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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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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 '신선화물 항공운송 품질 인증' 받아

국제항공운송협회로부터…국내 기업 최초 획득 LX판토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신선화물 항공운송 품질 인증(CEIV-Fresh)'을 획득했다. LX판토스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에어카고 데이' 행사에서 IATA로부터 'CEIV-Fresh'를 국내 기업 최초로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CEIV-Fresh'는 엄격한 콜드체인(저온물류) 관리체계 하에 '부패하기 쉬운 화물(Perishable Cargo)'의 안정적인 항공운송을 보장하는 국제표준 인증 제도다. 온도에 민감한 화물에 대한 운송 절차와 시설, 전문인력, 제도 등 총 11개 분야 319개 항목을 까다롭게 평가해 인증서를 발급한다. 신선화물은 일반 화물과는 달리 상온에서의 변질 우려로 저온 운송 및 냉장 보관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취급 난이도가 높다. 이번 인증은 신선화물 취급 전 과정에 있어 글로벌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성을 갖고 있음을 의미한다. LX판토스는 2020년 IATA로부터 '의약품 항공운송 품질 인증(CEIV-Pharma)'을 획득한 바 있다. 이로써 국내 물류기업 중 유일하게 콜드체인 관련 양대 국제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콜드체인 시장 규모는 2020년 1930억 달러에서 2025년 3830억 달러로 연평균 14.7% 성장할 전망이다.

2022-11-23 11:19:4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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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취항 3주년 기념해 기내 이벤트 진행

플라이강원이 22일 취항 3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플라이강원은 3주년 취항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모여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양양~제주 노선에 탑승하는 모든 승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과 무료서핑강습권 등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했으며, 4V502편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는 영업서비스본부장이 기내에 탑승하여 직접 생수를 나눠드리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플라이강원 본사에서는 임직원들이 모여 3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간단한 기념행사 후에 다 함께 본사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기쁜 마음을 나눴다. 플라이강원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국내선 노선 등을 꾸준히 개발하는 등 유연하게 위기를 대처했고, 지난 10월 28일 누적탑승객 60만 돌파를 했으며 올 연말에는 70만, 내년 4월에는 100만 명을 돌파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플라이강원의 신입 객실승무원들 40여명은 스폰서십을 체결한 원주DB프로미 프로농구단의 원주 홈경기장을 찾아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시투를 진행하며, 강원도 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함께 응원했다. 시투에 참여한 신입 객실승무원은 "취항 3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날에 플라이강원을 대표해서 시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플라이강원과 원주DB프로미가 함께 상생하여 도 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2022-11-23 11:17:4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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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빠른 대처로 호흡 곤란 처한 외국인 승객 구해

