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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아들 군대 문제로 고민이 있습니다 (2월5일)

알고 싶어요. 남자 94년 12월 28일 오전 9시 35분 Q:선생님 안녕하세요. 제 아들의 군대 문제로 고민이 있습니다. 아들이 울산대학교에서 1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계속 지원을 했는데 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쯤 군대에 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아들은 전공이 전기공학과 인데 적성이 안 맞는다고 공부를 하지 않아 걱정입니다. 아들은 보건 쪽으로 변경하겠다고 하고 저는 공무원으로 진로를 바꿔보면 어떨까 해서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의 상담에 늘 성심껏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선생님의 답변 잘 부탁하겠습니다. 수고 하십시오. A:과거에 대학교에서 취업률을 올려 발표할 때 군대에 입대한 학생을 취업한 것으로 간주 하여 발표 한 적도 있었다고 생각되어지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아드님은 2015년부터 입대가 가능합니다. 진로를 결정할 때 취업하기 어렵고 취업해서 직장 생활하기도 힘들고 창업이 쉽지도 않은 요즘 도대체 내 미래가 무엇이어야 하는 지 어떤 것을 내 진로로 선택해서 확고하게 밀고나가야 할 지 학생들은 아마 참 선택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얼마나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고려하여 선택하느냐 입니다. 내가 관심이 가는 더 잘하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틈틈이 여러 활동들을 통해서 내가 잘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각자 자신들의 일이기는 하나 변화되는 상황 속에서 잘 모를 수도 있으니 사주로 물어보기도 하는 것이겠지요. 자신의 흥미와 적성이 다를 경우 흥미는 즉흥적인 부분일 수 있기 때문에 적성에 맞는 쪽으로 진로를 선택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흥미는 상황이나 환경 등의 변수에 따라 변화할 수 있지만 적성은 타고난 것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덜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공부 이외에도 다양한 경험을 갖고 그 안에서 또는 더 많은 정보들 속에서 나의 삶을 이끌어갈 수 있는 부모님의 조언은 훌륭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싫다는 것을 억지로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아드님은 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명으로 총명하고 근본적으로 심성이 착하지만 보수적인 성향에 꼼꼼하고 간혹 과격한 기질이 드러나기도 한다는 것을 고려하여 강한 반대는 부자사이가 멀어질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05 07:00:4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결혼 예정인데 상담 부탁합니다 (2월 4일)

성공 여자 87년 5월 11일 음력 새벽 5시 반/ 남자 81년 3월 17일 음력 새벽 7시 45분 Q:올해 결혼 예정인데 상담 부탁드립니다. 87년 음력 5월 11일 새벽 5시 반 여자입니다. 남자는 81년 음력 3월17일 새벽 7시 45분입니다.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1년 반 사귀었고 결혼을 생각 중입니다. 사주운명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가족 간의 사이도 좋게 지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A:좋은 궁합의 조건은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질 수 있으며 생활수준이 비슷해야겠지요. 가장중요한건 건강하면 좋은 궁합이라고 하는데 자신의 그릇이나 수준이 작은데 크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맞지가 않아 떠나게 되는 것 이므로 궁합은 상대적입니다. 자신과 맞는 사람을 구 할 수 있어야하는데 역학적인 측면에서 궁합에는 12지지(地支)에 따른 겉 궁합과 오행에 따른 궁합이 있습니다. 천간(天干)에서 합(合)을 이루거나 생(生)해야 하며 지지(地支)에서도 충(沖)이나 형살(刑殺)이 없어야 남편은 아내를 제 몸처럼 사랑을 하는 것이며 여자는 남편을 따르고 존경하며 살수 있다고 합니다. 천을귀인(天乙貴人)을 상호 갖고 있으면 상부상조 하여 어려움을 당해도 배신 안하고 화합을 이뤄 백년해로를 할 수 있다고 보며 월지(月支)에서 흉살이 없어야 두가정이 화목 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 한 것은 여자 운에서 그 남자가 자신을 만나 승발 할 수 있는 가를 봐야 하며 남자 운에서 그 여자가 건강하고 내조를 잘하여 서로 평안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가를 봐야 합니다. 밥을 지을 때 물과 불의 균형이 이루어 졌을 때 아주 맛있는 밥이 지어지는데 불이 너무 강하면 상대적으로 물이 빨리 증발돼서 밥이 타버립니다. 불이 약하고 물이 많으면 죽 밥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로 즉 물과 불에 의해서 모든 것이 변화하는데 여기에서 남녀 궁합도 탄생이 된 것입니다. 지구가 자전과 공전에 따라 밤과 낮이 생기고 사계절이 생기듯이 궁합도 운에 따라 변화를 이룰 수 있어서 희로애락이 따르는 것은 만인의 공통입니다. 학문적인 설명으로 길어졌는데 굴곡이 있음을 인정해야하는 궁합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04 07:00:0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모녀가 다 삼재입니다. 조심해야 할 일이 있나요

별사랑 여자 1967년 3월 12일 양력 임오 시/딸 1995년 5월 22일 양력 낮 12시 6분 Q:올해까지 삼재인데요. 직장이 2시간 거리라 이번에 작은 차라도 할부로 사서 운전하려고 하는데 괜찮을는지요? 요새 불경기라 회사도 인원이 너무 많이 늘었는데 일은 많이 하는데 수금이 잘 안 되서 앞으로 급여를 잘 받을 수 있을지도 점점 걱정되고 있습니다.67년생 양력 3월12일 오시여자이며 딸은 95년 양력5월22일 낮 12시 6분입니다. 올 한 해 조심해야 할 일이 있는지 저의 딸도 같이 삼재라 걱정입니다. 선생님의 조언 부탁합니다. A:올해는 삼재가 돼지(亥)토끼(卯)양(未)띠가 됩니다. 삼재가 들어서 인지 왠지 하는 일마다 안 풀리고 점점 꼬여만 가게 되어 걱정을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정말 삼재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어 역학원에 가서 문의해 보기도 하고 어떤 이는 무속인 에게 또는 절에 가서 문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삼재 방지 부적도 하고 여러 가지 액운 방지를 위한 방법이나 삼재풀이를 하다 보니 그에 상응하는 경비지출도 따르게 됩니다. 삼재가 들어도 별로 잘못되는 일도 없이 무난히 지내는 사람도 있어서 삼재라는 것이 안 맞는다고 할 수가 있는데 이것은 복 삼재가 되면 하는 일이 잘되고 흉 삼재가 되면 삼재팔난이 생긴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본인 사주를 보고 운의 흐름에 따라 운이 나쁘면 뭐 든 하는 일이 잘 안되고 운이 좋으면 뭐 든 하는 일마다 잘되는 것입니다. 삼재가 들어 재난과 풍파가 생기는 것이 있을 것이기도 하겠으나 운이 기신 운(忌神 運)으로 흐르면 틀림없이 풍파가 생기고 운이 용신 운(用神 運)으로 흐르면 일마다 잘 되는 것으로 보는 것으로 판단, 해석이 되니 삼재의 공포로 부터 자유로울 수가 있습니다. 올해가 날 삼재에 해당됩니다. 즉 나가는 삼재가 되어 관재구설, 질병 같은 건강상에 흉함도 함께 나간다고 하겠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삼재는 탐(貪:욕심), 진(嗔:성냄), 치(痴:어리석음)에 의해 업(業)이 쌓이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결국에 언젠가는 재앙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삼재풀이란 탐(貪), 진(嗔), 치(痴)하는 삼독심(三毒心)이 없는지 돌이켜보고 작게라도 그 의미를 되새겨보면 어려움은 멀어져 갈 것으로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03 07:00:4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을 옮겼는데 전망과 재혼 여부 알려 주세요 (2월2일)

