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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진로를 교육계·언론계·정계 중에 어느 것이 좋을까요

복바치 1987년5월 15일 양력 밤 10시경 남자입니다. Q:저는 메트로 신문의 애독자 입니다. 요즘은 스마트 폰에서 메트로를 접하고 있으며 저의 조카에 대한 진로를 여쭙습니다. 지금 나라 국자가 있는 대학교 졸업생인데 앞으로의 진로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하는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적성이나 흥미 인생관을 가지고 장래성을 함께 생각해보고 진로를 택하려고 하는데 특별한 것이 없이 제목에 있는 여러 계통의 차이가 없습니다. 사주팔자를 보시고 제 조카가 성공할 수 있는 방향이 어디인지 알려 주시면 딴 생각 하지 않고 하명 해주신 데로 초지일관 하도록 하겠습니다. A:상생(相生)의 사주인데 생월간(生月干:태어난 달)에 을목(乙木)이 태어난 1987년도 년지(年支)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갑목(甲木)의 사주로 갑자일(甲子日)에 태어나서 경금(庚金)이라는 좋은 도구를 옆에 두지 못함이 다소 아쉽지만 자수(子水)중에 임수(壬水)를 두고 있는 음력 4월 태생으로 나무가 물이 필요한데 그것을 해소 해줄 수 있으니 귀한격인 살인상정격(殺印相停格)이라고 단편적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역학용어를 써서 생소하기는 하겠으나 부연설명을 좀 더 해본다면 양인살(兩刃殺:양의 뿔과 같은 것)과 칠살(七殺:나를 극하는 오행)은 파란이 발생하지만 양인 살과 칠살이 같이 있으면 두 흉신이 화합하여 양인이 도움이 되니 귀격으로 변하게 됩니다. 자수(子水)의 상징은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 학문)가 주가 되므로 지적수준이 높은 편으로 보편적인 기준에서 지혜와 총명을 암시하며 중년이후도 학구열이 이어지고 자연친화적이라서 환경계통으로 진출해보기를 권합니다. 제일선이나 주변의 성원에 힘을 얻어 선두로 큰 나무 아래에서 사람을 다스리는 지도자의 상을 의미하며 태극귀인(太極貴人)이라 태극은 처음과 끝을 말하므로 끝내는 성공을 거두는 기쁨이 있으니 입신양명(立身揚名)합니다. 호사다마로 생일지에 편인(偏印)을 두고 있군요. 이는 효신살(梟神살)이라 모정유수(母情有愁)하여 모친 덕이 부족하고 성장해서는 모친에 대한 근심을 하는 일이 잦은 징후로 종교문제로 집을 등질수도 있음이 암시됩니다. 이리되면 나무가 뿌리가 없이 물에 떠 있는 형상으로 주거를 자주 옮기게 되며 사주뿌리에 도화살이 있어 가정문제가 장애가 될 수도 있으니 이성에 대한 것을 유의 하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1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떤 직업을 가져야 맞는지 혹은 오랫동안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어떤 직업을 가져야 맞는지 혹은 오랫동안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민들레씨 남자 85년 2월 22일 양력 오시 Q:군대를 장교로 제대하고 직장을 1년 다녔습니다만 아직 안정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바다에서 서핑 타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것을 직업으로 가져도 될까요? 아니면 어떤 직업이 저에게 잘 맞는지요.. 혹은 오랫동안 할 수 있는지, 사업을 하는 것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지금 만나는 여자와 결혼도 이루어질까요? 여자 분의 생일은 84년 5월21일생 여자 입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직업을 선택하는 방법은 사주팔자의 부호에서 일러주고 있는 자기 자신인 아신(我神)의 형상과 운에서 상생이 되는 오행이 무엇인가를 보고 진행한다면 도움이 되겠지요. '수룡(水龍)'의 형상이라 재주가 넘치고 속전속결하는 쾌거를 이루지만 물을 벗어나 하늘로 오르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인내심과 자신감이 강하고 리더십이 있어 만인을 계도하고 형식을 중히 여기므로 가르치는 일에도 시간이 지나서는 존경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몇 년간은 괴강 살이 있어 주변과 화합을 잘 이루지 못하여 외화내빈이 되기 쉽군요. 그러기에 맞는 직업을 갖아도 변화가 많게 되고 사업을 하면 더더욱 사람과의 관계와 돈으로 어려움이 따릅니다. 앞날의 많은 일들이 궁금하겠으나 2018년까지는 시작은 있으나 끝이 약하여 일상이 반복되니 무엇을 선택하던 한 우물을 파야 하겠지요. 바다에서 서핑 하는 것도 예기(藝妓)가 되고 인수 운이 있어 가르치는 일과도 관계가 되어 할 수 있습니다. 사업 운은 미약하고 고정적인 봉급을 받자니 아쉽지만 즐거움을 갖는 가운데 지내야 할 것입니다. 호사다마(好事多魔)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천라지망(天羅地網)의 미묘함이 따르니 투자를 하면 관재구설수가 있으며 송사당할 일이 있으니 이런 점도 평소 유의하여 직업 속에서도 절제하는 마음가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상대 여성은 외유내강의 전형적인 타입입니다. 초목으로 언뜻 보기에 약한 것 같지만 고집이 세고 똑똑합니다. 그러나 조금 전에 언급했듯이 남편이 무능해 질수 있으며 똑똑한 계산법으로 사업을 하면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지혜로 모든 것을 극복 할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궁합 좀 봐주세요.

