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신한금융, 한국판 뉴딜에 4년간 26조원 지원…"新디지털 금융 선도"

-'신한 네오프로젝트' 실행력 강화 '그룹 CEO 화상회의' 신한금융그룹은 7일 오전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네오(N.E.O) 프로젝트' 실행력 강화를 위한 '그룹 CEO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신한금융지주 본점 회의실에서 조 회장이 그룹사 CEO들과 함께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이 한국판 뉴딜에 앞으로 4년간 26조원의 자금을 투입한다. 신한금융은 7일 오전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네오 프로젝트(N.E.O Project)' 실행력 강화를 위해 '그룹 CEO 화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조 회장은 지난 목요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공유하고, 신한 네오 프로젝트의 실행력 강화 방안에 대해 그룹 CEO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조 회장은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그린, 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을 육성하는 범 국가적 사업이자 새롭게 열리는 시장"이라며 "이를 선점하는 것이 신한에게 더 큰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금융의 뉴딜인 신한 네오 프로젝트의 빠른 의사결정과 신속한 추진을 위해 모든 그룹사가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6월 금융권 최초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가 경제 신(新)성장 동력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신한 네오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한국판 뉴딜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금융의 뉴딜정책으로 3대 핵심방향은 ▲신성장산업 금융지원 ▲신 디지털금융 선도 ▲신성장생태계 조성 등이다. 먼저 신한금융은 뉴딜금융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4년간 약 26조원의 자금을 투입키로 했다. 혁신 대출이 16조원이며 ▲혁신투자 1조원 ▲녹색금융 9조원-대출 5조원 ▲투자 4조원 등이다. 또 민간자금을 펀드형태로 만들어 신성장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간접 공급 방식 및 직접 스타트업 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지원하는 방식도 병행한다. 신한은행은 유망 기술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기술신용평가(TCB)·지식재산권(IP)·동산담보대출의 지원규모를 확대한다. 신한금융이 만든 그룹의 사회적 가치 측정체계인 '신한 사회적 가치측정 체계(신한 SVMF)'를 활용해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상품을 만드는 등 다양한 뉴딜 관련 특화 상품도 만들어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바이오·첨단소재 분야 등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강화를 위해 기본 인프라를 구축한다. 자체 리서치 역량을 활용한 뉴딜 관련 산업·기업균(혁신기업, 에너지 기업 등) 분석을 강화하고, 무형자산(지적재산권, 특허권 등) 평가를 보다 정교화 해 뉴딜 관련 투자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업 대상군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또 공유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투자자들에게 K-뉴딜 관련 투자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새롭게 도입 예정인 'K-뉴딜지수'에 연계한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을 만들어 투자자들에게 공급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헬스케어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헬스케어 플랫폼을 런칭하는 등 그룹 헬스케어 사업 협업체계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풍력/태양광 사업 등), 스마트 산단(폐기물 처리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투자도 더 확대한다. 신한캐피탈은 작년 4월 신설한 벤처투자부를 중심으로 뉴딜 관련 신성장산업 투자 체계를 고도화해 뉴딜 관련 투자를 더욱 확대한다. 신한BNPP자산운용과 신한대체투자운용은 한국판 뉴딜 펀드 관련 TF를 가동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GIB 사업부문은 데이터센터, 노후학교 리모델링, 스마트시티, 해상풍력, 주민참여형 태양광을 5대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하고, 적시성 있는 사업 선점 및 투자를 위해 부문의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신 디지털금융 선도를 위해서는 자체 디지털 가속화를 통해 디지털 경제 인프라를 강화하고, 금융 데이터거래소 활성화에 앞장선다. 현재 신한카드는 데이터 마켓 활성화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데이터거래소 거래실적 1위(128건, 전체 거래 건수 중 32%)를 기록하고 있다. 또 국내 최초 해외금융기관 대상 데이터 판매도 추진하고 있다. 각 그룹사별로는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AI 기반 지능형 상담서비스 구축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신한카드 역시 음성 AI플랫폼을 활용한 AI 상담 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AI 전문 자회사인 신한AI는 그룹의 금융 노하우와 AI 최신 기술을 결합한 비대면 고객 투자자산관리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마켓 리스크 사전 탐지 시스템인 '마켓워닝시스템'을 더욱 고도화 할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신성장생태계 조성으로는 '신한 트리플(Triple)-K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이미 서울, 인천, 대전에 스타트업 파크를 운영 및 설립 중에 있으며, 향후 부산, 광주, 제주까지 조성을 확대해 전국 단위의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이 조성하는 전국의 스타트업 파크에는 뉴딜 사업의 기초 기술력을 제공할 수 있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입주시키고, 입주기업에 2000억원의 자금을 추가로 투자해 뉴딜 관련 스타트업들이 한국판 뉴딜 성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7 11:20:43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신한 클린플러스 보증대출' 출시