달별사랑 여자 1965년 10월 13일 양력 시는 신사 시 Q:전에 근무했던 아가씨가 제가 아는 동생 딸이고 직장 옮긴 곳도 제가 아는 분이 하시는 곳 이어서 놀러 갔다가 이것저것 얘기 하면서 경험이 많고 일을 잘 할 수 있으니 저도 한번 써보라고 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었는지는 몰라도 동생 딸이 해고통지를 받고 그만 두게 되어서 이곳으로 오기가 좀 그랬지만 나이가 있어서 다른 곳에 취직이 쉽지 않은데 이직 했습니다. 기사자격증도 공부해서 자격증도 따고 연도가 지나면 관리사 시험도 볼 겸해서 옮겼는데 가능할지와 저보다 연하인 남자 친구가 있는데 재혼도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A:지피지기 백전백승은 전쟁터에서 만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 자체가 생존경쟁이므로 전쟁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주8자는 인생의 지도 즉 Road Map이라고 할 수 있어서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의 상태 및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내 자신을 알고 생활을 해나가면 비록 어려움을 당한들 심적 고통이 덜 하겠지요. 귀하는 금수쌍청(金水雙?)으로 피부가 고운 형으로 총명하고 청백함은 높이 살만하나 신경이 예민한 편으로 말로인해 고립을 자초하는 동기가 될 수 있어 장담점이 상존하므로 유의 하셔야 합니다. '쥐가 곡창에 있지 않고 경금(庚金)이라고 하는 절벽에 있는 형상으로 유시무종(有始無終)하기 쉽습니다. 후 할 때 는 한없이 후하고 자신에게 필요하면 아주 잘하고 이익이 없으면 무정한 기운을 띄기도 하니 이를 상관의 기운이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이 됩니다. 특히 상관도화(傷官桃花)라서 배우자궁이 부실한데 사 공망(巳 空亡)이 겹쳐 상관사궁(傷官死宮)으로 화(火)가 금수(金水)에 빠져 꺼지는 형상이니 내주장에 주변사람이나 배우자를 추방하는 격입니다. 남편을 의미하는 정관(正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이 포태법상으로 병 쇠 지(病 衰 地:병들어 쇠함과 같은 흉함)로 가고 있으며 공 망(空 亡: 빌공, 망할 망)이니 재혼에 대한 부정적인면도 있으나 내년2016년을 맞이하면 시험 운과 배우자운이 무난하게 가고 있으므로 아주 부정적은 아닙니다. 결혼생활의 굴곡이 있음을 인정하고 자격증 획득이 안 된다 할지라도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학문, 공부)가 양인(羊刃)을 놓아 문서 운이 좋으므로 삶에 도움이 되도록 실력을 키우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02 07:00:2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진로에 대한 고민과 애정운 궁금합니다 (1월30일)

긍정★ 88년 11월 13일(음력) 午시 Q:올해 4학년 졸업을 앞둔 대학생입니다. 12-13년도에 회계사 준비를 하다가 낙방하고, 14년도부터 복학해서 학교 다니면서 6개월 정도 아나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휴학을 길게 했었고 실패를 맛보았던 터라 지금 하고 싶은 아나운서 합격의 문이 비좁기에 배수의 진으로 회계사 준비 경험을 살려 경영, 경제 쪽 공기업 준비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이 두 분야 중에 어떤 분야 아니면 둘 다 아닌 다른 어떤 분야가 저한테 잘 맞을까요? 진득하게 한 길만 파야하는 걸까요? 올해와 앞으로의 애정 운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A:귀하는 남녀성별의 구분 없이 상담을 의뢰 하였습니다. 88년 11월13일 오시 28세의 사주는 무진년 갑자월 경술일 임오시(戊辰年甲子月庚戌日壬午時)로 표기됩니다. 상관용인수격이라 하여 열심히 학업에 전념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벌어먹을 수 있는 상관식신운(傷官食神運: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인성인 공부, 또는 학문을 저해하는 운)이 오거나 비견겁재운(比肩劫財運)이 오면 전공 적성이 뒤바뀌며 편입도하고 재수 삼수를 하기도 합니다. 향후 몇 년간은 이러한 운세가 이어지므로 2015년 목표하는바에 실행이 어렵다고 봅니다. 신념의 문제이니 일반회사 취업을 목표하십시오. 관귀학관(官貴學館)으로 지혜가 밝고 제경 또는 무역업에 인연이 있지만 공기업을 목표로 하다 다시 뒤바뀔까 염려됩니다. 운의 흐름에 따라 발복할 수 있는 분야로 진출해야하는데 아나운서나 공기업보다는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재물을 상징)로 무역계통과 인연이 되고 간헐적으로 들어오는 직업이 승발 하게 돼 있으므로 회계사 공부를 한다면 30대 중분에 들어서면 부동산과도 관련될 것입니다. 35세 이후부터 한편으로 재물이 상당히 승발 하는 기운에 있으니 상당한 부(富)를 거머쥐게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기라서 지금으로서는 믿지 못할 것이나 세월은 흘러 그 시간이 돌아올 것입니다. 직업선택은 가정을 꾸리는 것만큼 중요하고 직종선택이 자신의 삶을 좌지우지하기도하지만 그러나 근본적으로 급급한 나머지 이리저리 쏠리다보면 선택하기 보다는 시세에 부화뇌동 하거나 인기직종에 빠질 수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30 07:00:4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금전 운과 사업 운 알고 싶습니다