궁합 좀 봐주세요. tlsgmla 여자 80년 6월 13일 음력 오전 11시20분/남자 73년 2월 8일 음력 Q궁합 좀 봐 주세요. 남자친구랑 만난 지 1년 됐고요. 남자 쪽 홀어머니가 연세가 많으신데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결혼 할 상황은 아니라 서요.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 보니 타이밍이 중요한데 서로 상황이 다르니 타이밍이 잘 안 맞네요. 지금 상황에서 결혼을 해도 홀어머니 병 안이 안 좋아서 서로 많이 힘들 것 같기 도하고 결혼 인연이 쉽지가 않네요. 궁합이랑 결혼 운 좀 부탁드립니다. A:두 분 사주구조를 살펴보면 팔자에서 인성(印星:나를 생해주는 기운)이 약한데 식상(재물을 생하는 기운)이 신왕한 경우 재물이 비겁의 극(剋; 해를 당함)을 받아 약해져 가면서 재물을 취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렵게 살 수밖에 없는 구조는 재성(재물)이 있어도 환경에서 재성이 쇠약해지거나 하여 승발하지 못한 때 빈한한 것이며 사주구조에서 재물의 근원인 식신 상관이 없으면 틀림없이 어렵게 살게 됩니다. 당장 부모로부터 물려받을 수 있는 환경도 없으며 직업도 안정적인 상대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어렵거나 없거나하여 힘을 합쳐서 일어날 수밖에 없는 사주끼리 만나는 것도 궁합의 한조건 이라고 봅니다. 가난할 수밖에 없다면 작은 것에 만족하고 열심히 일을 하여 잡념을 떨쳐 버려야 하겠지요. 돈에 허덕이는 자신의 환경을 받아들인 다면 상호보완이 되고 운에서도 받침 되는 호운이 되돌아온다고 말합니다. 물론 매우 어려운 얘기이겠지요. 실제궁합이 맞아서 결혼을 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는지요. 본인끼리는 맞아도 두 집안이 서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경우도 있고, 궁합이 좋지 않아 이혼, 사별수가 있다고 해도 그대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행복한 부부의 조건에는 돈을 많이 벌어 금전적으로 풍족하게 지내는 것도 있고 자녀가 있든 없던 지간에 서로 존중하면서 지내는 것으로 편안해야 합니다. 귀하는 괴강(魁?:보스기질)에 천문(天門)이 들어 높은 차원에서 생각하고 책임 의식이 강해서 행동이나 마음의 시비가 분명하여 어렵게시작하여 하나씩 일구어나가는 구조입니다. 태극귀인(太極貴人)의 상이라 시종일관하여 종래 성과를 거두는 기쁨이 있으니 도움 되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공부 안하는 딸의 진로와 엄마의 역할

알곡이 여자 99년 1월 5일 양력 01시 Q:일간지 신문을 요약해 놓은 것 같아 보고 있으며 언제나 많은 사람의 고민을 해결해주시는 좋은 일을 하고 계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저의친구의 딸에 대하여 대신 여쭙습니다. 올해 16살 여학생이고 양력 1월 5일 새벽 1시쯤에 태어났답니다. 해야 될 공부는 안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남학생들과도 어울리는 것 같아 잘못 될 까봐 걱정이 많아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남편은 아이를 윽박지르기만 하고 있어 지난달에는 친구 집에서 자고 집에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이런 딸의 진로와 엄마가 어찌 해야 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가 가지고 있는 운에 따라 다 다른 생활을 영위하는데 태어난 년월일시의 네 가지 기둥으로서 길흉화복을 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현실에서 사주자체만으로 사람의 운을 판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주를 보는 것은 자신의 길흉이 제시되는 방향을 예측하여 이에 대한 현명한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주를 보고 운세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학생이 공부를 안 하고 집을 나가고 이리저리 어울리는 것은 당장은 바람직하지 않으나 사주팔자에서 인성입묘(印星入墓)가 되면 공부와 인연이 멀어지게 됩니다. 사주기호로 정사(丁巳)생일주(生日柱:태어난 생일)입니다. 명리학(命利學)용어로 학마(學魔:학문에 마가 끼었음)가 와 있다고 표현됩니다. 사주에서 천간에 정임합(丁壬合)을 이루고 지지(地支:사주의 밑 부분의 오행)에서 암합(暗合:모르게 이성과 만나는 것)이 있으니 이성에 대한 관심도 많을 것입니다. 몇 년간 이러한 현상이 이어질 수 있으므로 억지로 막고 윽박지른다면 잘못하여 장기간가출도 하겠지요. 2~3년만 잘 지내면 '보름달'의 형상으로 아름답게 성장될 것입니다. 관인소통(官印疏通:관성과 인수가 서로 통하고 있음)하고 있으므로 기술직이나 아이디어, 방송 쪽으로 인도해보십시오. 정화(丁火)사주가 추운겨울에 태어났지만 득지득세(得地得勢)하여 약하지 않은 사주로서 득지하여 인간관계에서 복덕이 따르고 가족 간에 이로움이 많으며 득세하여 선천적 복록은 타고났으므로 처지에 연연하지 않고 후천적 노력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려는 계기가 마련되므로 잘못을 길게 탓하면 지겹게 생각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진급 신청

