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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재혼운과 사업운을 봐주세요

알곡이 남자 66년 12월 22일 양력 밤 10시경 Q:이혼 한 후 혼자 살면서 아들 둘을 키우느라고 제 자신에 대해서는 뒤돌아 볼 여유가 없이 지내다가 한 여성을 알게 되어 1여년을 지내 왔는데 재혼을 해도 될 런지요 .결혼에 한번 실패를 하고 나니 옛날 생각이 나서 쉽게 결정을 할 수 없습니다. 제 사주에 근본적으로 결혼이란 것이 문제 돼 있는지요? 그리고 제가 학원선생으로 지내고 있는데 이제는 독립해서 제 나름대로의 어학 학원을 차릴까 하는데 이것 또한 재물이나 사업 운이 있어야 잘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저에게 재혼과 사업 운이 풀리게 되는지요. A:목화통명(木火通明:인재를 키움)으로 중년이후에도 학구열이 이어지고 교육, 예능계, 학문이나 정신문화계통에서 왕성한 활동을 시사 합니다. 귀하의 부인은 경금(庚金)이라는 오행인데 사주에서 뿌리가 없으니 근본적으로 부부의 인연이 박한데 2009년경 기축년(己丑年)쯤 이혼을 한 것으로 사주에 나타납니다. 부부 인연이 없는 것도 남의 탓이 아닌 본인의 사주팔자인 인생의 로드맵(Road Map:인생지도)에 의한 것이므로 감내하면서 대책을 세워야 되겠지요. 그러나 지금 만나는 여자 분도 정식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인연을 맺기 보다는 연인으로서 유지하면서 지내는 것이 오히려 생활에 복잡함이 덜 하리라 봅니다. 홍염살(紅艶殺)로 도화 살과 같은 것이라 외정이 반복되어 현재 여자 분이 귀하와 살면 견딜 수 없는 형편에 이르게 되어 서로에게 인생이 말년에 더욱 꼬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현재나 앞으로의 사업 운이 운의 흐름상으로 병사묘(病死墓:병들어 사망해서 묘지로 들어감과 같은 흉함)로 흐르고 있으므로 돈을 벌수도 없고 생활에 피로감이 극심하게 돼 있으니 학원을 창업할 생각은 접고 현재와 같이 계속 학원 강사를 하십시오. 오너가 될 사주가 아니고 남을 도와주고 활인(活人:사람을 도와주고 살림)해야 할 팔자로서 참모역할 노릇을 할 분입니다. 다만 아들이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을 받는 길함)이므로 노년에 자식 덕을 볼 수 있습니다. 생일지가 효신(梟神:올뺌이 새끼가 어미를 잡아먹음)으로 일찍 모친의 자비로움이 유실되었다면 2016년도 가족에 의해 재물로 근심걱정이 끊이질 않고 재물 궁에 충살(?殺)을 당할 수 있으니 돈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권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권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쿠빌라이 남자 75년 11월 03일 양력 13시20분 Q:저는 이번 4월에 본사에서 인사 총무 업무를 하다가 사업소(자사) 시설직 전기기사로 발령받고 본사에서 매일 야근에 박봉에 상사에 치이다가 결국은 쓸모없어지자 팽 당해서 여기로 왔고 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이 됐고 또 이쪽 계통으로 온 이상 전기관련 자격증까지 공부하고 있어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제가 안주를 하는 건지 아님 권태가 온 건지 매일 반복되는 격일근무가 싫증이 나고 공부하는 것도 내가 제대로 하긴 하는 건가 잘 안 되고 친구는 자격증 공부하지 말고 공무원 시험을 보라는데 이런 판국에 과연 어떻게 해야 할지. A:사주8자에 충형(沖刑)이 있으면 상극되는 기운의 글자로 쌍방이 양보 없이 다투는 현상을 나타내기에 경쟁 대립 결별 등의 국면을 야기 할 때가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심신(心身)의 피할 수 없는 소모가 필연적이기 때문에 달갑지 않고 두려운 존재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이때는 잃는 게 많고 얻는 게 적은데 여하튼 시간과 물질적 손실은 겪고 지나가기에 세월의 흐름을 기다려야 합니다. 삶의 무거운 변화와 곡절을 이겨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일시적으로 손해를 본다 해도 계발하고 익히는데 활발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치열한 경쟁국면에는 고통이 수반되는데 오랜 기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지친 국면을 맞이한다면 또 다시 부침을 맞이하겠지요. 자격증획득 하는 공부를 하거나 공무원 시험을 치루건 간에 역학용어로는 관성(官星: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직장 운이나 합격 운을 나타냄)운이 순환이 되는 방향으로 승발 해야 사주그릇이 크면 큰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무난하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생일지(태어난 날)에 인비(印比:공부. 지인들)가 상당한 힘을 지니고 있어서 귀하를 도우므로 절처봉생(絶處逢生)의 형국이 되어 현재 당장은 캄캄한 곳에 서 있지만 끝내는 재성(재물)과 관성(직업)이 좋은 방향으로 갑니다. 직업 운이 공무원이건 전기술직이건 간에 인연이 있으나 한 우물을 파야 물이 나오도록 극복되겠지요. 주의할 것은 생일주가 음욕살(淫慾殺)로 말 그대로 다른 이성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딸기밭에서 신 끈 만지지 말라'는 말 잊지 말고 오해살 수 있는 접촉이나 관심을 버려야 인생의 노후가 편안하고 화목 하여 가화만사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11-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업하다가 망했는데 언제 재기할 수 있나요?

