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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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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WON뱅킹 전용 '알뜰 해외송금' 출시

-모바일뱅킹으로 쉽고 간단하게 해외송금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모바일뱅킹 전용 '알뜰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알뜰 해외송금은 우리원(WON)뱅킹 앱을 통해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없이 간편하게 연중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대한민국 국민인 거주자만 이용할 수 있다.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5개국 각국의 현지 통화로 송금 가능하다. 1회 송금한도는 인도네시아 3000달러(USD), 나머지 4개 국가는 5000달러(USD)다. 특히 기존 해외송금서비스 보다 수수료가 저렴하다. 고객이 알뜰 해외송금 거래시 실제 부담하는 총 수수료는 국가별 5000~8000원 수준으로 기존보다 최대 3만원 가량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송금시 수취은행 주소, SWIFT 코드 등의 입력없이 국가별 필수정보만 입력하도록 했으며, 보안카드 및 OTP 번호 입력 없이도 송금이 가능해 편의성이 개선됐다. 우리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말까지 선착순 이용고객 300명에게 인절미 빙수 모바일 쿠폰을,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국민관광상품권(5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알뜰 해외송금을 통해 모바일로 저렴하고 알뜰한 해외송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서비스 국가를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고 저렴한 송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13 09:24: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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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통사·아톤과 업무협약…"비대면 서비스 강화"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왼쪽부터)LGU+ 최순종 그룹장과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 SK텔레콤 오세현 전무, 아톤 김종서 대표이사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이동통신사,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과 '패스(PASS) 앱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에 이통사 통합 인증 플랫폼인 '패스'를 도입해 올원뱅크의 회원가입 및 인증 절차 등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고,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올원뱅크에 패스 인증서 및 간편로그인 제공 ▲패스에서 농협은행 금융상품 홍보 ▲전자서명법 전부 개정안 통과에 따른 선제적 대응 ▲은행-통신사 간 상생 비즈니스 모델 창출 등이다. 특히 협약사들은 올 상반기에 통과된 전자서명법 전부 개정안에 따라 12월 10일부터 공인인증서의 독점적인 지위가 사라지는 '디지털 뉴딜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융과 통신사 간 연계를 통해 차세대 인증 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위치를 굳힐 계획이다. 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이상래 부행장은 "고객에게 더욱 간편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이업종 간 제휴 등 새로운 도전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다양한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13 09:07:5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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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패러다임 전환 대비"…정도 영업 강조

-KB금융 '2020년 하반기 그룹 경영진 이(e)-워크숍' -각 계열사 사옥 등 30여 개 장소를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연결 -중장기 경영전략 방향 및 실행방안 등 논의 지난 10일 서울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KB금융그룹 윤종규 회장과 경영진들이 화상회의로 '2020년 하반기 그룹 경영진 이(e)-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KB금융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패러다임 전환을 대비하자며 정도 영업과 금융 본연의 역할을 강조했다. 불완전판매 등으로 홍역을 치른 다른 금융지주와 달리 KB금융은 사모펀드 사태를 모두 빗겨갔다. KB금융은 지난 10일 윤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하반기 그룹 경영진 이(e)-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워크숍은 언택트(Untact) 시대에 맞춰 각 참석자들이 근무하는 사옥 및 사무실 등 30여 개의 장소를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KB금융은 이미 지난해 초 그룹 내 모든 계열사를 연결하는 자체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대부분의 사내 회의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워크숍은 '뉴 노멀(New Normal)시대, KB를 말하다'라는 주제의 영상 시청을 통해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느낀 경험담 등을 공유하면서 코로나가 고객과 직원들에게 끼친 변화와 시사점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며 시작됐다. 다음 세션에서는 '2030년 미래금융 시나리오' 및 '그룹 중장기 경영전략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그룹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재점검했다. 특히 중장기 경영전략 중 ▲핵심 경쟁력 ▲언택트 ▲비욘드 코어(Beyond Core) ▲지속가능경영 ▲뉴 웨이 오브 워킹(New way of Working) 등의 주제와 관련해 경영진들이 실행 아이디어들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치며 전략방향을 더욱 구체화했다. 마지막으로 열린 최고경영자(CEO) 특강 세션에서 윤 회장은 "코로나로 가속화되고 있는 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에 대해 집단지성을 모아 철저하게 준비하고 기민하게 대응해 나가자"며 "무엇보다도 정도 영업과 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고객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KB금융 관계자는 "그룹 모든 경영진들이 활발한 토의를 통해 그룹의 나아갈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그룹 임직원 모두가 논의된 사항들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금융을 선도해 나가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12 08:00:0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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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언택트 자산관리 세미나 '컨시어지 뱅캉스' 시행