진급 신청 람보강 남자 69년 6월 27일 양력 인시 Q:안녕하세요? 아파트 전기기사를 하던 중 포기하고 있던 미군부대 군무원으로 취업을 어렵게 하게 되었습니다. 4개월 전 생전 처음 해보는 클럽 주방보조가 되어 요리까지 해야 하는 힘든 일을 하고 있습니다. 6개월 더 있어야 진급 신청을 할 수 있는데 빨리 지금 생활에서 벗어나 제가 원하는 곳으로 진급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환경 분야로 지원하려고 새로 환경보건학 공부를 시작 했는데 공부도 잘 마치고 그 분야로 일할 수 있을 지도 궁금합니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A:직업을 선택할 때 학구적으로 본다면 전공, 적성도 중요하겠으나 자신의 인생관과 현실적으로 갖춰진 능력 성격의 장단점 그리고 신체적 조건 등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검사(가치관 검사, 흥미검사, 적성검사 등등)를 하기도 합니다만 이왕이면 나를 잘 아는 친구나 부모님, 형제, 자매 등의 의견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참고할 것은 적성검사는 지능검사처럼 능력의 어떤 측면만을 밝혀주는 자료일 뿐 자신이 어떤 분야에 능력이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없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 중요한 것은 가치관과 취미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보람 있고 재미도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해야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가 하는 일을 꾸준히 하려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을 해야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내 능력을 알아 봐야 하는데 무엇보다도 경험과 경력입니다. 한 우물을 파야 성공 할 수 있는 것이므로 그 분야에서 전망이 좋은 미래를 선택해야 합니다. 귀하는 '산사에 샘터나 계곡의 형상'으로 고적한 기운이 감돌고 성품의 결백함이 고립을 자초하기도하며 생일지(태어난 생일)에 금신(金神)을 내포하여 근기(根基)로 세운 뜻을 끝까지 밀고 나가야 일이 풀리게 됩니다. 환경보건학과는 아직 생소하고 일자리 기회가 많지 않겠으나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려면 부단한 노력이라고 봅니다. 사주로 계수(癸水)일간이 취업과 시험의 합격 운세가 흡족한 상태가 아니지만 2017년 지나면서 운세가 향상되며 현재 직장운세는 2015년에는 발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므로 더욱 열심히 일을 해서 신뢰를 쌓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의 시원한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시원한 답변이 듣고 싶습니다. 애교쟁이yj 여자 86년 4월 15일 양력 오전 9시 25분/남자 84년 9월 1일 양력 Q:지난 번 선생님의 말씀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나 다시 선생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작년 11월 초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를 위해주고 자상하며 성실한 남자친구입니다. 지도수치제작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가서 과연 저와 결혼 운이 있는 사람인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 (결혼은 몇 세쯤 하면 좋을지. 상견례는 아니지만 서로 집에 인사는 드린 상태고요. 어릴 적 부모님의 일로 상처를 받았었는데 결혼하는 사람과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A:부부가 되는 것은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살게 되는 것이겠지요. 키가 작은 사람은 키가 큰 상대를 선호할 것이며 명리 학에서도 사주가 서로 필요한 오행을 갖은 사람끼리 만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더운 계절에 태어나 매우 조열(燥熱)한 사주라면 상대는 추운계절에 태어난 사람이 부부로서 맞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너무 지나치거나 부족할 때 그것을 중화시켜주는 오행(五行)의 상대를 만나야 하겠으며 성격도 너무 우유부단해서 문제라면 상대는 강직한 사람을 만나야 합리적이라고 합니다. 귀하는 심지가 강직하여 홀로 독행하는 인품에 고지식한 면이 있는 가운데 고집이 있고 욱하는 기질을 보일 때가 있으나 뒤는 무른 특성이 있습니다. 상대 남자는 '높은 산'과 같은데 신의가 있고 신망이 두터우며 근면하고 타인의 일이 라면 발 벗고 나서기도 합니다. 효심이 깊어 초반에는 본인 가정보다는 시댁에 책임의식이 강하고 행동이나 마음의 시비가 분명한 사람으로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라는 것을 가슴에 두고 살면 속편한 결혼이 될 수 있습니다.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이 있는 길함)을 상호 갖고 있어 상부상조가 잘되며 운에서 여자는 관성(官星:남자)의 기를 살려 주는 편이고 남자는 재성(財星:여자)을 생해줍니다. 합이 되는 2014년은 무난하겠으나 2015년이 지나면서 생일주(生日柱)에 형살이 임하게 되고 파살(破殺)이 겹쳐 마음이 흔들리는 애로가 생깁니다. 충살(?殺)과 파살 이란 아무리 좋은 궁합이라도 굴곡이 있으며 애로가 발생하게 되는데 그것을 극복 해가면 백년해로를 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30 10:56:4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우리 궁합이 맞아 결혼 할 수 있나요?

우리 궁합이 맞아 결혼 할 수 있나요? 달별사랑 남자 81년 1월24일 음력 새벽2시/여자 83년 2월 4일 음력 저녁17시 Q:어머니가 어디서 궁합을 봤더니 여자가 남자를 못살게 들볶고 겉 궁합과 속궁합에서 극을 하고 있어 안 좋고 자묘형살이 작용하여 사돈 간에도 사이가 안 좋으며 여자사주에 관성이 많아 여자가 중년이후 바람을 핀다고 하여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요. 우리 궁합이 맞아 결혼 할 수 있나요. 저희 둘의 사이는 이상 없는데 어머니를 설득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고견을 듣고 싶어 상담 올립니다. A:결혼이란 두 사람만의 관계이면서도 부모님과 가족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들의 영향을 받게 돼 있으므로 단독적으로 결정하고 독립적으로 살아 갈수가 없기도 합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겠으나 특히 유교사상이 남아 있어서 두 사람만 좋으면 된다는 결혼 풍속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 하셔야 합니다. 명리를 하는 사람마다 특징이 있고 보는 관점이 있어서 또한 상담결과가 상이 할 수도 있음도 이해하셔야 하겠지요. 두 분의 궁합은 열정과 번창으로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 또한 애지중지하며 화목과 발전이 있습니다. 다만 2014~2016년은 사이가 위험해 지며 이상기류가 흐르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염려한 것처럼 나쁜 궁합이 아닌 것은 두 분의 사주의 천간(天干)에서 여자가 남자를 생(生)해주고 있으며 지지(地支)에서도 합(合)을 이루고 있으니 금실이 좋습니다. 여자 사주 안에 남자가 나날이 번성하고 발전 돼야 하며 남자사주에 상대가 좋은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여자 분이 결혼 초반에는 건강상으로나 결혼생활의 불편한 점은 발생될 것입니다. 모든 부부가 궁합이 좋다고 하여 만사형통 백년해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운에 따라 굴곡이 때때로 있는 것이며 나쁜 궁합이라도 서로가 사랑하고 존중하면 무난하게 늙도록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머님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한군데에 가서 듣고 지금처럼 방황하는 판단을 하지마시고 다시 가서 궁합을 물어 보는 것도 방법이지만 시간과 돈을 지출해야하는 일이니 부모님께 성실하게 다가가도록 하십시오. 결혼시기를 보는 것도 여자와 남자 사주에서 세운과 대운에서 합을 이룰 때 하게 되는데 2015년을 보내고 2016년 지나면 헤어지게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연애운 궁금합니다

