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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올해 사업 운을 문의 드립니다 (4월 7일)

별사랑 남자 65년 1월13 음력 시는 모름 Q:올해 사업 운을 문의 드립니다. 65년생 남자로 음력 1월 13일 시는 모릅니다. 소방업계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은 많아서 직원들을 더 채용 했는데 올 초부터 수금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급여며 기타 사업전반에 경비를 분할해서 내보내기도 하는데 걱정이 많습니다. 올해 사업 운이 어떤지 또 어떻게 잘 헤쳐 나가야 할지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A:음력 3월이 지나면 주변상황이 팍팍하게 느껴지고 자금은 막혀서 힘들게 될 것입니다. 갈수록 가망이 없다고 스스로 진단할 것인데 조금 잘될 때 직원을 더 채용한 것의 결과라고 봅니다. 사주체가 크고 이재의 능력이 큰 사주는 아니니 8월까지 직원을 채용하기 이전 상태로 돌아가십시오. 지금부터 실행에 옮겨야만 8월지나 9월부터 소생의 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한탄하거나 나아지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는 발전을 저해하게 됩니다. 사주상담을 한다고 떡이 나오거나 밥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얻을 수 있도록 처세의 길을 알리는 것입니다. 사주상담을 할 때 태어난 시(時)는 시주(時柱)라 하여 시를 알면 미래는 좀 더 구체적인 추명을 할 수 있는데 시로서 중장년이후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지인관계나 재물과 관성(官星:직업관계, 승진관계)을 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망(羅網:그물을 침과 같은)으로 스스로 묶는 다는 암시가 있으므로 내심 속과 겉이 다를 염려가 있는데 이는 사기수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앉아서 걱정만 하기 보다는 사주의 기본구조에 재복(財福)이 있으니 하는 일이 신통치 않아도 신용으로 극복이 가능합니다. 대체 방법으로는 수주 처를 적극적으로 방문하고 대인관계를 유지하여 현재 사업 운이 극복되도록 해야 하고 앞으로는 잘될 때 투자를 하거나 인원을 늘리는 것보다는 내실을 기해 손익분기점을 맞춰서 사업목적인 돈을 벌도록 해야 하며 과욕으로 확장하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건강해 보이지만 비위가 약하고 근본적으로는 위장병을 다스리는 것이 유리하며 삼형살(三刑殺)이 내재 되어 교통사고나 산재사고의 염려가 있음을 유의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4-07 07:00:5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남자 친구랑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요 (4월 6일)

달별사랑 여자 95년 5월 21일 양력 낮12시15분/남자 92년 5월 21일 양력 시는 모름 Q:지금 남자친구를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처음에는 남자 쪽에서 먼저 정성을 드려서 마음이 흔들렸는데 전 남자친구와 사이가 좋지 않아 헤어지려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 지금 남자친구에게 마음이 가서 전 남자친구와는 헤어지고 지금 남자친구와 만나고 있는데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둘이는 결혼얘기까지 오고갔는데 지금 남자친구와 결혼 할 수 있을까요. 좀 일찍 결혼해도 좋다는 마음이 들어서 그런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A:궁합은 띠에 따른 겉 궁합과 오행에 따른 속궁합이 있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지금까지도 일반적으로 또는 중요하게 혼인에 앞서서 보는 절차의 하나로서 남녀의 생년월일에 의한 궁합과 택일의 관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궁합을 보아 사주와 오행에 살(殺)이나 충형파(沖刑破)살의 흉함과 운에서 재물과 직업인관직관계에 나쁜 기운이 없는 가를 기본으로 하였는데 정략적인 결혼 외에는 불길하다고 하면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궁합대로 결혼 생활이 반드시 그렇다는 것이 아닐 수도 있어서 나쁜 궁합도 살다보면 조강지처로 백년해로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좋다고 해도 나쁜 결과를 낳기도 하므로 앞뒤전후를 살피지 않고 맹신 할 수는 없는 것이며 나쁘다는 것은 피하거나 주의를 해야 하고 좋다는 것은 장려하고 권해야 하는 것입니다. 두 분은 2015년~2017년까지 결혼 운은 없습니다. 궁합의 풀이는 기본적으로 나타난 사주8자를 봐서 지지(地支)연월일시지에 충살과 형살이 있으나 천을귀인(天乙貴人:귀인의 도움을 받음)의 상호작용으로 상부상조하며 귀하가 남자 분을 만나서 마음이 아주 편하고 안정 돼 있습니다. 남자 분은 귀하를 만나서 귀하가 누리는 만큼의 편안함은 미흡합니다. 그렇다 고해서 결혼으로 이어지지는 않으며 두 분이 서로 잘 맞고 재성(財星:재물)과 관성(官星:직업)이 좋은 운으로 가므로 사회적인 선후배로는 잘 이어지게 될 것으로 봅니다. 궁합은 상대적이며 서로 부족한 것을 채우며 사는 것이 좋은 궁합입니다. 음력 5월~8월 주변정리가 어지러워 혼돈스러울 테니 전에 사귀던 사람과의 주변이 말끔 한가를 먼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4-06 07:00:0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충살이 겹쳐 있어서 나쁘다고 하는데 (4월 3일)