바닐라라떼 여자 1985년 3월 25일(음력) 16시 5분 (평달)/여자/본인 입니다. Q:안녕하세요. 선생님...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힘들 때 선생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현재는 직장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새해 한 달도 안 되었는데,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아 힘이 듭니다. 저는 회사의 사무직에 일하고 있고,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데 제가 버는 월급으로 생활하여 금전적으로 여의치 않고, 계속 어머니와 부딪히게 됩니다. 아무리 벌어도 제자리이고, 너무 힘이 들고 속상합니다. 저의 사주와 올해 금전 운 및 사업 운에 대해 선생님의 소중한 말씀 들으면 힘을 얻어 더 희망적이게 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A:밝음이 있으면 어두움이 있듯이 희망이 있으면 어려움이나 절망도 같이 따라다니게 됩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며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입니다. 사주를 상담할 때 희망을 주기도하고 실망이나 절망적인 얘기를 합니다. 그러나 막연한 희망은 발전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사람을 게으르게도 합니다. 사주는 양쇠음성(陽衰陰盛)이라 하여 부모나 윗사람의 덕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주로 자력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내가 부모님께 복을 전하는 사주입니다. 부모님입장에서는 자식 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부모님과 뜻이 안 맞고 돈이 모아지지 않게 되고 하겠으나 자력으로 일어나야하는 그것이 본인의 운명이니 알고 나서는 불평을 하지 말고 장기적인 인생 계획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사회생활을 할 때 보면 발전되는 사람 즉 싹수가 있는 사람은 상사의 전달에 일단은 실행을 해보고 안 되면 다시 시정하여 일을 마칩니다. 운이 없거나 하류 인생들은 이래 안 되고 저래 안 되는 것을 시키기만 한다고 불평이며 상대방 험담을 늘어놓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말만 많습니다. 게다가 정당한 상사나 동료를 모함까지 하기도 합니다. 귀하는 어느 쪽 인생을 살아가시렵니까. 자력으로 살아가야하니 힘을 모으세요. 2017년까지는 무엇이던 창업은 실패의 연속이니 힘들어도 기다리십시오. 직업이 역마의 기운에 있으니 일단 영어를 열심히 배우십시오. 내년인 2016년에 이직을 하게 된다면 장사하는 직장으로 들어가서 장사의 기법을 익히도록 하십시오. 스트레스로 버는 족족 돈을 소비하게 된다면 미래는 없는 것이니 늘 상담하면서 한 단계씩 발전시켜 가시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9 07:00:3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정을 못 짓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1월28일)

궁금녀^^여자 86년 07월 20일 음력 저녁 8시20분경 Q:서른이네요. 86년 음력 7월 20일 저녁 8시 20분경 여자입니다. 결정을 못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작년에 의류 사업으로 타이밍이 안 좋았는지 잘 안되어 작년12월 한 달 전에 접었습니다. 한 달 정도 쉬고 있는데요.. 뭘 해야 될는지 답답합니다. 여태 계속 의류 쪽에 관심이 많아 의류매장에서만 일했는데, 다른 분야로 가면 다시 배워야 하는 단계라 막막하네요.. 바리스타 쪽으로도 해보고 싶고.. 전 뭘 해야 잘 풀린 런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A:사주란 아주 작은 의미로는 한 인간의 인생 로드맵(Road map)입니다. 하지만 사주의 본래 의미는 인간이라는 사회를 나타내는 시스템이므로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하나의 고립된 사주로 삶을 해석한다면 놓치는 것이 많게 됩니다. 다들 아는 얘기를 해보겠는데 직업을 선정할 때 자신의 성정과 운이 맞아야 성공을 할 수가 있으며 차선책으로는 자신이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선배들께 진로를 묻고 사주풀이를 묻기도 하는 것입니다. 섬유, 비철금속이 적합하기에 의류나 액세서리는 맞는다고 봅니다. 그러나 삼형이라는 역동적인 기운이 존재하므로 영업이나 판매도 좋겠으나 기술을 습득해야 재물과 합을 이루게 됩니다. 바리스타 또한 기술이니 환영할 일이지만 긴 안목으로 끈기 있게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귀하는 근면하며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반드시 결실을 보는 남다른 근기(根氣)가 있습니다. 첫인상은 다소 냉정해보이지만 성격이 꼼꼼하고 향후 다가올 일에 대한 생각이 많은 편인데 남의 일로 인한 걱정이나 고민도 적지 않습니다. 또한 생일에 신금(辛金)은 흑백(黑白)이 분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질은 자기 마음에 드는 일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보호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음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일지(日支) 편인(偏印)은 쉽게 포기하기도 하여 결실을 보기 어렵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축인오(丑寅午)탕화(湯火)의 기운이 내재하여 때때로 비관하는 일도 생기게 됩니다. 2015년은 곡각살(曲脚殺)로 일 년 내내 운전에 유의하고 신중해야하며 짧게 배운 것으로 소규모의 창업은 금물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8 07:00:2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직을 위해 퇴사 결정 (1월 27일)

