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직장생활에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7월 10일)

행복추구 남자 71년 양력 8월 9일 14시 Q저는 2년 전에 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퇴출당해 나온 후 봉고차를 렌트하여 과일 노점상을 해보기도 하고 뻥튀기 장사도 하고 붕어빵 장사도 해보았지만 쫓겨 다니고 기존 가게들의 배척으로 돈을 벌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친구의 권고로 쇼핑몰 다단계회사에 들어가 600만원을 빚을 내서 직급자로 승급되어 쥐꼬리만 한 수당을 받아 오다가 1달 전에 망해서 문을 닫고 회장이나 사장 이란 놈은 흔적도 없이 사라 졌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직접 판매 공제조합에 가입도 안 되어서 보상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요? A:2016년에는 관재가 동반되니 이참에 일을 그만 둔 것을 차라리 다행으로 여기십시오. 불교에서 전해오는 말로 남에게 억울하고 분한 일을 당했을 때는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한 번 뒤 돌아다 보라고 했습니다. 인(因)이 아니면 과(果)일 것이니 인(因)은 내가 어리석어 심은 것이고 과(果)는 노력하여 심은 것이 때가 되어 받는 것이라고 하였지요. 운이 나쁜 사람은 한 가지에 너무 몰두하는 바람에 다른 중요한 기회를 놓치고 맙니다. 귀하의 경우 비겁(比劫:나와 동급의 오행으로 재산을 탈취함)이 중중(重重)하여 군겁쟁재(群劫爭財:한 개의 재물을 놓고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투는 격)로 친구의 꼬임으로 손재를 당한 것입니다. 다단계사업을 하기 위한 조건으로는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발달하여 언변이 뛰어나야 하며 식생재(食生財:식신이 재물을 생해줌)하여야 하고 인맥이 좋으면서 그들에게 신뢰와 믿음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귀하는 위에 모든 조건에 맞지를 않음에도 돈을 투자를 하였으니 능력에 미치지 못함입니다. 사람 중에는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잘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에게는 행운이 항상 따라 다니는 반면 어떤 사람은 죽어라고 노력하지만 언제나 아무것도 얻지 못하니 행운은 항상 그들을 피해가는 것입니다. 행운은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행운의 질이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성공은 '능력과 행운의 절묘한 조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지금이라도 한 가지 기술자격증을 획득하여 자신만의 특징과 기술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하세요. 노력하는 가운데 기회가 올 때 포착하여 운이 바뀔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10 07:00:2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중국 가서 살아도 될까요 (7월 9일)

운남성 남자 58년 6월 3일 음력 오후 12시 50분/여자 72년 2월11일 Q:남자(한국인)58년 6월 3일 오후12시50분(음력) 여자(중국인)72년 2월11일 안녕하세요. 김상회선생님 선생님 글 읽으며 위안과 함께 생활에 많은 참고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식도 없고 이렇다 할 삶의 목표가 없습니다. 남은 인생을 중국에 가서 조그만 가게를 하며 여행을 다니며 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저희 부부가 장사를 하면 가능할까요? 제 사주에 타국생활도 가능할까요.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건강 하시고 안녕히 계십시오. A:사주에 도화와 식신이 강하면 예체능 쪽에 재능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을 재인이라고 부르며 천대했지만 요즘은 너도나도 연예계에서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58년생으로 나이가 있으니 예체능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으로 보며 건축쪽 인테리어를 배우십시오. 목표가 없는 것은 년월(年月)에 나타나 있는 식신상관이 형살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식신상관은 밥그릇인데 자신의 밥그릇이 사주기호로 풀어볼 때 형살에 임하면 하고자 하는 일에 비빌 언덕이 없으며 없다보니 그저 그렇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지요. 합리적인 생각은 많지만 충이되면 실행에 옮기기가 더디고 그냥 앉아버리기가 십상입니다.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좋으니 이끌어줄 인맥을 찾아보고 움직여보세요. 벌이가 적더라도 따라다니고 움직여 돈을 벌면 그다음에는 사진을 배우십시오. 중국에 가게 될 때 도움이 됩니다. 삶의 목표 설정을 통해 새로운 원동력을 찾게 되면 자신감이 생기고 중국가려는 시기를 애써 찾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다행히도 생일지에 귀인의 상을 놓아 어려운 때 뜻하지 않게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는데 아쉽게도 귀문살(鬼門殺:비정상의 정신 상태)의 작용으로 본의 아닌 엉뚱한 결정을 할 경우가 있기에 상담을 받고도 실행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그냥 그렇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생활에서 처덕이 있어 부인의 도움과 내조를 받게 되지만 부인은 귀하와 결혼생활의 어려움이 있어 건강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는 사업 운이 있어야 가게를 해도 잘 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오히려 부인의 힘으로 가정을 이끌어 가게 되므로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9 07:00:1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인사이동이 있을 예정인데 저의 처신을 어찌해야 합니까? (7월 8일)

참사랑 남자 67년 8월 31일 오후 6시경인 남자 Q:안녕하세요. 메트로 신문이 오랜만에 전철역 앞에 다시 나타나서 출근길에 지하철 안에서 '사주 속으로'를 보고 신청합니다. 저는 1967년생으로 무역업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에서 영업직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슬하에 아이가 둘 있습니다. 회사가 해외에 지사를 차리는데 제가 지사장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지 여쭤봅니다. 가족을 생각하면 그냥 국내에서 지내는 것이 좋을 듯도 합니다만 이번기회에 외국바람을 쐴 수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만 잘못 하다가 일을 그르치면 국내에 있는 것만 못 할 것 같아 망 서려 집니다.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A:직장생활은 현실이며 생존의 도구인 만큼 매우 중요한 것인데 일단은 꾸준한 직장에서 일을 해야 미래가 보장이 되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직장 운이 따라야 하는데 세상 일이 마음대로 안 되니 운이 없을 때는 아무리 노력을 하고 방법을 동원해도 실패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역술인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다고 하여 '비 오는 날씨가 비가 안 오는 것'이 아니고 비가 온다는 것을 알고 미리 우산을 준비하거나 밖에 나갈 일을 잠시 보류하면 비를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운의 길흉에 따라 어느 시기에 일을 시작하고 언제 뒤로 물러서야 할지를 알고 행한다면 실패를 줄일 것 입니다. 사주에서 세운이란 1년마다 오는 운이고 대운은 10년마다 오는 것인데 특히 대운이 충 되거나 안 좋을 때는 복지부동 하고 있어야 하며 투자나 이동은 금물이고 그 기간은 수양 기도를 하듯이 몸 조신을 하면서 자격증 획득이나 실력 양성을 위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또는 잠시 외국에 나가 있으면 발전과 함께 별다른 사고나 고통이 생기지 않을 수 있는데 귀하는 현재 계미(癸未) 대운에 생일간(生日간)과 충극(?剋:충돌)을 하고 있지만 5-7년간은 무난합니다. 될 수 있으면 일본이나 동남아 쪽으로 가면 신상에 더욱 이롭습니다. 해외생활을 하면서 주의할 점은 생일지(生日支)에 도화(桃花)를 놓아 멋과 풍류를 즐길 알지만 주색풍파에 쉽게 빠질 수 있으며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부족하여 추진력이 약하니 무슨 일이든 용두사미가 되어 자신의 능력에 비하여 성과면 에서 실속 없는 결과로 나타나기 쉽다는 것을 명심 하세요. 지면상 더 듣고 싶으신 내용이 있을 테니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8 07:00:5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꼭 부탁 합니다. (7월 7일)

