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전기/전자
기사사진
[동영상] 여친에게 사랑 받는 G4 비법 영상 공개

LG전자(www.lge.co.kr)는 족구왕 커플로 유명한 황승언, 안재홍이 출연하여 20대 젊은 커플의 일상을 담은 G4카메라로 여심공략하는 영상을 2일 공개했다. LG모바일 유튜브 채널 (www.youtube.com/LGmobilekr)을 통해 선보인 이번 영상에서는 수시로 인증샷을 찍기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다양한 장소에서 끊임없이 남자친구에게 자신의 사진을 찍었는지 확인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레스토랑, 공원, 자동차 안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여자친구는 “찍었어?”라는 말을 반복하고, 그때마다 남자친구의 곤혹스러운 표정이 반복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국내 최초 F1.8 렌즈를 사용한 최고 수준의 카메라의 장점을 일반인들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상황별 매뉴얼을 담은 다섯 편의 영상도 공개했다. G4의 전문가모드 활용한 이 영상에는 순간포착을 위해 셔터 스피드를 조절하거나 색감을 위한 화이트밸런스를 맞추는 방법 등을 담고 있다. 다섯 편으로 구성된 영상은 ▲ 음식 사진 찍기 ▲ 접사 사진 찍기▲ 야경 사진 찍기 ▲ 순간포착 찍기 ▲ 셀피 찍기편으로 나뉜다. 한편, LG전자 페이스북 (www.facebook.com/theLGstory)에서는 영상과 연계한 ‘G4로 제대로 찍자’ 퀴즈이벤트를 7월 10일까지 진행하여 정답을 맞춘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0인에게 주말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바이럴 영상은 G4 카메라의 전문가모드 사용법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 속 상황에 맞춰 제작한 것”이라며 “기존 DSLR 유저가 아니더라도 이 영상을 통해 전문가모드를 쉽게 익히고 일상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5-07-02 11:16:4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SK하이닉스, '행복한 과학기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IT과학인재 양성 위해 마련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성욱)가 후원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행복한 과학기술 공모전' 시상식이 2일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역삼동)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2015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 중 하나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IT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386개팀 1213명이 참가해 아동·노약자·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IT 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공모전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됐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솔루션 개발을 위한 오픈소스 소형 PC '라즈베리파이'와 이에 대한 전문 교육이 제공됐다. 이 날 시상식에서는 아동보호용 특수 CCTV를 개발한 'SCAMPER'팀(일반부 대상)과 자전거 보도이탈을 예방하는 지능형 자전거를 개발한 '백투더하이스쿨'팀(대학부 대상) 등 총 25개 팀이 수상했으며, 수상작들의 특허 취득 및 실질적 창업지원을 돕기 위한 창업워크숍도 함께 진행됐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IT과학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질적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행복한 과학기술 공모전' 외에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한 'IT창의과학탐험대'와 '창의로보올림피아드' 등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5-07-02 11:07:0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SUHD TV 라인업 확대…200만원대 모델 출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TV SUHD TV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판매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SUHD TV 신제품인 JS7200을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뒤 이달 중 전세계에 순차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JS7200 출시를 계기로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SUHD TV 보급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JS7200(7시리즈, 50/55/60형)이 추가됨으로써 기존 SUHD TV 라인업(8,9시리즈, 55/65/78/82/88형)이 다양해지고 모델수도 기존 8개에서 11개로 늘었다. 가격은 기존 SUHD TV 대비 최대 30% 이상 낮췄고(55 형 기준), 200 만원 대 제품도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SUHD TV JS7200에 나노 크리스털 기술을 적용해 자연의 색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나노 크리스털은 10억분의 1m 굵기의 미세한 나노 입자로 순도 높은 색만을 남겨 정확하고 넓은 색 영역을 표현한다.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만들어 실제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처럼 제작된 HDR(High Dynamic Range) 콘텐츠도 지원한다. 또 사용자에게 즉각 반응하는 직관적인 UI와 '추천 콘텐츠', '최근 콘텐츠' 등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스마트 허브로 타이젠 플랫폼이 제공하는 진화한 스마트 TV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김현석삼성전자 사장은 "새로운 차원의 화질을 가진 SUHD TV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UHD TV JS7200의 출고가는 50형은 259만원, 55형은 359만원, 60형은 419만원이다. 이달 말까지 JS7200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5만원 추가 시 무선으로 TV와 연결해 들을 수 있는 헤드셋인 '레벨온 와이러리스' (20만원대)를 증정한다.

