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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리니지2' 개발한 박용현 대표의 모바일 신작 '히트' 브랜드 사이트 오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넥슨(대표 박지원)은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프로젝트 HIT'의 정식 게임명을 'HIT(히트)'로 확정하고 브랜드사이트를 9일 오픈했다. 'HIT'는 어둠으로 물든 지상계를 구하기 위해 나선 기사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는 풀 3D 모바일 액션 RPG로 이번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게임 콘셉트와 캐릭터, 일러스트를 최초 공개했다. 쌍검을 사용해 빠른 공격을 선보이는 '루카스', 거대한 낫을 활용해 공중에서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아니카', 마법으로 번개나 수룡을 소환해 공격하는 '키키', 육중한 대검으로 강력한 파괴력을 갖춘 '휴고' 등 총 4종의 캐릭터를 먼저 공개하고, 게임 내에서는 무기와 공격 특성에 따라 클래스를 나눠 캐릭터 육성의 묘미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공중콤보', '던지기', '내려 찍기' 등 몬스터와 상호작용하는 호쾌한 액션 연출과 자유도 높은 스킬 시스템으로 극강의 타격감을 제공하고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모험 모드', 최대 6인이 참여 가능한 '난투 모드', 협력해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실시간 레이드 모드' 등 풍부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HIT'는 '리니지2', '테라' 등 대형 MMORPG를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게임으로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해 모바일게임에서 반영할 수 있는 최고의 그래픽을 선보이며 개발 단계에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넥슨은 올해 하반기에 'HIT'의 안드로이드OS와 iOS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브랜드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여 갈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HIT'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HIT' 공식 브랜드사이트(http://hi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09 14:56:3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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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롤 프로젝트 스킨 5종 출시…다양한 콘텐츠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가 9일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새로운 '프로젝트 스킨(게임 캐릭터를 꾸미는 아이템)5종'을 출시하고 다양한 관련 콘텐츠를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된 프로젝트 스킨은 '마스터 이', '피오라', '레오나', '루시안', '제드' 총 5종으로 기존에 공개됐던 '프로젝트: 야스오' 스킨처럼 강력한 미래형 전사를 테마로 각 챔피언의 특징을 담아 제작됐다. 외형뿐 아니라 기술을 사용할 때 발생하는 효과도 화려하게 디자인됐다. '프로젝트 스킨' 시리즈는 기존 LoL 세계관과 구분되는 고유의 판타지적인 세계관을 제공함으로써 게임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즐기는 플레이어들의 경험을 더욱 확대시키며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킨 발표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공개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먼저 프로젝트 스킨만의 매력적인 세계를 소개하는 마이크로사이트(링크)가 공개됐다. 기존 프로젝트 스킨 안내 페이지에 더욱 상세한 정보가 추가된 특별 페이지에서는 각 챔피언의 비주얼과 무기, 스킬 사용 영상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프로젝트 스킨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영상 2종도 공개됐다. 뛰어난 영상미가 돋보이는 '프로젝트: 오버드라이브' 애니메이션(링크)은 프로젝트 스킨의 모습을 한 챔피언들이 만나 대결하는 모습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냈다. 또한 프로젝트 스킨을 사용한 챔피언의 실제 플레이 모습을 담은 '프로젝트: 알파 스트라이크' 영상(링크)도 공개돼, 플레이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 라이엇 게임즈는 프로젝트 스킨과 동일한 콘셉트로 디자인된 와드 1종과 소환사 아이콘 5종도 출시했으며 1차 타격 기간으로 명명한 9월 15일까지 신규 프로젝트 스킨 5종을 구매한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게임 로딩 화면을 꾸밀 수 있는 테두리 아이템도 추가로 제공한다. 1차 타격 종료 후에는 약 일주일 간 프로젝트: 이를 제외한 4가지 스킨이 975 RP로 할인되는 2차 이벤트가 시작되지만, 이 때부터는 로딩 카드를 획득할 수 없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커뮤니케이션 본부 총괄 상무는 "프로젝트 스킨과 관련 콘텐츠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LoL 속 전사가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게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9-09 11:44: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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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모바일 액션 RPG '러스티블러드' GM에 인기 BJ '이설' 발탁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의 신작 웰메이드 모바일 액션 RPG '러스티블러드'의 게임 메니저(이하 GM)에 인기 인터넷 방송 진행자(이하 BJ) '이설'이 선정됐다. 