미주알 남자 82년 11월 09일 양력 12시 40분/ 여자 82년 9월 30일 양력 오후 8시경 Q:선생님 답변 부탁드릴게요. 결혼을 해도 괜찮은 궁합인지 괜찮다면 언제쯤 할지 말씀해주세요. 병원에 환자가 찾아가서 진료를 받게 될 때 자세히 증상을 이야기해야 의사가 정확한 처방을 해 줄 수 있다고 보고 저와 상대 여성에 대해 자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상담자로서 예의를 갖춘 것이라고 봅니다. 저와 상대 여성은 같은 무역회사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서로 깊은 사귐이나 관심이 없었으며 무덤덤하게 지내왔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으며 상대 여성도 결혼을 하면 직장은 안 나올 것 같습니다. A:궁합을 보는 방법도 참으로 여러 가지입니다. 두 분의 궁합을 논하기 전에 사주궁합의 오해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복의 정도가 다르기에 남편 또는 부인 궁에 횡액이 끼였다한다면 사실 상대방에게는 당연 걱정이 될 것입니다. 각각은 좋아도 함께 모이면 시끄럽고 불협화음이 나게 됩니다. 사주에 부부 궁이 좋지 않거나 피곤한 경우에는 인내심이 적극 요구됩니다. 때로는 나에게 더 도움이 되는 배필이 있고 아니면 내가 상대방에게 더 희생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결혼을 통해 내가 더 많은 덕을 보고 얻는 것이 많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다보니 결혼 생활 중에 뭔가 피해보는 것 같거나 희생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면 결혼 생활은 우울해 집니다. 궁합이 좋고 안 좋고의 가름도 이런 부분에서 나타납니다. 배우자로 인해 어려움이 있어도 궁합이 좋은 사람들은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갑니다. 그렇지 못한 쌍들은 이런 저런 이유를 빌미를 대며 결국은 각자의 길을 걷습니다. 흔히 궁합이 좋으면 부부간의 성생활이 만족스럽다고만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궁합의 의미를 아주 협소하게 보는 것입니다. 궁합이 좋은 사람들은 생활습관이나 성격이 달라도 대화가 통하고 마음이 통합니다.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이 솟아나며 나이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을 본 일이 있을 것입니다. 힘들고 모진 세월을 지내 왔어도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위안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궁합이 좋다는 것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두 분의 공통점은 이해의 폭이 넓은 향기로운 궁합인데 지면상 다시 상담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7 07:00:3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7월 6일)

행복고양이 여자 76년 2월 3일 양력 08:30 Q:딸이 한명 있는 직장 여성입니다. 4~5년 전 부터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딸아이 밥챙겨 주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겨우겨우 직장만 다닙니다. 영양제, 한약, 산양삼 등 챙겨먹어도 별 효과가 없는 것 같고요. 그렇다고 병원에서 특별한 병이 있다고 진단하는 것도 아니고요... 건강도 사주와 관련이 있는 건가요? 둘째도 안 생겨서 못 낳았는데 요즘 체력으로도 임신도 어렵고 낳는다 해도 키우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사주에는 40세 이후에 아이가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제 건강이 사주와 관련 있는지 알려주세요. A:사람이 태어나면서 사주를 부여받고 오장육부가 사주로 표기되듯이 사람에 관련된 모든 것이 사주에 의해 이뤄집니다. 사주풀이해석을 공식대로 맞게 하면 잘 맞는 것이고 사주풀이를 잘 못하면 안 맞게 되어 틀리네 마네 미신이네 아니네. 절대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것이 아니네. 등등의 사설이 붙는 것입니다. 금목상전(金木相戰)하고 있는데 사상체질 이론으로 유명한 이제마 선생이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라고 한바와 같이 사람마다ㅡ선천적인 병 체질은 인간이 모태에 입태 할 때의 천지운기가 그 사람의 체질이 결정된다 했습니다. 고서를 찾아보니 포태분별 법으로 귀하는 온수목욕이 몸에 좋으며 지나친 육식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콩이 잘 맞는 체질이며 유익한 음식은 두부, 된장, 호두, 땅콩, 들깨. 수수. 밀가루, 매실, 밤, 배, 계란, 수박, 우유, 명란, 당근, 더덕, 도라지, 마, 무, 버섯, 연근, 율무 등이 좋으며 반대로 피해야 할 음식은 메밀이나 조개류, 생굴, 새우, 게, 포도, 곶감, 돼지고기, 인삼차는 피하라했군요. 사람이 음식을 먹을 때 좋다거나 나쁘다는 것을 칼로 무 자르듯이 하면서 가려 먹는 것이 아니고 입맛에 댕기면 그걸 먹는 것이 원칙인데 이왕 음식을 섭취할 때 될 수 있는 한 유익한 음식을 먹으라는 것입니다. 과음과식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며 수탉 1마리와 산도라지 300그람과 은행 한 홉을 넣어 끓여 기름을 걷어내고 먹고 나서 병명이 뚜렷하지 않은 사람이 건강을 찾은 경우가 있으니 참고 하세요. 참고 할 사항이므로 약으로 먹는다면 먹기 전에는 전문적인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겠지요. 아기는 일단은 체력을 키우고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6 07:00:0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동통신 사업 대리점을 하려는데 잘될까요? (7월 3일)

