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사업 계속해야 하는지? 아니면 독립해야 하는지?(6월 11일)

다단계 남자 68. 2. 18일 양력 6시 10분경 Q: 직업이나 직장선택 문제 장래문제가 제일 많았습니다. 저 역시 직장문제를 상담 의뢰하겠습니다. 제생일은 1968. 2. 18일 양력 6시10분경인 4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공고 졸업 후 여러 직장을 전전 하다가 지금은 다단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말로는 네트워크 사업이라고 하지만 설명회에서 들은 바대로 대박날일이 없어 고민 입니다. 여러 다단계를 전전해 보았지만 처음 시작 할 때 보다는 실망이 많습니다. 그러던 차에 학교 동창이 사장으로 있는 회사에 머시닝센터 작업자로 일자리가 생겼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A:사주는 타고난 운명입니다. 그러나 사주만으로 인생이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운의 흐름인 운세는 사주를 받쳐주는 가장 큰 기운인데 운세가 사주의 행로를 바꾸기도 하며 사주가 아무리 좋다 고해도 운세가 힘을 잃으면 사주도 힘을 받지 못하게 되지요. 왕과 거지의 사주는 분명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으나 그러나 어떤 사주가 무조건 나쁘다 고 하기 힘듭니다. 운세에 따라서 완전하게 바뀔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68년생 굳이 숫자로 얘기해 본다면 귀하는 사주팔자 안에 관성(官星:나를 극함)이 4개나 되어 있으며 관살이 많다는 것은 나쁜 중에 가장 불리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를 극하는 글자이니 감당하기가 어려운 강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약화위강(弱化爲强:약한 것이 변해서 강하게 됨)이 되어 길명의 사주가 되기도 하는데 2015 을미년이 되어 천을귀인(天乙貴人:귀인이 도움을 줌)이 도와주니 친구회사의 일자리가 생긴 것입니다. 귀하는 '화산의 형상'으로 만심(慢心)을 품을 때가 있고 대개 완고하며 융통성은 부족한 편입니다. 고독하며 불사(佛事)에 깊은 관심을 두기도 하고 외견은 군자지만 앉은 자리가 뜨거워 불안정한 기운이 서립니다. 다단계를 하려면 주변에 친척이나 친지, 친구 지인들과의 신뢰가 돈독해야 하며 평소에 베풂이 많아 그들이 잘 따라 줘야 하는데 다단계 설명을 들을 때는 그럴듯하고 곧 돈이 벌릴 것 같지만 처음과 다르게 되는 게 많아 실망을 하고 또 다른 곳으로 찾아다니는 것을 언론에서도 봅니다. 현실은 어려운 시기이니 적더라도 정규적으로 봉급을 받을 수 있는 친구 분의 회사에서 작업을 하든지 다른 곳 직장을 더 알아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1 07:00:2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좋은 사업 운이 있는지 궁금합니다.(6월 10일)

피노키오 여자 62년 12월 8일 양력 06시경 Q:메트로 신문에 '사주 속으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여성 독자 입니다. 생월생시에 따른 사주팔자를 보고 미래를 알 수 있다는 것 또한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 하다가 저의 앞으로 다가오는 운세가 궁금한데 특히 먹고 사는 수단인 직업과 수고한 대가로 받는 봉급에 대한 것이 제일 알고 싶습니다. 미장원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주인이 건강이 안 좋아 제가 인수를 하려고 하는데 동시에 형부가 운영하는 생수회사에 와서 일을 하라는 제의가 들어와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 제가 노후까지라도 먹고 살수가 있을까요? A:전형으로 총명하고 활동적인데 남성과 대등한 위치에서 사회생활을 해야 하니 형부와 일을 하다보면 의견 충돌이 잦아져 멀어지게 될 것입니다. 월덕귀인(月德貴人)의 형상으로 재성(財星:재물)이 암장(暗藏:창고에 숨겨둔 것과 같은)되어 있으니 나이 먹으면서 돈에 대한 구속에서 벗어나는데 2017년이 지나면 재물과 합을 이루게 되어 사는 걱정은 덜어질 것입니다. 그 후 2018년은 무리를 해서 집을 사거나 또다시 가게를 한다고 확장하면 빚더미에 앉게 되니 그때는 그때대로 다시 상담을 신청하십시오. 2015년 재물과 조화를 이루므로 미장원을 인수하는 것은 편재(偏財:비정규적으로 들어오는 재물을 뜻함)가 하향 길로 가고 있으므로 인수하면 난감하게 된다고 봅니다. 운에서 화기(火氣)가 들어 있어서 역동적인 기운으로 안정을 하지 못하여 인수하고는 공연한 불안감이 엄습하여 좌불안석이 됩니다. 또한 편으로는 일이 힘들기도 하겠지만 체력적으로도 생각과 달라져서 다른 사람 일을 보조하면서 같이 할 때보다는 현저하게 힘들고 피곤에 지치게 되고 돈은 돈대로 어렵게 될 터인데 이런 저런 생각으로 만류하고 싶으니 현명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큰 바위 밑에서 맑은 샘물이 쉴 새 없이 나오듯이 머리회전이 빠르고 말하는 스타일도 깨끗한데 괴강(魁?:보스기질에 과격한 성미)으로 일에 임해서는 남과 융화를 잘 하는 편은 아니며 참다운 화합을 하기가 어렵기에 무엇이던지 투자를 하면 돈으로 한숨을 쉬게 됩니다. 이렇게 역학 용어를 쓰니 이해 할 수 없을 지라도 반복해서 읽어본다면 이해가 가고 들떠 있는 마음이 차분해져서 판단력이 맑아지리라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업 권태기에 들은 것 같은 데 저의 천직은? (6월 9일)

