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방송통신
기사사진
KT, 화물운송 통합주선망 '화물마당' 구축

KT는 전국화물운송주연합회와 함께 화물운송 통합주선망인 '화물마당'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화물마당은 화물운송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오는 29일 서비스를 시작한다. 국내 화물운송시장은 기업 화주와 물량 계약을 맺은 화물운송주선업체가 50여개의 개별 정보망에 선택적으로 화물을 등록하고, 차주를 물색해 화물 운송을 의뢰하는 구조여서 등록 절차부터 화물 배차까지 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로웠다. 또 정보망마다 등록된 화물차량 대수나 운임요금, 운송 프로세스가 달라 배차 혼선, 운임 결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그러나 화물마당은 화물운송주선업체가 운송이 필요한 화물을 등록하면 콜센터에서 운송 가능한 차량을 확인, 배차해 신속하고 편리하다. 화물마당과 연계된 콜센터에 등록된 화물차량은 현재 3만여대에 이른다. 화물 정보를 입력하면 행선지, 차종, 화물종류 등에 맞춰 가장 적합한 화물 차량을 수배해주며 프로세스도 표준화돼 있어 거래 과정이 투명하다. 프로세스 단순화에 따른 수익 개선도 예상된다. 화물마당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주선업체는 화물마당 홈페이지로 회원 가입 신청을 하면 된다. 개인 차주는 화물마당과 연계된 콜센터로 회원 가입을 하면 서비스를이용할 수 있다. 김재교 KT 공공고객본부장은 "화물 운송 거래를 통합적으로 관리, 운영함으로써 화물운송주선업체의 경영 효율화와 거래 투명성 증대 등 화물운송주선사업의 선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4-28 09:45:14 서승희 기자
기사사진
KT 영업재개 첫날, 조용한 분위기…시장점유율 30% 확보에 전력

세월호 침몰 사고의 영향일까. KT가 영업재개 첫 날인 27일 조용한 분위기 속에 고객들을 맞았다. 지난 5일 영업재개를 맞이했던 LG유플러스와 다소 상반되는 분위기다. 당시 LG유플러스 영업점(대리점·판매점)은 나레이터 모델을 앞세워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적극 전개하며 가입자 유치에 나섰다. 하지만 2주 가량 지난 이후 사회적 분위기가 달라졌다.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추모 분위기 속에 각종 행사들은 취소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KT 역시 본격적인 단독 영업 재개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적인 홍보를 자제하는 모습이다. 서울 신림동의 한 KT 매장은 이날 오전 11시 조용히 문을 열었다. 전날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벽면에 붙어있는 '오늘부터 KT 단독 영업'이라는 문구가 전부였다. 이 매장 직원은 가게 앞에 입간판을 설치한 뒤 "오늘부터 KT 단독 영업합니다. 가입조건 보고 가세요"라고 한마디 외치고는 가게로 들어갔다. 비가 오는 날씨 탓도 있었지만 가게 밖에 나와 고객을 유치하려 소리를 지르고 설득하고 음악을 틀어놓는 등 시끌벅적한 모습들은 보이지 않았다. 경쟁사들의 단독 영업 첫 날 분위기와 대비되는 모습이었다. 신림동의 또다른 KT 매장에선 문을 열자 일요일 오전부터 가입 문의를 하려는 고객이 매장을 찾았다. 이 매장에선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펀지 플랜'과 '전무후무 멤버십' 서비스 등 마케팅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스펀지 플랜은 휴대전화 구입시 누적 기본료가 70만원 이상일 경우 약정기간 12개월 단축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전무후무 멤버십은 올레 멤버십 VIP(슈퍼스타) 회원을 대상으로 CGV, 스타벅스, 미스터피자, GS25, 아웃백 등에서 멤버십 포인트 차감없이 최대 70%의 할인혜택을 부여한다. 이 매장 관계자는 "영업재개에 맞춰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하는 등 고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싶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사회적 분위기가 조심스럽다보니 우리도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KT 본사에서도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각종 영업재개 관련 홍보활동을 자제할 것을 부탁하는 공지가 내려왔다"고 말했다. 화곡동의 한 KT 매장에선 영업재개를 맞아 외벽과 바닥 등을 대청소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고객을 맞으려는 모습도 보였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KT는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25일까지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단독 영업기간 14만4000여명의 가입자 이탈이 발생했다. 지난 3월 기준 이통 3사의 시장점유율도 SK텔레콤 50.42%, KT 29.86%, LG유플러스 19.72%로 KT는 10여년 만에 시장점유율 30% 아래로 추락했다. 이에 따라 KT는 이번 단독 영업기간 시장점유율 30%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과연 KT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신뢰 회복을 통해 시장점유율 30% 돌파라는 숙제를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4-04-27 14:39:51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KT, 27일부터 본격 영업재개…LG유플러스, 2차 영업중단 시작

