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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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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신규 정기 프로모션 ‘월간 티웨이’ 선봬

티웨이항공이 이달부터 매월 첫째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하는 월 정기 프로모션 '월간 티웨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첫 번째 월간 티웨이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2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국내선 1개, 국제선 21개 등 총 22개 노선의 월 최저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탑승 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다. 먼저 항공권 검색 시 할인코드 '월간티웨이'를 입력하면 노선별 5~10%의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편도 항공권 예약 시에도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할인코드 적용 후 1인 편도 총액(유류할증료·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김포~제주 3만600원부터 ▲인천~후쿠오카 10만6600원부터 ▲대구~타이베이(타오위안) 12만3500원부터 ▲부산~오사카 14만800원부터 ▲인천~싱가포르 18만2600원부터 ▲인천~사이판 15만9620원부터 ▲인천~칼리보(보라카이) 16만6100원부터 ▲인천'시드니 47만1280원부터 각각 판매한다. 카카오페이로 20만, 40만, 70만,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각 1만원, 2만원, 4만원, 6만원 중복으로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매일 선착순 제공한다. 티웨이항공이 지난달 출시한 구독형 멤버십 '티웨이플러스'에 가입하면 즉시 구독료의 최대 97% 환급, 사전 좌석 구매 무제한 무료 혜택과 상품에 따라 부가서비스 할인, 프리미엄 공항서비스,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기회 등 푸짐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동반 1인 추가 옵션으로 가입 시 여행할 때마다 다른 동반인 지정으로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월간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노선의 월 최저가 항공권에 할인 코드로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며 "구독 즉시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티웨이플러스 멤버십 가입을 통해 합리적이고 알찬 여행 준비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3-03-06 12:31:1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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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김해공항 입국 日 승객 중 51%가 에어부산 이용"

최근 4개월간 김해공항으로 입국한 전체 일본 국적 관광객의 절반 이상이 에어부산을 이용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입국 관광통계 및 에어부산 자체 통계에 따르면 일본 여행이 본격적으로 재개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4개월간 김해공항으로 입국한 일본 국적 관광객은 3만4670명으로 김해공항 입국 외국인 관광객 중 가장 높은 비율(35%)을 차지했다. 이중 절반 이상(51%)인 1만7641명이 에어부산 항공편으로 입국한 것으로 나타나 에어부산이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지역 관광 회복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코로나 전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에서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액이 약 150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에어부산이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4개월간 265억원에 달하는 지역 경제 유발 효과를 창출한 셈이다. 노선별로는 후쿠오카 노선이 가장 많은 8342명의 일본인 탑승객을 기록하였으며, 그 뒤로 오사카(7280명), 도쿄(1893명) 노선 순으로 일본인 탑승객이 많았다. 에어부산은 일본 노선뿐 아니라 대만 노선 등 국제선 운항 확대에 맞춰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에어부산은 오는 29일부터 부산~가오슝 노선을 재운항하고, 다음 달 20일부터는 부산~타이베이 노선의 증편 운항도 계획하고 있어 대만 노선 인바운드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만 노선은 한류 열풍으로 인해 코로나 이전에도 인바운드 관광객 비중이 특별히 높았던 노선으로 부산~가오슝 노선은 전체 탑승객 중 70% 이상이 대만 인바운드 관광객이었다. 중국 노선 역시 운항 재개로 인바운드 관광객이 차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에어부산은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중국발 입국자 PCR 검사 의무 및 중국발 항공편 인천공항 입국 일원화 조치 해제에 맞춰 부산~옌지 노선을 주 1회 일정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이달 중에는 부산~칭다오 노선도 재운항을 준비하고 있으며, 하계 운항 기간 동안 부산~장자제, 시안 등의 노선의 운항 재개도 검토하고 있다.

2023-03-06 12:29:1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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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 선봬

