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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김상회의 사주] 연애 사랑 결혼 언제쯤 정착하게 될까요...

연애 사랑 결혼 언제쯤 정착하게 될까요... 뽀끔밥 여자 80년 11월 12일 양력 13:30/남자 82년 5월 1일 양력/80년1월19일 양력 Q:계속 신문을 통해 만나다가 오랜만에 상담 글 올립니다. 이전에도 선생님께서 상담을 해주셨는데요(2년 전쯤?). 연하인 불우하고 가난한 남친은 좋아하긴 하지만 결혼은 가망이 없을 것만 같아 불안합니다. 오히려 남친이 조건 때문인지 결혼에 대한 자신감이나 확신이 부족한 것 같아요. 만난 지 오래되지 않기도 했지만요. 남자친구와 잠시 다툼이 있던 때에 주변의 성화로 소개팅한 남자 분은 평범한 분이고 그래서 참 훌륭한 좋은 분인데 아무래도 마음이 생기지 않네요. 제가 키가 작은데 남자분이 저만큼 작으셔서 그 부분이 걸리는 건지.. A:2014년 음력6월 지나면서 연하남자친구와 서원해집니다. 해로하는 궁합은 사주팔자 여덟 글자에서 천간(天干; 4글자로 구성)과 지지(地支; 4글자로 구성)에서 서로 생(生)하거나 합(合)을 이뤄야 합니다. 또한 어려움이 있으나 기쁜 일이 있을 때 서로가 헌신적으로 도와주는 오행을 서로 갖추고 있어야 하며 명조(사주구조)자체가 흉함이 없이 깨끗해야 하겠지요. 연분이 되어 결혼을 해도 가정의 행복이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니 가정을 보존하고 건실하게 해 나가는 데는 많은 시련이 놓입니다. 더 중요 한 것은 서로 운의 흐름이 관, 재성(官, 財星; 직업군, 재물)이 상승하는 방향으로 가면 귀한 신분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조건을 갖추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짝을 만나기도 힘들겠으나 아무래도 서로에게 향한 좋은 조건이 더 많은 사람을 택하려고 궁합을 보는 것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2년 전 다른 분의 사주였으나 연상 남자에 대하여 꾸밈없고 근면함은 있으나 남자의 적극성이 부족하고 원진살이 있어 곁에 있느니만 못하고 때로는 비정상의 일이 생길 수 있으니 관망해 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남자는 다정다감하며 착실하여 가정적으로 책임감은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남자 모두가 비슷하지만 그중에도 연하의 남자가 애틋함은 많습니다. 그래서 귀하는 현재 마음이 크게 내키지 않아 쉽게 혼인이 안 되고 38세가 돼야 결혼을 하게 됩니다. 참고로 음력9월지나면서 즉 양력 10월이 되면서는 년상 남자에게 평범해도 원만한 여자를 만나는 운세로 도래됩니다. 그러기에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고 음력8월 까지는 본인의 마음결정을 분명히 해야 할 것 같군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1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아버지의 성정

아버지의 성정 기쁜걸 남자 45년 2월 26일 음력 밤9시경 Q:많은 나이시지만 아버지의 운이 어떻게 흘러갈지 알고 싶어 선생님께 글 올립니다. 아버지의 성정이 너무 강하고 독선적으로 살아오면서 가족들이 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기세가 여전하십니다!! 살아오신 과정도 무척 힘드셨을 텐데.. 왜 가족 모두 오순도순 살지 못하고 말년까지도 아픈 어머니와 저희 형제들을 고통스럽게 하시는지... 아버지의 독함과 본인만의 생각이 너무 강해 새언니와 틀어졌네요.. 돌아가시면 후회할까, 자식을 분노하게 하니 커서는 가슴이 아픕니다. 선생님..아버지의 건강 운과 여생이 좋은 쪽으로 움직였으면 합니다. A:천유불측풍우 인유조석화복(天有不測風雨 人有朝夕禍복)이라 하늘에는 예측할 수 없는 비바람이 있고 사람에게는 아침과 저녁으로 재앙과 복이 있다. 동양고전신서(育文社)의 명심보감 풀이를 인용해 보겠습니다. 하늘의 조화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 맑은 날씨에 갑자기 검정 구름이 모여들어 비가 오기도 하고 소나기가 억수같이 퍼붓다가 잠시 후에 태양이 빛나기도 한다. 인간의 길흉화복도 이와 마찬가지로 변화무쌍하다. 오직 선과 덕을 꾸준히 지켜나가는 사람은 복을 받고 악과 불의를 저지르는 사람은 언제 재앙을 받을지 모른다. 오직 사람으로서의 올바른 길을 걸어가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이다. 공자께서도 아침에 도리를 깨달아 알면 저녁에 죽어도 가하다고 말씀하셨다. 부친은 이런 말씀들을 알고 행하셨는데 분목(焚木:불에 타는 나무)과 같은 성정으로 운세가 흘러서 불볕에 말라 죽는 형상이니 세상을 향해 품은 뜻을 이루어 내지 못한 한의 기운이 폭발적인 성향으로 나타났습니다. 밖에서는 뜻을 이루지 못하였고 그러다보니 가까운 사람에게 안타까운 시절로 애태우신 것이 가족들에게는 힘든 여정이 되었다고 봅니다. 필자는 이해를 하지만 우리 모두에게 가슴 아픈 일들입니다. 이를 사주로는 상관(傷官:관성을 침)이라하는데 구덕(口德:말의 덕)의 흠이 있다고 표현합니다. 상대입장에서는 무시당하고 고통스럽습니다. 당분간은 양인격(羊刃格:양의 뿔과 같이 강하고 날카로움)으로서 다듬을 수가 없습니다. 성정은 기운이 바뀌는 76세 식재(食財:식신과 재성)가 되어야 멸하게 되니 76세까지를 잘 넘기면 77세 부터는 성미가 누그러지십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새로운 시작을 해도 될까요?

