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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서 슬피 우시는데. (8월 7일)

작은거인 여자 55년 7월 23일 6시 Q:돌아가신 어머니가 엊그제 꿈에서 함께 어디를 가고 있는데 안개가 너무 많이 껴서 앞을 보기가 힘들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눈앞에 보이지를 않아 깜짝 놀라서 어머니를 찾다가 어느 움막 같은 집이 보여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어머니가 방안에서 슬피 울고 계셔서 나도 모르게 훌쩍거리며 울다가 꿈을 갰는데 새벽 2시쯤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병원 응급실에서 산소 호흡을 하셨지만 제대로 모시지 않고 돌아가시게 한 것이 죄를 지은 것 같아 어머니가 자꾸 불쌍한 생각이 들고 어머니의 마지막 해 많은 눈동자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A:울음은 억제된 관념의 분출 현상으로 괴롭고 슬픈 감정을 해소시켜 마음속에 불만이나 불안한 감정이 남아있지 않게 되므로 울고 나면 개운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울음이 슬픈 감정을 정화시켜 준다는 주장도 있고 눈물이 슬플 때 만들어지는 독소를 배출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어쨌든 눈물은 슬픔을 크게 표현하는 의사소통의 한 수단으로 소리를 내서 운다면 그 효과가 더욱 큽니다. 꿈속에서 어머니와 함께 울었다는 것은 어떤 소원이 이뤄지고 근심걱정이 해소되는 길함이 있다고 하지만 문제는 대성통곡을 하는 것과 훌쩍거리며 울었다는 것에 차이가 있습니다. 속 시원히 울지를 못 하였으니 귀하의 가정이나 직장에 불상사가 생기고 그 영향으로 자신의 일이 풀리지를 않는 것을 암시합니다. 조상이 꿈에 나타난다는 것은 그 영혼이 무엇인가 원하는 것이 있어 그것을 이뤄지게 해달라고 하여 나타납니다. 음력 7월 15은 백중이라고 하는데 올해는 양력 8월 28일입니다. 백종(百種), 중원(中元) 또는 망혼일(亡魂日)이라고도 하는데 백중재일에 사찰을 찾아야 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부모나 조상이 돌아 가셨을 때 제대로 49재나 천도 재를 못 지내드려서 항상 마음속에 아쉬움이 있을 때 함께 제를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영혼에게 젯밥을 비롯한 음식과 다섯 가지 과일을 우란분(盂蘭盆)에 담고 향과 촛불을 켜서 시방의 승려들에게 공양합니다. 그리하여 수행하고 교화하는 승려들이 이 공양을 받으면 현재의 내 부모가 무병장수하며 복락을 누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은 고통에서 벗어나 끝없는 천상에서 복락을 누린다고 하였으니 백중재일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8-07 07:00:5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유아원을 인수 하려고 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8월 6일)

명품1 여자 1967년 양력 8월 15일 새벽4시경 Q선생님 안녕하세요. 직접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거나 전화로 상담을 해야 되지만 우선은 메트로의 '사주 속으로'를 이용해 봅니다. 저는 올해 49세 여성으로 이제까지 유아원에서 보모로 지내오던 중 원장이 경제적인 사정과 학부형과의 마찰로 영업을 계속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원장이 절더러 유아원을 인수받아 하라고 하는데 돈이 수억 들어가는 것인데 요즘처럼 한두 마리에 미꾸라지가 유아원의 물을 흐려놓아 운영상 규제가 많은데 제가 하면 잘 될 운이 되는지요. 그리고 남편과 사이가 안 좋은데 백년해로가 될 수 있는가요. 어찌해야 합니까. A:인수문제의 답은 간단합니다.2015년 문서 운이 오니 남이 무엇을 해서 돈을 벌어 나도 뭔가를 하고 싶어 하겠으나 음력7월지나 중도 하차되는 괘가 나오니 창업에 별진전은 없게 됩니다. 귀하는 도세주옥(陶洗珠玉:귀중한 구슬을 가려내어 씻음)이니 지닌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더욱이 총명하여 직장 운은 매사가 순조롭습니다. 피부가 희고 고우며 전체적으로 용모가 아름답고 문예방면에 조예가 깊은데 포태법상으로 정재(正財:정식으로 들어오는 돈)운이 상승하고 있으며 귀하의 수호신이 목생화(木生火)하여 나무가 타면서 불길을 일으키듯 발복합니다. 월지(생월)의 지장간(숨어 있는 것)이 육친 중 겁재에 해당하는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리더십도 어느 정도 있으며 새로운 일에 대한 의욕이 넘칩니다만 자존심이 강하고 보기 드물게 사주구조가 잘 생겼습니다. 사주구조가 좋다고 보는 것은 오행(목.화.토.금.수)이 골고루 들어 있으면서 상호 상생(相生)을 이루고 있기 때문인데 고서에 의하면 역학 용어로 주류무체(周流無滯: 막히지 않고 통하다)라고 하여 물의 흐름이 막힘이 없어 잘 흐르는 것으로서 그 외에도 '생생불식(生生不息: 서로 쉬지 않고 생하다) '연주상생(連珠相生:구슬을 꿰듯이 서로 생하다) 등의 말들이 있으나 모두가 오행이 상생관계를 말하고 있는 면에서는 의미가 같은 말들입니다. 다만 배우자 궁에 상관(傷官:남자를 상하게 함)이 있어 혼자 똑똑하여 남편을 무시하고 우습게 여기는 경향에 탐음(貪淫)하니 몰래 바람을 피우기 쉬우며 부부사이가 냉랭하므로 어찌할 방법은 찾기가 어려워 현재로서는 답답할 뿐입니다. 이점을 개선할 방도가 별반 없다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8-06 07:00:2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내년 6월에 공무원 시험에는 합격 할 수 있나요? (8월 5일)

