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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기업과 대형 매장용 U+Biz 유선결합상품 출시

LG유플러스가 기업과 대형 매장용 U+Biz 유선결합상품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기업 및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을 대상으로, 풀HD급 기업전용 IPTV 상품과 인터넷·인터넷전화를 제공하는 U+Biz 유선결합상품을 1일 출시한다. U+Biz 유선결합상품은 고객에게 약정 기간에 따라 최대 월 1만6000원(부가가치세 별도)의 요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기업 특화 결합할인 프로그램이다. 기업 유형별로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한 U+Biz 유선결합상품은 대형 프랜차이즈·소호(SOHO)·중소기업(SME)·숙박업·병원·기숙사 등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과 고객 맞춤형 홍보 채널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와 소호 고객의 경우 기업 인터넷전화와 기업 인터넷서비스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매장내 IPTV를 통해 홍보영상·사내방송 등 콘텐츠 맞춤 제작이 가능한 폐쇄 이용자 그룹(CUG)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현준용 기반통신사업담당 상무는 "이번 U+Biz 유선결합상품 출시로 기업에서도 인터넷과 인터넷전화 서비스뿐 아니라 IPTV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대리업·공공기관은 물론 중소상공인의 수요를 반영한 산업 및 기업특화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03-31 11:39:33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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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5 조기 출시 마법은 없었다…SKT 번호이동 오히려 감소

'갤럭시S5 마법'은 없었다.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신작 갤럭시S5 조기 출시에도 SK텔레콤 가입자는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점유율 50%의 업계 1위를 지키려는 SK텔레콤과 시장 부진을 타개하려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5 승부수를 던졌지만 극적인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30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의 번호이동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7일 SK텔레콤은 8482건의 신규 가입 실적을 올렸다. 알뜰폰을 제외한 신규 가입은 5833건이다. 갤럭시S5 출시 당일임에도 신규 가입 대폭 증가는커녕 감소 추이를 보였다. 24일 알뜰폰을 제외한 신규 가입 1만7118건에 비하면 3분의 1 가량 줄어든 것이다. 주말 신규 가입 실적이 들어가는 월요일 실적이 통상 제일 높지만 이 점을 감안해도 큰 하락세다. 25일 신규 가입 건수는 6013건, 갤럭시S5 출시 전날인 26일은 6020건이었다. KT와 LG유플러스도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현재 KT와 LG유플러스는 동시 영업정지 중이며 단말기 2년 이상 사용자 및 고장·분실 고객 대상으로만 영업이 가능하다. 갤럭시S5 출시 당일 KT 전체 신규 가입자는 1690명, LG유플러스는 128명이었다. 당초 갤럭시S5는 다음달 11일 전세계 출시 예정이었지만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영업정지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7일 갤럭시S5의 조기 출시를 감행했다. 이에 따라 같은 날 KT와 LG유플러스도 갤럭시S5를 동시 출시했다. SK텔레콤은 다음달 5일 영업정지를 시작한다. 시장에서는 갤럭시S5의 출시 부진 원인을 부족한 물량과 고가의 출고가로 분석했다. 갤럭시S5가 예정 출시일보다 국내에서 2주 먼저 나오면서 공급 물량이 부족한 것이다. 업계는 SK텔레콤이 확보한 갤럭시S5 초도 물량을 약 1000대로 파악했다. 물량 공세를 펴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보조금 없는 스마트폰 구입에 대한 소비자의 낯선 심리도 걸림돌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5 출고가를 전작 갤럭시S4보다 3만원가량 낮은 86만6800원으로 책정했지만 SK텔레콤의 10만원 할인 프로모션으로도 보조금 관행을 극복하긴 힘들 전망이다. SK텔레콤의 통신 장애 사건도 신규 가입 유입률을 떨어뜨렸다는 분석도 나왔다. 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통신 장애 사태로 SK텔레콤 신뢰도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라며 "소비자들이 보조금 없는 단말기 구입을 꺼리는 데다 영업정지가 끝난 이후 갤럭시S5 가격이 더 저렴해질 때를 기다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2014-03-31 07:30:30 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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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성광 에넥스텔레콤 대표 "올해 고객서비스 강화로 승부 걸겠다"