한글TEL 남자 89년 양력 12월 24일 밤 0시 30분입니다. Q;김상회 선생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고르지 못하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자주 메트로 신문에 '사주 속으로'에 애독자 입니다. 취업이 다른 친구들은 취업이 되어 회사나 공무원으로 지내는데 저는 취업이 잘 안되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얼마 전 철학원에 가서 제 사주라는 것을 보았는데 거기서 충살이란 것이 중복되어 있어서 어렵다고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취업이 안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잡아 취업준비를 해야 하는지요 ? 과연 제가 그렇게 나쁜 사주 인가요 ? 이성관계도 궁금합니다. A:역사적으로 어떤 큰 사건이나 인물의 성공과정 또는 몰락과정을 보더라도 어김없이 어떤 사건의 발단이나 모티브가 되는 일들이 있거나 주변에 인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런 것들이 간과되곤 하는데 훌륭한 발견이나 인물들에게 있어서도 그러하지만 일반인들에게도 작고 소소할지언정 기회는 늘 오게 돼 있으니 뭐든 한 가지라도 남들보다 뛰어난 뭔가는 습득하도록 하십시오. 그것도 돈이 없어 당장 못할 것 같다면 평소 약속 잘 지키고 누군가 어려움이 발생되면 제일 먼저 달려가 주어 고달프더라도 몸으로라고 해결을 위해 도움을 준다면 어느 분이 얘기한 나쁜 사주라 할지라도 극복해나갈 수 있습니다. '화산의 형상'에 일주(日柱:생일) 양인(羊刃:양을 잡는 칼)으로 거짓이 없으나 윤통성이 부족한 편입니다. 지피지기백전백승이라고 하듯이 내 자신을 알고 사회에 적응해야 삶이 편하겠지요. 사주8자을 표면적으로 놓고 볼 때 어느 철학관에서 말하듯이 충살(?殺:충돌)이 중중하여 나쁘다고 할 수 있으나 명리학상 오묘한 숨은 내력을 보면서 몇 가지 사항을 이해한다면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자오(子午)가 상충(相?:서로 충살을 맞고 있음)된다는 것은 물과 불이 서로 상극(相剋:해를 끼침)되어 공부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따르기도 합니다. 또는 서로 잘 공존(共存)하고 있는 것으로 전화위복이 되는 것이므로 자오상포(子午相包)하여 서로 상극이 되면서도 상생하는 기운이 있으므로 좋은 인연을 만들어 부귀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음지가 양지로 바뀌고 쥐구멍도 볕이든 때가 있다고 하듯이 양생음생(陽生陰生)하게 됩니다. 다른 궁금하신 것은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4-03 07:00:3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을 언제 할 수 있을지요 (4월 2일)

썽공 여자 음력 87년 5월 11일 새벽 5시 반 Q:결혼을 언제쯤 할 수 있을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여자 87년생 음력 5월 11일 새벽에 태어났습니다. 기존에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한번 궁합 상담 글을 올렸는데. 굴곡이 있음을 인정해야 하는 궁합이라고 하셨는데 파혼 했습니다. 나이 먹고 남자 친구도 없어서 우울합니다. 언제쯤 결혼 할 상대를 만날 수 있을까요. A:사람마다 타고난 복의 정도가 다른데 87년생 귀하의 경우에는 남자 복 남편 복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관격(正官格)사주로 배우자는 자신보다 학식이 높거나 좋은 인연인데 아쉬운 것은 암합(暗合:몰래 만남)하는 기운이 있어 서로 아무도 모르게 이성의 비밀을 간직 할 수도 있으며 또는 결혼 전에 어려움이 일반인들에 비해 많이 따르기도 합니다. 각각은 좋아도 불협화음이 나는 경우도 있고 각자는 사주가 고단해도 두 사람이 합이 드는 경우에는 서로에게 의지가 되지만 상대에게 피곤하여 나 자신의 인내심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좀 더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 배필이기는 하지만 내가 상대방에게 더 봉사와 희생(?)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알아듣기 쉽게 굳이 현실적인 언급을 해본다면 이성을 만나 결혼을 하면 대부분 내가 더 많이 덕을 보고 얻는 것이 많습니다. 남편자리에 천문(天文)으로 두뇌가 명석하고 외향적으로는 맑고 건전한 상대를 만나는데 속으로는 나 자신은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부족한 마음을 가져 우울하기도 하는데 극복해 나가야 할부분입니다. 생활환경이 훌륭하게 이어질 수 있는데도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갖은 것)의 기(氣)가 동하면 의외의 행동이나 언행을 보일 때가 있으며 독선적인 고집으로 좌절을 겪기 쉬우니 말로 뱉기 전에 한두 번 더 생각하고 말을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생일지(生日支:태어난날)에 귀인(貴人)의 성분은 전화위복, 천우신조의 혜택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어려움에서 구제 될 수 있습니다. 화를 내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나중에 후회를 하지 말고 사람의 성격을 잘 파악 하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4-02 07:01:3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생활과 앞으로의 직업선택 (4월 1일)

shuo730 남자 73년 11월 8일 음력 새벽 1시 40분경 Q:이런 공간을 통해서라도 살아가는 저희에게 조언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린 생일은 저희 형입니다. 형수님과의 사이가 좋지 않아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지금처럼 냉랭한 관계로 계속 살게 되는 건지 후에라도 이혼하게 되는 건지 형수님도 많이 힘들어 하시고. 형 성격도 문제가 많고 형 하는 일이 계절을 타는 쪽이라 수입도 적고 물쑥 날쑥한데 후에 나중에라도 혼자 a/s가게를 내거나 아니면 한명이라도 함께 동업을 하는 게 좋은지 앞으로 살아가면서 형에게 일어날 큰일이나 조심해야 할 점을 선생님 알려주십시오.!! A:73년생의 사주를 놓고 그림을 그려본다면 추운겨울날 넓은 바다에 비가 내리고 있으며 외로운 배한척이 떠 있는데 따뜻한 기운은 눈을 씻고 찾아보려 해도 없는 형상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없는 것을 추구하고 아쉬워하는 것과 같이 항상 재물(財物)에 대한 애착은 있으나 잡혀지는 것은 부족하고 처(妻)와 가까이하고는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외로움을 느끼면서 살게 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 새로운 도전을 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것은 긍정적인일이겠으나 좋은 일도시기를 잘 골라서 해야 만족한 결실을 얻을 수 있겠지요. 모든 일은 때가 있고 새로운 시도를 하려면 운이 힘을 받을 때 택해야겠는데 그래야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면 원하는 대로 잘될까. 그러면 언제가 좋을까. 당장의 힘겨움에 시달리는 시기에는 작게라도 창업을 하는 것도 방법이겠으나 가만히 있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비수기에는 다른 일을 해서라도 형님이 돈을 좀 더 벌어 오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우물을 파는 것도 대단한 장점이겠으나 새로운 일을 배워서 유용하게 써 보는 것도 방법이 될 것입니다. 창업으로 변화를 모색하기보다는 A/S가게는 비견겁(比肩劫:나와 동급의 오행으로 재물을 겁탈함)이 많아 형님의 성격이 인정이 넘치지만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며 자존심이 강하여 스스로가 자격지심으로 또 다른 손실을 자초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동업을 하여서 이윤을 창출하려는 좋은 뜻을 고집하겠다면 단계적으로 밟아서 계획을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4-01 07:00:1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3년간 하는 일이 다 엉망입니다 (3월 31일)