기술명장 남자 69년 2월 14일 양력 18시 Q:선생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활인 업으로 수많은 사람의 고민꺼리를 해결 해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저는 올해 47세 가장입니다. 공고 졸업 후 보일러 공으로 사우나나 빌딩에 보일러실을 담당해 왔습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지하에서 더운 기운 속에 지내는 것이 싫증이 납니다. 가족들 생각으로 그럭저럭 참고 지내는 가운데 친구가 운영하는 보안 업체 일자리가 나타났습니다. 이 기회에 탈피 하고 싶은데 잘 될까요? 나이가 들은 지금 직장을 옮기는 것이 염려 되지만 뭔가 새로운 계기를 기대하기도 합니다. A:사람은 일을 하면서 가치를 느끼고 긍지 및 자부심을 갖게 되는데 직업은 천차만별의 직종이 있으므로 이것을 맞게 선택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습니다. 개개인의 성격과 특징, 부모님이나 주변사람의 뜻, 환경 여부 등에 의하여 결정되기 때문에 본의가 아니게 다른 길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장년에 직장과 직업을 바꾼 다는 것에 사주적인 설명을 해봅니다. 물론 위기(危機)는 위험도 되지만 성공할 수 있는 기회도 됩니다. 또한 '한 우물을 파야 된다' 라는 말이 있으나 '오래된 물은 썩기 마련이다'라는 양면성도 있기 마련이지요. 다시 설명한다면 귀하는 경금(庚金)사주가 음력1월에 태어나서 자기의 계절이 아니지만 다행이 사주 뿌리 부분에 신유(申酉) 금국(金局)을 이루고 시지(時支)에서 도와주니 귀하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태어난 월(月)에 병화(丙火)가 투간(透干)되 있으니 편관격(偏官格)사주입니다. 자긍심에 상처를 입는 것을 용납 않고 완벽주의에 가까우므로 고객관리를 위한 것이 성미와 융통성에는 어렵습니다. 극과 극을 오가는 명주(命柱)로 애초에 권력계통에도 적합 할 수 있었던 아쉬움이 있는데 의협심이 많고 남을 돕는 기질은 이러한 기운을 갖고 있기 때문이며 그렇다고 그 기운이 직업을 바꿔 잘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권력이 없으면 차선책으로 기계나 기관, 운전 계통과 인연이 되므로 현재 보일러 업무를 하는 것은 인연 따라 이어진 것입니다. 사주의 직업 정서에 상생이 잘 되지 않는 구조는 돈을 어렵게 벌거나 지금처럼 환경이 미약하거나 열심히 해도 무언가 잘 안 되는 몇 십까지의 유형이 있는데 그 안에 속해 있다고 보면 다소 이해가 되리라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09 07:00:2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인생이 답답합니다. (6월 8일)

사주신청 75년 음력11월29 오전11시30 Q:하도 답답해서 제가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생명 사 보험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3월에 입사해서 벌써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자리를 못 잡고 동기들도 98% 퇴사 했고요. 지인들도 다들 그만두라고 난리입니다. 하지만 저는 나간다고 뾰족한 수가 없어 나가는 것도 있는 것도 쉽지 않네요. 나가서도 비슷한 일을 하는 것은 원치 않거든요. 결혼 운은 어떤지요. 나이만 먹고 직장은 자리도 못 잡고 답답합니다. 처음 글 올린 게 저장이 안 되고 두 번이나 신청이 안돼서 테스트용으로 내용 없이 잘못 올린 게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A:사주에 여러 살(殺)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 그 중에 년월(年月)에 형살(刑殺)이 있고 묘년자월(卯年子月)생으로 자묘형(子卯刑)이라 이름 합니다. 가정이든 직장이든 모든 곳에서 사람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가 직장과의 관계가 힘들어지면 사는 재미가 아예 사라지게 됩니다. 사는 재미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인생 자체가 괴로움만 남게 되는데 살이 있는 사주들은 없는 경우보다 어려움이나 일의 진척이 늦고 괴로움도 가중됩니다. 특히 재물에 살의 기운이 형성되어 돈 벌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 직장 관계가 어려운 것은, 인생을 어렵게 만들어 가는 자신의 사주 결과인 것을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자신을 원망해서라도 답이 나온다면 모르겠으나 낙담만 하고 있을 것도 못됩니다. 달리 방법이 없으나 방법을 찾아야하겠지요. 무조건 낙담할일이 아닙니다. 자기와 주변지인들 감정을 다스리고 자기분야 실력 있는 직원을 모델로 배우면서 부족한 것은 양보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가져가면 힘든 부분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얘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를 한다. 라고 밀어 놓지 말고 실망하지 말고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하면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게 인생입니다. 정규적으로 꼬박꼬박 때 만 되면 봉급이 나오는 공무원이나 회사원이 되기보다는 비정규적이지만 노력에 따라 수입이 생기는 직업의 운이 승발하고 있으므로 운도 따라 바뀌게 됩니다. 배우자궁에 상관(傷官:관에 상처를 줌과 같은 형상)으로 똑똑하여 독신으로 지내려는 경향이 있어 결혼이 늦기도 합니다. 이성에 관한 상담은 신청이 어려워도 지면상 다시 상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08 07:00:1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 운이 더 이상 없는가요? (6월 5일)

홍두께 남자 61년 4월 2일 양력 8시 Q:안녕하십니까? 인터넷으로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연이 저의 경우와 비슷한 경우가 많다고 느낍니다. 저는 올해 55세 남자이며 4월 2일 양력이며 오늘날까지 직장을 수없이 옮겨 다녔기 때문에 안 해 본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싫어서. 못 견뎌서 나온 예가 있으며 어느 때는 회사가 부도가 나거나 외국으로 이전 하는 바람에 따라갈 형편이 안 되어 주저 앉다보니까 직장문제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왜 이런지와 앞으로 무엇을 해야 안정된 직장과 직업을 갖고 노후를 대비 할 수 있을까요? A:사주적인 설명을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으나 태어난 날 생일주(生日柱)가 을축(乙丑)일생으로 지지(地支)에 신금(辛金)이라는 칼을 두었으니 혼자 잘할 수 있는 기술직과 인연이 있는 분입니다. 운의 흐름으로 볼 때 특별한 기술을 접하지 않았다고 보는데 대인관계에서도 불편하면 돈독히 하려는 노력보다는 불편함을 피해가는 착한유형으로 나타납니다. 운명은 자기의 갈 길을 꿋꿋이 간 다해도 어쩔 수 없이 부딪치게 되는 괴로운 여정들입니다. 그럼에도 목(乙木)사주가 묘월생(음력2월生)으로 무슨 일이 생기면 이득도 없이 자기중심적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할 것입니다. 사주천간(天干)에 금기(金氣)가 강하게 작용되어 곧고 우직하여 융통성이 부족하니 그동안 과거지난 운에서 잘 적응해 내지를 못하여 직장을 수없이 옮겨 다니게 된 것이며 아쉽게도 앞으로도 전망은 그리 밝지를 않으나 실망하지는 말고 좀 더 심사숙고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라도 한길을 묵묵히 가야 사주의 기운이 혼란스럽지 않게 될 것인데 나를 지배를 하는 기운인 관살(官殺)이 혼잡하여 돈은 별로 벌지 못하면서 일거리만 운에서 또 가중되어 들어오니 직업 변동이 많은 것입니다.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못 피한다. 라는 말이 이런 경우를 두고 말 한 것이며 모든 게 '팔자소관'이랑 말이 생긴 것 또한 같습니다. 을목(乙木)사주가 7월지나면 병화(丙火)태양빛이 비쳐 열매를 맺게 되니 취업이 가능하게 되는데 이왕이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가십시오. 곡각살(曲脚殺)이 있으니 큰 기물을 만지기보다는 소소한 기술을 배우면서 다닐 수 있는 직장을 들어가 노후를 대비하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05 07:00:1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애를 가질 수 없는 팔자인가요? (6월 4일)