꿈을 잊지 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연애 운이 궁금합니다.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보았습니다. 88년 음력 4월 20일 새벽에 태어났습니다. 올해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요. 작년 11월쯤 헤어져 아직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과 다시 시작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스쳐지나간 인연 중에 다시 시작할 인연이 있을지 아님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A:귀하는 의리지상(義理之상)인 경인(庚寅) 백호의 기운을 가져 미래에 재물을 많이 얻게 되는 장점이 그득합니다. 그러나 변화가 많고 집착력, 개척정신이 잘못 판단되면 위세가 너무 지나쳐져서 실패를 자초하기도 하겠지요. 그렇다하여도 윗사람과 주변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도록 귀인의 조력이 따르는 사주로 행운아이기도 합니다. 인연은 2017년 까지는 결국 본의 아니게 서로 간에 등을 지는 형국이라 헤어지는 결과만 있기도 합니다. 남자 운이 천충지형(天?地刑)천간에서 충살 지지에서 형살(刑殺)을 맞고 있었으며 2013년 계사(癸巳)년 수극화(水剋火)하여 불이 물에 의해 꺼지듯이 남자가 극을 당하는 운이 되어 헤어졌군요. 2014년 10월지나 귀하의 연인 정화(丁火) 남자가 록지(綠地)에 있어서 그 기운이 왕성하게 되어 이성을 만나게 됩니다. 2015년 을미(乙未)년에도 을경합(乙庚合)을 이뤄 남자를 만나게 되지만 귀문살(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의 정신 상태)이 동하는 것이 되어 좋은 현상이 아니기 때문에 올해 만나게 되는 남자와 삼각관계도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십시오. "그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의 일로 인해 지금도 감정적인 상처나 아쉬움을 갖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며 떠나간 것에 연연하지 말고 사람이 떠났으면 마음속에서도 떠나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새로운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귀하의 생일지(태어난 날)에 칠살과 편인(偏印)의 조합은 즉시 판단하고 편견에 치우칠 우려가 있다는 것을 참고하여 외모보다는 내심의 파악을 잘하고 스스로를 다스림이 필요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서 새로운 인연은 만나게 되니 사회생활 성실히 하여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배두산산 남자 72년 9월 5일 양력 07시

배두산산 남자 72년 9월 5일 양력 07시 Q:이번 추석에는 가정사로 인하여 집에서 조용히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사주속으로'를 보면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남의 일 같지가 않았습니다. 저의 막냇동생에 대하여 여쭙습니다. 올해 43세로 지금 교육관련 사단법인에서 총무일 을 보고 있는데 현재 두 가지 일로 고민 중입니다. 한 가지는 이사장과 가끔 트러블이 생겨 자주 이직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어학 관련학원을 차리고 싶은데 잘 될는지요. 또 한 가지는 제수가 잔병치레로 가정이 화목치가 못하고 부부관계도 원만치 못한데 대책이 있을 까요. A: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자신의 성정을 알고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줄이면서 인간관계를 이어가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이해하면서 잘못되는 일의 근본원인을 내자신안에서 찾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그 다음에는 매사에 감사 하는 마음이 절실합니다. '나무가 땅에 단단히 뿌리를 내린 형상'으로 보편적 자기주장이 바르다고 강하게 밀고 나가며 지지 않으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강직한 기상으로 독립심이 강하며 축재하는 재주가 비상한 것은 인정하지만 급격한 변화를 겪으며 속전속패(速戰速敗)하는 일도 많습니다. 태어난 생일에 갑진(甲辰)은 '푸른 용'으로 성질이 급하고 변덕이 심하여 사람과 맞서면 피해를 보기 십상입니다. 가을 초순에 목기(木氣)는 목의 기운이 노쇠하기 시작하므로 수분이 적어서 불에 잘 타는 성정이므로 금(金)으로 다듬어 쪼갠 다음 불씨가 있어서 태워야 본분을 다하고 사주구성과 운이 좋게 가는 것입니다. 현재 대운에서 지지와 천간을 통하여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운이므로 직장생활도 좋고 사업을 하는 것도 성공할 수 있으나 미래를 보면서 직장에 충실하라고 하고 싶군요.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좋은 일이 있는 반면 생일지에 있는 백호는 처궁(妻宮)에 흉액이 닥칠 우려가 깊으며 금전적인 문제로 처를 고생시키거나 2016년부터는 잔병으로 고생하게 되며 부부의 인연이 변할 수가 있고 2019년 커다란 수술이 염려 되므로 돈 버는 일 보다는 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재성(財星)에서 부모 중에 한분이 뜻하지 않은 사고도 염려 됩니다. 본인 건강도 중요한데 관절의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나이 들어 중풍을 조심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느나라로 유학가면 성공할까요?

어느나라로 유학가면 성공할까요? 미국 유리해보이나 학교선택이 중요 hynin 남자 83년 7월 24일 아침 Q:선생님 저의 친구의 아들에 대하여 상담을 올립니다. 제가 인생의 멘토와 같은 역할을 하는 셈이 되어서 대신 여쭙습니다. 올해 32세이며 지금은 조그마한 학원에서 시간강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결혼도 아직 안했으며 외국에 유학을 갈려고 합니다. 교육학을 전공 했으나 임용고시에 몇 번 낙방을 한 후 현재와 같은 처지로는 인생의 업그레이드가 안 된 다고 외국유학을 가고자 합니다. 미국에는 친척이 살고 있으며 일본에는 매부가 살고 있어서 숙식은 해결이 됩니다. 유학을 간다면 어느 나라로 가야 나중에 성공을 할 수 있을 까요? A:사주용어로는 편관용겁격(偏官用劫格:격이 편관이고 용신이 비견)으로 볼 수 있고 뿌리가 금수(金水)로 미국으로 유학을 가야 월령(月令:태어난 생월) 미토(未土)가 자기에게 유리한 계절이므로 주변의 덕을 받습니다. 직업성은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이 있으니 교육직이 천직이 될 것이며 일지(日支:생일지)가 공망(空亡)으로 남을 도와서 참모 노릇을 하는 사람입니다. 음팔통(陰八通:사주 여덟 자가 음으로만 구성된 것)으로 음의 성질이 많아 대체적으로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며 결단력이 부족하나 섬세함이 있고 온화하며 자상한 마음의 소유자인데 결단력이 부족해 큰일을 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니 초지일관 하여야 합니다. 태어난 생일에 백호(白虎)로 처궁은 불미한 편으로 결혼은 신중해야 할 것이나 관대지(冠帶地)로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과 인성(印星:나를 생해주는 오행)에 암록(暗綠:숨어 있는 녹봉)이 있어서 어려울 때 주변의 원조가 따르고 종내는 음덕을 쌓아 편안해 집니다. 유학조건에 대해 연구해 본다면 대학마다 요구하는 토플점수 커트라인이 있으며 학점을 요구하는 곳도 있겠지요. 계획을 세워서 하는데 토플점수등 영어 실력이 부족해도 최소한의 영어 학점만으로도 대학에 입학하여 테스트를 통하여 일정기간 영어 연수 과정을 거쳐 본과로 승급하여 정규 유학으로 간다면 상당한 시간을 요해야하니 학교선택을 잘하는 것이 절반의 성공을 이룰 수 가 있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일도 정진하는 끈기와 집념을 보이면서도 발전이 늦어지는 자신에 문제에 대해 누군가를 탓하는 일종의 오기를 품을 수도 있으니 유학의 선택은 신중히 해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해외연수 교육사업을 할려는데 성공 할 수 있을까요?

