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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새로운 전화번호 판매 대리점을 개업했는데요? (3월 11일)

소원성취 남자 55년 8월 12일 양력 오후2시 Q:메트로 신문에서 '사주 속으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독자 입니다. 남자 55년 양력 8월 12일 오후 2시 생입니다. 직접 찾아뵙고 자세히 말씀 드릴 기회가 곧 있을 것 같지만 우선은 간단히 상담의뢰 올립니다. 사주 안에는 모든 인생의 행로가 숨어 있다고 하시는데 저는 이혼 한 후 아직 홀아비 입니다. 지금 한글전화번호 판매업 대리점을 창업했습니다. 창업을 위해서 시장 조사를 해보았습니다만 제가 잘 될 수 있을까요 ? A:독자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음력 4월에 운전유의하고 7월에 자금이 조금은 어렵다고 판단되면 9월에 하던 일을 접으려는 조짐이 있다고 봅니다. 시작하신 사업은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잘 알리고 사용 하도록 설득을 잘 해야 하는 직업이며 창업을 하기위해서는 주변의 동종류의 업종에 현상 파악과 주변의 관련 이해관계자와의 이해타산을 따져봐야 하겠지요. 시장의 규모가 크면 좋겠습니다만 귀하가 하는 일에 참여 할 수 있는 고객의 층을 파악해서 잘 될 수 있는지 된다는 자신 감이 있어야 합니다. 이미 창업하였으므로 하는 일의 특성과 자신의 성정이 맞아야 어려움을 당해도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것이 되는데 귀하는 '나무를 타고 있는 뱀'과 같은 성정이라 소통의 원활과 공중파요 비행기를 타는 형상으로 구변이 청산유수와 같으니 창업하는 업종과 구색은 아주 잘 맞습니다. 사주에 역마살이 있어서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듯이 평생 분주하고 바쁘게 돌아 다녀야 하므로 한글전화번호 판매 사업을 하기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는 것과도 적합합니다. 그러나 성정에 맞는 직종을 택한 것은 잘 됐으나 사업 운은 평탄치가 못하므로 생각대로 만만치가 않음을 마음에 새기고 해야 쉽게 포기하지 않게 됩니다. 잘하시겠지만 협회나 단체 및 자영업, 사업체 ,지역의 협동조합을 상대로 활동 범위를 정하고 모친 궁에 천을귀인(도움을 받는 것)이 있으니 모친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업상 어려움이 있으며 도움을 청하도록 하세요. 군겁쟁재(群劫爭財:재물하나를 놓고 여러 사람이 서로 다투는 것)하고 있고 사신형(巳申刑)의 흉액이 있으니 주변 사람과 다투지 않도록 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11 07:00:5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가 6학년 초반인데 재기할 수 있을까요? (3월10일)

1636 여자 54년 3월 5일 양력 01시 Q:메트로 신문의 이벤트행사에 가끔 참석해서 문화공연도 무료로 보고 지내던 중에 김상회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보고 저의 장래에 대하여 여쭙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남편을 교통사고로 일찍 저세상으로 보낸 후 딸 하나 데리고 온갖 궂은일을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다가 55세 때 건강식품 장사를 해서 돈 좀 벌다가 지금은 하도 많은 건강식품이 많이 생겨서 장사가 안 되는데 언제부터 다시 돈이 좀 벌수 있을까요 ? 희망이 있나요 ? A:양팔통 사주라고 팔자에 천간과 지지가 모두 양기를 가지고 있는 사주를 말하는데 양팔통 사주는 기가 센 사주라는 뜻이죠. 여자가 양팔 통이던지 남자가 음팔 통이던지 나쁘다고 단정 지을 수도 있는데 외양적이라 활동력이 강하고 그러다보니 이성에게 약한 면도 있으며 남편이 절지(絶地)에 있으니 부군과 백년해로가 되지 못했습니다. 즉 명암부집(明暗夫集:출현된 관과 암장된 관이 사귀여 모여 있다)으로 명(明)인 천간에 출현과 암(暗)인 지지에 암장되어 있음으로서 본부(本夫)해로를 못하게 된 것이며 54년생 말띠 생으로 2015년3월이 지나면서 격각 이라는 기운이 오게 됩니다. 격각은 중단 장애를 의미하는데 뭔가를 방해하는 요소로 보면 될 것입니다. 어느 종교에서 또는 어느 학문에서는 살(殺)을 터부시하거나 고타분한 별것 아닌 종류인양 하지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실상에서는 보통 애를 먹는 게 아닙니다. 격각은 자의든 타의든 지간에 곧 구맹(懼猛)입니다. 살에서 말하는 격각의 글자는 예외 없이 합(合)이나 충(?)을 꺼리는데 월일(月日)에서 인신충(寅申沖)에 형살(刑殺)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터전의 상실로 불우해지거나 사방이 막힌 고독을 암시하는 요인이 되는데 거칠고 강한 면모를 드러내며 심하면 숙살(肅殺)하는 기운으로 주위를 남김없이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2016~2017년도는 뭔가를 투자할일이 생기어 손재(損財)는 면키 어려우니 투자 신규일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에 돈벌어야한다는 생각으로 한다면 그 또한 2018년도에 다 날라 갈수 있기에 어찌될지 생각해 보시고 손재수와 상신수(傷身數)는 지금부터 조심을 해야 하겠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10 07:00:2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너무 궁금해서 다시 올립니다 (3월9일)