작은 공주 여자 81년 생년월일 비공개로해주세요. Q저는 올해 35세 주부이고 음력 5월이 저의 생일입니다. 생년월일은 비공개로 해주세요. 몇 년 전에 제가 지방에 군무원 시험을 치룰 때 선생님께서 시험에 합격 할 수 있는지 여부를 여쭈었더니 합격이 된 다고 하셨는데 정말 합격이 되어 그동안 잘 지내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보니 남편과 떨어져 살아야 하고 근무지를 옮겨야 할 일이 자주 있어서 이번에 일반 공무원 시험을 쳤는데 불합격이 되었습니다. 내년에 다시 도전 하려고 하는데 올 해같이 사주8자에서 운이 닫지를 않아 합격이 되지도 않을 것을 공연히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가 되어 상담의뢰를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A:'대한민국은 지금 공무원 시험 중이다'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대학 졸업생중 10명중에 4명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보통 경쟁률이 100:1 이나 되고 있으니 공무원의 꿈을 갖기가 힘이 드는 현실입니다. 사주팔자와 운의 흐름을 따지기 전에 귀하가 9개월에서 1년가량 시간이 남은 시점. 지금부터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는 등 내년 시험 대비를 시작해야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무리한 수험계획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수험계획을 세부적으로 세우는 것이 좋고 시험을 준비하는 초기에 기본적인 내용을 얼마나 충실하게 잘 준비하느냐 또한 시험 당락을 결정하는 큰 요소가 됩니다. 한번 실패를 경험한 바가 있으니 먼저 본인의 현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한 다음 이를 토대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학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올해 국가직과 지방직, 서울시를 치르면서 공통적으로 나타났던 문제유형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향후 학습 방향을 설정해야할 것입니다. 작은 공주님의 사주 구조를 살펴 볼 때 신 강한 사주로서 수(水)가 수호신이고 필요한 오행이 됩니다. 올해는 불 합이 된 이유도 수호신이 극해(剋害)를 당하고 있으며 천간(天干)에서 충살(沖殺:충돌)을 당했으니 합격이 안 된 것입니다. 공무원으로 생활하는 것이 천직이 될 수는 있으나 군무원과 달리 일반직 공무원 시험이므로 만만치가 않겠지요. 힘은 다소 미약하지만 무난함이 70대까지 이어지는 운세인데 지금은 세운과 대운에서 어떤 시험 합격을 마음 놓고 장담 할 정도가 아니지만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법 해결책을 찾기 위해 애를 쓴 노력은 운을 부르는 필수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8-05 07:00:2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진급이 안 되면 곤란합니다. 어떨까요? (8월 4일)

비젼2 남자 62년 3월 27일 양력 오후 10시 Q메트로에 '사주 속으로'를 보며 인생 삶의 축소판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 이제는 저의 차례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 대구에 있는 중견기업 섬유회사에서 영업부의 차장으로 지내고 있는데 올해 진급이 될 수 있는지요. 회사의 형편이 그리 좋지를 않고 영업활동도 점점하기가 힘이 듭니다. 나이도 있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다보니 싫증도 나고 장래에 비전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학생이라 한 창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 항상 생활에 시달립니다. 진급만 바라볼 수 없고 뾰족 한 방안도 없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운명에 대해 국어 대사전에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존망이나 생사에 대한 처지 인간을 포함한 우주의 일체를 지배한다고 생각되는 필연적이고도 초인간적인 힘 운명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어찌 할 수 없는 초인간적인 힘을 의미한다. 맹자도 사람이 애써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는 것이 하늘의 일이고 오라고 부르지 않아도 오는 것이 운명 이라며 운명을 정해진 것으로 정의 했습니다. 어떤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는 먼저 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흔히들 하는 말로 운칠기삼(運七氣三)이란 말과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고들 합니다. 이것의 진정한 의미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당하기보다는 운이 좋거나 나쁘건 간에 그것에 대응하여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주8자에서 오행이 골고루 배분되어 있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기본적으로 모나지 않고 무난한 것이 보통인데 어느 한쪽 오행으로 치우치거나 아예 없을 때 운에서 흉함이 오면 틀림없이 나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잠시 설명해본다면 지금도 천간(天干)에서 충살(?殺)을 당하고 있고 좋은 오행이 묶여 있어 힘을 못 쓰는 형국인데 다시 원인을 찾아본다면 승진을 염려하기 보다는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는 것만이라도 다행으로 여기고 더욱 정진하고 열심히 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경제문제에 시달린 다해도 운이 풀릴 방도가 없을 때는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고 그래도 현재에 만족해야 합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남에게 베풀고 보시공덕(布施功德)해야 합니다. 상황분석을 잘하여 돈이 없으면 업무적인 면에서라도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8-04 07:00:2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삼재와 아홉수 정말 있나요? (8월 3일)

h20jw 여자87년 12월 15일 토끼띠 양력 낮1시/남자 84년 11월 20일 낮3시 쥐띠 Q:삶이 너무 고달파서 글 써봅니다. 졸업 후, 몇 년 동안 아무리 애를 써도 되지 않는 취업.. 남자친구와의 헤어짐까지 어렵기만 하네요. 제가 뭘 하려고만 하면 왜 그렇게도 안 되는지.. 지독히도 운이 없다고 자꾸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주변에서도 다들 삼재에 아홉수라 그렇다고 하네요.. 정말 그런 게 있나요? 그래서 그런가요? 그럼 내년엔 좀 괜찮을까요? 그리고 힘든 시기에 이별까지 겪으니 정말 쉽지가 않네요, 서로 너무 안 맞는다고 항상 티격태격했지만 그럼에도 잡고 싶은데.. 이 남자와 저는 정말 인연이 아닐까요? 도와주세요. 답답하네요.. A:일상생활을 하는 중에 좋지 않은 일이 반복 되거나 일마다 꼬여서 어려움을 당할 때 흔히들 아홉수 또는 '삼재가 들어서'라는 말을 합니다. 맞는 말들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죽을 때 까지 수업이 많은 재난을 겪게 되는데 그것을 삼재(三災)라 하고 삼재와 함께 여덟 가지 안 좋은 일이생기는 것을 팔난(八難)이라고 합니다. 삼재는 천재(天災:천재지변)와 지재(地災:교통사고나 상해), 인재(人災:사람으로 인한 사고나 보증, 사기)가 있는데 이것과 같은 것으로 역학에서는 삼살(三殺)을 흉하게 여기는데 겁살(劫殺), 지살(地殺), 천살(天殺))을 말합니다. 삼재 삼살들의 악영향을 일부 학자들이나 어느 단체에서는 무시하기도 하는데 천만의 말씀으로 사주에 적용하는 법을 모르고 자신들의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불운이나 행운으로 설명하지 않는 것입니다. 귀하가 삼재 중에 날 삼재(나가는 삼재)에 있어서 주변상황이 엉클어져 복잡한 시기를 맞이하지만 피해갈 수 있는 대체 물상이나 기도로 대신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궁합은 자신의 생년원일과 상대방을 견주어 보는 것인데 궁합을 보는 방법은 매우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궁합이 맞는 상대를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합이 나쁘다고 한 부부가 백년해로를 잘하기도 하고 좋다고 한 궁합이 나중에는 결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은 서로 부족한 것을 채워가면서 하나의 원을 이루는 것이므로 두 사람의 노력이 항상 필요 한 것이며 좋은 것이 나쁘다고 한 것보다 많으면 결혼하여 고쳐가면서 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혼을 하면 운기가 서로가 견디기 어려움이 있어서 흔한 말로 표현하면 둘 다 밑지는 결혼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8-03 07:00:1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대 후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7월 31일)