휩 여자 86년 04월 04일 음력 18시 26분 Q:연초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하였지만 지금 몸담고 있는 이곳은 저와 맞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 회사생활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그리고 또한 평소에 관심을 두던 감정평가사 자격시험에 대하여 준비하려고 합니다. 한가지에는 몰입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학업과 직장생활을 동시에 병행하려고 합니다. 당장에는 시험에 응시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2-3년 정도 공부 후에 시험을 치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해도 될지, 또한 감정평가사 시험을 준비해도 될지 두 가지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A:일이 안 풀릴 때는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고 하지요. 머피의 법칙(murphylaw)이라하는데 잘못될 일은 기어코 불리한 쪽으로 되어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으로 운이 없는 상황입니다. 머피의 법칙에 반대 상황은 샐리의 법칙(sally's law)으로 일이 잘될 가능성이 있는 일은 이상하리만큼 유리한 조건들이 적시에 적용되어 바람직한 결과로 나타난다고 하겠지요. 사주팔자에 대운(大運)이나 세운(歲運)에 나타난 길흉을 보면 그 사주의 주인이 머피의 범주에 해당되는지 아니면 샐리의 범주에 해당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2017년까지는 기신(忌神)이 작용되어 머피의 기운으로 갑니다. 인성(印星; 학문, 직장)의 힘을 빼주는 격이 되어 직장일이 잘 안되거나 취업이 마음대로 안 되게 펼쳐지는군요. 게다가 구설수가 생기고 건강도 부실해 집니다. 직장이나 시험의 합격을 가름 하는 것은 관성(官星)이 승발 해야 하며 관인상생(官印相生)하는 운이 되어야 하는데 시험은 포태법상 쇠지(衰地:쇠퇴함)에 있습니다. 이직 또한 편관(偏官:나를 극하는 오행)이 서서히 승발해가는 운이 되므로 당장은 사표를 쓰고 싶겠으나 억지로 퇴출당하지 않는 이상은 섣불리 자퇴 하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직장과 공부를 같이해야하는 상황은 본인의 현실이겠으나 어느 곳을 가던 지간에 현실이 답답한 것이 지금의 현실로서 근본적인 마땅한 직장 이직의 대열은 없다고 봅니다.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으므로 잘 처신하는 현명함이 있으며 선견지명이 있습니다. 아는 길도 물어서 가고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듯이 자신의 성정을 잘 알고 처신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여행가고 싶은데, 성사 될 수 있을까요?

