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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의 직장운, 재물운, 연애운(결혼)궁금합니다

앞으로의 직장운, 재물운, 연애운(결혼)궁금합니다 햄볶이 여자 85년 7월2일 음력 오전 8시30분 Q:메트로 신물을 매일 보기만 하다가 요새 마음도 답답하고 해서 글을 올려보네요. 지금 현재 돈도 모은 것도 없고 나이만 먹고 되는 일도 없는 것 같아서 고민도 많고 미래가 답답하네요. 제가 직장은 현재 다니고 있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고 계속 다녀야 되는지 고민되고 앞으로 뭘 하면 좋을지 직업 운과 돈은 언제쯤 생길 수 있을까요? 그리고 85년 음력 7월 2일로 나이가 있어서 애정 운이나 결혼운도 궁금하네요. A:2014년 운(運)에 문서 운이 쇠지(衰地)에 있으므로 직장을 움직이지 않아야 하며 만용을 부리다가 백수신세를 면하기 어려우며 백수로 지내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 하세요.돈 은 명심보감에서 대부재천(大富在天)이요 소부재근(小富在勤)이라고 했는데 큰돈을 버는 것은 노력보다는 천운이 있어야 된 다고 하였으며 적은 부자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주팔자가 식신생재(食神生財: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재물을 생함)인 사람이 큰돈을 만질 수 있으며 귀하와 같이 재물이 바닥에 깔려 있으나 천간으로 투간(透干)되지 못할 때는 운에서 재운(財運)이 들어오기를 기대하면서 노력을 겸하면 부를 얻을 수 있습니다. 37세부터 재물 운이 들어오는데 자기 계발을 부지런히 하세요. 비인살(飛人殺)로 매사에 집중을 하면서도 싫증을 잘 내므로 지속성이 없고 변덕을 부리는 편이니 용두사미가 되어 시작은 잘하지만 끝이 없어 유야무야가 반복 됩니다. 그리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자신의 몫일 것입니다. 팔방미인에 현모양처감이지만 부덕이 약하여 배우자를 택할 때 의지력이 강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며 적당히 택하다가는 남편이 무능 자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즉 월주(月柱)의 갑신(甲申)남자를 만나게 되면 좋게 말하면 자아가 강한 남자를 만나지만 아집과 고집이 강한 사람을 만나 불편하고 괴로워하기까지 할 것이니 먼저 직장에 흔들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자수(子水)날에 태어나 밤늦게 까지 활동을 하며 야식을 즐기는 취향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건강이 우선 돼야 하므로 위장질환과 요통을 조심하고 추가 궁금하신 것은 다시 상담 신청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운. 연애운 궁금합니다

직장운. 연애운 궁금합니다 꿈을잊지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8월초면 계약이 끝납니다. 제1전공으로 일은 제가 원하는 분야여서 만족하였지만 사람들과 마찰이 많아 스트레스와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다른 곳으로 바로 일을 하게 되는데요 이 분야는 제2전공으로서 일적으로는 많이 힘들 거라는 거 예상하고 있어 부담이 많습니다. 취직하기도 힘들어서 제 길이 아니지만 다니려고 생각중인데 이곳에서의 제 1년은 무난하게 잘 진행될까요? 제대로 된 연애도 못해보고 20대 후반에 접어들었습니다. 작년 말에 헤어진 남자분과는 다시 인연이 없겠지요? 궁금합니다. A:의리지상(義理之象)인 경인(庚寅)백호의 날에 태어나 의지, 성공을 의미합니다. 외교. 무역이나 다국적 기업과도 인연이 있을 텐데 포태법상 병사묘(病死墓)로 가고 있어 2017년 까지는 안타깝습니다. 제2전공부문으로 간다는 것은 또 다른 방향의 길이니 불안함을 접으십시오. 인생의 기회는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기다리면 때가 늘 오는 게 세상살이입니다. 요즘은 자기 경영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기업을 경영 하는 것만큼 자신에 대한 목표를 위한 관리를 해서 나름대로 방침을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점검 하고 변화를 해야 합니다.경제논리에서 제약이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조직이나 일하는 과정에서는 잘하는 그룹이 있으면 못하는 그룹이 있는데 아무리 우수한 그룹이 잘해도 못하는 그룹으로 인하여 전체가 능률이 오르지 않고 손실이 날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잘하는 그룹에서 자원을 빼내 못하는 그룹에 보충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직의 관계뿐만 아니라 제품을 생산 하는 제조과정에서도 적용됩니다. 어느 공정이 생산능력이 낮으면 그 영향이 전체공정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NACK(병목: 병의 모가지)공정이 있으면 이것을 찾아내서 개선을 하거나 보충지원 해주므로 서 일부분 프로세스의 개선이 아닌 전체 프로세스의 개선으로 공장전체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논리나 이론은 개인 삶 자체에서도 적용 됩니다. 귀하는 자신의 장단점을 찾아서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살리면 세상 살아가는데 난관을 거뜬히 극복 할 수 있습니다. 남자나 인연에 대해서는 지면상 다시 상담을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조카와 치킨 집 동업 괜찮을까요?

조카와 치킨 집 동업 괜찮을까요? zkvpemahd 여자 57년 음력 9월 3일 낮 1시/남자 73년 음력 10월 16일 아침 8시 Q:2000년부터 형제들과 부동산투자를 하여 오히려 집 2채를 날렸습니다. 친정어머니가 불쌍히 여겨 2013년에 집 1채를 주셔서 2014년 봄에 팔았습니다. 이것저것 정리하니 1억 넘게 있습니다. 현재 저는 마지막 남은 작은 빌라에서 살며 빚 정리를 하여 홀가분합니다. 그런데 조카가 같이 호프집이라도 하자고 합니다. 돈은 반반씩 대자는데 조카는 식품판매업 영업직장을 다닙니다. 띠는 합이라고 하는데 어떨는지요? 하고 싶은 맘도 들긴 하나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따르겠습니다. A: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동업을 많이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자금 부담을 반은 덜 수 있고 자신이 생각지도 못했던 아이디어나 창조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로간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업은 친한 사람일수록 해선 안 된다는 말이 있기 때문에 조카와 한다는 것은 망설여지겠지요. 귀하는 생일지에 장성(將星)을 두고 정관(正官)으로 의리가 있고 단정합니다. 조카는 괴강살(魁?殺)에 독존적이고 강맹한 성정으로 자기제일주의 성향이기 때문에 남과 타협이 어려워 동업은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일하는데 영업적인 일로 회의를 한다 해도 상하관계로 이거하라 저거 하라 참견으로 지적한다는 마음을 갖고 기분 나빠하기도 하는 게 괴강의 특색이기도 합니다. 잘못하면 오래 이어왔던 친척관계를 한순간에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므로 오히려 동업을 하신다면 적당한 관계만 이어오는 사업적인 파트너로서 만난 사람과 하는 게 좋겠지요. 게다가 사업 운이 두 분 중에 어느 한쪽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상대가 나이가 젊어도 그러지를 못하는 것도 문제인데 73년생은 다시 여러 일을 벌려 호프집에 충실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73년생 친구나 동료등 주변 손님들이 온다 해도 거의 외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계속 서로 엇갈린 방향을 제시하면서 다툼이 잦아지고 여기에 시간을 자꾸 뺏기게 되면서 전체적으로 이상하게 꼬이기 시작합니다. 동업적 대등한 관계에서 따지기만 들어 어려움이 따릅니다. 장사를 말리지는 않습니다. 귀하 57년생은 나이가 있어도 재물 운은 이어지니 장사를 하면 손님이 많아서 재물을 얻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휴학을 해야 할지, 취직을 해야 할 지 걱정입니다.