zkvpemahd 남자 76년 음력 9월12일 오후 6시 Q;그제 친척 조카 일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사주 책자를 살펴보니 재성이 연월일시 천간에 많이 있던데..재성은 남자에게는 재물이자 여자 또는 아내라고 들었는데 왜 결혼이 어려운 건지요? 그리고 인수 격이던데 이 인수 격이 있어서 교사직을 했었던 것인지요? 겉으로 보이기엔 사주가 나빠 보이지 않는데 실제로는 답답한 게 많으니 제대로 감명하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사주가 안 좋아도 노력 여하에 따라 운명이 바뀔 수 있다고도 하는데 어느 정도로 개운이 가능한건지요? 답답해서 다시 여쭙습니다. A:사주적인 풀이로 하겠습니다. 남자사주에서 재성(財星)은 일반적으로 재물과 여자를 말합니다. 재성도 보편적 두 가지로 나눠본다면 하나는 정재(正財) 하나는 편재(偏財)로 분류하여 정재는 올바르고 성실한 재물이요 조강지처 정식 부인을 말하고 편재는 거대한 재물, 빨 리오는 재물, 치우친 재물 등이며 제2 제3의 여자요 애인을 말합니다. 76년생은 사주60갑자에서 기미(己未)의 부호로 표기되는데 기토일간(己土日干)사주에서 년지(年地) 진토중(辰土中)의 계수(癸水)가 시지(時支)천간에 있는 계수(癸水)편재로 투간(透干)되었습니다. 굳이 개수로 애기한다면 편재(偏財)가 지지(地支)와 천간(天干) 두 곳에 있는데 사주에서 정재가 없으면 편재를 배우자로 볼 수 있습니다. 년 지에 있으므로 일찍이 결혼을 할 수 있었으나 충살(?殺)을 맞고 있어서 이를 수가 없었던 것이며 26세 지나는 그동안 숱한 세월을 거치면서 배우자운이 포태법상으로 묘지로 들어가는 형상이 되니 여자가 들어 와도 건강이 안 좋거나 내조자의 역할을 할 수 없는 것이 되어 연분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 수국(水局:수로 무리를 이룸)이 되어 이성 운이 들어오나 2016년에 다시 충돌이 되니 이 또한 어렵다고 봅니다. 41세까지는 배우자 궁이 묶이거나 천문 성으로 속세를 떠날려는 마음도 생기고 편재가 강한 사람은 반대급부 적으로 오히려 돈에 대한 욕심이 적기도하며 '돈은 돌고 도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사회에 대한 책임이 강하며 돈이 생겨도 잠시 맡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절제하는 힘은 있기에 사주 운에서 돈은 따르나 취하지 않을 것이며 여자에 관심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09 07:00:4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운명도 바꿀수가 있나요? (3월6일)

월덕귀인 남자 78년 8월 20일 정오 Q:메트로 신문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다가 김상회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보면서 제 아들에 대한 것을 여쭈워 봅니다. 제 아들은 외할머니가 이름을 지어 오실 때 철학원에서 하는 이야기가 제 아들이 '큰 대들보'와 같고' 호랑이를 타고 있는 형상'으로 크게 성공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결혼도 못하고 취업도 안 되서 집에서 노는 날이 많으며 말하는 것도 어눌하여 남들과 어울리지도 않습니다. 왜 사주팔자와 현실이 안 맞는 것이며 어찌 해야 사람 구실을 할 수 있는지요. ? A:외할머니께서 아드님의 이름을 지은 곳에서 말한 것은 생일지(生日支:태어난 생일)를 기준으로 말을 했다고 보며 틀린 말은 아닌듯합니다. 시대에 따라 학문적 분석도 고속화되고 발전됩니다. 그러므로 과거 현재가 틀리고 맞고를 논하기 전에 성장하면서 집안에서 기대했던 것처럼 대들보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이유인즉 운의 흐름이 사주팔자에 조합을 역주행하면 기대한 바를 바꾸어 놓고 분발심이 생기지 않으며 특별한 직업 없이 자기표현이나 주장도 없어 주변과 어울리지 못한다고 판단됩니다. 운세의 흐름이 길 선해야 하는데 아가 시기 처음에 전체사주에 대해 언급하기가 방대하기에 구체적 언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오늘날의 현상이 생겼다고 봅니다. 종교에서는 자신들이 받드는 신(神)들이 우주를 지배하고 믿고 있는 자신들을 지배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주 명리 학에서는 사주가 기본 틀이요 운(運)이 곳 신이며 그 기운이 각자를 지배하는 것으로도 분석합니다. 기도로 자신들을 바꿀 수 있듯이 명리 학에서도 운명현실은 바꿀 수가 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고 하듯이 그러나 아무리 좋은 사주팔자라 해도 아무것도 안하고 잘되기만 바라서는 안 되겠지요. 일상적인 얘기를 전하겠습니다. 사주를 분석하는 것은 노력 여하에 따라 좋아 질 수가 있도록 하기에 사주를 보는 것이고 좋은 것은 더욱 잘 하도록 독려 하는 것이며 안 좋은 것은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학문으로 보시면 될 것입니다. 다시 언급해 본다면 운명을 알면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본분을 알게 되며 자기의 본분을 알면 나가야 할 진로를 알게 되고 거기에 맞춰 나가면서 나름대로 뜻하는바 삶을 살게 됩니다. 지면상 다시상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06 07:00:0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지금 하는 영어공부가 훗날 도움이 될까요? (3월5일)

일도 2570 남자 80년 1월 13일 양력 0시 45분 Q:저는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경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업무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해서 불만족스럽습니다. 그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몇 년 전부터 영어 공부에 매진하였습니다. 첫 술에 배부를 리 없겠지만 몇 년을 해도 쉽게 성과가 드러나지 않아서 지쳐갑니다.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단순한 취미나 교양 증진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아니면 어렵고 힘들어도 끝까지 하면 이 공부가 나중에 직장생활에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A;2013년 어느 날 필자는 명품명언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오늘 책 안에 적혀 있는 글을 옮겨 보겠습니다. 머리로는 성공을 원해도 그것을 이루려는 노력이 없다면 그 꿈은 그림의 떡이 될 수밖에 없다. 성공하려면 성공할 수 있는 요건을 만들어야한다. 하지만 성공을 만드는 일은 매우 어렵다. 왜냐하면 그것을 만드는 요소가 끊임없이 훼방을 놓기 때문이다. 성공을 방해하는 요소는 첫째 매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둘째 게으름과 나태함이다. 셋째 대충 넘어가는 무사안일이다. 이와 같은 방해 요소를 해결해야만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고통과 시련을 견뎌내야 한다. 사람이 해서는 안 될 일이 없다. 로 마무리되는데 아주 좋은 말들로 직장생활을 원만히 하기 위해서는 교사로서의 보통사람과는 다른 소명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불만족이 이어지면서 교사 생활을 한다면 어려움에 직면 할 수 가 있는 것인데 사람을 가르친다는 것은 훌륭한 것으로 그만큼 속을 태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귀하는 교직이 천직이고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면 계획하는 것이 뜻한 바대로 될 수 있습니다.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이 있는데 항상 잘될 수 있고 성공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출발을 해야 합니다. 다른 직업에 비해 현실적인 장점이 있는데 누구나 교사로서 정체성을 확인하고 모든 면에 있어서 끊임없는 성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일찍 시작하지 않은 것이 아쉽지만 아직 젊으니 먼저 많이 경험해서 학습된 무기력은 학생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고 교사가 학습된 무기력 상태에서 탈출하려면 좋은 것을 많이 경험해야 하고 자신의 실력을 배양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05 07:00:0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현실 적응 어려우니 차라리 구도의 길을 갈까요? (3월4일)

