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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고부갈등 개선 될 수 있을까요?

고부갈등 개선 될 수 있을까요? 59년; 여자 64년 6월 28일 음력 오후/여자 36년 4월 3일 음력 해 뜰 무렵 Q:알코올중독으로 병원입원 퇴원을 반복하다 지금은 친정집에서 있습니다. 술만 먹으면 집으로 찾아와서 한바탕 전쟁을 치릅니다. 고부사이가 엄마 딸 이상으로 살아왔습니다. 누가 어머니와 이간질을 시켜서 앙숙이 되어서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있어 걱정입니다. 고부 갈등 개선 될 수 있는지요?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A:사주팔자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라면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냐. 그렇다면 운명은 고정된 것이고 운명은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니냐며 질문을 받습니다. 맞는 말이 기도하며 맞는 말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세세생생을 두고 지은 업식(業識)은 윤회의 근간이 되며 현상에 나타납니다. 그 기호는 사주라는 네 기둥을 구성하고 있는데 마주치는 상황에서 몸과 마음이 아우러진 내가 가지고 상황에 부딪치게 됩니다. 태어난 운명의 굴레가 타고난 기호처럼 흘러갈 수도 있고 아니면 거스를 수도 있는 것이니 운명도 그에 의해 움직이고 바뀌게 되는 것이지요. 그 현상이 좋게 작용하면 좋은 것이요 나쁘게 작용하면 흉함이 있게 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존재하는 고부 갈등의 원인은 수없이 많은데 귀하 가정의 경우 부인의 사주에서 남편자리에 시어머니가 함께 앉아 있는 형상이므로 남편은 효자요 시간이 가면서 부인은 짜증스럽습니다. 두 분 사주에 상실감으로 사사건건 며느리의 흠을 잡고 시어머니가 시어머니로 보이지 않게 되는 사술귀문관살(巳戌鬼門關殺)에 서려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갈등을 받아들여야하는 남편의 역할이 이때 중요한 해결의 실마리가 됩니다. 만약에 시어머니와 남편이 밀착돼 있으면 며느리 입장은 삼각관계로 보게 되므로 더욱 심하게 될 것이니 남편으로서의 경계선을 잘 지켜주면 고부 갈등이 개선 될 수 있다는 평범한 얘기는 이 시점에서 짜증스런 답변이 될 것입니다. 부인과 어머니의 사주를 보면 원수가 되어 갈라지는 운이므로 갈등을 해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취미로 사주 학 공부를 해서 그 순간 마다 헤쳐 나가도록 하시는 방법 외에는 별 방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노모의 건강과 제 앞날에 대한 운세

노모의 건강과 제 앞날에 대한 운세 필담 여자 35년 5월 7일 음력 5:30/여자 62년 7월 1일 음력 9:00~9:30 Q:안녕하세요? 매일 선생님의 글을 보며 아침을 여는 애독자입니다. 막막할 때 몇 번 상담신청을 한 적도 있었고요. 저에게는 팔순이 되신 노모가 계십니다. 무릎과 허리가 아픈 것 외에는 건강하신 편이구요. 자식 된 도리로서 부모가 장수하는 것만큼 큰 효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사실 수 있는지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직장생활 막바지라 여겨지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회사상황이 여의치가 않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며 100새 시대를 맞이해야 하는지 운세가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A:2014년보다는 2015년부터 마음이 더 조급해집니다. 그로인해 2015년부터 투자하면 좋다는 감언이 주변에 있게 되어 없는 돈 있는 돈을 투자할 수 있는데 2017년부터 손재가 오니 각별히 유의하여 늘 상담 신청 후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음식에 섭생과 환경 및 영양상태와 병원 약품의 발달로 사망 일자를 말하기도 합니다. 사주팔자를 보고 수명 상에 문제가 되어 세상을 떠나게 되는 것을 명(命)을 극할 때라고 하며 유명을 달리 하는 것도 식재(食財.음식섭생과 활동력)가 멸하는 시기인데 아직은 멀었습니다. 그러나 모친께서 당분간은 별일 없으셔도 사주지지(地支)에 2016년도에 형충(刑沖)살이 있어 교통사고나 미끄러짐에 조심해야 합니다. 음식섭생으로 유익한 음식을 될 수 있는 한 드시도록 책자를 살펴보니 인삼이나 찹쌀, 소고기살, 마늘과 파, 들기름, 건어물, 김, 등의 온화한 음식이 좋군요. 돼지고기나 오징어 ,바나나, 맥주, 팥, 밀가루 음식은 안 좋으니 많이 드시지 않도록 하세요. 귀하는 정관 격으로 의리가 있고 단정하며 정도를 가고자 하는 속성이 있으므로 공직생활이 제일 적합하고 보통의 지금처럼 직장생활도 적합한데 복성귀인(福星貴人)의 상으로 일생동안 복록이 따르니 경제적인 고통은 없습니다. 지금직장을 그만두게 되어도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운으로 가니 걱정은 없겠습니다. 그래도 걱정되어 공부를 한다면 사회복지 관계되는 공부를 하십시오. 사회복지사자격증이 어렵다면 다소 수월한 요양보호사를 신청해도 되겠으나 본인이 나이 들어 육체적인 일은 힘들 테니 복지권 안에 있는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그동안은 직장 생활이 무난하였기에 앞으로도 봉급생활은 무난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생수 사업을 동업으로 할려는데 잘 되겠습니까?

생수 사업을 동업으로 할려는데 잘 되겠습니까? 배두산산 남자 55년 8월 31일 양력 22시 경 Q:중소기업에서 총무부 업무를 보면서 사장님의 비서겸 참모 노릇을 해 온 남자입니다. 회사가 외국기업과 병합되는 바람에 어학 실력이 없는 저는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내 앞가림을 했다면 지금쯤 외주 업체 하나 만들어서 납품을 하여 먹고 살 수 있을 텐데 오직 회사 일만 열심히 해온 죄로 장래가 속수무책입니다. 미리 예측 못하고 목표 없이 대책세우지 못하고 지낸 제가 잘못이지요. 이런 가운데 시골에 산 밑에서 생수가 나오는 수원지를 발견 한 친구가 동업을 하자고 하는데 가진 돈이라곤 퇴직금 얼마뿐인데 어찌 해야 하나요. A:현대에 있어 직업의 의미는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서 사회에 봉사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함으로서 생계유지에 필요한 재화를 얻고 그것을 바탕으로 경제적인 활동을 하며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신이 속한 가정과 지역사회및 국가,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위해서 자신의 역할을 서로 분담해서 수행해 나가는 것이며 직업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꿈과 포부를 달성하는 것입니다. 작은 재능이라도 직업으로 살려서 타인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직업으로 발전 시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귀하는 '물에 뜬 나무'와 같아 주거를 자주 옮기며 부부의 인연이 바뀌는 굴곡이 따를 가능성이 높은데 한편으로는 '물위에 돛을 단 배'와 같으므로 활동무대가 넓은 편입니다. 생일지에 자수(子水)는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주가 되므로 지적수준이 높은 편으로 보편적인 기준에서 지혜와 총명을 암시하는 길한 성분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이것은 중년이후라도 학구열을 암시합니다. 사주의 뿌리가 수국(水局:물로 무리를 이룸)으로 이어지고 정인격(正印格:나를 생해주는 오행)으로 인성이 바르고 이해타산이 바르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 사업을 한다면 부평초와 같은 신세로 망하기 십상입니다. 그동안의 경력과 지식을 살려서 교육계통으로 진출을 하세요. 국어영어수학이 아니어도 찾으면 길이 반드시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거나 적게 벌거나 하루 세끼 먹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며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하지만 물질적인 것은 부차적이고 근본적인 것은 마음입니다. 귀하는 태극귀인(太極貴人)의 상으로 시종(始終)을 의미하며 2014년 10월이 되면서 시작을 하게 되어 종래는 성과를 거두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유독 건강이 나빠졌는데 언제 건강해질까요?