알곡이 58년 10월 4일 양력 19시 Q:메트로 신문에 연재되는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를 통해 사업이나 진로 결정, 부부관계 문제 등등 인생의 축소판을 보는 느낌 이었읍니다. 여러 사례를 읽다보니 제 사주도 궁금해서 올립니다. 저는 남자이고 올해 57세10월 4일 양력 저녁 7시쯤이 저의 생일 입니다. 부동산 사업을 동업으로 하다가 사기를 당하고 망 했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하며 인생의 빛을 볼 수 있는 시기는 언제가 될 런지 궁금합니다. 입바른 소리로 희망을 주는 말보다는 지금보다 더 나쁘더라도 염려마시고 있는 그대로 말씀 해주십시오. A:태어난 월(月)에서 월지(月支)는 사주의 격을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데 귀하는 정관격(正官格)사주로 정직하고 법을 준수하며 명예로움을 우선시합니다. 그러나 대인관계에서 비겁(比劫:나와 동급)을 극(剋)하여 친구를 잘 만들지 않으며 주어진 일에 절제력은 있습니다. 생활이 단조롭고 규칙적이며 보수적인 갑목(甲木)사주가 금기(金氣)가 많아 금극목(金克木:도끼가 나무를 쪼갬)하여 현재 대운에서 직장과 대인관계에 문제가 많이 발생됩니다. 사회활동이 병지(病地)에 있으며 문서 운에 충살(沖殺)을 받아 부동산에서 실패를 하게 됐지만 태어난 시(時)에서 돈을 만드는 역할을 하여 말년이 좋습니다. 재물은 앞으로 4년 후부터 승발하게 되니 진로는 부동산업종의 기술직으로 직종을 택 해보세요. 사주팔자와 운이 좋아야 만사가 형통 하겠지만 사람의 됨됨이나 성정이 강하여 타협보다는 내가 잘할 수 있는 기술직이 전망이 밝겠습니다. 앞으로도 2016년 까지는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니 남은 동안 당분간은 기술을 배우며 후일을 기약하십시오. 부부사이는 간여지동(干與支同)이라는 같은 성분이 서로 자존심만 내세우는 형국이어서 화목치가 못하므로 가화만사성이란 말을 잊지 말고 귀하가 한발 물러서서 대해야 하겠지요. 또한 처가 잔병치레를 할 수 있으니 큰 병이 되기 전에 진찰을 받아보시고 생일지가 지살(地殺)로 내심 가족에 대한 애착이 있으나 생활에서는 안주하지 못하고 밖으로만 나돌게 됩니다. 바쁘게 다니는 역마의 기운이 있는 사람들의 특성인데 안주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으며 다행히도 복성귀인(福星貴人)이 가득하여 2019년 지나 부귀장수가 말년에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0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대학교 전공과목을 선택해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배두산산 남자 89년 10월 10일 18시 Q:저의 조카가 재수를 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문과 쪽으로 갈려고 했지만 지금은 마음이 바뀌어 이과나 약대 쪽으로 갈려고 합니다. 전공과목을 택하고 직업을 선택 할 때 과욕을 부려서 인기 있는 직종을 무조건 택하거나 대학생이 되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과를 선택해서 들어갔다가 나중에 전과를 하거나 편입시험을 치르게 되는 불행을 겪는 것을 보아 와서 걱정입니다. 성미에 맞고 전망이 좋으며 시험을 봐도 합격이 될 수 있으며 생활 해나가는 데 써먹을 수 있는 전공과목이 되려면 약대를 선택해도 좋을 런지요. A:조카 분은 '초목이 물을 만난 격'으로 운기가 화창하며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의식주가 풍부한 사주입니다. 일귀(日貴:생일지에 천을 귀인 이라는 길운이 들어 있음)라 남의 도움도 쉽게 받는 인덕이 있는 사주입니다. 전공을 택할 때 참고 할 것은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분야인지 확인해보아야 하는데 여러 가지 습관이나 공부를 해온 결과 어필 할 수 있는 분야를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래의 직업과는 전혀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로만 간다거나 명백한 직업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억지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대체로 잘하는 선택은 아니겠지요. 환경적인 요소와 사주를 참고하여 운에서 어느 직종이 잘 나갈 수 있는 지를 봐야 할 것입니다. 생일지에 현침살(날카로운 기물을 나타내는 부호)을 이루고 있어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손재주가 좋아 의료인, 엔지니어, 체육인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편인은 사회적인 공부를 상징하는데 이 공부는 단순한 수학, 국어, 역사, 경제 등의 공부가 아니라 독특한 재능을 발휘하는 공부를 암시하므로 약학과로 전공을 택하는 것은 대체적 무난합니다. 2014년(甲午年)은 힘을 얻을 수 있으나 이미 10월(해월;亥月)로 가니 다음해인 내년을 본다면 을미(乙未)년은 형살(刑殺)이 작용 하여 힘을 얻기가 어렵고 2016년은 길운의 해가 되니 분발하십시오. 그것은 계수(癸水)라는 비가 오는 구름이 병화(丙火)라는 태양을 보게 되니 시험에 결과가 좋게 나타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위와 같이 운의 흐름을 보고 말하는 것이므로 다소 흔들리고 어렵더라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0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노후에 정규직직원으로 평색 직장을 갖을 수 있나요

hynin 남자 52년 5월 29일 양력 22시 Q:저는 중소기업에서 총무부나 물류 관리부에서 지게차 운전을 하다가 나와서 각종 다단계, 부동산 이벤트 회사에서 고객들 찾아 다녔는데 이제는 지쳤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소개로 우리나라의 잘못된 문화가 많은데 그중에서 시급한 게 장례문화인데 그걸 올바르게 바꾸는 비영리 재단에서 홍보하는 일을 하면 정규직 지원으로 4대 사회보험을 받고 몸이 허락 하는 한 일을 하면서 먹고 살 수 있다고 하여 설명회에 10번 참석 해보고 나서 저에게 딱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장례문화 바꾸는데 동참하기로 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될까요? A;귀하는'바다 위를 떠다니는 나뭇조각'과 같아 대개 분주함 삶을 살아갑니다. 생일지에 겁재(劫財:나와 동급의 오행)와 편인(偏印:나를 생해주는 오행)이 주도 하는데 사물에 대해 예민하고 지적 수준은 상당하지만 한평생 고생이 많습니다. 사주에 겁살이 많으면 온갖 고생을 하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종종 봅니다.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적정한 대가를 자신의 것으로 취하지 못하는 경우인데 주변에서도 안타깝게 여기고 생각지도 못한 일이라 당사가가 받는 실망은 매우 크게 되지요. 본인의 운이 좋지 않아서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 운을 남에게 주게 되는 구조인 것이지요. 사주로 보아서는 준다고 하지만 현실에서 당사자의 느낌은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태어난 시(時)에서도 월살(月殺)이 존재하는데 노력을 하고도 합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실의에 빠지지 말고 잘 풀려갈 것 이라고 예상을 하십시오. 월살(月殺)이 결코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그런 불운이 자신에게서 끝난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삶에서 시간이 갈수록 잘 풀릴 운세이니 공덕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상관(傷官)이 있어 기존의 것을 응용하여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데 어느 곳에 가던 자기주장을 관철하려고 하여 주변 사람이 경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화술이 좋으니 설득력이 있으나 첫 숱에 배부를 수 없으니 그동안의 경력과 대인 관계 및 남을 도와주고 베푸는 정신을 가지고 해나가도록 하세요. 만사가 성공하기까지는 어려운 과정이 있으니 목표를 확실히 하여 하루하루를 값있게 보내도록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04 14:29:08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ERP정보관리사 시험의 합격여부와 전망에 대해 알 수 있을까요

