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기사사진
신한금융,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 성금 총 10억원 기부

-그룹차원의 종합 지원 대책 마련 -주요 그룹사 수해 복구 기부금 5억원 추가 지원 결의 -그룹사 전직원 대상 평일 자발적인 자원봉사 희망자에게 유급휴가 신한금융그룹은 13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일 신한은행의 5억원에 이어 추가로 5억원의 기부금을 더해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추가로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수해 피해지역 복구 및 물품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앞서 지원을 결정한 신한은행은 5억원 기부금을 활용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재해 복구사업 지원 및 자원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평일 자발적인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직원들에게는 안전 확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장갑 등 필수 방역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하루의 유급휴가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은행은 수해로 인해 일시적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카드대금 상환 청구 유예와 분할 상환 적용, 이자·연체료·수수료 감면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도 피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 및 보험계약 대출이자를 최대 6개월 동안 유예하고 있으며,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고보험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로 했다. 신한캐피탈은 수해 피해 기업에 대해 6개월 원금 상환 유에 및 자동 만기연장 등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재민들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물품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날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룹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책임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3 14:51:35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농협·기업은행, '지역재투자 평가' 최우수 등급

-지역재투자 평가결과, 지자체 금고선정시 반영 지역별 최우수 은행 및 저축은행 수/금융위원회 농협은행과 기업은행이 은행권 지역재투자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방은행중에서는 전북은행이, 저축은행에서는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020년 지역재투자 평가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지역재투자 평가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예금을 수취하는 은행과 대형 저축은행이 지역 경제의 성장을 위해 얼마나 금융을 지원했는지 확인하는 제도다. 평가결과를 각 5등급(최우수·우수·양호·다소미흡·미흡)으로 구분해 인센티브 등 유인방안을 부여한다. 지역재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은행은 전체 여신중 36.1%를 평가지역(비수도권)에 공급했다. 이는 평가지역의 생산비중(48.2%)과는 12.1%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지난해 지역경기 부진 등으로 지방이 전국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자체가 하락해 낮게 나타났다"며 "다만 지방여신에 대한 공급은 전년대비 1.4%포인트 개선돼 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특히 기업대출 중 중소기업 대출은 95.4%로 전년(95%)대비 0.4%포인트 상승했고, 중소기업 대출 증가율은 6.3%로 전년(5.1%)대비 1.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대출 취급액은 1조5800억원으로 전체 서민대출 취급액(3조7300억원)의 42.3%를 차지했다. 평가 결과 농협은행과 기업은행이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각 지역에서 최우수 등급을 취득한 수는 농협은행(8개), 기업은행(5개), 신한은행·국민은행(3개), 하나은행(2개) 순이었다. 지방은행 중에서는 전북은행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금융위는 이 같은 평가결과를 경영실태평가에 반영하고, 지자체 등 금고선정시 평가 결과에 반영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3 14:10:1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수출입은행, 아일랜드 ESS 프로젝트에 5620만 유로 지원

방문규 수은 행장(왼쪽)과 정인섭 한화에너지 대표(오른쪽)가 13일 수은 여의도 본점에서 만나 한화에너지가 추진하는 아일랜드 에너지저장설비(ESS) 프로젝트를 위해 PF금융 5620만 유로를 지원하는 금융계약서에 서명했다./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한화에너지가 추진하는 아일랜드 에너지저장설비(ESS)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프로젝트파이낸싱 금융에 5620만 유로(약786억원)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일랜드 에너지저장설비 사업은 아일랜드 중부지역 2개 부지에 200MW 규모의 에너지저장설비를 설치·운영하는 프로젝트다. 아일랜드는 풍력발전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2010년 16%에서 올해 38%까지 급격히 증가했다. 때문에 바람 세기 등 기후 변화에 따른 전력공급의 변동성이 커져 전력망의 주파수 균형 불안정 문제를 해결할 필요성이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력공급이 과다하면 전력을 줄이고 전력공급이 부족하면 신속히 전력을 공급하여 전력망을 안정화시키겠다는 설명이다. 수은 관계자는 "그동안 PF 방식의 금융지원이 어려웠던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모델을 정립했다"면서 "향후 우리 기업이 해외 신재생 에너지사업에 진출할 때 모범사례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비가 1억 500만 유로에 달하는 이 프로젝트는 한화에너지가 지분투자(80%)와 설계·조달·시공(EPC), 유지·보수(O&M) 등 사업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우리 기업이 배터리 등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다. 방 행장은 "우리 기업의 해외 신사업 선점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한화에너지와 사업 초기부터 금융구조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왔다"면서 "국내 기업이 에너지저장장치 산업의 핵심 기자재 제조역량을 보유한 점을 감안해 향후 수은은 그린에너지 신사업 발굴과 해외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3 13:44:08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올 상반기 은행 순익 6.9조원…코로나19에 대손비용↑