national88 88년 10월 24일 양력 오후 22:00 ~ 23:20 Q:저는 4년 전에 여러모로 만족하던 회사에서 총무, 비서 등의 지원파트에서 근무를 하였지만 정직원의 가능성이 희박하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고 그만두었고, 아직까지 공무원 시험을 합격하지 못했으며 구직활동을 해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면접에서 좋지 않은 취급을 받거나 계속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과연 적성에도 맞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지와 내년이나 내후년에 돈을 모아 외국으로 나가 일을 하고 괜찮다면 계속 외국에서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그 곳에서 자리를 잡고 싶은데 어떠하나요? A: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회사를 옮기고 이직을 하려는 사람에게 다소 공통점은 일을 서두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리 서두를까 당시의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서 있는 곳이 편하지 않고 괴로운 일이 많으니 새로운 걸 찾게 되기도 하고 자연스레 마음이 급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급한 마음을 드러내 보이는 사람이나 괴로운 표정으로 회사를 옮기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건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건 현실의 어려운 문제에 시달리고 있어서 돌파구를 찾으려 하는 것입니다. 운세가 기울어져 있거나 쇠락중인 경우가 많은데 운세가 좋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가능한 움직이지 않는 게 좋을 것이며 직장을 옮기는 것도 당장 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운세가 기운을 잃었는데 에너지를 집중해서 움직여본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됩니다. 회사를 옮겨야겠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말리기도하며 현실에 불만을 품고 직업을 바꾸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정관이나 칠살이 유년에 형충되거나 상관 운을 만날 때가 그렇습니다. 2018년 까지 계속 이러한 운으로 흐르니 변화가 심하게 이어졌고 이어진다고 봅니다. 사주8자가 운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운이 따라야 한다. 라는 말이 전해오고 있는데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은 직장 운을 나타내는 것으로 취업이나 승급, 승진여부와 관계되니 당분간은 한곳에 집중해보시기를 권해봅니다. 사주원국(四柱元局)과 대운(대운:10년마다 오는 운)과 년운(年運)에서 역마(驛馬)운이 감싸고 있으나 외국에 가는 것은 힘 만 들고 당분간 뜻하는바가 잘되기 어렵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31 07:00:4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떤 분야의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3월30일)

vancab 84년 12월 19일 오전10시 음력 Q:학생 때 워낙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이렇다 할 자격증 있는 상태는 아니고요.. 부모님께서는 지금 이라도 자격증 공부를 하라고 하시네요.. 20살 때부터 공장, 음식점 서빙, 보험, 방송국 등등 여러 가지 일을 해보았지만 2년~3년 정도밖에 버티질 못하겠더라고요.. 혹시 사주로 적성에 맞는 분야의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장사를 해도 되는 사주 인지 알 수 있을까요..? A:옷이던 신발공장이던 장사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에 가서 꾸준히 일을 배우고 있다가 2019년 기회가 올 테니 그시기에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바랍니다. 역마장생(驛馬長生)으로 신상의 변동과 변화가 심하여 외국에도 출입하게 되고 원행하는 일이 많아 이로 인한 공방수(空房數)도 있으나 재물은 나이 들수록 늘어가게 될 것입니다. 상담의뢰를 하실 때 남녀 구분이 안 되었으나 질문 내용으로 봐서 남자로 간주하고 말씀을 드리니 궁금한 것을 자세히 메모하여 다음에 다시상담을 올리도록 하십시오. 직업은 단순히 생계유지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일의 기쁨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직업은 생계의 유지가 가능해야 할뿐만 아니라 자신의 개성이 발휘될 수 있어야 일을 하면서도 즐거운 삶을 영위할 수 있으며 직업 선택을 위해서는 자신의 흥미, 적성 등을 잘 파악하여 적성에 맞는 직장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자신의 흥미나 적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자신이 학교생활에서 어떤 과목을 더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주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기는 하겠으나 그러나 흥미 적성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더라도 소중히 여기고 꾸준히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합니다. 누구나 아는 얘기이겠으나 누구나 행동하지도 못하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자신의 장점, 단점, 장래의 희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관심,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 등을 정리하여 직업과 진로선택을 위한 의사결정을 하여야 할 것이니 지금부터라도 매일 취침 전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기록해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30 07:00:4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 운, 결혼 운이 걱정됩니다 (3월 28일)

긍정왕 여자 90년 3월 15일 음력 묘시 Q:직장 다닌 지 3년차 되었는데, 계속해서 이직하고 싶은 생각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직장 운 결혼 운이 걱정됩니다.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몰라서 계속 이 회사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전공 관련 공부를 통해서 자격증을 따고 있고, 공무원 공부도 알아보고 있는데요, 제 사주엔 어떤 직업분야랑 성향이 맞을지 참고하고 하고 싶습니다. 공무원 공부도 하면 성공할 수 있을 지도요. 저에게 결혼의 연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A:당분간은 어떤 말을 한 다해도 와 닿지가 않을 시기인 것 같으니 취미로 사주 학을 공부해 보면서 답을 찾아보면 어떨까합니다. 현대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불안에 시달립니다. 그러나 현대인들만 불안한 것은 아닙니다. 어느 시대든 사람은 항상 불안합니다. 사람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 중에는 자기가 꿈꾸었던 대로 인생이 풀리지 않는 것도 큰 몫을 차지합니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일상에서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지기도 하고 불분명한 것이 일상의 계획을 수정하게하고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선택을 해야만 하는지 자기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에 힘들어하고 좌절하기도 하는데 그 상황이 많이 힘든 줄은 이해되지만 지나치게 변화를 하려하고 필요이상으로 힘들어하면 오히려 자신의 발전을 저해하기도 합니다. 음양오행(陰陽五行)은 사주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오행의 구성은사람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물(水) 나무(木) 불(火) 흙(土) 쇠(金)의 오행은 서로 독특하고 차별화된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오행(五行;木火土金水)은 개개인 사람의 사주 속에서 어우러지는데 한편으로는 서로 도움을 주고 다른 한편으로는 서로 대립을 합니다. 오행의 어느 한 쪽이 너무 강한 힘을 지니고 있으면 불균형이오고 자기의 생각대로 일을 풀어가는데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 음양오행은 각각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갑니다. 한 사람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지혜가 오행에 담겨있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한참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때로는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발걸음을 멈춰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시 상담 심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28 07:00:3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저희 좀 봐주세요 (3월 27일)