djwls 여자 82년 2월 20일 음력 오후 1시 15분 Q:안녕하세요. 여행가고 싶은데 성사될 수 있을까요. 여자 82년 음력 2월 20일 오후1시 15분에 태어났습니다. 9월초쯤에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데, 인터넷 카페 등에서 동성(여성) 동행 분은 찾아보려고 합니다. 마음 맞는 좋은 사람 만나서 여행이 잘 성사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잘 모르는 낯선 사람은 조심해야 하는 걸까요? 해외에 다녀오는 건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A:여행 운은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듯이 친구들과 함께 가는 것이 좋은데 인터넷 카페에서 동반자를 구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겠기도 하거니와 친구가 없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다고 봅니다. 팔자 술에는 '실자입고(實子入庫) 암신개고(暗神開庫)의 원리현상에 따라 이롭고 해로운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 충(沖)이 나쁘게 작용된다고 하지만 또 합(合)으로 구제되는 경우도 신중히 살펴서 취해야하는데 사주에 천살이라고 있습니다. 귀하에게 천살을 설명하자면 2017년 까지 예외 없이 해롭고 불리하게 작용이 됩니다. 태어난 일(日)에서 바라볼 때 월(月)에 천살이 작용하고 있는데 겁재劫災)까지 겹쳐있어서 허약하고 빼앗겨 무기력해집니다. 천성은 순수하고 담백하지만 논리는 약하고 호기심은 강한 즉흥적인 기질을 품게 되는데 쉽고 곧 식어버리는 그릇입니다. 대개의 경우 낙천적인 기질로 원행의 변동사에는 특히 해외여행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법이 없는데 운에서 역마의 흐름으로 가니 생각은 많이 했다고 봅니다. 용모가 단정하고 '명월' 일귀(日貴)하여 마음이 순진하고 천진스러운 호감을 사게 되어 모르는 사람이라도 성사는 되겠지요. 팔자 술을 설명하는데 어려운 문장을 쓰는 것은 아닌데도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 다시 한 번 얘기해봅니다. 합후질기(合後疾忌:처음에는 화합하지만 나중에는 서로 미워하고 헤어지게 되는 것)하여 목적 없는 여행을 꿈꾸는 것은 시간과 노력의 낭비이며 진단과 증명이 되지 않은 사고가 발생 할 우려도 있음입니다. 음력 7월이 지나면 들뜨는 마음이 서정적으로 변할 테니 악기를 선정하여 취미로 배워보심이 어떨지요.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온리포유 여자 70년 10월 21일 음력 오후 9시 20분/남자 70년 12월 10일 음력 오후 5시30분 Q:안녕하세요. 여자 70년 음력 10월21일 오후 9시 20분입니다. 남자는 70년 음력12월 10일 오후 5시 30분생입니다. 궁합 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의 사주 속으로 애독자로서 너무 답답해 선생님께 궁합 좀 부탁드리려고요. 재혼인데 궁합이 맞을까요? 남자의 사업 운이나 건강운도 부탁드립니다. A:궁합으로는 무난합니다. 그러나 명리(命理)로 풀이를 해본다면 토사구팽(兎死狗烹)의 상황을 대변합니다. 묘날(卯日)에 태어난 1970년 개띠 생(庚戌生)인데 다시 술년(戌年)이 올 때 는 곧 무덤이 되고 술(戌)도 묘(卯)를 합(合)한 다음에는 욕패(慾敗)하기 마련입니다. 돌아오는 술년(戌年)은 2018년 입니다. 어려운 얘기 같아 쉽게 다시 얘기해본다면 2018년 까지 가기 전에 귀하 마음이 바뀌게 될 것입니다. 궁합이 잘 맞거나 무난하다고 이혼, 사별 을 면하고 잘사는 것은 아닙니다. 남녀가 가정을 이루고 결혼 생활을 원만히 하기 위해서는 부족한 반쪽을 만나 하나를 이루는 것이므로 한쪽이 강하면 다른 한편이 부드러워야 하겠지요. 귀하는 '초목이 물을 만난 격'으로 운기가 화창합니다. 영리하고 인심이 두터운데 드물게 예리한 음기가 발동하면 사납게 돌변하는데 이런 때 다시 헤어지게 되지요. 음식 솜씨가 좋고 나이 많은 남자와 인연이 있습니다. 생일지에 천을귀인(天乙貴人:하늘의 귀인이 도움을 주는 길명)으로 어려운 때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길명이긴 합니다만 관(官:남자를 의미하는 오행)이 공망(空亡:빌공, 망할망)과 도화 살로 이성의 유혹이 있으며 남편 덕은 없으므로 당분간은 연을 맺지 않음이 어떨지요. 헤어지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본인 사주에서 가정을 갖고자하는 노력은 있겠으나 운세에서 가정적이지를 못함이 펼쳐져 2017년까지는 스스로 불편해지게 될 것입니다. 남자 분은 현재 갖은것이 없다할지라도 착실히 재물을 모으게 됩니다. 서로에 대한 끈이 얽히고설키어 헤어지고 싶어도 쉽게 헤어지지 못하는 궁합 현명한 지혜를 갖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딸아이의 직업 운을 알고 싶습니다