아디다스츄리닝 남자 83년 2월 17일 음력 오전7시 Q:서울의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했습니다. 저에게는 이렇게 앉아서 컴퓨터와만 일하는 게 적성에 맞지 않다고 느껴 언젠가는 고향인 대전으로 이직을 할 것 같아 여자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일이 바빠 쉽게 이직을 알아보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2014년11월 퇴직을 결심하게 되어 대전으로 내려와 지인의 회사에 영업직으로 원서를 넣어봤으나 경력이 맞지 않아 떨어졌습니다. 두 달이지나 이제 본격적으로 구직활동을 해야 하는데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선택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A:음력 2월지나 식품직종으로 인연이 되는 취직이 열려있습니다. 다른 변화에 선뜻 차지 않을 수도 있겠으나 그리 인연이 된다면 어려운 일이라 여기지 말고 움직이십시오. 발전의 동기가 되어 7월에는 지금보다는 안정이 되겠으나 나보다 나이어린 선배 경력자와 소소하게 트러블이 일기도 하니 언행에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11월에 급여가 적어 다시 이직을 생각한다고 보는데 그리된다면 다시 상담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2월에 이성을 만난다면 상처를 입는 형국이니 2016년 초기에는 복잡한 시기를 맞게 될 것입니다. 귀하의 성정은 '화산의 형상'에 생일지에 일인(日刃)이니 대개 완고하여 고독과 연관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장점으로 예의바르고 남에게 손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자신에 대해서 손해를 끼치는 상대를 포용하는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자비로우며 생각의 폭이 넓어 타인에 대한 배려가 깊고 동정심이 많아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영역이나 능력 외에서 운신을 하려면 심상이 흔들리게 됩니다. 마음이 급해지고 진로가 수정되어 빈번한 변화를 야기하는데 기대와 결과는 어긋나기 십상입니다. 순리라는 말이 있는데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 앉혀 기획하고 자신을 연마하면 이루지 못할게 없습니다. 타고난 자질을 살려 점진적으로 발전시키고 애초에 준비가 안 되어 떨어진 것이니 다시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면에 사주구조는 생월지의 사주 뿌리 속에서 해당하는 직업의 경우도 있으므로 정직한 학자풍에 전통의 계승을 중요시 하는 직업도 인연이 되고 상업의 역마 기운도 있으니 과거에 부모님들이 하셨던 일들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상회 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7 07:03:4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산에 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큐엠 67년생 7월10일 음력 사시 여자 Q: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고 2년째 풍경소리 구독하고 있습니다. 67년생 음력 7월 10일 사시 생 여자입니다. 3년 전 남편이 진 빚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고 2년 전 오픈한 미용실도 매출이 형편없고 3년 동안 수많은 일도 많았는데 이제 힘 빠집니다. 당사자는 강 건너 불구경 하고 있고 저한테 도움 되는 사람 없고 이날 이때까지 남 치다꺼리만 하다가 갈 인생인가도 싶고 조언 요청합니다. A: 민간에 삼살(三煞)을 흉하게 여기는데 겁살, 재살, 세살(歲煞)을 삼살이라고 하며 세 살은 천살을 말합니다. 살들의 영향은 운기를 자극하므로 크게 꺼리는 살(煞)이기도하며 크게 발복되기도 하는데 이들은 더러는 맞고 또 종종 빗나가므로 학자연하는 사람들이나 특정 단체에서는 무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잘 몰라서 하는 얘기들입니다. 사주에 적용하는 법을 모르고 자신들의 분야가 아닌 곳에 궁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운이나 행운으로 설명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귀하의 운세에서 삼살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 살의 운에 있으면 도움을 주는 인사를 만나기가 어려우며 사회적 활동력이 위축이 되고 사업, 자영업 등 일을 벌이면 손해가 십상이지요. 주변상황이 엉클어져 복잡한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면 손실과 피해에만 집착해야 한다는 말인가. 그러면서 이대로 현실을 자책만 하다 말 것인가. 어느 행위 또는 삶에서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삼위일체가 되어야합니다. 하나를 잃으면 둘이 의지할 수 있으나 둘을 잃으면 알 수 없는 고립에 빠지게 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운명적으로 예정된 흉화를 사람들이 피해갈 방도는 없겠으나 피해갈수 있다는 것은 알게 모르게 어떤 형태의 대체 물상으로든 대신 겪게 될 수도 있음이니 근원적으로 자신의 영역을 다시 찾아보십시오. 역경을 타고 넘을 수 있는 인내를 찾아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는 것이니 이를 인과응보(因果應報)라고 하였는데 무서운 삼살이 아닌 대박 나는 삼살을 만드십시오. 불평하지 말고 출중한 실력자 대열에 오르면 역경을 타고 넘을 수 있으니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6 07:00:4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 운과 이성 운 알고 싶습니다.

youmi 여자 70년 2월 7일 묘시 생 음력 Q:안녕하세요. 길을 잘못 들여 놨는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없습니다. 70년생 2월 7일 묘시음력 생 여자 입니다. 거의 모태솔로구요 힘들군요. 제게 맞는 일은 어떤 건지 알고 싶습니다. 직업 운과 이성 운을 알고 싶습니다. 결혼 운이 없더라도 연애 운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좀 심하네요.^^ 부탁드립니다. A:모태솔로의 단점 중 하나는 '착각'을 하게 되는데 '남자의 단순한 호의'에도 지레짐작으로 '이 남자가 나에게 관심 있는 것은 아닐까' 하다가 '이 남자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남자를 다시 멀리 하면 남자는 당황스러워 하면서 여자를 떠나가게 되고 반대로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남자는 당황스러움에 다시 여자를 떠나게 됩니다. 서비스업으로 가는 경우가 있으나 직업의 기반이 약하여 장기적으로 가지를 않고 사람관계로 인해 접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기술을 습득하자니 주변에 의지할 곳이 없고 체력적으로 받침이 약한 게 진취력이 떨어집니다. 누구나가 작던 크던 소망은 있습니다. 소망을 이루려면 노력이던 운이던 하나는 갖추어야 합니다. 상식적인 기운에서 보면 무엇보다 노력이겠지요. 그 다음이 운입니다. 그러나 운칠기삼(運七氣三)으로 보면 운의 역할이 더 많이 인식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운명을 궁금해 하고 운을 알고자하는 것입니다. 어떤 소망이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지는 경우는 말 그대로 횡재나 행운으로 밖에 보이지 않겠지만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횡재라 하여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떠한 인과의 법칙이 작용함을 보지 못할 뿐입니다. 그런데 이도저도 아닐 땐 어찌해야 할까. 그럴 땐 도와주는 손길에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도와주는 손길을 우리는 가피(加被)라고 합니다. 가피를 구할 때 보통은 기도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기도는 우리 내면에 있는 선함을 이끌어내어 선한 자비심을 가진 기운의 도움을 받고 이러한 인연으로 나 역시 남에게 내가 받은 감사함을 되돌릴 때 공덕이 되어 나에게 다시 돌아오니 참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3 07:00:0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결혼합니다 궁합 괜찮나요?