-대출금 사용용도·사용처 등록…정책자금 투명성 강화 -비대면 채널 활용해 고객의 편의성↑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신한 클린플러스 보증대출'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6월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중소기업 여신지원 확대를 위해 '클린플러스 보증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신상품 출시를 준비했다. '신한 클린플러스 보증대출'은 대출금 사용용도와 사용처를 사전등록 및 검증해 자금사용의 투명성을 높였다. 또 기존 'B2B전자결제'에서는 물품 구입대금으로 자금용도를 한정했지만 이번 상품은 물품 구입 뿐만 아니라 인건비, 임차료 등도 지급 가능해 자금용도가 대폭 확대됐다. 최초 대출약정 이후로는 비대면으로 대출실행이 가능해 운영자금 집행의 편의성이 증대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상품 출시를 통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원활한 운영자금 조달하고, 기업고객의 비대면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활용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9-07 11:02:4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기업은행, 구례 5일시장에 ‘IBK희망디자인’ 재능기부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집중 호우로 위기에 처한 지역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7일 'IBK희망디자인' 사업을 통해 전라남도 '구례 5일시장'에 있는 점포들의 전면간판 제작, 시장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를 위해 지난달 28일 구례군, 구례 5일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IBK희망디자인'은 기업은행 디자인경영팀의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 소상공인들의 간판과 B.I를 무료로 디자인·제작해주고 골목상권의 환경을 정비해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난 16년부터 시작해 103개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기업은행은 9월 말까지 구례 5일장 내 157개 점포의 전면간판을 제작·설치해 전반적인 시장 환경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명절 대목을 위해 일정을 서둘러 진행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에 이어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가 더욱 커진 전통적인 영세상인 밀집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례 5일시장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지난 4월부터 대구 대신동 양말골목에 있는 점포들의 낙후된 간판을 교체하고 골목 환경을 정비해 10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대구가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어려움을 겪을 때 IBK희망디자인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 윤종원 은행장은 "코로나19, 집중 호우 등 계속되는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IBK희망디자인처럼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07 10:10:3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새마을금고, MG소셜성장지원사업 3기 참여 모집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MG소셜성장지원사업' 3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MG소셜성장지원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유망한 사회적경제조직을 발굴 및 육성하는 사업이다. 국내외 사회문제 해결 미션을 보유한 사회적경제조직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25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3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쳐 선발될 예정이다. 3기 참여기업으로 선정 시, 최대 5000만원의 성장자금을 비롯하여 홍보지원, 판로확대 등 다양한 맞춤지원을 지원받게 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년간 13억원의 성장지원금을 지급하고 총 26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을 육성했다. 그 외에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조직의 필요자금을 크라우드 펀딩으로 조달 는'MG희망나눔 지역상생 시민펀딩'을 통해 지역상생 및 지역특화형 금융제공을 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하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코로나19로 심각하게 위축된 내수경제를 살리고, 시장경제의 사각지대를 채울 수 있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확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MG소셜성장지원사업 전용 홈페이지 및 함께일하는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07 10:08:13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SC제일마이줌통장 가입 ‘금상첨화’ 시즌 2 이벤트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수시입출금통장인 'SC제일마이줌통장'에 신규 가입 후 3개월 동안 매월 일정 금액을 유지하면 신세계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을 주는 '금상첨화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이 3개월 간 매월 평잔을 1000만 원 이상 유지하면 상품권 1만 원권을 받는다. ▲3000만 원 이상이면 3만 원권 ▲5000만 원 이상이면 5만 원권 ▲1억 원 이상이면 8만 원권 ▲3억 원 이상이면 25만 원권 ▲5억 원 이상이면 40만 원권 ▲10억 원 이상이면 80만 원권을 각각 받는다. 기존 거래고객 중에서도 SC제일은행에 보유한 총 예금(입출금, 예·적금)의 8월 말일 잔액 및 평잔이 1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첫 거래 고객으로 간주된다. 이미 거래 중인 고객이 신규 가입하는 경우에는 위 첫 거래 고객의 조건을 만족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SC제일마이줌통장에 가입한 다음 달부터 3개월 간 총 예금(입출금, 예?적금)의 월 평잔이 지난 8월 31일 기준의 총 예금 잔액보다 이벤트 금액 이상 증가하면 된다. 이 때, SC제일마이줌통장의 월 평잔과 총 예금의 월 평균 순증액을 비교해 작은 금액이 해당하는 이벤트 구간의 상품권을 지급받게 된다 이벤트 응모는 반드시 SC제일은행 홈페이지나 모바일뱅킹 앱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SC제일은행은 금상첨화 시즌2와는 별도로 이벤트 금액 5000만 원 이상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조건 충족 금액 5000만 원마다 1회씩 응모 횟수가 추가된다. 1등(3명)에게는 LG트롬 워시타워를, 2등(7명)에게는 LG코드제로 A9S 청소기를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및 경품 발송 시기는 이벤트 조건 충족이 확인된 다음 월인 2021년 1월 중순이다. 단, 이벤트 및 경품 내용은 사전공지 없이 변경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당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C제일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뱅킹 앱 또는 고객컨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9-07 09:53:2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땡큐, 굿바이 차인표”…신협, 7년간 모델 활약 감사 영상 공개