티웨이항공이 기내에서 심각한 호흡 곤란에 빠진 승객을 빠르고 체계적인 대처를 통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일이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7시50분경 인천공항을 출발해 싱가포르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A330-300항공기 TW171편 기내에서 이륙 2시간 후 중간 좌석에 앉아 있던 40대 후반 싱가포르 국적 외국인 남성 승객이 호흡 곤란 증상을 호소하며 의식을 잃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객실 사무장이었던 김연희 객실승무원은 승객 상황을 파악 후 곧바로 조종석의 김학경 기장에게 기내 응급 상황을 알렸으며, 신장 투석 및 심장 수술 이력을 호흡 곤란 승객에게 듣고 기내 승객 중 의료인 파악(닥터페이징)을 이어갔다. 같이 근무중이었던 간호사 자격을 보유한 안지웅 객실승무원과 함께 기내에 비치된 기내 응급 장비인 구급용 산소공급 기구(PO2 BOTTLE) 와 비상의료용구(EMK)를 사용하며, 산소 공급과 응급 조치를 이어갔다. 조종석에서는 기내 의료진들의 호흡 곤란 환자 응급 조치를 위해 위성전화(SATCOM)로 통화를 연결해 티웨이항공 의료자문 대학병원에 자문을 구하였으며, 승무원을 같이 도와준 한의사 승객과 함께 위급 승객의 응급 조치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동반승객 없이 혼자 탑승한 위급 승객은 이후에도 호흡 곤란 상태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상황이 이어졌으며, 조종석의 김학경 기장은 의료자문 및 기내 의료진의 의견을 참고로 승객의 생명이 위급할 것으로 판단해 싱가포르로 향하던 항공기를 베트남 호치민 공항으로 회항을 결정했다. 이후 호치민 공항과 지점에 응급 승객을 맞이하기 위한 앰뷸런스 등 준비를 요청하고, 01시30분경(한국 시간) 호치민 공항에 착륙해 곧바로 램프에 대기 중이던 앰뷸런스로 병원 이송을 진행했다. 항공기는 이후 급유와 위급 승객의 수하물 처리를 마친 후 새벽3시경(한국 시간) 호치민 공항을 출발해 싱가포르로 향했다. 해당 승객은 병원 도착 시 심정지가 발생해 매우 위급한 상황이 있었으나, 현재는 위급 상황을 넘기고 치료 중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호전됐다. 김학경 티웨이항공 기장은 "탑승객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회항 결정을 내렸다"며 "당시 탑승한 승객분들 또한 큰 동요 없이 회항 결정에 따라 주셔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기내에서 응급 조치를 이어간 안지웅 객실승무원은 "호흡 곤란이 심했던 승객으로 처음에는 당황했으나, 평소 훈련한 것을 토대로 침착하게 대응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기내에서 함께 도와주신 승객분들에게도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내 안전을 위한 승무원의 임무에 더욱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티웨이항공은 최상의 비행 안전을 위한 다양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신입승무원 입사 후 초기훈련에는 기내 환자 발생 시 대비한 신속 응급처치훈련(CPR), 항공기내 구급장비(AED 등) 사용법, 화상 및 골절 대응 등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함께 진행하며, 입사 후 근무 중에도 사내 간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기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항공기 비정상상황 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소방청과 업무 협약(MOU)을 맺고 기내 화재진압, 응급처치, 비상 탈출 등 안전 교육 훈련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2-11-23 11:15:1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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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IATA신선식품·의약품 항공운송 동시 인증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신선식품(CEIV Fresh)과 의약품(CEIV Pharma) 항공운송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2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개최되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한국국제물류협회(KIFFA)가 공동주관하는 'Korea Air Cargo Day' 행사에서 신선식품·의약품 항공운송 인증서 수여식을 갖는다. CEIV(Center of Excellence for Independent Validators)는 안정적인 항공운송 품질을 보장하는 IATA 국제표준 인증 제도로, CEIV Fresh는 신선식품 취급 및 항공운송 전문성을 갖춘 기업만이 발급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자격을 갱신한 CEIV Pharma와 더불어 CEIV Fresh 인증까지 성공해 콜드체인(저온 유통)운송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9년 의약품 수송 시설과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국제간 운송되는 의약품 항공운송 자격인 CEIV Pharma 인증을 획득했다. CEIV Pharma는 철저한 검증절차를 거쳐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야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아시아나항공은 올해도 코로나19 백신 등 의약품 운송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 콜드체인 특화서비스인 'COOL+' 서비스는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며 최단 기간 내 품목을 운송하는 서비스로, 이번 CEIV Fresh와 Pharma 동시 인증 취득을 통해 콜드체인 운송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아시아나항공 최재국 화물서비스담당 상무는 "의약품뿐만 아니라 신선식품 항공운송에 대한 국제적인 인증을 통해 아시아나항공만의 화물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년간 축적된 화물 운송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2 17:32:5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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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오를 조짐 또 보인다…항공업계 환차손에 '긴장'

