 민간소비의 대표 척도인 카드 사용액에서도 나타났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재난지원금이 풀린 지난 5월부터 카드승인금액 반등세가 포착됐다. 전년 동월 대비 5월 5.6%, 6월 11.0%, 7월 6.0% 상승하면서 평년 증가율인 5∼6%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코로나19 타격이 가장 극심했던 3월과 4월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3%, -5.6%를 기록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2차 재난지원금 효과는? 문제는 1차 재난지원금의 효과가 끝나면서 다시 경기 침체 경고등이 켜졌다는 것이다. 2020년 7월 산업활동동향. /통계청 통계청이 지난달 말에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7월 소매판매액이 전월 대비 6%가량 하락했다. 13조원에 이르는 1차 재난지원금이 5월, 6월 두 달간 약 90% 소진되면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 해당 통계에 8월 중순 발생한 코로나19 재확산 충격이 반영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이후 소매판매액지표가 하락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정부에서도 이를 인지하면서 또 한 번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예고했다. 이번에는 전 국민 대상이 아닌 '피해맞춤형'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15일 정부는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세부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고용 취약계층, 육아부담 가구 위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문가들은 맞춤형 지원에 대해서는 적절한 대처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맞춤형지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향이라는 정부 지침에 따라 영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해 큰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에게 적절한 지원"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도 "재난사태에 버금가는 상황에 피해를 입은 업종 위주로 지원을 하는 것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논란이 일고 있는 '통신비 2만원' 지원에 대해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약 9000억원을 투입하는 통신비 지원을 대신해 보다 근본적인 경제 활성화 정책에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양 교수는 "재난지원금이라고 하면 크게 '경제 활성화', '피해지원', '장기적 발전' 등의 방향에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통신비 2만원 지원책은 이 중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소비 진작을 위한 지원은 그 효과가 장기적으로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고용 유지 지원 등 일자리 창출 파급력이 있는 근본적인 활성화 지원을 고려할 시기"라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23 10:59:38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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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전국민 랜선 한가위' 이벤트

신한은행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신한은행과 함께 하는 전국민 랜선 한가위'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 쏠(SOL)에서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추석 연휴 기간 이동자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국민을 응원하고, 가족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랜선 귀성길' 이벤트는 고향에 가는 길을 로드뷰를 통해 가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해 고향 가는 길을 사진으로 확인하고, 최종 목적지인 고향집 앞에 놓인 선물상자를 열어 경품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찾아 뵙지 못한 부모님과 랜선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총 500명에게 '1+1 치킨 교환권'을 제공한다. '마음 담은 송금'은 메시지 카드를 이용해 송금을 보내면 100원~1만원의 마음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추석을 맞아 신한은행의 캐릭터들이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내용을 담은 추석 한정판 메시지카드 4종을 새롭게 준비했으며, '마음 담은 송금' 메뉴를 이용해 송금 시 1인당 최대 5회까지 마음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각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1명), 신세계 상품권 50만원권(10명) 경품을 제공하는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추석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위로하고 힘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랜선 귀성길과 마음 담은 송금을 통해 가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명절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3 10:39:4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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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한국신용데이터와 소상공인 비대면 금융지원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한국신용데이터와 소상공인 비대면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서동립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오른쪽)과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매출관리 플랫폼 캐시노트 운영사인 한국신용데이터와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동립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과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전용 금융상품 개발 및 어플리케이션 연계 등을 거쳐 캐시노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금융상품 제휴 서비스를 오는 4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금융과 데이터경제의 연계로 마이데이터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력에 나선다. 혁신적인 소상공인 금융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빅데이터 공유, 데이터 융합 개발, 데이터 비즈니스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비대면 금융채널이 확대됐다"며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협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23 10:38:12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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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새희망홀씨 1.9조원…평균금리 6.15%

-2020년 상반기 새희망홀씨 공급실적 /금융감독원 올해 새희망홀씨의 평균 금리가 1% 이상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권의 상반기 새희망홀씨 공급실적은 1조8897억원으로 올해 공급목표(3조4000억원) 대비 55.6% 수준을 달성했다. 새희망홀씨의 지원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등급 6등급 이하이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다. 금리는 연 10.5% 이내며, 대출한도는 최대 3000만원 이내에서 은행이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영업점 방문고객이 감소하고 저금리의 정책자금이 지원되는 상황에서도 새희망홀씨는 꾸준히 공급됐다. /금융감독원 새희망홀씨 평균금리(신규취급분)는 6.15%로 전년 동기 대비 1.07%포인트 하락했다. 이와 함께 2017년 이후 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보다 하락폭이 더 커지면서 가계신용대출 금리와의 격차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저신용자와 연소득 3000만원 이하 저소득자에 대한 대출비중은 91.8%다. 은행별로는 신한이 3469억원 규모로 가장 많았고 ▲농협 3265억원 ▲우리 3107억원 ▲국민 2695억원 ▲하나 2465억원 등의 순이다. 상위 5개 은행의 실적이 1조5000억원으로 전체 실적의 79.4%를 차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23 10:15: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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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하나 소셜벤처 아카데미' 성과 공유회 개최