휴학을 해야 할지, 취직을 해야 할 지 걱정입니다. zkvpemahd 남자 94년생 10월 23일 음력 아침 9시 Q:메트로를 구독한지 10년입니다. 전철 타면서 늘 구독을 해왔습니다. 적선공덕이라 생각하고 글을 올립니다. 친구의 조카 사연입니다. 1994년생으로 지금 건축학과에 다니는데 학교 다니면서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휴학하고 사회에 나가 취직을 해야 하는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들어가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부모님 형편은 언제쯤 좋아질 지 학업은 계속해야 하는지 걱정이라 머리가 아픕니다. A:시간을 할애 하는 것도 적선공덕(積善功德)입니다. 우리사회에서 더불어 사는 정신이 드러나는 아름다운 마음이지요. 옛날에는 입춘과 대보름 전날 밤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일을 하면 일 년 내내 흉액(凶厄)을 면한다고 하여 남에게 적선하는 일이 풍속으로 내려 왔었습니다. 예를 들면 밤중에 냇물에 가서 징검다리를 놓는다거나 망가진 길을 다니기 좋게 보수를 해놓는 다거나 끼니를 제대로 못 먹는 거지나 가난한 집 앞에 밥 한 솥을 지어서 갖다 놓은 풍습이 있었습니다. 94년생은 '초목'과 같은 형상으로 외유내강(外柔內剛)이라 연약해 보이지만 태풍이 와도 꺾이지를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려워도 직장시험이나 승진 등은 인내로 무난하게 흐르는데 어느 선에 올라가서는 다만 도화 살이 있어 평생 여색으로 인한 재난을 평생 겪게 되니 이점만은 주의 할 일입니다. 훗날의 일이니 다른 얘기를 하겠습니다. 사상은 생일지(生日支)에 포태법상 록궁(祿宮)에 있어서 건전하고 자립심이 있으며 똑똑하니 재능을 살리십시오. 공부를 할 수 있는 운이 쇠하면 학교공부를 중단할 마음도 먹겠으나 2~3년만 꾸준히 하여 사회에 나가 취직을 해서 집안도 돕고 자신을 일으켜야 할 것 입니다. 공부는 때가 있으니 멀리 봐야 할 것이며 을목사주(乙木四主)가 겨울에 태어났으며 수기(水氣)가 많지 않아야 부평초(浮萍草)의 신세를 면하는 것인데 다행히 추운 겨울이라도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울 시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이 희망적 입니다, 부모님형편 또한 2016년까지는 풀리지 않는 현실을 풀어가려해도 안되니 기다라면서 현실에 순응해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08-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행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는 조카 입니다.

행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는 조카 입니다. 복바치 남자 91년 4월 4일 양력 점심때 Q:사주 속으로를 통하여 저는 집안에 일이 있을 때마다 상당을 의뢰하여 인생의 지침을 받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조카의 장래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현재는 행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관직으로 나가서 나라를 위해 공복으로 헌신하고 싶다고 하니 그대로 잘 될 런지 또는 하나의 꿈에 그칠 런지를 알아보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른 말을 잘 듣고 성미가 차분 하였습니다. 대학교는 일류학교는 아니지만 정치 외교 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전공과 같은 진로를 잡는 것이 제일 좋은데 과연 잘 될 까요. A:조카는 '나무가 땅에 뿌리를 단단히 내린 형상'으로 의지가 굳고 강인함이 대단합니다. 그러나 갑진(甲辰)일주라서 '청룡'은 성질이 급하고 변덕이 심하며 조화를 부리므로 축재하는 재주도 비상하나 속성속패(速成速敗)하는 일도 많습니다. 그래도 금생수(金生水) 수생목(水生木)하여 관인상생(官印相生)하니 관료로 공직생활인 동량지재(棟梁之材)로서 마룻대와 들보가 될 만한 재목(材木)이라는 뜻인데 한 집이나 훌륭한 인재(人材)를 말합니다. 50대까지는 재물에 대한 관심이 많아 재력도 갖추게 되고 50대 후반에는 3급 이상도 올라 갈수 있습니다. 사주를 설명하자면 갑목 사주는 필히 경금(庚金)이라는 도끼가 있어야 하며 운에서 불을 지필 수 있는 정화(丁火)를 맞이하여야 빛이 나게 됨과 같습니다. 조카의 경우 처가댁의 덕이 두텁고 일생 안락하고 자손이 번창 하는 길명 입니다. 호사다마라고 하였는데 처성백호(妻星白虎:배우자 자리에 흉함)는 처에게 수심이 많고 건강 문제로 처가 고생 할 수는 있습니다. 직업이란 생계유지를 위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종사하는 일이며, 직업적성은 당사자의 성격과 특징이 하는 일과 잘 맞아서 일의 결과인 업적이 좋아야 합니다. 직업적성이 맞지 않으면 업적이 신통하지 않고 당사자의 직무만족도도 떨어져서 일의 재미도 느끼지 못하고 생의 활기를 잃게 됩니다.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어려운 일을 자신이 도맡아 해내는 금여(金與)로 후분이 좋게 됩니다. 지금이 아닌 미래의 얘기가 될지 모르나 공무원으로서 이성과의 문제로 말썽이 많아 옷을 벗는 사람이 많음은 참고하여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2014-08-0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우리부부 헤어지지 않고 잘 살 수 있나요