유독 건강이 나빠졌는데 언제 건강해질까요? 예쁜 영혼 여자 84년 11월 17일 음력 새벽 4시 45분 Q: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2년 전에 하도 취업이 안 되어 답답한 마음에 지면을 통해 상담 드렸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8월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올해 4월에 예기치 않은 급성복통으로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몸 이곳저곳이 끊이지 않고 계속 아픕니다. 평소에 스트레스를 잘 받아 가끔 아프기는 했으나 몇 해 전 삼재 때도 이렇게 아프지 않았는데.. 예전처럼 정말 건강해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애인과 헤어진 지 2년이 넘어가는데 애정 운은 언제쯤 들어올 수 있는지요. 건강하세요. A:오행과 질병의 상관성은 이제마선생의 사상의학과 일맥상통 합니다. 선생은 신체 오장육부의 기능의 강약과 비교해서 신체적 성격적 특질을 규정했고 개개인의 몸의 특징과 음식, 약 과의 상호반응이나 상생이나 상극의 효과를 대입 해 병을 보다 효과 있게 치료할 수 있다는 발견을 했습니다. 다만 체질 감별법이 용이하지 않다는 어려움은 따르지만 ,이러한 예로 몸과 마음의 유기체인 우리 인간은 몸이 힘들어도 정신에 영향을 주고 정신이 병들어도 몸에 당연히 영향을 끼치니 자기 성격에 따라 신체에 어떠한 식으로라도 영향을 준다는 것은 일반적 모두가 다 아는 일입니다. 예쁜 영혼님은 쥐띠 생(子. 수;물)이 말날(午. 화;불)에 태어났습니다. 말(午)는 거스르다 의뜻이 포함되어 있는데 불이 물을 거스르니 물과 불의 부조화에서 복통뿐 아니라 차후에는 자궁. 위장. 건강에 이상 징후가 드러납니다. 이는 2014년에 일시적인 것으로도 볼 수 있으나 특히 2018년 지나면서부터는 시간과 경비가 다소 들어가더라도 간과하지 마시고 꾸준한 체크와 운동을 필요로 합니다. 사주 학에서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을 나타내는 복통과 관계되는 장기가 겨울에 축축한 땅에 얼어버렸으니 제 기능을 발휘 못 하고 있다고 표현됩니다. 올해 갑오(甲午)년에 탕화살(湯火殺)이 작용되는 대운이 흑운차일(黑雲遮日:검은 먹구름)이 해(日)를 막으니 육체뿐 아니라 애정운도 그로인한 복통이 따릅니다. 사랑을 해서 결혼을 하는 인연은 그리 폭넓지가 않습니다. 사랑의 테두리에서 몸과 마음이 다치기 도하니 2014년 10월지나 상대가 나타나면 다시 상담하기바라며 시간을 오래 끌지 말고 시기를 잘 잡아 가정을 이루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직을 해야 하나, 이혼을 해야 하나요

romeo92 Q:2003년에 입사해서 최근 몇 년 동안 연봉 인상도 없고, 승진도 없어진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M&A를 진행한다고 하고는 있고 예전에 연봉 인상 대신 스톡옵션을 받기는 했지만, 이것이 돈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올해 1월에 아버지는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요양병원에서 투병중이십니다. 와이프는 셋째를 임신했고 와이프는 외식을 좋아하고 급한데 이혼하고 두 딸들을 제가 돌보며 사는 것이 좋을지 회사에 나와서도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늘어가는 것은 빚이고 재정 상태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집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A:남자 사주에서 재성(財星)은 여자와 돈을 나타내므로 돈이 있어 재화가 풍부하면 여자도 따르는 것으로 상관관계가 있게 됩니다. romeo92님이 생월생시와 음.양력을 올려 주시지 않았군요. 그러나 romeo92 님의 현재 상황으로 사연을 봐서는 재성이 흉살을 당하고 있거나 10년마다 들어오는 운에서나 연년세세 1년마다 바뀌는 세운에서 재성이 승발 하고 있지 못 하고 있고 비겁(比劫:나와 동급의 오행)이 너무 강해서 재성을 극(剋)하고 있거나 재성(재물)을 한 개 놓고 수많은 동급의 오행이 서로 취하려고 경쟁을 벌리는 형상과 같아서 romeo92님이 제정 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봅니다. 직장 운을 나타내는 관성(官星:직장이나 시험 운)이 재성의 생(生)을 못 받고 있거나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운이 미약할 때 직업을 극함)이 강해 관성을 극(剋)하는 사주가 현재 운에서 당하고 있으면 직장생활도 지지부진 합니다. 바람직한 것은 재성과 관성이 상승하는 시점에 와 있어야 다른 직장을 구할 수 있으며 지금보다 경제적으로 풍족할 수 가 있는데 사주팔자와 운의 구조가 안 좋은데 섣불리 직장을 그만두거나 이직을 하면 지금보다 더 못한 백수신세의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다른 직장을 열심히 알아볼 시간에 차라리 확실한 실력을 키우십시오. 남자가 돈을 못 벌면 여자도 멀어져가게 되는 이치이므로 현재 부인과의 사이가 안 좋은 것도 재성으로 인한 운의 조화 이므로 우선은 돈을 벌어야 가장 구실을 할 수 있습니다. 이직. 이혼을 하거나 사업을 하거나 결정 하는 것은 성패에 달렸으니 다음에 생년월일시와 음력 양력을 명확히 해서 다시 상담을 올리면 방법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0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임용고시나 공무원 시험준비를 계속 해야 하나요?