인기 BJ '이설'은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에 반전 몸매로, 방송 팬들 사이에서 '베이글녀 종결자'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러스티블러드'는 8일 오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약 1시간 동안, BJ '이설'이 진행하는 '러스티블러드' 게임 방송을 진행한다. BJ '이설'은 방송을 통해 게임의 특징인 실시간 콘텐츠를 위트 있게 설명함은 물론,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게임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 오늘 첫 방송에서는 간략한 게임 소개와 시네마틱 영상 공개, 게임 캐릭터 생성부터 튜토리얼 등 플레이 방식 등을 BJ '이설'만의 톡톡 튀는 진행으로 선보이며, '러스티블러드'의 인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방송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용 쿠폰을 공개하는 등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러스티블러드'는 친구들과 함께 진보스방, 레이드, 데스매치, 길드 등 다채로운 실시간 협동 콘텐츠들을 즐기며 던전 사냥부터 거대 보스와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풀 3D 그래픽을 통한 스타일리쉬한 그래픽, 호쾌한 마무리(피니시) 액션 스킬 등을 갖췄으며, 온라인게임 부럽지 않은 퀄리티와 재미로 유저들의 큰 사랑을 얻으며 고공비행 중이다. '러스티블러드'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 정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rustybloodm)와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stove.com/rustyblood/intr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08 19:02: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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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디온라인, ZQ 게임즈와 '천마의용병' 중국 서비스 계약…북미·일본을 넘어 중국으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ZQ 게임즈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천만의용병'에 대한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천만의용병'은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 등 과거 유행했던 PC 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기반으로 한 턴제 모바일 게임으로, 과거 RPG의 다양한 콘텐츠 요소를 채택해 더욱 친근하고 쉽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만의용병' 중국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ZQ 게임즈는 'pocket Knights' 등 다수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개발력과 퍼블리싱 능력을 인정받은 게임업체다. 와이디온라인은 '천만의용병'의 현지 게임 서비스를 위해 파트너사인 ZQ Games와 긴밀한 상호 관계를 구축하고, 현지화 작업 및 기술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협약했다. ZQ 게임즈는 지난해 '천만의용병을 북미·유럽 지역에 진출시켜, 짧은 기간 동안 100만 다운로드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미국 구글 플레이 내 롤플레잉게임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외국 게임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모았다. 와이디온라인은 "이미 한번 호흡을 맞춘 ZQ 게임즈와 함께 중국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경쟁이 치열한 중국 게임 시장에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흥행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에서도 게임성을 인정받은 천만의용병이 북미는 물론, 대만 일본 등 다수의 국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중국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천만의용병'은 지난해 6월 북미·유럽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홍콩, 대만, 일본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으며, 동남아 지역 및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 활로를 넓혀나가고 있다.