zkvpemahd 남자 76년 음력 9월12일 오후 6시경 Q;가까운 친척조카입니다. 현재 상황이 너무도 답답하고 정리가 안 되어 문의 드립니다.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교직에 있다가 2011년 직장을 그만두고는 한의학과 불교에 심취를 하고 있습니다. 결혼도 하고 싶어 하지도 않고 이성에도 당연 관심이 없습니다. 불교에 관심은 있지만 스님 될 생각은 없는 듯 얘기합니다. 그러나 현실에 적응하지는 못한다면 조카가 차라리 구도의 길을 가도 되는지, 그렇다면 적극 권해볼 생각입니다. A:생일지에 현침(懸針)은 활인(活人)의 기를 띄고 사주 안에 천문성(天門星)이 있고 화개살(華蓋殺)이 존재하고 있으니 불교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성정과 각오가 종교에 귀의할 수 있는 지가 중요하겠지요. 본의 아니게 남의 일에 관심이 더 많고 밖에서는 무골호인이지만 집안에 들어 와서는 무뚝뚝하고 우울하고 번민하는 증세를 나타내기도하여 걱정될 것이며 처 궁에 형액이 있어 당분간 결혼은 어렵다고 봅니다. 지난 2012년부터는 하는 일에 장애와 경쟁이 많이 따르는 시기에 들어섰는데 직장을 그만 둔 것으로 액을 면한다고 볼 것입니다. 액은 면했지만 그럼에도 수(水)기운이 부족하여 즉 전답이 메마른 현상으로 뜻하는 바가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니 매우 특별한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구도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마음만으로는 안 되고 단단한 마음을 먹고 일정기간의 수련을 마친 다음에 각종 의례를 거쳐야 할 것인데 따라서 각 종단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그 입문에 일정한 자격 조건이나 교육의 과정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승단이 오랫동안 존속해오면서 차츰 승계의 규정을 위시한 여러 가지 규범들이 필요해졌기에 과정과 조건들이 생겨난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주 태어난 년(四主年)에서도 학문의 별이 있고 흐르는 세운에서 2015년 하반기부터 인성(印星;학문)의 기운이 도래하니 의학부분에 관심을 먼저 갖고 공부를 해보십시오. 제도권 안에서가 아니어도 시작이 반이니 아름다운 결실을 이루리라보며 여러 가지로 걱정을 하시는 것과 불교에 관심을 갖는 것은 반가운 일이겠으나 직업을 선택하라고 하기에는 먼 길일 것 같아 좀 더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04 07:00:0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 운, 연애 운 궁금합니다 (3월3일)

꿈을 잊지 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올해 정규직 전환이 안되면 내년 이맘때쯤에 이직을 생각중인데 어느길이 나은걸까요? 몇 개월 째 4살 연상의 남자분이 결혼전제로 만남을 요구하고 있는데 저는 계속해서 거절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끊어 낼려고 할수록 관계만 애매모호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애인 생겼다고 거짓말하기도 싫고, 아무나 만나기도 싫고, 이분과의 인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올해 제 짝은 있는 걸까요? A:2016년까지 화(火)의 기운이 강하여 심사숙고하기보다는 급한 마음이 일게 되니 말 그대로 마음만 급합니다. 일은 열심히 하지만 의욕이 먼저 앞서기에 계획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는데 이직을 앞세우지 말고 이곳에서 정규직이 되겠다는 마음을 굳건히 하십시오. 흔히들 하는 소리로 세상만사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렸다)이고 일을 하는 데는 지피지기백전백승(知彼知己百戰百勝)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압니다. 그러나 알고 있는 것과 현실은 상당히 차이가 있어서 어렵게 세상을 사는 사람도 있고 쉽게 넘어 가는 사람도 있고 행동으로 옮기려 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안되면 옮겨야지 하는 마음보다는 여기서 정규직이 돼야만 하겠다. 로 생각을 바꿔보면 그 또한 그대로 될 것입니다. 신념을 갖으십시오. 2016년도는 어렵다는 결론을 놓고 얘기하면 이 세상 일이 하나도 되는 게 없게 되는데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것도 마음과 행동이 일치되기에 그 또한 인생길의 여정입니다. 가냘프게 보이지만 속으로는 대단히 날카로운 기질을 품고 있는 내면은 생일지(生日支 :태어난 날)에 금(酉)기운을 품고 있기 때문에 의리를 중히 여기며 장점인 동시에 신중하지 않는 것이 단점이 되어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번거로움이 있는 2015년은 이전최화(利剪?花:날카로운 가위가 화초를 싹둑 잘라 버림)의 모습으로 좌불안석이 되기 쉽고 영기(靈氣)를 띠므로 비현실에서 불안정 할 수도 있습니다. 귀하는 2017년이 지나면서 마음이 안정 되면서 직장 생활을 해도 업무의 원활함을 갖고 결실을 이루면서 참모 역할은 잘 하게 됩니다. 운전을 하신다면 4월과 7월은 양보 운전을 하시고 10월은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03 07:00:4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궁합 부탁드립니다 (3월2일)