푸른 말뚱이 남자 72년 8월31일 양력 오후2시 Q:지금 군대에서 사관으로 직업군인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동이 잦아 주거 변동이 많고 저의 경우 예전과 달리 부하들을 간수 하고 이끌어 가면서 군인의 길을 옳곳하게 하기가 힘이 듭니다. 요즘 군대 내에 폭행이라던가. 젊은 사람들의 방만한 생활과 문명의 이기가 조직적이고 통제적인 생활을 이어가는데 어려움이 많아서 전투력 양성보다 자질구레한 일에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괴로움이 있어서 이참에 그만 제대를 하고 나와서 운수계통이나 기술을 배워 자유로운 생활을 하고 싶은데 저의 나이가 있어서 제대 후 원만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련지 염려가 되어 여쭙습니다. A:진나라 말기의 여불위(呂不韋)가 빈객들에게 편찬시킨 여씨춘추(呂氏春秋)에는 이렇게 언급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때를 만나지 못하면 은둔하여 세상과 떨어져 숨어 살기도하며 또 힘들여 일하면서 때를 기다린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벼슬 한번 하지 않은 위치에서 천자가 되는 사람도 있고 제후에서 천하를 얻는 사람도 있다. 그러므로 성인이 중히 여기는 것은 오직 시기이다. 씨를 뿌리면서 봄을 기다려야하듯이 비록 사람이 지혜롭다고 해도 만나지 않으면 좋은 결과가 없다. 그렇다면 때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사주명리학이 이에 대한 답을 준비하기에 사주를 보는 것이며 사주는 부수적인 심리적인 교정이나 조언에 있는 게 아닙니다. 구덕(口德)의 흠이 있으며 8월 말에 태어나 나무에 열매가 잘 익으려면 햇빛을 받아야 하지만 운이 그렇게 순탄하지 못하여 사회에 나와도 뜻대로 되기가 힘이 듭니다. 주류무체(周流無滯:막힘이 없이 잘 흘러감)하지 못하는 생일지에 오화(午火)를 두고 있으니 수옥살(囚獄殺:옥에 갇힘)입니다. 수옥살은 천재지변으로 횡액을 당하거나 사소한 작은 일도 크게 벌려 관재구설수를 일으킬 수 있으며 빈번한 손재수와 사고를 당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군검경찰계통이나 교도관 직종에 종사를 하면 감옥과 관련 있는 직업이 수옥살의 흉함을 면제부로 작용을 하게 되어 그것이 천직이 되면 오히려 뒤늦게라도 승진이나 운세가 원활해집니다. 제대 후 직업을 원만히 이뤄 갈 수 없으며 군대생활이 오히려 귀하에게 덕이 될 수 있으니 사람의 의지력은 하늘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되므로 좌절하지 말고 군대생활을 잘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해결책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31 07:00:4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 운과 연애 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7월 30일)

알로하라 여자 92년 1월 13일 양력 오후 1시 50분 Q:메트로 애독자 입니다. 요즘 너무 고민이 되어서 여기다 사연을 보내봅니다. 저는 작년 하반기부터 취업준비를 해왔습니다. 올 초 중견기업에서 인턴을 하다가 계속 근무하면 정규직이 될 수 있었지만 하고 싶은 일이 있어 나왔습니다. 상반기에 계속 지원을 해보았지만 잘 되지 안 되는군요. 현재 저는 한시적으로 일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긴 근무시간과 낮은 월급이라서 이 일을 그만두고 하반기에 있을 공개채용에 다시 도전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또 연애 운과 관련해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는데요. 올해 연애 운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A:관성(官星:나를 극하는 오행)은 남자와 직장을 나타내며 하나는 정관(正官)이고 다른 것은 편관(偏官)입니다. 정관은 남편이나 배우자를 말하고 직장도 관직이나 공무원을 나타내며 편재는 치우친 관성이므로 다른 남자와 일반 회사를 나타냅니다. 남은 기간에 최대한 올 인하여 응시하려는 대상 업체에 대한 심층파악도 다시 하여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으로 자격이 갖춰지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고 과거 응시했으나 안 된 이유도 다시 분석 해보세요. 이성을 만나는 것도 취업과 관련이 있으니 올해 말까지 생각을 잠시 접고 직업에 몰두를 하십시오. 사주구조를 보면 무토(戊土)사주가 옆에 신금(辛金)을 갖고 있는데 1월 생월이라 초목이 모두 메말라 죽어 있는 위에 서리가 하얗게 내려 있으니 나무하나 없는 민둥산에 찬바람만 불고 있어 고독하기가 그지없는 형상입니다. 정관이 충살(沖殺:충돌)을 당하고 있으며 원진(怨嗔:원수지듯 지냄)에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풀리지를 않고 있어 어려움이 있습니다. 당분간 형살(刑殺)또한 무례지형(無禮之刑)이라 불청객이 출현하여 주인행세를 하는 것처럼 인연이 부족하니 지면상 다음날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마음의 안정을 얻는 것입니다. 농사를 잘 지으려면 씨를 잘 뿌려야 할 뿐만 아니라 좋은 땅을 택해야하고 김을 매고 정성스레 가꾸어야 합니다. 그래야 창고가 가득 차는 보답이 있게 됩니다. 사주나 풍수가 아무리 좋다 해도 반드시 자신의 노력이 곁들여져야합니다. 이 세상은 노력만 한다 해서 모두가 잘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집단에서 성공한 사람이 나오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30 07:00:49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동업을 할 수 있는 사업 운이 되나요? (7월 29일)