2015-09-08 11:29: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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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액션RPG '하늘아래영웅' 사전예약 시작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하늘아래영웅'의 사전예약을 7일부터 진행한다. 넷마블은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1000캐시(게임재화)와 고급체력비약 20개, 장비 강화석 30개 등 아이템을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사전예약 시 부여되는 링크를 주변에 많이 공유하는 이용자에게는 링크 접속 수에 따라 최대 1000만원 상당의 애플워치, 맥북, 상품권 등의 선물 등 현물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작성한 게임의 기대평을 SNS로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CGV 영화예매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9월 중 출시 예정인 '하늘아래영웅'은 한번의 슬라이드 조작으로 귀여운 SD캐릭터의 화려한 궁극기를 펼칠 수 있는 신개념 액션 RPG이다. 캐주얼한 캐릭터와 달리 게임 스토리는 방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진행돼 높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이 게임은 검사, 법사, 궁수, 마검사 등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가진 총 4종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깜찍한 정령(펫 개념)을 제공해 육성과 수집의 재미를 높였다. 또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을 지원하고, 자동, 반자동, 수동 등 다양한 전투기능을 갖췄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예약 기간 중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사전 공개 테스트(이하 pre-OBT)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pre-OBT 기간 중 생성한 캐릭터명과 게임데이터를 그대로 출시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일정 레벨 이상 달성하면 한정판 의상과 날개 등도 받을 수 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하늘아래영웅'은 간편한 슬라이드 조작 방식을 적용해 이용자의 피로감을 줄이는 동시에 묵직한 스토리 라인을 통해 RPG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올 하반기 대표 캐주얼 RPG 게임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하늘아래영웅'을 안드로이드OS와 iOS 버전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게임 정보는 사전예약 페이지(PC: http://promotion.netmarble.net/event/worldhd/nm/315, 모바일: http://promotion.netmarble.net/m/event/worldhd/nm/315)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underskyhero)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07 16:12: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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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매니저'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팀 예측 조사 발표…'가을 야구 안착할 구단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이동훈)가 7일 세가게임스의 원작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실시한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팀 예측' 설문 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5위 싸움이 치열한 상황! 가을 야구에 안착할 구단은?'이라는 주제로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됐다. 후보 팀은 현재 5~8위에 올라있는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SK와이번스 등 4팀이었다. 오늘 발표한 최종 결과에 따르면 한화 이글스가 설문 조사 참여자들 중 41.79%의 지지를 받아 1위로 꼽혔다. 2위는 KIA 타이거즈(36.25%)가 차지했으며 롯데 자이언츠(14.2%), SK 와이번스(7.76%)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올 프로야구는 정규 시즌 종료 후 상위 4개 팀이 포스트시즌을 이어간 지난해까지와 달리 10개 구단 체제이자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도입된 첫 해인 만큼 야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페넌트레이스를 약 한 달 남겨둔 7일 현재, 5~8위 팀간 게임 차는 2.5경기에 불과해 여느 해보다 잔여 경기의 결과가 중요한 상황이다. '프로야구매니저'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9-07 11:19: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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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게임 '도미네이션즈' 아시아 지역 100만 다운로드 돌파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넥슨은 4일 빅휴즈게임즈가 개발한 인기 모바일게임 '도미네이션즈(DomiNations)'가 아시아 지역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도미네이션즈'는 지난 달 26일 아시아 지역 출시 후 한국에서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2위, 최고 매출 순위 5위(8월 31일 기준)와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2위, 최고 매출 순위 8위(9월 4일 기준)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 대만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 최고 매출 순위 17위(9월 3일 기준)와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2위, 최고 매출 순위 27위(9월 3일 기준)을 기록했다. 