애교쟁이yj 여자 86년 4월 15일 양력 오전 9시 25분/남자 84년 9월 1일 양력 오후 4시 Q:남자친구와 결혼 운에 대해 여쭙니다. 1년 4개월째 만나고 있습니다. 여자는 86년 양력 4월 15일 오전 9시생입니다. 남자는 84년생으로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아껴주는데...결혼 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잘 살 수 있을지...(부모님의 아픔이 저에게 큰 상처이기에..결혼이 망설여지긴 합니다.) 내년 1,2월을 생각하고 있는데요..선생님의 짧은 말씀이라고 깊게 새겨듣겠습니다. A:일상적인 얘기를 해본다면 배우자를 선택할 때 중요 한 것은 서로의 사주가 공통점이 많아야 결혼생활을 원만하게 할 수 있는 것이며 반대되는 것이 많으면 서로 상충되어 불협화음이 상존하게 됩니다. 이를 사주 적으로 얘기한다면 자신에게 부족한 오행(五行)이 상대방이 있어야 상부상조가 될 수 있으며 도와주는 오행(五行)을 같이 갖고 있어야 어려움을 당했을 때 등 돌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고단해도 두 사람이 합이 드는 경우에는 서로가 의지가 되기에 속궁합을 논하기도 하는 것인데 흔히 속궁합이 좋으면 부부간의 성생활이 만족스럽다고만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는 협소한 생각입니다. 궁합이 좋은 사람들은 생활습관이나 성격이 달라도 마음이 통하고 처음에는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곧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이 솟아납니다. 나이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을 본 일이 있을 것입니다. 힘들고 모진세월을 지내왔어도 서로가 서로에게 따듯한 위안이 되어주는 것이지요. 정재(正財)는 남자에게 부인을 나타내며 정관(正官)은 여자에게는 남편을 나타내는 것인데 각각의 운의 흐름에서 역행하거나 흉함을 당하지 않아야 남자는 그 여자를 만나서 성공을 할 수 있는 내조자를 얻게 되며 여자는 그 남자를 만나서 건강하고 자식 복이 있으며 성공한 남편의 부인으로서의 대우를 받게 됩니다.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데 지웠다 다시 그리고 또다시 그리면 그림이 나오지 않게 되는지는 학교 다니면서 경험한 바가 있을 것입니다. 인생이란 큰 그림에다 가정이라는 그림을 그렸다면 궁합을 논하기보다는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갖고 알찬 계획을 세워나가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10번 정도 직업을 바꿨는 데 잘 안되네요 (3월 26일)

가호 남자 54년 2월 14일 음력 오전 9시 35분 Q:살아오면서 직업을 10번 정도 바꾸었고 여러 분야의 일을 하였으며 하는 일마다 풀리지 않아 아직도 아무런 결실도 없고 벌이도 형편없어 가정도 깨져 혼자 나와 있습니다. 공부는 잘하였고 좋은 대학에 아직까지는 좋은 친구 관계 인간관계를 갖고 있지만 너무 오랜 시간 힘든 생활을 하다 보니 점점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해소될 가능성이라도 있을 지요? 너무 힘들다 보니 염세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A:우리네 생활주변에서 자주 듣는 얘기이며 필자도 늘 하는 얘기지만 기회는 늘 생기게 마련입니다. 당시는 몰랐지만 지나고 보면 그게 주기적으로 반복되어 왔음을 알 수 있으며 지금의 어려움도 다시 곧 기회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경제도 회복되고 인간관계도 극복되리라고 봅니다. 삶에서는 험난한 항해를 해가면서도 드물게 오는 기회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합니다. 또 한 번 기차를 놓쳤다 고해서 다음 기차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사주구조는 '산사의 샘터나 계곡'의 형상으로 고적한 기운이 감돌고 이상향을 추구하며 소학대성(小學大成)으로 적게 배워도 크게 이루는 운기를 내포하고 있는데 집념에서 견디어내는 근기(根氣)가 부족했었다고 볼 것입니다. 40세전까지는 사업이나 직장생활에서 크게 어려움이 없이 활발한 생을 이루며 살아 왔으나 그 후 인생의 하향 길을 걷게 될 때 현실을 파악하지 못하였고 춘절에 태어난 사주로 앞으로의 운이 순행(順行)해야 좋은데 그렇지 못하여 안타깝습니다. 타인에게는 잘해주지만 가족에게 인색한 기질에 있기에 화목하기가 힘든 것이 내포 돼 있다고도 봅니다. 사주를 알고 나쁜 것이 있으면 고치고 보완하면 되고 좋은 것은 더욱 장려하면서 살아가면 크게 과오가 없었을 것 입니다. 천충지충(天?地?:천간과 지지가 충을 받는 흉함)하고 재성(재물)에 공망수가 노년에 있어서 크게 재물에 대한 기대는 없지만 그러나 다행히도 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천을귀인이 있어서 흉한 것을 상쇄하고 있으므로 노후대비 대책은 하게 될 것이며 2년이 지나면서 뒤늦게 개운이 될 것이니 무엇이던 자격증공부를 해보시기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26 07:00:5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2016년과 2017년이 무척 안 좋다는데요.(3월 25일)