복바치 여자 83년 12월 18일 음력 자정 Q:좋은 일로 복을 받으시어 만사가 형통 하시고 건강 하시기를 기원 하면서 저의 궁금증을 여쭙습니다. 저는 올해 32세 여자 입니다. 음력 12월 18일 자정 지나서 태어났습니다. 지방대 2년제 소프트웨어 학과를 나왔으며 졸업 후 중소기업에서 현재 회계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전공을 살려 볼까 해서 ERP정보관리사 시험을 보려고 공부를 해왔습니다. 교육센터에 다니면서 비싼 수업료를 내고 ERP프로그램에 대한 공부도 했습니다. ERP 정보관리에도 분야가 많아 전망이 좋을 것 같아서 시험에 응시하려고 하는데 합격여부와 앞으로의 전망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A:어려운 질문인 것 같아 옛글에서 인용을 하겠습니다. 옛 사람은 운명을 헤아릴 때 십이상생(十二相生.12동물)에 비유하여 그 사람의 평생발달과 식록의 방향, 산이 좋은지 물이 좋은지 등 동서남북으로 정해진 분수를 알았습니다. 83년 돼지띠 생으로 축월(丑月)축일(丑日)에 태어났습니다. 즉 소(丑)월. 소(丑)날에 태어났는데 소는 부지런하고 주인에게 충직하며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므로 게으른 사람들에게 교훈으로 많이 비유되기도 합니다. 근면과 인내심을 나타내며 그래서인지 부모의 덕이 별로 없고 일복이 많아 평생을 열심히 하면서 자수성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14년은 갑오(甲午)년 말띠해인데 소가 말을 본다면 힘을 쓰지 못합니다. 2015년은 을미(乙未)년으로 먹이를 남에게 빼앗기는 상황이 전개되어 불리합니다. 2016년도에는 웬만한 일들은 생각대로 마무리되는 시기이니 시험에도 운세가 적용되어 하고자하는 일에 결과를 얻게 됩니다. 귀하는 꾸준히 정진하는 끈기와 집념을 보이는데 고독하고 마음에서 일종의 오기가 있어 성과도 따릅니다. 지금은 캄캄한 곳에서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으나 태어난 날 계축(癸丑)은 음인살(陰刃殺:소의 뿔처럼 날카로움)로 운세가 강하게 발전되어 2016년도는 조건이 무리 없이 잘 들어맞게 됩니다. ERP정보관리사의 전망은 업체나 관공서에는 ERP정보관련 대규모 프로젝트들은 이미 많이 진행이 되었고 현재는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나 유지보수에는 그다지 특별한 지식이 필요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던지 한술에 배부를 수 가 없으니 일단은 시험에 합격하고 나서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실력파가 되도록 가능한 한 많은 생각일랑 접고 자신의 계발을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1-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사주 알고 싶어요. 응원해 드립니다~아자아자!!

bellyii 여자 82년 02월 12일 아침 7시 32분 Q:여자로 82년생입니다. 02월 12일 로 아침 7시 32분에 태어났습니다. 사주를 알고 싶어요. 제 직업, 결혼 등 전반적인 거 알고 싶네요. 진심으로 응원해 드립니다. 아자!!★ 언제나 힘내시고! 앞으로도 쭈욱~ 많은 사랑 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파이팅~~ 감사해요. A:예로부터 우리는 예지력을 갖춘 민족으로 통했습니다. 선조들은 육갑(六甲)을 짚을 줄 알았고 앞날의 길흉을 점쳤습니다. 양반과 농민에 이르기까지 예외가 없이 간지(干地)의 반복 순환체계를 통하여 일을 처리하고 절대적으로 금하는 게 있었으며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우는 때를 알아 자연에 순응하고 살아왔습니다. 육십갑자(六十甲子)중에 개띠생(壬戌)으로 태어나 생일이 병인일주(丙寅日柱)로 표기됩니다. 특성으로는 기품이 있고 지도하는 지도자적인 성품이 있으나 속전속결이라 실패가 잦습니다. 실패에는 좋은 작장을 들어가도 싫증을 내고 또는 다른 직업이 더 좋아보여서 이직을 하여 손실이 나는 경우입니다. 자기 사업을 한다면 막연한 장사보다는 전문성이 있는 직업을 가져야 하겠지요. 공부를 잘 했다면 약사 의사가 되었겠으나 운세의 흐름에서는 문화, 예능에 재능이 있고 디자인. 미용업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역마(驛馬)로 활동적이지만 기분의 변화가 심하여 돈 거래 시에는 평생을 신중히 하여 신용을 지키는 것에 노력해야 합니다. 홍염살(紅艶殺) 즉 도화 살과 같은 것으로 미모와 매력이 있어 자기 방식에 맞는 연애를 하다가 길게 인연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친정에서 물려받을 재산이 없으면 오히려 결혼해서도 친정을 돌보기도 하는데 그래도 다행인 것은 시댁에서 뒤늦게라도 수혜를 받게 되니 시댁과의 갈등이 나지 않도록 지혜를 발휘하면 아무래도 인생행로가 탄탄하게 되겠지요.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일지가 합하고 식재관(食財官;자식, 남자)이 들어오는 2017.2018년 운에 있으며 말띠. 돼지띠와 연분이 있군요. 화(火)기운이 잠재되어있어 골절. 자궁 건강이 중요한데 효신살(梟神殺)로 자식을 낳을 때 건강에 유의하여 복된 삶을 살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10-3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장사가 갑자기 너무 안 돼요

zkvpemahd 여자 65년 10월 26일 음력 오후 4시 Q:평소 선생님의 글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호프집을 하는데 한 장소에서 5년이 넘었습니다. 불경기라 해도 9월 들어 오면서 장사가 너무 안 됩니다. 8월 중순에 상갓집에 다녀왔는데 그 후부터 손님 발길이 뚝 끊어졌습니다. 상가 집에 다녀와서 그런가요, 아니면 이 집의 기운이 다 없어져서 그런가요? 65년생 여자입니다. 생일은 10월 26일 이며 오후 4시에 태어 낫습니다. 고언 부탁드립니다. A:사주 상담시 상문 조객에 대하여 문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사회적 공동체 생활을 하는 것이 우리 인간들이기 때문에 대인관계에 많은 신경을 쓰며 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고로 결혼식이나 장례식장에 참석하여 자신의 입지를 다져야하는 연유가 발생되고 꼭 참석하지 않아도 돼야 할 일에도 얼굴 도장이라도 찍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가리지 않고 자리에 참석함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상문 조객이 따라와 피해를 입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부적이라든지 또는 민간비법이라도 하고 조문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장례식장 뿐만 아니라 환갑잔치라든지 돌잔치. 사람이 모이는 곳이라면 예기치 않게 우환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어떤 사람은 제사음식을 먹지 않고 굿 음식 이라든지 고사 음식등 인사 받은 음식은 모두 먹지 않는 사람도 있어 불편한 관계가 되기도 하지요. 부득이 참석했을 때는 액을 면하는 방법을 강구 하는데 요즘 이런 것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병명도 모르는 병을 앓고 이유 없이 죽기도 합니다. 생일지(生日支)를 기준으로 볼 때 귀하는 상문 조객 살이 없으므로 8월에 문상 갔다 온 것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장사가 안 되는 것은 운에서 잠시 영향을 받는 것이므로 당장은 어려움이 있어도 10월을 기약하고 올해 12월부터 벌어서 2016년에는 상가를 사도록 계획하십시오. 귀하는 년 월(年月)이 충돌되어 가족들의 조력은 인연이 없으나 본래가 장사로 돈을 모으게 됩니다. 장사와도 인연이 있지만 문서나 계약 관계 일에 귀인이 따라주어 그 재물로 문서를 쥐게 되어 작은 부자가 될 것입니다. 다만 주의할 것은 제3의 남자로 모은 재산을 한방에 날릴 수 있는 구조이니 다음에 다시 상담 신청하여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3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주위에 아무도 없는 거 같아요.