알곡 쟁이 남자 69년 양력 11월 17일 새벽 4시 Q:저는 47살 중년 남성입니다. 길거리에 있는 사주카페에서 저의 사주팔자를 물어 보면 재물을 나타내는 오행이 많아 잘 살수 있다고 하는 곳이 있으며 반대로 토끼띠 생이 겨울에 태어나서 들판에 풀이 다 메말라 죽어 먹을거리가 부족하니 주인이 집어다주는 풀을 먹고 살아야 하듯이 평생을 봉급생활을 할 팔자라고 합니다. 몇 해 전만해도 중국에서 물건을 받아다가 도매로 넘기는 일을 해오면서 재미를 보다가 사기를 당하여 지금은 특별히 하는 일이 없는데 친구 한명이 건강식품 인터넷쇼핑몰을 동업하자는데 동업으로 성공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사기라는 말은 곧 고립되었단 얘기입니다. 악연을 만나 피해를 당한 경우라면 새로운 사람과 깊이 교류를 하지 않는 것이 좋겠으나 누구를 막론하고 현재의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공으로 이끌 귀인은 주변에 반드시 있습니다. 자신의 노력에 귀인의 조력이 보태져야 세속적인 발전이 되는 것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인을 만나 성공하는 이가 있는가하면 평생에 인복이 없음을 한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귀인을 알아보는 안목도 중요하지만 팔자 술이 말하는 귀인의 작용법칙에 대해서 알아본다면 현재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구해줄 귀인은 가급적 과거의 인연에서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을 팔자 술의 인연법은 강조합니다. 과거친구보다는 가급적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움직여야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되기 위해 일들을 열심히 하나 해도 해도 망하거나 결국 끝에 가서 무일푼 되는 사람이 있는데 안 됀 얘기지만 귀하의 사주가 이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사주가 신경쇠약에 걸릴 정도로 비견겁재(比肩劫財:친구 동업자)를 다스릴만한 힘이 약하니 비견겁재가 귀하의 편이 되지를 못하여 동업자가 겁재(劫財:재물을 탈취함)가 되어 재물을 빼앗아가게 되니 망합니다. 다만 유통업은 나름 무난합니다. 재다신약(財多身弱:재성이 많으나 자신이 약함)하여 이것저것 돈이 되는 것이 눈에 띄어서 손을 대보지만 내 자신의 쟁취할 수 있는 힘이 모자라니 용두사미(龍頭蛇尾)가 되어 뒤로 물러앉게 되는 것입니다. 재다신약의 사주의 특성은 부인에게도 잘 하지 못하고 다른 여자에게는 관심이 많은 것이 특징이니 이점도 특히 2016년부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늘 고민을 달고 살아요 (7월 28일)

star42 여 82년 10 월27일 음력 새벽 5시 반 Q:선생님 안녕하세요. 여자 1982년 10 월27일생이며 음력 새벽5시반입니다. 저는 항상 고민이 마음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잘 웃고 즐겁게 살고 싶은데요. 늘 울적하고 외롭습니다. 새로운 직업으로 전향하고 싶어서 돈을 들여 배우고 교육받지만 제 마음의 확신이 없는지 직업이 되기는 것이 멀게 만 느껴집니다. 배우자도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저도 좋은 분과 결혼해서 아기 낳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요? 무더운 날씨 건강챙기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A:재물이 삶을 좌우하기 때문에 물질만능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돈이 곧 생명이요 체면이고 사는 목적입니다. 이는 필자의 견해가 아닙니다. 돌고 도는 시간의 흐름에서 반복되는 순환의 기운이 도래되는 시기가 언제이냐에 따라 영향 받는 현실입니다. 60갑자(甲子)라는 말에 갑자는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말합니다. 60년마다 갑자년(甲子年)의 기운이 같은 글씨로 바뀌는데 60년 마다 바뀌는 시작의 첫해는 같은 갑자년(甲子年)이나 권력 즉 관의 시대가 있기도 하며 재물 즉 돈의 시대가 열리기도 하는데 현재는 하원갑자(下元甲子)로 재(財)의 시대가 반영되는 흐름에 있다고 보며 돈이 대세인 영향권에 있습니다.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고 문화생활의 물질적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직업을 갖아야 하는데 직업을 선택 할 때 현대적인 방법으로는 적성검사를 하고 자신의 성정과 특기 능력을 감안하여 비전을 보고 선택하는데 사주8자속에 직업을 나타나는 오행이 있습니다. 재물은 재성(財星)으로 그중에서 정재(正財)가 귀하에게 해당되며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봉급과 같아 직장생활이 적합합니다. 성정은 긍정적이지만 비현실주의로 항시 만리장성을 쌓게 되어 허망합니다. 교육계로 진출하는 것이 천직이 될 수 있으나 무엇을 하건 한 우물을 파듯 해야 하고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관성(官星:직장과 이성을 나타냄)이 힘을 받을 때 취업과 배우자감과 인연이 되는데 지면상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귀하의 경우 취업문제에 대해서는 미리 결론을 내놓고 하다보면 공연히 무기력해지고 싫증을 내어 중도하차하게 되는데 신념을 내려놓지 않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28 07:00:1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지..(7월 27일)

옥상달빛 여자 73년 5월14일 양력 17시20분 Q:독자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을 17년째 다니고 있는데 작년부터 회사전체가 구조조정에 들어가면서 부서가 많이 재편되고 그 사이 많은 사람들이 나갔습니다. 저도 오래라면 오래 다닌 사람 축에 끼는데 어찌 될 런지 하루하루 눈치 보며 다니는 게 힘이 드네요. 집에서는 시어머니가 아이를 봐주시며 십여 년을 같이 살다시피 하였는데 더 편해지지는 않고 점점 부딪치는 일이 많아져서 죄송하기도 하지만 정신적으로 많이 힘이 듭니다. 몸이 피곤하니 직장에서나 집에서나 짜증만 느는 것 같고 그러다 보니 풀리는 일도 없는 듯 하여 어찌해야 할지요. A:독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재물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 있고 평생을 그냥 별 진전 없이 살다가는 삶이 있고 고생 끝에 낙이 있듯이 반전이 있는 사람이 있고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노력만으로 풀리지 않는 고단한 인생사로 인해 고뇌들을 합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도 있지만 귀하는 생일지(生日支)에 괴강(魁罡:치우치는 성정)으로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면 즉각 표현하는 기질이 있으며 신의가 강하고 정의로운 성격입니다. 충살(沖殺:충돌함)과 백호살(白虎殺)이 중중(重重)하고 귀문(鬼門)이 작용하고 있어 비약적인 발전이 어렵기도 합니다. 그에 해당된 가족관계 직장이나 직업에 문제는 그것이 운에서 어떻게 길흉의 오행이 오는 가에 따라 상황의 변화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60갑자(甲子)조화 속에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운의 시험대에 놓입니다. 하지만 사주팔자를 뛰어넘는 가치가 있습니다. 운이 미약하고 잘 풀리지 않는 처지에 놓여 있더라도 신실(信實)하면 상황을 극복하게 됩니다. 남의 탓하지 않고 자신의 허물을 되돌아보면 설사 큰 운이 없더라도 큰 문제가 안 됩니다. 기회가 오는 것이 반전의 이치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활 속에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 관상학과 명리학 대가들은 겸손함을 마음에 새기라고 충고합니다. 무리하지 않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본분을 지키며 남을 배려하면 곧 자신의 복으로 돌아옵니다. 특히 시모께서 아이를 봐주는 것에 성의와 고마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조조정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미리 사퇴를 하거나 사기저하가 되어 위축 되거나 자조 감을 가질 필요는 없으며 지면상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27 07:00:4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미용원을 개업 하려는데 제대로 운영 할 수 있나요? (7월 24일)

