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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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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경기 부양 위한 세법 개정 촉구…"세제 지원으로 기업자본 선순환 유도"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가 정부에 대기업의 임시투자세액공제 연장과 통합투자세액공제 투자 증가분 공제 한도 폐지 등을 촉구했다. 한경협은 투자·배당·기부 등 기업의 활동을 지원해 일자리 창출과 국민 후생 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세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19일 밝혔다. 한경협은 최근 기획재정부에 10개 법령별 총 89개 과제를 담은 '2025년 세법 개정 의견'을 제출하며, 핵심 과제로 '기업 자본의 사회적 선순환을 유도하기 위한 세정 과제 7선'을 제시했다. 한경협이 제시한 7대 과제는 ▲통합투자세액공제 투자 증가분 공제 한도 폐지 ▲대기업 임시투자세액공제 연장 ▲투자·상생협력 촉진세제의 기업 소득 환류 방식에 소수 주주 배당 포함 ▲결손금 이월공제 한도 폐지 ▲사회적기업의 기부금 손금산입 한도 상향 ▲공익법인 주식 출연에 대한 상속·증여세 과세 완화 ▲보육수당 소득세 비과세 한도 확대 등이다. 이 중 투자 증가분 공제와 관련해 한경협은 "현행 규정상 당기 투자분 공제액의 2배를 초과할 수 없어, 기업 투자의 유인을 높이기 위해 공제 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올해부터 대기업이 임시투자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된 가운데, 한경협은 공제 제도를 2026년까지 연장해 대기업도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투자·상생협력 촉진세제의 소득 환류 방식에 대주주 배당뿐만 아니라 소수 주주 배당을 포함해 일반 국민의 가계 소득 증대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규모 초기 투자 부담 완화를 위해 기업이 손실(결손)을 기록할 경우 이월공제 한도를 폐지하고, 사회적기업의 기부금 손금산입 한도를 현행 특례기부금 손금산입 한도(소득의 50%)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공익법인의 주식 출연 과세 면제 한도를 미국의 수준인 20%로 확대해 기업의 사회공헌을 활성화하고, 현재 월 20만원인 보육수당의 비과세 한도를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적용할 것을 제안했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기업은 투자·배당·기부 등을 통해 국민 경제에 직접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경제주체"라며 "최근 지속되는 내수 침체의 극복과 얼어붙은 경제 심리의 개선을 위해, 기업 자본의 국가 경제적 기여를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의 세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3-19 16:33: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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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경영닥터제 발대식 개최…"협력사 변화·혁진 지원할 것"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5년 1기 경영닥터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세메스, 포스코, 포스코퓨처엠,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한화시스템, 효성중공업, 풍산, 고려아연, 오뚜기 총 11개 대·중견기업과 23개 협력사, 한경협경영자문단 소속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1기 경영닥터제에서는 47명의 경영 전문가가 협력사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참여 협력사들은 6개월 동안 경영전략, 마케팅, 해외진출, 기술·생산·품질, 자금·재무, 인사·노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기업의 성공 경험을 전수받고, 이를 실질적인 경영 개선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경영닥터제는 2007년 출범 이후 19년 동안 총 997개의 협력사에 자문을 제공하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통한 실효성 있는 협력사 경쟁력 강화 모델로 자리잡았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작년 2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장운산업이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장운산업은 경영 자문을 거쳐 공정별 불량 수량을 작년 9월 기준 1천112개에서 올해 1월 644개로 줄였다. 출하 제품을 기준으로는 불량 수량이 같은 기간 32개에서 21개로 감소했다. 추광호 한경협 중기센터 소장은 "경영닥터제는 중소기업이 대기업 수준의 경영 노하우를 받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기술 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협력사의 변화와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9 16:25: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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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최주선 사장 "2兆 유상증자 취지, 금감원에 충분히 설명할 것"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19일 금융감독원이 삼성SDI의 유상증자를 중점 심사 대상으로 선정한 것과 관련해 "유상증자의 취지를 금융당국에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금감원 심사 대상 선정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알게 됐다"며 "이번 증자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과 재무구조 강화를 위한 결정인 만큼 당국에 적극적으로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I는 이날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최주선 사내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 4개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번 주총에서는 최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과 2조 원 규모 유상증자 이슈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삼성SDI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통해 2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그러나 증자로 인해 지분가치 희석 우려가 커지면서 주가는 52주 신저가를 기록했고, 주주들은 주가 부양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등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유상증자가 주주가치 보호 방안을 충분히 마련했는지 점검할 계획이다. 김종성 삼성SDI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대규모 시설 투자 및 연구개발(R&D) 선행 투자로 인해 재무구조가 악화했다"며 "1년 사이 차입금이 5조원 이상 증가한 상황에서 유상증자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GM과 헝가리 신규 공장,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 등에 유증 자금을 활용할 것이며, 삼성전자의 참여도 설득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보수 한도를 지난해 12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줄이는 안건도 통과됐다. 삼성SDI 측은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SDI는 올해 차세대 프리미엄 각형 배터리 'P7' 개발을 완료하고, 1분기부터 46파이 배터리를 출시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부사장은 "프리미엄 각형 배터리를 주요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전고체 배터리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 사장은 "초격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미래 사회를 구현하고, 이를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3-19 15:57:08 이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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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사업 판 키우는 에쓰오일...긴장도 높아진 NCC 기업