꿈을 잊지 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요새 드는 많은 생각은 제 주위에 친구들이 없는 거 같습니다. 88년 4월 20일 새벽 5시 50분으로 여자이며 주위에 아무도 없는 거 같아요. 제가 연락하지 않는 이상 주위에서 먼저 연락을 하거나, 만나거나 그러지를 않아요. 예전부터 느꼈는데 이젠 나이가 들수록 친구에 대한 외로움과 서운함이 무척 듭니다. 전 혼자인가요? A: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 고하면 그 상대도 나를 좋아하기를 바라지요. 이 또한 보상의 한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생은 고해라고 많은 분들이 얘기합니다. 바라는 대로 채워지기도 힘들고 원하지 않는 일과 맞닫뜨리게 되는 것이 인생입니다. 마음이란 것이 때로는 얼마나 요물이고 때로는 얼마나 측량 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알 리가 없지요. 현상에서 변화되는 마음의 힘을 안정시키는 데는 기도의 힘이 있습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기도를 하되 의심을 떨쳐버리고 나를 둘러싼 하늘과 땅과 신묘한 우주의 영성과 작용하는 그 원리를 믿는 것이 바로 기도의 역학관계입니다. 기도한다고 다 이뤄지면 이 세상에 근심할 일이 뭐가 있겠느냐 하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이런 이들에게 가피의 기적이란 생각할 수도 없고 복락 또한 먼 얘기가 됩니다. 기도는 많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힘을 갖게 하며 인간의 이성으로만 판단한다면 인정하기 힘든 여러 현상에 대해 마음의 문이 열리게도 됩니다. 인간의 판단이란 것이 이차원이나 삼차원에 근거한 것이기에 여러 근심걱정의 해결과 원만함을 위해서 긍정의 기운을 얻도록 해보십시오. 그러면서 상대에게 바라는 마음이 적어지게 되며 상대들이 네게 갖는 부담도 적어지면서 지금의 상황들이 희석이 될 것입니다. 사주상 귀하는 생일이 경인일주(庚寅日柱)로서 깔끔하지만 반면 백호(白虎. 흰 호랑이)의 상으로 강직하여 대인관계에서 진실한 유대가 어려운 편입니다. 칠살(七殺)과 편인(偏印:나를 생해주는 오행)의 조합은 부부궁도 원만치 못하게 됩니다. 자신의 계발에 힘쓰도록 하는 것도 평상시 기도의 원력이 될 것이니 진정성이 없는 섣부른 외로움에 자신을 맡기지 않도록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와 인연이 되는분이 있나요? 저의 결혼운은 언제쯤 오는걸까요?

라벤더~ 여자 79년 1월 6일 음력 해시생 Q:지금까지 인연을 못 만나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저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저도 부모님께 이제는 불효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저의 결혼 운은 언제쯤 오는 걸까요. 선생님? 지인과 거래처 두 분 중에 저랑 인연이 되는 분이 있습니까? 1973년 07월 23일 양력 태어난 시 모름/ 1978년 02월 26일 양력 태어난 시 모름 이 두 분 중에 제인연이 있는지, 두 분 다 인연과 궁합이 전혀 맞지 않다면 저의 결혼 운은 언제쯤 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꼭 상담 부탁드립니다.^^ A:궁합이나 사랑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이나 행동 패턴 등 어떤 것도 다른 사람들끼리 만나 연인과 부부로 이어지는데 끝없는 갈등에 시달리면서도 이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하는 복잡 미묘한 남녀관계를 놓고 많은 말들이 회자됩니다. 세 분들 관계가 발전되지 않아 찾아본다면 사상의 목화금수(木火金水)는 각각 동서남북(東西南北)으로 방위가 구분되는데 일상적인 방법을 찾아봅니다. 79년생 양띠인 경우는 목명(木命)에 속하면서 이상적인 연분을 서쪽(西)방향에서 찾을 수 있는데 현재로서는 서 방위 기운을 찾기가 다소부족 합니다. 기운이 약한 시기에 이성을 만날 때는 행운의 색상으로 흑색(黑色)이 있으며 삶속에 녹아있는 지혜이니 믿고 말고를 떠나 참고하셔서 아름다운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해보십시오. 장시간의 백년해로가 아니어도 궁합의 조건은 수만 가지가 있어서 좋은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결혼 및 모든 생활이 원만하게 되는 것이며 나쁜 것이 많을 때는 고난 속에 결혼생활이 평탄 할 수 없지요. 때를 알면 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을 것이며 알기 때문에 기쁨에 희희낙락 하지 않고 실패에 대해서도 절망에 빠지지 않아 행복감이 더 합니다. 때를 알기가 어렵기에 때를 놓치는 경우도 생기고 뚜렷한 남자가 없는데도 계속 찾기도 하여 안타깝기가 많은 사주들도 많습니다. 즉 사주 추명을 해보면 개개인의 사주의 그릇이 어느 정도 그릇인지 그리고 언제 잘되고 언제 힘든지를 알 수 있어 낭비를 적게 해야 하겠으나 어려운 일이지요. 궁합도 마찬가지인데 남자 분들과 궁합이 충돌되는 것은 없으나 딱히 잘 맞지도 않아 생각처럼 마음의 합치점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2015년 7월까지 지내보다가 인연이 마쳐지지 않는 분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의논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지금 직업군인으로 지내는데 계속 해야 하는지 갈등이 생깁니다