/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지난 7년간 신협 브랜드 모델로 활동한 배우 차인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헌정영상 #땡큐차인표,굿바이차인표를 3일 신협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신협과 차인표는 2013년 첫 인연을 맺은 이후 ▲2013년 앞으로의 금융 ▲2014년 글로벌 신협 ▲2016년 신협에 가면 ▲2018년 평생어부바 신협 ▲2020년 60주년 기념광고 등에서 함께 했다. 특히, 2018년부터 진행한 신협의 '평생 어부바'라는 슬로건을 통해 서민 중산층과 금융소외 계층에게 언제든 따뜻한'등'을 내어주겠다는 신협만의 철학과 사회적가치를 널리 알려왔다. 지난해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협 브랜드 광고효과 분석결과, 모델 인지율 및 브랜드 적합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브랜드 상기도가 전년대비 17%포인트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협은 '디지털 신협으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모델 차인표와 8월말로 계약을 종료하고, 대표적인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은'어부바 캐릭터'에 집중하며 차기 모델을 물색할 예정이다. 신협은 대표모델로 함께한 배우 차인표와의 아쉬운 이별과 지난 7년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협 브랜드 마스코트인 '어부바인형'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협중앙회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07 09:53:2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우리은행, 한가위 맞이 청약저축 가입 경품 행사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한가위를 맞아 다음달 30일까지 '한가위 맞이 청약저축 가입 경품' 행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의류건조기, 공기청정기 등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모바일·인터넷뱅킹으로 가입하는 고객 중 2000명 추첨해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주택청약종합저축에서 청년 우대형으로 전환 가입한 고객도 이벤트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조건 충족 시 자동 응모되며, 중복 당첨도 가능하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국민주택·민영주택 분양 우선권이 주어지는 상품으로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 가능하다. 다만,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만 19∼34세의 연소득 3000만원 이하 무주택세대주 등의 조건 충족 시 가입할 수 있다. 금리는 2년 이상 가입시 7일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최대 연 1.8%, 청년우대형은 최대 연 3.3%를 적용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저축과 내집 마련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혜택을 담은 행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9-07 09:51:1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9월 6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산림청은 태풍 제10호 '하이선'이 7일 새벽부터 남해안, 동해안 지역을 따라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산사태 위기 경보를 6일 9시부로 7개 시·도 '심각', 10개 시·도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고 이날 밝혔다. ▲국민 10명 중 7명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하 방송대 운영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 절반 이상은 방송대 '로스쿨 설치'와 '박사과정 개설'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서울시가 천만시민 멈춤 주간을 13일 자정까지로 일주일 연장한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어려움을 겪는 장기실업자를 대상으로 생활안정과 재취업 촉진을 위한 '저소득 장기실업자 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서울시의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에서 시민 공감 100건을 넘은 청원 15개 가운데 1건이 토론 의제로 선정됐다. <산업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올해 최악의 실적을 내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가 하반기 반등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폴드2 톰브라운 에디션을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한정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LG화학이 다시 한번 SK이노베이션에 '배터리 소송' 관련 당부를 하고 나섰다. <금융·마켓·부동산> ▲카드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하반기 공개채용 규모와 시기를 확정하지 못한 채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판 뉴딜 선도기업으로 구성된 '뉴딜지수(Newdeal Index)'가 나온다. 상장지수펀드(ETF) 등 인덱스펀드와 같은 지수연계 투자상품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 재건축 아파트가 사업진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건축 아파트 실거주(2년) 조건을 충족해야 입주권을 주는 정부 규제로 분양권을 얻기 위해 조합 설립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유통라이프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가 나흘째 100명대를 기록했다. ▲젊은의사 비상대책위원회는 전일 전공의, 전임의, 의대생 등과 회의를 열고 업무 복귀 여부와 향후 단체행동 등을 논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고향을 방문하는 대신 고가의 선물로 마음을 대신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백화점들이 물량을 대폭 늘렸다.

2020-09-07 07:13:29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 한국무역공사 수출신용보증 상품 출시

-보증서 하나로 다수 수입자로부터 발생하는 수출채권 매입이 가능한 보증 상품 도입 -보증서 신규발급 기업 앞 1000만원까지 보증료 전액 지원 및 환가료 추가 감면 하나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기업의 수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신용보증(포괄매입)' 상품을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수출신용보증은 수출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은행이 수출기업의 수출채권을 매입해 조기 현금화를 지원하는 경우 이용 가능한 보증서 담보 상품이다. 특히 이번 수출신용보증은 수출기업이 수입자 별로 보증서를 각각 발급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 수출기업은 다수 수입자로부터 발생하는 수출채권 매입시 보증서 하나로 담보 제공이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이번 보증서와 관련한 보증료 지원 및 환가료 추가 감면을 통한 금융 혜택도 추가 지원한다. 수출신용보증 신청 기업이 수출대금 집금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지정하면 동 보증서 발급을 위한 한국무역보험공사 앞 납부 보증료를 기업당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동 보증서를 활용한 수출채권 매입에 따른 환가료도 0.5% 추가 감면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보증한도 책정에 대한 심사기준을 공개해 신청과 동시에 쉽게 보증한도를 예측할 수 있다. 하나은행 외환사업단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대한민국 중소·중견 수출기업에 유동성을 적기 지원함으로써,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6 10:00:20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