에쓰오일이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화학 사업 확장에 나서면서 NCC(나프타 분해) 기반 석화 기업들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기존 NCC 공장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지난 17일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회사는 샤힌 프로젝트를 예산과 기한 내 기계적 완공을 달성하고 프로젝트 품질관리, 안정적인 상업 가동 및 마케팅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샤힌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9조 2580억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현재 EPC(설계·구매·건설) 공사 진척이 55%를 넘어섰다. 오는 2026년 완공이 목표다. 이에 NCC로 대표되는 국내 석화 산업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에쓰오일은 국내 석화 기업들의 NCC 설비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원유를 원료로 직접 투입하는 OOCT 설비를 바탕으로 석화 산업에 진출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샤힌 프로젝트에서 생산되는 기초유분 가격이 기존 NCC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어, 나프타 가격 하락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업계에서도 NCC 사업의 원가 경쟁력이 부진한 상황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에쓰오일은 LG화학, 롯데케미칼에 비해 고부가가치 제품은 거의 없는 상황이며 주로 범용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LG화학은 범용 제품 비중을 줄이고 폴리올레핀엘라스토머(POE), 이소프로필알코올(C3-IPA), 생분해플라스틱(PBAT)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해당 제품을 각각 10만톤, 6만톤, 5만톤씩 늘리는 설비 증설을 끝냈다. 롯데케미칼은 범용 제품의 매출 비중을 기존 60%에서 30%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면 고부가 제품 매출은 6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지난2024년 12월에는 고부가가치 제품 중 하나인 헤셀로스 전용 생산공장을 건설하며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샤힌 프로젝트의 에틸렌·프로필렌 생산 수율이 기존 NCC 공장 대비 70% 높아 가격 경쟁력에서 큰 차이를 보일 것"이라며 "다만 범용 제품 중심이라는 한계가 존재하는 만큼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경쟁 구도가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크게 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3-19 15:56:36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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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지역 상생 채널 '임파워링 거제' 공식 출범

한화오션이 경남 거제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지역상생위원회 '임파워링 거제'를 공식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거제 지역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활동들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한화오션은 이날 거제사업장 해피니스홀에서 공식 출범 행사를 갖고 관내 36개 주요 행정기관·사회복지기관·시민단체와 지역 경제 활성, 해양환경 보호 및 개선, 사회 안전망 체계 강화 등을 위한 상호 협약(MOU)을 체결했다. 각 기관 및 단체가 함께 각자 가진 역량과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하자는 의지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 경제 발전·활력을 위한 프로그램, 환경 보호 및 개선 프로그램, 사회안전망·구축 프로그램 등 3대 분야에 걸친 다양한 중장기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오션사회봉사단'도 함께 발족해 회사 주도의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또 지역 내 사회봉사 단체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는 "경영정상화를 이루기까지 회사를 응원하고 격려한 시민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화오션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한화오션이 임파워링 거제로 하나 돼, 지역 상생 활동을 시작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자"고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5-03-19 15:50:33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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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방' 열풍...실용적이고 트렌디한 주방용품 아이템 눈길