알곡이 남자 66년 6월 6일 오전 10시 Q:안녕하세요. 사주 속으로에 저도 용기를 내서 여쭙습니다. 저는 올해 나이가 49살 입니다. 양력으로 6월 6일 이고 태어난 시간은 10시쯤 됩니다. 지금은 전방에서 군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장교도 아닌 만년 상사 입니다. 요즘 우리나라가 여러 가지로 좋지 않은 사건 사고로 선진국이 못되는 이미지로 국민들의 염려가 큰 시점에 특히 군대에서 일어나는 잡다한 사건으로 제자신이 군인직업에 대하여 회의를 느낍니다. 제대하여 다른 일을 할까도 생각 하지만 용기가 나지를 않습니다. 어찌 해야 됩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A:애독자분들의 신뢰가 이어지므로 감사하며 오늘 질문을 잘 하셨습니다. 현재 작게나마 두려움도 있을 것이나 2016년 지나면서 직업에 회의를 갖는 것뿐만 아니라 인생에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바른생활에 바른 마음의 소유자인데 지금의 마음은 자칫 세상의 흐름을 크게 인식하지 못하는 좁은 소견에 사로잡히는 시기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어느 계통이던 잘 나가는 인사라 해보아도 한시적인 운으로 허상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누구나 이러한 시기는 있기 마련인데 계획이 무계획이 되고 남의 계획에 부화뇌동하기도 하여 오히려 한곳에 줄 곳 집중하거나 안주하지 못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이러한 자신의 성정을 알고 사회생활에 대처 해 나가야 속편합니다. 관귀학관(官貴學館)으로 지혜가 밝고 뛰어나 교육자나 공무원이 되면 딱 인데 공명심이 강하여 현재 군 생활이 천직이 됩니다. 운이 쇠지(衰地:쇠하는 흉함)에 있어서 갈등이 생기지만 2017년부터는 왕성한 기운에 승진이나 녹봉이 오르는 좋은 운으로 보장이 되니 마음을 잡도록 하세요. 지금 직장을 그만둔다면 사업 운이 없으므로 2018년부터는 백수신세를 면하기 어렵습니다. 계속 군대생활을 하도록 권하는 것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는데 귀하의 사주를 다시 보자면 태어난 생월에 오화(午火)가 양인(羊刃:양의 뿔과 같이 강함)으로 양인 격은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같은 것)이나 정관(正官:나를 극하는 오행으로 음양이 다른 것)을 만나야 귀격(貴格)이 될 수 있는데 다행히 나쁜 기운을 합살(合殺)시켜 버려서 음력 10월 지나며는 안정을 이루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성공할 수 있는 직종으로 바꾸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하나요

hynin 남자 78년 6월 15일 양력 자정 Q:중소기업에서 총무업무를 하다가 회사가 외국기업에게 합병되는 바람에 그만두고 나와서 여러 가지로 세월을 보내다가 현재는 생활설계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나이는 점점 늘어 가고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직업이나 직종이 마땅한 것이 없어 고민입니다. 자본이 충분 한겻도 아니고 특별한 전공도 없으므로 앞길을 헤쳐 나갈 자신이 없습니다. 친구들은 많아 잘 지내고 있으나 진로에 대해서 의논대상이 없었는데 우연히 한 친구가 고철 수집을 같이 하자고 제의가 들어 와서 생각 중입니다. 이일이 저에게 맞는지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A:명리(命理)에서 좋은 사주(四柱)를 정의하는 포괄적 개념으로 정신기(精神氣)세자의 구비여부를 가리게 됩니다. 첫째 정(精)이란 사주의 에너지를 북돋아주는 기운을 말하는데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언덕과 같아 지원세력과 같습니다. 귀하 사주에서는 정의 기운이 부족합니다. 그런 연유로 살면서 내세울만한 직업을 갖지 못하는 것이 운명이기도 합니다. 통상적으로 사주팔자와 직업은 년, 월, 일, 시에 따라 정할 수가 있는데 사주팔자 속에는 많은 것이 숨어 있지만 평생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가름하는 것 뿐 아니라 진로나 직업을 결정하는 중요한 바탕이 되는 기운이 부족한 분들은 한 가지 기정사실이 있습니다. 누군가와 동업을 하면 같이 투자를 하였다 하더라도 무조건 그 동업자의 말을 따라야하며 그전에 더욱 중요한 것은 돈을 투자하면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이지요. 남까지 손해를 보게 만들기도 하고 또는 다른 사람은 잘되는데 왜 나만이 그런가 하겠으나 정신기의 기운이 부족한 사주를 갖은 사람들의 특성입니다. 물음에 답이 되겠지요.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에 이르기를 무신(戊申)생일자는 암록(暗綠:숨어 있는 복록)이라 하여 재물에 궁핍함이 없고 숨은 은덕이 있다고 했으며 생일지가 역마에 편재(偏財:내가 다스리는 오행)로 분주다망하고 천간에 무토(戊土)가 중중하여 건축 관련일은 잘 할 수 있습니다. 작게 시작을 하더라도 고철을 다루는 친구와 동업을 하기 보다는 일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지내면서 철물을 다룰 수 있는 Know how를 익히고 건축 쪽 기술을 배우면서 가화만사성을 위하여 자신을 수양하고 신경과민과 위장 질환을 유의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국제결혼과 앞으로의 운

기쁜걸 남자 74년 10월 27일 음력 밤7:15 Q:3살 위인 친오빠가 베트남 여성분과 결혼해 올해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숫기 없고 내성적인 성격에 참을성 책임감이 많다는 것 무서운 성정의 아버지 아래에서 자라 아버지와도 별 대화가 없습니다! 워낙 가족에게 얘기를 하지 않아 오빠 걱정이 많습니다. 사주에 관심이 있어 어제는 잠자기 전 혼자 알아본 얕은 지식으로나마 오빠의 사주를 가만 보는데 까막눈임에도 한참을 들여다보았습니다. 나이차도 문화도 말도 통하지 않는 어린 아가씨와 결혼생활은 어떨지 직업선택 그리고 조심하거나 피해야 할 상황이 알고 싶습니다!! A:74년생의 사주는 어려서부터 조숙함이 있고 자존심이 남다릅니다. 인내하는 노력도 대단한데 운세의 흐름에서 실력 발휘가 저조하게 되다보니 특정한 성과가 따르지 않아 평생고뇌하며 살수가 있습니다. 사주용어로 이전최화(利剪?花:날카로운 가위로 꽃을 잘라 버림)의 형상인데 아름다운 나무에 꽃은 피었으나 열매의 결실이 나타나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안타까운 사주이겠으나 몇 년 후 49세 이후부터는 다소나마 뒤늦게 자신이 지향하는 운을 만나 재물과 정신적인 면에서 풍족하게 되니 운세가 멈추어지지 않도록 분발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러니 고뇌가 있더라도 현재하는 일(닥트설비업종)에서 벗어나려 애쓰는 것 보다는 이어서 기술력을 발전시키는 것이 재운(財運)이 좋게 되며 노후가 보장 됩니다. 천을귀인(어려운 때 귀인의 도움을 받음)이라 보이지 않는 기운인 조상님. 어머님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직업에 대해서는 상관(傷官:내가 생해주는 직업)이 득세하는 운이므로 기술. 서비스직업으로 이어집니다. 사주원국에 토기(土氣)가 부족하므로 흙을 접하고 살면 장수하게 되고 본인이 오너를 하기보다는 항상 남을 도와서 일을 해야 맞는 선택이라 봅니다. 결혼생활은 부인인 재성(財星)의 기운은 사주 뿌리에 도화 살이 있으니 그림이나 음식을 취미로 배우면 삶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귀하는 사주공부를 취미로 한다면 앞으로 삶에 오빠뿐 아니라 본인에게도 도움이 될 터이니 처음에는 깊이가 없더라도 하다 보면 늘게 되는 것도 교육의 체계이니 꾸준히 해 보십시오. 피해야 할일은 대인관계가 폭 넓지 않다보니 남의 감언이설에 속을 수 있음을 늘 유의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망설이다 죽을 만큼 힘이 듭니다