chldkdud- Q: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작년 12월에 직접 찾아뵈었을 때 얘기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글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께 부탁드릴 것이 있습니다. 아는 분과의 궁합을 여쭈었었는데 상대방 생년월일을 허락 없이 올린 것입니다. 글을 올릴 때 같이 부탁드렸으면 좋았을 것을 늦었지만 신상정보는 익명으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주 속으로 게시판에서 글 번호 4262 입니다. 저의 고민에 답변 감사드리며 또 찾아뵙는 날까지 무사평안 하십시오. A:동양고전서 명심보감에 적혀 있는 내용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심애필심비 심예필심훼 심희필심우 심장필심망(甚愛必甚費 甚譽必甚毁 甚喜必甚憂 甚臟必甚亡)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 사랑함이 심하면 반드시 소모함도 심하고 칭찬이 심하면 반드시 헐뜯음도 심하고 기쁨이 심하면 반드시 근심도 심하고 뇌물 받음이 심하면 반드시 망함도 심하다는 말씀입니다. 현실에서 사랑함이 지나치면 정신적 물질적 소모가 많고 지나친 기쁨 뒤에는 큰 근심이 찾아온다는 얘기로 풀이되어 있습니다. 몇 번만 읽어보시면 그 안에 귀하가 찾는 해결안이 들어 있으리라보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메트로 '사주 속으로'를 통하여 답장까지 주시는 성의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하신 사주 속으로 게시판에 글 번호 4262는 이미 지나서 게제가 된 것도 아쉽습니다. 다음에 궁합을 볼 때 상대방의 생년월일을 미리 비공개로 해달라는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궁합을 보는 것은 부부의 연을 맺기 위한 것뿐 아니라 나에게 부족한 것을 상대에서 찾아 하나와 사회적인 화합을 이뤄가는 것이므로 서로의 사주8자를 보는 것입니다. 사주8자속에는 인생의 모든 행로가 나타나 있는 것이므로 인생의 로드맵(Road map:인생지도)이라고 하였는데 잘 맞추면 맞는 것이고 풀이를 잘못하면 안 맞게 되는 것이나 그 사주자체가 맞지 않아 다른 데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지나쳐 버리는 것은 늘 아쉬운 것이겠으나 지나간 시간에 연연하지 말고 다음에 또 다른 기회가 오게 마련이며 지나간 것 역시도 내게 안 맞는 것이기에 지나가버린 것이라고 생각하면 속이 편 한 것이니 다음에 궁금하신 것을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02 07:00:5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진로운이요^^ (2월27일)

따뜻한 들날 87년 12월 26일 양력 오후 15시 10분 Q:진로 운이 궁금하여 상담 드립니다. 짧은 시간 계약직으로 잠깐 일하고 퇴사 하였습니다.87년 양력 12월 26일 오후 15시 10분생입니다. 그리고 내년에 공무원 시험 준비를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그냥 하지 말고 직장을 다니는 게 나은지 아니면 일 다니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고민 입니다. 내년에 저에게 시험 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2021년이 지나면서 재물의 천을귀인(天乙貴人:귀인의 도움)을 두게 되어 생활의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만 아직 시간이 멀게 느껴질 것입니다. 생일에 장생(長生)이라 학문을 통하여 진로를 정하면 반드시 길 선한 결과를 얻게 됩니다. 2015년은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다가 자금난에 부딪치게 되니 일단은 생활에 방편이 될 수 있는 직업을 찾아 저금을 하고 2016년에 공부의 기운이 오게 되니 공무원 시험의 합격을 목표로 월별 일별로 계획과 시간표를 정 하십시오. 시험 운은 있으나 돈 버는데 할애하여 시간을 뺏기게 되니 관리를 잘 하도록 하세요. 운만 있으면 다 합격 될 줄 알지만 실상은 실력과 노력과 운의 3박자가 되어야 합격을 누릴 수 있으니 2016년부터 시험을 대비하여 24시간을 잘 쪼개 쓰도록 하세요. 오늘 이후부터는 공부 외에 운세 보는 곳에 시험이 언제 되는지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앞으로 목표를 향하여 가는 데에만 신경 쓰십시오. 몇 가지 도움이 되는 얘기를 적어보겠으니 귀하와 독자 분들께 도움이 되 시길 바랍니다. 규칙적으로 제시간에 취침하고 하루 인시(寅時;아침5시)이상은 자지 말고 공부하실 것이며 시험과목 외에 아무리 시간이 모자라도 신문에 난 사설은 꼭 읽어서 시사에 밝도록 하며 시험공부를 너무 조급하게 하지 말고 찬찬히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면서 전체 과목의 흐름을 익혀 두면서 진도를 맞춰야 합니다. 하루 30분의 걷기운동을 습관화하고 물을 식사전후 30분으로 하여 1.8리터 정도를 씹어서 자주 마시는 습관을 가지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생은 오랜 동안 꿈을 가꾸면 그 꿈대로 된다는 말을 잊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될 수 있다는 사고를 갖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27 07:00:3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현 직장 내에서 이동수가 있는데요 (2월 26일)

잘살장 남자 69년 4월 19일 음력 동틀 무렵 Q:선생님 많은 직장인들이 그렇듯 저도 직장 내에서 출세를 바라지는 않고 그냥 가늘고 길 게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오래 한 부서에서 일 해오다 보니 현재의 업무에는 자신이 있는 상태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직장 내에서 적극적인 이동수가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제가 움직이는 것이 제 미래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현 부서에서 앞으로의 활로를 찾는 것이 제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되는 것인지 상담 드립니다. A:맡은 일을 정확히 하고 깨끗하게 처리하여 신뢰가 쌓이고 상사의 신임을 받으며 주위에 인정을 받습니다. 머리회전이 빠르고 인정을 많이 베풀며 유하지만 철쇄개금(鐵鎖開金)이 작용되는 내면의 냉철함으로 자칫 2015년~2017년까지 잘못된 구설이 따르기도 하니 좀 더 겸손해지시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식록(食祿)이 두터운 편이므로 의식주에 불편을 별로 느끼지 않고 살 수 있는 사주인데 좀 더 발전을 위하여 강한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 언어)을 활용하여 언어공부를 하면 2018년 이후 결과를 활발하게 사용함을 암시합니다. 다양한 업무에 밝다는 것은 다 자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겠으나 관성(官星:나를 극하는 오행)운이 49세 잠시 침체기로 들어가므로 무리하게 직장 내에서의 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2015년 이동이 상부의 지시라면 순리대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며 업무를 더욱 발전시키고 회사 업무를 통한 자신의 계발에 노력하는 것이 행복한 직장 생활이 됩니다. 회사 일을 하면서 습득된 지식과 경륜을 토대로 49세지나 50세 이후부터는 많은 KNOW HOW를 은행에 예금 하듯 착실히 쌓아 놓도록 하고 회사 업무를 통하여 인연을 맺은 사람들과 유대강화를 잘하여 회사에서 큰 재산이 되고 평탄한 직장인이 되도록 하세요. 운에서 정관(正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직장)과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재물)가 원만하므로 의지할 곳이 반듯하니 노후 퇴직 때 까지 착실히 하십시오. 사회생활에 큰 지장은 없겠으나 상관(傷官:관성인 직업을 상하게 함)이 을미년(乙未年)에서 들어오게 되니 직장동료들과 트러블 또는 도로에서 안전운전에 유의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26 07:00:3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월 25일)

