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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야구 1위는 LG?···프로야구 매니저 순위 예측 화제

LG트윈스, 삼성 라이온스, 넥센 히어로즈, 두산 베이스. 매 시즌 정확한 예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엔트리브소프트의 프로야구 매니저가 29일 개막하는 정규리그 4강을 이렇게 꼽았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bm.gametree.co.kr)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정규리그 전망을 20일 발표했다.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1위는 LG 트윈스, 2위는 삼성 라이온즈, 3위는 넥센 히어로즈로 나타났다. LG 트윈스는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막판까지 접전을 펼쳐 0.585의 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류제국-리오단-우규민을 내세운 선발진과 이병규, 조쉬벨, 장성훈 클린업이 안정적인 플레이를 이끌어내며 1위를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다. 3년 연속 우승에 빛나는 삼성 라이온즈는 오승환의 자리를 대신한 안지만이 1점대 방어율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지만 중간 계투 불안 때문에 승률 0.565로 아쉽게 1위를 놓칠 것으로 보인다. 거포 박병호를 내세워 무섭게 상위권을 노리는 넥센 히어로즈는 3위를 기록했다. 로티노-박병호-강정호로 이어진 클린업이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주며 1위를 노리지만, 선발 투수진의 후반 난조가 발목을 잡을 전망이다. 4위는 승률 0.508의 두산 베어스가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김현수와 홍성흔을 내세운 강력한 타선과 뒷문을 단단하게 잠근 이용찬을 앞세워 가을 야구 티켓을 따낼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NC 다이노스, SK 와이번스,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는 하위권에 머물 것으로 나타났다.

2014-03-20 10:56:52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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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매니저' 비전 발표회 티저 페이지 공개…"힌트는 C.A.R.D"

'프로야구 매니저' 비전 발표회 티저 페이지가 공개됐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22일 비전 발표회를 앞두고 티저 페이지를 열었다고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2일 엔씨소프트 판교 R&D 센터 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비전 발표회를 통해 전면적으로 개편되는 프로야구 매니저를 공개한다. 이번 비전 발표회에는 주요 관계자들과 유저 100여 명이 참석하며, 올해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과 새로운 사업 비전이 소개된다. 티저 페이지에는 세부적인 정보 없이 'C.A.R.D(카드)'라는 글자가 적혀있으며, 각 알파벳을 클릭하면 새롭게 변화할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힌트를 볼 수 있다. 'C'는 'Card'를 가리키는 글자로, 지금까지 선보인 적 없는 선수카드의 등장을 예고하고 'A'는 'Amazing Care'의 의미로 이용자들이 놀라워할 만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음을 내비친다. 'R'은 'Rebuilding'으로 게임 내 불편했던 콘텐츠의 전면적인 개편을 알리고, 마지막으로 'D'는 'Dynamic Service'로 한층 강화된 고객 서비스를 약속한다. 김동석 엔트리브소프트 라이브사업실장은 "새로운 야구 게임을 오픈하는 것처럼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충족할 업데이트가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프로야구 매니저에 많은 기대와 격려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4-03-18 18:54:58 장윤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