KT가 27일부터 단독 영업을 개시하며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지난달 13일부터 순차적 영업정지 일정에 따라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이 금지됐던 KT는 이동통신3사 중 가장 먼저 영업정지 일정을 완전히 마치며 27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KT는 다음달 18일까지 단독 영업 일정에 들어가며 이통 3사 중 유일하게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등이 가능하다. KT는 영업재개 일정에 맞춰 휴대전화 교체 시 모든 부담을 흡수해주는 '스펀지 플랜' 및 포인트 차감 없이 무료 혜택을 주는 '전무후무 멤버십' 등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앞세워 가입자 유치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KT는 이번 마케팅 전략과 함께 갤럭시S5 등 최신 단말 판매에 주력하는 한편, 기존 주력 단말 역시 출고가 인하를 위해 제조사와 꾸준히 협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근 영업정지 일정으로 인해 경쟁사에 가입자 이탈이 발생하며 시장점유율 30%가 무너진 KT는 이번 단독 영업재개를 기반으로 시장점유율 30%선을 다시금 회복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26일까지 단독 영업에 임했던 LG유플러스는 또다시 2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남은 영업정지 일정을 채우게 된다. SK텔레콤은 다음달 19일까지 영업정지 일정을 채운 뒤 다음달 20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이 가능하다.

2014-04-27 09:47:46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LG유플러스, 아시아 8개국서 스마트 로밍요금제 2종 출시

LG유플러스는 28일부터 중국, 일본 등 아시아 8개국을 대상으로 무제한 데이터 및 음성, 문자를 할인 제공하는 스마트 로밍요금제(스마트 로밍음성·스마트 로밍패키지)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마트 로밍음성’은 일 기본료 2000원에 음성발신은 1분당 1000원으로, 문자메시지(SMS)와 멀티미디어 문자메시지(MMS)는 1건당 500원에서 150원으로 할인해 제공하는 음성, 문자 특화 로밍요금제다. 또 ‘스마트 로밍패키지’는 일 기본료 1만1000원으로 ‘스마트 로밍음성’ 요금제가 제공하는 모든 혜택에 무제한 데이터 로밍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요금제다. 특히 타사 로밍요금제의 경우 고객이 로밍 기간을 지정하면 하루 한번만 사용하더라도 모든 기간의 기본료를 내야했지만, LG유플러스가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 로밍’ 요금제는 기간에 상관없이 사용한 당일에만 기본료가 청구된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해외에서 음성 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여행객들이나 비즈니스맨들이 로밍 요금에 대한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로밍요금제는 7월 31일까지 프로모션 형태로 제공되며, 이후 정식 요금제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고객의 로밍 이용편의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해외에서 무제한 데이터 로밍 서비스 및 데이터로밍 차단을 신청, 해지할 수 있는 로밍 전용 모바일 홈페이지(m.roaming.uplus.co.kr)를 오픈했다. 이상헌 LG유플러스 글로벌로밍팀장은 “아시아 출장이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안심하고 로밍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 요금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 로밍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준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4-04-27 09:00:00 이재영 기자
방통위, 2013년도 콘텐츠 제작역량 평가…총 20개 '매우우수' 등급

방송통신위원회는 등록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2013년도 콘텐츠 제작역량 평가를 실시한 결과,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PP가 총 20업체라고 25일 밝혔다. 위원회는 등록 대상인 93개 사업자 134개 채널의 지난해 콘텐츠 제작역량을 자원 경쟁력, 프로세스 경쟁력, 성과 경쟁력 등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눠 매우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 등 5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PP는 리빙TV, 바둑TV, 스토리온, 애니박스, 에프티브이, 온게임넷, 온스타일, 한국경제TV, CTS기독교TV, KBSN 스포츠, MBC뮤직, MBC 스포츠플러스, Mnet, MTN, SBS CNBC, SBS ESPN, SBS 골프, SPOTV2, tvN, XTM 등이다. 이 중 리빙TV, 애니박스, 에프티브이, 한국경제TV, CTS기독교TV, MTN, SPOTV2 등 7개가 개별PP이며, 나머지 13개는 지상파나 대기업 계열PP다. 지난해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17개 PP 중 개별PP는 한 곳 뿐이었다. 이번 평가에서는 지난해보다 제작경쟁력 배점을 확대함에 따라 신규 콘텐츠 제작비중이 높은 경제, 생활정보, 취미, 애니메이션, 종교분야 개별PP의 등급이 대폭 상승했다고 방통위는 분석했다. 방통위는 이번 평가결과를 미래창조과학부 제작지원사업 심사에 반영(10%)하는 한편 규모대비 제작 역량이 우수한 중소사업자에 방송대상 특별상인 '제작역량우수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또 향후 평가 절차를 강화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채널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평가결과 활용도를 높이는 등 평가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14-04-25 14:47:41 서승희 기자
기사사진
[가정의달] '가정의 달' 알아두면 유용한 TV 정보