성공남1호 남자 73년 11월 23일 양력 점심때 Q:경기가 불황으로 연속되는 시점에 경제성장률도 둔화가 되고 있지만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으로서 복지부동은 할 수가 없고 뭔가는 해야 하는데 잘 될 사주팔자인지 궁금하여 상담의뢰를 합니다. 핸드폰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 누구나 쓰는 것이고 정부에서도 적극지원을 해줘 모든 국민들이 알뜰하게 값싸게 이용토록 한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제가 알뜰폰 대리점을 하려고 합니다. 아무리 안정성이 있고 지속성이 있으며 주변에서 욕 안 먹고 수익성이 있는 사업이라 좋다고 하지만 그것에 부응 못하면 소용이 없다고 보는데 과연 제가 이 사업을 해도 되는지요. A:교통과 통신의 발달은 생활의 편리함과 생활양식도 바뀌게 하는 것을 실감합니다. 전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바꿔 놓았지만 순 작용과 역작용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어서 이익도 발생하겠으나 고통의 원인도 함께 작용될 것입니다. 경기가 불황이니 알뜰 폰보다도 공짜 폰도 있을 것이니 수익성이 있을 리 만무입니다. 무엇을 할까 우왕좌왕하지 마시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양상은 판이하게 달라집니다. 지금 생각하는 일은 신속히 접고 마트에 취직을 하여 유통관계 일을 배우면서 발전을 기약하십시오. 귀하는 '바다물이 가득하여 마르지 않는 형상'으로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며 앞날을 예지하는 혜안이 있어 천재적인 두뇌가 작동합니다. 음력10월생 해중(亥中) 갑목(甲木)이라는 도와주는 오행이 있으므로 사주기운이 서로 상생(相生)하여 수생목, 목생화, 화생도, 토생금하므로 이를 주류무체(周流無滯:막힘이 없이 잘 흘러가는 길함)라고 합니다. 식신이라는 오행이 재물을 생하는 식신생재(食神生財)와 재성이 관성을 생해주는 재생관(財生官)하고 있으며 운에서 좋은 기운으로 가고 있으므로 45세부터 귀하를 받쳐주니 귀인을 만나게 됩니다. 성실함으로 인해 이뤄지는 인연이라 그 인연으로 인해 사업을 하거나 직장 생활을 하거나간에 많은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포부를 조금은 크게 가져보십시오. 천복지재(天復地載:천간으로 덮어주고 지지로 실어준다는 뜻)즉 천복은 천간이 지지를 생해주거나 도와주는 것을 말하고, 지재는 지지가 천간을 생해주거나 도와주는 것을 말하는데 운에서도 도움이 있게 되니 늦다고 생각 말고 유통업을 배우십시오. 재물이 들어오기까지는 시련이 있어도 확신을 갖고 열심히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3 07:00:1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에게 손재수가 있었나요? (7월 2일)

포인트세상 남자 73년 2월 13일 양력 6시 경 Q:사주상담을 '돌다리도 두드려 가면서 건넌다.' 라 듯이 사주가 나쁘게 나오면 미리 조심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들어 왔는데 이번에 제가 당하고 나서 보니까 상담을 필히 해 보고나서 사업이나 투자를 했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이왕 손재수를 당했지만 앞으로 자문을 구합니다. 일을 해오면서 돈이 고파서 이것저것 구상을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다단계회사(직접 판매 공제조합에 가입도 안 된 쓰레기 같은 회사)에서 광고만 시청해도 하루에 돈이 몇 천 원씩 쌓인다고 해서 기 백만 원을 투자 했는데 몇 달 지낸 후 하루아침에 그 회사가 망해서 분해 돼버렸습니다. A: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이게끔 마련이고 부자들은 자신만의 공간에서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모여 살기를 선호합니다. 이렇게 부자들이 한곳에 모이면 부촌(副村)이 되고 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 비슷한 현상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사주학에서 투자에 적합한 사주를 분리할 수 있는데 일단 사주가 부격(富格)이냐를 살펴봅니다. 귀하는 봄철에 태어난 경진(庚辰)이라는 생일주가 포태법 상으로 절지(絶地:단절)에 있어서 남자사주로서는 신약(身弱)합니다. 사주뿌리에 목국(木局:나무로 무리를 이룸)이라 나무의 세력이 너무 강하며 주변 관계에 재성(財星)이 많아서 재다신액(財多身弱) 사주구조라고도 합니다. 경금을 나타내는 오행이 금(金)으로 도끼와 같은 형상인데 원래 도끼가 나무를 잘라내는 일을 하지만 귀하의 경우는 나무가 너무 강해서 도끼날이 망가지는 형국으로 재성(財星:돈이나 여자를 칭함)을 감당 못합니다. 부 격과는 거리가 멀기만 합니다. 게다가 올해 운이 충살(충돌)에 원진살(원수지듯 지내는 흉함)이 중첩된 때에 보장도 안 되는 허접한곳에 투자를 했으니 망하여 손해를 보는 것은 자명한 노릇입니다. 귀하나 독자 분들이 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안전하고 투자수익률을 높일 상품이나 투자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그러한 생각은 당장 버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투자에서 수익률과 위험부담은 정비례합니다. 위험하면 더 많이 기회가 오지만 하루아침에 있는 돈 없는 돈하여 전 재산을 날릴 수도 있습니다. 이를 두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고 하며 결국에는 위험 부담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야 운이 생을 받기시작 하였으니 기술계통에 직원으로 봉급생활을 하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2 07:00:5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고부간 갈등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월 1일)

켕거루엄마 남자 75년 11월 17일 양력 08시 Q:저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4년 전에 결혼한 41세 중년 남자입니다. 중소기업에 총무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면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아들아이가 한명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한 것도 선을 볼 때마다 어머니의 의견이 지배적이라 이런 저런 이유로 어머니는 반대를 해서 성사가 안 되다가 나중에는 제가 우겨서 지금의 아내와 결혼을 했습니다. 항상 어머니의 치마폭에 저도 그렇지만 아내가 숨이 막혀 합니다. 고부간에 갈등에 대하여 말만 들어오다가 제가 당하니 대책이 없어 고민입니다. 아내를 따르자니 어머니가 걸리고 어머니를 따르자니 아내와 아들이 문제입니다. A:사주에 효신살(梟神殺:올빼미 효, 귀신 신, 죽을 살)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에 대한 애정이 지나칠 정도거나 남다른 애정을 쏟게 됩니다. 이러하기에 쉽게 고부간의 갈등을 의미하며 어머니와 인연이 많은 신 살이라고 불립니다. 효신살을 '올빼미 살'이라고도 하는데 부인자리 처(妻)가 있어야 할 자리에 어머니가 자리를 잡고 있어 어머니가 밤마다 아들의 방문 앞에서 올빼미처럼 잠도 자지 않고 지켜보고 있는 모습으로 어머니로 인해서 신경써야할 일이 늘 생기게 되며 그 아내가 고통을 당하는 것으로 배우자가 불만을 느끼게 됩니다. 효신살이 있는 남자는 어머니의 결정에 말 한마디 못하는 거의 '마마보이' 수준이 되는데 모친으로 인한 근심, 걱정이 많다고 봅니다. 토기띠생에 정묘(丁卯)생일주(生日柱:생일을 나타냄)가 천간에 갑을(甲乙)목을 년(年)과 시(時)에 두었는데 사주뿌리에 목국(木局:나무로 무리를 이룸)을 이루었으니 인수(印綬:모친)가 너무 강합니다. 모자멸자(母慈滅子)로서 어머니가 너무 仁慈(인자)하여 도리어 그 아들을 망친다는 뜻인데 다시 말하여 사주에 印綬(인수) 즉 어머니의 기운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그 사주는 불길(不吉)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호랑이는 피해도 사주8자는 피할 수 없다'라는 것이 실감 되는데 대책은 모친과 별거 하도록 하세요. 또 한 가지 방법은 할 수만 있다면 부인이 취업을 해서 사회생활을 하여 낮에는 시어머니와 잠시라도 떨어져 있도록 하세요. 그리고 집안에 올뺌이 시계나 새 그림, 인형이 있으면 치워버리세요. 그래도 안 되면 효신살을 희석시키는 처방이 필요할 수도 있는데 미신이라고 치부하기 전에 효신살은 중년이후 부부의 인연이 바뀔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대처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01 07:00:2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이혼남입니다. 재혼을 할 수 있을까요? (6월 30일)