윤여사 여자 85년 06월 28일 오전10시/남자 85년 07월 08일 오전 9시~10시 Q:사주 속으로 애독자입니다. 올해 4월에 결혼식을 하는데 궁합 좀 여쭤 보려고요. 부모님께서 보시긴 했는데 해로하기 어려운 궁합이라고 합니다. 정확이 어떤 궁합인지 잘 몰라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자녀욕심이 많아 셋을 낳고 싶은데 사주에 자녀도 나오나요?? 또한 남자친구가 공무원준비를 하다가 늦게 회사를 들어가 얼마 전 1월에 이직을 하였는데 왜 이렇게 직업이 바뀌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직장은 오래 근무 할 수 있을까요? A:보편적으로 좋은 궁합을 말할 때 조건은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질 수 있으며 생활수준이 비슷하며 건강하면 좋은 궁합이라고 하는데 역학적인 측면에서 궁합에는 12지지(地支)에 따른 겉 궁합과 오행에 따른 궁합이 있습니다. 월 살이 존재하는데 월살(月煞)은 육체적으로는 성숙했으나 관록과 정신적 측면에서 미완의 상태입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미완의 상태이나 일반적인 사람보다 좀 더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순수하여 융통성이 없다는 뜻도 포합됩니다. 인정이나 동정 관용이나 자비가 가족이나 필요한 사람에게는 부족하고 아집과 고집이 세서 대립과 반목을 자처하기도 하지요. 그러면은 내 남자친구 또는 우리 남편 굉장히 착한 사람인데요. 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착한 사람이 아닌 나쁜 사람이라서가 아닙니다. 유아독존의 기상을 품지만 대게 좋지 못한 결과를 보기 십상이니 차후 진행되는 인생사에 내용을 참고하면 한결 이해가 용이할 것입니다. 결혼 예정이라면 더 이상 궁합을 거론 않는 것이 좋을 것이나 또한 요건 중에 귀하의 경우 이런 요건의 남자라 할지라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이나 불리함을 물리칠 수 있는 상황은 다른 것으로도 전개시킬 수 있으니 걱정보다는 지혜를 갖추도록 하십시오. 운(運)이란 돌고 도는 것입니다. 돌고 도는 인생사라는 노랫말도 있고 평상시 우리가 밥 먹듯이 하는 말로 변화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변화를 거치는 동안에 자연히 인덕과 행운을 거머쥐는 시기가 올 것이니 당분간의 현상을 결과론에 직결시키지 말고 통상적인 흉함을 감소시키면서 기대되는 성장을 하도록 분발하시기 바라며 다음에도 상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2 07:00:5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연애 운과 재물 운이 궁금합니다

이 보다더 남자 80년 7월 27일 음력 오전 11시 5분 Q:선생님 사주풀이를 자주 보는 애독자입니다. 저는 아직 결혼 생각은 많이 없지만 연애는 하고 싶은데 연애상대가 잘 나타나질 않네요. 언제쯤이면 연애다운 연애를 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잘 만난다고 하면 언제쯤 결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조그만 디저트카페를 동업으로 하는데 가게를 팔고 2개로 할까? 아니면 조금 다른 디저트를 할까? 고민 중인데요. 올해 재물 운은 어떤지 너무 궁금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A:애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속담 중에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속일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필자가 수년간 상담을 해오면서 느낀바가 바로 사주8자와 운의 흐름에 따라 희로애락, 흥망성쇠가 나타나는 것을 보면 참으로 맞는 다는 것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이성과 돈을 재성(財星)이라고 하는데 실재 현물인 돈이 먼저 오는 사람이 있고 아니면 여자가 먼저 들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귀하는 돈을 벌어 기반을 닦아 놓으니 여자가 들어오게 되는 구조입니다. 그러니 당분간은 하시는 일에 전념을 해야 하겠지요. 사업 운은 2017년 까지는 현재하는 동업자와 꾸준히 이어가면서 새롭게 시작하거나 투자하는 것은 준비하되 2016년 4월지나면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계획을 해보십시오. 그 시기가 지나가면 디저트부분도 사회적으로 또 다른 색다른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동업을 할 때는 인간적인 친밀함보다는 상호 부족한 면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가를 살펴보고 실패하더라도 책임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려는 태도는 버려야 할 것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의 능력이나 관심분야를 고려하여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업무를 분담하며 자신의 장점을 부각하고 단점을 상대방으로 하여금 보완하는 지혜로움을 가져야 성공적인 동업이 이루어지며 공동 목표인 성공창업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항상 손해를 본다는 마음을 갖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결별을 하게 되는 것인데 지금결별은 서로에게 손실이 따릅니다. 인연은 좋은 편이나 비밀스러운 암합(暗合:몰래 숨겨 놓은 것)이 있어 이성 간에 혼탁 상으로 풍파를 겪을 수 있음은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1 07:00:4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장애인인데 결혼할 수 있을까요

일도 2570 남자 80년 1월 13일 양력 0시 45분 Q:지난 번 유료로 상담을 드렸을 때 저에게 재성의 기운이 있어 약사, 공무원 등의 인연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장애인이라는 말씀을 안 드렸던 것 같네요. 학교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장애가 있어 여성과의 만남이 쉽지 않고 나이를 먹을수록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결혼을 너무 늦게 하면, 하게 되더라도 힘들 것 같아요. 육아문제 등 혹시 결혼이 가능하다면 장애인이 좋은지 정상인이 좋은지 연상이 좋은지 연하가 좋은지 알려 주세요. A:귀하는 '바위를 뚫고 자라는 화초'와 같은 성정으로 언뜻 가냘프게 보이지만 속으로 대단히 날카롭고 끈질긴 기질을 품고 있습니다. 대체로 의리가 있으며 한번 결심하면 매진하는 성격이며 현재는 전신줄에 앉은 새가 두리번거리면서 이성과 재물을 찾는 형상인데 외견은 부드럽게 보이지만 내면에는 금기(金氣)를 띄어 권위적입니다. 남자에게 있어 사주용어로 재성(財星)은 여자와 재물을 뜻하는 것인데 이것이 공망(空亡:빌공, 망할망)을 맞아 뜻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2015년 결혼운이 들어 와 성혼에 이를 수 있습니다. 타인을 돕는데 부담을 안 느끼는 분이니 몸이 불편하더라도 남을 돕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공직이나 직장인이 천직이니 현직에 충실하고 희망을 가지세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렵게 태어난 이유가 누구나 있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인간이 태어난 것은 수천 겁을 거쳐 내려오다가 복 받을 일이 있어서 부모의 몸을 빌어 태어난 것이므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나 '감사(感謝)'보다 더 높은 것은 '봉사(奉事)' 라고 합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자기가 갖고 있는 재능과 재물의 기부로 나눔을 베풀면서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 가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맛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장애가 있다하여도 복받고 태어난 몸이니 살아 있어 숨을 쉬고 있는 것 자체가 행복입니다. 스스로 나약함에 빠지지 마시고 본인의 타고난 복을 믿고 감사하며 봉사하는 마음을 잃지 마십시오. 그러면 자연히 운기도 있으니 결혼도 하고 스트레스를 안 받게 됩니다. 편두통을 앓기 쉽고 간, 비장이 약하며 치아도 부실해지기 쉬운데 몸에 큰 수술자국이 있으면 액땜을 한 셈이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20 07:00:2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새해엔 구직할 수 있을지요

