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기사사진
문호성 두산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문홍성 두산 사장이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참여한다. 20일 두산에 따르면 환경부가 주관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환경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시키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다. 문홍성 사장은 LG이노텍 정철동 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KDB산업은행 강석훈 회장을 지목했다. 문홍성 사장은 "두산은 ESG에 기반한 경영으로 친환경 비즈니스 확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환경 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장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은 이번 캠페인과는 별개로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 머그컵 등을 사용해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배출되는 쓰레기를 최소화시키자는 취지로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에도 상시 참여하고 있다. 또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기 위해 '㈜두산 임직원 릴레이 챌린지'를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임직원은 1회용품 제로 실천 선언문에 서명하고,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면 된다.

2023-09-20 10:59:3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L&C, 친환경 건자재 사업 속도…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부산 남구 3048세대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에 친환경 가구용 R-PET 필름 공급 현대L&C가 국내 친환경 건자재 사업 추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전세대(3048세대) 부엌 가구에 친환경 가구용 R-PET 필름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업사이클 필름 공급 계약이다. 이번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친환경 가구용 R-PET 필름은 재활용 원료 함량이 최대 80%에 달한다. 이에 따라 기존 PET 필름 대비 20% 가량 이산화탄소 발생 저감 효과가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필름의 단층을 3중 구조로 제작해 고객의 피부가 닿지 않는 중간층에만 재활용 원료를 적용했다"면서 "이번 공급 계약으로 500ml 용량 폐페트병 360만 여개를 재활용해 33톤의 탄소 발생량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대L&C는 이번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국내 친환경 건자재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저탄소 ▲생분해 ▲업사이클 등으로 구분되는 친환경 건자재 사업 부문 중 특히 업사이클 부문에 공을 들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내 시장을 겨냥한 제품군을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도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재 20% 수준인 국내 업사이클 사업 매출 비중을 5년 내 50%까지 높인다는 방침이다. 현대L&C는 현재 친환경 가구용 R-PET 필름을 비롯해 ▲농산물 포장용 R-PET 시트 ▲폐거울·폐유리 혼합 엔지니어드 스톤 ▲제품 제작 시 발생하는 부산물을 업사이클한 인조대리석과 초고강도 콘크리트(UHPC) 등 30여 종의 업사이클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PVC·PP 등 리사이클 원료를 다양화하고 바닥재·벽지 등 적용 제품 분야까지 확대해 5년 내 업사이클 제품을 100종까지 늘릴 계획이다. 현대L&C는 관계자는 "최근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이 지속 증가하며 친환경 건자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을 지속 선보여 5년 내 탄소 감축량을 현재의 두배 이상인 연간 5000t까지 확대해 '친환경 건자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0 08:45:1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랑세스, 청소년 대상 '랑세스 과학탐구대회' 개최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는 서울시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랑세스 과학탐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랑세스가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와 협력해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시 내 17~19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개인 또는 2~3인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내달 14일까지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웹사이트 내 참가신청서와 화학분야 자유주제로 탐구계획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랑세스 과학탐구대회는 '랑세스 과학교실'과 함께 운영되는 과학교육 지원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과학적 창의성과 탐구력 함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본선 진출 10개 팀은 필요 기구나 재료를 지원받고 약 5주 간의 자유 탐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11월 25일 열리는 본선에서 팀별로 탐구 결과 발표를 진행한다. 심사단은 탐구 주제의 창의성과 구체성, 탐구 결과의 논리와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랑세스 과학탐구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과학탐구대회와 더불어 '랑세스 과학교실'도 오는 11월까지 서울시 내 키움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약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 과학교실은 최근 관심이 높은 '대체에너지와 풍력자동차', '로봇공학자' 등을 주제로 실험과 제작 중심의 수업을 통해 원리를 재미있게 탐구하며 과학에 흥미와 관심을 유도한다. 랑세스 과학교실은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온 랑세스의 교육 지원 활동으로, 상대적으로 과학 교육 기회가 적은 청소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승영 랑세스코리아 대표는 "랑세스 과학교실과 더불어 이번 과학탐구대회가 청소년들에게 창의성과 과학적 역량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랑세스는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소질을 계발하고 한국 과학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과학교육 지원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9 16:08:4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 '국군의날' 맞아 첫 현충원 공동 참배