참사랑남 남자 75년 양럭 11월 20일 Q:3년 전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이혼 한 후 오늘까지 혼자 살아 왔습니다. 이혼 한 아내에 대한 트라우마로 이성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이 지내 왔지만 요즘 홀로 계신 어머니께서 외로워하시는 모습이 가슴이 아파 재혼을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결혼을 할 수 있으며 잘 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도금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평생 머슴노릇만 할 것이 아니고 저도 독립을 하고 싶은데 과연 제가 공장을 차려 꾸려 나갈 수 있는 운이 되는지 봐주십시오. 몇몇 친구들이사업을 한다고 나가서 모두 망하는 것을 여러 번 봐왔기에 망설여집니다. A:2015乙未年 미토(未土)는 인성(印星) 어머니입니다. 해묘미(亥卯未) 합이 되는데 남녀를 불문하고 인성의 기운이 합(合)이 되는 시기에는 모친이 아프거나 돌아가시는 경우도 해당이 되는데 이시기에는 가급적 문서상의 거래나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효도하면 복 받는다는 말은 단순히 도덕적인 교훈의 차원과 달리 사주학의 이론체계도 선명하게 설명되는 부분입니다. 남자 사주에서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은 여자와 재물을 뜻합니다. 운에서 재성 중에서도 정재(正財)가 운에서 나쁜 형액을 당 할 때 이혼하게 되는 것인데 처 궁에 암합(暗合:몰래 만남)하는 기운에 비정상적인 상태의 흉함이 작용하여 이혼을 하게 된 것입니다. 곧 바로 가려고만 하는 직선적인 성향이 있는데 정관(正官)생일주로 의리를 존중하고 단정하며 정도를 지키는 속성이 강하므로 직장생활이 본래 천직이 되는 사주입니다. 사업보다는 조직생활을 해야 하는데 굳이 도금공장으로 창업을 하려면 글쎄요 돈을 잃고 빚을 갚아야하는 상황이 오면 그때서 후회하겠지요. 귀하의 경금(庚金) 생일간(生日干:생일)이 겨울에 태어나 금수상관(金水傷官)격으로 식복을 타고 났습니다. 경오(庚午)는 '백마'의상으로 순수와 고귀함의 상징입니다. 속진(俗塵:풍속 속, 티끌 진)에서는 원대한 이상이 잘 통하지 않는 답답함이 상존합니다. '말이 서쪽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이라 한가한 중에 엉뚱한 생각을 곧잘 하는 편으로 이러한 성정이 결혼 생활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그대로 적용되므로 어떤 결과를 낼 때 장애가 될 수도 있고 장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지피지기백전백승이란 말이 현세를 살아가는 내 성정을 잘 알고 상대나 일에 대응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30 07:00:3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 운과 직업 운 (6월 26일)

wish2wise 66년 12월 3일 음력 저녁 식사 후 Q:아직 미혼이고 오랜 외국생활과 현재는 예술작업과 시간강사로 있습니다. 결혼을 하려고 하면 잘되는듯하다 끝에서 이뤄지지 않고 자식들에게 집착이 강하신 모친은 말은 결혼해야한다고 하지만 제가 홀로 모시고 살았음 하시고, 오히려 결혼 성립이 안 되는걸 기뻐하십니다. 지금은 모친과 가족들과 좀 거릴 두고 생활하고 있고 시간 강의와 예술작업의 병행은 현실을 살아가기엔 참 힘이 드네요. 모든 걸 접고 외국으로 다시 나갈까 생각중인데, 제가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가질 운과 안정된 직업을 가질 운이 있나요? 정신적으로 힘이 들고 나이가 들수록 불안해집니다. A:재물을 의미하는 재성(財星)은 곧 이성을 의미하는데 사주학 이론의 초급수준에서 부명(副命부자의 사주)을 관별 하는 방식은 신강재강(身强財强)이라는 명식이 있습니다. 신강재강이란 사주에서 재물을 의미하는 글자의 세력이 강하고 그 세력을 능히 감당할 만큼 기운을 지녔다는 의미입니다. 운이 강하면 실타래가 풀리듯 일이 잘 풀리고 이성의 조력을 받기도 합니다. 이런 사주의 유형은 내조(內助)의 힘이 크게 작용하는데 처가의 덕이 좋다고 보는 것이지요. 자 여기에서 잠시 살펴본다면 결혼이 안 되는 이유가 분명해 졌네요. 귀하의 운세는 본인은 이성의 도움을 받기를 생각지 않는 다해도 이성문제로 고초를 겪기도 하며 기쁨을 주지 못하고 고통을 주는 존재로 변합니다. 결혼이란 현실은 지금 상황에서는 가정의 몰락까지도 올수 있으니 아쉽지만 당분간 결혼에 대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직업적 현실에 좀 더 투자를 하십시오. 귀하의 사주는 사주상에서 재물을 나타내는 글자가 뒤늦게 어렵게 발견되는데 이런 때는 독신자의 명이거나 아니면 아주 소중한 연분을 늦게 맺는 둘 중의 하나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소중한 연분을 맺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힘이 들수록 좀 더 노력에 기대십시오. 운에서 생(生)해주고 있으며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운이 들어오고 있으므로 2017년 지나면서 복록이 시작됩니다. 내면은 갈등과 번뇌는 탕화(湯火:끓는 물로 산재 사고나 음독사고를 나타내는 흉함)라는 기운이 있기에 그러한데 이 시점에서 불안으로 일관한다면 우울증이오며 사태는 심각해집니다. 반드시 불을 밝혀 자기분야에서 사랑받고 존경받게 되며 재고(財庫:재물에 창고)가 있어 어느 순간 재물운도 터지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26 07:00:4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40이 넘었는데 아직도 싱글남입니다. (6월 25일)