해외연수 교육사업을 할려는데 성공 할 수 있을까요? 복바치 남자 64년 12월 18일 양력 22시 Q: 51세 남자로 현재는 학원에서 영어강사로 지내고 있는데 나이도 있고 강단에 서있는 것이 힘이 듭니다. 그동안 먹고 사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고 건강도 크게 나쁜 편이 아닌데 우연한 기회에 해외연수파견 교육기관을 제가 인수 하게 되어 사업을 구상 중에 있는데 여러 가지 사업이 있지만 제가 해오던 일이 교육계통이라 쉽게 접근이 되었습니다. 사업을 해서 성공을 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A:동물의 왕국 Tv 다큐멘터리를 보면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적자생존(適者生存)의 법칙을 찾아 자신의 모습을 변신하거나 속이면서 살아가는 것을 많이 봅니다. 우리 인간도 이들 동물과 마찬 가지로 자신이 약할 때는 강자에게 굽실거리며 참고 지내다가 조금만 형편이 나아지면 배신을 하거나 처음부터 아군으로 위장해 붙어사는 것과 같습니다. 주변 분과 구상을 했다면 2015년 까지 아군은 없습니다. 사주에서 귀격이면서 봉급자 생활을 못하는 사람은 사업을 하게 되고 하격 이거나 운세가 약하게 될 때는 유흥업이나 비정규직에 속할 수 있습니다. 자신을 돕는 방향으로 운세가 흐르면 그 시기에 뜻을 이루고 재물을 버는데 다른 방향으로 흐르면 어려움을 당하여 실패와 좌절을 겪게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고서(古書)에서 부하고 귀한 부귀격(富貴格)사주는 따로 있는데 재관(財官)격이 되어야 합니다. 부격(富格:부자사주)는 부(富)하기만 하고 귀(貴)하지가 않은 사람으로 재물은 많지만 관직으로 명예를 얻지는 못합니다. 한편 귀격(貴格)은 명예는 있으나 재물이 없는 것으로 해자(亥子) 방합(方合)를 이루니 귀하의 재물운을 나타내는 재성(財星)이 생일지에서 장생지(長生地)로 뿌리를 내리고 있어서 조후(調候:기후가 잘 맞음)가 잘되니 재물운도 좋습니다. 생년(生年)에 갑목(甲木)은 지지(地支:사주의 밑부분)에 착근(뿌리를 내림)하고 있는데 또 다시 생일지에서 포태법상으로 록근(綠根:록봉으로 뿌리를 이룸)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겁의 세력을 설기(泄氣:빼냄과 같은)하여 재성(財星:재물)을 도와주니 주류무체 (모든 것이 잘 돌아감)한 사주로서 갑목(甲木) 재성을 생해주어 편안하게 승발 하니 욕심 내지 마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이 염려됩니다. 우보호시 여자 61년 10월 19일(음력) 오후6시 전후 Q:앞서 딸에 대해 상담 드렸던 사람입니다. 감사드리고 제가 마음을 비우고 딸이 진지하게 자기 인생을 준비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즈음 제 건강이 건강 검진 결과 혈압도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 중성지질 수치 등이 아주 높아서 과체중과 식생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갱년기가 되니 여러 가지 건강에 적신호가 오네요. 매사에 의욕도 없고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직장도 그만두고 싶은데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없고 부부 사이도 좋은 관계가 회복되지 않고 있어 이혼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맞이할 지요. A:명리학 팔자에서 계수(癸水)사주가 득령득지(得令得支:계절이 맞고 뿌리가 튼튼함)하고 사주뿌리에 수국(水局:물로 무리를 이룸)이니 총명하고 의지가 강(强)합니다. 강하다는 신강과 약하다는 신약을 따지는 것은 남자 사주는 신강 해야 재물이나 명예를 얻기 쉽고 건강하여 좋지만 곤명(坤命:여자)에서는 너무 신강하면 조화가 안 되어 부부의 사이는 원만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 사례입니다. '망망대해'로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나 정작 자신의 뜻은 펼치지 못하여 식구들에게 집착하다가 고독하여 우울증에 걸리기도 합니다.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있다'고 하였으나 갱년기의 적신호가 오는 것은 누구나 있는 일이지만 귀하의 체질상으로 소음인의 예민함과 태양인의 혼합형으로 피부가 건조함이 많고 약을 싫어하여 병원에서 약을 주어도 끝까지 복용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는 것이 보약보다 나은 것인데 귀하가 육류를 싫어하면 태양인성 양명인이고 돼지고기를 잘 소화 한다면 소양성 양명입니다. 음식을 되도록 이면 체질에 맞는 것을 취하는 것이 좋겠으며 특히 걷기운동을 열심히 하세요. 생각이 정리가 될 것인데 좀 전에 언급했듯이 부부자리가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가 같음)으로 비견(比肩:나와 같음)이 서로 어깨를 밀어대는 사주구조는 부부간의 생사이별이나 각거(各居)하게 되며 백호(白虎)와 같은 흉살이 겹치면 사별을 하지 않으면 누군가가 많이 아프기도 합니다. 계속 위기이므로 생각을 바꾸고 잘 넘기면 아기자기함은 없으나 각자가 자기실현을 하면서 살아가게 되므로 이혼이라는 결론을 내지는 마세요. 결국은 혼자에게 피해가 많아 더욱 고독을 면치 못하게 됨을 유념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해도 될까요