-영업점·비대면 거래 우수 고객 대상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언택트 자산관리 세미나 '컨시어지 뱅캉스'를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뱅캉스'는 뱅크(BANK)와 바캉스(VACANCE)의 합성어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산 관리를 계획 중인 고객에게 편안하고 편리하게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세미나며, 웹 세미나 및 개인별 화상 상담의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주식전망, 부동산 투자전략, 절세 방안 등을 주제로 신한금융그룹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의와 함께 고객의 질문에 즉답이 가능한 화상 상담을 마련해 참가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신한은행은 영업점을 거래하는 우수 고객 중심으로 제공됐던 자산관리 세미나를 비대면 거래 고객까지 범위를 넓혀 신한 쏠(SOL)과 신한PWM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다. 회차별 50명, 총 150명을 모집하는 참가 신청이 5분 만에 마감돼 참가 인원을 각 회차별 150여명, 총 450여명으로 늘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고객과 소통이 가능한 화상상담 방식의 웹 세미나를 마련해 폭넓은 금융 정보 제공과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10 14:48:5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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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무보 울산본부, 중기 수출활력 지원 업무협약

BNK경남은행 한기환 상무(왼쪽에서 세번째)와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본부 오주환 본부장(네번째)이 '울산 중소ㆍ중견기업의 수출 활력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포즈를 취했다. /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본부는 '울산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활력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한기환 상무와 한국무역보험공사 울산본부 오주환 부부장은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울산지역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와 수출 활력 회복 지원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지원방안으로 ▲수출이행자금의 공급을 위한 유동성 지원 ▲수출실적 1000만 달러 미만 중소기업에 무료 컨설팅 제공 ▲지역특화산업과 우수기업 발굴 지원 및 공동 마케팅 실시 등 이다. BNK경남은행은 수출실적 3000만 달러 미만인 중소기업 10곳에 단기수출보험(중소중견Plus+) 단체보험 보험료를 1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울산영업본부 한기환 상무는 "자동차부품과 기계장비 등 울산 주력산업의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출여건 악화 등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경영난이 가중됐다"며 "한국무역보험공사 보증서를 담보로 중소·중견기업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출 단체보험 제공 등으로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07-09 16:00:22 이영석 기자
KB국민은행, 유로화 커버드본드 발행…국내 시중은행 최초