싱글남고수 남자 73년 11월 12일 양력 16시 Q:수많은 사람들의 애로를 해결해주시는데 예의상으로라도 환자가 의사에게 자신의 병의 상태를 자세히 이야기를 해야 진찰 후 처방이 올바르게 나오듯이 저의 이야기를 자세히 말씀 드립니다. 친구들은 애가 2명도 있는데 저는 아직도 홀로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식 결혼에 대해 깊이 생각 하지 않고 편한 데로 지내 왔습니다. 저는 고시원을 운영 하고 있으며 그동안 여자 친구들이 몇 명 있어서 교제를 해왔지만 결과는 없습니다. 제가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요. 아니면 독신으로 살까요? 그리고 고시원을 계속 해야 하는지 아니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A: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은 어딘가에 존재할 천국이나 낙원을 꿈꾸고 있지만 조금만 직관을 발휘한다면 지금 여기가 귀하가 발을 딛고 있는 곳이 곧 파라다이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야 사랑도 하고 인연을 맺어 결혼도 하게 되는데 선한 마음과 겸손함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염두에 둔다면 미래를 위해 헛되지 않은 분을 만날 수 있다고 봅니다. 귀하는 '바다가 넓어 만물을 감싸는 형상'으로 도량이 넓은데 생일주(生日柱)가 순수한 비겁(比劫:나와 동급의 오행)으로 조합되어 수왕당절(水旺當節)해월(亥月:겨울철)에 태어났으며 물의 기운이 극왕(剋旺)하여 오행이 균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주원국에 여자를 나타내는 재성(財星)이 전무(全無)하여 이성의 연이 적으며 운에서 여자를 만날 기회가 있지만 여자에게 별로 관심이 없고 고시원 운영 하는 일에 내 코가 석자라 이성에 대하여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한번 만나는 여자와 6개월 정도 지내다보면 여자 측에서 결혼문제에 대하여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면 뒤로 빼는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 독신주의자는 아니므로 결혼을 할 수가 있는데 그렇다고 다가오는 여자를 의심하지 마십시오. 올해 뱀띠와 연분이 있어 성혼에 이를 수 있으니 눈높이를 낮추고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듯 상대에게 편안한 마음으로 해주어 성혼에 이르도록 하는데 7월 11월생은 반드시 피해야 하며 애당초 만나지 마십시오. 고시원운영도 일종에 사업이므로 어려운 규제 사항이 있어도 그것은 고시원 이용고객을 위하여 국가에서 복지차원과 인명의 안전과보호를 위하여 시설추가설치를 하게 되는 것이므로 기꺼이 받아 들여서 깨끗한 고시원을 만들어 운영토록 하면 노후까지 안정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25 07:00:2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 딸의 궁합을 봐주세요 (6월 24일)

청사초롱007 여자 86년 2월 12일 양력 10시/남자 82년 5월 19일 양력 Q:결혼은 궁합이 맞아야 한다고 하여 제 딸과 지금 교제 하는 사람의 생년월일을 알려 드립니다. 딸은 1986년 2월 12일 양력 10시/남자 1982년 5월 19일 양력으로 시간은 잘 모르는데 점심때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딸이 해외상사에 다니고 있는데 출장도 잦고 외출 외박도 잦아 빨리 결혼 하여 정착 시키고 싶습니다. 언제 결혼을 할 수 있는지요. 현재 교제 하고 있는 남자와는 서로 시큰 등 마는 둥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에 맞는 짝이 나타나기가 어려우면 적당하면 그냥 결혼식을 올리게 하려는데 그래도 궁합을 봐야 하겠기에 여쭙습니다. 말썽이 없을 까요? A:보편적 궁합이란 두 사람간의 육체적, 정신적 안정과 ?조화를 실현하여 결혼하여 가는 여정에서 별일 없이 살아갈 수 있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일반적 논리로 볼 때 궁합이 아주 좋다고 했으나 헤어지는 부부가 있고 나쁘다고 했는데 잘사는 부부가 있어서 궁합을 보는 것은 소용없는 일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문제는 이를 정확히 해석하면 잘 맞는 것이고 잘못 해석을 하면 맞지 않게 되는 것이지요. 두 남녀 간의 년지(年支:띠)를 기준으로 보는 것을 겉 궁합이라 하고 두 사람의 사주 배합에 따라 맞춰보는 것을 속궁합이라고 하는데 이외에도 수많은 종류의 궁합을 따져 보는 것이 있기 때문에 100%는 아니라 할지라도 아주 좋은 궁합이 나올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궁합 상담 법은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면 좋지 않는 이유를 분석하여 서로 맞추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고 좋은 기운이 있으면 이것을 통해 서로 상생(相生)시켜주면서 사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는 것입니다. 따님은 '어둠을 밝히는 달 빛'의 형상으로 확신이 있는 명석한 이성을 지녔으며 생일지(生日支:생일)에 귀인(貴人)을 두어 복록과 배우자의 덕이 두텁습니다. 남자는 사주에서 수기(水氣)가 유동(流動)하여 지혜와 영감이 뛰어 납니다. 인내력이 있고 관인 대직한 성격으로 하는 일에 성실합니다. 두 사람은 겉보기에는 덤덤한 사이로 보이지만 속으로는 합을 이루고 있으며 서로 상생해주는 기운을 갖고 있어 어려운 때 상부상조 합니다. 다만 사돈 간에 가풍이 안 맞아 가깝게 지내지 못함이 있는데 결혼 전에 혼수 등의 문제에 시누이가 끼어든다면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서로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을 숙지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24 07:00:0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이 불안정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6월 23일)