우보호시 여자 88년 11월 09일 양력 오후 4시~6시 Q:지면을 통해 선생님의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성격이 소극적이어서 활동적이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직업을 구하려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본다고 집에서 공부하고 있으나 열심히 공부하지 않고 있어 옆에서 지켜보기가 걱정스럽습니다. 나이는 먹어 가는데 걱정이 너무 큽니다. 부모의 걱정과 근심을 덜어주셨으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할 운이 있는지요? 합격한다면 언제쯤이 될까요? 아니면 다른 직업을 찾아봐야 할까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따님 1988년생 양력 11월 9일은 용띠에 음력 해월(亥月)생 입니다. 이렇듯 오래 전부터 십이지(12띠)의 띠를 배속된 동물들의 생태와 성향에 바탕을 두고 한 개인의 성정과 행동 패턴의 일면을 밝히고 있습니다. 용(辰)은 한 마디로 무쌍한 조화를 이룹니다. 큰물고기는 용이 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종교적 관점에서도 물고기는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데 사주 학에서 용이 되기 전의 물고기가 그물에 걸리는 것이 있는데 진해원진(辰亥怨瞋)의 물상입니다. 고서(古書)에 용(辰)은 해(亥; 따님은 亥월에 태어났으므로)에서 절(絶)한다 했습니다. 그러기에 인생중분까지는 특별한 직업을 얻지 않거나 누군가의 청으로 좋은 직장을 들어가도 오래 다니지를 않습니다. 당장 집에서 있으니 걱정 또한 많으시겠으나 부분적인 교육관련 직업을 생각해보시고 아니면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기술계통 직을 추천해 봅니다. 따님은 단정하며 이상과 자존심이 높으나 반면에 체념도 빠른 편이기에 공무원공부를 택했지만 이미 안하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 같습니다. 2015년은 2014년보다 부정적인 상황이 강하게 야기 될 수 있어 구원책으로 식사를 멀리하거나 폭식을 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의 걱정근심으로 간섭이 지나치다 싶으면 위신의 실추로 오히려 한동안 슬럼프에 빠지기 십상이지요. 분위기를 긍정으로 바꾸어 보겠습니다. 당분간 외출 시에는 흑색(검정색)옷을 입지 않도록 하십시오. 장성(將星)의 색상 옷인데 시험이나 면접, 계약 등의 중대사를 앞두고는 늘 떨어지기도 합니다. 물론 제한적인 얘기일수 있으나 팔자(八字)의 사상에 기초한 인식체계이니 참고하면 도움이되리라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3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유학운이 있을까요?

효도하자 여자 77년 12월 24일 음력 오전 6:30~7:00 Q:존경하는 큰마음을 가지고 항상 선생님 글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지난번에 글을 남겨 운이 좋게 선생님과 글로 만난 적이 있습니다. 자기성취가 있을 것이라는 좋은 말씀 남겨주셨습니다. 국내에서 시간강사나 연구원 생활을 기대해 볼 수 있는데 가능할는지요? 그러나 한편 요즘 일본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자비유학은 어렵고 국비시험을 한번 목표로 해보고 싶은데 제게 유학 운이 있는지와 일본과 인연이 있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곧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졸업 후 저는 당장 경제활동을 해야 하며 다음 진로를 설정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A:사주 월일(月日) 직업 궁에 축오(丑午)라는 귀문관살(鬼門關殺)이 작용을 합니다. 귀문 관살의 작용을 보면 우선 예지능력이 뛰어납니다. 예감, 적중력 등이 뛰어나 우수한 인재들에게 많이 있습니다. 이 살의 작용으로는 사주팔자의 구성과 행운이 좋은 사람은 대 부귀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귀하는 목표하는 바가 웬만하면 이루어집니다. 2016년까지는 분주 다망하여 외국행은 어렵겠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내 마음의 흐름도 바뀔 수 있는데 장시간을 기약한다면 좋은 운세의 흐름으로 바꿀 수 있으니 2017년을 목표해보십시오. 현재는 운이 관성(官星:국가시험에 합격하고 좋은 직장을 얻는 것)이 약하고 세월의 기운을 더디게 얻게 되어 비현실적이라는 소리를 듣는데 좋게 말하면 순수하다고 할 수 있겠으나 인생을 헤쳐 나가는데 어려움이 따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지요. 2017년이 지나면서 귀인의 협조가 따르며 재물과도 서서히 합을 이루는 길운으로 가게 되는데 다소 취약점이라면 분목(焚木)의 성향으로 나무가 불볕에 마르는 듯하고 탕화살(湯火殺)로 비관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앞에 언급한 귀문관살의 작용이 성(星)이 아니라 살(殺)로 야기될 때 신경쇠약증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염려하기보다는 참고하시고 교육직과 인연이 있으니 훌륭한 머리로 목표를 이뤄 나가도록하세요. 어려움이 큰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당연한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국내에서 강사나 연구원 생활을 하면서 기회를 얻으십시오. 2018년 자기 성취를 이루어가게 되니 보편적 공부를 열심히 하고 애를 쓰는 것이 결국은 사람답게 살려고 하는 현실의 이야기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올해 취업 고민입니다