2015-07-02 11:02:23 조한진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넥밴드 시장서 흥행 몰이…톤 시리즈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가 목걸이형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LG전자는 블루투스 헤드셋 '톤(Tone)' 시리즈가 글로벌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LG 톤 시리즈'는 지난 2010년 첫 출시 이후 2013년 1월 100만대, 지난해 7월 5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후 1000만대 돌파까지 걸린 시간은 11개월에 불과할 정도로 빠르게 판매량이 늘고 있다. LG전자는 현재 50여 개국 이상에서 LG 톤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다. 목에 두르는 넥밴드(Neckband) 형태의 LG 톤 시리즈는 뛰어난 음질, 편안한 착용감,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G 톤 시리즈는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JBL, 하만카돈 등과 기술제휴를 통해 높은 수준의 음질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그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톤 시리즈는 미국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40% 이상으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LG전자는 미국 전체 헤드폰/헤드셋 시장에서도 지난 4월 기준 점유율 13.3%로 2위에 올랐으며, 톱 3 중 음향 기기 전문브랜드가 아닌 업체로는 유일하다. LG 톤 시리즈 출시 이후 넥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은 시장에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넥밴드형은 기존 헤드밴드(Headband)형에 비해 아웃도어 활동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주요 제조사들도 넥밴드형 블루투스 헤드셋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다. LG 로고까지 베낀 톤 시리즈 모조품도 증가하는 추세다. LG전자는 지난해 중국에서 중국 공안당국과 협력, 'LG 톤플러스' 모조품을 유통해온 중국 업체를 단속하고 모조품 전량을 압수했다. 서영재 LG전자 MC사업본부 IPD사업담당(상무)는 "LG 톤 시리즈의 최상급 음질과 사용 편의성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7-02 11:01:3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LGD, 중소 협력사 자금 지원 나선다

LGD, 중소 협력사 자금 지원 나선다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가 중소 협력사 자금 지원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엔화·유로화 약세에 따른 수출 부진과 메르스 타격으로 인한 내수 경기가 침체되는 가운데 협력사의 재정 부담을 분담하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총 400억원의 자금을 조성하고 협력사에 직접 대출해주는 '유 드림(You Dream)' 프로그램을 신설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유 드림 프로그램은 설비 투자를 위한 상생협력자금 및 신기술 개발과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자금 등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달부터 협력사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자금 지원 심의를 거쳐 업체당 최대 10억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줄 방침이다. 사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은행 등 금융기관의 높은 이자가 부담되거나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구개발에 필요한 자금 지원이 추가됨에 따라 협력사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촉진해 디스플레이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 드림 프로그램 운영에 따라, LG디스플레이는 낮은 우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동반성장펀드(1750억원) 등과 함께 총 2150억원 규모로 협력사 자금 지원을 하게 된다. LG디스플레이는 금융기관과 제휴를 통한 동반성장펀드, 네트워크론, 상생보증 프로그램 등 맞춤형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협력사에 총 4981억원의 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신설로 협력사 자금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게 됐다. 이외에도 LG디스플레이는 업계 최초로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1차 협력사 뿐만 아니라 2·3차 협력사까지 혜택 범위를 넓힌다. 이에 따라 2·3차 협력사도 1차 협력사와 동일하게 최소의 금융비용으로 안전하게 현금화 할 수 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은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가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동반성장 환경 구축에 앞장 서 왔다"며 "이번에 자금 지원의 규모와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만큼 협력사가 재정적 어려움 없이 기술 및 사업 경쟁력 향상에 매진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근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반성장활동 구축에 앞장 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30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하는 2014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동반성장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2015-07-02 10:00:00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갤럭시S6 플러스' VS 애플 '아이폰6S' 루머 모락모락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와 애플이 올 하반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플의 차기 아이폰6S와 삼성전자의 갤럭시S6 플러스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과 함께 다양한 루머가 등장하고 있다. 애플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30일(현지시각) 아이폰6S의 메탈 하우징과 부품을 공개했다. 또 기존에 언급된 루머의 사실 여부를 분석했다. 일단 아이폰6S는 앞서 출시된 아이폰6와 외관상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크기와 무게도 동일하다. 마이크와 스피커, 커넥터, 안테나 밴드까지 비슷하다. 작은 변화는 로직 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출시된 S시리즈들이 기존 제품의 개선 모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예상대로다. 달라진 프레임을 통해 아이폰6S는 더 효율적인 전력설계와 약간 개선된 시스템 성능이 예상된다. 또 이중 카메라는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카메라, 마리크, LED 플레시 등 후면 셰의 구멍은 기존 아이폰6와 같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제품에 사용될 오디오 잭 부품의 설계도면이 유출되기도 했다. 