고민남1 57년 4월 30일 양력 0시10분 Q:김상회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좋은 일 하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메트로 신문이 전철역에 갖다 놓기에 편하게 전철 속에서 보고 있습니다. 저는 관광회사에서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관광사업자가 너무 많아 경쟁이심 한데다가 메르스 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친구와 함께 유통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잘될까요?. 유통 사업이란 게 회원을 끌어 들이고 회원이 회원을 낳아야 번성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말이 좋아 network사업일 뿐 망하는 것이 부지기수라고 하여 엄두가 안 납니다. A:옛 성현 말씀에 현자(賢者)는 마음의 주인이 되지만, 우자(愚者)는 마음의 노예가 된다고 했습니다. 귀하는 임수(壬水)생일간이 일지(日支)에 장생(長生:새로 태어남)을 두어 여간한 어려움도 굴복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신 강한 사주입니다. 강하다는 표현이 왠지 좋은 것 같겠으나 편인(偏印:나를 생해주는 오행)과 나와 같은 부류인 용어 비견(比肩)의 왕성한 결합은 너무 한 방향으로 치우쳐 사물의 양면을 간과 하는 속성을 지니기 쉬우니 최고에 경지에 오르려다가 오히려 어렵고 외화내빈으로 내면의 고(苦)가 발생될 것입니다. 사업을 하려면 재성(財星:재물과 여자를 나타내는 것)이 풍부하고 편재(偏財:내가 극하는 오행으로 비정규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것으로 사업성을 말함)운이 승발 해야 하는데 귀하는 지금이나 앞으로도 정반대로 가고 있으므로 언변이 좋지만 운이 못 따르니 유통 사업은 하지 않는 것이 합당 합니다. 유통 사업에 대해 잠시분석을 해보니 하려면 선택한 아이템이 시대 조류를 타서 계속 확장일로에 있는 것이 되어야 하며 그 사업에 수익성이 좋아 동참 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게 되어야 하고 직접 판매 공제조합에 가입이 되어서 부도가 나도 투자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이 확보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조건 조차 갖추고 있는지는 알아보셨는지요. 현재 하고 계신 관광업종이 천직이 될 수 있으니 다른 생각 말고 즐겁게 직장생활 하도록 하세요. '물이 샘솟는 바위'과 같은 모습으로 광천수(鑛泉水)니 원류가 풍부하여 오랜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여력이 대단하고 어떤 환경에도 잘 적응하며 활발하고 포용력이 있습니다. 언변이 능숙하고 설득력이 뛰어나 관광 가이드 업이 천직이 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23 07:00:1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들 둘(고1·고3)과 생활하는 맘입니다. (6월 22일)

민혁 엄마 남자 생년월일시 Q: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매일 김상회의 사주속으로를 매일 보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의 사주를 알고자 문의 드립니다. 아들은 축구를 하던 녀석인데 작년 8월부터 방황을 하더니 잠시 멈추어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학교를 가는 날보다 안가는 날이 더 많습니다. 아들이 가지고 태어난 사주를 알고 싶어 문의 드립니다. 또한 계속 축구를 해야지 되는 것도 알고 싶고요. A:민혁 어머님께서는 아드님의 사주를 알고자 상담을 의뢰 하셨는데 아드님이 태어난 생년월일과 시를 양 음력 구분하여 알려 주셔야 합니다. 사주상담은 생년월일시를 정해진 일정한 공식에 의거 하여 사주8자를 알아본 후 운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추명 하는 것인데 가끔 '사주 속으로'에서 상담 의뢰 시 생년월일시를 누락 하시는 분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또 한편 양력인지 음력인지 구분을 안 하고 남녀의 구분도 안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독자 분들께서는 상담을 의뢰를 하실 때 단순히 생년월일만 알리고 아무런 내용도 없이 '사주'를 봐달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주는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진료하듯 약국에서 약을 짓듯이 필요한 내용을 반드시 적어 올리십시오. 사주팔자를 보면 앞으로 나가야할 진로와 학업성취도, 결혼, 궁합, 사업번창, 직장, 학교, 부귀귀천, 건강과 체질, 질환, 부부관계, 대인관계, 성미, 처세방법 등 수없이 많기 때문에 막연하게 사주를 봐달라는 것 보다는 필요한 내용을 적어서 상담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말씀을 드릴 것은 성인 18세 이하인 학생에 대해서는 사주 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즉 학생은 인생행로를 헤쳐 나가는 길이 너무나 무궁무진 하고 기회의 수가 많으므로 운명을 단편적으로 논할 수가 없습니다. 운명은 의지와 노력에 의하여 얼마든지 개운이 되고 뜻을 성취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드님의 경우 지금 사춘기 병을 앓고 있다고 보며 걱정되시겠으나 부모자식간의 정으로 감싸고 체력의 기운이 뒤떨어지는가. 확인해 보십시오. 속 썩혔던 자식이 나중에 지극한 효자가 되는 예가 많으니 이점을 숙지하시고 진로에 대해 일단은 대화가 있어야 하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22 07:00:0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운은 언제쯤 올까요? (6월 19일)

행복하자 남자 78년 1월 20일 음력 오전 10시/여자 79년 1월 6일 음력 Q:얼마 전 이별 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사이였는데 결국 이별을 했습니다. 저는 불화가 심한 가정에서 자라왔으며 평생 한량으로 지내는 아버지 때문에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고 외로운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지금까지 혼자 살아 왔습니다. 최근 헤어진 여 친과 재회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혹시 다시 만날 인연이 된다면 결혼까지도 가능한지 아니면 힘들어도 잊고 다른 인연을 기다려야하는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새 인연을 만나야한다면 저는 언제쯤 결혼 운이 올까요? 안정된 가정을 이루고 싶습니다. A:사전에 운(運)이란 이미 정해져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천운(天運)과 기수(氣數)로 설명돼있습니다. 돈을 버는데도 사람과 사람 이성과의 인연을 만나는데도 운이 발복하면 하고자하는 일이 깔끔하게 전개되지만 타이밍이 중요하겠지요. 운이 기울 때 나타나는 공통 현상이 있습니다. 사람관계에서는 연인이 떠나가거나 돈의 판단에서는 제정신이 아니게 무리한 투자를 하여 손실을 만듭니다. 행복하자님의 성정은 '전답이 메마른 형상'으로 한번 감정이 격해지면 앞뒤를 재지 않고 울분을 터트려 후에 번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진살(怨嗔殺:원수지듯 지내지만 막상 헤어지지도 못함)이 있어 부부생활이 화목치 못함이 잠재돼 있습니다. 당분간은 다른 사람과의 인연도 머무르지 않으며 속행하여 결혼을 한들 결혼 후에도 습관이 맞지가 않아 그 영향으로 두 부부도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재복이 부족한데다 감정으로 이성과 헤어진 후 '너 아니면 여자가 없겠나. 하지만 막상 헤어지면 그 여자보다 더 못한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이 또한 번뇌에 빠지지 말고 상쾌한 운으로 전개시켜 아름다운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바꾸어가야 할 것이며 자신의 주변을 깔끔히 하면 운은 새롭게 전개됩니다. 스스로 심하게 자책하고 눈물을 흘릴지언정 헤어진 여자 분이 제 발로 들어오지는 않으며 상대 분은 발전 없는 생활에 고독한 기운과 싫증이나 권태를 느꼈다고 봅니다. 귀하의 능력을 키우십시오. 불행이라고 하면 불행일수 있는 과거지가를 속히 기억에서 지우고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개선하는 자세와 돈 버는 일을 실행에 옮기는 현실을 만들어 허약함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6-19 07:00:2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부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도 팔자인가요? (6월 18일)