국제선 여객 회복이 빨라지는 가운데 항공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환율 상승 요인 등이 더해져 항공업계의 환차손이 지속돼 올해 3분기 항공사들의 외화환산손실이 큰 폭으로 증가한 상황이다. 이런 악재 속에서 대외적으로 '환율 상승' 요인들이 속속 나타나 항공사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22일 항공사들은 원자잿값 상승으로 인한 유류비 부담, 항공기 리스료 부담 등으로 기대했던 것보다는 느린 적자회복의 늪을 헤쳐나가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에서 내려왔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부채비율이 급증한 탓이다. '외환차손'은 해외 채권·채무를 처분할 때 환율 변동에 따라 발생한 손해액을 뜻하는 말이다. 항공업계는 '달러 기반'의 거래를 실현하기 때문에 환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올해 3분기 외환차손은 2068억원으로 전분기(943억원)보다 두 배 넘게 늘었다. 아시아나항공의 외환차손도 621억원으로 전분기(281억원)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진에어는 18억원에서 53억원, 티웨이항공도 15억에서 52억원, 제주항공은 지난해 3분기 35억원에서 올해 3분기 99억원으로 늘어났다. 한 저비용 항공사(LCC) 관계자는 "환율이야 말로 항공사의 자구책과 상관없이 대처하기 힘든 대외환경"이라며 "여객 활성화를 통해서라 수익을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항공사들은 고환율·고유가가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도 출입국 규정 완화로 해외 여행객이 늘자 공격적인 프로모션과 증편을 통해 수익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항공사들은 유상증자 및 영구채 발행을 통해 자본금 확충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환율이 솟구칠 수 있는 대외적 환경들이 도사리고 있어 항공업계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중국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조치 강화와 미국의 최종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 강세 분위기가 조성됐다.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의 증가로 방역이 강화되고 있다는 소식으로 위안화가 약세를 보이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움직임도 달러 강세에 힘을 싣고 있다. 미국 10월 소비자물가(CPI) 서프라이즈 이후 연준의 피벗(정책선회) 기대감이 강화됐지만 여전히 내년 초까지 1.0%포인트 이상의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 3.75~4.0%를 유지하고 있는 정책금리가 5.0~5.25% 수준으로 오를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결국 4분기에도 항공사들의 환율 부담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국제선 하루 평균 여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이 그나마 항공사들에 위안이 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0일 인천공항 하루 여객이 10만14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2019년 하루 평균 여객 19만4986명의 50%를 넘는 수준이다. 특히 일본 여행 특수를 노리는 항공사들의 행보가 돋보인다. 제주항공은 22일부터 인천~나고야 노선을 주 7회(하루1회) 일정으로 재운항한다. 코로나19로 2020년 3월 운항을 중단한 지 2년 8개월여 만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나고야 재운항으로 일본을 방문하려는 여행객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고 말했다. 진에어도 부산~일본 오사카, 후쿠오카 노선을 비롯해 인천~일본 삿포로 노선의 운항을 10월 말부터 시작했으며 인천과 오사카, 후쿠오카를 오가는 노선도 증편했다. 12월부터는 부산~삿포로 노선 운항을 주 7회 일정으로 재개한다. 에어부산은 10월 말부터 부산~후쿠오카 노선을 매일 2회에서 3회로 증편했는데 12월에는 4회로 늘린다. 11월 말에는 부산~삿포로, 도쿄 노선도 매일 왕복 1회로 운항을 재개한다.

2022-11-22 16:04:2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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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인천공항공사, 동절기 대비 제설 종합훈련 실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동절기 항공기 운항안전을 위해 지난 17일 인천공항 항공기 이동지역 내에서 제설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100여명이 참여해 제설장비 총 41대를 동원하여 실제 강설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제설훈련을 실시했다. 동절기 제설상황에 24시간 완벽 대응하기 위한 대응태세 등을 점검하고 제설안전 결의대회를 통해 동절기 운항 위험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공사는 본격적인 겨울철 시작에 앞서 총 17회의 주·야간 제설훈련을 실시해 제설 인력의 숙련도를 확보하고 제설장비 재정비 및 제설 자재 확충 등 항공기 운항 안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안전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서울지방항공청, 항공기상청,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제설협의회를 구축하고 제설계획 공유, 개선사항 발굴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사는 지난 14일 제2계류장관제탑에 눈, 서리, 진눈깨비 등 항공기 동체에 쌓인 결빙 물질을 제거하는 제방빙 작업을 지원하는 제방빙 통제센터를 개소했다. 인천공항의 겨울나기 준비를 완료하고, 지상조업사 및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업을 통해 동절기 제방빙 작업으로 인한 항공기 운항지연을 최소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방빙 통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아이스맨은 지난 1일부터 2주간 통신능력, 장비운영 및 상황대처 등의 모의훈련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제방빙을 지원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는 설명이다. 김경욱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공사는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폭설, 한파 등 겨울철 기상이변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또한 최근 항공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만큼, 제방빙 통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동절기 정시 운항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2 15:02:0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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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넷마블과 신규 맵 통한 콜라보 이벤트 진행