임용고시나 공무원 시험준비를 계속 해야 하나요? hynin 85년 남자. 4월 15일 양력 오전 3시 50분 Q:출근 때 마다 '사주속으로'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지인들을 대신 하여 상담의뢰를 한바가 있습니다. 저의 사촌 동생에 대하여 여쭙습니다. 올해 30세 남자이고 군대 갔다 오고 복학해서 대학교를 다니는데 휴학은 한번 하고 나서 졸업이 늦었었습니다. 교육학과를 졸업 하여 지금은 임용고시나 행정고시합격을 목표로 공부 하고 있는데 두어 번 고배를 마셨습니다. 알바를 하면서 용돈을 벌고 있으며 공무원 시험공부 한다고 매달려 있으니 보기에 딱 합니다. 이 길을 끝까지 가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길을 가야 하는지 부탁드립니다. A:목화통명(木火通命)박사의 사주로 음력 3월에 태어났으니 자기 계절이므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사주이긴 하나 아쉽게도 일시(日時)가 충돌되어 운세의 격(格)이 떨어집니다. 이는 지금 학마(學魔:학문에 마가 끼었음)가 와 있다고 설명될 수 있으며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여러 가지 이성에 대한 잡념이 있어 공부하는데 집중이 안 되고 효과가 작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년월에서 축진파살(丑辰破殺)이 작용하여 실패를 하고 생시지(生時支:생일과 생시)에 충살(?殺:충돌. 변화)이 작용하고 있어 인생길이 순탄치는 않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실망하는 심정은 접으십시오. 성공하는 사람 쳐놓고 순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듯이 심히 염려 할 바는 아니므로 염려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찾아 좀 더 노력하는 자세로 임해야 하겠지요. 목(木)이란 큰 나무가 생월이 묘월(卯月)을 지나 진월(辰月)로 오게 되면 포태법상 쇠지(衰地:기운이 쇠하는 것)에 들게 되니 성장 단계를 지나서 잠시 멈추는 것 같이 머무르게 됩니다. 계속 활기차게 성장하는 운동성을 멈추게 되니 직급을 낮추어 도전을 해보십시오. 정화(丁火)가 없으니 마지막에 효용 있게 써먹을 수가 없는 형상이지만 3월 진월(辰月)에 암장 돼 있는 을목(乙木)이 년간에 을목과 있다는 것은 내적인 활동성과 활약상에 제약을 받지 말고 외부적인 성장에 적절한 조율로 결국은 가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므로 공무원 시험이나 임용고시는 2016년 3월 기운이 아주 길 선합니다. 2016년 병신년(丙申年)에 천간(天干)병화(丙火)가 있어서 열매를 맺게 하므로 지금부터 운세를 취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출토록 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신장과 간이 약해 일을 제대로 못합니다. 뭘 해야 하나요?

신장과 간이 약해 일을 제대로 못합니다. 뭘 해야 하나요? 알곡이 여자 51년 11월 1일 양력 오전 10시 Q:저는 메트로에 상담을 올릴 때 남녀구분과 음력과 양력 년월일시를 명확히 해야 정확한 사주 상담 답변이 나올 수 있다고 하여 저는 신경을 써서 올립니다. 남편은 2년 전 간암으로 저세상을 갔으며 아들딸은 지금은 다들 출가했습니다. 남편이 집한 귀퉁이에 가게를 만들어 놓은 것을 임대를 주어 100만원 남짓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노인복지관이나 문화원에서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지내고 있는데 몸이 아파 병원을 자주 가고 있습니다. 제가 역학에 관심이 있는데 공부를 하면 남의 사주를 봐줄 정도가 될 수 있나요. A:생일간(태어난 생일)이 음력10월에 태어나 신체 구조의 구성원인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칠살격(七殺格)으로 나를 괴롭히는 오행이니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으로 제살(除殺:살을 제거함)해야 하나 명조(사주구조)에 없어서 건강의 상실은 반복될 것입니다. 상관(傷官:내가 생해줌)이 있으나 술월(戌月)이 묘지(墓地)에 자리를 하고 있으며 시지(時支)에 사화(巳火)로 설기(泄氣:기를 빼앗김)하니 아픈 이유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변화를 꾀하게 되고 2015년 집을 판다면 재산을 잃게 됩니다. 내 자신이 강건 하지 못하고 '용이 하늘에 오르지 못 함'과 같으니 좋은 성과를 이루지 못하는데 자녀 중에 누군가가 집을 팔자는 제안을 할 것이나 무토(戊土) 재성(재물)으로 역류(逆流)하는 극제(剋制)의 성분은 일관성이 없고 심리구조가 상당히 복잡하여 스스로 함정을 파고 일을 크게 벌이지만 돈. 시간만 낭비합니다. 태어난 생월간에 무계암합(戊癸暗合)하여 과부지상으로 공방수를 암시하니 남편이 임진년(壬辰年)에 진중에 계수와 지지에서 술토(戌土)가 충살(沖殺:충돌하고 때려 맞는 흉함)을 받으니 암으로 돌아가신 슬픈 일이 생겼군요. 용색은 아름다우나 고집이 센 편이며 천라지망살(天羅地網殺:하늘과 땅에 그물을 침)로 어려운 일이 생겨도 극복되도록 역학 공부는 매우 바람직합니다. 노인복지 회관이나 문화원에서 공부나 강의를 다녀도 좋으며 역학공부도 범위가 넓으므로 명리 학부터 시작해서 차분하게 기초부터 잘 다져 나가도록 하세요. 열심히 하다보면 그다음을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 나이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이 나이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복바치 남자 59년 3월 3일 양력 새벽 4시경 Q:저는 그동안 직업을 수업이 바꿔 가면서 힘겹게 살아 왔습니다. 다행히 마음씨고운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아이도 없이 살아 왔는데 안사람은 다리가 불편한 장애자 입니다. 아내는 현재 장애자들을 채용해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으나 몸이 자주 아파서 오래 앉아 있기가 힘이 듭니다. 먹고 살자니 제가 더욱 생활을 해나가는데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동안은 중고 봉고차 한대에다 과일을 가락시장에서 받아 동내어귀나 아파트 도로변에서 팔아 오다가 지금 택배일 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봉급이 얼마 안 됩니다. 뭘 해야 될까요? A:대운에서 갑목 일간이 역행을 하고 있어서 뿌리가 말라 가는 것과 같아 재물에 대한 고갈이 심합니다. 따라서 절대로 자기 사업을 하면 망하게 되므로 직장인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일간 갑목(甲木)이 태어난 달에 록근(祿根)을 하고 있으며 '나무를 타는 잔나비'와 같은 형상으로 다재 다능을 암시하는 가운데 2016년 8월 이후 인인성사(人因成事:사람으로 인한 성공)의 보람을 만끽 합니다. 록은 성숙한 단계에 이르러 자립과 독립을 상징함과 동시에 자수성가하므로 자연 인덕과 육친의 덕은 박하게 작용합니다. 불가피한 구설. 시비. 설전과 쟁투가 발생하는데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습니다. 59년 양력 3월생은 2018년까지는 분주히 움직여 봐야 먹을 것이 적다는 얘기인데 이러한 운세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무를 쇳조각으로 깎아내는 모습'이라 인격을 다듬는 것이고 성공의 비결은 인내 하는데 있다고 명심하면 될 것입니다.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로 재봉사나 이용업과 관계가 있으니 나이에 관계없이 기술을 획득하여 부부가 같은 일을 해보십시오. 부평초처럼 이것저것 손을 많이 대 왔지만 내세울만한 강한 생활의 무기가 없으니 생존경쟁에 현실에서 항시 불안 한 것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쇠를 갈아서 바늘을 만들어 쓰겠다는 각오로 다시 시작 하십시오. 이대로 가다가는 삶은 더욱 어려워지고 종내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는 절망이 오기도 합니다. 좌절의 불리함을 멀리하고 주경야독 하여 낮에는 돈 버는데 나서고 밤에는 기술자격 획득 하는데 시간을 할애 하도록 하십시오.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깃듦'을 잊지 마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신경이 Q:안녕하세요. 선생님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남자입니다 .현재의 직장을 얻기 전에 꾼 꿈인데요. 제가 헌 신발을 파는 허름한 가게 들어가서 맨 아래 선반에서 새하얀 신발을 발견하고 신어봤는데 너무 맘에 들어가게 종업원한테 이거 사고 싶다고 하니까 가게 주인이 자기 아버지인데 아버지 허락 없이 못 판다고 계속 실랑이 하다가 꿈에서 깼습니다. 이 꿈이 현재의 직장생활과 과연 어떤 연관이 있는 걸까요? 현재의 직장생활에 맘을 둘 수가 없다보니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혼란스럽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A:꿈을 꾸는 것은 일상생활 속에서 표현하자면 자면서 다운로드 받는 시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꿈은 인지 몽과 예지 몽으로 유효기간이 있으며 인지몽(認知夢)은 감지몽(感知夢)이라고도 하는데 보통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꾸는 꿈이며, 일상의 강한 신체적 정보와 욕구가 뇌파에 잔류하여 나타나는 현상을 뜻합니다. 정신적으로 미숙한 상태이거나 그러한 성숙을 요하는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매우 기쁘거나 매우 혼란스러울 때에도 꾸어지는 꿈을 뜻합니다. 예지몽(豫知夢)은 교감몽(交感夢) 특정한 상황에 나타나는 현상이며, 자신은 모르고 있으나 주변 인물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거나 운명의 흐름을 자신도 모르게 예측하게 되어 예방 혹은 준비를 암시하게 하는 예감현상을 의미하며, 정신적으로 성숙한 상태이거나 그러한 연륜 대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으로 정신적으로 영감(靈感)이 충만하게 열려있거나 특수한 영매(靈媒)체질인 경우나, 성미가 예민한 사람에게도 자주 나타나는 현상을 뜻합니다. 귀하의 꿈은 예지몽이란 소견입니다. 대게 신발의 꿈은 이동과 변동에 관한 꿈이 많습니다. 이직과 이동에 관련하여 사업장을 바꿀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전반적으로 보자면 기존의 풀리지 않는 스트레스나 불편함으로 곤란을 겪을 수는 있겠으나 그로인해 다른 방향을 찾는다는 것을 말 합니다. 또한 신발은 일상생활에서 의지할 수 있는 부모, 배우자, 자손, 협조자, 아랫사람, 재산 등을 나타냅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서 자신에게도 기쁜 일이 생기도록 노력하세요. 궁금한 것은 다시상담신청하고 신이 내린 하루의 선물을 귀하게 여기고 아름답게 풀어 가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닭띠라 파헤쳐서 되는 일이 없나요?