어린왕자 여자 79년 3월 6일 양력 아침 8시쯤 Q:37세 주부입니다. 선생님께서 많은 사람의 고민을 들어 주시고 해결 해 주시는 것을 보고 저 또한 저의 고민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5년 전에 결혼을 하였는데 아직 애가 없습니다. 우리 부부가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았지만 별로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남편과의 부부애도 별문제가 없는데 마음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용하다는 점술가에게 가서 물어 보았더니 자손이 귀한사주 라고 하는데 기다려 보라는 소리를 들었을 뿐입니다. 모든 인간사가 사주팔자의 영향을 받는 다는 소리를 들었기에 저의 고민도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A사주공식으로 설명을 해본다면 화생토(火生土:불이 토를 생해줌)하여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土生金 金生水 水生木)하는 상생의 흐름이 태어난 월일(月日)에서 수생목(水生木)이 되어야하는데 수극화 금극목(水克火 金克木)으로 충 되어 끊어져 있습니다. 목(木)의 기운은 귀하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자식을 나타내는 것인데 수(水)기와 충돌되니 수화상쟁(水火相爭)이 되어 수목 양(水木 兩)기운이 부족하고 또 한편으로 자식 궁이 생일 기준으로 운(運)에서 공망(空亡:빌공, 망할망)이 되어 있어 자식이 비어 있는 셈입니다. 태어난 시(時)인 갑진(甲辰)시 기준으로 일주(日柱:본인을 나타냄)가 내년 2016년은 상생의 운으로 흐르니 2015년 하반기부터 잘 계획을 하십시오. 그 외에 설명을 해본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통신앙으로서 삼성(三聖)신안의 전통이 강합니다. 즉 산이 많다보니 산신신앙, 지구의 중심을 잡아주고 보호하여 준다는 북극성과 그 북극성을 외호하는 북두칠성을 신격화한 칠성신앙 등이 있습니다. 귀하가 특별한 종교가 없다면 작은 대접에 정성껏 담은 물 한 그릇으로도 올릴 수 있고 또는 미역 한 다래만이라도 올리고 두 손 정성껏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올릴 수 있는 살림살이의 기도방법이 칠성기도입니다. 신령한 산의 정기와 기운을 지닌 산신(山神),칠성기도의 영험과 가피가 위신력을 빌어 숨통 트이는 일들을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염원의 표상입니다. 물을 받아 장독대에 조심스레 올려놓고 치성을 드리던 우리의 할머니들 모습을 마음속에 어렴풋한 기억으로 생각해보시면 자연스럽게 접하고 숭앙할 수 있는 초자연적인 가피를 구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04 07:00:4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에 취업하고 싶어요. (6월 3일)

예쁜영혼 84년 11월 17일 음력 새벽 4시 25분경 Q:선생님'지면을 통해 저와 생년월일이 같지 않아도 도움 되는 내용이 많아서 항상 꼼꼼하게 읽어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2012년 8월에 지면을 통해 취업 운에 대해 여쭤봤었고 말씀해 주신대로 8월에 취업이 되어서 열심히 회사생활을 하게 되었으나 아쉽게도 작년 8월에 계약만료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취업 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걱정고민입니다. 삼재가 끝났는데도 취업이 어려우니 많이 답답합니다. 해외취업에도 관심이 많은데 운이 있는지요. 신경성 위염이 자주 오는데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생활해야 하는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A:쥐띠생(子:水수)이 말날(午:火불)에 태어났는데 오(午:말)은 거스른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고 불이 물을 거스르니 물과 불이 부조화 되어 내가 생(生 )해주는 토기(土氣)인 식상(食傷)이 해를 당하여 신경성 위염이 발생됩니다. 늘 조급함이 있기에 설겅설겅 씹거나 급하게 먹는 습관을 고치도록 해보세요. 익히 들어 온 것이지만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데 감상적인 성향이나 예민한 사람들이 위장 질환에 노출되기 쉽고 건강보험 관리공단의 통계로 매년 5%씩 위장질환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사주를 보건데 귀하는 오운육기(五運六氣)체질상 양명인 체질에도 해당 됩니다. 피부건조가 있고 약 먹는 것을 싫어하며 청양고주나 인삼, 술을 대체적으로 싫어하는데 육류를 싫어하면 태양인성 양명인 체질이고 돼지고기를 잘 소화 한다면 소양인성 양명인 체질이므로 식사 시 오래 씹어 드시고 복부 마사지를 하고 특히 마음을 느긋하게 갖기 위해 기도를 하세요. 사주양간(陽干)중에 최고인 병화(丙火:태양)가 양인(羊刃:양의 날카로운 뿔)을 놓았으니 대단히 권위적이고 저돌성이 있으며 이상이 높습니다. 역학적인 용어로 말씀드리면 병오(丙午)생일로 '정오의 태양'과 같이 한낮에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형상이니 독존적(獨尊的)인데 직업인 자수(子水)를 도충(倒沖:끌어드려서 충살을 만듦)하므로 직장에서 타협이 어려운 면모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취업 운이 늘 있었으나 긴장감이 부족하여 재취업이 안 되었다고 봅니다. 해외 취업 시 시간낭비 건강 상실이 올 것이니 실망하지마시고 덕필유지인(德必有之隣:덕을 베풀면 이웃이 있다.)을 함께하면서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03 07:00:3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도와 주세요~ (6월 2일)