알고 싶어요. 여자 88년 9월 26일 (양력) 오후 1시 10분 Q:제가 지금 회계사무소에서 8개월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제해주는 상사와 계속 트러블이 생겨서 너무 힘듭니다. 저와 함께 입사한 동기 2명은 별다른 문제가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덜렁대고 꼼꼼하지 못해서 이 직종이 맞는지 아니면 일반회사 경리를 하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저는 결혼해서도 계속 일을 하고 싶습니다.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어느 직종이 저에게 맞을까요? 선생님의 조언을 꼭 듣고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A:귀하의 성정은 정관격(正官格:직업)으로 명예와 원칙을 중요시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도덕과 윤리의식이 투철하게 책임감이 강합니다. 성미와 맞는 직종이나 직업을 갖는다면 경찰공무원이 성미에 맞을 것인데 그렇지 않고 회사에서 지내고 있으니 그곳 실정에 맞추어야하는 현실을 받아들이십시오. 2015년 음력 2월까지 신경이 예민하여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적습니다. 3월지나 이동수가 생기나 2015년은 직업군이 이전최화(利剪?花;날카로운 가위로 꽃을 자름)의 이동 수가 작용됩니다. 상사와의 트러블을 내가 말하는 마디마디마다 꽃의 가시처럼 가시가 없는지 트러블을 만들게 작용시키는 요인이 있는지 되짚어 보시기바라면서 2015년 보다는 2016년이 발전되고 2014년에 비해 2015년의 변화는 달갑지가 않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직업을 선택할 때 자신이 좋아 하는 일을 하게 되면 경제적인 자립으로 경제적 이익뿐만 아니라 인생의 보람을 찾을 수가 있겠는데 체계가 확립된 공간에서 지내다가 일반경리로 간다면 다시 바뀌는 환경을 극복해 나갈지도 의문입니다. 자신이 있고 싶은 곳을 간다면 평양감사도 싫으면 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겠냐마는 현실은 현실입니다. 자기 일을 사랑하고 몰두하면 화합이라는 기운도 함께하여 안정된 직장 두 마리토끼를 다 잡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안정성만을 추구하는 곳을 발견하기 힘이 든다는 것을 알고 마음을 내려놓고 사회적 가치와 함께 봉사하여야 보람 있는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일지에 장생궁(長生宮)으로 총명하여 여러 액을 만나도 길신(吉神)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기운이 내재되 있으니 화를 줄여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25 07:00:0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2월24일)

안녕 하세요. 여자 88년 11월 12일 음력 오후 2시 30분 Q:작년에 이직을 했는데 실수가 너무 많아 회사에 가기가 두렵습니다. 그 전 회사에서도 이런 실수는 한 적이 없었는데.. 실수가 잦다보니 사람들과의 관계도 힘들고 우울증에 걸릴 것 같습니다. 저는 꼼꼼한 성격이 아닌데 업무가 꼼꼼함을 요하다보니 적성에 안 맞는 건가 싶고 다른 일을 알아봐야하나 싶습니다. 그렇지만 나이도 있고 내년에 결혼도 생각하고 있는데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다가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기가 정말 두렵습니다. 어떤 일이 저에게 맞을까요. 이제 와서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A:귀하는'가을걷이의 들판'같은 형상으로 먹을 것이 많이 널려 있는 곳에 뛰어다니는 닭과 같아 분주한 가운데 식록(食祿)이 두텁지만 많이 먹지를 못하므로 중분까지는 재물이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직업에 자유귀문(子酉鬼門)이 서려 있기에 무슨 일을 하면 일의 정확도나 마무리가 뒤처지기에 실수가 따르게 됩니다. 귀문(鬼門)이라 함은 사주팔자구성과 행운(行運)이 좋으면 아주 부자가 되거나 귀하게 될 수 있습니다만 귀하의 지금운세로는 정신이 오락가락하기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작용이 약해지므로 잘 헤쳐나 갈수 있습니다. 행운은 시간의 흐름인데 이에 따라 내 마음의 흐름이 바뀌게 되니 지나는 시간 속에서 긴장을 풀어야 할 것이니 새로운 변화보다는 지금 그 자리에서 안정을 이루도록 노력함이 현명하지 않을는지요.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현장실습을 위해 소상공인지원 센터의 문을 두드려서 창업관계의 지식과 노하우 및 세금과 회계 관계 업무를 교육받고 창업에 따른 주의 사항과 성공과 실패의 사례를 미리 습득하고 개업할 장소의 주변 환경 영향평가 등을 면밀히 살펴는 인생수업을 해보십시오. 출퇴근만 성실히 잘하면 월급 받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음력 3월 9월에 이성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2015년 내내 찰떡궁합을 만나기에는 다소 운세가 약하니 막연히 다음날을 동경하지 말고 현실에서 평범하더라도 인내를 갖고 만나도록 하십시오. 마음이 지고지순하여 내조를 성실하게 하는 유형이지만 다소 남편을 무시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골절이 자주 일어날 우려가 있고 결혼 후 산액을 겪기도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24 07:00:3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꼭 알고 싶습니다 (2월 23일)

서대문 남자 92년 8월10일 양력 오후 4시 Q: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아들 92년 양력 8월 10일 오후 4시생의 엄마 입니다.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입학했지만 맞지 않아 자퇴하였습니다. 바로 군대를 가서 이번 1월에 제대하였습니다. 현재는 어떤 길로 가야할지 모른 채 방황하고 있습니다. 공부에는 뜻이 없는 것 같고, 옷 장사나 술장사에 관심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잡아야 할지 걱정되어 글을 올립니다. A:사주 운(運)에서 상관(傷官)의 기운이오면 인수(印受;학문)를 극하여 공부의 끈을 놓던지 직장인은 직장을 그만두게 됩니다. 직업을 바꾸는 데는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 다양할 것이지만 고려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는데 인생의 목표를 한두 가지는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만이라도 설정한다면 주변의 걱정은 다소 덜어질 것입니다. 사주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운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길을 가지만 운세가 설정되지 않으면 상황에 맞서지 못하고 흔들리게 됩니다. 그 또한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여하튼 운(運)의 차이라고 하며 종교에서는 각자의 신들의 발현이라고 표현될 것입니다. 운의 차이기에 일시적인 유행이나 인기에 끌리는 직업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현명한 태도가 무엇이 정의인지는 결과로서 알 수 있는 것이지요. 현대 산업의 급속한 하이테크 화에 따라 직업도 급속히 변화하는데 자신의 능력과 소질, 취향에 맞는 직장을 선택함으로써 자신의 발전을 꾀할 수 있으며 돈을 많이 못 벌어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사회에 대한 공헌도를 고려하여 많은 공헌을 할 수 있는 큰 과제를 수행하지 않는 다해도 일에 대한 보람으로 개인의 목표도 달성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상관의 기운이 작용하여 자영업, 장사 등을 생각하는 시기이니 공부보다는 사회 일에 뜻을 두게 됨을 인식하십시오. 그러나 열정과 자신감으로 투자를 한다면 29세까지는 거듭되는 손실을 불러오는데 그 시기까지는 사주에서 불안정한 기운이 서려있으니 장사하는 곳의 직장을 잡아 장사의 기술을 배우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23 07:00:1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꼭 봐주십시요 (2월17일)