비유티플 여자 62년 12월 25일 양력 오후 4시 Q:선생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지하철 출입구에 놓인 메트로 신문을 보면서 '사주 속으로'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메트로 신문의 장점은 보통 일간지에 잡다한 내용보다는 중요하고 관심 있는 기사를 함축 해 놓은 것이 특징이고 '사주 속으로' 내용을 보고 저의 장래가 궁금하여 상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62년생인 제가 젊었을 때는 유아원에서 보모로 생활 해 왔고 그 후 미장원에서 종업원 생활을 오래 해오다가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배운 것이 미용원 일이라 개업을 하려는데 제가 주인 노릇을 잘 해 낼 수 있을 까요? A:음력 11월29일 생으로 자월(子月) 유일(酉日)에 태어났습니다. 자(子)는 자연의 물상에서 제비로 표현됩니다. 제비는 철새인데 몸집이 작아도 강남을 가니 자(子)의 본주(本主)는 견문이 넓고 박식함을 상징합니다. 제비는 벌레를 잘 잡으므로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이 뛰어나지요. 현대에는 콘크리트지붕아래 어렵사리 연소(燕巢)를 마련해 새끼를 위해 먹이를 나르느라 눈코 뜰 새 없지만 부지런히 키워 다시 강남으로 돌아갈 생각에 마음이 바쁩니다. 이것은 곧 현조(玄鳥)의 창조력과 고단한 삶을 암시합니다. 가게가 크거나 작거나 주인인 사장노릇을 한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겠으나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하고 운에서 재물이 들어와야 잘 될 수 있습니다. 의욕만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절지(絶地)에 있으니 미장원을 개업하는 것은 언급했듯이 고단함이 연결되고 손실이 따릅니다. 연(燕)은 향연과 연회를 뜻하니 사람을 모아 먹이고 잔치를 벌이기를 즐깁니다. 제비는 사람이 집을 지으면 제 집도 생겼다하여 기뻐하는데 남이 집을 지었을 때 마음으로 기뻐하며 축하하는 것을 연하(燕賀)라고 하지요. 귀하도 베풀고 베풀다가 등이 휠 정도가 될 것입니다. 주변 환경은 늘 바쁘게 돌아가지만 정작 지출이 과다하여 주름만 깊어 갈 터 팔자 본주에 자(子)나 유(酉)가 들면 대개 날씬하고 용모가 아름다운데 그 또한 시들어가니 많은 후회를 하게 됩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아 금전적인 궁핍은 없으니 취미와 특성에 맞는 분야의 직장에서 일을 하도록 하세요. 보편적인 알바나 비정규직의 신분을 떠나 미용 업에 좀 더 전문인이 되어 지금보다 더 나이 들어서도 일을 하는 즐거움을 찾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24 07:00:05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 운과 직업 운에 대해 상담 신청합니다. (7월 23일)

멋진Girl 여자 82년 10월 29일 양력 오전 9 50분/남자 82년 12월 21일 양력오전 6 45분 Q:고 3때 우연히 만나 15년간 연인으로 지내온 친구입니다. 긴 세월이다 보니 중간 중간 헤어진 기간도 있었고 그 기간 동안 서로 그리워하다 다시 연락해 연인이 되기를 반복했어요. 결혼얘기를 하지만 그 친구는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홀어머니 아래 외아들로 살아온 이 친구가 제 인연일까요? 결혼해 잘 살 수 있을까요?? 두 번째는 '서비스강사'가 되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교육도 받고 자격증도 따고 매장에서 현장을 익히며 강사를 준비했지만 이것 또한 쉽지가 않습니다. 제 사주에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궁합을 통해서 상대를 이해하면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이 명백해지며 자신의 정체감이나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지요. 특히 잘 대처할 수 있는 미래를 짚어 볼 수 있기에 여러 요건을 집어보지만 좋은 궁합이 나오기는 매우 어렵고 희소합니다. 서로에게 복이 되는지 흉이 되는지를 판가름 하는 정도에 그치게 되므로 좋다고 한 궁합이 나중에 이혼을 하기도 하고 나쁘다고 한 궁합이 해로를 합니다. 상담에서 좋지 않는 이유를 살펴서 서로 맞추면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고 좋은 기운이 있다면 이를 통해 상대방의 기운을 상생시켜 주면서 사는 법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오랜 기간 사귀어 온 커플이라면 상대를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의 속이며 결혼이라는 것이 두 사람 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결혼 후 예상 못했던 일이 생겨 결별을 합니다. 그보다도 근본적으로 결혼은 성사되기 어렵지만 그래도 설명을 해본다면 여자 사주에서 태어난 날인 생일지(生日支)가 신약한데 칠살(七殺)이있고 식신(食傷:남자를 제어 함)이 없으면 착한 남편을 만난다 할지라도 돌변되어 남편의 흉포함을 제어 못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원진살이 있으면 막상 헤어지지 못하고 질질 끌려가며 사는 불쌍한 처지가 될 수 있고 월지(月支:태어난 달)에서 극을 하고 있으니 가족 간에 화합이 어려워 서로가 곤란을 당합니다. 사주에서 정재(正財:부인을 나타냄)가 승발하지 못하면 남자 그늘에서 고통을 당하거나 건강상에 문제로 고생을 한다고 했는데 남자분이 결혼 의사가 없다면 외롭고 아쉬움이 남아도 헤어져야 할 것 이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지면상상담신청을 다시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23 07:00:0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직장에서 퇴출당해 앞으로 삶을 어찌할까요 (7월 22일)

durak1 남자 75년 11월 16일 양력 10시 Q:저는 외국상사에서 무역외판원으로 지내오다가 회사에 윗사람과 인맥으로 연결된 그룹에 끼어들지 못 한 죄로 그들에 의해서 왕따를 당하여 억울한 누명을 쓰고 퇴출당했습니다. 외국에 오랜 기간 출장생활을 해왔지만 필요 할 때는 이용해 먹고 필요 없으니까 내 쫒은 샘입니다. 그 후 비슷한 업종의 회사에 들어갔으나 투자를 안 하면 6개월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개인 쇼핑몰을 갖고 물건을 소개하는 유통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지만 돈이 들어가고 성과는 더디며 과거 지인들과의 신뢰나 배품이 없어서 인지 제 말을 믿고 동조를 안 합니다. A: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떤 직업을 갖고 남에게 이롭게 하면서 자신의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직업을 선택 할 때 자신에게 맞고 사주8자와 운에서 승발 하는 직종의 직업을 갖아야 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인데 그러나 그 선택을 무엇으로 해야 하는가가 참 어려운 것이라 머리가 복잡해지게 됩니다. 머리복잡해지는 그 고민을 하지 않도록 그래서 부모님들이 학교 빠지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신 것 같은데 여하튼 이것을 모르고 섣불리 이것저것 손을 대다가 용두사미가 되거나 실패를 연속하여 삶이 어려워지고 망하기도 하지요. 학당귀인(學堂貴人)이라 해서 지성이 돋보이고 아이러니하게 사주에 이러한 효신(梟神)의 성분으로 인수가 왕(旺)하면 일찍부터 부모님중모친의 자애가 오히려 진로에 장애가 될 수 있으며 장년이 되어서도 모친으로 인한 근심이 끊이질 않아 더욱 골치가 아픈 사주구성이군요. 태어나면서부터 머리가 좋다고 하는 편인(偏寅)의 성분이 있으며 역마(驛馬)로 해외이주나 유학의 길과도 인연이 있는 사주라 어학분야에 소질이 있으며 길잡이 역할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운로가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 편인(偏印:나를 생해주는 오행)에 재성(財星) 천을 귀인(天乙 貴人)을 갖고 있으니 직업은 과거 경륜과 전공을 살리고 전문가로서 업체에 나가 상담이나 카운슬러 역할을 하거나 학원에서 또는 시간 강사로 일할 수 있는 무역이나 재무계통의 전문 지식인이 되도록 하시면 노후까지 생활이보장 됩니다. 상담을 해도 2016년 7월 지나야 마음의 화병이 풀리며 진로를 변경하고 다른 무엇인가를 한 다해도 2018년까지는 고생길이니 각오를 다지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22 07:00:3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제가 도화살이 있다는데 카페를 차려도 될까요 (7월 21일)