망설이다 죽을 만큼 힘이 듭니다 안개처럼 여자 55년 01월 16일 음력 오전 7-9/남자 53년 6월 11일 음력 4-5시 Q:이분과는 3년 전 사귀다 헤어졌고 그러다 2013년 5월 다시 2번째로 만났습니다. 만날 때는 사업도 망한 상태로 어렵게 배달 일을 하고 있었지만 난 이 사람이 좋아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재기 하겠다고 사업을 시작 했고 동두천에서 이 사람이 살고 있어 난 그분과 지내기 위해서 내가 살던 동내에서 이 사람이 있는 곳까지 이사를 왔습니다. 이분의 아들이 내년에 결혼을 합니다. 부인과 다시 재결합하기로 했다고 하면서 미안하다는 연락만 받고 난후 단절된 상태입니다. 다시 돌아오도록 기다려도 되나요. 아님 잊어야 하나요. A:사람의 만남이나 어느 관계에서든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당겨지는 법은 없습니다. 환경이나 마음은 필시 변하기 때문에 복잡하게 되는 것이 우리네 삶이라 봅니다. 그러기에 기다리려는 미련을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분은 친구로는 무난하겠으나 연인이나 부부로는 사이가 두텁지 않고 도모하는 일이 항상 어긋난다는 인연입니다. 귀하는 외화 내빈하여 보이는 것은 화려할지언정 내면은 늘 고독한 기운이 감도는군요. 의리와 청백한 면이 높이 살만 하지만 이런 면에 의해 사주에 관성(官星:남자)이 약하니 오히려 이상적인 사랑을 추구 합니다. 원하는 사랑의 결과는 이상일 뿐 유시무종(有始無終)하는데 이제부터 사주 60갑자에서 갑신(甲申)이라는 부호의 대운이 옵니다. 이시기에 접어들면 사주용어로 군겁쟁재(群劫爭財:무리를 이뤄 재물을 서로 빼앗음)를 이루니 돈 돈 하면서 쪼들리는 형편이 되어 더욱 어렵게 될 것으로 보니 지금 죽고 싶은 상황을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상대방과 귀하와의 관계는 사주 상 서로 생해 주고 있으나 알 수 없는 살(殺)이 있으니 서로가 서로에게 표리가 부동합니다. 다시 설명 해본다면 남자는 운에서 생일지(生日支)와 합을 이루고 있으나 귀하와는 파살(破殺)을 당하고 있으니 갈등 속에서 할 수 없이 신의를 저버리게 되는군요. 운의 흐름으로 보아 사주상 묘절지(墓絶地)로 가게 되니 계속 살게 되면 암울함만 남게 됩니다. 남자 아들 결혼이 놓여 있기도 하겠으나 본처와는 운에서 본부인자리가 양지(養地)로 흐르므로 본부인이 운에서 승발하게 되어 더 이상은 귀하를 찾지 습니다. 미련을 버리기가 어렵겠으나 마음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꿈속에서 오색 깃발이 자꾸 보여요..

꿈속에서 오색 깃발이 자꾸 보여요.. zkvpemahd 75년 7월7일 음력 밤9시경 Q:할머니가 무속인 이었습니다. 저를 기도해서 낳아서인지 칠월칠석날 태어났습니다. 가끔 꿈속에서 할머니가 보이시는데 그럴 때마다 오색 깃발을 줍니다. 저는 의상 일을 하고 있으며 작은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면서 직원들 월급 주며 무리 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을 안해서인지 언젠가부터 속세를 떠나고 싶은 생각이 불쑥불쑥 듭니다. 꿈속에서 할머니가 제게 주는 오색 깃발도 자꾸 맘에 걸립니다. 왜 자꾸 오색 깃발을 주시는 걸까요? 얼마 전, 꿈에서 오색기를 뽑는 꿈을 꾸었습니다. A:오색 깃발은 다섯 방위(方位)를 관장하여 지키는 수호신. 오방신(五方神), 오방장군(五方將軍)을 의미합니다. 오방을 색깔과 오행에 대응하면 동(東)-청(靑)-목(木), 서(西)-백(白)-금(金), 남(南)-적(赤)-화(火), 북(北)-흑(黑)-수(水), 중(中)-황(黃)-토(土)를 말합니다. 고금을 막론하고 출타할 때나 이사 이장 제례 등의 행사에 일진과 방위를 잡아 택일하는 것도 방위신의 양해를 구하는 역(易)의 원리에 의한 속신의 신앙이 되었습니다. 집을 질 때나 농촌에서 방위에 따라 대문을 내는 것도 방위 신에게 재화(災禍)를 피하고 복록(福祿)을 기원하는 신앙 행위이며 굿을 하거나 치성을 드릴 때 무가에서 오제나 오방신장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므로 길몽입니다. 년월일지(年月日支)에 귀문살(鬼門殺)을 보아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왔지만 사실은 꿈을 꾼 귀하의 자아가 조상으로 현신 된 것으로도 볼 수도 있습니다. 무속인 이셨다면 더더군다나 귀하의 일에 도움 줄 사람이 나타나는데 추가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실행해도 발전되는 결과를 미리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본인도 할머님을 위해 기도를 많이 하시면 귀하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신묘(辛卯)일 7월생이 현침살(懸針殺)로 의류일은 성공할 수 있으므로 만족한 직업을 갖은 셈이니 행복한 삶이 됩니다. 예민하고 신금(辛金)사주가 배우자 궁에 절지(絶地:단절됨)를 두고 있으며 무관(無官:남편을 나타내는 것이 없음)사주로 독수공방을 암시하는데 결혼한다면 이재에 밝아 돈을 벌지만 남편에게 희생하고 본인을 위해서는 한 푼도 못쓰게 되는 운으로 펼쳐지게 됨은 참고 하세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1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큰 아픔이 오고 있나요