하늘을 나는 아이 87년 02월 27일 양력 오전 9시 30분 Q:저는 87년생 양력 2월 27일생으로 물리치료학과를 졸업 한 후, 2년 동안 공공기관(공단)을 준비 중입니다. 1년은 일하면서 준비 하였고 올해는 쉬면서 준비 중 입니다. 준비하면서 계속 서류에서 떨어져서 이 길이 내 길이 맡는가라는 생각도 들고, 좌절감과 함께 자존감도 이제 사라져 갑니다. 올해 까지만 올인 하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 상담 신청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A:사주를 볼 때 남녀의 구분과 태어난 시간과 장소가 사주팔자를 분석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남녀의 구분에 따라 대운의 숫자가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어서 때를 추명 하는데 차이가 날 수 있으며 태어난 장소와 시간에 따라 시주(時柱) 즉 태어난 시간으로 말년이나 자식 궁의 운세가 계절적으로 달라집니다. 생일지(生日支)에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먹고사는 터전 직업을 나타냄)과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인데 비정기적인 수입을 나타냄)가 내재되어 삶이 무난하게 전개되지만 일의 계획성과 추진력은 순간순간 다운 될 때가 강합니다. 이는 재성(財星:재물을 나타냄)의 부재로 인해 그러할 수 있으니 일의 성과나 재정적인 성취를 보려면 끈기 있게 파고들어야합니다. 시절이 어려운 때라 대운이나 세운에서 기대해 봐야 하는데 그것조차 올 해안되면 내년 아니면 다른 길로 가야지하면 애당초 안한 만 못하여 어렵게 지내는 것 입니다. 사주 상으로는 취업의 여부를 결정 하는 오행은 귀하의 경우 금기(金氣)를 말하는데 사주 원국에서 약하니 취업과 인연이 멀게 되며 대운이나 세운에서도 좋은 운이 들어와야 하는데 당분간은 뜻대로 되기가 어려운 것은 형살(刑殺)이라는 운이 들어 있고 운이 묶여 있는 형상이지만 노력 앞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신념을 갖고 신념을 이루십시오. 2018년이 지나야 운세가 원만하게 되겠으나 올해 올인 하 기로 한 것은 다음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으니 그 시기 전에 진정한 뜻을 이룰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2019년 지나서는 편 재운(偏財運:재물이 크거나 사업 운을 말함)이 승발 하는 사주구조이므로 장래를 위한일이 되겠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02 07:00:3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돌고래가 바다를 헤험치는 꿈 (6월 1일)

황금사과 여자 67년 8월 2일 음력 21시 Q:3주전쯤 돌고래가 바다를 헤엄치는 꿈을 꿨는데 전세를 준 집은 수리비 청구를 하고 몇 년 만에 월급인상에선 근무시간은 늘고 겨우 몇 만원 올랐네요. 혼자 벌어먹고 살아야하는 처지라 막막합니다. 이직하고 싶은데 인정도 받고 맘 편히 일 할 수 있는 곳이 생길까요. 전세집도 수리비 들어가고 적자라 팔고 싶은데 언제쯤 팔아야 손해 없이 팔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주변에서 힘들어하니까 늦게라도 결혼생각을 하라고 하는데 이성에 관심이 없어요. 대체 뭘 해야 노후까지 생활비를 벌 수 있을 지요. 돌고래 떼가 바다를 헤엄치는 꿈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A:'샘이 솟는 바위'의 형상으로 광천수와 같아 일생 무난합니다. 돌고래 꿈은 부와 명예, 권력을 의미하고 큰 인물을 뜻하므로 태몽으로 볼 때 선머슴 같은 딸이나 아들을 말합니다. 하지만 돌고래 꿈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고 꿈속에 어떠한 상황에 있었던 가에 따라 해몽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꿈속에서 돌고래에게 쫒기거나 돌고래를 해하거나 쫒아 내버리는 안 좋은 상황이었다면 길몽이 아니라 흉몽이 될 수 있습니다. 귀하의 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해몽한 내용은 귀하가 재해석을 해보아야 보다 분명한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데 꿈의 길흉에 대한 관심을 쏟기보다는 꿈이 의미하는 바를 유추하여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세 놓은 집이 팔릴 수 있는 것은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운이 들어오는 8월과 4월이 될 수 있습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것은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는 것은 사람마다 같은 사안을 놓고도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것이 다른데 있습니다. 귀하는 생일지(生日支)에 장생궁(長生宮:갓태어나 성장을 시작하는 길운)을 놓고 있으며 태극귀인(太極貴人)에 해당되어 태극은 시종(始終)을 의미 하며 종래성과를 거두는 길명입니다. 중년 이후 타향에서 득명하고 해외와도 인연이 있는데 외화내빈으로 귀부인의 상이지만 내면에 곤고(困苦)함이 있습니다.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과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오행)이 왕성한 결합은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쳐 사물의 양면을 보지 못하는 면이 있습니다. 2016년부터 문서 운이 들어와 부동산의 변동이 있으며 굳이 사업을 하신다면 평생 빚에서 허덕이게 되니 직장에 차분히 꾸준히 다니실 생각을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01 07:00:5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배우자 개인사업해도 괜찮을까요? (5월 29일)

미소 얼굴 여자 77년 3월 12일 새벽 1시 30분/남자 77년 4월 7일 새벽 3시 30분 Q:사주 속으로 애독자입니다. 배우자는 제약회사 15년 경력으로 회사에서 인정받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개인사업(제약 도매업)을 하고 싶다고 알아보고 있는데, 괜찮을지 사주 좀 봐주세요. 차리게 되면 올해 하반기나 내년 초에 차리고 싶다는데 시기적으로도 괜찮을까요? 저 또한 워킹 맘으로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언제까지 일을 할까요? 일은 잼 있어서 하는데, 아이 둘(남매)를 생각하면 초등학교 일학년과 7살 연년생 남매라 엄마 손길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항상 고민하면서 어쩔 수 없이 출근하고 있습니다. 속 시원히 고민 좀 풀어주세요~^^ A:자신의 일이나 사업을 위해서는 급여생활 할 때보다도 3~10배는 일을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입니다. 돈을 벌어도 씀씀이 또한 늘게 되겠지요.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고 하였으며 사주8자와 운의 흐름에 따라 그 사람의 길흉화복이 나타나는데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는 말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혹자는 인생을 운에 맡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고 노력을 하면 운도 바꿀 수 있으니 열심히 하라는 말로 독려를 하지만 일이 안 될 때는 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편께서는 능력은 탁월하지만 자신이 생(生)해주는 오행으로 음양이 틀린 것인데 직업을 치는 손실의 상관(傷官)의 기세가 여과 없이 표출되므로 구덕(口德)의 흠을 보여 재산상 타격을 입게 됩니다. 현침살(懸針殺:날카로운 기물을 다룸)로 제약계통에서 일을 하게 되는 것인데 사업을 하려면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으로 비정기적인 재물의 취함을 나타냄)운이 승발 해야 하는데 현재는 절지(絶地:단절됨)로 되어 사업을 하면 망하게 돼 있으며 이로 인한 탕화(湯火)로 자신을 비관 할 수 있습니다. 작게 벌어도 작지 않기에 서서히 재물의 기운이 나아지게 되므로 사주 운세 상으로는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귀하는 생일시주(生日時柱)에 백호(白虎)는 혈광지사(血光之死)로서 살성(殺星)이 중첩되어 성정이 강하고 운이 좋으면 훌륭한 의사자식을 배출할 수 있습니다. 재관(財官)백호는 부궁(夫宮:남편)이 무탈하게 되고 남이 부러워할 기이한 발 복도 따릅니다. 두 아이의 양육을 위해 전업 주부 생활을 하는 것이 바램이겠으나 먼 장래의 더 나은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현재도 아가들의 공부를 살펴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9 07:00:3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노후가 제일 걱정인데 대책이 있습니까? (5월 28일)