햄볶이 여자 83년. 5월 17일(음력) 오전 3시30분 Q:안녕하세요? 저는 메트로 신문 구독자입니다. 선생님의 명쾌하고 정확한 사주풀이 항상 감사드립니다.^^저는 83년생 음력 5월17일 현재 32살 직장 여성입니다. 회사 분위기 상 직장을 계속 오래 다닐 수 없는 직장이라 내년에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장사)을 시작할까 합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어느 쪽으로 하는 게 좋을지 내년에 시작해도 될는지요? 또, 하게 되면 아는 동생과 함께 할 생각인데 동업을 해도 되는지요? 그리고 남자와 결혼 운은 어떠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A:인생길에서 3번의 기회는 있다는데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기회는 3번뿐 아니라 보편적으로 늘 오기 마련입니다. 다만 보통 사람들이 그 기회를 잡지 못하기에 3번이라고 명명 했는지도 모릅니다. 2015~2017년 까지 동업의 순간은 옵니다. 그러나 돈벌이가 순조롭지는 못하게 됩니다. 그러면 동업을 말려야 하겠지요. 아닙니다. 운명의 선에서 그 후 재물 운이 오기에 수순을 밟아간다고 보면 될 것 입니다. 기회가 위기가 되기도 하고 위기는 곧 기회 이기도하니 손실과 고뇌가 지나고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사주구조에 천덕(天德)과 월덕(月德)의 길명이 있어 좋은 명인데 정재(正財:정식적으로 들어오는 재물)운이 2017년 지나서 승발 하므로 그 시기가 지나서 재물을 만지게 됩니다. 서비스업은 무난하지만 투기적인 사업 운은 미약합니다. 여러 가지 사안을 두고 말씀 드렸으나 중요 한 것은 자신의 성미에 맞고 하고 싶은 의욕과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고려해야 하며 창업하기 전 소상공인의 창업지원을 해주는 곳의 지원을 받아 전문적인 교육도 받아본다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운영하는 요령과 법률, 세부적 지식을 배우고 사업장 개업 전에 사전에 입지 조건이나 주변의 상권 분석은 해야 하며 사업자로서의 교양 등을 깊이 있게 갖춰야 합니다. '사업을 일단 해보자'가 아니라 성공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놓고 나서 시작 하도록 하세요. 창업을 해도 좋습니다만 일락서산(日落西山:해가 산으로 넘어감)에 백호(白虎)가 겹치니 무슨 일이든지 빨리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소 진정시킬 필요는 있습니다. 생일지에 백호(白虎)로 본의 아니게 좋은 인연을 멀리하고 고독하기에 이성 운은 2017년이 되어야 만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이의 진로에 대해 상담 받고 싶습니다.

아이의 진로에 대해 상담 받고 싶습니다. 가네코 여자 99년 10월 22일 10시5분 (재왕절개) Q:명쾌하고 시원한 답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현재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중3 딸아이의 진로를 대해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1999년 10월 22일 10시 5분입니다. 어떤 길로 진로를 정해야할지, 어떤 직업을 갔어야 적성에도 맞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그리고 고등학교는 일반고를 가야할지 아니면 국제고 나 외고를 가야할지..너무 막연하고 고민이 되어 상담을 올려봅니다. A:현재 학마(學魔:학문에 안정이 부족함)가 작용을 하고 있으니 공부의 진척이 더디게 됩니다. 국제고나 외고를 가는 것은 희망사항은 될 수 있으나 힘이 들고 들어가도 99년생처럼 금수(金水)기운이 부족하면 의욕이 있을지라도 근기가 받쳐주질 못하여 체력적으로 따라가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자녀들이 하고자하는 마음은 있으나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학구열이 높거나 고학력의 부모를 두었다면 자녀입장에서 부모들이 피곤해지고 피하게 되겠지요. 살다보면 하고 싶은 것도 많으며 우리를 유혹하는 것도 많습니다. 그중에는 부(富)도 있으며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은 특히 명문학교가 아니어도 좋은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게 되는데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마음이 넘치게 되면 욕심이 되고 유혹이 되기도 하겠지요. 따님은 '전봇대 위로 솟은 달'과 같은 형상으로 앞길을 밝히는 달빛이 되어 유쾌하고 활달하며 곧잘 베푸는 성품을 지녔기에 평범한 일반고를 가도 삶은 아름답습니다. 생일지 태어난 날에 현침(懸針:날카로운 기물)으로 기예(技藝)방면으로 소질이 있어 의류학과도 소질이 있으니 차후에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성은 원천적이고 원초적인 것입니다. 모성은 그 어떤 가치보다도 앞서는 소중한 정서적 역할이 그 이상이라 어머니의 기도를 능가하는 것은 없을 듯 하니 기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답답한 일이 있으면 마음을 모은 기도를 통해 당면 문제에 대해 가피를 비는데 사람이 동물과 다른 것이 바로 이 영성(性)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도는 어찌 보면 정신과 영성의 상호작용이자 나의 간절한 마음이 우주의 기운과 파장으로써 감응을 하니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도 있는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인생진로를 어디로 해야 하나요?

앞으로 인생진로를 어디로 해야 하나요? 달별사랑 여자 91년 4월22일 양력 새벽4시 Q:지금 지방대학교 건축과를 다니고 있는 학생인데 지내고보니 저의 전공이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말로는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한다고 하는데 아무리 취미를 붙이려고 해도 마음이 가지를 않아 고심입니다. 어는 철학관을 가서 물어보니 사주에 흉살이 많아 잘 안된다고 하는데 믿을만한 것은 아니지만 어찌됐건 현재 방황하는 것을 틀림없습니다. 남들은 자기전공을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이러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태어난 날에 백호살(白虎殺:흰 호랑이의 역동적 기운)이 있어 처음에는 순한 양 인줄 알았으나 차츰 대단히 좋은 기운으로 뒤바뀌게 됩니다. 그러나 현재 방황은 2015년 까지 이어지게 되니 전공을 바꾸고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안정은 어렵습니다. 이는 사주뿌리에 충살(?殺:충돌되는 불리함)이 있기 때문에 잘 안된다고 한 것일 겁니다. 백호살은 대단히 좋은 기상도 갖고 있으나 흉포한 살성(殺星)도 존재하며 생일지에 괴강(魁?)은 성정이 강하고 과격성을 드러낼 수 있는데 이러한 살들의 작용이 자신의 판단을 흐리게 하기도하여 자신스스로에게 증오심을 불러오기도 합니다. 이는 하다하다 안되면 자신을 내려놓기도 하는데 이렇듯 자신의 성정을 알고 미리 예방하고 조심하며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듯'하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좀 전에 언급했듯이 백호 살이 나쁘다고 하지만 때로는 남들이 부러워 할 정도의 기이한 발복도 아주 많습니다. 흉한 것도 운에서 작용하는 것에 따라 합충(合?:합하고 충돌함)이 다르고 전화위복이 되어 상황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라고 하였으며 '십년 가는 권세도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귀하는 '지하수'와 같은 형상에 천월덕(天月德)을 두었으니 중생을 계도 하는 아름다운 성분으로 지혜가 총명하고 강직성으로 몇 년 지나서는 사회생활이 원활 할 것입니다. '평양감사도 제가 싫으면 못하는 것'이긴 하겠으나 전공이 안 맞는 것 보다는 지난 2013년은 역마의 충돌이라 변화를 갖고 싶고 2014년 2015년 은 상관이라 하여 이탈을 의미하니 공연히 주변이 싫고 바꾸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방황의 시기에는 방황을 하고 제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이면 생활이 나아 질까요..??