90년 3월 4일 음력 사시생 Q: 미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딸이 있는데 전공 관련된 일과 전시회 등을 하며 2년째 프리랜서로 있습니다. 간간이 들어 오는 일이 있지만 용돈벌이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예체능 계통은 구직하기 어렵다는 걸 알지만 젊은 날을 낭비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본인은 디자인 쪽 일이 좋다며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올해는 길이 열려 자기 앞가림이라도 할 수 있을지 선생님께 고견을 구합니다. A: 따님의 성정은 태어난 달에 역학용어로 양인(羊刃:양의 뿔처럼 강하고 날카로움을 나타냄)으로 고집이 세고 분목(焚木:나무가 불볕에 말라 있는 것)의 모습이니 인내심이 부족하고 폭발적인 성향을 드러낼 때가 있습니다. 생일주(태어난생일)에서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의 기세가 강하게 표출되므로 자신의 재능을 과신하고 타인을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지만 자신의 마음에 들면 매우 잘하고 자신보다 월등한 상대를 만나면 완전히 굴복합니다. 생일지의 오화(午火)속에 기토(己土)인 정재(正財)와 합하므로 재물에 대한 집착이 강합니다. 역학용어로 홍염(紅艶)이라 해서 대개 미모와 센스를 타고 났으며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것도 이런 연유입니다. 다만 이성으로부터 인기가 있는 것은 좋으나 자칫 이성문제로 구설을 당할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현침살(懸針殺)로 손재주가 있으므로 전공한 것을 기반으로 의상디자인 계통도 바람직합니다. 현재 따님은 인성(印星:나를 생해주는 오행)이 없어서 어머니와 인연이 약하여 모친이 옆에서 걱정을 많이 하지만 본인은 달갑지가 않는 반면 아버지의 말은 잘 듣는 편입니다. 정재(正財:여자의 사주에서 배우자를 나타냄)가 포태법상으로 묘지(墓地)로 들어 가있는데 겁재(劫財:겁탈 당함)가 있으므로 이런 경우 여자들은 조신함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지만 그것만도 없으면 문제가 더 크게 되는데 28세부터는 안정하게 됩니다. 프리랜서로 지내는 직장이라도 본인이 원해서 다니지만 우선은 결혼부터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생일지에 역마는 객지생활이나 분주다망을 암시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19 07:00:1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물 운·연애 운이 궁금합니다.

디팜스 남자 82년 11월 14일 양력 갑오시/여자 83년 10월10일 Q: 82년/신해월/신축일/갑오시. 여자 83년/임술월/신미일/생시 모름. 일전에 상담신청을 했었는데 그 뒤로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생년월일을 글자로 적었습니다. 너그럽게 봐주시리라 믿습니다. 다름 아니라,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만 '돌씽녀' 입니다. 향후 결혼을 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계사년에 아파트 분양을 하나 받았는데 병신년에 팔아도 될지 문의 드립니다. 오늘을 행복하게 살지 못하면 다음에 어떠한들 후회할 것 같아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A:역(易)에서는 운명을 헤아릴 때 십이상생(十二相生)에 즉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열두(十二支) 동물에서 그 사람의 식록의 방향 평생 발달을 찾아냈습니다. 물상(物象)이란 광의적으로 자연계의 사물과 변화현상을 일컫는 말인데 이것은 한 마디로 온전한 형태를 갖추어 눈으로 직접 확인되는 상황 전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즉 만물(萬物)이 기(氣)에서 상(象), 상(象)에서 물(物)로 순환하는 과정에서 간(干)과 지(支) 그리고 형충회합(形沖會合)과 오운육기(五運六氣)의 동요(動搖), 합작(合作)등으로 나타나는 모든 상황을 포괄하는 개념(槪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상의 현발(現發)은 동적요소가 개입되는 순간 이루어지므로 특히 형충회합과 관련되어 작용합니다. 신축(辛丑)신미(辛未)는 도로를 질주하는 자동차의 물상 입이다. 마음에 드는 상대에 대하여 최선을 다해 보호 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겠으나 축술미(丑戌未)의 물상은 덫에 치이는 격이므로 결혼을 한 다해도 편안하게 지내지는 못하게 됩니다. 위태롭기 짝이 없는 궁합이지만 주목할 것은 귀하사주가 중화되지 못한 연유이니 대체할 수 있는 기운을 찾아보면서 발전시켜 나가십시오. 그런 각오가 있다면 매사 시작을 망설이지만 말고 꾸준히 밀고 나가십시오. 모든 살(殺)이 버거워 차라리 공방(空房)이 편할 때가 있으니 이런 점을 서로 감안 하여 생활해 나갈 각오가 필요 합니다. 2016년도 매매 수는 있으나 병신년(丙申年)도의 신금(申金)에 겁살이 존재하니 정식 중개소를 통하여 하면 될 것입니다. 역학 부호로 상담해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상담 신청하여 소식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16 07:00:2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현실감각이 떨어지는게 문제라는데 내년 한해 목표 설정부터 고민입니다