한화그룹 방산사업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임직원들이 올해로 75주년을 맞는 '국군의날'을 기념해 공동참배에 나섰다. 양사는 지난 18일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이용욱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90여 명이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에 참배하고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한화오션 임직원이 현충원 공동 참배에 나선 것은 지난 5월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후 처음이다. 국내외 전시회 공동 참가에 이어 묘역 참배까지 함께 나선 것이다.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들은 2011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참배와 묘역 봉사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정화 활동이 이뤄진 묘역은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중 전사한 호국영령 1954위(位)를 모셨다. 베트남전쟁 파병을 앞두고 훈련 중 부대원이 실수로 떨어뜨린 수류탄에 몸을 던져 부대원들의 생명을 구한 고 강재구 소령 등 조국과 동료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모신 곳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 측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뜻을 따라 대한민국 대표 방산기업으로서 두 회사도 역량을 하나로 모아 국가안보를 지키는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3-09-19 16:01:3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퓨처엠, 국제표준 규범준수 경영 시스템 'ISO 37301'획득

포스코퓨처엠의 준법 경영 시스템이 국제 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 소재 업계 최초로 국제표준 규범준수 경영 시스템인 'ISO 37301'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ISO37301'은 기업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 부합하는 준법경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하는 인증이다. 포스코퓨처엠은 ESG경영 차원에서 2006년부터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해 내부 통제, 리스크 점검 등 자발적인 규범 준수를 시행 중이다. 또한 2019년에는 준법지원인을 선임하고 준법통제 기준, 법무처리 지침 개정 등을 통해 준법경영 시스템을 강화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전사 임직원 대상 윤리교육을 진행하고 최신 법률정보와 정책 동향을 담은 컴플라이언스 리포트를 배포하는 등 준법경영 필요성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아울러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ISO 37301' 인증 획득으로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에게 회사의 준법경영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호 포스코퓨처엠 법무실장은 "최근 ESG경영 강화 추세에 따라 기업의 컴플라이언스 체계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제품 경쟁력 뿐만 아니라 준법경영 측면에서도 배터리 소재 산업을 선도하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09-19 15:11:05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롯데케미칼, 친환경 소재 브랜드 '에코시드' 출시

롯데케미칼이 자원선순환 플라스틱 소재 브랜드 'ECOSEED(에코시드)' 론칭을 통해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실천한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18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Green Recycle Day'를 개최해 'ECOSEED' 론칭 행사와 'Project LOOP 소셜벤처 성과 공유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COSEED'는 물리적,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리사이클 소재와 바이오플라스틱 소재가 통합된 브랜드다. 'ECOSEED'는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리사이클 할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군을 보유 중이다. 또 'ECOSEED'는 열분해 납사 제품 생산 및 화학적 재활용 PET의 공장 전환을 비롯해 용매 정제 독자 기술 등 친환경 리사이클 기술력을 확보했다. 이 외에도 'ECOSEED'는 리사이클 소재 디자인 솔루션 개발과 고기능성 컴파운딩 제품 생산 등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 롯데케미칼은 금번 소재 브랜드 출시로 플라스틱 리사이클 및 탄소 저감 가능한 그린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자원선순환은 기업과 국가가 생존을 지속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라며 "'ECOSEED'가 플라스틱 순환경제를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씨앗이 되도록 모든 임직원이 노력할 것"이라 했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09-19 12:12:06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인터내셔널, 임직원 아이디어로 미래 먹거리 발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약 1800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임직원들의 아이디어 속에서 회사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함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말까지 신사업 공모 접수와 평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출된 임직원 아이디어들은 ▲1차 서류평가 ▲2차 프레젠테이션 평가 ▲1년간의 사업 인큐베이팅 ▲최종평가를 거쳐 회사의 미래 사업으로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신사업 아이디어는 사내사업화나 분사창업 형태로 추진된다. 아이디어가 사내사업화로 추진될 경우 독립적인 조직 구성을 통해 사내독립기업(CIC) 운영을 보장하기로 했다. 사업적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래 핵심사업으로 성장 가능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창출해 낸다는 목표다. 사업에 대한 이익도 해당 임직원과 나누는 이익 분배 개념을 도입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분사창업으로 진행될 경우 포스코그룹의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포벤처스'와 연계해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회사가 분사창업한 기업에 투자 사업적 연계성을 높이고, 향후 분사 기업과 공동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방향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아이디어 발굴 활성화를 위한 외부 전문가 강연과 전문가 코칭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신사업 공모제도는 직원들의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실질적인 신사업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제도"라며 "이를 통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9 10:48:2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