노짱1 여자 57년 11월 9일 양력 7시 45분 Q:중소기업에 다니다가 본의 아니게 퇴사 한 후 4년간을 비정규직으로 이 회사 저 회사 제조업이나 서비스업으로 돌아 다녔습니다. 현재는 봉고차를 끌고 과일 장사를 하고 있는데 쫓겨 다니기 바쁩니다. 가정의 경제가 빈약한데 얼마 전에 저의 친구가 알뜰 폰을 판매하고 물건을 사서 쓰면 포인트가 쌓여 그것으로 돈도 되고 핸드폰 비용도 대납이 될 수 있는 사업자를 모집 한다고 하여 제 사주팔자에 이러한 사람 대응하여 하는 일이 적합 한지 알려주세요. 요즘 이런 종류에 다단계사업을 해보라는 권유가 하루에 1-2건씩 들어오고 있어서 정신없습니다. A:포인트가 쌓여 돈이 된다고들 하나 기본 투자 금이 들어가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군요. IT유통업종으로 진출하는 것이 운에서 인연은 되었으나 잠시 흐름이므로 오래가지 않는 기운입니다. 돈 투자 없이 할 수 있는 일이라 할지라도 봉고차를 다시 팔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과감하시려면 성실한 정재(正財)운도 아직은 있으니 어느 곳이던 간에 직장에 다니는 것이 차라리 좋을듯합니다. 을목(乙木)사주가 록왕지(祿旺地)로 가는 운이며 겨울에 태어난 을목이라는 화초가 화기(火氣)가 절실한데 운에서도 사오미(巳午未)따뜻한 남방으로 전개되고 있으니 이리왈 저리왈 흔들리지 말고 신념을 갖도록 하십시오. 친구가 이러한 때 도와주기위해 권유하는 사업을 의심 할 필요는 없겠지만 굳이 하고 싶다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에 대해서는 그래도 더 잘 알아보고 해야 하는데 첫째로 처음부터 수백만 원이나 되는 큰돈을 투자를 하지 않아야 되며 임대료나 종업원이 없는 무점포사업이어야 하겠지요. 포인트 사업이라 할지라도 물건을 사서 싸 놓지 않으며 A/S가 필요 없는 일로서 현재 시대적인 대세를 타고 있는 일인지를 알아보세요. 이제는 OFF라인에서 장사를 하는 시대가 ON라인에서 사업이 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귀하 자신의 능력과 경륜을 보아 생활에 누구나 필요한 것인지를 보고 알아보고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고 두 번째는 가족이나 지인들의 인식에서 귀하가 할 수 있는 일임을 살펴보아야 중도 하다말지 않게 될 것입니다. 현명한 것은 비정규직이라도 다시 직장에 들어가길 바라지만 아니면 비온 뒤땅이 굳는 법이니 현재 어려워도 새롭게 시작한 일을 열심히 해보시길 권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8 07:00:1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다단계에서 돈을 벌수 있나요 (5월 27일)

Network 여자 55년 3월 22일 양력 16시 Q;선생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역학을 대학에 정식 교과과목으로 하는 학교가 여러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래학'이라고 하여 학교 교과목으로도 되어 있더군요. 미래의 먹거리 사업으로 3만 불시대로 접어들면 Net work 다단계사업이 대세가 된 다는 신문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IT와 관련된 다단계 네트워크에 들어가 일을 해보려고 하는데 그동안 다단계가 우리나라에서는 악의 축으로 인식 되어 왔기에 망 서려 집니다. 제 사주팔자를 미래학 관점에서 보시고 이사업에 참여를 해도 좋은 지 아니면 뭘 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사주 학에 대한 인식과 사주속으로에 질문을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귀하의 순수한 열정은 시작은 있되 끝이 없어 성공과 실패가 반복되어 남는 게 없는 유형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우면서 적마(赤馬)로 표현되기도 하는데 심신이 분주한가운데 늘 공허합니다. 현재 관심을 가지고 하려고 하는 네트워크 사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GNP가 삼만 불 이상이 되어야 사람들의 인식이 긍정적이 되고 그것에 걸맞은 시스템과 문화가 되는 것인데 아직도 네트워크 사업이 활성화되기에는 부족한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 잠시 조사를 해보니 중국 같은 예를 보면 워낙 사람들이 많아 네트워크사업이 돈을 벌수 있는 사업이 일부 되어가고 있기도 합니다. 귀하는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비정규적으로 들어오는 재물을 뜻함)가 운에서 흉운(凶運)으로 변하고 있으므로 Net work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 손재수를 막는 길이 됩니다. 보통 다단계를 좋은 말로 네트워크라고 하는데 수많은 다단계에 말을 들어 보면 모두가 자기들이 좋은 것이고 돈을 벌수 있다고 하지만 귀하의 경우 좋다는 그들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신의 성격과 물품의 시장성과 사업성을 따져 보고 호응을 하고 따라 줄 사람의 명단을 작성 해보면 성패를 판단 할 수 있으니 하지 말라는 말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사주 연월일시(年月日時)에서 이제는 나이 상으로 시(時)에 직업군이 있지만 역마로 흐르게 되니 자칫 돈도 흐르게 됩니다. 직업을 찾기 위해 막연히 무엇을 해야 될까 하기 보다는 논리적으로 과거에는 무엇을 했고 앞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네트워크를 제외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적어서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7 07:00:0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마음처럼 안되는 요즘 어떤 조언이라도 (5월 26일)