-2020년 상반기 국내은행 영업실적 /금융감독원 올해 상반기 국내 은행들의 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익은 더 늘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대손비용이 급증한 탓이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6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5000억원(17.5%) 감소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3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000억원(16.8%) 감소했다. 실적악화는 이익감소보다 비용증가의 영향이 컸다.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이자이익은 선방했고, 비이자이익은 오히려 늘었다. 그러나 대손비용이 2조원 가량 급증하면서 전체 실적이 감소했다. 상반기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20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NIM은 역대 최저 수준을 경신했지만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이 늘었다. 비이자이익은 3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00억원(7.9%) 증가했다. 유가증권과 외환·파생상품 관련 이익이 모두 늘었다. 대손비용은 3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3000억원 대비 두 배가 넘게 늘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최근의 경제상황을 반영해 선제적으로 대손충당금 적립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은행의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49%,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6.68%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16%포인트, 1.69%포인트 하락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3 12:00:2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윤종규 KB금융 회장, 'e-소통라이브'로 차세대 리더들과 소통

-언택트(Untact) 시대 '실시간 유튜브 채팅'·'화상대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2일 직원들과 'e-소통라이브' 시간을 가지고 있다. /KB금융 KB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최고경영자(CEO)와 그룹사 MZ세대 직원들이 함께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격의 없는 대화와 이야기를 나눈 '이(e)-소통라이브' 공감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B금융의 다양한 주제별 자율학습 소모임인 CoP(Communities of Practice) 활동 직원, 재미 있고 생생한 소식들로 그룹 내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하는 그룹 기자단 소속 직원,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논의하는 주니어보드 활동 직원 등이 MZ세대 영리더(Young Leader)를 대표해 참가했다. 윤종규 회장은 대형 스크린이 마련된 여의도본점에서 직원들을 마주했으며, 각 참가 직원들은 카페·자택 등 편안하고 다양한 장소에서 'e-소통라이브' 시간을 함께 했다. 행사는 직원들이 실시간 채팅창을 활용하거나 영상화면으로 직접 이야기를 하는 등 저마다의 자유로운 방법으로 진행됐다. 자기계발·대인관계·진로고민·여가생활 등 MZ세대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연들을 중심으로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웃픈 이야기들로 채워졌다. 한 참가자가 "같이 일하고 있는 선배 직원과 후배 직원의 생각이 너무 다른데 둘 중 어느 편을 들어야할지 고민"이라고 말하자 윤 회장은 직장 선배이자 인생 선배의 입장에서 "중간에서 조율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많이 경험했으며, 최선의 방법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공감하는 것"이라고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해 주기도 했다. 이밖에 최근 유행하는 신조어 깜짝 퀴즈 이벤트 시간에서는 엉뚱한 오답에 웃음을 터트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현시대의 사회상을 대변하는 신조어를 통해 세대·상호 간의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KB금융 관계자는 "그룹 내 활발하고 열린 소통을 통한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경영진·직원·세대·직무·성별' 등을 뛰어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8-13 11:33:37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20일 '세법개정안 투자기회' 웹 세미나 개최