하나금융그룹 '하나소셜벤처 아카데미'에 참여한 12개 혁신창업기업/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소셜벤처 아카데미(Hana Social Venture Academy)'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 소셜벤처 아카데미는 창업교육을 통해 사회혁신 창업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부터 11주간 12개 혁신창업기업(예정)이 참여했다. 성과공유회에는 하나금융과 하나벤처스, 임팩트 투자 전문기관 한국사회투자, 사회혁신 컴퍼니 빌더 언더독스 등이 참여했다. 12개 혁신창업기업은 이날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1팀을 포함 5개의 우수 창업팀이 선정 됐다. 대상을 받은 '캥스터즈 크루'는 기술을 통해 신체적 약자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창업한 소셜벤처 기업이다.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이 집안에 들어갈 때 일일이 휠체어 바퀴를 청소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는 휠클리너 등 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를 발표했다. 아울러 ▲ 최우수상은 의약품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하는 '소울메디', 인디뮤지션의 비트거래 활성화를 위한 '빈티지하우스' ▲ 우수상은 시니어 도보배달 솔루션을 만드는 '실버라이닝', 환경을 위한 비점 오염 저감 플랫폼을 만든 '레인클로버'가 수상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지난 11주간의 창업교육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모델을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창업 생태계 지원 등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사회적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23 09:35:1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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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한가위 맞이 적금 신규가입시 최대 연 5% 금리 제공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한가위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오는 10월 31일까지 모바일 전용상품인 씨티 더드림 적금을 월 10만원 이상 6개월 만기로 가입하고, 씨티은행 입출금통장을 연결계좌로 5개월 이상 자동이체 등록하면 연 2%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조건을 충족한 5000명의 가입고객은 만기후 6000원 상당의 CU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월 10만원 적립고객의 경우 상품권 금액을 포함하면 세전 연이율 5%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씨티은행은 또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인 씨티 레벨업통장 출시 기념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1일까지 씨티 레벨업통장을 신규가입하고 개설한 달 마지막 영업일 최종잔액을 100만원 이상 유지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20, 다이슨 에어랩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중 씨티 레벨업통장을 지인에게 추천하고 지인이 함께 가입하면, 상품을 가입한 모두에게 1만원 상당의 CU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씨티 레벨업통장은 매일의 잔액별 기본이율 위에 씨티은행 자산관리 서비스 등급에 따른 우대이율을 더한다.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자산관리 서비스 등급에 상관 없이 연 0.6%의 우대이율을 신규가입한 날의 다음 달 셋째 주 첫 영업일의 전일까지 제공한다. 최대 연1.0%, 최저 연 0.61%의 이율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나 씨티모바일 앱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23 09:19:5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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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9월 23일자 한줄뉴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열린 '2020 로봇 미래 전략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정책사회부> ▲정부가 2025년까지 그린뉴딜을 이끌 6대 유망분야 에너지 스타기업 4000개를 발굴해 지원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관련 일자리도 6만개 새로 창출키로 했다. ▲본격적인 2021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23일 오늘 시작됐다. 전국 대학별로 23일부터 28일까지 6일 가운데 3일 이상 수시 원서를 접수한다. 모든 수험생에게 주어진 수시 원서는 6장. 전문가들은 한정된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대입 성패가 갈린다고 조언한다. ▲정부가 올해 하반기 중 '로봇 규제혁신 로드맵'을 발표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촉발한 비대면 시대에 로봇 활용 비즈니스모델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고 로봇 활용 확산을 저해하는 규제 혁신에 선제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서울시는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센터'를 23일 개소한다고 22일 밝혔다. <산업부> ▲대한민국 조종사노조 연맹이 최근 대규모 정리해고를 단행하고 있는 이스타항공 사태에 대해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시가 지난 16일부터 민간 배달앱들과 협력해 소상공인이 부담하는 수수료율을 최대 2% 낮춘 공공 배달앱 '제로배달유니온'을 시작했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떨어진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화웨이가 위기를 맞으면서 국내 스마트폰 업계도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인도 시장이 핵심으로 꼽힌다. <금융·마켓·부동산> ▲ 생산자물가가 석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역대 가장 긴 장마에 농산물 가격이 급등했다. ▲ 공모주 광풍에 편승해 기업가치가 고평가됐다는 우려가 나오며 각 사의 공모가 산정방식도 눈길을 끈다. ▲ 국내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 1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건설이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4구역 재개발과 경남 이현 1-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잇달아 가져가며 올해 4조3000억원의 수주실적을 달성했다. <유통라이프부> ▲무료 접종 백신을 믿을 수 없다는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유료 접종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정작 병의원에선 백신이 부족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 급격한 변화가 찾아왔음에도 취미 생활과 자기계발을 즐기는 사람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여파로 화장품 업황이 부진한 상황에서 화장품 업계 1인자 아모레퍼시픽이 디지털에 익숙한 MZ세대 소비자와 연결고리를 마련하며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2020-09-23 06:00:27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