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기사사진
이스타항공, 국제노선 기내식 사전주문 판매개시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이스타항공(대표 김정식)은 국제노선 기내식 사전주문 판매를 1일 시작했다. 해당 서비스는 인천공항 출발 3시간 이상 소요되는 국제선(홍콩, 방콕, 코타키나발루, 푸켓) 항공편 예약완료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탑승일 3일전까지 이스타항공 예약센터(1544-0080)로 사전주문하면 된다. 추후에는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와 모바일 웹에서도 주문이 가능할 예정이다. 메뉴는 불고기덮밥(1만2000원), 닭볶음덮밥(1만2000원), 치킨너겟볶음밥(1만원), 연어베이글샌드위치(1만원), 단호박샌드위치(7000원), 스모크치킨샐러드(1만원) 등이다. 또 기존 라면과 비빔밥 외에 미역국컵반, 황태국컵반 등 유료판매 식사류와 간식 및 음료류가 추가 제공된다. 사전주문 기내식과 유료판매 메뉴 및 이용방법은 항공기 기내에 비치된 'EASTAR SHOP' 리플릿과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주연 이스타항공 객실본부장은"이스타항공 탑승고객분들의 편의증대를 위한 서비스와 다양한 아이템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추후 단거리노선 판매와 계절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0601000120.jpg::C::480::}!]

2015-06-01 14:22:14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성동조선 노사 400여명, 통영 본사서 경영정상화 실현 결의

성동조선해양 노동조합과 임직원, 협력사 대표 등 400여명은 1일 경영정상화 조기 실현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통영 본사에서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회사가 맞닥뜨린 어려움을 극복하고 현 시장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겠다고 결의했다. 특히 당면한 수익성 확보와 영업이익을 위해서는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회사와 고통을 분담하고 비용 절감에 앞장서 모든 역량을 경영 정상화 조기 실현에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구본익 성동조선해양 부사장(대표이사 직무권한대행)은 "이제는 다른 길이 없다"며 "필사즉생의 각오로 우리가 잘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 우리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경영정상화를 조기에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일 금속노조 경남지부 성동조선해양지회 지회장은 "존중과 배려로 하나로 뭉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며 "모두가 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호섭 성동조선해양 사내협력사협의회 회장은 "성동조선해양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국회의원님, 채권단 관계자 여러분, 지방자치단체장님들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 성동조선해양의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먼저 나서서 뛰겠다"며 "한마음으로 단결한다면 탄탄한 조선소로 거듭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2015-06-01 13:14:03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대한항공, 에어프랑스와 유럽노선 공동운항 확대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대한항공이 이달부터 해당국 정부 인가 조건으로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 항공사인 에어프랑스, 알이탈리아항공과 유럽 및 북아프리카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강화한다. 대한항공은 1일부터 현재 인천~파리 구간 공동운항사인 에어프랑스와 공동운항을 확대한다. 대상 노선은 파리를 기점으로 에어프랑스가 운항하는 2개의 프랑스 국내선(파리~리옹, 툴루즈)과 8개의 국제선(파리~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제네바, 베를린, 뒤셀도르프, 뮌헨, 슈투트가르트, 카사블랑카)이다. 기존에 공동운항 중이던 파리~니스, 파리~마르세유 구간은 운항횟수가 주 7회에서 주 14회로 늘어난다. 알이탈리아항공과의 공동운항도 강화한다. 현재 알이탈리아항공과 공동운항중인 인천~로마 노선에 알이탈리아항공이 이달 4일부터 신규 취항함에 따라 대한항공의 인천~로마 노선 스케쥴도 알이탈리아항공의 주 3회가 더해져 주 6회로 늘어나게 된다. 알이탈리아항공이 로마를 기점으로 운항중인 3개 이탈리아 국내선(로마~밀라노, 베니스, 볼로냐)과 7개의 국제선(로마~아테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뮌헨, 부다페스트, 카이로, 카사블랑카)에도 새롭게 공동운항이 실시된다. 스카이패스 회원이 공동운항편을 이용할 경우, 대한항공 탑승 시와 동일하게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현재 에어프랑스, 알이탈리아항공 등 스카이팀 회원사를 비롯한 전세계 총 33개 항공사와 모두 198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하고 있다.

2015-06-01 08:59:38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대한항공, 중국 시안에서 '비빔밥' 선보여

대한항공이 중국에서 한식 기내식을 선보였다. 대한항공은 30일과 31일(현지시간) 중국 시안 고성 서문 옹성에서 열린 '2015 시안 한·중 문화관광교류대전' 박람회에서 한식 기내식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2015 시안 한·중 문화관광교류대전은 한국관광공사 시안지사에서 주관해 진행하는 여행·문화 박람회로 한국문화와 관광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대시키고자 마련됐다. 대한항공은 한국의 대표 음식을 중국 내에서 알리기 위해 이 행사에서 한식 기내식을 소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의 한식 기내식 전문 조리사가 조리 장면을 직접 시연하고 비빔밥의 유래와 조리법을 소개했다. 또한 300인분의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의 한식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완성된 음식은 관람객들에게 나눠줘 직접 비빔밥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준비한 300인분의 비빔밥이 한 시간도 안돼 동이 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전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9년 베를린을 시작으로 국제 규모의 관광박람회에 지속적으로 한식 대표 기내식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다양한 한식 기내식 메뉴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IMG::20150531000024.jpg::C::480::30일 '2015 시안 한·중 문화관광교류대전'의 대한항공 부스를 찾은 현지 관람객에게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조리된 비빔밥을 나눠주고 있다. / 대한항공 제공}!]

2015-05-31 10:09:31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항공, 홍천 산초울 마을에서 1사1촌 교류행사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30일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 위치한 산초울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정성권 전략기획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동반가족 85명이 산초울 마을을 찾아 모내기, 옥수수 심기 등 다양한 농촌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과 가족사진 무료 촬영 등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산초울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9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정 전무는 "올해로 9년째에 접어든 1사1촌 행사는 아시아나 임직원과 가족들에게도 그 의미가 각별하다"며 "앞으로도 산초울 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아름다운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도농상생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 사회공헌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IMG::20150531000015.jpg::C::480::30일 강원 홍천군 화촌면 외삼포 2리 산초울 마을에서 실시한 아시아나항공 1사1촌 행사에서 정성권 전략기획본부장(왼쪽 네번째)과 임직원 자녀들이 모내기에 앞서 외삼포 2리 박대환 이장(왼쪽 다섯번째)에게 모심기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아시아나항공 제공}!]

2015-05-31 09:22:15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