우리부부 헤어지지 않고 잘 살 수 있나요 광형합 남자 12월 4일 음력 오전7시 전후/여자 6월 1일 음력 Q:우리부부 동거 및 혼인식하고 연애 및 생활하기 거의 10년간 소 닭 보듯이 살고 있습니다. 서로 힘들게 왜 사는지 나도 모르겠고 이혼은 쉽지 않고 한 지붕에서 서로 보살핌에 지내야 되는 대 답답합니다. 얼굴도 안 보려고 하니 대화도 없고 메모지 및 문자만 오고가니 와이프가 하혈이 엄청 심하고 수술2-3번하고 악성빈혈에 부신기능까지 있어 신경이 날카롭고 접근조차 못하네요. 나는 남편으로서 잘하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내 얼굴을 안보겠다 하니 무슨 방법이 있는지요. 속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불교에서 부부가 만나는 것은 2000번 윤회해서 만나는 인연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믿기는 어려우나 현재 부인을 만나서 어려움 속에 지내는 것이 모두 내 사주 탓이라고 보면 속편 합니다. 세상에 모든 일이나 대인관계는 만남으로부터 운명이 시작 됩니다. 사주용어로 겁재(劫財:나와 동급의 오행)에 배우자가 있으면 잘해 주어도 공연히 신경질을 내게 되고 좋은 말을 해도 짜증을 부리게 됩니다. 그것이 귀하의 사주 안에 있으니 그런 배우자를 만나게 돼 있는 것이므로 누구를 탓 하겠습니까.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으나 원인을 내안에서 찾아보십시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하여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요즘 부부가 한 지붕에서 살면서 남만도 못하게 지내는 쇼윈드 부부라든가 가면 부부가 의외로 너무나 많은데 남 보기에는 화목 한 부부처럼 보일 뿐입니다. 그런 부부가 이혼을 하지 않고 사는 것도 운명이고 이혼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낫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인은 곡각살(曲脚殺)로 신경통으로 수족에 이상이 있을 수 있어서 결혼을 하고 나서부터 마음이 불편하고 몸이 아픕니다. 대화도 없이 지내지만 그래도 귀하 사주에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부인을 나타냄)이 왕지(旺地)에 있고 귀하에게 부인은 천을 귀인의 상으로 부인의 내조를 받는 셈입니다. 자기 스스로가 불행을 자초 하고나서 불행하다고 고통을 짓씹으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지혜로운 삶이 아니겠지요. 숙명적인 인연이라고 생각 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살수밖에 사주 상담을 여러 번 올려도 뾰족한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남편이 빚을 많이 지고 있어서

남편이 빚을 많이 지고 있어서 명금 여자 57년 3월 9일 진시/남자 55년 7월 24일 子시 Q:부동산업을 하는데 불황으로 4천여만 원의 빚을 지고 집은 반지 하로 시가 6천만 원 정도의 집에서 살고 있는데 되지도 않는 부동산 접고 경비라도 다녀보라 하여도 곧 경기가 좋아질 거라면서 월 80만원의 월세를 1년 넘게 밀려가며 죽는 날까지 부동산업만 하겠다고 하네요. 20년 전에도 살던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거래처 사장에게 투자했다가 집만 날린 후 하던 사업 접고 부동산을 시작하여 이 집마저 날려서 나이 들어 길거리로 나앉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요즘 이혼하자며 냉전 중에 있는데, 우리의 노후가 어떻게 될까요? A:귀하가 상담의뢰한 생월생시가 양력음력이 구분 안 되어서 양력으로 하였으며 진시나 자시라고 한 것도 30분단위로 달라 질 수 있는 것이므로 다음에 올리실 때는 시간을 자시로 말하지 말고 숫자시간 그대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남편께서는 '일낙서산(日落西山:해가지는 서산)에 백호살(白虎殺:흰 호랑이의 출현으로 흉함)에 형살(刑殺:형벌)이 작용하여 극단적인 기질에 희로애락의 감정 표출이 선명하며 기복이 있는데 스스로 좋은 인연을 물리치고 고독한 길을 택하며 일에 막힘이 많습니다. 생일지에 괴강(魁?)은 성정이 강하고 거짓은 없으나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과격성을 드러내어 실망하기도하지요. 일점수기(水氣)가 또한 없어 관성(官星:나를 제어하는 오행. 직업)이 부족하니 편고(偏枯)하므로 지나치게 자기위주로 일을 처리해나가는 독단적인 기질로 대인관계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사업 운이 사양길로 가고 있으므로 부동산으로 치부 하기는 어려우며 3년 후에 조금 나아 질 것입니다. 자영업도 1~2년 동안 해서 이득이 없으면 빨리 접는 것이 보통인데 안 되는 부동산에 미련을 두는 것은 천라지망(天羅地網:하늘과 땅에 그물을 침)을 갖춘 사람이므로 꾸준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운은 운세가 호전 시에는 상당한 장점이지만 당장 경비를 하는 것을 원치 않으니 기다릴 수밖에요. 2016년까지는 별 방법이 없으니 큰돈을 벌기보다는 밖에 나가 노력 한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십시오. 없는 살림에 건강이 중요 한데 남편은 과음을 삼가고 혈압 당뇨를 유의하시고 폐가 약할 수도 있습니다. 귀하는 폐나 대장에 병이 불치병이 될 수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회복지 자격증을 땄는데 취직을 해야할지 살림만 해야할지요.

사회복지 자격증을 땄는데 취직을 해야할지 살림만 해야할지요.. 카페몽 여자 67년 9월 10일 음력 아침 7시 Q:(사촌의 사연인데 대신 올립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 기쁘군요.) 간호사를 하다가 사회복지를 땄습니다. 그러나 역마살이 있는지 한 곳에 정착을 못해 스스로 겁이 납니다. 주변 친구들은 다들 너무 잘 살고 있는데 남편도 평범한 직장인이며 열심히 살아서인지 집은 있고 빚은 없습니다. 애들도 잘 커나가고 있는데 공연히 저만 들떠 있습니다. 사회복지 계통으로 취직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살림만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A:금여(金與:금으로 만든 수레를 뜻하는데 부귀공면의 길신)가 생일 주에 있어 빼어난 외모에다 실물경제의 회복조짐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빚 없이 사신다니 행복한 분입니다. 심리와 활동 면에서 일가견을 갖고 있으며 두뇌가 우수하여 사회활동을 해야 하겠으나 2017년까지는 어느 곳을 가던 오래있지를 않습니다. 진술축미생(辰戌丑未生)은 이동(역마;驛馬)를 반기는 경우는 드물게 나타납니다. 67년생은 양띠로 미생(未生)입니다. 다정다감하고 고독을 싫어하여 자칫 하찮은 일에도 신경을 곤두세우게 되는데 그로인해 좀 전에 언급했듯이 취직을 해도 오래 다니지를 않게 됩니다. 인수생겁(印綬生劫)으로 나를 생해주는 오행이 나와 동급의 오행을 도와줌으로 배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기어이 해내는 저력은 있습니다. 주의 할 점은 2015년 뜻하지 않게 친구를 사귀게 될 터인데 경술(庚戌)생일로 '바위에 머리를 부딪친 개'의 형상으로 구설수와 송사형액에 휘말릴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사귀게 되는 사람이나 오래전에 알던 지인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홍염살(紅艶殺)로 도화(桃花)와 유사하여 외정(外情:바깥에 정)이 두려울 지경에 이르며 관고(官庫:남자)를 놓아 연하의 상대와도 인연이 있음을 참고 하세요. 본의 아니게 제2의 사춘기를 맞이하면 한 번에 모든 것을 잃기도 하니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하며 아는 길도 물어가면서 가야 합니다. 이성뿐 아니라 한편으로 사회복지사로 직장활동을 한다면 누군가 나중에 창업으로 오너가 될 수 있도록 종용을 할 것인데 생일지에 충살이 있으므로 창업은 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대기업 근무 중인데 퇴직 후 뭘 해야 할지요?

