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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샌드박스 시티빌딩 게임 신작 ‘브릭시티’ 내달 24일 글로벌 출시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 킹덤이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브릭시티(BRIXITY)'가 글로벌 출시일을 내달 24일로 확정 공개하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브릭시티는 데브시스터즈가 신규 IP 기반으로 선보이는 모바일 신작으로, 브릭으로 나만의 도시를 건설하는 샌드박스 시티빌딩 게임이다. 높은 자유도를 기반으로 건물을 짓고 도시를 설계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도면 마켓을 통해 유저 간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확장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도면을 등록한 유저에게 크리에이터로서의 자부심과 명예, 소정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도면을 구입한 유저에게는 건설 가이드로써 보다 수월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기반을 공급한다. 뿐만 아니라 세세한 커스터마이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덧입혀, 또 하나의 개성 넘치는 도면 이상의 멋진 건물을 완성할 수도 있다. 더불어 브릭시티는 500년 전 멸망한 지구를 신인류 '피포'들과 함께 재건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몰입도를 더한다. 특히 피포는 저마다 다른 피부색과 성격, 스타일, 직업 등 다양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인터랙션을 제공한다. 속도감 높은 전투나 경쟁적인 요소 없이, 피포들과 함께 나만의 취향과 템포에 맞는 힐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브릭시티는 스토어 및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 시 전원에게 유저의 아바타 개념인 '마이포'를 위한 '모범생 아카데미' 한정 코스튬을 선물한다. 아울러 사이트에서 누적 사전예약자 달성에 따라 마스터 등급 피포, 각종 뽑기 쿠폰, 재화 등을 참여자에게 지급한다. 쿠키런: 킹덤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유저라면 브릭시티 사이트에서 사전예약 후 각 게임의 재화를 받을 수 있다. 이 외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브릭시티 캐릭터를 직접 생성해 볼 수 있는 우주 항공권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23-07-25 10:16:5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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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겜, '아레스' 오늘부터 정식 서비스 시작...앱스토어 1위 기록

카카오게임즈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아레스:라이즈오브가디언즈'(이하 아레스)가 25일 오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5월 31일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한 '아레스'는 사전등록 5일만에 100만, 출시전 200만의 이용자를 모객했다. 지난 24일 오전 11시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으며, 5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달성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아레스는 액션 RPG 흥행작 '다크어벤저' 시리즈를 개발한 반승철 대표가 설립한 세컨드다이브에서 개발한 첫 작품이다. 아레스는 몰입도 높은 세계관, 탄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타입의 '슈트'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는 전략적 전투를 통한 입체적인 플레이가 특징이다. 오픈 필드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스킬과 시원한 전투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유도 높은 공중 이동 및 유니크 전투를 통해 차별화된 게임 경험이 가능하다. 아레스는 미래와 판타지가 융합된 독특한 시나리오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고대 수호자와 공명하여 지구(태양계 연합)을 지키는 '가디언'이 되어 다양한 컨셉과 특징이 살아있는 태양계의 행성들을 탐험하고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아레스'는 4가지 출신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취향에 맞게 외형을 꾸밀 수 있으며, 출신과 관계없이 여러 속성의 슈트를 착용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각자의 매력을 지닌 4종의 슈트는 아레스가 기존 MMORPG와 외형적 차별점을 갖게 만들 뿐만 아니라, 한층 깊이 있는 전투를 즐기도록 해주는 장치다. 이용자는 ▲헌터 ▲워로드 ▲워락 ▲엔지니어 중 3개의 슈트를 선택한 뒤 실시간으로 착용 슈트를 전환하며 다양한 전투 상황에 대응하고, 전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2023-07-25 10:07:5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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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구성원 재능기부 프로그램 ‘제1회 BETTER GROUND’ 성료

크래프톤이 지난 21일 고등학생 대상 CSR 프로그램 'BETTER GROUND(이하 베터그라운드)'의 첫 번째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베터그라운드는 크래프톤이 올해 새롭게 시작한 CSR 프로그램이다. 게임 개발에 도전 중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크래프톤 구성원들이 멘토링과 코칭, 실무 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재능기부 활동이다. 게임 제작은 물론, 관련 분야로의 진로 선택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직무 정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 강남구 소재 크래프톤 역삼 오피스에서 학생들과 크래프톤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환영식 ▲회사 소개 ▲직무 토크 콘서트 ▲프로젝트 멘토링 순으로 이어졌다. 환영식 연사로 나선 임우열 크래프톤 퍼블리싱 사업본부 수석본부장은 글로벌 게임 산업의 현황과 유망성을 설명하며,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반고를 포함해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등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67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모두 동아리나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게임 개발에 도전 중인 학생으로, 올해 5월에 실시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크래프톤에서는 실제 개발 직무에 종사 중인 구성원 20명이 멘토로 나섰다. 참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과 개발, 아트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했다. 이날 학생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순서는 프로젝트 멘토링이었다. 프로젝트 멘토링은 크래프톤 구성원이 직접 멘토로 나서 학생이 개발 중인 게임 프로젝트에 대해 조언과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설명과 구성원의 피드백이 열정적으로 오고 가며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기도 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베터그라운드가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청소년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며, "크래프톤 구성원들의 관심과 재능 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 고민을 해결하고, 이들이 새롭게 게임 산업에 진입하는 구조의 선순환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4 09:59: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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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TV 애니메이션 제작사 및 감독 공개