택배 서비스, 다양한 도착보장 서비스 포함…'무엇이든 오네' CJ대한통운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를 론칭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펼치며 배송서비스 시장 내 리더십을 더욱 강화한다. CJ대한통운은 판매자와 구매자를 잇는 모든 배송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오네(O-NE)'를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오네(O-NE)'는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CJ그룹의 'ONLYONE' 경영철학과 함께 판매자, 구매자 등 '모두를 위한 단 하나(ONE)의 배송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내가 주문한 상품이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오네!'라는 설렘과 기쁨도 내포하고 있다. 로고는 고객에게 다가오는 배송 박스를 형상화했으며, 혁신적인 첨단 물류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오네'는 CJ대한통운의 택배 서비스와 다양한 도착보장 서비스를 포함하는 브랜드다. 오늘 주문하면 내일 반드시 도착하는 '내일 꼭! 오네', 내일 오전 7시 전 새벽에 받는 '새벽에 오네', 주문 당일에 받는 '오늘 오네' 서비스가 해당된다. 구매자가 일요일에도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일요일 오네'도 올해 상반기 중 선보인다. '오네'는 판매자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판매자가 제품 특성, 구매자 주문 패턴 등에 맞춰 익일, 새벽, 당일 등 시간대별로 다양한 배송서비스를 즉시 구현해 구매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날부터 유튜브, 네이버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오네' 브랜드 캠페인 광고를 진행한다. 또 자사의 공식 디지털 채널과 고객앱, 배송차량, 박스 등 다양한 접점을 활용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CJ대한통운 신영수 택배·이커머스 부문 대표는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 론칭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한편 일상생활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배송서비스 수준도 더욱 높일 것"이라며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배송 시장을 선도하고 물류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6 09:41: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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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국공항공사, LCC 7개사와 "중국노선 조기 정상화 방안 찾는다"

한국공항공사는 중국발 입국규제 완화에 따라 3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7개 국내 LCC항공사 CEO를 초청해 한중노선 운항의 조기 정상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여한 LCC는 에어로케이, 에어부산, 에어서울,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플라이강원 7개사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방공항의 중국 직항노선 재개와 입국 후 PCR 검사 의무 해제 등 중국 방역조치 완화 기조에 맞춰 ▲중국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 팸투어, ▲현지공항(베이징 등) 내 지역관광 홍보관 운영 ▲취항 항공사 인센티브 지원 ▲K-컬처 연계 여행상품 개발 등 방한 수요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LCC 사장단은 "코로나19 이전 지방공항의 주력 노선이었던 중국노선 수요의 조속한 정상화를 기대하고, 국제선 증편 등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며, 항공업계의 유기적 협력과 공사의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윤형중 사장은 "중국노선의 본격적인 운항재개를 계기로 항공-관광교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홍보마케팅, 콘텐츠 강화 등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공사와 항공사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코로나 이전을 뛰어넘는 'Beyond 2019'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국노선 정상화 방안에 이어 지난 1월 기상으로 인한 제주공항의 대규모 결항과 같은 비정상운항 발생 시 터미널 내 여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항공사별 대체편 등 안내 강화와 현장접수 방식 개선 등을 협의하고, 여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3-03-03 16:33:0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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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조선-금융 상생 국회정책 세미나 성료

한국해운협회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는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실 주최로 2일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 '해운-조선-금융 상생 국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해운업과 조선업 관계자 및 금융기관 임직원 80여명에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해운업과 조선업의 상생을 위한 정책금융기관의 역할 및 국내 해운산업의 친환경 선박 확보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를 주최한 최형두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조선업과 해운업은 연관 산업간 유기적 상생협력이 절실하다"며 "해운-조선-금융의 선순환 구조 확립을 위해 관계자 여러분의 현장 의견을 경청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태순 한국해운협회회장은 "장기 불황의 초입에 들어선 해운업계는 친환경 선박으로의 체질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해운-조선-금융의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국적선사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가삼현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회장은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탈탄소화는 해사산업에 있어 위기이자 기회"라며 "조선업계는 정부의 노력에 호응하여 친환경 해운강국을 위한 포석을 다지는 일에 다시 한번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전재우 실장 대독을 통해 "국적 해운선사들은 불황기 생존을 위해 친환경 선대 전환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야하는 상황"이라며 "정책금융기관이 수출금융, 선박 신조자금 대출 보증 등 지원 확대를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의 촉매 역할을 담당해주길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세미나에서 우수한 중앙대학교 교수는 우리나라 해운-조선 상생을 위한 무역보험공사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우 교수는 "선박의 친환경화 및 대형화 등에 따라 선박 건조비용이 상승하면서 선박금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국내 선사들의 민간은행 선박금융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무역보험공사는 경쟁력있는 수출지원기관으로서 서비스 수출지원, 외화가득 산업인 국내 해운기업을 지원해야 한다"며 "무역보험공사와 해양진흥공사의 대출보증을 통해 민간은행이 선박금융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양종서 한국수출입은행 수석연구원은 "해운산업은 단순한 부가가치 창출산업이 아닌 국가 안보 산업"이라며, "우리나라는 경쟁국 대비 노후선박 비중이 높기에, IMO 탈탄소화 등 환경규제에 따른 친환경 선박 발주를 통해 해운산업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했다. 양 수석연구원은 이를 위해서는 산업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조선산업은 친환경 기술개발 및 표준화를 통해 비용절감 방안을 개발하고 해운업계는 연료 운용전략 수립 및 공동 선박발주를 통해 비용 절감해야 하며,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한 금융의 다양화를 통해 국내 해운산업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3-02 16:53:0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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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협회, 부산·영남지역 분과위원회 개최