대기업 근무 중인데 퇴직 후 뭘 해야 할지요? zkvpemahd 남자 57년생 음력 8월 18일 낮 12시경 Q:지인의 부탁으로 대신 글 올립니다. 현재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취미는 다양한데 지금 다니고 있는 대기업을 그만두면 뭣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사주에도 관심이 있은데 사주를 공부해도 될는지 부동산을 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젊을 때 따 놨는데 경기침체 영향도 있고 해서 직업으로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성격상 맞는 것 같지도 않네요. 친척들이 해외에 있어 가도 되나 해외생활이 잘 맞을지도 궁금합니다. 더운 날 선생님도 수고하십시오. A:생일이 가을에 태어났는데 현재 운이 따뜻한 기운으로 가고 있으니 어려움을 못 느끼며 재물이 천을귀인(하늘의 도움을 받는 길명)이라 노후까지 재물의 궁핍함이 없군요. 생일지(生日支)에 지살(地殺)은 고향을 떠나 활동하게 됨을 암시 하고 권위와 명예에 대한 탐심(貪心)이 강하여 권력을 지향 합니다. 현재는 '풍채 좋은 용장이 꾀만은 적장을 만나는 격으로 불가피하게 일전을 겪어야 하며 용장은 지장에게 포로가 되는 형상'이므로 사업을 하거나 투자는 잘 될 수 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해외를 가는 것은 도움이 안 되고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사람 잃고 건강 재물 손실이 분명히 일어나겠지요. 분주한 일상 속에서 지혜와 이해심이 깊고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동시에 한편으로는 조급하고 인색하며 변덕이 심한 변화무쌍한 기질을 함유하기에 기업에서 퇴직을 하더라도 연금을 끝까지 가지고 가서 노후에 금전적인 도움을 받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사는데 지장 없이 살아 왔는데 2016년부터는 화재(火災)로 인한 재물의 산실(散失)이 있으니 화재보험도 가입하고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부족하여 남을 말로서 설득 하는 면이 부족하여 역학공부는 돈을 벌수 있는 직업이 되지 못합니다. 아쉽지만 사업가의 기질 또한 아니므로 부동산업도 사장 밑에서 활동하여 봉급 받는 것으로 해야 속이 편합니다. 이익을 추구하는 설계사, 식품이나 물건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 등 주변 사람들이 혜택 받으며 본인도 평생 직원으로 4대 보험을 받는 일을 알아보고 나서 올인 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으니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직 운이 있는지와 제 사주 전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이직 운이 있는지와 제 사주 전반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별사랑 여자 1995년 5월 22일(양력) 낮12시15분 Q:이번에 다니던 의류매장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제2의 롯데월드 건물에 입점해있는 업체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순조롭게 입사할지와 이상하게 건물이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들어서 겁이 납니다.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거 같은데 사주인에 제가 너무 겁이 많은 건 아닌지 이직 운이 있는지와 그리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가 있는데 결혼까지 할 수 있을는지도 제사주 전반이 궁금하오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일도정진(一道精進)하는 끈기와 집념이 있는데 차후 경쟁국면에서 냉철한 면도 있어 좋게 얘기하면 지략이 풍부합니다. 그것은 월(月)에서 신금(辛金)의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8월 달 이후 이직의 기운이 있으며 내년부터 상당히 발전됩니다. 부부 궁이 관고(官庫)에 흉살이고 년월지에 충살(?殺)작용으로 심하면 사별이요 남편 때문에 고통을 받고 신음 하는 불길한경우가 있어 상당히 신중해야합니다. 어느 글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옛날 기나라에 한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 사람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 것 같아 항상 걱정을 했는데 다음과 같은 현자의 말을 듣고 걱정하는 것이 해소 되었다고 한다. '하늘에 해와 달과 별들은 쌓인 기운 중에 광채가 있는 것인데 그것들을 떨어지게 한다 하더라도 역시 무한한 대기 가운데 있으니, 어디에 부딪혀 상할 수가 있겠으며, 땅도 여러 덩어리가 쌓여 하나의 큰 흙덩어리가 된 것뿐인데 아무리 발로 멀리 걸어가고 그것을 밟고 하더라도 종일 땅 위에서 걷기도 하고 서 있게 되는 것이니, 어떻게 그것이 무너질까 걱정할 수 있겠는가?' 그 말을 듣고,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까 걱정하던 사람은 근심이 풀려 크게 기뻐했다. '하늘과 땅이 괴멸된다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고, 괴멸되지 않는다는 것도 역시 잘못된 생각이다. 그러나 저 하늘과 땅이 괴멸된다 해도 마찬가지이고, 괴멸되지 않는다 해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하늘과 땅이 괴멸되고 괴멸되지 않는 것과 같은 문제야 내가 무엇을 개의할 것이겠습니까? 라고 했는데 가정사에 불행을 언급했으나 위의 말처럼 걱정보다는 신앙과 더불어 음덕을 쌓으면서 액운을 면해 가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의 사업 운이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의 사업 운이 걱정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달별사랑 남자 65년 1월13 음력 시는 모름 Q:불경기라 다들 인원을 줄인다고 하는데 제사업체는 인원을 늘려서 인건비도 부담되고 안양으로 사업체 이전하면서 대출도 받고 해서 상당히 어렵네요. 일은 많이 있는데 수금이 잘 안되고 같이 동업하는 곳도 일이 줄고 수금이 잘 안 되는 관계로 울며 겨자 먹기로 세금이며 경비를 제가 많이 부담하고 있다 보니 너무 힘드네요. 제가 너무 귀가 얇은 건 아닌지 결단력이 없는 것도 원인인거 같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부탁하는걸. 거절을 못하는 것도 있어 앞으로 사업이 어떻게 될지 걱정입니다. A:타니대수(拖泥帶水:비탈타, 진흙니)라는 불교 법문에서 나오는 말이 있는데 진흙엔 물이 잘 통과하지 않듯이 모든 행동이 꾸물꾸물 느리고 불안한 형태의 구조를 말합니다. 귀하는 사주구조가 '비습한 토양'으로 물끼를 먹은 밭과 같아 재복이 있고 사람들이 따르지만 속으로는 소심하고 속내를 잘 들어 내지 않아 혼자 스트레스를 받는 성정입니다. 잘 되는 회사는 분명 따로 있는데 예를 들어, 잘 안 되는 회사일수록 채용은 쉽게 하고 해고는 잘 안합니다. 실질적으로 직원을 새로 뽑아 교육시키는 일에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자세가 잘못된 사람, 잘못된 사람을 채용해서 드는 비용은 단순한 월급의 몇 배를 넘어섭니다. 그래서 인사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을 제대로 뽑는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잘되는 회사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사업을 확장하는 반면, 잘 안 되는 회사는 무작정 사업을 넓혀갑니다. 또한 잘 되는 회사에서는 바쁜 사람보다는 실질적으로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대접을 받지만 그렇지 못한 회사에는 겉으로 바쁜 척 하는 사람들이 많아 개미처럼 열심히 움직이기는 하지만 성과 관리를 안 해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합니다. 안 되는 회사는 변화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있지만, 변화의 방향성을 모르기 때문에 사소한 변화에 집착 할 뿐입니다. 비용절감 운동을 하면서 이면지 사용에 목숨을 걸거나 볼펜 아껴 쓰기, 30분 일 더하기 운동 따위를 하면서 출근시간을 앞당기는 등 실체도 없는 좋은 직장 만들기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귀하가 경영에 대한 책을 읽고 잘되는 회사의 노하우를 습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아들 사주 전반적인 것을 알고 싶습니다.