일도 2570 남자 80년 1월 13일 양력 0시 45분 Q:2016년과 2017년이 무척 안 좋다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주말에 어머니께서 절에 다녀오셨는데 그곳에서 제 사주를 보게 되셨답니다. 결과는 올해는 매우 좋은데 2016년과 2017이 매우 힘든 해가 된다고 말씀 하셨 답니다. 선생님이 보시기에도 저에게 2016년과 2017년이 힘들게 보이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그나마 불운을 줄일 수 있는 것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사주가 나쁘다 좋다의 결과에 의해서 기운을 넣는 것은 보편적인 사람의 마음이기는하지만 한 가지 일에 끈기 있게 매달리는 사람은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의 결과를 보게 됩니다. 백천간두에서 다시 진일보하는 원천적인 불발심이 이어지면 정신과 육체의 기본적인 건강이 있는 사람에게는 못해 낼 일이 없다고 봅니다. 산다는 것은 항상 한걸음 더 나아가기위한 준비를 늘 해내야하며 어느 분야에서든 몰입이 있다면 시작이 반이요 절반의 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생일에 을목(乙木)으로 겨울에 태어나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대운(大運)과 년운(年運)에서 따뜻한 기운으로 갈 때 발복할 수 있으니 2016년 2017년 기운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보다는 스스로 해법을 구할 수 있도록 자신의 일에 몰두하시기를 주문 드립니다. 어느 해는 매우 좋은데 어느 때는 매우 힘들다는 말이 있는 것도 운의 들고 남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것인데 귀하의 경우 전반적으로 관성(官星:관직이나 직장)과 재성(財星:재물과 사업)이 평탄하게 이어지므로 웬만한 어려움이 생긴다 할지라도 염려 할 바가 아닙니다. 다만 자신이 의지할 수 있는 큰 나무가 있어야 의지처가 있어서 좋은 데 그렇지 못한 것이 아쉽기에 항상 윗사람의 지도편달에 향상심을 갖는다면 사주 안에 년월지(年月支)에 충살(?殺:충돌)과 일시지(日時支)에서 발생될 2017년도의 어려운 기운인 원진귀문살(怨嗔鬼門殺)도 극복되리라고 볼 것입니다. 살다보면 좋은 기회는 의외로 많이 생깁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순환하는 것이기에 한겨울에도 반드시 봄이 온다는 것을 믿고 어려운 시기 다음에는 반드시 좋은 시기가 온다는 것을 이해하십시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25 07:00:1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공무원시험에 합격 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월24일)

문창귀인: 88년 1월 10일 저녁 5시 Q:저는28살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라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저의 전공이 교육학과인데 졸업 후 임용고시나 공무원 시험을 도전 하려는데 저의 운에 합격이 될 수 있는지요. 공무원이 아니면 학원에서 강사로 지내야 하는지 갈림길에서 고민입니다. 몇 달 전에 어느 철학관에 가서 상담을 해보았는데 사주에 흉살이 많아 제대로 사회생활 하기가 어렵다고 하니 기운이 빠집니다. 과연 제가 그렇게 안 좋은지요? 제가 특별히 남에게 해코지 하거나 못된 짓을 한 적이 없는데 복을 받지는 못할망정 나쁜 일이 생기면 안 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A:'뿌리 없는 나무가 물에 떠 있는 형상'으로 주거를 자주 옮기거나 부부의 인연이 자주 바뀌는 우여곡절이 있는 사주입니다. 사회적인 장점으로는 한편으로 범선(帆船)과 같아 활동무대가 넓은 편으로 태어난 날에 상징인 나를 상생(相生)해주는 인수(印綬)가 주요 역할을 하므로 지적수준이 높고 지혜와 총명을 암시하는 길함이 있는데 이것은 중년이 되도록 학구열이 식지 않고 교육계에서 꾸준한 활동을 의미합니다. 공무원이나 임용고시에 합격을 위해서는 역학 용어로 정관(正官:직업)이 승발 하여야 하는데 아쉽게도 현재 묘지(墓地)에 있는 격이니 2018년이 되어야 뜻을 펼칠 수 있습니다. 편재(偏財:재물)가 승발 하는 운에 있으므로 관직보다는 사업이나 학원 강사 업종이 운에 닿아 있다고 보며 돈 벌며 시험 준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이 많아 남에게 주기를 좋아하는 속성이 있으며 태극귀인(太極貴人)으로 제사를 지내는 것을 시사 합니다. 태극은 시종(始終)을 의미하며 종래 자기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는 기쁨이 있습니다. 사주에 흉살이 많다고 한 것은 생일에 편인(나를 생해주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이라 하여 효신살(梟神殺)이 있음으로 표현됐다고 보며 이는 동방불인지조(東方不仁之鳥)로 어미를 잡아먹는 새로 비유됩니다. 모외유모(母外有母)하거나 모정유수(母情有愁)하여 모친의 덕이 부족하고 성장해서는 모친에 대한 근심을 하는 일이 잦다 고도하며 또는 상부조직에서 윗사람과 트러블이 많다고도 보는데 현실에서 그러하다면 알면서 주의해나가면 될 것으로 봅니다. '겨울나무'로서 건강상으로는 추위를 많이 타고 수족냉증이나 간담의 질환을 유의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24 07:00:5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딸이 정신분열증이 맞나요? (3월23일)

