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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물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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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 '색동공부방' 겨울학기 졸업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학생들의 방과후 활동으로 지원하는 색동공부방이 첫번째 졸업식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은 2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강서구내 고교입학을 앞둔 중학생을 대상으로 5개월간 운영해온 색동공부방 겨울학기 졸업식을 열었다. 이날 학생 모두에게 상장을 줌으로써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색동공부방은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해 온 방과후 교실로, 이번 겨울학기에 지역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중학생 8명을 뽑아 매주 2회 영어와 수학 과외수업을 받도록 했다. 특히 강사진은 평소 해외 관련 업무로 영어 구사력이 뛰어나거나, 수학을 잘하는 아시아나항공 직원 10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색동공부방에서 학생들에게 영어 수학을 집중적으로 가르치고 청소년들의 고민상담도 진행했다. 색동공부방에 참여한 김진원(15)군은 "학교에서는 궁금한 것이 있어도 쉽게 선생님께 질문을 하지 못했지만, 친형 친누나처럼 친근하게 가르쳐주는 색동공부방 선생님들 덕분에 공부가 예전보다 훨씬 재미있어졌다"고 말했다. 강사로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홍석화(31)씨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이 자신감을 가지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은 학생들이 성공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도 3월과 9월로 나눠 지역주민센터에서 선발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색동공부방을 운영하는 동시에 사내에서 재능기부를 원하는 직원들을 추가 모집해 우수한 강사진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2016-02-24 21:19:28 양성운 기자
한진그룹, 한진해운 살리기 나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한진그룹이 한진해운 경영 정상화에 나선다. 한진해운은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사채 2200억원을 발행하고 이를 대한항공이 전량 인수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 9.575%며 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0년이다. 한진해운은 사모사채를 통해 확보한 자본으로 대한항공 주주 대출금 2200억원을 상환한다는 계획이다. 대출금을 상환하면 담보로 잡혔던 런던사옥과 자사주, 상표권 등을 매각할 수 있게 된다. 이들 담보의 가치는 3000억원에 이른다. 한진해운은 한진칼에 미국과 유럽연합 등록 상표권을 양도한다는 공시도 냈다. 한진해운의 자산매각은 상반기만 5000억원이 넘는 차입금을 상환해야 하는 탓이 크다. 한진해운은 다음 달 공모 회사채 2856억원을 현금으로 상환해야 하며 만기 사모채 1732억원 중 346억원을 상환해야 한다. 4월에는 외화표시채 1억5000만달러도 만기를 맞는다. 한진해운은 2013년 12월 재무구조 개선 계획을 발표하고 벌크 전용선 사업부, 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등을 매각하며 지금까지 2조3532억원의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이번 사모사채 발행으로 연결 부채비율은 847%에서 640%로 200%가량 감소할 전망이다. 한진그룹은 "한진해운 경영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며 한진해운 조기 경영 정상화는 한진그룹은 물론 중요 기간 산업인 대한민국 해운업의 경쟁력 회복을 위한 일"이라고 말했다.

2016-02-24 18:30:2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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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 사가 국제공항 활성화 위한 심포지엄 참석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이 일본 사가현 국제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티웨이항공 정홍근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사가현에서 열린 '규슈 사가 국제공항 패널 디스커션'에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를 비롯해 사가를 취항하는 전일본공수, 춘추항공, 티웨이항공 등 항공사 및 일본 국토교통성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했다. 지난달 '아리아케 사가 공항'에서 '규슈 사가 국제공항'으로 이름을 변경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사가는 국적 항공사 중 티웨이항공이 유일하게 교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변모한 사가 국제공항의 역할과 미래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정 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가를 취항하고 있는 티웨이항공이 오는 5월을 목표로 사가 노선의 증편을 계획하고 있다"며 사가 노선 확충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사가는 매년 80만명이 넘게 몰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열기구 대회가 개최되고, 일본에서 도자기 문화가 가장 발달하는 등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또한 온천 여행의 메카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데다, 인천에서 80분 정도밖에 되지 않는 운항 시간으로 우리나라에서 출발하기에 부담이 적은 관광지이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2013년 12월 국내 항공사 중 단독으로 사가에 취항했으며, 현재 주 3회(화, 금, 일)인천에서 사가를 오가고 있다. 