언제쯤이면 생활이 나아 질까요..?? romeo92 남자 73년 8월 25일 음력 새벽6시/여자 74년 7월 19일 음력 Q:안녕하세요. 지난 번, 이직과 결혼에 관련해서 글을 드렸는데,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번 답변에 생년월일이 없어서 자세히 알 수 없다고 하셔서 다시 생년월일을 올려봅니다. 이직을 해야 한다면 언제쯤이 좋을까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앞으로의 비전이 좋지 않은 상태라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와이프하고의 관계는 괜찮은가요? 신혼 초부터 워낙 많이 싸우고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돈이 가장 크게 걸림돌이 되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A:복잡한 인연이 남녀 간에 인연이라고 얘기합니다. 연인관계에서 헤어지는 경우는 그 인연의 깊이가 깊지 않고 헤어지는 시점에서 연(緣)이 다 했기 때문이며 부부사이에도 좋은 인연이냐는 서로가 살아가면서 드러나게 돼 있습니다. 만나서 가정을 이루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주체는 본인이고 환경에 따라 잘 대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내 자신의 성질이나 인품, 능력을 알고 그것에 걸맞게 대처해가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귀하는 활발하여 거짓이 없으며 서정적인 마음 때문에 현실적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서정적인 마음으로 현실을 바로보지 못하여 뒤늦게 후회하는데 장점이자 단점이 되겠지요. 힘들어하고 불편함이 많다보면 헤어질 상황이 전개되고 그다음 수습이 어려워 돌아가려해도 엎질러진 물이 되는 것입니다. 40이 넘어 어느 회사에서 나를 어서 오십시오 하는 데가 있을까요. 돈 문제로 다투는 것도 시간이 해결해 주게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모든 분들의 종교를 떠나서 한 말씀드려 봅니다. 모든 사람과 모든 일이 정해진 운명을 갖고 있는데 부처님은 이것이 인과의 법칙이라고 가르칩니다.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하나의 원인을 일으키며 에에 따라 하나의 정해진 운명의 결과가 발생합니다. 운명을 바꾸는 방법과 사례를 밝힌 요법사훈(了法四訓)이란 책이 있는데 이 책은 명대(明代)의 관료인 원요범(袁了凡)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아들을 훈계하기 위해 인생을 올바르게 사는 네 가지 가르침에 대해 저술한 것인데 중국인들 사이에는 수백 년 동안 자녀교육서 이자 개운서(改運書)로서 널리 알려진 책입니다. 정신수양과 공덕의항목이 있어 불편함을 넘어서게 되니 읽어보시고 일을 만들기 전에 상담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내년 합격의 운이 있을까요?

올해. 내년 합격의 운이 있을까요? 따뜻한 날들 92년 8월 16일 Q: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92년 8월 16일 생으로 현재 4학년 대학생입니다. 4학년이 되니 저의 진로에 대해 궁금합니다. 저의 목표는 현재 7급 공무원 및 공단 같은 국가기관에서 일하는 것입니다, 힘든 시험이기 때문에 그만큼 끈기를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하는데 제가 올해 4학년 2학기를 휴학하고 공부에 매진하려 하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올해와 내년 저에게 합격이 운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A:일찍이 운명론으로 시험에 합격불합격을 논하면 마음에 일체의 바람과 노력이 없어지게 됨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보다 앞서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된다면 한 치도 틀리지 않음을 확신하게 되고 노력과 생각이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운명을 원하는 바로 바꾸려면 당장부터 생각과 습관을 규칙적으로 바꿀 것과 주변사람에게 폐가 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을 당부합니다. 마부작침(磨釜作針: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점까지 노력하면 반드시 그 결실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귀하는 대기만성 형입니다. 사람에게는 운이라는 것이 따르는데 사주 학 측면에서 본다면 2016년에 운세는 화합의 기운으로 웬만한 뜻은 이루게 됩니다. 마음으로 처리해야 될 일의 순서도 있을 테니 계획을 잘 세워서 하세요. 귀하는 인수격(印綬格:나를 생해주는 오행. 학문, 문서)이므로 지적수준이 높고 보통은 교육계통으로 진출하기도하는 지혜와 총명을 암시하며 사주에서 남녀를 불문하고 중년까지도 학구열이 높습니다. 성공을 시사 하니 처음 마음먹은 방향으로 나갈 필요가 있겠지요. 재물에 대해서는 먼 미래의 얘기가 될 것이나 미리 엿본다면 정편재(正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재물이나 사업을 뜻하는 오행)운이 정확하여 장사나 사업을 하면 실패를 많이 하게 됩니다. 이 얘기는 지인에게 보증서지 말라는 말이나 돈거래하지 말라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생각하십시오. 시험에 대해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순신 장군은 전투에 임하기전에 이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전략과 전술을 모두 확고히 한 후에 전투를 했으므로 23전 23승을 한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남편의 벌이가 신통찮은데 제가 어떻게 가사를 꾸려 가야 하나요