사이렌 여자 생년원일 비공개 요청 A:너무 답답하고 속이 상하여 글을 올립니다. 작년 이 맘 때쯤에 무역회사 재직 중인데 해외출장도 할 수 있는 무역회사로 이직을 생각한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옮겨봤자 별거 없고 가정불화도 있다고 하셨는데 결국 그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와 다를 바 없이 퇴사하고 그 회사에서는 제게 소송까지 하여 현재 소송 준비 중에 있습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기나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나곤 하네요. 소송은 무리 없이 헤쳐 나갈 수 있을 런지요? 나이가 있다 보니 새로운 회사 입사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직 운이 있을 지요? A:2015년도는 가정과의 불화를 포함하여 직장, 돈과의 구설이 이어지니 마음이 아프고 애처롭습니다. 생일 비공개의 귀하와 함께 사주 속으로 독자 분들께 참고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겠습니다. 사주와 운세에서 충돌되는 살의 기운을 병법으로 인용해 본다면 보급(補給)을 막으니 군신(君臣)간을 막아 다된 일을 좌절시키는 불리함이 있습니다. 격각(隔角)이 되어 진격하는 군대의 앞을 가로막는 성벽이나 강물과 같으니 이래저래 장애(障碍)가 되는 것입니다. 중단수의 발동이라 시험의 낙방 승진의 좌절 관재구설과 같은 결과가 오게 되는데 얻는 것 보다는 잃는 게 많으니 타협점을 찾아야할 것입니다. 2015년 귀하의 운은 좋은 것보다는 흉함의 세기가 더 강하므로 만사 자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력 2월지나 다소 쇠퇴하던 기운이 활기를 찾으니 기운을 내십시오. 3~5월은 지출이 많게 발생되니 돈의 출혈이 일게 되고 7월지나면서 합치점이 생깁니다. 그러나 7월까지 가지 말고 구정 지나면서 문제를 찾아 소통을 해야 합니다. 장기화 될 수 있음을 인식하는 것은 어려운 상황에 봉착하면 종내는 잃는 것이 생각보다 더 많게 됩니다. 2015을미(乙未)년뿐만 아니라 평생을 항상 신중히 해야만 할 것입니다. 사주팔자를 보면 아무 노력도 없이 잘 되고 손을 놓고 있어도 잘 되는 사람이 있는데 그보다는 반대의 경우가 더 많습니다. 운이 나쁘고 사주의 기운이 부족할수록 불평보다는 더욱더 열심히 해야만 하는데 보편적 일반 시랍들은 불평하고 이동하려하기에 다투고 싸우기도 하고 빗보이는 결과를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 한발 물러서서 미리 예측된 사항에 대하여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17 07:00:2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연애 운과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지 (2월16일)

눈부신 햇살 여자 85년 3월 25일 음력 오후 4시 5분 Q:선생님 작년에 저의 연애 운에 대해서 2014년~2015년 내내 삼각관계를 유의하여 심사숙고하라고 말씀해주셨던 적이 있는 데요. 너무나 속상하게도 남자친구가 전 여자 친구와 연락을 하고 만나려고 해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다시 상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믿고 싶었지만 용서가 되지 않아서 이별에 이르렀는데요. 올해 연애 운과 저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지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지금 이 힘든 시간에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A:귀하는 '마르지 않는 습토'와 같은 형상으로 서정적이며 아름답습니다. 미인박복이라 하듯이 음기(陰氣)를 품어 누군가에게 의지하려는 성향이 강하여 사랑에 집착할 수 있는 기운이 있는데 좌절될 경우 고독함이 강하게 밀려와 비관하는 일면이 많습니다. 역학(易學)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일반적으로 여성이 결혼을 하게 되는 시기는 남자에 해당하는 관성 운(官星運)과 자식에 해당하는 식상 운(食傷運)이 들어올 때와 태어난 일지(日支)에 관성이나 식상과 합을 이룰 때 결혼을 하게 되는데 이를 알기위해 사주(四主)를 보는 것이겠지요. 대운(大運)이나 연운(年運)에서 관성 운이나 식상 운이 오면 상대를 만나게 되지만 특히 대운보다는 연운에서 강하게 작용합니다. 배우자감을 만나는 시기는 관성 연도나 식상 연도가 들어오기 전 해인 경우가 많고 그 다음 해인 관성 연도와 식상 연도에 결혼을 하게 됩니다. 귀하 사주8자에는 눈에 드러나지 않은 상태에서 교제를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2017년까지는 묶여 있는 형국이 되어있으니 만나도 성혼에 이르지를 못하고 있으므로 풀리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2015년은 생일지(태어난 날)에서 관고(官庫:남자를 나타내는 관성이 창고에 갇혀 있는 형상)의 백호살(白虎殺:흰 호랑이가 미쳐 날듯이 흉함)은 남자로 인한 고통이 따르게 되므로 다시이어 진다해도 마음약해지기보다는 없었던 인연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의 대상을 만나야하는 사주이니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나고 경제적인 기반도 닦아져 있는 사람을 만나야할 것입니다. 노랑(老郞)으로 표현되는 나이 많은 신랑을 만나야 사네 안 사네가 이어지지 않고 평온할 것으로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16 07:00:0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녕하세요, 진로가 궁금합시다 (2월13일)