또한 오이타, 후쿠오카와 함께 규슈 지역 내 연계 판매를 통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며, 사가 국제공항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6-02-24 09:37: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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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국내·외 가리지 않는 훈훈한 사랑…부산·대만 등 기부 손길 전해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저비용항공사 에어부산(대표 한태근)이 24일 오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를 찾아 불우이웃과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작년부터 부산지역 학생과 시설 청소년을 위해 시작한 1억 원의 '드림보탬 장학금'에 이어 올해 성금 기부까지 진행하며 '착한' 지역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에어부산은 그동안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성금 역시 생활환경으로 인해 꿈을 펼치기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모금회에 밝힌 에어부산의 요청에 따라 지역 불우이웃뿐 아니라 지역 어린이 야구단인 레인보우 희망재단에도 지원하기로 했다고 모금회 측은 밝혔다. 레인보우 희망재단 야구단은 롯데자이언츠 출신 야구 스타 박정태 전 2군 감독이 만든 청소년 야구단으로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어린이 등 소외 계층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창단되었다. 이러한 에어부산의 지역 사랑은 국내를 넘어 국외에서도 최근 진행되었다. 지난 19일 에어부산은 최근 대만 남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어려움을 당한 가오슝 지역민들을 위해 27만 대만달러(약 1000만원)를 타이난 시 정부 기금회에 기부했다. 특히 해당 기부금은 지난 16일부터 17일 대만 현지에서 진행된 초특가항공권의 하루 판매금액 전액을 기부한 것으로 그 의미가 컸다. 에어부산 한태근 대표는 "국내뿐 아니라 에어부산이 취항하는 곳도 우리의 지역사회라 생각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2016-02-24 08:44:01 양성운 기자
한진해운 자금난 해소 위해 대한항공 담보 런던사옥·자사주 매각 검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자금난에 빠진 한진해운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대한항공에 담보로 잡힌 영국 런던 사옥 자산 매각 등을 검토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내달부터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상환을 위해 미국과 유럽연합(EU) 국가에 등록된 상표권과 자사주1380만주, 런던 소재 사옥 등의 자산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해당 자산은 대한항공이 한진해운에 2200억원을 대여하며 담보로 잡은 것이다. 대한항공이 담보를 해지해야 매각 절차를 밟을 수 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대한항공은 한진해운에 자금을 대여하면서 담보로 설정한 한진해운의 H-Line해운 주식 181만주와 선박 4척에 대한 담보를 해지하기도 했다. 한진해운은 이들 자산을 매각해 1600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진해운은 이번에도 자산 매각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면 상반기에 만기가 돌아오는 5000억원대의 회사채를 상환해 급한 불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진해운 관계자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모든 사항을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해외 사옥 매각도 포함돼있긴 하지만 다양한 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진해운은 지난 2013년 말 영업 부진으로 자금난에 빠지자 1조9745억원 규모의 자구안을 내놨다. 벌크전용선 사업을 매각하고 유상증자와 영구교환사채 발행 등을 통해 2년동안 2조3532억원을 마련해 119%의 이행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16-02-24 08:04: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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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내 와인 세계 최고 항공사 와인 경연대회서 종합 3위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기내 와인이 세계적 항공사 와인 경연 대회에서 'TOP 3'에 올랐다. 대한항공은 22일 오후(현지시각) 런던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항공사 와인 경연 대회인 '천상의 와인 2015' 시상식에서 종합 3위, 퍼스트클래스 전체 3위 그리고 각 클래스 부문에서 퍼스트클래스 레드 와인 부문 금메달을 포함해 3개 부문에서 금·은메달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항공은 퍼스트클래스에서 서비스 중인 '샤또 끌레르 밀롱 2007'이 퍼스트클래스 레드 와인 부문 금메달을 수상하고 퍼스트클래스 샴페인 부문과 비즈니스 클래스 디저트 와인 부문에서 각각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출품한 4개 부문 8종의 와인 중 3종에 대해 수상했다. 이 경연대회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가 주최하는 세계 최고의 항공사 와인 경연대회로 1985년에 처음 열렸다. 매년 10월 와인 서비스로 정평이 나있는 항공사들이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서비스 중인 각종 와인을 출품해 경합을 펼친다. 와인 전문가들에 의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듬해 2월 수상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항공, 에어프랑스, 싱가포르항공, 캐세이패시픽, 영국항공 등 총 30여 항공사가 400여종의 와인을 출품했다. 대한항공은 퍼스트 클래스의 16종을 포함 전체 클래스에 47종의 와인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노선별로 특화된 총 11개국의 와인을 소비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구매하는 등 품질 유지와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최상의 상태인 와인 물량을 미리 확보하는 사전 구매방식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취항 노선에 따라 현지산 와인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고객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비빔국수 서비스로 국제기내식협회의 머큐리상 대상, 비즈니스 트래블러의 엔터테이먼트 부문 최우수 항공사 선정, '팩스 인터내셔널'지 아시아 최우수 기내식 서비스 항공사 선정 등 국제적인 상을 수상함으로써 국제사회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기내 서비스'로 평가 받고 있다.