행운이 가득 남자 69년 06월 16일 저녁 9시55분경 Q:현재 운송일 을 하고 있는데 전에는 제빵기술을 배워 작게나마 운영을 하다 IMP당시 동네에 몇 걸음 걸으면 하나씩 생겨나는 빵집 때문에 접어야했고, 다른 일도 해봤으나 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와 자식(장애인)도 건강이 좋은 편도 아니고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안 됩니다. 빚잔치하면 남는 것도 없고 집 한 칸 없는데 막막하기만 합니다. 공장도 나이가 많아 쉬운 것도 아니고 들어가도 월150만원(보너스도 없고) 받기도 쉬운 게 아닌 것 같은데 당뇨가 있어 힘쓰는 일도 어렵고 저한테 맞는 일이 뭔지 알려주세요. A:빵 기술 배울 때의 희망은 사라지고 운송일 시작할 때의 의지도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군요. 가슴이 아픕니다. 살면서 기대했던 것이 물거품 될 때의 좌절감.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안타까움, 사주구조는 술해(戌亥) 천문(天門)에 천덕귀인을 갖고 있어서 잘 베풀면서도 재물을 취하려는 요구가 강하지만 재물 운이 승발하지를 못하여 늘 아쉬운 구조입니다. 포태법상 사묘절(死墓切)의 하향길로 가면서 생일지가 백호(白虎)이니 강직하나 나름 독선적이라 타인의 간섭이나 구속을 싫어합니다. 즉 어딜 가나 융화가 잘 안되는군요. 그러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으니 이러한 자신의 장단점을 알고 세상 살아가는데 가릴 것과 취할 것을 잘 선택한다면 앞으로라도 대인관계가 원활하여 다소 순탄하게 풀리지 않을까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세상만사가 모두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원효대사의 말씀)라는 말을 유념하시고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그동안 해오던 일의 계통에서 열심히 자기 계발을 해서 내 자신의 영역을 확고히 하십시오. 당뇨에 효능이 확인된 여러 약재들이 있지만 사먹을 형편이 잘 안되니 손발을 잘 닦고 식사 후 삼시 세 때 치아를 꼭 깨끗이 닦으십시오. 돈 안들면서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여러 가지 심적으로 풀리는 일이 없어 고심스러워도 욱하는 감정을 자제하면서 주변과의 융화를 명심하시고, 몸을 청결히 함에 유의한다면 운은 자동적으로 바뀌어 갈 것입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역(易)의 범주에서 드리는 말씀이며 음력 9월부터 2015년 상반기까지는 더욱 재물의 어려움으로 신경이 날카로워 집니다. 힘내시고 운전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주 학을 공부하면 체질과 건강을 알 수 있나요?