지지지 여자 80년 6월 13일 음력 오전 11시 20분 Q:여자 나이가 있어서 누군가를 만나면 바로 결혼까지 인연이라 생각했는데 최근에 헤어졌네요. 부모님들도 걱정이 크시고 나름 열심히 직장생활하면서 결혼하고 다른 계획들도 있었는데 참 답답합니다. 현재 사무직이여서 결혼 후에 미용쪽 기술이나 아님 아는 분이 동업으로 같이 가게를 하자고 하셔서 둘 중 하나로 바꿀 계획이었는데 너무 결혼이라는 선을 긋고 있나 싶기도 합니다. 나이도 있어 사무직은 한계가 오니 다른 쪽으로 공부를 하는 게 나을까요? 아님 위 생각했던 것 중 결정해도 좋을까요?? 언제쯤 결혼을 할지 내 맘처럼 되는 게 하나 없네요. A:생각은 매우 긍정적이라 무엇을 배운다는 것은 발전이 됩니다. 특히 미용을 배우는 것도 좋으며 동업으로 가게를 해도 돈은 벌수 있겠으나 창살 없는 감옥 생활을 하게 된다고 봅니다. 즉 미용은 신장이 약해져 허리가 굽게 될 것이며 다른 쪽의 동업은 동업자는 돈을 벌기위해 영업을 한다고 나가게 되니 내가 꼼짝없이 가게를 지키고 있는 현상이 되어 한숨만 쉬게 될 것입니다. 사무직이라면 다른 일보다도 오히려 한계는 적다고 봅니다. 나이 먹어서도 건강만 하다면 오래 다닐 수 있도록 회계분야에 실력을 쌓아두십시오. 사무직의 한계도 자기 할 탓입니다. 지금 현재 부동산업이 불경기라 할지라도 4년 계획을 세워 부동산 자격증을 따도록 하시고 틈틈이 실력을 갖추어 놓도록 한다면 40세 지나서 반드시 돈 벌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입니다. 생각이 많으면 실행에 옮기기도 매우 난감합니다. 공통분모는 인생에서 답을 찾기란 일반적으로 누구나 어렵습니다. 어려울수록 매일 밤을 만리장성만 쌓다가 무너지게 되는 반복이 되어 발전이 없이 이것도 저것도 하지 않게 됩니다. 장점으로는 작게 벌어 알차게 살 수 있으니 2015년 상반기 남자잘못만나다 낭패를 보지 않도록 마음에서 쫓기지 말고 인생설계를 차분히 하여평화롭게 살도록 하십시오. 2015년 을미년(乙未年)은 나의 감각 기관이 다소 혼돈되어 내 기(氣)를 뺏기게 되니 취침 전에 tv를 보기보다는 서북쪽을 바라보며 원하는 바를 기도하고 취침하는 것을 일상화하면 머리도 맑아지고 하는 일도 순조롭게 될 것입니다. 식사의 반찬가지수도 늘리지 말고 단조로운 밥상의 식단을 이어간다면 화색도 순수해져 음력 9월 이후 길 선한 인연이 이어질 것 이니 실행에 옮겨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6 07:00:3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택 하는 일들이 되는 게 없네요! (5월 22일)

룰스 남자 72년 1월17일 음력 저녁 9시 Q:선생님! 6년 전에도 선생님께 의뢰해서 답변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에는 운영 하는 가게가 언제쯤 나가나 상담을 했고 답변해주신 달에 비슷하게 나갔습니다. 그리고 6개월 뒤에 동업으로 다른 가게를 운영을 하게 되었고 1년 정도는 많은 수익이 발생 했는데 그 후로 3년 정도는 적자는 아니지만 2명이 나눠가지고 가는 금액이 점점 줄어 지난 해 초에 가게를 동업자에게 넘기고 지금은 지방에 내려와 1년째 아는 형님 가게를 돕고 있습니다. 사업 운. 재물 운은 있는지요? 10년 정도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이제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답답합니다. A:사주팔자 속에는 그 사람에게 일어나는 사항을 설명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길흉화복이 운과 함께 나타나는데 그것은 여러 생활에 기본이 되는 성격과 환경적인 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 할 때도 자신이 타고난 끼와 적성과 성품을 이해하고 그것에 적합한 직업을 선택해야 일을 하면서도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성공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실행으로 옮기기는 어려운 얘기이지만 당분간 사업 운이 하향 길로 가고 있으므로 2017년 상반기까지는 사업은 하지 말아야 하며 정규적인 봉급을 받는 직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굳이 장사를 한다면 숨고르기를 한 후 다시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성패가 운에서 나타나므로 '지피지기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운을 알고 사회생활에 대응한다면 아무래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귀하는 '용이 물을 만나 만사형통의 기상'이지만 끝내 하늘로 오르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렇다면 높이 날아 하늘까지 가려는 생각을 접고 작은 현실에 만족을 하면 그것도 성공으로 일컬을 수 있습니다. 임수일간(壬水日干)이 을목(乙木)상관(傷官: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말;口)에 무토(戊土)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직업)으로 역행(逆行)하는 기운을 극제(剋制)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재주가 넘쳐나고 도량이 넓어서 일을 크게 벌이지만 속단하고 말(言)로써 스스로 후회할일을 만듭니다. 두드러져 보이려는 성향을 접고 드러나지 않고 뒤에서 실속 있게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갖는다면 좀 더 일들이 잘 풀리리라고 봅니다. 운의기운이 절대적이지만 시간 잘 지키고 양보하는 미덕과 자기분야의 실력이 있다면 운 또한 그에게 다가가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2 07:00:5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에게 아가는 언제 올까요 (5월 21일)

믿음 소망 희망 여자 81년생 생일은 비공개 부탁드립니다.. Q:작년, 올해 두 번이나 초기에 계류유산을 하였습니다. 저에게 아가는 언제 올까요. 적은나이도 아니고 두 번이나 그런 일을 겪으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 졌습니다. 난임 병원에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예약을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에게 자식이 있을까요? 언제쯤 건강한 아기와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여 선생님께 여쭤봅니다. A:필자가 궁금하여 관련 책을 열람해보니 계류유산은 자궁 내에서 태아가 사망 했는데도 자궁 밖으로 나오지 않는 상태로서 유산과는 차이가 있다는 걸로 나타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계류유산의 원인은 다른 유산과 비슷하며 태아 염색체이상, 산모가 결핵, 매독과 같은 질환이 있을 때와 태반이상, 자궁 이상, 내분비장애등이 있을 때라고 학자들은 얘기합니다. 독자 분들도 아실 수 있도록 적혀 있는 내용을 얘기하면 알려진 원인 중 가장 흔한 원인은 태아나 수정란 자체의 결함이나 염색체 이상들 이라고 하며 그 외 산모의 호르몬 분비 장애나 난소의 기능부전 등이 요인이 될 수 있고 자궁의 구조적인 기형이나 모체의 내과적 질환, 특히 당뇨나 면역학적 질환 등이 있는 경우 정도가 확인 가능한 원인이라고 합니다. 계류유산의 원인은 임산부 본인의 부주의에서 발생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부부가 같이 염색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역학적으로는 여자에게 자식은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으로 자식)을 나타내는데 귀하 사주구조에 자식이 근본적으로는 있으나 수(水)기가 부족하여 강하지 못하는군요. 사주에 자식이 귀하면 운에서 자식 운이 들어 올 수 있으면 되지만 그것이 흉신(凶神)을 만날 때 출산이 안 되기도 합니다. 2016년에 자식 운이 있으므로 항상 생각을 잘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 꿈이 이뤄집니다. 성정이 부드러워도 생일지(生日支)에 백호는 알 수 없이 과격성을 드러내어 스트레스가 강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시 말씀드리지만 자궁이 일점 수기(水氣)가 부족하면서 역마와 비슷한 미역성(未驛星)으로 분주하고 경제적인 활동으로 바쁘게 살아가야할 사주이니 그 와중에도 늘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1 07:00:5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재취업을 할 수 있을까요. (5월 20일)