소원성취 여자 88년 11월 18일 양력 20시경 Q:정신분열증이나 정신병 또는 우울증이나 조울증을 쉽게 구분을 할 수 없다고 하는데 저의 딸이 어느 것에 해당 되는지 궁금합니다. 하는 행동을 보면 정상이 아니라 나중에 심하면 무슨 불상사가 생길까 걱정이 태산 입니다. 딸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술 먹고 엄마를 구타하는 것을 보고 자라서 남자에 대한 혐오감이 있었는데 3년 전에 연애하다가 남자에게 체이고 나서는 피해 의식이 심합니다. 어느 불특정 사람을 택하여 자신이 불행 한 것이 그 사람의 탓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루에도 수백 번씩 전화를 하면서 욕을 해댑니다. A:'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못 피한다. 는 말이 새삼 느껴지는데 따님의 사주는 역학용어로 흉살(凶殺)의 백화점과 같은 팔자로서 백호살(白虎殺:흰 호랑이가 날뛰는 흉함)이 중중(重重)하고 괴강살(魁?殺:과격한 성격)이 있는데 이는 조정이 어려운 괴팍한 성격을 의미합니다. 수(水)와 화(火)가 대립하고 무토(戊土)와 계수(癸水)의 합(合)인 무계합(戊癸合:남자를 나타내는 오행이 묶여 있음)하는 가운데 사주의 뿌리인지지(地支)에서 귀신이 들락거리는 비정상의 귀문살(鬼門殺)과 형살(刑殺:형벌을 받듯이 흉함)이 작용하고 있어 이성문제가 혼돈된다고 설명됩니다. 자신의 상황이 이러하다보니 본인 자신도 힘들겠으나 알 수 없이 괴롭힘을 당하는 상대방은 마른하늘에 완전히 날벼락이 될 것입니다. 몇 년 전부터 년운(年運:매년 들어오는 운)에서 원수지듯 누군가를 끈질기게 원망하며 지내는 기운이 붙어 있는 원진살(怨嗔殺)과 충살의 나쁜 기운이 을미년(乙未年)인 2015년도 태어난 날에 충살을 맞고 있으며 나를 생해주는 오행인 인성(印星)이 절지(絶地:단절)에 있으니 따님이 비정상적인 행동을 계속한다고 봅니다. 부모로서 인정하여 병원에 치료를 정식으로 받도록 하고 수백 통씩 전화를 하지 못하도록 하여 더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정신병자로 위장하여 남을 해코지 하는 것도 정신분열증이 아닌 의도적인 살인과 같은 짓이므로 따님을 잘 챙기도록 하세요. 어느 부모는 제자식의 비정상을 인정하지 않고 아무 이유 없이 당하고 있는 피해자를 원망하다가 사태가 더 커지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23 07:00:0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혼 할 수 있을까요. (3월 20일)

아미타 비공개 요청 합니다. Q:사주 속으로의 독자입니다. 재혼 할 수 있을까 재혼에 관하여 문의를 드립니다. 직접 당사자들은 진전이 없는데 주변에서 입소문만 나서 선생님께 생년월일을 비공개로 요청 드립니다. 서로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데 같은 직장입니다. 작년 봄부터 입소문만 나고 당사자 간에 진전이 없는데 이분이 인연이 맞는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A:귀하의 질문을 받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마음에 새기는 명품명언이라는 책에 써져있는 글을 옮겨 보겠습니다.~ 사랑과 믿음은 서로 상관관계를 이룹니다. 사랑을 하면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믿게 되어 한 치의 의심도 두려움도 없게 됩니다. 그래서 사랑한다는 것은 믿는다는 것이고 믿는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요즘의 사랑은 외모와 조건을 지나치게 따지는 듯합니다. 현대인의 욕심 때문에 사랑이 그렇게 변질되는 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상대의 내면에 귀 기울이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착합니다. 그 사람이 가진 삶의 가치관에도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신뢰의 탑을 쌓기보다는 쾌락만을 추구합니다. 오래가는 사랑을 하려면 진지한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사랑하다 깨어져 아픔을 겪습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견고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깨지는 순간 둘을 하나로 묶어주던 사랑도 함께 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사주적인 상담도 중요하겠으나 위의내용이 두 분에게 더 맞는 내용 같아 옮겨보니 현재의 인연에 대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주 속으로 독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상담의뢰 하실 때 생일의 음력양력과 남녀를 구분하여주시길 바랍니다. 공개의 지면이므로 비공개보다는 궁금하신 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적어주시기를 당부 드리는데 지면에서 6줄 이상의 내용이 적혀서 올라오는 것이 보통이 될 것입니다. 사람관계만이 아니라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 주택 물건 등에는 궁합이 존재합니다. 궁합이 나쁘면 내부에서는 알력이 많고 고통이 있게 되는 것이며 궁합이 좋으면 내면을 보면 아주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20 07:00:3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결혼운이 궁금합니다 (3월 19일)

두둥찐 여자 84년 12월 02일 양력 오후 3시 30분 Q:여자 84년 양력 12월 02일 오후 3시 30분에 태어났습니다. 올해 결혼 운이 궁금합니다. 작년에 4년 넘게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현재는 혼자입니다. 친구들도 거의 다 결혼하고, 주변에서도 빨리 결혼하라고 재촉하고 있는데요, 올해 좋은 인연을 만나 결혼할 수 있을까요? A:결혼이란 정의를 보면 성경말씀이 틀린 것이 없다고 봅니다. 결혼은 사랑의 결정체인데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바라고 믿고 참아 내는 것 이라는 성경구절을 가슴으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결혼은 언제나 기쁘고 즐겁고 환희이고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랑으로 이겨내야 하는 것이겠지요. 사랑은 남녀 사이에 그리고 사랑이외에는 바라는 것도 없이 한없이 깊어질 수 있어야 할 것이나 어려운 이야기로 들릴 것입니다. 그러나 둘 중에 하나가 싫어지면 상대방의 가슴 아픔을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고 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남이요 이별이며 이어지면 결혼입니다. 귀하는 순수와 고귀함의 상징인데 6월 10월 원대한 이상(理想)이 잘 통하는 정관(正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의 남자 즉 의리가 있고 단정하며 정도를 가고자하는 속성을 의미하는 이성을 만날 시기가 되니 좋은 결과를 이루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러나 욕궁(慾宮)에 좌(座)하니 사교적이며 유흥을 즐기는 경향이 있어 혼수문제로 다툴 수가 있으니 차후 이점을 잘 인식하고 계시다가 별 탈 없이 마무리가 잘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경우가 밝고 사물의 처리가 분명하여 사업보다는 조직생활이 유리합니다. 장단점을 헤아려 눈높이를 낮추고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하세요. 이번 기회를 놓치면 2018년이나 되어야 하니 이런 점을 유의하세요.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사랑이 중요하지만 두 사람의 여러 가지 주변 조건이 현실적으로 따라주어야 하는데 특히 나이가 들면 들어갈수록 돈이라는 조건이 중요한 사안 중 중요하게 됩니다. 상대가 나타나면 궁합이 맞는지 그때 다시 상담 의뢰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19 07:00:3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지요 (3월 18일)