행운이 가득 여자 67년 8월 2일 음력 Q:제 주변에서 이별을 예고하는 일이 다가오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이런 얘기하면 이해 못하실 수도 있겠지만 정말 자식처럼 키웠던 반려견이 최근 들어 행동도 이상하고 노견(13세)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이별을 준비해야하는지요. 보통 제주 변에 이별을 하게 되면 사주에 나타나는 게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정말 자식이상입니다. 대략 언제쯤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려 견은 잘 알 수도 없고 알려주지도 않아서 속 앓이만 합니다. 꼭 답변주세요. A:오래전부터 사람들의 운명이나 집터, 묘지를 사용하는데 동물들의 생태와 성향에 바탕을 두고 한 개인의 성정과 행동 패턴의 일면을 밝히는 소재로 실생활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고인들은 이미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중대사를 두고 십이지지에 배속된 동물들을 비유하여 분석했다는 얘기입니다. 67년 8월 2일로 가늠해 본다면 2016년 음력 11월 달이 사랑하는 누군가와는 이별을 하는 시기입니다. 현대는 의학이 발달하고 있지만 나이가 들면 사람도 마찬가지이겠으나 반려식구들의 나이는 이빨에 의해 판별한다고 합니다. 반려아가들의 수명도 최근 의학의 발달로 인하여 평균 수명이 10-15년 정도로 신장된다고 하는군요. 질문의 요지를 보고 보고되어 있는 자료를 살펴보니 대개 사냥개나 투견 등 격심한 운동을 하는 개는 단명하기 쉬운데 가정에서 사육하는 테리어종이나 삽살개 등은 20년 정도를 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요즘은 반려견의 나이에 6을 곱해서 대략 나이를 계산하여 13세 노견이라면 사람의 나이로 78세정도 라고 합니다. 물론 정확성이 부족하지만 예를 들어 요크셔테리어가 7살인 경우 사람의 나이로 보면 42세라고 하는데 반려견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수명에 편차가 있을 수 있겠으나 여하튼 항상 사랑으로 대해 주시면 이별의 순간을 맞이해도 가슴의 아픔이 조금은 덜할 것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견및 축생도 중생계의 육도에서 자신이 윤회를 하는 존재이므로 비록 말 못하는 축생일지라도 죽음을 맞이하면 혹시 불자님이라면 가벼이 여기지 말고 당연히 광명진언과 지장기도를 해주어 업장소멸과 극락왕생을 발원해주면 그 공덕이 크다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용기내어 상담 의뢰합니다.

용기내어 상담 의뢰합니다. 달별사랑 남자 70년 3월 17일 양력 오후2시/여자 72년 3월 22일 양력 오후 Q:저는 관광버스 운전기사입니다. 4년 전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오늘날까지 혼자 살아왔습니다. 다시는 결혼을 생각안하기로 했다가 우연히 한 여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도 저와 비슷한 처지로 혼자 살고 있는데 현재 관광가이드입니다. 성미가 여성스럽지 않게 활달합니다. 이분과 재혼을 해도 괜찮을는지요? 저는 딸이 하나있고 여자 분은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재혼했을 때 애들 때문에 어려움은 없을까요? 저희는 서로 무난한데 여러 가지가 신경 쓰이지만 재혼을 생각 안 할 수도 없으니 선생님의 고견을 듣고자합니다. A:2018년까지는 배우자 자리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상대 여성은 알 수 없는 의혹이 많고 홍염살(紅艶殺)로 이성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서로 두 분이 원진살이 있고 그것으로 인한 두 사람의 사이가 멀어 질 수도 있으며 형살(刑殺:형벌을 받듯이 흉함)이 작용하여 운에서 액운을 맞이합니다. 재혼의 성공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를 잘 알아보고 해야 하겠지요. 원진살이란 작고 사소한 것부터 충돌이 잦아지게 되며 살면서 공연히 원망하며 증오하게 되어 결국에는 헤어지게 됩니다. 서로 간에 교제할 때는 잘 모르는 사항이지만 살면서 뼈저리게 느끼기에 외롭다는 느낌 때문에 쉽게 재혼을 결정하셔서는 안 되는데 만나자마자 너무 진한 스킨십의 단계로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원진살과 형살의 작용으로 인한 것인데 그러기에 재혼일수록 감성보다 이성적인 판단이 중요합니다. 상대를 위해서 아주 많은 것을 양보하려는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배려하는 마음,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면서 서로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재혼을 결정하시게 된다면 일정기간의 시뮬레이션과정이 필요합니다. 예상치 않았던 자매가 생긴다는 것은 자녀들 입장에서 너무나 당황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서로 적응하고 노력하고 개선해야할 점을 찾아보지도 않은 채 공동생활을 시작했을 때 갈등이 생길 소지가 많고 가족 중에서 이 상황을 거부하는 사람이 생겨날 확률이 높습니다. 가족 간의 불화는 결국 재혼 당사자들의 갈등과 불행으로 다시 연결됩니다. 자녀에게 다시 물어 보십시오.상대의 자녀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재혼이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2년후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년후 사업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배두산산 남자 79년 6월 12일 17시 경 Q:복을 받기를 기원 드립니다. 제 친구가 아들의 사업 운에 대하여 여쭤봐 달라 고 하여 컴맹인 제 친구를 대신 해서 상담 올립니다. 79년생으로 6월 12일 양력 17시경입니다. 식품업종의 중소기업에서 총무 직을 맞고 있는데 사장과 마음이 잘 안 맞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당장 회사를 그만 두고 나와서 사업을 해도 되는지 막막하여 앞으로 2-3년 후 사업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부동산이 경기가 안 좋아 땅을 내놔도 잘 팔리지가 않으므로 시간을 두고 있다가 사업을 하려 합니다. 사업 운이 언제쯤 들어오나요? A:화국(火局:불의기운)이라 매우 조열하여 생각이 많고 2014년은 운세가 신약(身弱)합니다. 태어난 시간(時干)에서 다행히 재물기운이 상승을 하고 활발하기에 일에 대한 욕구가 매우 강한 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식품업이나 목재업과 관련된 업종은 잘 될 수 있으며 재주와 재능이 많아서 어떠하든 사업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업을 하더라고 결국 성과와 결과는 대운과 세운이 좋아야 가능합니다. 수(水)운 이나 재성(財星)이 승발 할 수 있을 때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인데 2015년 후부터 사업 운과 재운이 들어오게 되며 40세 이후 크게 발복하여 부자로 살 수 있으니 계획을 잘 세우십시오. 대체적으로 사주구조가 '나무가 땅에 단단히 뿌리를 내린 형상'으로 자기주장이 강하여 밀고 나가며 지지 않으려는 속성이 강합니다. 지피지기백전백승이므로 나를 알고 나서 환경에 대응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청룡'이라 성질이 급하고 강직한 기상으로 독립심이 강하며 지략은 다소 부족하여 급격한 변화를 겪는 가운데 속성속패(速成速敗)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특히나 생일에 백호(白虎)로 처 궁에 액이 닥칠 우려도 있는데 원인은 금전적으로 처를 고생 시킬 수 있습니다. 계획 없이 일을 벌여서 돈 문제로 고생하면서 부부의 인연이 변 할 수도 있음을 암시하니 염두에 두십시오. 양띠 생으로 생일지에 재고귀인(財庫貴人)을 두고 있으니 사업 전에 상사와 트러블은 마음의 수양이 필요합니다. 귀인은 인연법에서 오는 것이므로 직장을 다니는 동안에 불평하지 말고 충실하고 성실하게 다니십시오. 불평 없이 직장을 다니면 자신이 사업을 할 때 성실한 직원이 들어오게 되는 이치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밝은 삶을 꿈꿔봅니다.