저의 아들 사주 전반적인 것을 알고 싶습니다. hynin 남자 80년 2월 22일 양력 새벽5시경 Q:매일 메트로신문을 전철입구에서 출근 때 가지고 가서 보거나 스마트폰에서 보고 있습니다. 지면이 달라졌는데 질문을 자세히 하게 되어 기대 됩니다. 제 아들 사주인데 올해 35세 입니다. 아직 결혼을 안 하고 있으며 식품공학과를 졸업하여 닭 가공 업체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언제 할 수 있으며 회사 다니는 것 말고 다른 사업을 할 운이 되는 지 여쭙습니다. 무엇을 해야 잘 될 수 있는지요. 얼마 전에는 회사에서 단체로 가는 등산을 갔다가 다리를 다친 적도 있습니다. 앞으로 주의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A:음(陰)의 속성이 강하여 웃어른이나 아랫사람을 만나도 고개를 숙이고 따르는 겸손함이 있으니 평생 정규적으로 봉급이 들어오는 직장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고도 어떤 직업을 갖아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현재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서도 직업의 불만을 느끼며 사는 사람들이 많은 현실입니다. 주입식과 개인주의 우월주의식에서 남보다 나야 하고 내가 잘돼야 하는 의식 속에 자라 왔지만 과도기 시기에는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 엿을 것으로 봅니다. 우리나라도 요즘 서서히 선진국인 미국이나 독일 또는 네델란드 처럼 개인의 적성이나 특징을 살리고 공동체 의식 속에 더불어 사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드님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과 같은 모습으로 상당한 인내심이 있습니다. '소가 밭을 갈아 곡식이 나오는 상'으로 꾸준히 축재하는데 칠전팔기(七顚八起)형으로 그 집념은 최후의 수확을 낼 수 있으며 을목(乙木) 생일이 운이 순행하고 있으므로 재물 복이나 관직의 복이 있어 회사에서도 임원까지 충분히 오릅니다. 상승기운을 타게 되니 현직에서 경험을 쌓고 만나는 사람과의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십시오. 덕불고 필유인(德不孤 必有隣: 덕이 있는 자 외롭지 않고 따르는 이웃이 있다)이라고 하였으니 현직에서 남을 도울 수 있는 힘 이 있을 때 잘 돌봐주고 베풀어서 은행에 예금하듯이 덕을 쌓도록 할 수 있습니다. 곡각살(曲脚殺)이 작용하여 늘 사고는 따르게 되며 내년에도 등산가서 조심 하세요. 처권(妻權)이 강하여 공처가로 지내기 쉽습니다. 결혼은 2015년 10월에 연분이 되어 성혼에 이를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주에 흉살이 있다는 아들의 사업은 어떤가요?

사주에 흉살이 있다는 아들의 사업은 어떤가요? 복바치 남자 78년 2월 11일 양력 아침 Q:사주 속으로가 하루에 한 개씩 상담해주므로 환자가 자기의 증상을 자세히 말해 줌으로서 의사가 더욱 좋은 진단을 내려줄 것 같아 저는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저의 아들사주는 올해37세에 양력 2월 11일 아침 밥 먹고 나서 태어났는데 학교 때 공부를 잘 하지 않고 속을 많이 태웠습니다. 성미가 급하고 변덕이 심한데 학교에서 말썽을 많이 피웠습니다. 지금은 노점상을 권리금을 주고 얻어서 분식을 팔고 있는데 별로 잘 안됩니다. 일전에 포목점을 하는 친구가 동업을 하자고 제의가 들어 왔었으나 장사를 해도 되는지요. 건강하세요. A:어려서 운이 비견겁재(比肩劫財)가 들어와서 골목대장입니다. 매일 노느라 정신없었을 것이며 부모님들이 학교에 불려가는 날도 많았을 것인데 이런 점이 차후 아드님을 대성시키는 기본이 됩니다. 생일주(生日柱:태어난 생일)가 갑목(甲木:큰 나무)으로 득령(자기 계절을 얻음)하고 목(木)의 기운이 신강(身强)하여 어려움을 잘 극복 하고 재물을 쥘 수 있습니다. 쌍목위림(雙木爲林:나무가 숲을 이룸)으로 울창한 숲의 기상인데 1~2년 뒤인 38세가 되면서 재성(재물)이 용신(수호신)이라 운세가 바뀌게 됩니다. 48세 이후 음식으로 재물이 탄탄해지는 것으로 포목보다는 지금 하는 일을 이어갈 것입니다. 2015년이 지나면서 반드시 새로운 변화가 옵니다. 운세가 상승을 하니 47세까지는 동업을 해도 무방합니다. '청룡'의 기질이므로 변화가 심하고 축재하는 재주가 있으나 지략이 부족하여 속전속패(速戰速敗)하게 되니 그 부족함을 동업자에게서 나눠 찾으면 됩니다. 동업을 하면 고생하고 인연이 변하기 쉽다고들 하는데 서로 간에 양보의 미덕이 없어서 발생되는 일이니 38세에서 시작하고 10년간 번창을 이룬 후 그다음은 그다음에 상담하십시오. 장사를 한 것은 잘한 것이며 처음부터 장사가 잘되었다면 교만하여 발전을 못 이루게 되니 지금고생으로 큰 것을 얻게 됩니다. 주변에서 동업자를 만날 때 74년생 호랑이띠는 불길하고 입춘절(立春節)에 태어나 병정화(丙丁火)가 도움이 됩니다. 미(未: 양띠)나 토끼띠, 개띠와 인연이 되므로 동업을 할 때 사주를 봐서 천을귀인(天乙貴人;하늘의 도움)인 오행을 서로 갖고 있는 사람이 오래 같이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노후가 보장될 수 있나요?