도면에는 부품명 'N71 오디오 잭(Audio Jack)'과 폭스콘(FOXCONN)이라는 회사 로고, 대만 타이페이 혼하이 정밀이라는 주소도 선명하게 나타나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6 플러스 출시가 임박했다는 전망과 제품 소식도 곳곳에서 등장하고 있다. 30일 GSM아레나, 샘모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S6 플러스로 추정되는 내부 코드명 '프로젝트 제로2', 모델명 'SM-G928'이라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제품이 이르면 수주 내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제품 사양도 공개됐다. 디스플레이는 5.4~5.7인치 아몰레드(AMOLED)로, 갤럭시S6의 5.1인치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삼성전자 자체 칩인 엑시노스와 퀄컴의 스냅드래곤 808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32GB 저장 공간과 S6와 같은 500만 화소의 전면카메라, 손떨림방지기능(OIS) 등이 적용될 전망이다. 배터리 용량은 갤럭시S6 2600mAH 보다 큰 3000mAh가 될 것이란 관측이다. 당초 오는 9월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갤럭시 노트5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갤럭시 노트5 출시에 앞서 먼저 출시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2015-07-01 18:55:0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광주 유니버시아드' 개막 앞두고 캠페인 시작…'서로를 빛나게'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가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이하 '광주 유니버시아드') 개막에 앞서 '삼성전자 체험관'을 열고 본격적인 응원 캠페인에 나선다. 응원 캠페인은 '서로를 빛나게(You Light Me Up)'다. '서로를 빛나게'는 삼성전자가 이번 대회를 경쟁을 넘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축제로 만들고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오픈한 '삼성전자 체험관'은 삼성전자의 첨단 정보기술을 이용해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상대를 격려하고 우정을 다질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선수들은 체험관에서 ▲TV와 모바일 기기로 다양한 콘텐츠·게임·음악·가상현실을 체험하고 ▲다른 선수에게 보내는 응원 영상을 촬영해 대형 스크린에 업로드할 수 있으며 ▲생중계 스크린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경기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오는 7일과 12일 양일간 유니폼 교환 행사를 열어 경쟁상대이자 친구인 상대 선수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홍원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사장은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참여하는 젊고 활기찬 대회인 만큼, 이들이 승패를 넘어 우정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기회와 공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며 "광주에서 열리는 이 축제를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삼성전자도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 유니버시아드 최상위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등을 위해 에어컨·냉장고·PC·TV·휴대전화 등 총 8종 약 9000대의 전자제품을 지원한다.

2015-07-01 11:03:1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LG 울트라 올레드 TV, 미국-유럽서 '최고 TV' 선정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는 울트라 올레드 TV가 세계 최대 프리미엄 시장인 미국과 유럽에서 최고 TV로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최근 미국 AV전문 유통업체 '밸류 일렉트로닉스'가 주관하는 TV 화질 비교 평가에서 65형 LG 울트라 올레드 TV(65EG9600)가 1위를 차지하며 '킹 오브 TV(King of TV)'에 선정됐다. LG전자는 지난해 올레드 TV(55EC9300)로 1위에 오른데 이어 2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영상 전문가, 기자, 소비자 대표 등 80명의 평가단은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 최고 프리미엄 TV 4개 모델을 비교 했다. 이번 평가는 △블랙 △명암비 △색 정확성 △시야각 △화면 균일성 △자연스러운 움직임 △주변광에 따른 시청환경 등 7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다. LG 울트라 올레드 TV는 소비자 평가에서 5개 분야, 전문가 평가에서 3개 분야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블랙과 명암비 분야에서는 평가 모델들 가운데 유일하게 LG 울트라 올레드 TV만 소비자와 전문가 로부터 9점대를 받았다. LG 울트라 올레드 TV의 화질에 대한 호평은 유럽에서도 이어졌다. 지난주 독일에서 열린 '플러스 엑스 어워드(Plus X Award)'에서 LG전자는 77형 LG 울트라 올레드 TV(77EC980V)로 '홈 엔터테인먼트 비디오' 분야에서 '최고 혁신 브랜드(Most Innovative Brand of the Year)'로 선정됐다. '플러스 엑스 어워드'는 기술,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등 27개 산업 분야의 세계 최고권위 전문가들과 언론인들이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브랜드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인규 LG전자 TV/모니터사업부장 전무는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세계무대에서 재확인한 계기"라며 "전문가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은 압도적 화질의 올레드 TV로 프리미엄 TV의 진정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01 11:00:00 조한진 기자
기사사진
동부대우전자 복고 디자인 적용한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동부대우전자(대표 최진균)는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모델명 KR-L200ACC)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는 복고(레트로) 디자인 전자레인지로 냉장고 중심이던 더 클래식 제품 라인업 확대와 동시에 프리미엄 전자레인지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는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한 레트로 디자인 ▲사용성을 강화한 간결한 조작부 ▲대기전력 낭비를 막아주는 제로온 기능 등이 특징이다. 은색 도어손잡이와 조그 다이얼, 라운드형 디스플레이 등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조작부 하단에는 자주 사용되는 시작, 정지 기능을 두 개의 독립 버튼으로 했다. 해동, 자동조리, 수동조리, 타이머 기능은 디스플레이 부분에 그룹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고급형 제품에만 적용되던 제로온 기능을 적용해 낭비되는 전력을 막은 것도 특징이다. 제로온은 사용자가 제품 사용 후 10분간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스스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다. 제품 용량은 20리터, 색상은 크림화이트다. 판매기준가는 13만9000원 이다. 김재현 동부대우전자 국내영업총괄 부사장은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의 레트로 디자인과 실속형 기능으로 개성과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01 09:52:1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