소설가도널드 남자 80년 12월 6일 새벽 5시 20분 Q:상담하고자 하는 사람과의 관계 : 저 본인의 문제입니다. 80년 12월 6일 새벽 5시 20분으로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군대를 늦게 다녀왔고 그래서 직장을 늦게 잡았습니다. 제가 앞으로 정상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돈을 잘 벌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여자 친구는 언제쯤 생길지,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요즘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A:돈을 잘 버는 것도 중요하겠으나 적게 벌어도 꼼꼼히 모아서 알뜰하게 모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역학용어로 남자에게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은 재물과 이성을 의미하는데 그중에 정재(正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의 기호)는 정규적으로 직장을 다닌 노력에 의해 들어오는 재물을 나타내며 사람으로는 부인을 뜻합니다. 인수격으로 평범하게 정도의 길을 가는 사주이나 41세쯤 동업으로 사업을 하는 기운이 오는데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를 사전에 반드시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2015년 10월 이성과 인연이 되는데 느긋하고 넓은 마음으로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헌신적인 마음을 갖는다면 식상운(食傷運: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식록(食祿)이 있어 자신의 먹거리가 마련되는 셈이라 지혜로운 여인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호사다마(好事多魔)라 좋은 일 뒤에는 마가 끼듯이 모아놓은 돈이 없다고 위축을 하게 되면 대인관계에서 고립 되는 수가 있으므로 연인을 만날 때나 직장에서 애사심을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귀하의 성정은 '마르지 않는 습토'와 같아 음기(淫氣)를 품어 일도정진(一道精進)하는 끈기와 집념을 보이는데 경쟁에서 무척 노력하는 유형이지만 지나친 과욕은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 힐 수 있으므로 지혜를 얻기 위해 학문과 수양이 필요 합니다. 외로울 때마다 책을 보십시오. 고인이 되신 재벌회장님들의 자서전도 있고 요즘 다시 대두되는 징비 록도 있을 것이며 손자병법도 찾아보십시오. 인간미가 조금은 부족한편이므로 타인을 위한 봉사심을 키울 필요가 있으며 그것이 나중에 덕필유인(德必有隣:덕을 베풀면 반드시이웃이 있다)이 되어 이로운 일이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18 07:00:0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전공 분야로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요 (3월 17일)

바나나우유 여자 88년 10월 15일 음력 새벽 5시 50분/남자 88년 09월 08 음력 태어난 시 모름 Q:안녕하세요. 매일 메트로신문을 챙겨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현재는 리서치 업종에서 근무 중입니다. 직장에서 하는 일이 편하긴 하지만 상사와 마찰이 종종 있고, 전공을 살려 교육 쪽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러나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3년째 근무 중입니다. 이직 운이 있다면 언제가 가장 적당할 지 궁급합니다. 그리고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가 너무 좋긴 하지만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을 계속 이어가도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A:여자 분은 아름다운 열정이 있으며 젊은 날에 그 열정들은 상대방의 장단점을 지적하기도 하여 직장에서 상사나 동료들과 불협화음하기도 하니 이직보다는 상대방의 시선에서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신다면 이직의 유무가 판단되리라 봅니다. 궁합은 일반적으로 사주8자에 생년월일시를 따져 맞춰보는 겉 궁합이 있고 두 사람의 사주배합을 보는 속궁합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사람 중에 많이 좋다는 궁합을 만나기기가 그리 쉽지가 않겠지요. 그러므로 좋지 않다면 좋지 않은 이유를 찾아서 서로 맞추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고 좋은 것은 이를 통해 상대를 상생 시켜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주궁합을 통하는 것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각자의 독특한 인성을 미리 알 수 있어서 대처를 하면서 살아가기 위함이라고 보며 결혼 전 오랜 기간 교제해 왔다면 알 수 있으나 그렇게 해도 진정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부부 궁에 서로 극(剋)하거나 충형(?刑)이 없어야 하고 합후질기(合後疾忌:처음에는 화합하지만 나중에 질시하는 것)함이 없어야 합니다. 상호 천을귀인(도움을 주는 길함)을 갖고 있으며 사주에 상생(相生)하는 기운이 있으면 평탄하게 되는데 좋다는 궁합도 결혼하여 살다보면 서로 뒤통수가 보기 싫은 경우도 많고 처음부터 사주 구조가 안 좋을 때는 맞춰가면서 살아야 할 노력할 점이 너무 많다보면 나중에는 지쳐서 이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여하튼 결혼의 배우자는 상대적이라 하는데 남자 분을 보면 2017년이 돼야 결혼의사를 나타낸다고 보니 시기적으로 맞지 않아 결혼을 하겠다는 진단은 다소 어렵다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17 07:00:2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떤 분야의 일을 해야 할까요? (3월 16일)