현실감각이 떨어지는게 문제라는데 내년 한해 목표 설정부터 고민입니다 chldkdud 여자 90년 10월 17일 (음) 새벽 4시 20분 Q:직장 생활을 일 년 하다가 길이 없는 것 같아 운 좋게 서울에 명문대 대학원에 들어왔습니다. 정보통신 분야로 석사 과정에 있는데 이 분야도 제 분야가 아닌 듯 싶어 박사과정은 생각하지 않고 내년 한해 시험을 준비해서 분야를 바꿔보고자 합니다. 내년 하반기 한국은행에 지원하거나 의사가 되는 의학전문대학원에 지원하는 길을 놓고 고민입니다. 두길 다 제 현재 수준에서 눈이 높은 곳이라 한군데만 노리고 내년 열달 열심히 준비해도 될까말까 한데 금융업 공기업 입사와 의대 둘 중 어디가 더 저에게 적합한지 사주상 여쭙습니다. Q:길성(吉星)의 기운이 있어 뚜렷한 지위를 갖추게 됩니다. 새로운 환경과 시작을 의미하고 귀인을 만나게 되어 급부상하기도 하는데 저변에 실력이 향상되도록 자리를 잡아놓아야 하겠지요. 좀 더 설명을 하자면 정재격(正財格: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직장을 나타냄)으로 은행 포함하여 반듯한 직장, 공무원생활이 맞는 사주입니다. 그러나 전공이나 직업을 선택 할 때 그 직업이 운에서 승발해가야 무난한데 수재라 할지라도 자꾸 뒤바뀌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발전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정보통신 분야도 귀하에게 운의 흐름을 봐서 적합 합니다만 귀하가 싫다고 한다면 '평양감사도 제가 싫으면 안하는 것'과 같겠죠. 귀하는 수기(水氣)가 유동하여 지혜와 영감이 뛰어나며 천주(天廚:부엌주)로서 평생 의식이 풍부하고 사람이 많이 따르고 인정이 있는데 간혹 얕은 생각을 써서 자신의 이득을 못 챙기고 손해 보게 됩니다. 2016년 12월에 시험 운이 있습니다. 동분서주 바쁜 생활을 하며 관(官)공망(空亡:비어있음)과 사주원국에 탕화살(湯火殺)이 있습니다. 이는 의심하고 반문하여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시로 변동을 가져오게 되는 살(殺)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법이 없습니다. 자신을 비관 하거나 감정의 변화가 심해 주변의 근심을 사기도 합니다. 사주상담을 하는 것은 이렇듯이 나쁜 것이나 주의해야 할 사항을 미리알고 유비무환으로 대비하고 자제하여 형액을 막는 것이겠지요. 지혜가 밝고 학문이 뛰어나 입신출세하는 길함이 있으므로 고위직에 오르기도 하니 사색으로 중간에 머무르지 말고 실천해나가십시오. 폐가 약할 것으로 보이니 등산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14 14:08:3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 운, 연애 운 궁금합니다 (1월14일)

직장 운, 연애 운 궁금합니다. 꿈을 잊지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원치 않는 구설수가 많아 직원들과 불화가 많습니다. 경력을 위해서라면 2년 후에나 이직 생각중이기도한데 정규직으로 평생직장이 될지, 아니면 그 후에 이직 가능성이 있을까요? 또, 제가 계속해서 거절을 해도 4살 연상의 남자분이 호감을 표시하고 있는데 아직은 결혼 생각도 없고 해서 누군가를 만난다는 게 달갑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주위에서는 많은 남자 만나보라고 하는데 이분과의 인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불화가 많은 것은 활발 강직하면서도 소심하여 지극히 사소한 일의 경쟁에서 지는 것을 싫어하고 독보(獨步)하므로 일면 유대관계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평생직장 또는 정규직으로 전환과 화합을 도모하기위해 주변과의 대화보다는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노력을 해보십시오. 때로는 윗사람과 주변의 도움으로 귀인의 조력이 따르는 사주로 행운아이기도 합니다. 이는 귀하는 의리지상(義理之상)의 기운이 가득하여 조상님들의 덕을 얻는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경인(庚寅)백호의 기운을 가져 미래에 나이가 들수록 재물과 명예를 많이 얻게 되는 장점이 그득합니다. 인연은 2017년 까지는 결국 본의 아니게 서로 간에 등을 지는 형국입니다. 남자 운이 천충지형(天?地刑)천간에서 충살 지지에서 형살(刑殺)을 맞고 있으며 2015년 을미(乙未)년에도 을경합(乙庚合)을 이뤄 남자를 만나게 되지만 귀문 살(안정이 어려움)이 동하는 것이 되어 좋은 현상이 아니기 때문에 올해 만나게 되는 남자와 삼각관계도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십시오. "그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귀하의 생일에 칠살과 편인(偏印)의 조합은 즉시 판단하고 편견에 치우칠 우려가 있다는 것을 참고하여 외모보다는 내심의 파악을 잘하고 스스로를 다스림이 필요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서 새로운 인연은 만나게 되니 사회생활 성실히 하여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도록 하고 경찰계통의 남자를 만나면 좋겠습니다. 2018년까지는 스스로 고생을 사서 하기도 하니 이직보다는 현재 있는 자리에서 새롭게 개척하는 의미를 부여 하면서 원만히 지낼 수 있도록 자신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고쳐 가시는 게 지혜로운 삶의 방법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14 07:00:3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해고 통지 받았는데 직장 구하는데 어려움 없을지

달별사랑 여자 87년 11월 6일 양력 낮 1시6분 Q: 경리일을 하고 1월이면 입사한지 1년이 됩니다. 처음 이리로 옮길 땐 급하다며 업무를 잘 몰라 입사를 고사했는 데 "가르쳐 주겠다"고 해서 입사하게 됐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젠 경력자가 필요하다면서 그만두라고 하네요. 삼재라 조심하는 편이고 1년 되면 퇴직금 받고 그만 두려고 했는데 (나이든 두 사람의 사장이 사람을 들들 볶는 스타일) 그만두라고 전화 통보 받아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을지와 2015년에 조심해야 할일은 없는지 선생님의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A:일극세군(日剋歲君:생일이 년도(年度)를 극하는 것)하기에 생일주(生日柱:생일)에서 천간에서 극(피해를 줌)하고 지지(地支)가 직업 운(運)을 충살하고 있으니 어려움이 따르게 되는군요. 을미(乙未)는 축술미(丑戌未) 삼형 살이 작용하고 있어 어차피 직장을 옮기게 됩니다. 2월 봄에 묘목(卯木)이 들어와 목국(木局)을 이루니 봄에 취업이 되며 오히려 더 나은 직장이 생깁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직장 운이 40세 될 때 까지는 목극토(木剋土:나무뿌리가 흙을 파헤치듯이 변화함)를 하고 있으니 지금과 같은 어려운 처지를 면할 수는 없습니다. 사주에서 직장 운을 알게 되었으니 이번에 이직을 하면 평생직장이라는 마음으로 애사심을 향상시키십시오. 날 삼재와 함께 축오(丑午)귀문 살이 작용하고 있으니 2015년의 변화를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자세로 받아 들여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많이 들어본 얘기인데 다시 되짚어 보겠으니 들어보십시오. 토사구팽(兎死狗烹)의 고사 성어는 다들 아시다시피 빠른 토끼가 죽어 없어지면 토끼를 잡던 엽견도 필요가 없으므로 삶아서 먹게 됩니다. 과거가 아닌 현시대에서 죽고 사는 문제를 논하는 위험한 시대는 아니지만 결국 이 말은 공이 있는 신하를 죽인다는 말인데 즉 필요할 때는 사용하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린다는 말이지요. 됨됨이가 된 오너들은 자기사람들을 교육과 시간의 투자로 인재를 육성 시킵니다. 반대로 귀하와 같은 처지에 몰리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데 전형적인 하류들의 말에 부화뇌동한 것입니다. 각자 누구를 탓하겠는지요. 차후에라도 상황이 변화될 때는 다시 상담을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13 07:00:2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살아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도 없어요