꿈을 잊지 말자, 여자 88년 4월 20일 음력 새벽 5시 50분 Q:올해 취업이 고민입니다. 88년생 음력 4월20일생 여자입니다. 취직을 하였지만 계약직이라 8월에 계약만료입니다.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다른 직장에서 계약직으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전공이 맞지 않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경력을 쌓기 위해서라면 가야겠지만 저의 길을 가고자 하기 위해서라면 오래 걸리더라도 기다려야 할 텐데요. 8월 후에 직장 운은 어떻게 들어와 있나요. 정규직의 길은 안 보이는가요. A:자본주의 뿐 아니라 경제논리에서 조직이나 일을 하는 과정에서는 잘하는 그룹이 있고 못하는 그룹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우수한 그룹이 잘해도 못하는 그룹으로 인한 전체적인 손실이나 능률이 오르지 못하므로 전체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잘하는 그룹에서 자원을 빼내어 못하는 그룹에 보충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관계는 종속적의 개념도 있을 것인데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공정에서도 적용됩니다. 공장전체의 생산능력은 어느 한 시점에서 생산능력이 가장 낮은 공정 즉 병목공정에 의해 결정지어지는 것이기에 이 병목지점을 찾아내서 개선을 하거나 보충 지원해 줌으로서 공정전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으로 일부분적인 프로세스개선이 아닌 전체 프로세스의 개선이 관점입니다. 이러한 논리와 이론은 인생이나 경영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력우대란 즉 경력을 우선시하는 현실에서 시간을 소요해야 나오는 결과입니다. 계약직을 이루어 간다면 한사람 개인이라 할지라도 경영논리에서 과연 경력이라고 인정이 될지가 답은 나와 있다고 볼 것입니다. 자신의 장단점을 찾아내어 장점의 효율성을 높여보시면 어떨지요. 현재운세가 무난하므로 현직 장도 무탈한 곳으로 봅니다. 2014년 양력 10월 쯤 연계된 직장 운이 있으므로 8월 달에 계약직으로 가는 것은 또 다른 방향의 길이 될 수 있으나 새 집단으로 가기보다는 현재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도록 자신을 경영하십시오. 삼형살(三刑殺:흉한액운)의 작용으로 2014년 7-8월 달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하니 운전자라면 주의하십시오. 10월에 소지품을 정리한다면 머리도 맑아질 것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7-01 09:21:44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35살에 이직과 인연이 고민입니다

35살에 이직과 인연이 고민입니다 아이싱 남자 80년 01월 21일 음력 묘시 Q:직장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이직이 고민입니다. 일자리 한 곳은 멀리가야하며 4년 계약직 이지만 연봉을 대기업 과장급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이고 서울에서 구한다면 중견기업 연봉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이시기에 이직도 고민이고 결혼도 고민이네요. 제주도에 계약직으로 4년 연봉 6500만원에 가는 것이고 서울에서 일자리는 4500만 원 선에서 구 할 수 있는데 만약 멀리 간다면 시행 사를 가는 것인데 지금 설계하곤 다른 일이라 4년 후 다시 건축설계로 돌아 올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가게 된다면 모은 돈으로 게스트 하우스나 다른 사업을 시작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인연은 언제쯤 나타날까요. A:아주성실하신 사주입니다. 논하기에 앞서 사주는 믿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님을 인식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단점을 얘기할 터이니 마음을 신중히 먹기 바라며 분석을 하는 것이니 만큼 좋다고 하여 좋아할 것도 없고 나쁘다고 하여 성내거나 낙담할 것도 아닙니다. '들판에 토끼'와 같은 성정으로 예민하고 순수하여 거짓이 없기에 타인의 말에 속기를 잘합니다. 명리 학에서 식신(食神:내가 생해주는 오행. 일거리)은 자신의 먹을거리를 말하고 관성(官星:나를 극하는 오행)은 직장을 말 합니다. 다시말해본다면 관성의 미약함으로 분석하는 기운이 약하여 지금의 상황에서 다른 일을 하는 곳으로 간다면 현실적인 시행착오가 있게 됨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자상하고 꼼꼼하므로 세밀함을 요하는 기능의 역할은 제격입니다. 2015년에 상반기 지나면서 변화의 기운이 오게 되는데 몇 달 지나지 않아서 이직을 다시생각하게 될 것이니 좀 더 신중하시면 어떨지요. 사주 지지(地支)에 묘목(卯木)이 삼지(三支)에 있기에 쉽게 말해서는 3개나 되어 자칫하면 이직하다가 세월보내기도 합니다. 현재 재물 운이 태지(胎地)와 절지(絶地)에 있어서 이제 막 일어나려다 단절되기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고 봅니다. 게다가 이런 시기에 원행을 한다면 기토탁임(己土濁壬:진흙이 맑은 물을 흐리게 함)하여 향기롭지 않은 이성으로 색정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곳이니 2016년까지는 서울 중앙토(中央土)의 지역에서 지내면서 자신의 주관을 확고하게 하여 실력과 경험을 더 키우십시오. 9월에 합을 이루어 인연은 만나겠으나2016년까지는 결혼이 불리하며 그중에 2018년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안녕하세요^^ 다시 글올 립니다!