넥슨게임즈가 지난 23일 진행된 일본 서비스 2.5주년 방송을 통해 '블루 아카이브' TV 애니메이션의 제작사와 감독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TV 애니메이션의 명칭은 '블루 아카이브 The Animation'으로, '블루 아카이브'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요스타(Yostar, Inc.)'의 자회사 '요스타 픽처스'가 제작한다. 감독은 '야마기시 다이고'가 맡으며, 총작화 감독은 '하기와라 히로미츠'가 담당한다.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요스타 픽처스와 넥슨게임즈는 주요 캐릭터인 '시로코'와 '아로나'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이 포함된 애니메이션 설정화 이미지도 공개했다. 넥슨게임즈는 '블루 아카이브'의 IP 원작사로서 이번 TV 애니메이션의 제작위원회에 참여한다. '블루 아카이브 The Animation'의 야마기시 다이고 감독은 "때로는 즐겁고, 때로는 격렬한, 그리고 조금은 아련한 학생들의 청춘 이야기를 정성스럽게 그렸다"며 "앞으로도 애니메이션에서 어떤 학생들이 활약하게 될지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블루 아카이브'는 2021년 2월 일본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한국, 북미 등 글로벌 지역에 출시됐다.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일본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1위, 한국 애플 앱스토어 및 원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 원작 IP에 기반한 아트북, 코믹스, OST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출시하고 피규어, 굿즈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블루 아카이브' IP를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군을 아우르는 영역으로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3-07-24 09:14:0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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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크리에이티브 확대 위한 신작 제안 시스템 도입

크래프톤이 글로벌 퍼블리셔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신작 제안 제도를 도입한다. 크래프톤은 올해 초 'Scale-up the Creative' 라는 전사 방향성을 설정하고, 신작 개발에 뜻을 가진 구성원들이 크리에이티브 발굴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신작 제안 제도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할 계획이다. 먼저 신작 제안을 희망하는 구성원 누구나 팀을 꾸려 도전할 수 있는 '더 크리에이티브(The Creative)' 제도를 신설했다. 더 크리에이티브 제도에 지원해 승인을 받은 구성원은 독립 스튜디오나 신규 설립 예정 자회사 SLC(Soft Launch Company, 가칭)로 이동해 게임 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이후 약 1년 반의 기간 동안 게임을 개발하고 크리에이티브의 재미를 검증하는 소프트 론칭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소프트 론칭으로 시장과 이용자의 검증을 거친 크리에이티브는 향후 크래프톤이 직접 퍼블리싱을 맡아 정식 출시된다. 한편, SLC는 크래프톤이 지분 100%를 보유하는 자회사로, 오는 8월 말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작 개발을 위한 창업을 목표로 하는 구성원에게도 게임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초기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장르나 플랫폼 제한 없이 높은 창업 가능성과 강한 의지를 가진 구성원은 누구나 제안을 통해 크래프톤의 투자를 받고 외부 액셀러레이터와도 협업할 수 있다. 게임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하게 되면 채용, 개발, 운영의 자율권을 갖고 독립 법인을 운영하게 된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발굴을 통해 라인업을 확장하고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더 많은 게임들이 타석에 설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게 신작 제안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해 효과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20 11:55:2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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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겜, 충남지역 산림 생태계 위해...임직원 1천만원 기부

카카오게임즈는 지역 상생 도모 및 자연 생태계 회복 활동의 일환으로 자사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 약 1천만 원을 충청남도(이하 충남) 산림 피해 복구를 위한 사업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충남도청에서 카카오게임즈 임지현 부사장, 충남도청 박정주 기획조정실장,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박상규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6월 약 한 달간 자사 임직원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 '다가치 나눔파티'를 진행했으며, 조성된 기부금 약 1,044만 원을 지난 4월 큰 규모의 산불 피해를 입은 '충남 지역 산림 회복'을 위해 쓰기로 결정했다. 해당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모금한 기부금에 회사 매칭 기부금이 추가되는 방식으로 모였으며, 충남 적십자사로 전달돼 피해 지역의 나무 심기 등에 쓰일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6월 '환경의 달'과 연계해 충남 지역 산림 회복에 기부를 진행함으로써 임직원 동참에 기반한 자연 생태계 회복 활동을 실천하고 지역 상생을 도모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임직원과 뜻을 모을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알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7-20 07:16:0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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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내달 '게임스컴'참가...워헤이븐,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영상 공개

넥슨은 내달 23일부터 27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하는 '게임스컴 2023'의 쇼케이스 ONL(Opening Night Live)에 참가해 '워헤이븐(Warhaven)'과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의 신규 영상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 가을 얼리 액세스 채비에 한창인 '워헤이븐'은 메인 병사 캐릭터 '블레이드'를 주인공으로 한 90초 분량의 시네마틱 영상을 선보인다. 가족을 궁지로 몰았던 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칼을 잡게 되면서 끝없는 전투가 벌어지는 '헤러스'의 전장으로 향하는 '블레이드'의 서사가 펼쳐지며, 매력적인 중세 판타지 세계와 근접 전투의 강렬한 액션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퍼스트 디센던트'는 3분기 크로스 플레이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신규 게임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한다. 영상에서는 인류를 파멸하기 위해 침공한 '벌거스' 군단과 이에 맞서는 선택받은 인간 '계승자'들의 전투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최초 공개하는 게임 플레이 장면과 지난 스팀 베타 테스트 이후 추가, 개선된 신규 콘텐츠들을 엿볼 수 있다. 이 밖에 넥슨은 '헤디스(HEADIS)' 토너먼트 이벤트 스폰서십에 참가해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2023-07-20 07:08:29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