가족이 함께하는 유용한 TV정보는 아이에게 적합한 VOD…가족전용 앨범 채널도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8일 어버이날, 21일 부부의 날까지 바야흐로 가정의 달 5월이다. TV를 중심으로 가족들이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던 일은 태블릿,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발전에 힘입어 보기 힘든 광경이 됐다. 하지만 기술은 변화하는 가족상에 맞춰 꾸준히 진보를 시도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알아두면 유용한 TV정보를 살펴보자. ▲유해 콘텐츠 걱정 '안녕' 지상파 위주의 과거와 달리 케이블, 인터넷TV(IPTV), 인터넷을 떠도는 무수한 콘텐츠까지 과히 콘텐츠 홍수시대다. 이로 인해 시청자의 시청권은 확대됐지만 반면 폭력성, 선정성 등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유해한 콘텐츠는 골치거리로 자리잡았다. 티브로드는 스마트셋탑박스를 통해 이 문제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최대 10개까지 설정 가능한 계정을 통해 연령대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가족계정을 아이 나이대로 설정하면 TV 전원을 켰을 때 아이에게 적합한 채널과 VOD만 제공되는 식이다. 이로써 자녀들을 유해 콘텐츠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선호채널 , 예약 프로그램 관리, 즐겨찾는 VOD 메뉴 등을 등록해 원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더 나아가 계정별 시청패턴에 따라 자동으로 선호하는 장르의 VOD를 추천받는 것도 가능하다. 현대HCN 역시 유사한 성격의 자녀안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용방법은 리모콘 메뉴 버튼을 누른 후 설정에 접속, 시청연령제한·시청시간제한 등을 지정하면 된다. 시청연령 제한은 7, 12, 15, 19세로 총 4가지로 세분화했고, 추가로 요일별, 시간대별 설정도 가능하다. ▲엄마 아빠의 다정한 모습, TV로 본다 해외 여행의 즐거운 추억을 한국에 있는 부모님과 공유할 수 있다. CJ헬로비전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TV 화면 원격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셋톱박스 '헬로tv 스마트'와 동명의 컴패니언 어플리케이션을 지난해 출시했다. 그 중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우리 가족 앨범' 전용 채널이다. 이용방법은 휴대폰 사진이나 영상을 '헬로tv 스마트' 앱에 올려 놓은 후 TV로 전송 버튼을 누르면 수신자는 헬로tv 777번 채널에서 슬라이드로 감상이 가능하다. 가령 서울에 사는 자녀가 자신의 휴대폰에 있는 손주 사진이나 영상을 '헬로tv 스마트' 앱에 올려 TV로 전송하면 이를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헬로tv 에서 감상하는 식이다. 업로드한 사진과 영상은 CJ헬로비전 클라우드 서비스인 '비전클라우드' 내에 자동으로 저장돼 휴대폰 분실이나 파손 등 사고로 인한 분실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씨앤앰은 콘텐츠 쉐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콘텐츠 쉐어 서비스는 동일 네트워크의 와이파이망으로 연결된 기기의 사진, 음악, 동영상 등 콘텐츠를 TV를 통해온가족이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정의 달 '콘텐츠 추천해 드립니다" 현대HCN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난 21일부터 이벤트 진행한다. '행복 셋, 가정의 달에는 가정의 달 특집관에서 재미와 행복을 더하세요'가 바로 그 주인공. 이 이벤트는 'BIG1 쿠폰애니월드', 'BIG2 쿠폰무비월드', 'BIG3 100% 당첨'의 3가지 특별관 편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가정의 달과 관련 콘텐츠를 추천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이와 함께 현대HCN은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5만원권, 3만원권, 1만원권 VOD 무료쿠폰을 증정한다. 올레tv에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4월 한 달 동안 '포켓몬 아일랜드' 특집관을 운영해 30여 편의 무료 VOD를 포함, 150여 편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어 16일부터는 호기심 많은 아기공룡 곤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곤'을, 18일부터는 신흥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꼬마버스 타요' 시즌3를 선보인다. ▲TV 화면을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즐긴다 '미러기능' TV뿐만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PC 등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TV를 볼 수 있는 멀티스크린 '엔스크린 시대'가 도래했다. 엔스크린은 쉽게 말하면 거울 앞에 선 내 모습이 거울에 복사되는 것처럼 TV화면이 다른 기기에 동일하게 전달되는 것이다. 씨앤앰은 TV에서 보여지는 화면을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른 기기에서도 함께 볼 수 있는 미러TV기능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아빠가 거실에 시청하고 있는 TV 채널을 딸이 안방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볼 수 있는거다. 사용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씨앤앰스마트리모컨'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다양한 이벤트 '봇물' 올레tv는 레고 더 무비, 넛잡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VOD와 함께 레고 장난감 등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5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월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월정액 가입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현대HCN은 가족나들이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외식상품권, 영화상품권 등 가족이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2014-04-25 10:12:30 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