위영여자 88년 5월 22일 음력 00시 35분 Q:안녕하세요. 현재 작곡과 글, 연기 중에서 진로를 고민하다 건강이 나빠져 잠시 손을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진로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궁금하여 글을 올리는 저는 진로가 고민 중인 88년생 음력 5월 22일 00시 35분 여자입니다. 이 외에도 좋은 진로가 있다면 알아보고 싶습니다. 이 셋 중의 하나라면 가장 좋으리라 생각되지만.. 아직 고민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A:사주 속으로에 글을 쓰는 필자는 어떤 결과를 얻기 전에 결과후의 전개될 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지마라는 말을 합니다. 살아가는데 삶의 원칙을 찾기란 난해한 일이지만 각자 나름대로 규정을 정해 놓으면 우왕좌왕하는 시간을 헛되이 소모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인수격(印受格)인 귀하는 교육 분야가 현명하나 상관(傷官)에 귀문관살(鬼門關殺)이 있으면 시간에 맞추어 출퇴근하는 직업으로 가지 않게 됩니다. 귀문관살의 작용을 보면 예지력이 뛰어나 디자인 음악 연기 자유업등과 인연이 깊은데 지나치면 신경쇠약증에 걸리기도 합니다. 나 혼자 고립되다 패쇠 적일 수 있으니 세가지중 또는 다른 길에서 한가지의 길을 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 꾸준히 하십시오. 그러다보면 2017년지나 2018년이 되면 어느 길이던 갈 길이 정해집니다. 호사다마(好事多魔)로 '가을에 서산'과 같은 형상으로 쓸쓸한 기운이 감돌고 차후의 일이겠으나 독수공방을 할 수도 있어서 신앙에 깊이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나름 사회적으로 위치는 시간이 갈수록 단단해집니다. 당분간은 불투명한 시기이나 생일지에 역마(驛馬)와 편재(偏財: 비정규적으로 취득할 수 있는 재물)로 분주다사에 해외 출입도하고 식신생재(食神生財:재물을 생해주는 길함)하여 재물 운이 길함을 뜻하고 식복이 따르는 명주(命主)가 될 수 있습니다. 결혼하면 대체로 딸이 많고 아들은 적으며 남편보다는 자식을 위해 노력하고 고란과숙(孤鸞寡宿)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있으니 자기일은 꼭 선택하여 해나가야 합니다. 신경과민뿐 아니라 위장질환 등을 겪기 쉬우며 편치 않을 때가 있으니 유산소운동으로 심신의 활력을 제고함이 필요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13 07:00:2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결혼 운과 직업 운이 궁금합니다 (2월12일)

star42 여자 82년 10월 27일 음력 새벽 5시 Q:여자 82년생 음력 10월27일 새벽 5시입니다. 저의 결혼 운과 직업 운이 궁금합니다. 제가 언제쯤 결혼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제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직업을 아직 찾지 못해서 사무직으로 계속 근무 중입니다 결혼하고 아이들 낳은 후에 갖게 될 직업이... 일을 하면서 신이 나고 즐겁고 보람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좋은 분과 결혼해서 화목하고 윤택하게 잘 살고 싶습니다. 저의 운세가 어떤가요? 선생님 즐거운 일 좋은 일 가득 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A:82년 개띠 생으로 초년충년에는 평범하여 윤택한 삶을 이루지 못할지 모르나 새벽 5시의 특성이 45세 지나면서 운세가 길선(吉善)하게 바뀌게 됩니다. 직업은 먹고 살기 위함이 기본이겠으나 삶을 안락하게 영위해야하기에 오래 지속할 수 없으면 발전도 더디게 될 것이니 적성을 고려한다면 건축분야, 광범위 하다면 부동산 분야를 선택한다면 업무에 밝아지게 되고 잘할 수 있다고 봅니다. 나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였다할지라도 하다보면 잘 맞추어 갈수 있습니다. 사주8자로 볼 때 귀하는 활동 면에서 지혜가 탁월하여 양왕(陽旺)하니 불굴의 의지를 갖고 개척해 나갈 수 있는 확신이 있습니다. 삶의 양식에 충실한 편으로 성실하지만 혼담은 백리 밖이라 제도권밖에 공부하는 곳에서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만 배우자 궁에 형액수(刑厄數)가 비치기 때문에 청첩장 돌리다가 무력해 질수가 있으니 용띠 원숭이띠는 최악입니다. 상대에게 신병살(身病殺)이 있거나 그로인해 서로가 늘 몸이 아프다는 것이 암시됩니다. 고서(古書)에 보면 기사(己巳)생일주(태어난 생일)로 수재(水災)나 익수지환(溺水之患:물에 빠지는 흉액)을 당한다는 암시가 있으므로 물로 인한 재난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보고됩니다. 물질적인 것 보다는 정신적인 것에 대해 논한 것으로도 보겠으나 직업을 선택 할 때도 수산업이나 목욕업, 물 사업 같은 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나 직장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리하기에 부동산관계직업을 갖도록 계획을 세워 보십시오. 현재 자격증이 있어도 넘치는 게 부동산이라고 하지만 운이 있는 사람은 그런 중에도 돈과 건강은 따라오게 되는 것이 세상 이치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12 07:00:2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분과 어떤 인연인지 알고 싶습니다 (2월 11일)