티웨이항공은 넷마블의 '모두의마블'과 콜라보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12월16일까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게임을 통한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왕복 항공권과 항공권 할인 쿠폰,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티웨이항공 전용 캐릭터인 승무원 캐릭터(진화 티웨이) 와 티웨이항공 콜라보 주사위 등을 통해 게임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콜라보 행사 참여 방법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로그인 후 '모두의마블' 이벤트 페이지에서 '티웨이 주사위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 후 주사위 신청 폼을 작성하면 된다. 매주 화요일마다 '모두의마블' 게임에서 사용되는 티웨이항공 콜라보 주사위가 게임 앱 우편함으로 지급된다. 또 '모두의마블' 게임에 접속하면 티웨이항공 승무원 캐릭터(진화 티웨이)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티웨이항공 취항지로 이뤄진 세계여행 콘텐츠에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이벤트 기간 중 '티웨이 월드맵'에서 서울, 방콕, 도쿄, 시드니에 랜드마크 건설 시 티웨이 항공기가 특별 등장한다. 특히 콜라보를 통해 새롭게 제작된 티웨이항공 세계여행 콘텐츠에서는 취항 지역인 제주도, 일본, 다낭, 사이판, 싱가포르 등과 오는 12월말 새롭게 취항하는 호주 시드니 지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모두의마블' 게임의 세계여행 콘텐츠에 참여하면 왕복 항공권 당첨 기회가 생기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세계여행 콘텐츠 참여 후 미션 달성 시 국내선 항공권 1만원·2만원 할인권과 국제선 3만원 할인권, 인천~시드니 노선 왕복 5만원 할인권도 함께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에서 확인 및 참여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젊은 고객층들이 많이 이용하는 모바일 게임과 콜라보를 통해 더욱 재미있고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항공권 등 경품을 통해 추억에 남는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11-22 14:54:5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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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항공기 사고 대응 모의 훈련…"안전 역량 제고"

에어부산이 '항공기 사고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 해당 훈련에서는 항공기 사고 상황을 가정해 실제와 동일한 비상대책을 수립하고 적절한 사고 대응 조치를 수행한다. 22일 실시한 이번 훈련은 에어부산 항공기가 김해공항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초동조치팀 소집, 사고대책 위원회 구성, 임직원 대상 비상소집 문자 발송 등 실제 사고발생 시와 동일한 사고대응 체계 및 임무에 따라 훈련이 진행된다. 훈련이 끝난 후에는 훈련 전 과정에 대한 피드백 시간을 통해 위기 대응체계에 대한 고도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에어부산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에어부산은 이날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모의 훈련과는 별도로 김해공항에서 진행되는 '항공기 사고수습 종합훈련'에도 참여해 임직원들의 사고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22일 오후 3시 김해공항 주기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에어부산과 국토부,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김해공항 경찰대, 강서소방서, 한국공항공사 등 32개 유관기관과 업체가 참여해 항공기 사고 발생시 유기적인 협력이 될 수 있도록 실제 에어부산 항공기에서 훈련이 진행된다. 에어부산은 캐빈 승무원, 정비사 등 직원 16명이 참여해 ▲항공기 기체 비정상 상황 대비 ▲비 부상자 안전지대로 대피 인솔 ▲사고현장 조사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자체적인 사고 대응 모의훈련과 유관기관과의 종합훈련의 병행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일사분란하게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에어부산의 가장 큰 강점이자 중요한 가치인 '안전' 역량이 더욱 엄격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매뉴얼을 점검하고 대응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2-11-22 13:36:39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