한국해운협회는 지난달 28일 부산 중앙동에서 부산·영남지역 해운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1차 부산·영남지역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금번 분과위원회는 해운협회 회원사와의 소통 정례화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부산 및 영남지역에 본사를 둔 삼부해운, 포트만, 제일인터내셔널 등 10개 선사가 참석했다. 김연식 삼부해운 회장은 "그동안 부산지역 선사들간의 모임이 없었고 서울에 소재한 협회와의 거리차이로 인해 소통에 한계가 있었는데 오늘 첫 모임을 갖게 되어서 기대가 매우 기대가 크다"며 "분과위원회를 통해 해운협회와 부산지역 선사들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안 이슈들에 대해 좋은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선사들과 해운협회가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선사들은 한국인선원 구인, 외국인 TO, 선박금융 지원, 국적변경절차에 대한 어려움을 지적했다. 김세현 해운협회 부산사무소장은 관련 팀들과 업무추진방향을 논의하고 다음 4월 분과위원회에 진행경과를 보고했다. 김 소장은 "늘 내어주신 소중한 시간과 말씀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답했다. 해운협회 부산사무소는 회원사들의 현안문제 청취, 주요업무 추진경과 공유 등 소통 강화를 위해 매 짝수달 부산ㆍ영남지역 분과위원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3-02 15:52:0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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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부산~싱가포르 “코로나 전 수준 회복"…3일부터 프로모션 시작”

제주항공이 2019년 국적 LCC(Low Cost Carrier) 최초로 취항한 '부산~싱가포르' 노선의 탑승률이 2019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이 단독 운항하는 부산~싱가포르 노선은 해외여행 방역 규제가 본격 완화되기 시작한 2022년 4분기 평균 탑승률 84%를 기록하며 2019년 같은 기간 평균 탑승률인 90% 수준까지 회복했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 제주항공의 부산~싱가포르 노선 탑승객 5명 중 1명이 3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항공은 싱가포르 노선의 인기 요인으로 다양한 문화와 현대적인 건축물, 안전한 치안 그리고 합리적인 항공권 운임을 꼽았다. 제주항공은 오는 3월3일부터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 창이공항공사, 로얄캐리비안크루즈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3월3일부터 10월28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을 편도 총액 기준 최저 14만5000원부터 판매한다. 또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싱가포르 출항 스펙트럼호 예약 시 선착순 1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6시간 가량 운항하는 노선인 만큼 비즈라이트를 이용하면 더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며 "실제로 지난해 4분기에만 100여 명이 공항에서 현장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전 분기 50여 명에 비해 2배 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2023-03-02 15:18:4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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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강화"…진에어, 그린카와 제휴 프로모션

진에어가 카셰어링 전문 업체 그린카와의 제휴 프로모션을 연장해 운영한다. 진에어와 그린카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혜택이 추가된 제휴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에어는 "작년 12월 파트너십 MOU를 체결한 이후, 3개월간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 양사는 신규 고객의 유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전했다. 진에어는 카셰어링 혜택을 다양화했다. 기존 내륙에서 10시간 이상 왕복으로 차량 대여 시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왕복 4시간 이상 대여하면 50% 할인을 제공하는 혜택을 더했다. 또한,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지역 대상으로 편도 1시간 이상 대여 시 5천원 할인이 적용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이용객은 자택 인근에서 차량 대여 후 국내선 또는 국제선 공항까지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제주도에서 왕복 12시간 이상 대여할 경우 전기차를 포함한 전 차종에 대해 40% 할인이 적용된다. 항공 혜택도 준비됐다. 항공운임 5만원 이상의 국내선을 예매하는 고객에게 노선에 따라 최대 5천원 할인, 20만원 이상의 국제선을 예매하는 고객에게는 모바일을 활용한 예매가 이루어질 경우 1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진에어 및 그린카 제휴 혜택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02 15:01:52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