KB국민은행은 지난 8일 5억 유로 규모의 5년 만기 글로벌 커버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국내 시중은행이 발행한 최초의 유로화 커버드본드(이중상환청구권부채권)다. 발행금리는 5년 유로화 스왑 금리에 40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연 0.052%로 결정됐으며, 싱가포르 거래소에 상장된다. 특히 국제 신용평가사 S&P와 피치로부터 최고등급인 'AAA'의 신용등급을 부여 받아 높은 신용도와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유럽 시장에서 주요 투자자들의 견조한 수요를 이끌어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최종 가산금리는 총 20억 유로를 상회하는 주문을 확보하며 최초 제시한 금리(이니셜 가이던스) 대비 10bp 가까이 절감된 40bp로 결정됐다. 쿠폰금리는 제로(0)금리 수준인 0.052%로 확정됐다. KB국민은행은 2014년 '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발행에 관한 법률'(커버드본드법) 시행 이후 국내 최초로 법제화 미달러 및 원화 커버드본드를 발행한 데 이어 유로화 커버드본드도 최초로 발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발행사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발행을 포함해 현재까지 외화 4건(USD 11억·EUR 5억), 원화 7건(2조1200억원)의 법제화 커버드본드를 발행했다. 지속가능채권 형태로 조달된 이번 발행 자금은 '지속가능 금융 관리체계'에 해당하는 친환경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된다. 특히 KB국민은행은 조달 자금 일부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금융지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발행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이중상환청구권법'에 근거한 유로화 커버드본드"라며 "커버드본드 본고장인 유럽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며 역대 시중은행이 발행한 외화 공모채권 중 가장 낮은 금리 수준으로 발행됐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특히 KB국민은행이 유지해온 주택금융시장의 전통적 강자 면모를 유럽시장에서도 인정받은 쾌거"라고 덧붙였다. 이번 발행은 BNP파리바, 시티그룹, CA-CIB, HSBC, JP모간 등이 주간사로 참여했으며, KB증권이 보조간사(Co-Manager)로 역할을 수행했다. 투자자 구성은 지역별로는 ▲서유럽 87% ▲동유럽 11% ▲아시아 2% 등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09 15:06:3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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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퇴근길 온에어' 온라인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오는 15일 오후 6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금의 필요성과 연금 제도 등을 설명하는 '제1회 퇴근길 온에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퇴근길 온에어 세미나는 연금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은퇴 전 연금 준비에 대해 막연함을 느끼는 3040세대에게 쉽고 편한 방법으로 연금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간 및 장소에 제약없이 핸드폰으로 간편하게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는 왜 연금을 멀리할까 ▲오늘부터 친해지는 내 모든 연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신한은행 미래설계센터의 은퇴설계 전문가가 연금의 필요성 및 연금 준비 시 꼭 알아야 할 3층 연금제도(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에 대해 강의한다. 또 강의 내용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준비돼 있으며,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을 연금 Q&A게시판에 등록하면 전문가의 답변을 받아볼 수도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행복한 미래설계를 위한 종합적인 은퇴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연금과 은퇴준비에 관심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이번 퇴근길 온에어 세미나를 통해 연금과 친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1회 퇴근길 온에어 세미나의 참여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신한 쏠(SOL) 이벤트 페이지 및 미래설계포유 웹에서 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09 14:37:0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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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박인비 선수와 'e-워라밸아카데미' 생중계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은 지난 8일 유튜브 생중계를 활용한 언택트(Untact) 방식의 직원 행복 프로그램 '골프여제 박인비 선수와 함께하는 이(e)-워라밸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평일 퇴근시간 이후에 방송된 생중계에는 임직원 1000여 명이 접속하며 높은 관심과 열기를 더했다. 이날 '이-워라밸아카데미'는 박인비 선수의 원포인트 골프 레슨으로 시작됐다. 이어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보내온 직원들의 '골프 스윙 셀프 영상물'을 함께 보면서 박인비 선수가 각 직원들 마다 자세 교정, 올바른 스윙방법 등을 직접 코칭해 줬다. 유튜브에 접속한 KB금융 임직원들은 실시간 채팅과 화상통화를 통해 박인비 선수의 열성 팬임을 밝히는가 하면 명쾌하면서도 이해가 쉬운 코칭 지도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골프 노하우와 취미 생활 등을 물어보는 등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KB금융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에 맞는 구성원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즐거움을 주기 위해 오늘 행사를 준비했다"며 "함께한 시간을 통해 직원들이 얻은 밝은 기운이 KB금융 고객분들에게도 희망찬 미소와 함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3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KB금융의 워라밸아카데미는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이 행복하다'는 캐치프레이즈의 프로그램이다. '커피·도자기 공예·쿠킹·스마트폰 사진 클래스' 등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7-09 14:23:09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