희망가득 남자 56년 10월 20일 음력 저녁10시20분 - Q:직장생활을 하다 회사사정이 어려워서 그만두고, 다른 회사에서 1년 계약직으로 내년 3월까지 근무합니다. 1년 후에도 계속 직장을 다닐 수 있을까요. 나이가 많아 재취업하긴 어렵지만 성실하게 일을 하는 성격입니다. 재취업이 안 되면 모아둔 돈으로 임대업을 하려고 합니다. 안정적인 수입이 잘 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요즘 아내와의 사이가 점점 안 좋아지고 있어 말다툼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부부사이엔 문제가 없을까요. A:귀하는 태극귀인(太極貴人)의 상으로 태극은 시종을 의미하여 작더라도 종래 성과를 거두는 기쁨을 암시합니다. 생일주(生日柱)가 사주 전체를 움직이는 것으로 '밤하늘에 별과 같은 형상'이니 고치고 연구하는 아름다운성정입니다. 밤이 낮을 만나듯 귀인의 도움을 잘 받는 명이며 처궁에 천을귀인(天乙貴人)을 두어 덕이 있는 규수와 연분을 맺는 길명이므로 부인의 내조가 생각보다 큰 사주입니다. 일지(日支)에 분주한 일상 속에서 보수적인 경향이 강한 동시에 한편으로는 조급하고 인색하며 변덕이 심한 변화무쌍한 기질이 있기에 부인과 다툰다고 봅니다. 얘기가 길어지는 듯 하는데 좀 더 언급을 해본다면 재성(財星)이 길명으로 평생 돈의 궁핍을 받지 않으며 부인의도움이 상존합니다. 다투고 문제를 만든다면 반드시 후회하게 됩니다. 사업 운이 있으나 자신의 관리능력이 예상외 일수 있기에 부동산의 학문적 도움과 임대업실선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간을 갖고 연구하십시오. 길운에 있으니 임대업을 해도 잘 될 수 있으나 서두르다가 물건을 잘 못 살 수 있습니다. 이 또한 권위와 명예에 편중된 성격으로 자존심이 매우 강한데 그것이 사업이나 부부관계에서 엄청난 장애를 초래합니다. 일의 과정을 보면 '스스로 불행을 만들어 놓고 불행 하다'고 푸념하는 셈이니 재취업도 마찬가지고 임대물건을 산다고 할 때도 연관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음양차착살(陰陽差錯殺)로 부인과 불화하고 상부극처(傷夫剋妻) 할 수 있으므로 귀하의 독단적인 힘으로 예전과 같은 위치를 확보하려고 발버둥 치겠지만 운에서 기운이 약해져 있으니 부부의 화합이 사업에도 큰 영향을 끼치므로 일보 물러나서 행동하면 좋을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20 07:00:0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업전망이 좋아질는지 궁금합니다. (5월 19일)

별사랑 남자 양력 1963년 8월27일 낮12시30분경 Q:건축 관련 소방 감리 쪽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 건축경기가 너무 안 좋아 수금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주위에 지인 분들도 도와 주시고해서 계약상황은 나아지고 있는데 세금이며 급여 내보내기 바쁩니다. 언제쯤 좀 나아질 수 있고 아내도 얼마 전에 가게를 접고 집에 있는데 몸이 좀 안 좋은데 건강은 괜찮을 런지요? 집에 돈은 되도록이면 사업 쪽으로는 투입을 안 하려고 하는데 원하는 대로 될 런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A:천주(天廚:하늘천, 부엌주)라 하여 곳간의 먹거리를 남에게 베푸는 인정이 있으며 관인대직한 성격으로 의협심이 강하여 타인을 돕는 성격입니다. 그러나 임수(壬水)일간이 신월(申月)생인데 재물이 충살을 받고 있어서 일은 열심히 해도 크게 모아지지 않고 있어 아쉽습니다. 운이 상승기로에 올라서야할텐데 현재와 같은 답보 상태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 암시되니 어려우면 어려운대로 헤쳐 나가야지 어렵게 모은 돈을 보태 쓴다고 사업이 발전되어 펼쳐지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경제여건이 하반기로가면서 먹구름이 몰려오고 9월 11월을 어렵게 잘 보낸다면 2018년 이후는 편해집니다. 사업을 하려면 재물이라 일컫는 재성(財星)중에 편재(偏財)운이 상승하는 기운을 받아야 하는데 기대에 못 미치고 있으나 그래도 시간은 흐르며 성실한 천주귀인(天廚貴人)은 의식주에 복록이 따르고 귀인의 도움이 있습니다. 재정상으로 들어오는 것만큼 나가는 것이 경영의 원칙이므로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였으므로 가까운 곳에 낭비 요소나 개선 할 점이 없는가를 찾아보도록 해야 손재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국가 정책에서 중소기업을 많이 지원해 주고 있으므로 중소기업진흥청이나 소상공인 지원세터에 문을 두드려서 돈들이지 않고 회사 경영에 대한 진단을 받아 올바른 처방을 받아 보는 것도 한 가지 회사를 위한 방법입니다. 원만한 처덕(妻德)의 내조를 받는 것이 다행이군요. 정재(正財)인 처궁(妻宮)이 월일(月日)에서 충살(?殺)을 당하고 있음에도 내조의 기운이 분명하다면 56세부터 건강상으로 점점 쇠할 수 있으니 건강을 우선하여 몸 관리를 잘하시고 미래의 행복을 기원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19 07:00:2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조언 부탁요. (5월 18일)