2016-02-23 18:04: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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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올 상반기 신규노선 취항 계획 발표…인천~타이베이 신규취항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저비용항공사 제주항공(대표이사 최규남)이 2016년 상반기 중 신규노선 취항계획을 발표했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연말 국토교통부로부터 운수권을 배분받은 인천~대만 타이베이 노선 신규 취항일을 오는 5월1일로 잠정결정하고 취항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이번 대만 타이베이 노선은 지난해 4월8일부터 주7회(매일) 운항하고 있는 부산~타이베이 노선에 이어 두 번째다. 제주항공은 또 같은 날부터 현재 오전, 오후 매일 2회 왕복운항하고 있는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을 1회 추가해 매일 3회(주21회)로 증편 운항한다. 2013년 7월부터 취항 중인 제주항공의 인천~도쿄 노선은 환승객을 제외한 수송분담률에서 지난해 17.4%로 전년대비 3배 가까이 증가했다. 또 우리나라 국민의 대만 여행객은 한국관광공사 국민해외관광객 주요 행선지 통계에 따르면 2011년 24만2900여 명이던 것이 2015년 11월말을 기준으로 58만9200여 명으로 증가해 연평균 25%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타이베이 노선과 도쿄 노선의 신규 및 증편 항공스케줄 및 예매일정 등은 추후 제주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2016-02-23 11:40: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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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6월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진행…에어텔 상품 특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이 다가오는 6월의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얼리버드 항공권은 국내선의 경우 22일오전 9시부터, 국제선은 23일부터 28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의 모든 노선과 인천과 대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할증 및 일부 제외기간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주중 1만5900원부터, 주말은 2만1900원부터이다. 국제선의 경우 ▲사가 5만8000원~ ▲후쿠오카 6만8000원~ ▲오이타 6만3000원~ ▲오사카 7만3000원~ ▲오키나와 8만8000원~ ▲도쿄 9만3000원~ ▲삿포로 9만8000원~ ▲방콕 11만9200원~ ▲괌 12만1500원부터이다. 항공권과 함께 호텔을 묶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된 에어텔 상품 특가도 준비되어 있다. 여행기간은 국내선은 3월, 국제선은 4월 각각 한 달이다. 2박 3일 기준으로 국내선은 9만9000원부터 제공되며, 국제선의 경우 ▲사가 24만3000원~ ▲오사카 27만9000원~ ▲삿포로 35만300원~ ▲오키나와 49만7000원부터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성수기인 7~8월에 앞서 티웨이항공과 함께 하는 보다 여유롭고 저렴한 6월의 여행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2016-02-22 10:19: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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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KB국민은행과 공동상품 출시…통장 거래하고 마일리지 적립받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19일 KB국민은행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KB아시아나ONE통장'상품을 선보였다. 'KB아시아나ONE통장'은 금융 및 항공서비스가 결합된 국내 최초의 항공 마일리지 적립 가능 입·출금 상품으로 가입 후 일정 금액을 예치할 경우 항공 마일리지가 추가 지급되는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은 'KB아시아나ONE통장'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통장 평균 잔액 기준 50만원 당 4마일의 적립 혜택을 제공하게 되며(월 최대 3000마일 한도), 이들 중 급여, 연금 수령, 가맹점 대금 중 1개 이상의 자동이체 발생 고객 및 해당 통장을 통한 KB국민카드 결제 출금액이 월 5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각각 추가 20마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월 최대 3040마일까지의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제공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전년도 마일리지 적립 실적에 따라 추가 마일리지 및 국민은행 창구 우대환율(50%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아시아나항공 두성국 여객마케팅담당 상무는 "항공서비스와 결합한 금융상품 출시를 통해 여행에 대한 니즈가 있는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드리고자 했다"며, "향후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실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과 KB국민은행은 이번 신규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이달 19일부터 4월 29일까지 'KB아시아나ONE통장' 신규 가입 고객 및 자동이체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10만 마일의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특별 공동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02-19 16:06:5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