메르스000' 여자 78년 1월 9일 양력 14시경 Q:선생님! 저의 언니에 대한 것입니다. 형부는 회사원으로 봉급생활자인데 낚시가 취미라서 주말 마다 동호인과 함께 떠납니다. 언니와 따뜻하게 대화를 하는 예 가 없으며 더군다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사이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노점상 닭꼬치 구이를 해서 먹고 사는데 사는 맛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언니 자체도 형부 외에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을 알고 있는 제가 말린 다고 말을 들을 형부나 언니 시어머니가 아니라 어쩌지는 못하고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게 언니의 사주팔자니 그냥 참고 지내야 합니까? A:언니는 음팔통(陰八通:사주 여덟 글자가 모두 음으로 구성됨)사주로 이는 사주의 기운이 한쪽 음으로 치우쳐져 있다고 표현됩니다. 일단은 사연이 많고 굴곡이 있는 인생으로 펼쳐지고 내성적으로 작용을 하여 좋은 기운의 글자보다는 부정적인 자(子)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배신으로 재물과 마음에 큰 상처가 남는데 더욱이 자신의 사주에 남편을 극하고 자신을 극하는 겁재칠살(劫財七殺)이 있다면 애초에 흔히 말하는 배신으로 마음에 큰 상처가 남습니다. 상대방에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또한 자신도 그러한 경우가 발생되어 화(禍)가 되니 가정의 관계는 흠결을 맞게 됩니다. 시어머니의 이해관계도 적용시켜보면 앞으로 더욱 복잡다단해진다고 봅니다. 세분 모두 평소에 불만이 있어도 바로 터뜨리기 보다는 시간을 두고 쌓아둔 다음에 한꺼번에 쏟아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쟁투의 운으로 발생할 수도 있으니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현재상황은 이렇다 할지라도 대체로 순박하고 겸손하며 남의 말을 잘 믿는데 역학 용어로 말하면 일주(日柱:생일)가 신미(辛未)인데 축월(丑月)에 태어나 사주 년간(年干)에 계수(癸水)가 투출되어 신약하여 인성(印星:나를 생해주는 오행)을 수호신으로 보는데 2016년에는 관살 운(官殺運)이 투출되니 알고 있는 남자가 노출된다고 불수 있습니다. 남편 궁에 충(沖)으로 형부와 더 안 좋은 상태로 갈 수 있고 여연살(女戀殺)이 있어 바깥 활동을 하면 정부(情夫)를 만나기 쉬운데 모든 게 사주팔자대로 인연되어집니다. 현재 다른 남자와의 관계를 정리토록 하여 두고두고 화근이 되지 않도록 미연에 막아야 하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8 07:00:0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세상을 살아 가는데 지표와 결혼운은 (6월 17일)

피노키오 남자 76년 8월 10일 오전 10시반경 Q:메트로 신문이 며칠 전에는 신문이 놓여있어 보다가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보고 상담을 올립니다. 공작기계를 만드는 중소기업에 생상부에서 마시닝센터 작업자로 일 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이 그리 즐겁거나 보람 찬 것이 없이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서 지내고 아직 결혼 상대가 나타나지를 않아서 친구들이 결혼 할 때마다 청첩장을 보면 속이 상합니다. 왜 결혼을 못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앞으로도 계속 늙어 죽을 때까지 이 기계를 만지면서 살아야 할 팔자인지 아니면 제 나름대로 자립하여 자수성가 할 수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Q:피노키오님의 사주는 일주(日柱:생일)가 경신(庚申)일주로 신월(申月)에 태어났으므로 기운이 금(金)많은 사주이며 남자의 사주에서 이성을 나타내는 재성(財星)인 목(木)의 기운이 근본적으로 부족하여 배우자감이 나타나기 어렵습니다. 이러다보면 직장을 나타내는 관성(官星)이 비견(比肩:나와 동급의 오행)과 형(刑)을 당하고 있으며 귀문살(鬼門殺:귀신이 들락거리듯 비정상상태)이 동하여 직장에 대한 회의까지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사주란 60갑자(甲子)의 흐름 속에서 개개인들은 알게 모르게 운의 시험대에 놓입니다. 특히 재운(財運)은 기본적으로 각자의 사주에 달려 있습니다. 명심보감에 큰 부자는 하늘이 내며 작은 부자는 개인의 성실함으로 이룰 수 있다(대부유천소부유근大富由天 小富由勤)고 하여 어떠한 경우라도 짧은 시간에 타당한 재물외의 재물을 얻기 어려우며 갖게 된들 오히려 직장을 내놓는 경우가 됩니다. 자립하고 자수성가하려는 기대심리는 있으나 재관(財官)이 형(刑)으로 충돌되니 별 돈 버는 재주가 약하다고 봅니다. 7월 신(申)과 태어난 일주 신(申)이 겹쳐지면 현실의 이성적인 판단이 힘을 잃어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신세의 불편함과 불평이 늘어나게 되어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서리를 맞게 되는 격이지요. 대단한 사업이나 부자까지는 꿈꾸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런저런 생각들이 자칫하면 직장생활도 가둬지는 것 같고 소통이 안 되어 갖고 있는 돈마저 고갈될 인연을 만들게 됩니다. 그 돈 마저 없다면 완전 빚지는 신세가 되니 결국 이럴 때 요구되는 지혜는 욕심내지 않고 분수를 지키는 현실 절약과 부지런함이 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7 07:00:4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의 사업 운과 연애 운은 어떤지 궁금합니다.(6월 16일)