사주 학을 공부하면 체질과 건강을 알 수 있나요? zkvpemahd 여자 87년 양력 4월 18일 새벽 5시 Q:국립대를 나와 약사입니다. 87년 양력 4월 18일 생입니다. 약사라서 약용식물에 대해 연구하다가 사상체질을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매우 심오하게 느껴져서 질문을 드리는데 사람의 인체와 사주가 비례하면서 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주 학을 공부하면 체질과 건강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 있는지요? 또한 제가 잘 해 나갈 수 있을까요? 궁금해서 선생님께 여쭤보고 심도 있게 공부해 보고 싶습니다, 매일 지면을 통해 보는 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A: '명월(明月)'의 천을귀인(天乙貴人)을 두고 있어 항상 주위로부터 도움을 받으며 장생(태어나서 성장함)으로 학문을 즐기고 문장이 수려하여 학자나 교육계통에 인연이 깊습니다. 철쇄개금(鐵鎖開金:잠겨있는 것을 열쇠로 품)으로 적덕(積德)해야 하므로 남에게 베풀고 생명을 살리는 우수함이 있으니 사상체질 공부를 하여 큰 역할을 할 수 있지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식물이 우주자연현상에 따라 사시사철 생존 희기(喜忌)가 다를 뿐만 아니라 생. 노 .병 . 사. 희. 노. 애. 락이 다른 것은 생명이 발생하는 환경(때와 시)의 영향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면 봄에는 따사로운 봄볕이 만물을 성장 시키고 여름에는 수분으로 생명체를 생기(生氣)시키고 가을에는 서조풍(西燥風:서쪽에서 불어오는 마른 바람)으로 열매를 맺게 하며 겨울에는 정신계(精神界)를 근원으로 만물을 조절하여 적당케 합니다. 이와 같이 자연은 운동으로 순환하여 계절에 따라 만물이 생. 노. 병. 사 시기가 각양각색으로 다르게 작용하는 원리입니다. 인간 역시 태어 날 때 계절적인 영향을 받아 각각 다른 체질로 나타나는데 역법(易法:사주학:명리) 24절기를 관찰하여 사람이 태어난 연월일시에 따라 인체에 작용관계를 활용하는 학문입니다. 각자가 부여받은 사주(명리)에 명국(命局:생월생시)에 따라 사람마다 심상과 육체건강이 다를 뿐만 아니라 희기. 생사가 다르게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대학에서도 명리를 가르치며 의약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사상체질 오운육기(五運六氣)를 배우고 있으므로 처방하는데 적중률을 높이기도 합니다. 오운육기란 10천간과 12지지가 천지 순행의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황제내경에서 인체를 소우주로 보고 사람이 태어난 계절에 다라 체질이 각분됨을 인지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궁금한 사항을 대신 올립니다.

궁금한 사항을 대신 올립니다. zkvpemahd 75년 7월 2일 음력 오후 8시 Q:결혼은 하였고 미술교사입니다. 항상 뭔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화가로 등단하고 싶은데 막연하지만 진로개발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동양화 전공이며 대학졸업 후 어학연수는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동양화가든 서양화가든 꼭 외국에 가서 공부해야할 것은 아니겠지만 할아버지가 한학을 하셔서 주변분들 사주와 산소자리를 봐 주시던 것이 아련히 기억나서 가르치는 사람 입장이지만 선생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꼭 사주가 아니어도 선생님께 저의 부족한 것을 조언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A:상담을 올리실 때 남녀 구분을 안 하셨는데 글의 내용이 여자분 이라고 보고 아니면 다시 올리도록 하세요. 달력에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날짜를 세듯이 살면서 흐르는 시간을 사주 학에서는 운의 변화라고 합니다. 삶에는 변화하는 것도 많고 변화를 위한 노력도 변화에 포함됩니다. 노력에 의한 변화는 청사진이 펼쳐지고 머지않은 미래의 사진이기도하며 현실이 됩니다. 생각을 펼쳐서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나가십시오. 2014년 11월. 2015년 2월에 지인과 돈거래는 유의 하십시오. 가깝게는 2016년 20118년 은 환경적으로 어려움은 따를 것입니다. 이는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고 하였는데 귀하의 생일지가 '일락서산(日落西山:서산에 해가 짐)에 백호 살이 겹쳐 있는데 충살을 맞아 이중 삼중으로 운이 나쁠 때 경제적으로 고난을 겪을 수 가 있는 구조입니다. 묘신 귀문 살이 조상 궁에 있어 할아버지가 사주와 산소자리도 봐 주시던 분으로 이 기운은 귀하에게도 이어져 책임감이 강하고 희로애락의 감정표출이 선명하며 이름을 얻게 됩니다. 수기(水氣)가 없어 편고(偏枯)하고 "태양이 서산"을 넘어가니 스스로 좋은 인연을 물리치고 고독한 길을 택하며 부부 궁에 막힘이 많음을 실감하므로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다시 설명하자면 배우자궁에 백호 살은 본인이나 배우자에게 신상의 액(厄)이 염려되겠으나 지피지기백전백승이라고 하였으니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세상살이를 헤쳐 나가도록 하세요. 천라지망살(天羅地網殺:하늘과 땅에 그물을 침)로 교육계통을 천직으로 여기고 자신의 계발을 꾸준히 하십시오. 본인은 부족 한 것이 많다고 하지만 그것은 객관적인 관점에서 본 것이 아닌 주관적인 겸손인 처세이니 미래의 결실은 훌륭하다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나가는 돈 새지 않는방법