"지난해 고객 접점을 만들기 위해 우체국, 편의점 등 판로를 확대했다면 올해는 자체 콘텐츠로 승부를 걸겠다." 문성광 에넥스텔레콤 대표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에넥스텔레콤 본사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나 지난해 판로 확대로 인한 브랜드 홍보에 노력했다면 올해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해 시장 안정화와 함께 가입자 순증 40만명을 목표로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에넥스텔레콤은 알뜰폰(MVNO) 사업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지난 2003년 12월 회사를 설립한 뒤 2004년 3월 KT(당시 KTF)의 망을 빌려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작한 에넥스텔레콤은 2012년에는 알뜰폰 업계 최초로 20만 가입자를 돌파하기도 했다. 문 대표가 서비스를 처음 시작할 당시엔 알뜰폰, 이동통신 재판매, MVNO 등의 용어 조차 없었던 시절이었다. 그는 "그야말로 황무지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11년간 어떤 어려움에서도 버텨낼 수 있었다"며 "특히 지난해 미래창조과학부의 정책 지원 하에 우체국을 통한 위탁판매, GS25·GS슈퍼마켓 등 편의점 판매, 에넥스텔레콤 자체 브랜드 WHOM 매장 설립 등으로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에넥스텔레콤은 올해 고객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방안을 마련 중이다. 문 대표는 "이통3사의 경우 휴대전화 이용 시 문제가 생겨도 금방 공지가 뜨겠거니, 혹은 금방 조치가 되려니하고 믿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은 반면, 우리처럼 대부분의 알뜰폰 업체들에게는 고객들이 불안하니 작은 문제에도 자꾸 전화를 통해 문의를 한다"면서 "이 때문에 현재 고객서비스 센터 인원이 45명 수준인데 이를 연내 80명까지 늘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알뜰폰은 이통3사에 비해 서비스가 약하다는 문제가 계속 지적됐다"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카드사와 협력해 멤버십 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IPTV 서비스를 준비중인 업체와 결합 판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에넥스텔레콤은 2007년부터는 연예인 게임단을 창단하고 연예인 RC카레이싱팀을 창단하는 한편, 각종 드라마를 제작하는 등 미디어 콘텐츠 사업도 진행 중이다. 문 대표는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바탕으로 각종 드라마와 관련된 자체 콘텐츠 제공 등 이를 통신 콘텐츠 사업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조만간 다양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문 대표는 알뜰폰이 받고 있는 오해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알뜰폰은 이통3사로부터 망을 빌려 재판매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통신 품질은 같은데, 이를 값이 싸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단말기 역시 마치 중고 단말기만 취급하고 있는 것처럼 오해하고 있는데 우리도 최신폰을 모두 판매한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갤럭시S5'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이통3사의 영업정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통3사 영업정지가 알뜰폰 특수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는데 막상 수치로 보면 그렇게 크지 않다"면서 "알뜰폰 사업자들 역시 동반자로써 이통3사와 상생하길 원하지 (이통3사가)이번 영업정지처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이 반갑지만은 않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지난해 알뜰폰 사업자들이 뭉쳐 설립된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에 대해서는 "현재 매달 꾸준히 사업자들이 만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목소리를 부처와 제조사, 이통사 등에 전달하고 있다"면서 "이처럼 작은 사업자들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단체가 만들어졌다는 데 대해 알뜰폰 시장의 발전과 맞물려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넥스텔레콤은 앞으로도 알뜰폰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계속 도전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문 대표는 "시작을 해야 결과가 나오는 만큼 그 결과를 토대로 더 나은 수정안도 내놓을 수 있지 않겠나"면서 "알뜰폰 업계의 선도 사업자로써 어떤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는 체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고객이 만족할 수 있을만한 새로운 결과물을 선보이겠다"고 역설했다.

2014-03-30 14:00:34 이재영 기자
미래부, '2014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추진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SW)분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품·서비스 개발에서 투자유치 및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 지원하는 '2014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은 국내 SW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SW개발에 필요한 협업공간, 국내외 전문가의 창업 멘토링, 창업지원금, 해외 투자설명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 일반인 및 기업(7인 이하)은 홈페이지(k-스타트업.한국)를 통해 다음달 25일까지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신청된 아이디어에 대해 엔젤·VC 등 투자전문가와 함께 1차 서류심사 및 2차 인터뷰심사를 거쳐 시장성, 창업가능성이 높은 40개의 지원 대상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 중 7팀의 우수기업에는 창업지원금을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총 2억8000만원을 지원하며, 글로벌 유망기업 5팀에게는 글로벌 투자자 대상 사업설명회(미국 실리콘밸리) 등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기회를 부여한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총 89개의 아이디어가 발굴돼 56개 창업 및 84억원의 투자유치 성과가 달성됐다. 올해는 그간 참여해 온 구글 외에 퀄컴, 에버노트, 요즈마 그룹 등이 지원대상 팀 선정, 전문가 멘토링, 해외 진출 및 투자유치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2014-03-30 12:00:00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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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 스포츠 중계 'T스포츠' 하나면 완성"