사파이어 여자 67년 6월 19일 양력 새벽 4시 Q:선생님 안녕 하세요. 저는 올해 49살 된 여자 6월생인데 사주상담을 위해서는 환자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자신의 증상을 자세히 말해 주어야 정확한 처방의 나온다는 것처럼 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다단계에서 어느 정도 직급 자 까지 올라갔으나 성과를 내기위해 물건을 사재기하고 위의 직급 자들과 어울려 지내다가 이성간에 문제가 생겨서 이혼을 당하고 아이도 남편이 데려 갔습니다. 모든 게 제 잘못인 것 같아 어느 철학관에 가서 물어 보니 제가 도화 살이 있어서 라고 하는데 앞으로 살아갈 방도를 물색하다가 카페를 동업으로 할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A:사주 구성을 그림으로 나타내 보면 착하고 예쁘게 생긴 화초가 더운 여름에 꽃이 피어 있는데 주변에 온천지가 불바다를 이루고 있습니다. 생일지에 록근(綠根:녹봉을 뿌리로 함)하고 있다고 표현되며 태어난 시(時支:시간을 나타냄)에서 다행히 귀하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년월(年月)에 뜨거운 화(火)기가 사주뿌리에서 합국(合局:무리를 이룸)이 되니 자신의 기운이 설기(泄氣:기운을 뺏김)함이 극심하고 상관(傷官:남자를 상하게 함)이 많은데 상담을 하다보면 이러한 구조는 반드시 이혼은 살아가면서 하게 됩니다. 도화에 설명을 해본다면 음력 5월에 화초가 꽃을 만개하여 허영심이 많고 묘(卯) 도화(桃花:복숭아꽃)에 음욕살(淫慾殺)이 자리하고 있어서 색정적인 기질에 밖에 나가면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형상입니다. 이로 인하여 구추방해(九醜妨害)되니 이성간에 혼탁과 잦은 연애사로 가정 풍파를 일으키는 사주인데 상관(傷官)이 발달한 여자는 남편을 무시하거나 남자가 무능해지게 됩니다. 이러한 사주와 운을 알고 미리 대처하며 자신을 가꿀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 일반 사람들이이라 실수를 하게 되어 낭패를 보게 되며 더 운이 나쁠 때는 벌어놓은 돈을 다 탕진하기도 하여 매우 안타깝습니다. 상관의 기운과 함께 자신과 동급의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비겁이 혼재(混在:혼탁하게 섞여 있음)하여 돈을 벌어도 새나가는 것이 많으니 동업을 한다면 늘 양보해야 할 것입니다. 카페를 운영하는 것은 적성에 맞을 것이나 카페 업을 할 때 특히 주의 할 것은 이성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손님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동안 겪은 경험이 있으니 이번에는 이러한 점을 유의 하여 돈을 잘 버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21 07:00:36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부동산 처분과 아들 직업에 관해 문의합니다~(7월 20일)

cyzh 여자 57년 10월 11일 음력 낮 2~3시경/남자 54년 08월 01일 음력 새벽4시경 Q:아들 1986.04.08(양) 새벽4시8분 파주에 2001년에 51평을 분양 받았는데 조금 올랐을 때 팔려고 했으나 못 팔고 지금껏 왔는데 지금 이라도 팔고 다른데 돈을 보태어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지요? 남편은 들어가 살자고 하나 시골이라고 자녀들도 싫어하고 지금은 서울에 전세도 살지 못 할 만큼 가격이 떨어져 있어 속상 합니다. 서울 집은 전세금을 계속 올려 주어야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아들은 2,3개월을 못 견디고 직업을 자꾸 바꾸는데 지금은 캐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직업이 괜찮을까요? 또한 장가는 갈수 있을 런지요? 좋은 조언 꼭 좀 부탁 합니다~^^ A:운칠기삼(運七氣三)이란 말을 해석하기 나름이겠으나 모든 걸 운에 되가는 대로 맡겨 놓고 하늘이 정하는 대로 운을 기다린 다는 것이 아닙니다. 장군이 전장에서 적과 싸울 때 운에만 맡긴다면 어려운 병법을 익히고 작전을 펼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운이 나쁘게 되면 그것을 미리 대처 하는 것이 필요하겠기에 알아보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인수(印綬:나를 생해주는 오행)는 부동산을 매매 할 수 있거나 계약서를 쓸 수 있는 문서 운을 말하는데 운기가 부족하니 당분간 매매는 어렵다고 봅니다. 서울의 전세 값은 계속 오르고 파주에 아파트는 매기가 없는 가운데 다른데서 돈을 보탤 수 있는 여력이 없어서 나가야할 돈은 많아지고 들어 올 것은 없는 실정이라면 과감히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하는 것이 돈의 지출을 조금이라도 막는 방법입니다. 지금 한 얘기는 다들 아는 얘기이나 줄일 곳도 없고 줄일 수도 없다면 정말 막막한 삶이겠으나 현재로서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86년생 아드님도 가정의 경제가 힘든 와중에 돈을 벌려고 애를 쓰면서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도 고통을 감래 하지 못하고 이직이 잦다면 그 또한 어찌할 방도가 없다고 봅니다. 아드님의 성정은 자존심에 상처를 용납하지 않고 임사즉결(臨事卽決)하며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틀려도 밀고 나가는 편이라 이직이 잦다고 보는데 장점으로 의리 때문에 약자 편에 서나 손해 보기 쉽고 변화가 무쌍합니다. 유통업 서비스업등 움직임이 다양한 직업으로 당분간은 있게 됩니다.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가 같음)으로 비견(比肩:나와 동급)이 서로 어깨를 밀어내는 형국에 처하여 부부간 각거(各居)할 수 있으므로 결혼할 때 궁합을 꼭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20 07:00:21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공무원 시험 운이 있나요? (7월 17일)