나가는 돈 새지 않는방법 행운이 가득 여자 67년 8월 2일 음력 오후9시경 Q:몇 년 전부터 이상하게 돈이 새나갑니다. 얼마 전 tv에서 신발장에 잔돈을 넣어두면 일도 잘 풀리고 -돈이 안 샌다고 해서 해놨는데도 생각지 않은 곳에서 자꾸 나가는데 새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2-3년 후 작은 속옷가게를 해볼까하는데 괜찮을 지요. 전문직도 아니고 언제 떨려나갈지 몰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돈도 그렇고 몇 년 전부터는 간단한 수술도 여러 번 받고 사는 게 정말 힘에 부칩니다. 닭강정 같은 체인점을 해보라는 사람도 있는데 모아 놓은 게 별로 없어서. 언제나 맘 놓고 여생을 보낼 수 있는지요, 희망의 말씀 기다릴게요. A:인테리어 풍수라고 하여 '신발장에 잔돈을 넣어 두면 일이 잘 풀리고 돈이 안 샌다. 라는 말과 같이 생활 속에 비방(?)비슷한 것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리 있는 말들이지만 믿거나 말거 나로 생각하세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했듯이 사람들은 생각하기 나름에 따라 같은 사안을 놓고 행불행을 확연히 달리 생각 하듯이 돈이 새나간다고 생각하면 돈이 나가게 되는 것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돈이 새나간다면 의도하지 않았는데 분실을 하거나 도둑을 맞는 것이 새나가는 것이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돈 나가야 할 때 돈 나가는 것은 돈이 새는 게 아니라 쓰는 것이겠지요. 51세부터는 장사의 문서는 아니므로 소규모 상가를 사서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계획해 보십시오. 뒤늦어도 노후가 풍족하게 되니 장사보다는 상가를 사시되 아파트 내 상가는 아니며 일층을 선택하셔야 할 것입니다. 비견(나와 동급의 오행)의 왕성한 결합은 너무 한 방향으로 치우치고 귀가 여린 게 탈이라 계약 시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일지(日支:태어난 생일)에 지살(地殺)로 객지생활로 분주함을 나타내고 장생궁(長生宮)으로 학문을 즐기는 편이니 상식선에서 계약 시 유의 할 사항 등을 미리 공부해 두십시오. 누가 뭘 해 보라고해도 67년생은 창업을 하면 돈 잃고 건강을 잃게 되니 사업할 운이 아니지만 닭 강정이나 속옷 가게를 하고 싶다면 소상공인 지원 제도나 중소기업 청에 소상공 자영업자를 위해서 장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컨설팅을 무료로 해주는 곳이 있으므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여 그곳이 연결이 되어 장사할 ITEM선정과 영향 평가를 받아 보는 것은 인생 공부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은행거래를 착실히 하고 모아놓은 돈을 소중히 간직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그만 두었던 회사에 다시 가도 괜찮을까요?

그만 두었던 회사에 다시 가도 괜찮을까요? 배두산산 남자 1982년 음력 6월13일 오후 13시 Q:33세의 남자입니다. 저는 남들이 이름만 들어도 잘 아는 A라는 회사에 연구소에서 수년간 지내 왔었습니다. 연봉이나 회사 문화라던가 복지후생이 좋지만 한 가지 업무강도가 너무 세서 경쟁사인 B사에 같은 연구소로 옮긴지 3개월 되었는데 업무 강도는 세지 않아 여유가 있으나 연봉이나 복지후생은 A사만 못 해서 다시 망설이는 중에 A사에서 다시 Call이 왔습니다. 철새처럼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싫지만 이번 경우는 제가 어떤 판단을 내려야할지 고민이며 언제쯤 결혼을 하게 되나요 . A: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는 한자 숙어, 다들 아는 얘기이겠으나 적어 봅니다. 초한지(楚漢志)에 나오는 한신(韓信)이 그 주인공입니다. 중국이 한(漢)나라로 통일되기 이전인 진(秦)나라 때 사람으로서 진나라의 국운이 기울면서 난세가 되자 항우(項羽)가 군사를 일으켰을 때 한신은 이에 가담했지요. 미천한 신분이라는 이유로 요직에 등용되지 못했고 한직으로 전전하다가 결국 항우를 떠나 유방(劉邦)의 진영에 가담했습니다. 한신이 불우했던 젊은 시절 시비를 걸어오던 시장 잡배의 가랑이 밑을 태연히 기어 나갔다는 일화도 유명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한신의 재능을 알아본 승상 소하의 추천으로 파격적인 인사가 이루어져 삼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됩니다. 이후 한신은 유방의 군사를 지휘하여 한(韓) 위(魏)등 제국(諸國)의 군사를 격파함은 물론 특히 조(趙)나라와의 싸움에서 불과 2만 군사로 배수진을 치고 그 10배인 조나라를 제압하므로 서 항우와 유방의 싸움에서 혁혁한 공을 세웁니다. 이어 제(齊)나라를 함락시키고 군사면 에서 계속 공을 세우자 유방에게 제나라 왕(齊王) 자리를 요구 했습니다. 유방은 할 수 없이 한신의 청을 들어줬으나 왜 알지 못했던가? 이일은 유방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한신을 위험인물로 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한 것입니다. 한제국(漢帝國)의 권력이 확립되자 유방과 참모들은 쓸모없어진 한신을 모반죄로 체포해 토사구팽 이라는 말을 남긴 것입니다. 현재 식상(食傷: 나를 생해 주는 오행)운이 작용 하여 직장의 변동을 갈구 하고 있으나 봉급이나 연봉 높고 업무강도도 약하고 회사 분위기 좋고 자기실현 할 수 있는 회사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앞날에 서광이 비치겠습니까?

hynin 46세 69년 남자 양력 11월 6일 아침 6시경이 생일 입니다. Q:좋은 지침을 주시는 선생님 오늘도 사주하나를 올리오니 이 사람의 앞으로의 장래가 빛이 날 사람인지를 봐 주십시오. 지금은 언론계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데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은 별로 없으나 과연 현재 일이 앞으로 전망이 있는지요. 근무 신간도 일정치 않고 현장에서 사람들과 많이 시달립니다. 이 길이 아니라면 장사를 하거나 아버님이 건축쪽 회사 일을 하고 있으므로 저도 그쪽으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만 마음대로 했다가 저의 사주와 앞으로의 운로가 어떠냐에 다라 달라 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A:닭띠 음력 9월생으로 태어난 생일지가 식복이 풍부하고 일을 시작하기만 하면 뒷일이 잘 풀리고 소기에 성과를 내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열매를 다 맺은 늦은 가을에 때 아닌 비가 오듯이 원치 않는 장애가 있어 망설이거나 일말에 중단 수가 있습니다. 이는 지난 40세부터 돈을 벌면 약간의 도박성과 유흥으로 돈을 지출했다고 봅니다. 도화의 기운이 강하게 떠오르는데 도화는 이성도 관여되지만 귀하의 경우는 도박성이 좀 더 강하게 나타나며 주변에 항상 이성이 따라 다닐 수 있으므로 이런 점을 유의 하세요. 관운과 재물 운이 39세 이후 왕성 하게 상승기류를 타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언론 계통과 연관되어 사회에 공인으로서 손색이 없으니 계속 정진함이 좋을 듯 합니다. 주변에 지인이 많아 장사에 자신은 있겠으나 하는 순간부터 망할 것이며 부친의 일은 관여는 하겠으나 다른 형제가 하면서 나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양력11월에 태어났는데 반안살(攀安殺:말안장에 올라탄 듯 편안하고 명예가 있음)의 작용이 임하는군요. 다시 설명하자면 반안 이라 함은 인생의 과정에서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고 마침내 안락한 위치에 도달하여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잠을 잘 때 머리의 방향을 반안살 방향으로 두어야 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며 금고나 소중한 것을 보관하는 방향도 반안살 방향이 좋습니다. 반안의 기운을 얻기 위해서는 알아두실 것은 삶의 역경은 그 후에 따라오는 편안함과 행복을 보장해주 겻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 지금 다소 힘들다하여도 사주의 특징은 편안함과 신뢰이니 음력 8월까지는 견뎌 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들의 진로를 어디로 정해야 좋을까요?