SK텔레콤은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롱텀에볼루션(LTE)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고화질 스포츠 중계와 경기 정보를 하나의 앱에서 제공하는 통합 스포츠 앱 'T스포츠'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30일 밝혔다. T스포츠는 단순히 영상·문자 중계만을 제공하는 기존 모바일 스포츠 중계 서비스와는 달리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스마트폰으로 경기를 시청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중계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K텔레콤은 기존 제공중인 T베이스볼·T바스켓볼·T골프의 특장점을 T스포츠에 통합해 하나의 앱에 담았으며, 제공범위를 프로축구까지 확대했다. 특히 T스포츠 특화기능인 'My Sports'는 좋아하는 야구, 축구, 농구 구단과 골프 선수 중 최대 8개까지 구단(선수)를 선택해 그 구단(선수)의 경기일정과 최신뉴스, 최신 영상 등을 따로 모아서 즐길 수 있다. T스포츠는 SK텔레콤 스마트폰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가입절차나 비용 없이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의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이용 추세를 고려해 지난해 9월 T스포츠팩을 출시했다. SK텔레콤이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제공중인 LTE 동영상 특화 상품인 T스포츠팩은 월 9000원에 T스포츠와 e-스포츠 중계서비스인 T LOL의 주요 콘텐츠를 일 2GB씩 한달 최대 62GB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위의석 SK텔레콤 상품기획부문장은 "T스포츠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각 스포츠의 특성을 분석해 만들어진 고품질 영상 특화 서비스"라며 "향후 다양한 종목으로 범위를 지속 확장해 풍성한 모바일 스포츠 관람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T스포츠 출시를 기념해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야구 예언자' 이벤트를 다음달 1일부터 27일까지 시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스포츠를 다운받고 경기 결과를 예측하면 되며 경기결과를 모두 적중한 고객 전원에게 치킨세트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매일 참여 가능하며 일주일에 하루만 맞춰도 경품이 제공된다.

2014-03-30 11:21:4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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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신 서비스"…알뜰폰, 활로찾기 승부수 띄운다

알뜰폰(MVNO) 업계가 보다 빠른 성장세 전환을 위해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알뜰폰 업체들이 기존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보던데서 한발 나아가 다양한 고객서비스 강화로 승부수를 띄웠다. 그동안 알뜰폰 시장은 저렴한 가격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이미지가 강한 것이 사실이다. 이로 인해 일부 이용자들로부터는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말처럼 품질이 이동통신 3사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샀다. 하지만 알뜰폰은 이통3사(MNO)로부터 망을 빌려 자체 브랜드로 이용자들에게 재판매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이통3사와 통화 품질이 다를 수가 없다. 다만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멤버십, 이벤트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부분이 걸림돌이었다. 이 같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근 알뜰폰 사업자들은 멤버십 서비스 제공, 결합서비스를 통한 할인 혜택 강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이미 CJ헬로비전의 알뜰폰 서비스인 '헬로모바일'의 경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가 고객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CJ ONE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CJ ONE 멤버십의 경우 CGV, 투썸플레이스, 빕스, 비비고, 뚜레쥬르 등 CJ 브랜드 이용 시 추가 적립을 가능케 함으로써 포인트로 혜택을 돌려준다. 가입자는 CJ ONE 제휴사 중 2곳에서 사용한 금액의 3~50%를 포인트로 적립받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CJ헬로비전의 케이블방송, 인터넷전화 등과의 결합 판매를 통해 이통3사와 가격·서비스 경쟁에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에넥스텔레콤 역시 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고객 멤버십 서비스 제공을 준비중이다. 다음달 말께 선보일 계획으로 특화 콘텐츠 제공 및 할인·적립 등 고객 멤버십 서비스를 기획, 한 카드사와 협의중인 단계다.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고객센터 인원도 확충했다. 고객센터 인원을 현재 45명 수준까지 확대한 에넥스텔레콤은 연내 80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은 알뜰폰 전용 온라인 쇼핑몰 '티플러스몰'을 오픈하고 고객들에게 알뜰폰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입절차를 간편하게 하는 한편, 각종 이벤트도 제공한다. SK텔링크의 '세븐모바일'은 지난해 자동차보험료와 휴대전화 요금제를 결합한 '롯데인스 마일리지 요금제'를 출시하며 새로운 형태의 결합 요금제를 선보였다. 문성광 에넥스텔레콤 대표는 "알뜰폰 사업자들의 최대 고민은 '싼 브랜드'라는 이미지로 인한 고객들의 오해"라며 "기존 이통3사와 동일한 통신 품질뿐 아니라 고객 서비스도 (이통3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함으로써 이미지 변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3-30 10:46:33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