열혈남 1 남자 84년 2월 14일 양력 아침 8시 Q선생님 안녕하세요. 스마트폰으로 매트로 '사주 속으로'를 즐겁게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인생의 축소판을 보는듯하여 흥미롭게 보고 있던 중 저의장래가 궁금하여 상담 의뢰 올립니다. 저는 지금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제대 한 후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무역학과 인데 여러 곳에 이력서를 내고는 있지만 여의치 못 합니다. 올해 2년째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시험을 치면 합격 할 수 있을 까요? 취업이 되어야 결혼도 할 수 있을 것인데 나이가 점점 들다보니 걱정입니다. 운칠기삼이란 말이 불현듯 생각이 납니다. A:운칠기삼에 덫 부쳐본다면 지구의 점성가들이 굵직굵직한 예언들을 쏟아 냅니다. 예언의 점성술은 예나 지금이나 세계도처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이 점성술을 활용했고 내로라하는 세계 곳곳의 기업인 정객들도 운세감정을 활용합니다. 미국의 프레드릭 데이비스는 마가렛공주의 운세를 봐준 것이 인연이 돼 영국 왕실의 전속 점성가가 됐다고 합니다. 그의 단골 고객은 주로 각국의 왕족 정치가나 기업인들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점성술 사주학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에 운의 기운이 절대적 적용됩니다. 귀하의 수호신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 현재 운이 수호신을 도와주는 운로에 있으며 월덕귀인(月德貴人)의 상에 생일간(生日干)이 장생궁(長生宮)에 있어서 학문을 즐겨하고 문장이 수려하니 교육자나 공무원의 사주입니다. 운칠기삼안에서 운의 부족으로 시험에 떨어졌으나 2015년 10월 이후 시험 운이 길 선하니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아쉬운 점으로 귀하의 성정은 '산에서 내려온 호랑이'의 형상으로 자신의 힘을 믿고 과시하는 경향이 강하며 그로 인한 화를 암시하니 2017년 지나면서 직장에서 떠들어대며 윗선의 반대 입장에 서지 말고 늘 묵묵히 일을 하십시오. 중용의 도를 잃고 쟁론이 잦아지면 불리해 집니다. 담력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소심하여 큰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물러서는 경우가 있는데 생일지(生日支)에 충살(沖殺:충돌하고 때려맞는 흉함)을 받을 때는 지진이 일어나듯 액운을 당하므로 2016년 7월을 조심하여 교통사고나 직장에서의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도록 자기수양을 하세요.2015년 12월에 만나는 여자로 2016년이 복잡해지니 유의하고 다시 상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17 07:00:03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진정한 저의 연분은 언제나 옵니까? (7월 16일)

외기러기 인생 남자 77년 7월 31일 양력 점심후 Q저는 올해 39세 된 남성입니다. 사주팔자를 피해 갈 수가 없어서인지 아직 결혼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께서 결혼 이야기를 많이 하시지만 선을 보고 미팅을 해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머님이 다른데 가서 사주를 보면 결혼이 어렵다고 하는데 정말로 그런지 선생님께서 최종 판단을 해주세요. 언제나 결혼이 가능한지요? 연분은 언제나 오는지요. 그리고 지금은 전자 부품 만드는 공장에서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데 회사가 어려워서 일만 고되고 봉급이 제대로 나오지를 않습니다. 이 기회에 공무원 시험이나 공기업에 취직 운이 되는지요? A:사주를 보고 그림을 그린다면 소가 밭을 열심히 갈고 있는데 논이나 밭에 물기가 하나도 없어 흙먼지가 날리고 뜨거운 태양 볕이 내려쬐니 소가 구슬땀을 흘리고 씨를 뿌린들 제대로 싹이 올라올는지 염려스러운 구조입니다. 남자 사주에서 재성(財星)은 여성이나 재물을 의미하는데 기토(己土)생일간이 배우자인 수기(水氣)를 나타내는 오행이 없어서 배우자가 나타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사주 뿌리에 화국(火局:불로 무리를 이룸)이고 생일지(生日支)에 내장 돼 있는 수기(水氣)마저 충살과 흉살을 받아 기를 펴지 못하고 있는데 집에서는 귀한 자식으로 안타깝지만 이러한 구조를 보면 결혼청첩장을 돌리면서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어렵게 혼인을 해도 오래 살지 못하고 파혼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설상가상입니다. 40이 지나서 2020년이 되어야 결혼 운이 들어오니 꾸준히 저축하면서 자신의 실력 양성에 힘쓰십시오. 결혼 문제뿐만 아니라 직장의 운도 흡족 하지가 못합니다. 관심분야가 다양 하고 이것저것 손을 대보는 것이 많지만 어느 것 하나라도 제대로 끝을 내지 못하는 용두사미(龍頭蛇尾)로 끝나게 되니 이러한 성격임을 잘 아시고 한 가지 일에 전문가가 되고 자신을 값있게 나타 낼 수 있는 분야 공무원 시험보다는 현재 회사에서 실력을 쌓도록 하세요. 회사가 어려워도 거기서 일을 배우고 기술을 습득 하면서 대인 관계를 잘 해나가면 그것이 곧 재산이 됩니다. 예나 지금시대나 예측은 곧 돈이 되는 시대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예측이란 점성술만을 논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어떠한 과학기술적인 분석 기법으로 경제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해낸 사례가 많지 않은데 일반인들에게 예측이란 실력 배양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16 07:00:3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진로 운과 해외 운에 대해 상담 드립니다. (7월 15일)

