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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온라인 '마구마구' 배틀모드 추가

넷마블게임즈는 누적회원 수가 1000만명이 넘는 국내 1위 PC 야구게임 '마구마구'에 배틀모드 시스템을 추가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한 '배틀모드'는 각 이용자가 보유한 선수카드로 구성된팀과 타 이용자 팀들과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순위경쟁을 하는 모드다. 배틀모드는 이번달 16일부터 7월 1일까지 한 달 간격으로 세 번에 나눠 진행된다. 가장 많은 승점을 획득한 1위부터 10위까지의 이용자에게는 고급아이템 및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초반부터 치열한 순위 경쟁으로 한 껏 달아오르고 있는 2015 프로야구의 열기를 마구마구를 통해서도 느낄 수 있도록 클럽 및 홈런더비 대항전도 마련했다. 클럽대항전은 오는 26일까지 클럽장이 대회 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되는 예선전 기간 동안 가장 승률이 좋은 상위 16개팀이 6월 21일에 있을 본선에 진출한다. 대항전에서 우승한 클럽에게는 상금 300만원을 지급하며 본선대회에 참가한 클럽의 모든 구성원에게 10만거니(게임재화)을 지급한다. 홈런더비 대항전은 마구마구를 즐기는 모든 이용자가 계정당 1회에 한 해 신청할 수 있다. 1등에게는 50만원이 지급되고 본선대회에 참가자 전원에게는 10만거니와 BIG5 구매권이 지급된다. 마구마구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http://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4-16 17:07:06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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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5천만명 선택한 '제노니아S' 2차 CBT

글로벌 2차 비공개베타테스트(CBT)에 돌입하는 게임빌 신작 '제노니아S' 게임빌은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ORPG)인 제노니아S의 글로벌 2차 CBT 참여자 모집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제노니아는 전 세계 5000만명이 선택한 RPG(유저가 게임 속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즐기는 역할 수행게임) 시리즈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통한 유명 IP라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도 주목하고 있다. 게임빌은 오는 21일까지 2차 CBT 참여자를 모집하고 일주일 간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글로벌 테스트에 들어간다. 대대적인 세몰이를 위해 이번에는 한국어를 포함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정식 오픈 시 게임 머니 100젠(ZEN)을 지급할 예정이다. 제노니아S는 글로벌 타깃 신작으로 기존 5개 시리즈의 노하우가 응축된 게임이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 구조와 실시간 액션, 풍부한 콘텐츠가 돋보이는 MORPG로 'PvP 대전', '보스레이드' 등 다양한 경쟁 요소가 유저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이 게임은 상반기 중 서비스될 예정이다. 테스터 참여는 CBT 모집 페이지(http://crossevent.gamevil.com/event/zenonia_s/cbt1/pc/?e=3)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15-04-16 14:46:19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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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긍적적인 에너지가진 경력 9개사 300명 공채

넷마블, 긍적적인 에너지가진 경력 9개사 300명 공채 15일부터 온라인 접수 게임개발·마케팅 등 장르별 다양 Major Global Company를 향해 Victory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Pro를 지향하는 M.V.P를 뽑는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오는 15일부터 '2015년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은 통합법인 출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경력 채용을 통해 약 300여 명의 전문 역량을 갖춘 경력자를 선발한다. 이번 채용에는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넷마블게임즈 △모바일 RPG의 대중화를 연 '몬스터길들이기'의 개발사 넷마블몬스터 △글로벌 캐주얼 모바일 게임 '모두의마블'의 개발사 넷마블엔투 △1000만이 즐긴 모바일 야구 게임 '마구마구2015'의 개발사 넷마블블루 △모바일 RPG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레이븐'의 개발사 넷마블에스티 등 넷마블컴퍼니 9개사가 참여한다. 모집 분야는 △게임사업 △게임개발(서버·클라이언트·그래픽) △글로벌사업 △기획 및 운영 △마케팅 △경영지원(인사·재무·회계) 부문이다. 게임개발 직군의 경우 장르별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회사별 선택이 아닌 RPG(역할수행게임)·캐주얼·스포츠 등 게임 장르별로 세분화해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해당 부문에서 1년 이상의 유관 업무 경험자라면 누구나 학력과 학점, 공인영어성적 보유 여부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지원 희망자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넷마블컴퍼니 사이트(https://www.netmarble.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의 순서로 진행되며, 경험과 실력을 갖춘 우수 인재의 경우 서류 마감 일정과 상관없이 빠르게 면접 진행을 할 예정이다. 각 전형 별 합격여부는 개별로 안내된다. 넷마블 전현정 인사지원실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넷마블의 변화에 맞춰 이번 대규모 인재 채용을 실시하게 됐다"며, "뛰어난 자체 개발력과 운영 서비스 노하우, 글로벌 서비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넘버원 게임 컴퍼니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넷마블과 함께 그 꿈을 이뤄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경력공채 외에 상반기 신입공채도 예정하고 있다. 넷마블컴퍼니는 국내 최고의 게임유통 플랫폼 넷마블과 20여개의 우수한 게임 개발사 그룹이 한데 모여 지난해 10월 출범했으며, '우수한 게임으로 전 세계 고객들의 삶을 즐겁게 한다'는 모토 아래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게임사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

2015-04-13 15:29:37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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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美·유럽·동남아서 세몰이 나서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해외에 선보일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의 사전 예약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 게임은 국내 히트 모바일게임 '별이되어라!'의 해외 버전으로 미주, 유럽, 동남아 등지에서 최초 세몰이에 나서는 것이다. 국가대표 RPG의 해외 출격을 앞두고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게임빌은 우선 내달 11일까지 미주, 유럽, 동남아 등지에서 사전 예약 신청 접수를 받는다. 추후 일본, 대만 등에서도 예약 프로모션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 페이지에는 베트남어, 태국어, 프랑스어 등 전 세계 12개 국가 언어가 지원돼 글로벌 유저들의 참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게임빌은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S급 동료 뽑기권'을 제공한다. 이 게임이 1년 2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아 온 스테디셀러인 만큼 해외 시장에서의 활약도 기대된다. '별이되어라!'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 게임으로 환상적인 색감과 동화 풍 그래픽을 자랑한다. 짜임새 있는 수시 업데이트와 장기적인 서비스 운영 전략으로 줄곧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탁월한 게임성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의 조화를 바탕으로 또 하나의 글로벌 히트작으로 예견되고 있다. 이 게임은 글로벌 버전으로 내달 출시될 예정이다.

2015-04-09 18:26:06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