willylove21 남자 79년 09월 26일 양력 아침 7시 45분 Q:본인 사주는 처음 해 보내요. 뭔가 삶에 의미도 찾지 못하고 의지도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시력이 안 좋아 공부하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성격도 내성적이구요. 일도 변변한 좋은 직장을 다녀 보지 못했고 계약직이나 단기적으로 하는 일을 하고 있고 지금까지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연애도 2년 3년 하다가 제가 못나서 헤어져 버린 거 같아요. 삶에 자신감도 잃어가고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막막하기 만 합니다. A:사주인 명리학으로 병신일주(丙申日柱: 태어난 생일)로서 도와주는 오행이 부족해 지금처럼 시력이나 골절 쪽이 안 좋기도 합니다. 이러저러한 연유로 마음이 약해지고 외롭습니다. 사주를 놓고 그림을 그려보면 태양이 구름에 가려져 빛을 내지 못하고 있군요. 석양에 노을이 지는데 바위로 된 민둥산 위에 나무 한 그루 없는 상황에서 가을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으니 스산하고 생기가 없으니 적적합니다. 내성적이기는 하나 성격이 따듯하고 화려하기도 해 운이 올 때는 급성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색적인 면이 있어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는 면이 있기에 직장에서 화합이나 이성과의 사랑도 어렵다고 봅니다. 직장 다니며 나머지 시간에 뭐든 기술을 배우십시오. 어렵겠으나 훨씬 나은 생활의 활력을 얻을 수 있으니 희망이 있습니다. 개운(開運)을 하기 위해서는 동남방향으로 아파트보다는 마당에 나무와 화초가 자라고 있는 땅바닥이 있는 집에서 지내야 몸도 건강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직업이나 업종을 택할 때는 나무목(木)과 관계 된 일을 하면 잘되기도 합니다. 식물을 재배하고 농사 짓는 일과도 인연이 있으므로 다른 일에 시간과 노력을 낭비 하지만 보람되지 않는 일은 지금부터 서서히 줄이고 나무와 관련된 일을, 기술을 배우도록 해보세요. 와신상담 하는 자세로 다져나가도록 하셔야합니다. 살아야 할 이유는 100가지가 되지만 포기해야 할 이유는 단 한 가지 약한 마음뿐입니다. 내년 봄과 여름에는 배우자감을 만날 수 있는 연분이 있습니다만 잘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낙담하지 말고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12 07:00:2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산이라 이렇게라도 상담 신청 드립니다

다 잘될거야 남자 78년 6월12일 음력 술시 Q:2012년 장사(술집 bar)부터 인거 같습니다. 가게에 일하는 아가씨가 자살을 하여 제가 그 시신을 수습하고 만나던 여친은 다른 남자가 있는지 너무 비밀도 많고 재물을 너무 밝혀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며, 장사 또한 많은 빚만 남기고 접었습니다. 저로 인해 가족들도 빚을 지고 집도 날리며 힘겨움을 달래자 마신 술로 건강도 많이 않 좋습니다. 극단적인 생각도 해봤으나 희망에 끈을 안 놓을려구 시작한 보험일이 1년이 지났습니다. 수입이 적어서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도 결혼 인연을 있을까요?? A:귀하는 일주(日柱)가 기토(己土)입니다. 이는 흙 일주로 성격은 온화하고 정이 많은데 다른 사람을 잘 믿는 성격을 갖고 있지요. 포용력과 책임감도 있어서 환영도 받습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지나치게 정에 기대는 습성이 있어 문제가 되기도 하고 나름대로 고집은 제 발등을 찍습니다. 성격이 문제인데 사람을 좋아하고 쉽게 믿어서 갈등을 자초합니다. 성격은 자기도 어쩌지 못하는 것이어서 사회생활을 하며 인간관계를 그르칠 가능성이 큽니다. 그르치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아서 스스로 상처를 받고 그 상처로 인해 더욱 갈등 관계로 돌아가는 일이 되풀이되니 그만한 스트레스도 없게 됩니다. 천간(天干)에 비견겁(比肩劫:동업자, 친구 형제)이 많아서 군겁쟁재(群劫爭財)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군겁(群劫)에서 군(群)은 '무리군. 으로 읽는데 '무리, 떼, 여럿'이란 뜻이고 겁(劫)은 '위협 할 겁, 탈취, 빼앗음'을 나타냅니다. 겁재(劫財)는 나와 같은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인데 재성(재물)을 보면 나보다 훨씬 강해 재를 탈취해 가므로 나에게는 손해가 되는 것으로 군겁쟁재는 사주에 겁재가 여러 개 있는 것으로서 떼거지로 내 재물을 노리고 빼앗으려고 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소떼를 싣고 가던 배가 태풍을 만나 항로를 잃고 표류를 오랫동안 하여 소의 사료가 부족하여 소가 굶주려 있는데 소들이 있는 곳에 사료를 던져 주면 소들이 먹으려고 한곳으로 몰리는 바람에 배가 무게중심을 잃고 전복하는 것과 같은 현상을 말 합니다. 사주구조에서 군겁쟁재를 이루고 있어 재물을 잃게 되니 기술을 배우고 지면에 다 적지 못했으니 내용을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1-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