배두산산 55년 11월 20일 양력 아침 Q:저는 집에서 손자를 돌보고 있었는데 아이도 다 커서 이제는 시간이 남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아름CS라는 비영리 재단에서 홍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장례 문화를 올바르게 바꾸고 자손들이나 일가친척 친지 친구에게 도움을 주는 가치가 있는 일인데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있지만 너무나 좋은 것이 되서 그런지 잘 동참을 안 합니다. 제가 언변이 없어서 인지 다단계도 아니고 물건 파는 일도 아니고 오직 홍보만 하여 4대보 험을 받는 정식직원이 되어 평생 죽을 때 까지 일을 할 수 있는 곳인데 제가 노후를 의지 할 수 있는 곳이 될는지요. A:귀하는 자연물상론으로 보면 을목(乙木)사주로 '바위틈을 뚫고 자라는 화초'와 같은데 추운 동짓달에 태어났지만 통토(凍土)에서도 뿌리를 내리며 뜨거운 오뉴월(5~6月)에도 견디므로 속으로는 대단히 이성적이며 강인한 기질을 품고 있습니다. 금기(金氣)를 띠어 권위적이며 법을 잘 준수 하고 윤리도덕심도 강한데 사업 운은 없으므로 직장이나 관계통의 일을 하거나 젊은 날 좋은 직장은 다녔었다고 봅니다. 운의 흐름이 보좌를 하고 있어서 일상적인생활을 해오는 데는 스트레스나 고통을 별로 크게 느끼지 않고 살아왔을 것인데 단점으로 항상 남에게는 자신이 어려움에 있다는 말을 습관 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자기가 옳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인데 세상의 모든 일이나 상대적인 사람들이 내가 생각 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게 돼 있는데 그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해서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그 불행으로 괴로움을 당하는 것이 아닐까요. 지난 2013년부터 계속해서 2018년까지는 자의든 타의든 직업의 변동이 있게 됩니다. 재단에 들어가서 일을 하며 홍보하는 것은 귀하의 성미나 경험을 견주어보면 잘 선택한 직장입니다. 을목(乙木)화초가 운에서 포태법상 관대, 록, 왕(冠帶,祿,旺)지로 가고 있으므로 어떠한 다른 직업보다 성공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신뢰감이 있었으니 계속 유대감을 갖도록 하세요. 기타 주식회사처럼 이익보다는 홍보재단이라는 것을 특이점으로 하시면서 평생 일을 할 수 있는 곳이며 복을 베푸는 일이 라는 것을 인식하도록 일을 하시면 귀하의 노후 대비가 되고 자기실현이 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모님의 소원이 해외여행...

부모님의 소원이 해외여행... 고음불가 36년 8월 21일 음력/여자 41년 8월 17일 음력 Q:안녕하세요? 늘 선생님의 인생조언을 열심히 구독하고 있습니다. 올 해 저희 아버지 80살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 80순 기념으로 해외여행을 보내드리려고 하는데 저희 부모님이 중국의 장가계 원가계를 가보고 싶어 하십니다. 어머니의 나이(75살 음력 뱀띠)도 적은 나이가 아니어서 솔직히 많이 걱정이 됩니다. 저희 어머니는 저희 아버지가 올 음력 6월을 잘 넘겨(돌아가실 수도 있음을 걱정)야 한다. 고 말씀하면서 걱정을 하시는데 저희 부모님이 무사히 중국해외여행을 잘 다녀오실 수 있는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저희 내외가 부모님을 모시고 가려고 8월 초 중국여행 예약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A: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며 태어나고 죽는 것이 사람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애당초 정한대로 된다는 의미입니다. 아버지가 음력 6월에 돌아가실 수도 있다는 어머니의 걱정도 실재로 사람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순리에서 공감이 갑니다. 부부는 무촌이라 촌수를 따질 필요도 없이 일심동체이나 일생 70~80 평생을 사시는 동안 많은 세월을 같이 하신다니 자연의 축복이 부모님께 따른 것이며 귀하에게도 행운입니다. 자연에서 부모님 갖은 경우는 웬만한 나쁜 기운은 비껴 나갈 것이라 보는데 부친의 팔순여행을 모시고 가는 효도에 대하여 2014년 사주 학으로 표현을 해봅니다. 귀하의 하기휴가 중을 이용하여 가는 것 같은데 장소에서 변과의 경계선이나 축대 붕괴사고를 유의하십시오. 2014년 8월은 임신월(壬申月)로 사신형(巳申刑)을 맞으니 천충지형(天沖地刑:천간인 하늘에서는 충살, 지지인 땅에서는 형살을 의미하는 사고)이 임하기도 합니다. 부친께서도 명리 학에서 꺼리는 을사(乙巳)대운으로 사(巳)대운에는 집을 떠나지 않는 게 좋은 것으로 회자 됩니다. 세월호 침몰도 역마살(驛馬殺:돌아다님)에 사일(巳日)에 발생을 하였으며 성수대교 붕괴도 충살(沖殺:충돌하고 때려 맞음)을 당하는 날이었습니다. 별일이 없는 날이 더 많으며 모든 사고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무시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명리학점에서 설명을 해 드린 것이며 가정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가운데 부모님을 최선을 다해서 모시는데 바람직한 영향이 불어온다는 신념을 갖되 건강과 목숨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체감으로 알고 하셔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업운과 결혼운이 궁금해요