/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오는 20일 '변화는 기회다, 2020 세법 개정안에서 찾아보는 투자의 기회'라는 제목으로 웰쓰케어(Wealth Care) 웹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웹 세미나는 SC제일은행 전담 세무 상담 전문가인 조형래 세무사(법무법인 화우 전무)와 SC제일은행 투자자문부 김미선 부장이 진행한다. 이들은 자산관리 고객이 개정 세법의 세부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새로운 투자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증권거래세 인하, 부동산양도세 등 올해의 핵심적인 세법 개정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특히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으로 관심이 높아지는 부동산 세제 관련 주요 개정 내용과 주택의 취득·보유·양도 시의 효과적인 절세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웹 세미나는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13일부터 오는 20일 오전 10시까지 SC제일은행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페이지 혹은 SC제일은행 공식 페이스북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웹 세미나 URL을 받아 접속하면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웹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콜린 치앙 SC제일은행 자산관리본부장(전무)은 "달라진 세법 내용을 이해하고 본인의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3 10:34:59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하나은행, e스포츠기업 T1 선수 자산관리 전담팀 출범

하나은행이 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 Club1 PB센터에서 e스포츠 기업 SK Telecom CS T1 소속 선수들에 대한 자산관리 전담팀을 출범하고 출범식을 진행하고 있다. (뒷줄 왼쪽 네 번째부터) 정원기 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단장, T1 이상혁 선수, 김경호 하나은행 디지털금융사업본부장./하나은행 하나은행이 SK텔레콤의 e스포츠 기업 T1 소속 선수들을 위해 자산관리 전담팀을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7월 T1과 맺은 파트너십을 계기로 소속 선수 66명의 자산관리 전담팀을 만들고 본격적인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전담팀은 전문 PB와 세무사, 변호사, 부동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소득 창출과 소비 시기에 많은 차이가 있는 스포츠 선수들의 특성에 맞춰 전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부동산과 절세에 관심이 많은 선수들에게는 주요 투자 관심 지역을 함께 답사하며 물건 확인부터 계약 체결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원기 하나은행 자산관리사업단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의 명가로서 주류 문화로 자리 잡은 e스포츠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은퇴 후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자산 형성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8-13 10:34:56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은행권 하반기 채용 계획 안갯속…비대면 과정은 확대

시중은행들이 하반기 채용을 확정하지 못하며 고심이 이어지고 있다. /각 사 지난 하반기에만 2000명 넘는 대규모 인원을 채용하면서 고용시장의 한 축을 담당했던 시중은행들이 하반기 채용 규모와 시기를 확정 짓지 못한 채 고심을 지속하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 우리, 하나, KB국민 등 국내 주요은행들은 아직까지 채용을 확정짓지 못했다. 일반적으로 주요은행은 매년 9월 중 공채를 실시한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상반기·하반기 두 차례 공채를 나눠 진행하지만 지난 3월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 상반기 공채를 연기했다. 상반기 공채를 대신해 수시채용을 진행했지만 이마저도 신한은행은 경력직 위주였고, 우리은행은 디지털·IT· IB·자금 등 분야에서 소수 인원만 채용했다. 상반기 공채를 진행하지 않은 만큼 하반기 채용인원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지만 이마저도 확실하지 않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을 뿐 아니라 가을이 오면 2차 대유행까지 언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매년 공채를 진행 해오다보니 '하반기에도 채용을 진행하지 않겠느냐'라는 말은 들리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내부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작년에도 8월 말, 9월초에 채용 규모와 일정을 발표한만큼 현재는 확실하지 않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상황이 달라졌으니 이전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채용과정 중 언택트(비대면) 방식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실제로 우리은행은 지난 상반기 수시채용 과정에서 면접 과정에서 그룹면접을 제외했다. 이를 대체해 직무면접과 임원면접 모두 1대1 면접으로 진행하며 대면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여전히 코로나19 위험성이 남아있다 보니 채용과정 중 대면을 최소화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온라인 필기시험, 온라인 면접 등 대면과정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각도에서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권 공동으로 오는 26~28일에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시중은행은 인공지능(AI)역량검사 평가 우수자 2300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면접을 진행한다. 면접 평가가 우수한 인원에 한해 하반기 공채 시 1차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8-12 15:27:37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