안녕하세요^^다시 글올립니다! 한방너구리 58년 5월21일 새벽 5시40분 음력 여자 Q:제가 사주물리 공부머리가 안 터집니다. 몸이 편하면 편 한대로 아프고 일하면 일한대로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아픕니다. 한때는 절름발이 세월도 보냈습니다. 지금도 맨 바닥에서는 마비가 와서 주저앉지 못합니다. 이것도 복이라 생각하고 삽니다. 과거 남편에게 죽을고비도 몇 번 넘겼습니다. 7월에 아들이(음력 1983년 05월 29일 오후6시40분) 가까운 곳으로 분가하는데 내게는 방패막이였는데! 혼자 남는 저에게 별일 없을는지 인간 욕심이라 내 안위가 걱정됩니다. 답변 간절히 기다리겠습니다. A:을유목일주(乙酉木日柱)가 묘시(卯時)에 태어났습니다. 귀하의 사주는 십간별(十干別) 일대일 조합의 희기(喜忌)에서 복음잡초(伏吟雜草)라 합니다. 사주공부를 하시는지, 사주물리라는 표현을 하셨듯이 자연의 현상으로는 쓸데없는 풀만 무성하니 엎드려 신음한다는 표현을 씁니다. 풀이를 해본다면 주변의 조력을 입지 못하여 형제. 동료. 지인의 덕이 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쉽게 얘기해본다면 '호랑이는 피할 수 있어도 사주팔자는 피할 수 없다'고 하였고 사주는 조상 탓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팔자 탓만 할 수는 없고 사람은 오랜 동안 자기 꿈을 가지고 그것을 이룰 때 까지 열심히 살면 그 꿈대로 꼭 이루어집니다. 불경에서 처처불상(處處佛像)이고 사사불공(事事佛供)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처처불상 사사불공' 이라하는데 이 말은 부처님은 절에 있는 불상이 아니고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세상사람(일가친척 가족포함)을 부처님처럼 대하다 보니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되어 인간관계에서 초래되는 스트레스가 없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은 그렇다할지라도 그러나 아무리 잘 한다 하더라도 재물이 공망(빌공, 망할망)을 맞아 근본적으로 재물과는 인연이 없으며 남편 궁에 충살(沖殺)작용으로 무정하며 병으로 고독합니다. 아들이 방패막이가 돼 왔으나 가슴 아프게도 받아먹을 복이 미약하니 조금씩이나마 차후를 대비하여 사주 학(學)을 하며 저금을 해놓는 수밖에는 별 방법이 없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2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역학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역학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배두산산 남자 44년 3월 25일 오후4시 Q:저의 친척 아저씨인데 대기업을 다니다가 명퇴 한 후 여러 다단계업체를 거치면서 세월과 노력을 낭비하였습니다.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하고 시간제 알바인생으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가운데 비영리재단에서 홍보봉사를 하고 있고 역학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A:천지합덕(天地合德)하는 '흙과 물이 배합되어 합작'된 물상으로 보수적인 성향을 띠며 앉은 자리가 자수(子水)로 추우니 항상 오화(午火)의 인성을 애타게 그리는 형상입니다. 고집이 있어 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박력이 없으니 대업을 성취하기 힘들고 귀가 엷어 손해를 봅니다. 금수(金水)가 왕한 것은 말 발이 세고 재물 복이 노년에 있으니 역학 공부를 하여 말년을 지금보다는 편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습니다. 그와 병행 하여 비영리 재단에서 일을 하여 나라에 애국도 하고 남을 도와주고 자신도 계속 일을 할 수 있도록 한다면 인생의 마무리가 잘 되리라고 봅니다. 생식기에 형살이 있으니 사주 학으로 건강공부도 하십시오. 