아들의 진로를 어디로 정 해야 좋을까요? 알곡이. 아들 2002년 5월 21일 양력 13:00경 Q:선생님의 인생길의 멘 토를 보고 저도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여쭈어 보려고 하다가 바빠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용기를 내서 상담 올립니다. 제 아들의 진로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하나요. 아직은 초등학생이지만 어려서 부터 자기의 사주에 맞는 직업을 알아야 어려움이 없다고 봅니다. 다른 분들의 상담내용을 보면 나이가 들어서 진로나 직장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저도 미리 준비를 해서 이왕이면 아들에게 맞는 진로를 가야 한다고 봅니다. 아들은 2002년생으로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리며 감사드립니다. A:기축(己丑)생일 음토(陰土:습한 흙)로 인품의 고지식한 면이 있는 가운데 모든 식물을 품어 자라게 하듯이 인정이 있습니다. 자연으로 본다면 전답인데 여름에 태어나 조열하지만 비 내리는 축축한 땅이라 훌륭한 양토(良土)라고 봅니다. 사주 뿌리에 화(火)의 기운이 토(土)를 생해주고 금국(金局:금의 기운인 쇠로 무리를 이룸)이 결합되어 사주뿌리에 금수(金水:쇠와 물)가 적절히 배합되어 다행입니다. 명리 학의 용어로 재생관(財生官).재성이 명예의 관성을 생해줍니다. 태어난 월(月)의 목(木)은 관성으로 명예와 지식, 관직을 말하며 재성은 재물을 말합니다. 사주에 맞는 기량으로는 후학을 가르치는 길로 가는 게 좋을 것입니다. 또한 태어난 달의 사주가 을목(乙木)으로 본인 입장에서 보면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단계를 밟아 정식으로 임용되는 공무원 직이 아니고 선거를 통하여 선출되는 지방자치 단체장이나 명예직이 가깝습니다. 초년부터 언행이나 공부하는 방식에 대하여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며 인생을 보람 있고 명분이 뚜렷하며 국가에 충성과 국민을 위해 헌신 하면서 자아실현을 하여 행복 한 인생이 되도록 하십시오. 태극귀인(太極貴人)의 상으로 어려서는 인성의 기운이 있어 책읽기를 좋아하고 공부에 남다른 재주가 있을 것입니다. 총명해서 문리를 깨치는데 남보다 앞서가는 능력을 지녔으니 건강에 유의하면서 자신의 전문분야를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종사하면 빛을 발하고 공부와 시문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돈 버는 대는 악착스럽지 못합니다. 금전을 융통할 때를 비롯해서 어떤 경우에든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못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개운하고 싶습니다

개운하고 싶습니다 시푸 남자 72년 음력 7.23일 오후1시 10분 Q:불혹이 지났지만 살아온 날에 대한 후회가 많아 반성하고 앞으로 더 좋은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고민을 하던 중에 선생님께 가르침을 청해봅니다. 결혼도 못한 상태이며 말주변이 없어서 인간관계 폭도 넓지 못합니다. 최근에는 제가 인복이 없는지 마음이 맞고 서로 힘이 되는 사람을 주변에 두지 못하고 주변에 저를 이용하거나 적대적 파벌을 조성하려는 자들과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선생님의 구덕의 화를 조심하라는 말씀을 새겨서 조심히 처신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제가 행동해야 할 방향에 대하여 좋은 가르침을 주십시오. A: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로 내 것을 주고도 좋은 소리를 못들을 때가 많은데 누군가에게 베푼 것에 대해 보답을 바라지 말아야 서글픔도 잠시입니다. 상관사궁(傷官死宮: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닫쳐 있음)으로 운이 없는 것 같으나 외견이 고고하여 월등한 상대를 만나면 나를 인정해주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은 실력입니다. 그러나 귀하는 성정이 '분목(焚木)'으로 나무가 불볕에 말라있는 모습이라 학문에 대한 갈증은 있는데 인내심이 부족한 성향이 있으니 수많은 생각을 접고 책을 많이 보십시오. 상상력이 풍부하니 소설보다는 업무와 관련된 현실적인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역마는 객지 생활이나 분주 다망함을 암시하는데 비밀이 없이 행동하므로 손해를 보는 격이니 그런 행동도 내색을 하면 안 됩니다. 또한 탕화살(湯火殺)은 이성을 만나도 인연이 어려워 때때로 자신을 비관하는 성향을 의미하는데 기술성(技術星)이 있어 손재주와 기술을 의미하니 보편적인 기술을 습득 한다면 그로인해 이성과도 화합할 수 있는 기회는 옵니다. 대패질을 잘한다던지 컴퓨터를 잘 고친다던지 등등. 9월경 미미하나마 부서나 주변 인물들의 이동의 기회가 있을 것이며 운이 호전됩니다. 나를 멀리하려는 사람들과 굳이 친 하려 들지도 마십시오. 공부하면서 직장 생활을 하면 인생의 긴 행로에서 발복할 수 있으므로 다시 기반을 닦고 직장에서 겪는 어려운 문제나 만나는 모든 사람이 언젠가는 나에게 숨은 재산이 된 다는 생각으로 위안을 갖으세요. 화엄경의 핵심 사상인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있습니다. 세상만사 모든 일은 내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였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대신 올립니다. 꼭 상담해주세요.