위엘 여자 85년 생년월일 비공개 부탁드립니다. Q:대학에서 요리를 전공하고 수많은 직업을 전전했습니다. 전혀 연관성이 없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을 했는데, 항상 무리하다시피 최선을 다하고, 빨리 배우려고 노력하다보니 모두 곧잘 해서 승진도 빨랐고 인정도 받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의 시작에 항상 의욕이 앞선 나머지 너무 많은 노력과 희생을 감수해서 쉬이 지쳐 제 스스로 나가떨어지곤 했습니다. 어떤 일을 해야 오래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사주를 보는 것은 여행지의 여행책자를 놓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듯, 증시의 등락을 분석하듯 앞날을 분석해보는 것입니다. 어느 길을 선택해서 갈 때 모르고 가는 것 보다는 알고 대처하면 추운지 더운지 마음의 각오를 가질 수 있으며 부자인지 가난한지 자신의 장단점을 알고 단점은 고쳐 갈려는 노력을 할 수 있겠지요. 장점은 살리는 방향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야말로 그 이상 좋은 조언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다만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가 있다면 참을성이 많고 인내심이 향상되기에 죽어가는 나무도 손만 대면 살아나는 특징이 있으며 천천히 이루어 내게 되는데 아쉽게도 그 기운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꼼꼼하고 손재주와 두뇌의 순발력이 있으나 간담이 지쳐있어 불평이 늘어나고 의욕이 앞서지만 끈기의 뒷받침이 따라주지 않기에 지치게 되는 것입니다. 늘 잘할 수는 있지만 무리하게 처음부터 잘하려는 마음을 천천히 꺼내시고 중간으로 사는 방법을 택하도록 마음가짐을 가져보세요. '초목'으로 표현되어 밖에서는 다정하지만 집에 서는 무정 할 때가 많은 것은 부부 궁에 충살(?殺:충돌 하고 때려 맞는 흉함)로 부덕(夫德)이 약함을 뜻하고 너무 똑똑해서 탈이라는 말을 듣기도 할 것입니다. 이를 설명한다면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가 같은 오행)으로 장간(藏干)이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오행)이 서로 어깨를 밀어내는 형국으로 부부간 각거 할 수가 있음인데 다행인 것은 자손 궁에 귀인상으로 자손의 덕을 기대 할 수 있으며 재물의 조력을 받을 수 있는 길함도 있습니다. 사주 속으로는 항상 열려있는 지면이니 항시 상담신청을 하셔서 작게 나마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16 07:00:1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에 대해 알고자 합니다 (3월 13일)

잘될거야 여자 1963년 6월 16일 음력 밤 12시경 Q:선생님의 글들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저도 앞으로에 대해 알고자 하여 글을 올립니다. 저는 삼십대 중반부터 별거를 하여 두 아이를 키우면서 어렵게 힘든 삶을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힘든 도우미 일을 하며 살고 있는데 저에게 여유로운 삶이 찾아올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재개발 무허가 집 한 채가 있는데 잘 풀려 나갈 수 있을지 일이 잘되려면 언제쯤 팔아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또 앞으로의 건강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A:2017년 남자나 직업적으로 재물의 손실이 오게 될 수 있는데 현재 있는 집을 팔거나 변화를 가져서 얻게 되는 이득이 생긴다면 그 돈이 날아간다고 설명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2021년 지나면서 문서 운이 풀려갈 때 어느 방향으로 갈 것인지 선택의 향방을 가리는 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볼 것입니다. 옛 말에 호랑이는 피할 수 는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가 없다. 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편으로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는 사주팔자와 운을 보고 자신의 성정이 맞아야 금전적인 궁핍이 없게 된다 하는데 그 선을 벗어나는 경우에는 일평생 고생하던지 그냥 산다고 하였으니 특별한 기대나 희망보다는 순간순간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볼 것입니다. 귀하의 구조는 '두개의 별'로 경(經:)에 이르기를 경진(庚辰)은 괴강(魁?:보스기질로 자기주장이 강함)이기 때문에 총명하고 용색이 아름다운데 음양이 절멸(絶滅)하여 한번 실패하게 되면 재기불능이 되기 쉽고 부부가 참다운 회합(會合)을 이루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하는 일마다 인정을 받지만 의협심과 신용이 있어 목표한바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일반사람들보다 쉽게 좌절 하는 일이 나타나므로 운이 하강 하면 걷잡을 수없이 내리막을 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일덕(日德)과 2017년 8월지나면서 천을귀인(남의 도움을 받는 길함)으로 무엇으로든 삶의 질이 변화가 되니 낭비벽을 줄이고 악기하나를 배워두십시오. 밤12시 탄생은 풍습(風濕)을 조심해야 하므로 항상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야 하니 맥주는 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며 높은 굽의 구두를 신는 것은 삼가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13 07:00:3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잘나가던 아들이었는데.. (3월 12일)

크린트 남자 1972년 7월 13일 음력 새벽4시 Q:아버지 된 도리로 답답하여 사주 속으로 에서 답답한 마음을 풀어 보려고 대신하여 올려봅니다. 72년 음력 7월 13일 새벽 4시생 남자입니다. 작년초반까지는 그동안 하는 사업이 잘되고 승승장구하다가 세월호 사건이 나서부터 사업이 내리막으로 가면서 현재는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 중입니다 .언제다시 사업이 회복되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에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A:'나무를 타는 잔나비'의 형상으로 다재다능한 사람이며 외모적인 인물이 훌륭하고 조화가 무궁한 가운데 재물에 대해서는 인인성사(人因成事)인인실패(人因失敗)가 다양하게 연출됩니다. 재주는 많으나 자칫 실패 수가 잦은 유형으로 아쉽게 분류되기도 하며 또한 혁신(革新)의 상으로 마음이 불안정하고 늘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데 승승장구 하던 사업이 어느 사건으로 고전을 겪는다고 한 것도 재성(재물)운의 변화가 그 영향인데 그런 상황에서도 귀인의 도움이 있어 재기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될 수 있습니다. 2015년 환경적인 변화로 침체하는 기운은 있겠으나 본격적으로 재물 운이 발복할 수 있는 시기는 2017년이 되니 그때까지는 갑작스런 변동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현재 사업이 안 되어 돈은 흡족하지 못하나 미래에 운이 떠오르기에 생활하는 스트레스는 심하지 않을 것이니 조급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7월생13일의 설명으로 신중(申中)임수(壬水)수(水)국을 이뤄 편인(偏印)의 성분이 지나치다보니 자기희생을 제어하는 격 절처봉생(絶處逢生)의 변통으로 순간적 임기응변과 이성이 따르기도 하니 3월부터는 신경을 써야 할 것이며 상담 결과가 본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아쉬워 할 필요 없습니다. 잘 안된다고 하면 평소보다 더욱 역전의 기회를 준비해야하며 역마(驛馬)의 합(合)은 타향살이에 주거 변동하는 일이 많고 조금 전에 언급했듯이 부부궁의 공방(空房)을 암시합니다. 무슨 일이던 안 될 때일수록 자제력과 인내심을 키우지 않으면 환경의 변화를 꾀하다가 가정이 깨지기에 종국에 실패하기도 합니다. 금목상쟁(金木相爭)이니 음력4월 7,8월은 운전에도 유의를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3-12 07:00:5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