밝은 삶을 꿈꿔봅니다..인생의 개척..이제는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쩡07 여자 85년 11월 20일 아침 8시 Q:아버지의 외도와 부도 그리고 부재..어머니는 어릴 적 우리를 위한 희생으로 돈 만 원짜리 한 장 아까워하시며 살아가셨고..그 속에서 가슴에 슬픔이 암이라는 병마로 가셨을 때 무너지는 심정..고등학교부터 아르바이트를 5개~6개씩 한 탓에 일시불로 자동차를 사드리고..그렇게 암투 병을 어머니 곁에서 지켜드렸습니다..아픈 어머니의 삶을 지켜준 제가 시집을 가길 원하시는데..마음이 넉넉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픈 어머니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가정에 충실하며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을 어머니는 기도하고 소원합니다.. A:님은 지혜가 있고 앞날을 예지하는 혜안이 있으며 천문(天門)으로 머리도 좋고 수양이 되어 있어 어디를 가나 환영을 받지만 늘 초조한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사주 원국 안에는 남편자리가 공망(空亡:빌공)을 받고 있으니 있어도 없는듯하고 남편 궁이 합(合)으로 묶여 있으니 남자를 만나도 2016년 까지는 결실을 맺기가 어렵습니다. 귀하의 배우자가 되는 관성(官星)이 귀하를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면 귀하의 내조로 평탄하게 됩니다. 결혼상대는 상대성 원리에 의해서 내가 부족한 것을 상대로부터 구할 수 있는 사주가 되어야 하고 귀하가 남자를 만나서 재성(財星)인 부인이 운에서 승승 하여야 건강하면서도 재물에 대한 궁핍이 없게 되겠지요. 2016년 지나 배우자를 만나게 되며 쥐띠나 닭띠생과 연분이 됩니다. 외유내강(外柔內剛)에 총명하고 생활력이 강하지만 웃음기도 부족 할 수 있고 자존심이 세서 거만하게 보일수가 있습니다. 상관견관(내가 생해주는 오행이 관을 극하고 있음)에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의 오행이 같음)으로 크게 재물을 일으키고 자녀를 순산하고 자식의 덕을 보게 되는 사주입니다. 교육계로 투신하여 남의 자식을 내 자식처럼 사랑하고 아끼는 일생이 가장 보람차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본인은 검은색이나 흰색의 의상을 좋아 할 수 있지만 수(水)의 기운이 너무 센데 거기에 다시 수기(水氣)가 들어오게 되니 몸이 냉 할 수 도 있습니다. 엷은 푸른색이나 황토색의 옷은 몸을 따뜻 하게하며 잠을 잘 때도 동쪽이나 남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도록 하면 편안히 잘 수 도 있어 피로가 가시기에 화색도 돌고 분위기가 쇠신 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선생님~ㅠ부탁드립니다.

선생님~ㅠ부탁드립니다. 애교쟁이yj 여자 86.4.15 (양력) 오전 9시 25분/남자 84. 9. 1 (양력) 태어난시 모름 Q:지난 번 선생님의 말씀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나 다시 글을 올립니다. 작년 11월 초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를 위해주고 자상하며 성실한 남자친구입니다. 지도수치제작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가서 과연 저와 결혼 운이 있는 사람인지,,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 결혼은 몇 세쯤 하면 좋을지. 또한 시댁과도 잘 지낼 수 있을지. 상견례는 아니지만 서로 집에 인사는 드린 상태고요. 어릴 적 부모님의 일로 상처를 받았었는데 결혼하는 사람과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 A:전에도 언급했습니다만 두 분의 궁합은 생일지에서 서로 형살(刑殺)과 파살(破殺)이라는 힘겨운 작용으로 사주의 조화에서 부부간에 흠은 있습니다. 사주에 있으니 나쁜 궁합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피해갈수도 있기에 단적으로 헤어지라고하기는 다소 난감합니다. 그 흉한 기운이 언제나 작용하는 것은 아니겠으나 운에서 나쁜 기운이 중첩되어 올 때 변고가 생기는 것이므로 그때 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 시기는 년 초에 일 년 신수를 볼 때 통상적으로 알 수가 있겠지요. 중요한 것은 서로 간에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주변 분들의 넓은 마음의 아량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주로 보는 궁합은 상황에 따라 해괴한 기운이 사주 원국에서 있으면 나쁜 궁합이라고 주변에서 무조건 반대를 하여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주에서 이별 수나 사별수가 있다고 하면 헤어지는 것도 근본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그래도 결혼을 한다면 자식을 화합의 기운의 자녀를 얻는 것도 지혜가 되고 그때 부부끼리 헤어져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해외 출장, 주말이나 월말부부로 지내기도 하고 직업을 가져서 액을 면하는 것입니다. 사주에 원진살(원수지는 것)이나 백호살(피흘리는 흉함), 충 형살(충돌하는 흉함)등이 있으며 이 세상 모든 부부가 궁합에 흠이 없는 부부는 없습니다. 사주로 보는 두 분의 궁합은 천을귀인(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길운)이 상호 같이 갖고 있으므로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주는 원만함은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2015년까지 결혼이 성립이 안 되면 서로 간에 형살이 임하면서 마음이 흐트러지게 됩니다. 헤어져야하는 파란이 생기게 되겠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10-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