사업운과 결혼운이 궁금해요 이보다더 남자 80년 7월 27일 음력 오전 11시 Q;지금까지는 어찌어찌 잘 살아온 거 같은데 앞으로의 삶이 조금은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4월까지 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조그마한 테이크아웃 카페를 지인과 동업으로 오픈하였는데 아직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장사를 한 게 잘 한 건가하고 앞으로 잘될까 너무 궁금합니다. 또한 동업으로 하고 있는데 잘 이어 나갈 수 있을까요? 언제쯤 인연을 만날 수 있을 지도요. 제가 사주공부를 해 보려고 하는데요. 사주 공부할 팔자가 따로 있는지 궁금하네요. 선생님의 좋은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사주 공부할 팔자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학습의 훈련을 학교교육을 통해서 하듯이 누구에게나 가능합니다. 다만 사범대를 나왔다고 다들 교육자가 되지는 않듯이 사주 공부를 하여 직업으로 택하고 말고는 본인들 의사에 반한 것입니다. 궁금해 하지 말고 시작하세요. 하다보면 현실이 예측되며 그다음은 시작하고 나서 그다음에 생각하십시오. 사주구조에서 볼 때 운세의 흐름에서 합리적으로 하였으나 그러나 2015년부터 흔들려서 동업을 파기 할 수도 있으니 꾸준히 이끌어 가다보면 40줄에 들어설 때 재물과 합을 이루게 됩니다. 생산력은 혼자하면 하나를 벌겠으나 둘이하면 4가 되기도 하고 3이하면 6이 되는 것도 동업이나 협동의 의미로 보면 될 것입니다. 2016년 까지 일극세군(일지가 세운을 극함)하고 있으며 재물 운이 충살(沖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니 침체기가 있기도 합니다. 동업자와 같이 동업 시 유의 할 점은 이득을 반반씩 나눠 갖도록 계약이 되었더라도 같이 일을 하려면 항상 상대보다 내가 덜 가져가고 더 많이 일을 한다고 마음가짐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나 반응에 대해 점검을 해보지 않으면 자신이 부정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도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카페는 다양한 정보를 우선 접수하고 주변 상권부터 파악하셔야 했는데 점포의 반경 200m 안에 커피전문점이 몇 개정도 있는지 유동인구나 입지적인 것 들을 파악해 보셨는지요. 핸드폰Shop, 카센터, 옷가게, 액세서리, 꽃집, 등 있으신지 그 부분을 잘 활용하면 반듯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아기가 생길까요?

언제쯤 아기가 생길까요? 밤동산 남자 74년 03월 20일 양력오전 10/20분/여자 73년 04월 25일 양력 오전 11시 Q:출근하면서 항상 메트로 신문이 놓여 있는 곳을 바라보게 됩니다. 때론 없을 땐 실망도하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보지만 저에게는 언제부터인가 출근길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결혼한 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비정규직으로 인해 소득이 적고 결혼당시에 대출을 받아 집을 장만하다보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적극적으로 임신계획을 세우지 않고 지내왔습니다.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 더 늦기 전에 시작하자고 해서 작년 겨울부터 노력했으나 안 되어 병원에서 인공수정 1차 시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A:기운의 흐름에서 2015년 음력 3월, 10월의 기운은 합리적인 기운이 가득하니 그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예나 지금이나 시대를 불문하고 출산에 대한 소원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각지의 많은 한의원, 약국, 등은 물론 작명소, 종교시설, 자연의 신성한 장소에서도 주부들의 애절한 마음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주 상으로는 착상의 기능이 약하다고 보는데 불임의 이유를 찾아보니 첫째가 신허(腎虛)하기 때문인데 불임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것으로 신장과 자궁생식기의 기능이 약해서 정자나 난소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를 못하니 여성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정자가 힘이 없어 배란이 안 되는 것이며 둘째는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의 사회생활이나 심적인 부담감으로 인하여 신경을 쓰다보면 기가 원활하게 흐르지 않아 월경 량이나 주기가 일정치 못하고 생리 혈이 자흑색을 띄며 응어리가 질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신 허와 함께 중요한 불임의 원인이데. 자궁이 너무 차서 배란이나 수정 또는 착상이 잘 안 되는 것으로 생리불순, 아랫배에 냉통, 생리통이 생깁니다. 네 번째는 체내에 열이 많아 과도한 스트레스로 울화가 쌓여 혈액에 열이 많아 월경이 잦거나 빨갛고 양이 많으며 식은땀이나 미열이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아랫배에 어혈이 뭉쳐서 혈액 순환이 안 되어 월경 주기가 불규칙하고 눈 주위가 검은색을 띕니다. 여섯 번째는 비만한 여성의 경우 생리가 없거나 자주 끊기며 냉이 많고 소화불량일 수 있다고 하니 귀하가 해당되는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서는 체질을 보고 약을 지어 주는 한약방을 찾아가서 약을 먹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전의 여자 83년 8월 18일 오후 5시 5분/ 여자 1956년 음력7월 18일 해시 Q:딸은 양력 1983년 8월 18일 오후 5시 5분생입니다. 참고로 저는 1956년 음력 7월 18일 해시 생입니다. 도무지 맞는 게 하나도 없답니다. 원수처럼 지내는 딸과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언제쯤 정신 차리고 살게 될는지요? 안 맞아도 이렇게 안 맞을 수 있는지?? 제 친구들은 모두 결혼하고 잘들 살고 있는데... 언제까지 속 썩이며 살 건지~~정신을 차리긴 차리는지요? 몇 년 전에 찾아 뵌 적이 있는데.. 다시금 시원한 답변 기다립니다. A:1956년생은 편재성으로 성격이 곧고 직선적입니다. 생일지에 백호(白虎)로 가정의 주도권을 잡아야하며 내주장이 강합니다. 일반사람들은 자식이 불편하게해도 무조건으로 포용하는데 귀하의 성정은 옳고 그름이 분명하여 내 자식이기 때문에 매 한 대를 더 때린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런 기운이 강하게 작용되는 사주라서 자식이라도 바르게 됨을 강조하여 속 썩는다고 봅니다. 따님은 상관작용이 강하여 늦잠을 자거나 계획한 일과를 자고나면 지키지 않기도 하지요. 때로는 '산에 호랑이'와 같은 성정으로 쟁론이 잦아지면 집을 나가기도하여 불리합니다.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강하여 남자를 극하는 성정으로 결혼도 늦습니다. 집을 나가 살게 되면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암처에라도 있어 담력이 있어 보이나 내면으로는 의외로 소심하고 겁이 많아 큰일을 감당하지 못하는데 음양차착살(陰陽差錯殺)로 배우자와 불화하고 상부극처(傷夫剋妻)할 수 있고 까다로운 배우자를 만나면 공방수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결혼하여 오히려 힘들어 지기까지 할 터 2017년도를 넘기면서는 변화가 많고 외국에 출입할 일이 생기기도 하니 외국어공부와 기술을 배우도록 하십시오. 엄마의 말을 듣고 기술을 배운다면 이미 속 썩지도 않았겠으나 다시 시도 해 야할 것입니다. 내가 알 수 없는 전생에 지어서 이어지는 인연법(業報)을 인식하는 50대 세대는 '부모를 극진히 모시고 살았던 마지막 세대이고 자식으로부터는 소외받는 세대'가 된다고 말들을 하지요. 그동안의 미풍양속 적 전례가 사라지는 시대이나 따님은 말년에 모친에게 지극정성은 다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가 정말 혼자 살 팔자인가요?