알곡이 여자 58년 8월 20일 양력 아침 Q:저는 지금 병원에서 청소부일을 하고 있는 57세 여성입니다. 저의 남편은 중소기업에서 지게차 운전을 해왔는데 회사가 사업전환으로 새로운 item으로 생산을 하게 되어 남편의 일거리가 없어지게 되어 퇴직을 하고 지금은 건설 공사장에 경비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한 달에 2번 집에 오는 것이 다입니다. 아들은 조그만 회사에 생산직으로 다니고 있으며 딸은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형편에서 앞으로 저의 재물 운이 어떻게 되며 제가 장사를 한다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고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살림살이를 꾸려 갈 수 있을 런지요. A:사주구조에서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이 상관(내가 생해주며 자식이기도 함)이므로 성공 할 수 있는 자식을 두게 됩니다. 어려움이 반복되는 현재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사주 지지에서 합을 이루니 뒤늦게 어려운 때 귀인의 도움을 뜻밖에 받을 수 있는 좋은 사주입니다. 사주용어로는 수호신이고 필요한 오행이 겁격(劫格:나와 동급의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으로 상관용겁격의 사주입니다. 상관격이란 사업 또는 자영업을 할 때 가끔은 남이 하다가 포기 한 것을 이어 받아 잘될 수도 있는데 운이 미약할 때는 나 또한 일을 벌려놓자마자 포기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없는 돈에 가슴 아픈 일이 발생되는 것이지요. 살면서 힘든 일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하겠으나 뜻하지 않은 일들을 벌려놓고 수습이 안 될 경우가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은 피하고 싶은 게 누구나의 공통사항입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일이 인생에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능력이 안 되는 일을 경계하고 대비한다면 그것이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어렵겠으나 궁핍해도 좀 더 절약하면서 현금을 모으십시오. 따님의 기운으로 2016년 이후 장사는 계획하고 직장 다니며 자금 준비를 하면서 지내시기 바랍니다. 시주(時柱:태어난 시간)에 사주 뿌리에서 재성(재물)이 숨어 있으므로 자식으로 인해 돈이 생기게 됩니다. 운에서 승발하고 있으므로 60세 이후 상업으로 진출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세요. 귀하의 사주는 대체적으로 활동 면에서 탁월하며 음(陰)이나 내성이 강하여 불굴의 의지를 갖고 확신에 차있는 성정인데 반대급부 적으로는 종종 독선으로 홀로 약점이 됨을 참고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susu23 여자 85년 09월 23일 양력 오전 8시 30분 Q:선생님. 신문을 통해 저도 상담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년 전에 결혼을 약속했던 남자와 집안의 반대 등으로 결혼이 힘들다가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헤어지면서 그 사람에게 다른 여자가 생기고. 저는 얼마 후 유산까지 하면서 몸과 마음이 많이 무너져 2년이 넘게 추스르라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미 어두운 과거가 있게 된 저이기에. 늘 새로운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도 자신감이 떨어지고 죄책감까지 드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이룰 수 있을까요? 언제쯤이 될는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루며 일평생을 살아갈 수 있을 지요. A:음(陰)의 속성이 강해 일종에 의타심(依他心)이 있습니다. 자좌관고(自座官庫:앉은자리에서 남자가 창고로 갇혀 있는 형국)에 신금(辛金)이라는 칼을 두었으니 남편의 덕이 박하고 생이 사별(生離死別)이 예상되므로 오히려 내년 2015년 까지 결혼하지 않는 것이 다행일 수 있습니다. 결혼은 생일지가 관성과 합을 이루는 2017년에 가능하며 2014~2015년 탕화살(湯火殺)에 작용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사주의 천간(天干)에 꺾어진 글자(乙, 丑, 巳, 己)가 형성되는 곡각(曲脚)이 있어 사고에 유의하십시오. 아니면 생일시지에 파살(破殺)이 작용하여 다른 만남등 매사를 조급하게 시도 하다가 무리하게 되어 또 다른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즉 화기(火氣)가 많아도 걱정이지만 귀하처럼 없어도 우울증에 걸리기가 쉽습니다. 그러므로 지나간 일은 빨리 잊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그리고 인간적인 매력을 갖도록 독서와 함께 잘할 수 있는 기술하나를 갖도록 해보십시오. 자기 계발을 하여 자신의 입지를 올리게 되고 자신감을 얻습니다. '바쁜 벌이 고민할 시간조차도 없다는 말을 기억 하세요. '아나야오스' 작가의 '성공을 위한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을 일부 인용 하여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귀하의 새로운 자아가 성립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요약하여 말씀 드립니다. 반드시 잘 되리라 확신을 갖도록 하며,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 항상 밝은 표정이 복을 부른다고 생각 하세요. 자신을 컨트롤하고, 엄격하게 다스리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오전8시 30분의 기운은 남자의 외모를 우선 중시할 수 있어 자기 함정에 빠질 수 있음을 7가지 습관과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삶의 고단함을 벗어 날 수 는 있겠습니까

복바치 ;38세1977년 얄력 11월 30일 새벽 5시정도 Q:메트로 신문의 삶의 고단함속에 지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저 역시도 별다른 존재가 아니라고 실감 하면서 용기를 내어 저의 고민을 말씀드립니다. 올해 38세 된 노처녀 입니다. 지금 조그만 중소기업에서 총무겸 회계경리 업무를 보고 있는데 말이 총무이지 회사에 생산제조에 일 빼고 의식주에 관계된 여러 잡다하고 골 아픈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이 지경까지 왔는데 이제는 삶을 여유 있게 살고 싶습니다. 제 팔자에 그렇게 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성미가 소심한편이고 신경이 예민하여 불안합니다. A:사주에 겁재(劫財)가 강한 경우 돈을 잘 벌지 못하거나 재물이 들어와도 어떻게든 빠져나갈 일이 생깁니다. 겁재란 말 그대로 재물을 뺏긴다는 뜻의 신살 입니다. 항상 일이 많다거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을 때 십중팔구입니다. 인생사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인데 같은 사항을 놓고 생각하는 것이 서로 틀리다는 것입니다. 물 컵에 물 반잔을 보고 아직도 반이나 남아 기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반 밖에 안 남았다고 고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 여러 가지 사건들이 터지는 바람에 절망 바이러스가 유행을 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라고 합니다. 귀하는 '흰토끼'의 형상으로 성격이 담백하고 경우가 밝아 주변에 많은 일들을 처리하기는 합니다만 결혼 전에는 사주에 재물이 넉넉하게 따르지는 않는 명조(사주구조)입니다. 조심성이 지나치게 많아 스스로 불편해지기 쉬운 성격인데 자신의 성정을 잘 알아서 생활을 하면 지피지기 백전백승이 되어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되어 불행이 행복으로 여겨 질수 가 있습니다. 사주설명으로 거관유살(去官留殺:官과 殺이 양립되어 있을 경우 정관(正官)은 合去(합거: 합해서 제거 함)하고 칠살(七殺)만 남아 있음)로 탁한 사주가 귀격으로 변함 셈입니다. 미래에는 아주 좋은 사주로 운세가 변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일찍부터 생활전선에 뛰어 들어 생활해 왔으며 현재 여유가 없는 것은 사주지지에 충,합(沖,合:충돌 하고 때려 맞는 것과 합치는 것)을 이루니 역동적이고 실속이 적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니 현재 회사에 있는 것도 복지부동 하고 시간 내서 피아노를 취미로 배우면서 정서를 바꿔 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9-1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