월덕귀인 남자 75년 12월 28일 양력 20시 Q:안녕하세요. 올해 41세 남자인데 아직도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가끔 지인들이 소개를 해줘서 몇 분을 만나 보았지만 여러 가지가 연분이 안 되었는지 결과가 없습니다. 제 성격에 문제 가 있는 지 염려 됩니다. 32평 아파트도 있고 직장은 건강식품 만드는 회사에 영업부에 다닙니다. 사주를 보면 재성에 좋은 귀인의 도움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은 별로 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재물 운과 이성 운은 어떤지요 ? 언제 결혼을 할 수 있게 되는 지요 아니면 그냥 독신으로 지내면서 취미인 여행이나 하면서 지낼까요? 생일은 양력 저녁 8시 입니다. A:늘 올바른 사고의 소유자이기는 하나 공연한 고집이 있기도 하여 배척당하기도 하는데 이를 여자만남에서도 적용시킨다고 봅니다. 그러기에 만남이 연속적으로 이어지지 않게 될 터이니 자기 말 보다는 상대의 말에 경청을 하고 즐거운 대화를 편안하게 하도록 레크레이션 책을 보아 두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는 처 궁에 현침(懸針:날카로운 기물)이 있어서 배우자를 극(剋)하는 기질을 암시하기에 인연이 어려운 것이니 다시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현침이 존재하는 사주는 취미로 현악기 하나를 배우면 부족한 이성의 기운을 끌어당기기도 하니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앞서 말씀하신대로 생일주(生日柱:생일)에 재성에 좋은 귀인인 복성귀인(福星貴人)으로 복록이 따르기도 하지만 남의 일에 베풀고 참견하기 좋아하고 남보다 앞질러 생각하여 오해를 받기도합니다. 배우자는 먼 전생의 인연으로 만나기에 사주 상으로는 2018년 지나 늦을 수도 있습니다. 경제력이 있고 명랑한 사람을 좋아하니 이런 사람을 만나겠다는 생각만 할 뿐 연분이 닿지 않고 있으며 결혼은 상대의 운에서도 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할 수 있지만 운로로는 2017년이 되면 개띠생과 연분이 되니 만나면 다시 상담 하십시오. 복록이 있어 재물 운은 있지만 다만 재물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어떤 일에서 열심히 했을 때 그 보상으로 찾아오는 것이니 건강 잘 챙기시고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도 언급 했듯이 좋은 물을 먹어야 혈관에 산소가 잘 공급되어 영양식이나 건강식 보양을 먹었을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2015년은 원진살(怨嗔殺)이 있어 인간관계에 섭섭함이 있으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편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6 07:00:2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가 부부 궁이 아주 약하다던데요...(6월 15일)

외유내강1004 남자 74년 음력 8월 13일 02시/여자 86년 음력 3월 26일 13시생/여자 41년 음력 3월 12일 02시 Q:제가 34세에 어머님 성화에 국제결혼을 하게 되었고 물론 어머님이 원하는 타입의 여성을 만난 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여성을 만났습니다. 여자에 대해서 몰라서 만난 거라, 불꽃처럼 탔다가 사라지는 인연이었나 봐요. 5년여 동안 우리 사이에 아이가 생기지 않아 아내가 외롭고 힘들고 괴롭다고 하여 다른 남자를 알게 되어 혼 외자를 낳게 되었답니다. 용서할 수 없는 지경까지 갔지만, 현재 모든 상황을 종료했습니다. 다시 재혼을 한다면 지나온 잘못을 하지 않아야 갰지요. 부부 궁에 어머님이 들어있어서 그런가요?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A:지면상 상세한 답변이 부족하니 오늘이후 하나씩 늘 다시 상담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세상만사가 인과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는 것인데 틀어지는 인연 악연 좋은 인연을 만드는 것도 모두 자신에게 달려있기에 일체유심조라고 한 것입니다. 궁합은 서로를 향한 지나친 갈구를 하는데 그 기간이 끝나는 시기가 되면 다른 인연을 찾아 떠나며 그것을 헤어짐 이별이라고 합니다. 재혼을 해도 배우자에게 항상 불만이 가득하여 가정에 시련이 많고 과거를 청산하지 못하여 과거 되새김으로 상대는 늘 공허하고 불편하게 되어 또다시 헤어지기도 합니다. '주는 사랑의 행복감'은 가정의 근원이며 다시 만나는 사람에게 정성을 쏟고 정말 과거 되새김을 하지 않는 지혜가 필요 할 것입니다. 결혼은 주변의 혈육과도 합의가 되어야 원만한 사이가 되는데 성격이 맞지 않거나 인연이 되지 않으면 당사자들만의 노력으로만 결혼생활이 화목 할 수가 없겠지요. 귀하는 임수(壬水)생일이 8월에 태어나 태양빛이 비쳐 열매를 맺어 마무리 짓는데 도움이 돼야 하는데 비가 축축이 내리는 형상이고 부인을 나타내는 재성(財星)이 절단(絶斷)이 되어 묘지로 들어가는 운으로 되어 있으니 어려움이 있는 것이며 부인의 경우는 시어머니와의 관계가 형(刑)을 당해 징징 우는 형상에 가정살림을 등한시하며 불편 한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백호살(白虎殺)이라 성미가 너무 반듯한 분이므로 외국인 며느리가 마음에 들지 않고 이 모두가 인연(因緣)에 의한 것인데 인이란 원인을 의미하고 연 이란 결과를 낳게 하는 조건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인은 씨앗을 의미하므로 물, 온도, 햇빛, 토양 등 주변의 영향이 좋게 되어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5 07:00:5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전공과목을 바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6월 12일)

진실남 남자 94년 양력 7월 29일 20시 Q: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메트로 신문에 '사주 속으로'를 보게 되었는데 인생 진로에 대한 상담 조회가 많은 것을 보니 저도 제 아들에 대한 진로를 여쭙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올해 22살로 7월 29일 양력 20시가 생일 입니다. 현재 명문대학교는 아니지만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서 건축학과를 다니고 있는데 건축 경기도 안 좋고 본인 자신이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잘하거나 좋아 하는 분야가 없어서 더욱 난감 합니다. 진로를 잘 잡아야 하는 벌써부터 사회 첫발이 오락가락 하게 되어 부모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A:아들은 병진(丙辰)생일주로 여름에 태어났는데 화토기(火土氣)가 강하여 모든 일에 정확하고 꼼꼼합니다. 관성인 질서에 충이 있으니 시간 약속은 다소 어길 수 있으며 성격은 온화하고 정이 많은데 다른 사람을 잘 믿고 포용력과 책임감도 있어서 환영받는 스타일입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지나치게 정에 기대는 습성이 있어 갈등을 빚기도 하는데 지금이 그러한 시기로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뜻을 품어서도 아니고 단지 현재 흐름의 경기가 안 좋아 진로를 변경한다면 언젠가 풍파가 올 시기에는 자신이 감당을 못하게 될 것입니다. 전공도 직장도 일정 부분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주의 그릇에다 자신의 노력을 더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실하게 일하면 모두가 기대하는 복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면에서 볼 때 부모로서 아들이 직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것을 가장 바람직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부모나 학생 본인은 전공 선택 기준을 안정성을 너무 중요시 하여 자신의 적성이나 뜻에 맞지도 않는 직업을 선택 한 결과 나중에 경제적인 것뿐만 아니라 인생이 보람찬 일을 하지 못하여 행복을 느끼는 것에도 심각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재추세가 많은 젊은이들이 경제적인 이익 수입을 찾으면서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이런 직업을 선택을 하여 행복을 찾고 있고 있는데 아주 어려운 얘기로 들립니다. 수익과 안정성은 전공 선택의 조건이 아니라 조금 전에 언급한 것처럼 자신의 노력을 결과로 봐야 합니다. 학문(學文)인 인수에 충돌이 있으니 차후 직장 들어가서도 옮겨 다니지 않도록 한번 들어가는 처음 시기에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6-1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