고관절 골절로 건강이 좋지않은신데.. hynin 여자 45년 1월 4일 양력 밤 11시 Q:제가 사주를 수차례 올릴 적마다 마다않고 답을 해주신 것에 대해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어머니인데 계단에서 넘어 지셔서 고관절이 부러져 수술을 하신 후 자식들이 변변치 못해서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날이 갈수록 건강이 안 좋으십니다. 이 불효자가 언제 눈물 흘릴 일이 있을까요. A:2014년 6월~2015년은 육해(六害)의 사지에 놓이게 됩니다. 육해의 운이 오면 치유가 어려운 병에 걸린다고 했습니다. 불리한 의미가 가중되는데 다시 말하면 사람의 사주팔자에서 식상(食傷:내가 생해주는 오행)과 재성(財星:내가 극하는 오행)이 멸하게 되는 때 불상사가 생기게 됩니다. 갑자기 일을 당하면 장례식장과 장지를 거쳐 고인을 모시게 될 때 정신없는 사이에 없는 형편에 엄청난 장례비용을 물기도합니다.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준비를 해두십시오. 운명적으로 예정된 흉화를 사람들이 피해갈 방도는 없겠으나 다만 알게 모르게 어떤 형태의 대체 물상으로 겪게 되는데 탐구함으로써 불리함을 좁혀갈 수 있다고 봅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2014-06-20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창업을 하려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창업을 하려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hynin 남자 69년 4월 11일 밤 11시경 Q:김상회 선생님의 '사주속으로'가 저의 주변 분들에게도 답답함을 풀어 주시는 고민해결의 장이 되고있어 고맙습니다. 외삼촌의 사주가 궁금합니다. 현재 중소기업에 다니시는데 사장노릇을 해야 겠다면서 창업 준비를 하고 있는데 뜻대로 잘될는지 궁금합니다. A;생일이 관고(官庫:직업의 창고)에 있어 공업성(工業星)으로 화공계통의 창업을 한다면 운이 발복합니다. 다른 분야라면 회사를 차려도 회사에 다니는 것만큼 편하지 않고 피로하므로 창업을 권장 할 수 없습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야 하고 사주를 알면 하늘이 두렵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외삼촌은 '구름에 가린 태양'과 같은 성정으로 수완이 뛰어나고 마음속에는 무궁한 지혜와 모사가 숨어 있습니다. 2014년 기운이 왕성해지는 시기라 말려도 뜻대로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자신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으므로 잘 처신 하는 일면이 있으니 음력8월까지 기다려 보라고 하십시오. 떠 있는 마음이 진정될 것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데 언제부터 잘 될수 있나요 복바치 여자 80년 6월 24일 점심때 Q:저의 딸인데 올해 35세 6월 24일생 양력입니다 지금 부동산 중개업을 하고 있는데 어느 때는 한 달에 한건도 중개를 못하고 있어 개점휴업상태입니다. 능력이 없는 것인지 또는 세상 돌아가는 게 그래서 안 되는지 걱정입니다. 더 이상 안 된 다면 접으려는데 어찌 좀 나아 질 수는 있나요? A:여자사주 무토(戊土)가 여름에 태어났으니 양인격(羊刃格:양의 뿔과 같이 성미가 강함)에 양팔통(陽八通:양으로만 된 사주팔자)인데 백호살(白虎殺:흰 호랑이)의 생일이므로 중성적인 기질이 있습니다. 이는 어려움을 당해도 쓰러지는 예가 없으며 접으라 고해도 고집으로 밀고 나갈 것입니다. 음력6월이 되면 경제 상태는 더욱 어렵게 될 것이니 손실이 발생 되도 일단은 접고 직장생활을 2년만 하다 하십시오. 그러면 융통성이 생기고 실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이모든 것을 고려 할 때 부동산관련업은 천직이 될 수 있으며 2016년 에는 재물이 생하는 시기가 되어 투자자도 나서게 됩니다. 그 후 창업을 하면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9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앞으로 재물 운은 어떨까요?