대신 올립니다. 꼭 상담해주세요. zkvpemahd 남자 47년 음력 7월 13일 사시/여자 57년 2월 14 음력 Q:선배의 남편입니다. 부인은 제가 아는 선배인데 평생을 집을 나왔다 들어왔다 수십 번을 했습니다. 늘 말만 앞서고 행하는 것은 용두사미입니다. 돈이라면 환장을 해서 부인이 버는 돈을 주스로 쪽쪽 빨아먹듯이 탕진합니다. 굿도 해보고 교회도 다녀보고 절도 다녀봤으나 항상 그 상태입니다. 왜 그런지 이해하고 싶어서 사주 적으로 신청합니다. 나쁜 짓은 하지 않으나 집에서는 늘 비열하고 야비하지요. 이혼할 처지가 못됐지만 선생님이라면 사주 적으로 이해가 가도록 풀이를 해주실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A:부부의 인연이란 원한과 갈등의 까르마(업보: 일과 응보)가 작용하여 만나기도 하고 사랑에 대해 집착이나 강렬한 열연이 부부가 인연이 되는 것이 라고 합니다. 심한 갈등과 증오 속에 고통을 느끼면 사는 것은 과거 전생의 부채를 청산 하고자 만나서 그 고통을 받는 것으로 불교에서는 8000겁을 지나서 만나는 인연이라고 했습니다. 1겁의 세월은 가로와 새로 그리고 높이가 각각 100리가 되는 엄청나게 큰 바위가 있는데 천상의 선녀가 100년에 한 번씩 내려와 그 바위 위에 앉아 쉬었다 가는 길에 얇은 날개옷 자락에 스쳐 바위가 다 닳아 없어지는 시간을 1겁. 1겁을 현대적 시간으로 따지면 약 '42억 2000만 년' 정도라고 추정. 지구 나이 45억 년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렇듯 귀하게 만나는 것이 부부인데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적인 상태)이 동하고 있으며 충살(?殺:충돌하고 때려 맞음과 같은 흉함)이 작용하고 있어 남편을 만나 평생을 고생하고 있으나 남편이 선배를 만나서 자신은 처덕을 보고 있는 사람이며 식생생재(食神生財: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재물을 생함)하니 이혼을 해주지 않습니다. 남편은 성급한 편으로 덕이 부족하고 평생 쓸데없는데 신경을 쓰고 변덕이 심한 것입니다. 3류 인생 하격이 되어 깡패기질에 법보다 주먹이 앞서고 구추방해(九醜妨害)하여 이성간에 혼탁상이 예견되지만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현세상의 나의 삶의 모습은 전생에서 지은 선악에 의해 결정된 것이고, 이 세상에서 내가 영위하는 행위의 선악 정도에 따라 다음 세상에서 맞을 '삶의 형태와 질'을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니 죽기 전까지는 특별한 방법이 없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아이가 생길까요?

여자 78년 음력 9월 23일 낮12시/남자 78년생 음력 10월 14일 Q:전통적 유교집안에 태어나 대학을 졸업한 후 직장은 좋은데 다니나 어찌어찌하여 결혼이 늦어졌다가. 이년 전에 결혼을 하였는데 남편도 같은 78년생 음력 10월 14일입니다. 시는 잘 모릅니다. 직장에서 크게 피곤함은 없으나 아이가 잘 들어서지 않네요. 처음에는 아들을 바랬으나 이제는 딸 아들 구별 안하고 2세를 가졌으면 합니다. 어디 가서 보니 아이는 있다고 하는데 언제쯤이나 아이가 생길지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반적 운세도 궁금합니다. A:어느 글에서 보니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존재는 엄마 없는 자식이라고 읽었습니다. 모성은 원천적이고 원초적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식 없는 가족도 불쌍한 존재 안에 들어간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엄마의 역할은 역할을 넘어서 그 어떤 가치보다도 앞서는 소중한 역할 그 이상입니다. 사주학(四柱學)음양오행에서 생명의 탄생은 수(水)와 화(火)의 조화이므로 적절한 수(水)기운과 화(火)기운이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착상(생명을 잉태 할 때)시에 음의 기운인 여자는 수 기운이 되고 양의 기운인 남자는 화 기운이 됩니다. 만약 남자가 화 기운이 없다면 생명을 일으키지 못하므로 남자의 사주에 화 기운이 들어 올 때 아기가 생기며 만약 여자가 수 기운이 없다면 수 기운이 들어 올 때 임신이 됩니다. 귀하와 남편의 사주를 보면 귀하는 화 기가 너무 강합니다. 남편도 수 기가 있으나 충살(?殺)을 당하고 있으며 올해 갑오년(甲午年)에 무오대운(戊午大運)으로 화기가 많은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너무 조열 하여 문제 가 되는 것이며 남편의 수(水)기가 그 화(火)를 제어 할 정도가 아니어서 애가 안 들어서는 것입니다. 2014년 음력 11월. 2015년 3월을 잘 기억해 두십시오. 그 시기가 지나면 2016년이 지나 40이 넘어야 하니 문제입니다. 먼저 취침의 향방을 살펴보십시오. 방문이나 화장실 쪽으로 머리를 두지는 않았느니 살펴보고 서북방향으로 두침을 두면 에너지를 한껏 흡수하여 문제 해결이 될 것으로 봅니다. 풍수적 의미에서 이론이 제 각각이고 논리성이 결여 된다고 하는 부류도 있겠으나 두침 방향만 잘 정리하여도 운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 이직을 해야 하는지...

직장을 이직을 해야 하는지... Tkdcjfm 여자 59년 1월 18일 음력 아침 3시 Q:존경하는 선생님 전 이 직장에서 7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평일은 직장생활하고 주말은 요식업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고단한 삶을 살아갑니다. 몸은 힘들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이런 생활을 2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제가 가야할 곳을 찾지 못하는데 직장 상사와 회사일로 사사건건 많이 부딪쳐서 회사를 하루에도 사표를 던지고 싶은 생각이 골백번 들지만 제 나이가 적지 않아서 많이 망설여져요. 정말 이것저것 보지 말고 회사 그만두고 요식업 쪽으로 정착해야하는지 정말 선생님께 고언을 듣고 싶습니다. A:삶의 행복은 노력하면 온다는 말로 현재의 벅찬 생활을 논하는데 도움이 될지 마음이 다소 아련합니다. 직장생활에서 병과 절(病과 絶)지로 가고 있으니 병들고 기운이 쇠약한 상태를 나타내므로 재물과 직장에서 감당하기가 힘이 들므로 직장에서 불안 한 것입니다. 편재(偏財:사업으로 돈을 버는 것을 나타냄)가 서서히 상승기로에 있는데 이런 시기에 들면 스스로 창업의 기를 자신에게 부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요식업은 희망 사항일 뿐 사업의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지난 48세부터 새로 태어나는 아기가 목욕을 하고 나서듯이 재운이 들어오기 시작 했으나 미약 하였는데 63세가 돼야 안정을 합니다. 늦게 퇴근을 하더라도 자격증을 획득하여 위안을 삼으시되 성격이 직선적이라 창업은 절대 반대입니다. '산에서 내려온 호랑이'의 상으로 활동적이고 개척정신이 강하여 상사와 부딪치는 것인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경향이 되어 그로인한 화(禍)를 암시 합니다. 중용의 도를 잃고 쟁론이 잦아질수록 오히려 내가 불리하며 담력이 있어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마음이 약하여 의외로 감당하지 못합니다. 이직이나 창업을 반대하는 이유를 다시 설명하면 귀하 같은 구조의 사주들이 창업을 하면 운에서 인목생궁(寅木生宮:생일지에 목木 기운)이 충살(沖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며 탕화살(湯火殺)로 인하여 교통사고든 사고를 겪기도 하며 이로 인하여 생활의 비관으로 신상에 문제가 일어나게 되어 후회를 하게 됩니다. 음양차착(陰陽差錯)로 배우자의 성격이 까다롭고 의견충돌이 잦으며 또는 공방수(空房數)를 겪게 됩니다. 남은 인생 연금, 실버보험하나는 들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8-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