외식 물가 상승과 함께 집밥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주방용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냉장고를 부탁해', '흑백요리사' 등 쿡방(요리 방송을 일컫는 신조어)열풍까지 이어지면서 특히, 실용적인 주방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19일 테팔에 따르면 지난해 선보인 '매직핸즈 크렘'은 요리는 물론 플레이팅, 정리까지 간편하게 도와주는 제품이다. 탈부착 가능한 분리형 손잡이로 활용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세련된 파스텔 컬러로 주방과 식탁을 세련되게 만들어 준다. 손잡이를 떼면 좁은 레인지 위에서 동시에 여러 요리를 할 수 있으며, 그대로 플레이팅 했을 시 음식을 오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븐 용기로도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정리도 간편하다. 손잡이를 분리하면 프라이팬과 냄비를 차곡차곡 쌓을 수 있어 수납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사용 시에도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오븐 등 다양한 조리 기기를 활용하는 트렌드에 맞춘 실리콘 식기도 눈길을 끈다. 또 실리만의 '이지웨이 실리콘 찜기'는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오븐 등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용기다. 구체적으로 팟 찜기, 멀티 찜기, 디쉬 찜기 3종이다. 팟 찜기는 900ml의 넉넉한 사이즈로 계란찜부터 냉동 볶음밥, 국, 이유식 등을 조리하기 좋고 뚜껑을 뒤집어 접시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실리프랑의 '촉촉생선찜기'는 연기, 그을음, 냄새 배임 등으로 가정에서 마음 편히 먹지 못하는 생선요리를 전자레인지 5분 조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홈 다이닝을 즐긴다면 디자인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테이블웨어도 필수다. 코렐 브랜드가 최근 출시한 '코렐 코디네이츠 로즈몬트 홈세트'는 특수 공법을 적용해 고온에서 제작돼 제품에 수분이 흡수되지 않아 내구성이 뛰어나고, 가장자리 특수 가공 처리로 매우 견고하고 충격에 강하다. 탁월한 내열성을 갖춰 전자레인지, 오븐, 식기세척기, 냉장·냉동 보관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베르녹스의 '베르녹스 삼각 테이블매트'는 스테인리스 스틸 항균 테이블 매트로 위생적일 뿐만 아니라 세척이 용이해 관리가 편하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쿡방뿐만 아니라 SNS에서 간편하면서도 잘 차린 집밥이 화제를 모으며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춘 주방용품이 인기"라며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주방용품으로 집에서도 따뜻한 집밥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03-19 15:35:0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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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한화에너지와 호주 최대 규모 ESS 사업 협력

고려아연과 한화에너지가 호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협력한다. 고려아연의 호주 신재생에너지 자회사 아크에너지는 한화에너지와 '리치몬드 밸리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Richmond Valley B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화에너지는 배터리와 인버터를 포함한 ESS 시스템을 공급하고, 시운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리치몬드 밸리 ESS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카지노시 남부에 위치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출력 275MW, 저장 용량 2,200MWh 규모로 구축된다. 1회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연속 운영이 가능하며, 아크에너지는 이를 활용해 NSW주 전력망 안정화 및 전력 충·방전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크에너지는 2023년 12월 NSW주 정부와 ESS 장기 에너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SS 공급업체 선정을 위해 1년간 경쟁입찰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11월 한화에너지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협상을 이어왔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신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사업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화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혜민기자 hyem@metroseoul.co.kr

2025-03-19 14:58:20 이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