chldkdud 여자 90년 12월 3일 양력 새벽 4:00/남자 66년 09월 04일 양력 오후 1:00 Q:안녕하세요. 사주 속으로 칼럼을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연에 대해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저번 상담은 도움이 많이 되어 감사합니다. 우연히 알게 된 분인데 저는 취업을 해야 하는 시점이고 이분은 사업가십니다. 함께 일하거나 인연이 좀 더 깊어져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여자 대 남자로 궁합이 어떤지 여쭈어봅니다. A:남녀 공히 사주에 비견겁재가 많으면 배우자가 많기도 하며 이혼을 하기도하지만 선후배관계에서는 상당히 배려하는 사주가 됩니다. 여하튼 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16년 연하와 결혼하여 잘 사는 사람도 있으며 보통 12년 연하의 띠 동갑도 많다고 봅니다. 외국에서 63살 차이가 있는 부부로서 석유재벌인 하워드마셜과 플레이보이의 모델인 안나 니콜스미스가 있는데 결혼 당시 89세와 26세였습니다. 마셜이 고령이라 90세 때 사망했고 안나는 유산상속으로 법적 분쟁을 벌리다가 약물과다 복용으로 사망했습니다. 피카소의 7번째 여인인 쟈클린 로크는 50세연상인 피카소와 결혼을 했는데 피카소가 사망한 후 정신질환으로 권총 자살을 했습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연령대의 문제와 더불어 사회적 위치가 문제가 된 경우이긴 하나 귀하의 경우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었으므로 진지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나이차는 만남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유부남이라면 사정은 다르겠지요. 사회에서 보는 시각이 걱정 되신다면 진지하게 고민하시길 바랍니다. 선후배로 나이차가 많다는 것은 살아온 날의 지혜가 묻어있고 인생을 경험해본 오랜 시간이 있기에 젊은 사람들의 경험하지 못한 시간이 있음을 뜻하며 그 시간 소중한 시간들을 이어받을 수 있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랑이라면 귀하는 노랑(老郞:나이 많은 신랑)과 인연이 있으나 사랑의 상처에서는 일반사람들에 비해 탕화(湯火)로 때때로 자신을 비관하거나 감정의 변화가 심해 주변의 근심을 사기도 합니다. 건강상 문제가 생기기도하고 원활한 생활을 기대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궁합을 보기까지 목적이나 동기가 무엇인지 확실히 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11 07:00:0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 운세가 알고 싶습니다 (2월10일)

댕댕 남자 72년 7월 23일 음력 오후 1시 10분경 Q:사주를 통해 바람직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번에 부서이동에 대해 여쭈어 보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저에게 관운이 도래되지 않아 2년 정도 머무를 수 있는 부서가 좋겠다는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말씀을 참고해서 이번에 조금 한가한 부서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결혼 운세가 알고 싶습니다. 제가 미혼이라 언제쯤 결혼을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A:음력3월에 소개가 들어올 것인데 9월10월에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지난시절 41세 동안 결혼을 못했다면 좀 더 겸손하게 신중해야 하겠지요. 생일지에 역마(驛馬)로 객지생활이나 분주 다망함을 암시하는데 진신(眞神)으로 인정이 많고 다정다감하며 적응력이 빠르고 자신이하고 싶은 일을 골라서 하니 즐겁다는 길성(吉星)도 있지만 반면 혼자살수도 있음이라 처세나 일의 순서 면에서 답답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예상치 못한 극왕한 화(火)의 상태로 조울증이나 자신을 비관하는 성향을 의미하고 지구력이 부족하여 용두사미로 끝나는 결함이 있음을 인생행로를 가는데 참고를 하세요. 남자의 사주에서 일지(日支:생일)는 배우자궁 또는 일지가 합을 이루는 때에 결혼을 하게 되는데 운에서 미약하게 들어오면 결혼을 안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합니다. 결혼이란 다른 사람과 정식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결합하는 식신 운(食神運)에도 결혼을 하게 되는 것이 2순위입니다. 그러므로 식신이 일지와 합이 되는 해에 2016년 결혼을 하는 운이 도래되니 일이 잘되도록 기원 드립니다. 그 시기가 지난다면 2019년 소띠와 연분이 되어 성혼에 이릅니다. 생일지가 도화살(桃花殺)이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남자사주에서 배우자를 나타냄)과 같은 기둥이면 연애결혼을 하게 되는데 역학 용어로 상관생재(傷官生財:내가 생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이 재성을 생해줌)가 암합(暗合:몰래 만남)하므로 도처에 미인이나 이성문제로 가정이 분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반면 운이 좋게 흐를 때는 재복이 있는 여자가 들어와 부(富)를 누리며 살기도하니 편한 팔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10 07:00:2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100세 시대에 6학년 오반 입니다. 사업 운은? (2월6일)

월 덕 귀인 남자 51년 양력 10월 19일 오후 2시경 Q: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평소에 즐겁게 보고 있으며 오래전에 저도 역학 공부를 해 본 적이 있어서 상담을 올린 사람들의 것을 풀어 보고 있습니다만 제가 풀어보는 것이 잘 맞지를 않아 저의 사주를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여쭙습니다. 저는 올해 65세 남자로서 토끼띠에 양력 10월 19일 오후 2시경이 저의 생일입니다. 권력계통에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연금을 타 먹고 살고 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정보통신서비스 관련 대리점을 차리려고 하는데 투자를 해도 될 런지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 합니다. A:귀하는 역학용어로 살인상생(殺印相生)격으로 협상과 해결의 명수입니다. 관(官)이 많고 무술(戊戌)과 임진(壬辰)의 괴강(魁?:보스기질)의 살성(殺星) 장점을 갖고 있으니 권력계통에서 종사해온 것이며 강인한 사람으로 자존심을 건드리면 자기가 이길 때까지 덤비는 습성도 있습니다. 수룡(水龍)으로 변화무쌍하여 재주가 넘치고 속전속쾌 하는 쾌거를 이루었지만 지난 2013년부터2015년 지나 계속해서 물을 벗어나 하늘에 오르지 못하므로 성업(成業)이 이어지지를 않습니다. 속단하여 일을 벌이면 벌이는 만큼 틀림없이 후회하게 됩니다. 자신감이 강하고 리더십이 있지만 괴강(魁?)으로 독선 하므로 화합력이 부족하여 외화내빈이 되어 궁색하게 됩니다. 좀 더 설명을 하자면 동주입묘궁(同柱入墓宮:천간과 지지가 같은 오행인데 묘지로 들어가 있는 형국)으로 시비, 송사의 구설수가 따르게 됩니다. 귀하를 지켜주고 필요로 하는 오행이 쇠지(衰地:쇠하여 멸하는 흉함)에 들어가 있으므로 고난이 따르고 사업을 하려면 재운(財運)이 승발 해야 하는데 직장이나 사업이 하향 길로 가고 있으므로 새로운 대리점개설은 하지 않는 것이 손재를 막는 방법입니다. 임수(壬水)일간이 사업이나 직장 운은 없어도 생활하는데 고통스러움은 없는 상태이므로 일은 찾아서 하되 절대로 금전적인 투자는 금해야 합니다.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 식상(食傷)운이 되어 다단계의 유혹이 마음을 흔들지만 부화뇌동하지 마시고 과거에 지식과 경륜을 이용 할 수 있는 분야의 일거리를 찾도록 하세요. 2016년 이후 간담질환 등을 조심해야 하며 신장과 비뇨기질환으로 고생할 염려가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2-06 07:00:1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