제가 정말 혼자 살 팔자인가요? 행복한 캔디 여자 71년 3월13일 음력 아침 9시 55분 Q:올해 나이로 만 44세인데 아직 미혼이고 교제중이거나 결혼할 사람이 없네요. 남들 같으면 학부형이 되고도 남을 나이에 싱글이다 보니 어른 대접도 제대로 못 받고 주위에서도 안쓰럽다 못해 한심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독립해서 혼자 생활하는 것도 자유롭고 나쁘지 않지만 더 나이 들었을 때 옆에서 의지가 돼 줄 남편이나 자식도 없이 외롭게 혼자 늙어갈 생각을 하면 막막하고 불안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제가 늦게라도 결혼이란 걸 하게 될지 아님 평생 독수공방 혼자 늙을지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A:선인들이 말하길 병(炳)이 나는 원인은 보통은 음식과 취침에 있다고 했습니다. 운이 열리고 닫히는 시발점이 잠자는 방향에 달렸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말은 실제 우리 생활에 많이들 활용하고 있습니다. 수면 시에 머리를 서북방향으로 둘 수 있다면 방향을 염두에 둬보세요. 잠자는 방향을 옮길 수가 없다면 커튼의 색상을 자수(子水)의 흑색(黑色)으로 해보는 것도 이성을 만나는 주변기운에 도움이 됩니다. 돼지띠에게 도화의 색상으로 검정색을 꼽을 수 있으며 도화는 이성으로 행복한 운수를 부르는 비결이 됩니다. 태어난 계수(癸水)생일간의 사주는 배우자가 무토(戊土)인데 사주원국에서 남자를 만나는 기회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는 기운)이 작용하고 충살(?殺:충돌하고 깨짐 같은 흉함)이 작용하여 결혼이 안 될 사람이나 만나게 되고 남자를 만나도 주변 환경도 알 수 없거나 예민한 성격의 사람을 만나거나 하지요. 게다가 생일 계수(癸水)가 음간(陰干)인데 운마저 음으로 가고 있어서 귀하 자신이 얼어있는 상태가 되어 남자가 와도 무정한 사람이라 결혼을 못하고 외롭게 지내는 것은 피할 수가 없지만 49세지나면서 사주용어로 무계합(戊癸合)하고 있고 이성과 합을 이루니 결혼 상대 사람은 있습니다. 그러나 간여지동(干與支動:천간과 지지가 같은 오행)으로 어깨를 서로 밀어 내는 형상에 음양차착살(陰陽差着殺)로 배우자에게 자녀가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늦게 결혼하여도 불화하고 상부극처(傷夫剋妻)하니 재취해도 해로하기 힘듭니다. 위에서 얘기한 말을 참고하여 좋은 관계로 이어질 사람을 만나길 기대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세무사의 꿈 이룰 수 있을까요?

세무사의 꿈 이룰 수 있을까요? 라즈베리s 여자 83년 09월 29일 양력 밤11시48분 Q:선생님!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회계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늘 불안했던 직장생활 때문에 힘들었으며, 회사가 불안정해 옮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하는 일에 있어서 좀 더 전문성을 갖추고 앞날을 위해 지금 결단을 안 내리면 안 될 것 같아 그 동안 꿈꾸던 세무사가 되기 위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경제적 여건 때문에 직장을 다니며 야간에는 세무사 학원을 다닙니다. 우선 내년에 처음 시험을 쳐볼 예정이구요. 2~3년 내 합격을 목표로 할 예정입니다. 제가 언제쯤 세무사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A:한고비의 파도를 넘고 나면 또 다른 파도의 고비가 기다리고 있듯이 파도가 밀려가고 밀려오듯 인생은 잔잔하지를 못합니다. 인성(印星; 학문) 무토(戊土)가 시지(時支)에 있어서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해나가는 구조입니다. 특히 태어난 일(日)과 밤11시 48분 태어난 시(時)에 의해 신자진(申子辰) 반합수국(水局)을 이루니 구진득위격(句陳得位格)으로 부(富)를 이루어 내는 사주입니다. 지금으로서는 다소 의아해 할 수도 있으나 필연적이니 43세 이후 먼 훗날이라도 그리 된다고 신념 하십시오. 2016년 2019년 운세는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2016년은 공부하다가 결혼으로 우회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과일 중에 석류(石榴)가 있습니다. 목표가 있으니 소란스러운 것을 멀리하고 평온한 환경을 찾아야하는데 석류의 알갱이처럼 주관이 확고하고 청순합니다, 다만 성정으로 석류처럼 열정적으로 아름답지만 많은 알갱이를 갖고 있듯이 번민과 상념이 필요 이상으로 많습니다. 공부가 힘들다보니 결혼을 선택 할 수 있을 터 이것이 다소 걸리는 부분이니 이러한 자신의 성정을 알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편합니다. 어려운 시험이니 지금부터 최선을 다하시되 실패를 했을 때 내년2015년도 천간(天干: 乙未年 乙木)에서 충살(沖殺)을 당하고 있으며 시험 운이 사절(死絶:사망과 단절)로 가니 자신에게 불리하겠지요. 알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2019년이 되면 경쟁자가 없어지게 되어 귀하가 유리하지만 그때까지 열심히 준비를 하시고 35세에 결혼 운이 있으니 그 점도 유의 하세요. 건강이 중요 하니 호흡기와 순환계통의 질환을 유의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