상큼발랄그녀 여자 85년 3월 25일 음력 16시 5분 Q지난번에 연 애운 상담을 해주셔서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힘든 시간을 잘 견뎌내고 현재는 그때보다 훨씬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진로에 관한 상담을 요청합니다. 내년에 국비지원 호주워킹홀리데이 제도로 유아 교육교사에 도전해서 1년간 영어도 배우고 해외생활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내년이 워킹홀리데이 나이 제한이 되는 해라서 신중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고 싶은 생각은 계속 해왔는데 아무래도 타국이라서 걱정이 많이 되고 다시 한국에 와서 재취업 문제도 있고 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A:사주란 생년월일을 놓고 현실과 과거 미래를 예측하며 분석하여 삶을 지펴나가는 것입니다. 학문이기에 많은 연구를 해 나가는 것도 명리학자의 사명감이며 독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들을 때는 눈물겹습니다. 자~ 귀하를 포함하여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호주워킹홀리데이를 가는 목적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어학실력 향상을 위해 계획한 것인지 아니면 휴식과 여행을 위해 계획한 것인지에 따라 어느 도시로 가서 생활을 할 것이며 언제 출국을 할 것인지 생활에 필요한 예산과 경비는 어느 정도를 마련해 가야 할 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현재의 시대는 해외에 나가서 지낼 수 있는 기본은 되어 있으나 호주워킹홀리데이 준비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영어 실력입니다. 직접 부딪히며 일도 구하고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영어실력의 정도에 따라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달라지며 시급이 달라지고 주변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어학 실력이 호주워킹홀리데이의 성공과 실패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대도시에서 생활을 한다면 더 많은 더 다양한 기회가 존재하겠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과 경쟁해야 하며 또 그만큼 생활비가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을 세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미리 항공권을 준비하는 것이 시작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것이며 가지고 가는 짐 무게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는 현지 물가도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물품이라면 챙겨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듣거나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고 저렴하게 숙소를 예약하는 방법및 단기 쉐어도 참고하고 갈 것인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15 07:00:4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별거중입니다 먼 장래가 걱정인데요. (7월 14일)

돌싱녀 여자 66년 양력 10월 26일 오후2시경 Q:선생님 안녕하세요. 메트로 신문을 즐겁게 보고 있는 독자 입니다. 지면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문제들을 상담 올리는 것을 보고 용기를 냈습니다. 저는 올해 50세 된 여성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남편과 별거 하고 있으며 지금은 혼자 살면서 여러 가지 알바나 임시직으로 호구지책을 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절에 가서 마음을 달래고 있지만 혼자 살아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건강상으로도 자신이 없고 맨날 임시직으로 눈치봐가면서 직장생활 하는 것도 지겹습니다. 앞으로의 장래와 직업 삶의 길에 대해 대책이 있으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돌싱녀님은 토(土)의 기운인 무토(戊土)일간이 10월에 태어났는데 사주팔자 중에 화기(火氣)를 강하게 띄고 있어 한습 한 기운이 없는 즉 남자의 복이 없는 사주입니다. 화산(火山)의 형상인데 생일지(生日支)에 칼(刃)을 두었으니 유아독존 격에 융통성이 없습니다. 특히 불사(佛事)에 관심이 많고 고독하며 그래서 신앙과 연관이 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늘 불안정한 기운이 서려있고 음양살(陰陽殺)이 있어 용모가 아름다워 이성으로부터 유혹이 많은데 미남 남편과 연을 맺게 되며 고서(古書)에 보면 이러한 사주의 특성이 색정이 강해 이성에 따른 구설수가 많은데 성욕이 강하여 독신으로 지내기는 힘이 들고 뭇 남성과 음사(淫事)를 즐긴다고 했으므로 이런 점을 참고하여 스스로 선택하면서 살아가십시오. 이러한 내용에 대해 풀이한 것을 적어보았으니 달리 생각하지는 마시고 사주 학을 연구해보시기를 말씀드립니다. 사주 학을하며 발효식품에 대해 연구를 하면 건강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점 수기(水氣)가 없으니 금전적으로 돈, 돈하면서 살아가는데 사주를 공부하면 지혜가 발현되고 상황은 좋은 쪽으로 바뀌게 됩니다. 장점으로 여걸의 기상으로 언변이 능숙하고 수단이 능란하니 운세가 형성되면 활동력은 넓어지게 됩니다. 과음 편식하는 경우가 많고 위장과 당뇨, 자궁질환을 주의 하시고 항상 모든 사람이나 자연에 만물이 현재 존재해 있는 것을 보면 제 나름대로 특징과 남보다 다른 어떠한 장점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생활 해 가는데 도구가 되고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봅니다. 사람의 경우도 자신만의 일상에서 남보다 특출한 기술이나 기능이 있어야 살아가는데 수고스러움이 덜 들게 된다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 533-8877

2015-07-14 07:00:52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 사업이 언제쯤 풀릴지 궁금합니다.(7월 13일)

dmswn 여자 77년 1월 14일 유시 Q:선생님 안녕하세요. 메트로 사주 속으로 애독자입니다. 저는 지금 작은 가게를 하고 있는 40세 주부입니다. 처음부터 빚으로 시작해서 5년 정도 되가는데 그럭저럭 유지해나가고 있습니다. 요새 재개발 문제로 가게 이전도 해야 되고 장사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걱정이 많습니다. 결혼 전 사주를 보면 여자사주로 세서 경제활동을 계속 해나가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 사주가 센 편이라 우여곡절이 많은 건지 언제쯤 사업이 안정 궤도에 올라 맘 편히 지낼지 가게 이동수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음력으로 용띠 생인데 동양에서 용은 신성한 동물의 상징으로 동물의 제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임금이나 천자 비범하고 훌륭한 사람 명마 등을 용으로 표현하곤 합니다. 가뭄이 심할 때는 용을 대상으로 기우제를 지내는데 용은 물(水)을 불러오기 때문이지요. 즉 용은 복을 끌어들이는 기운이 강한데 물은 수(水)로서 귀하에게 경제활동이며 돈의 생성지입니다. 수(水)인 재물의 원류가 약하여 큰 반전 없이 그날이 그날이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가슴은 아프지만 정리를 하십시오. 현재 속해있는 곳에서의 비현실적인 계산은 나만의 주장일 뿐이며 미련은 경제활동을 할 때 미래를 저어하는 기신이며 나이만 먹게 되는 보이지 않는 어두운 기운입니다. 2017년까지는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직장을 선택해서 다니십시오. 그런 후 차후 다시 상담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사주8자의 원국이 좋거나 운이 좋으면 주변 환경이나 대인 관계에서 어려움이 있어도 잘 풀려 나갈 수 있으나 그렇지 못 할 때는 지피지기(知彼知己:나를 알고 남을 안다)하여야 하는데 dmswn님은 석류(石榴)나무와 같은 성정으로 일견 원만해 보여도 그 마음은 바르고 고지식합니다. 소란스런 것을 싫어하고 고요하고 평온한 것을 선택하는 가운데 현실은 가시로 변하는 짧은 가지와 같아 신경이 매우 날카롭고 번민과 상념에 잠기는데 한번 믿으면 모든 것을 다 주게 되고 그러다보니 한곳에서 동요를 다소 두려워하며 이익이 적어 쉽게 풀리지를 않는 편입니다. 현재는 얼어붙은 땅위에 추적추적 겨울비가 내리고 있으니 어려운 처지입니다. 2016년 5월부터 형편이 나아지기 시작하여 서서히 안정궤도에 오르게 되며 2017년 지나 문서 운이 들어와 다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5-07-13 07:00:4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