달별사랑 여자 양력 1964년 10월14일 시는 모름. Q;64년생으로 시는 모릅니다. 그동안 언니랑 동업 식으로 해서 노래방을 했다가 언니가 체력적으로 힘들고 형부도 자기 일을 도우라고해서 노래방을 4월30일부로 접었습니다. 다행히 임자가 나타나 권리금도 받고 넘겼는데 막상 그만두었지만 남편사업이 고비라 월급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그동안 노래방으로 메꾸었는데 앞으로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모은 돈을 사업에 쏟아 부을 수 도 없고 해서 그런데 다른 직업을 구해야 하는 건지 아님 남편사업이 좀 나아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지천명이 넘어서 새로운 일을 한다는 것이 원천적으로 어렵다고 보며 음력 7월까지는 진일보하는 분발심이 느슨하니 6월까지는 기다려 보고 계획을 세우시면 어떨까합니다. 재물이 지살(地煞)에 해당되는데 지살은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격이라 많은 사람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고 주거지의 변동이 심한 편입니다. 어느 때는 쓸데없이 분주다사한 경향을 띠기도 하는데 년월(年月)이 충돌되어 안정감을 잃었으므로 지살은 부부 궁이 온전하지 않음을 시사 하기도 합니다. 여자의 지살은 남자를 밀어내며 불화를 야기하여 별거와 생사별을 야기하는 요소가 됩니다. 사주에 여연살(女戀殺)이라는 기운이 있거나 운에서 오게 되면 사업상 배우자 몰래 다른 애인을 숨겨둘 여지가 있어 망신을 당할 수 도 있습니다. 이런 살(殺)들은 운(運)이 길 선하게 펼쳐질 때는 지위가 높은 사람에 해당이 되고 단독으로 다니기 보다는 비서나 아랫사람을 대동할 때가 많아 귀한 신분과 풍류를 상징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여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합니다. 까닭에 여비서나 가정부를 두는 사주는 지살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석양에 지는 노을의 형상'으로 호화롭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며 자만하여 뽐내는 기질도 있으니 이런 점을 참고하여서 직업을 구하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사족 같은 이야기지만 귀하는 2013년 5월부터 18969, 19177, 19214, 19387, 19364 등등 오늘까지 위와 같은 사주로 5번 정도 비슷한 문제로 상담을 의뢰 하신듯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그렇겠으나 변화가 없다면 없는 대로 있다면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새로운 문제나 내용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18 07:00:4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취업 운, 재물 운이 궁금합니다. (5월 15일)

뭉개구름 남자 88년 11월 17일 음력 저녁 9시10분 Q:금년 3월 대기업에 취업하였으나, 근무환경이 내 몸 상태와 안 맞아 45일 만에 그만 두었습니다. 현장에서 방진복을 입고 근무를 하는데 화학물질로 인해 몸에 피부알레르기가 심하게 일어나 힘들고 아파서 계속 다닐 수 없었습니다. 전공은 전자공학입니다. 재취업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나 걱정입니다. 언제쯤 재취업 할 수 있으며, 다음 직장에선 오래 다닐 수 있을까요? 직장을 다니다가, 안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 임대업을 하고 싶습니다. 재물에 대한 애착이 강한편인데 제 사주엔 재물 운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A:사주고서에 적혀 있는 질병 론의 글을 옮겨 적어보겠습니다. 건강하지만 신경성 위장병이 있고 기관지가 약하며 교통사고 등을 조심하고 신경통 시력 위장병 피부병 고혈압 등에 주의해야한다. 갑인일주(甲寅日柱)로 갑은 쓸개, 머리, 수염, 머리카락에 해당되고 인은 손, 머리카락에 해당되며 남자의 경우 남다른 경쟁의 논리로 밀어붙이는 유형에 직장 길을 가다가도 자기 사업에 이르기도 한다. 일덕이라 하여 성품이 착하고 자비하며 고집이 있는데 시행착오를 거쳐 목적지에 도착한다. 지나친 고집으로 타인과 불화하기 쉽고 총명하고 경쟁심이 있더라도 2류 성취가 많고 성공취득에 애로가 있다. 외양내음(外陽內陰)으로 주변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어서 자신의 생각과 같지 않아 속으로 수심이 가득할 수 있다. 당분간 취업 운은 천간(天干)에서 충살(?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며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 상태)이 작용하여 다른 곳을 가도 마음이 안정 안 되기에 정서적으로도 힘들다고 봅니다. 우리주변에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사가 운이 따라야 성공 할 수 있다는 말인데 이런 말을 가벼이 여기기보다는 운을 믿으며 자신의 피나는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야 성공 할 수 있다고 하여 무한한 노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이 안될 때는 자빠져도 코가 깨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운의 향방을 무시 할 수는 없습니다. 차후 임대 업 목적을 이룰 수 있으므로 10년 내공의 준비하는 기간으로 하세요. 음양살(陰陽殺)이 있어 이성으로부터 유혹을 받고 돈까지 나갈 수 있으니 언제인가를 논하지 말고 평생 주의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15 07:00:3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역학공부를 하면 제자신의 인생도 성공할수 있나요? (5월 14일)

사주첩경 남자 70년 6월 21일 오후 4시경 Q:제 사주를 올립니다.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하듯이 제가 제 사주팔자를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에서 유료 사주 상담을 여러 군데 올려 보았는데 다들 제각각 입니다. 의사에게 환자가 진료를 받을 때 병의 경과를 자세히 알려 줘야 정확한 처방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만 나오고 광고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지내고 있는데 별로 돈이 안 됩니다. 말하는 것이나 설득하는 것이 특별나지는 않지만 요즘 광고가 전부 인터넷으로 되므로 일이 많지 않습니다. 제가 무슨 일을 해야 하며 역학 공부를 하면 유명해 질 수 있나요. A:약속을 잘 지키고 뭐든 열심히 하십시오.역(易)에도 여러 학문이 있겠으나 주역점(周易占)에 대해 얘기해봅니다. 점의 기원은 주(周)나라 이 전 부터도 제후와 제왕의 전유물이다시피 하다가 춘추전국시대 이후에는 일반인에게도 많이 퍼지게 됐습니다. 주역점은 나라의 경영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게 활용됐는데 즉 전쟁을 시작하는 날을 정할 때는 물론이거니와 각종 재나 행사의 개최 등 국가의 대소사는 물론 가정사에서도 혼사 날이나 집을 짓거나 고치는 일에도 깊이 활용됐습니다. 점을 치려면 이는 단순한 점술이 아닌 주역 쾌에 대한 배움은 물론 깊은 학문적 통찰이 필요했기에 적어도 사서삼경을 공부한 학인들이나 선비 급 이상의 엘리트들만이 할 수 있었습니다. 주역은 사서삼경 중에도 가장 나중에 배우는 과목 이었습니다. 학문적 기초를 단단히 하지 않고는 주역 64쾌의 실상과 물상이 의미하는 바를 읽어 낼 수 없었고 이 64쾌를 기초로 우주만물의 본질과 변화현상 그 만상의 연관성과 펼쳐짐을 통창해 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공자께서는 주역서를 보고'신묘하고 또 신묘하도다.'라는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평민들은 동네의 학인들이나 선비를 찾아가 본인들의 궁금한 점을 묻기 위해 정중히 쾌를 뽑아줄 것을 청하곤 했는데 그러던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음양오행 론에서 발달한 역학이 명리학, 매화역수 등으로 발전하게 됐고 지금은 사회적으로 생활의 수단으로 삼기도 합니다. 공부는 하면 할수록 오리무중인 듯하며 자신을 겸손하게 만듭니다. 알만큼 알았다고 생각 할 때는 세상에 있을 수가 없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적도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5-14 07:00:3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