일본에서도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인기 순위 3위(9월 3일 기준),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5위(9월 3일 기준)에 오르는 등 현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미네이션즈'는 한국, 로마, 독일 등 개성이 뚜렷한 여덟 개의 국가들이 가진 특수성을 게임 내 세밀하게 녹여내고, '석기시대'부터 단계별로 실존 문명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강력한 군주로 성장시키는 요소를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전략게임의 재미요소를 모바일에 완벽히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넥슨은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4일부터 8일까지 모든 유저에게 '300 크라운(게임머니)'를 지급하고 블로그나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추가 선물한다. 한편, '도미네이션즈'는 올 4월 초 북미 및 유럽 등 출시 후 5개월 만에 1,100만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를 돌파한 글로벌 모바일 전략 게임이 됐다. '도미네이션즈'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dominations.nexon.com)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exondomination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5-09-04 15:57:48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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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성인전용 모바일 게임 '도룡쟁패: PK레전드' 사전등록 이벤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국내 최초의 성인전용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가 올 가을 출시된다.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게임펍은 모바일게임 사상 최강의 하드코어 MMORPG '도룡쟁패: PK레전드'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도룡쟁패: PK레전드'는 국내 최초로 PK 시 아이템이 드롭 되는 하드코어 모바일 MMORPG다. PK 방어를 위해 길드 가입과 파티 맺기가 필수인 과거 온라인게임에서의 치열하고 숨가쁜 전투의 향수를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전 플랫폼을 통틀어 게임 최초로 '멀티로그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한 계정당 게임 내 전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점은 타 게임과 비슷하지만 '도룡쟁패'의 경우 게임에서 생성한 캐릭터들을 스마트폰, 태블릿, PC(애뮬레이터 ex.블루스택 등) 등 각각 다른 디바이스로 동시에 구동해 혼자서도 파티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또 아이템 및 원보의 1:1 거래, 경매장, 대규모 공성전 등 온라인 MMORPG의 특장점을 그대로 옮겨놓은, 모바일 MMORPG의 완성형을 보여준다. 게임펍 관계자는 "도룡쟁패는 그동안 출시됐던 모바일 RPG들이 얌전하다 느껴질 정도로 강력한 PK를 자랑하는 센 게임"라며 "이 게임을 통해 과거 PC 온라인 시절의 PK 쾌감과 스트레스를 극한까지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도룡쟁패: PK레전드'의 사전등록은 3일부터 출시 전까지 공식페이지(http://pklegend.gamepub.co.kr/) 를 통해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5만원 상당의 도룡쟁패 초보자 필수 패키지와 추첨을 통해 초고속 충전배터리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사전등록이벤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도룡쟁패: PK레전드' 공식카페(http://cafe.naver.com/dragonsab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오는 9월 중 출시 예정.

2015-09-03 19:04: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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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북미 게임 개발사 'QC게임즈'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글로벌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업체 넥슨(대표이사 오웬 마호니)은 연결 자회사 넥슨 아메리카(대표이사 리차드 윌리엄)를 통해 미국 소재 게임 개발사인 'QC게임즈(QC Games Inc.)'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QC게임즈는 베테랑 게임 개발자 댈러스 디킨슨(Dallas Dickinson)이 이끄는 온라인 게임 개발사로, 넥슨 아메리카는 이번 계약을 통해 QC게임즈가 개발 중인 미공개 온라인 액션 게임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QC게임즈 설립자이자 CEO인 댈러스 디킨슨은 20여 년간 온라인게임 산업을 이끌어 온 인물로, 바이오웨어 오스틴에서 '스타워즈:구공화국'의 PD를 역임했으며, '플래닛사이드'와 '쉐도우 렐름', '스타워즈: 갤럭시' 등의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최근 게임업계 베테랑 개발자들을 모아 QC게임즈를 설립, 첫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이사는 "QC게임즈가 보유한 개발역량과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를 결합해 자사가 핵심 시장에서 도약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 것"이라며 "댈러스와 QC게임즈의 개발자들은 최고의 게임들을 만들어 낸 베테랑들인 만큼 또 다른 히트작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댈러스 디킨슨은 "넥슨은 온라인게임 시장에 대해 뛰어난 이해를 갖추고 있는 파트너로 개발사가 창의적인 게임을 만드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QC게임즈에 모인 최고의 구성원들과 높은 퀄리티의 게임을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 한편 넥슨은 전 세계 유저들에게 고품질 온라인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우수한 개발사들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넥슨 아메리카의 파트너사이자 클래프 블레진스키가 이끄는 보스 키 프로덕션은 팍스 프라임에서 개발 중인 신작 FPS게임 '로브레이커즈(Lawbreakers)'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으며, 넥슨코리아는 최근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와 'EA™ 타이탄폴(EA™ Titanfall)'의 온라인 버전 개발 및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또한 넥슨과 빅휴즈게임즈(Big Huge Games)는 모바일 전략 게임 '도미네이션즈(DomiNations)'를 지난 4월 북미 및 유럽 시장에 론칭, 해당 게임은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지난 8월 26일 아시아 지역에 선보이며 우수한 파트너십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2015-09-03 16:21:3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