앞으로 재물 운은 어떨까요? 복바치 남자 55년 4월 29일 양력 8시 Q:요즘 사회분위기도 가라앉아있고 정국도 뒤숭숭해 마음이 가볍지는 않네요. 메트로 '사주속으로'에 참여하고 싶어 오늘은 저와 관계된 일가의 사주를 올려 봅니다. 저의 사촌인데 직업을 한가지에 만족못하고 여러 개를 걸치면서 지내 왔습니다. 태권도 사범도 했고 보일러실에도 근무 했었으며 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재물 운이 있나요? A:경금일간(庚金日干)으로 열매가 봄에 태어났으니 아직 영글지가 못한 것으로 언뜻 신약한 사주로 보겠으나 신약위강으로 생해주는 토(土)가 근(根:뿌리를 단단히 내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운동도하고 기술 분야의 일을 해 온 것입니다. 귀하의 수호신으로 기뻐하는 것은 수기(水氣)가 되니 수목운(水木運)에 재물도 생기고 직장이나 명예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2014년 9월부터 말년에 다시 운(運)이 들어오므로 과거 경험을 살려 보일러 일을 하십시오. 우연히 2015년 귀인을 만나게 되며 2016년 생각 외에 큰 공사를 하게 됩니다.운이란 신비한 기운이 다시 오게 됨을 잊지 말고 작더라도 다시 시작하여 재물을 키우십시오. 그동안처럼 앞으로도 인생여정이 괜찮겠습니까? 배두산산 남자 51년 8월 25일 정오 Q:김상회 선생님 제가 친척들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올린 사주 상담에 대해 언제나 친절히 답을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저의 오빠 사주인데 천을 귀인이라는 귀인의 도움을 받는 오행 생일지에 있어서 재물 운이 좋고 배우자 운도 좋다고 하였는데 앞으로는 어떤가요? A:'명월'과 같은 형상으로 나이가 들어도 마음이 순수하여 호감을 사는데 일귀격(日貴格)이라 하여 생일지에 귀인의 길한 오행이 있습니다. 귀인의 훌륭한 기운이 있어 항상 주위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고 금전적인 애로를 받지 않는 사주입니다. 그러나 정화(丁火)는 부드러우나 유금(酉金)의 날카로움이 있으니 내심 일도양단 하는 속성도 있군요. 이를 역학에서 격(格)이라 말하는데 그 사람의 그릇이라고도 합니다. 복록도 두텁고 배우자의 덕도 있으니 부러울 게 없지만 호사다마라 수호신이며 용신이 충살을 당하거나 극심하게 설기(泄氣:기운이 빠져나감)당하는 2016~2018년도는 식재(食財:터밭과 재물)가 멸하니 조심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저와 미래를 함께 해도 될까요?

고민 로마신화 여자 73년 9월 12일 음력 오전 12시 Q:안녕하세요. 출근길 선생님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셔서 그 글을 읽으면서 제 고민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실 것 같아 용기를 내어봅니다. 제 아파트를 월세 주고 친정집에 사는데요. 8월 달에 이사를 들어가려는데 싸게 팔고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게 좋을 지요. A:부동산을 매매하거나 계약이 성사 될 수 있는 인수(印綬:문서)운이 들어오거나 재물 운이 와야 말끔하게 팔리는데2014년 돈의 변화가 크게 없습니다. 오히려 문서에 형충(刑沖)이 있어 재물을 크게 손에 쥘 수가 없으므로 귀하의 뜻대로 흡족한 금액으로 매매가 되지 않을 것이니 세가 나가면 비워진 상태에서 매매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음력7월 지출이 많고 7~8월주변환경이 잡다하게 복잡해지면서 9~10월 서류가 복잡해지게 됩니다. 11~12월구설이 많아지게 되니 팔아서 시세 차익을 내어 돈이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워진 상태에서 매매해야하는 이런 점을 참작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미래를 함께 해도 될까요? syri2000 여자 83년 1월 18일/남자 81년 12월 18일 밤10시경 Q:신문으로만 읽다가 답답한 나머지 이렇게 글까지 남기네요. 최근 남자친구가 구직 중에 있습니다. 저는 올해나 내년으로 결혼하고 싶으나 남친은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니 무조건 기다렸다가 결혼하면 되는지.. 아님 허투루 시간 보내기 전에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 게 나을 지 고민입니다. A: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짓는 것이라 말합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며 저절로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란 얘기겠지요. 그러니 복 받을 원인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복이 굴러 들어와도 어느새 빠져나가 버리고 말 것입니다. 결혼은 큰 축복 중에 속합니다. 일반적으로 결혼계획을 구체적은 아닐지라도 크게는 세워놔야 할 터인데 계획이 전혀 없다면 그것은 상대가 결혼할 의사가 없음이기도 할 것이니 확실한 의사를 알아야 할 것이 먼저 순서인 듯합니다. 그러고 나서 헤어지든 말든 해야 할 것입니다. 귀하는 남편의 덕은 있으나 속정은 깊지 않으니 결혼하고 직장을 안다니려면 취미생활을 일상화 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 (02)533-8877

2014-06-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이사를 하면 좋을까요...

언제쯤 이사를 하면 좋을까요... 예쁜딸맘 여자 68년 4월 5일생 음력 01시/남자 70년 5월 2일 음력 Q:3년 6개월 전쯤에 빌라를 분양 받아 이사를 했는데 누수현상으로 7개월 동안 고생을 하다 다시 집을 옮겼습니다. 이사한 집도 윗 층 공사를 하면서 6개월 이상 고생을 했는데.. 또 집을 옮길 생각을 하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언제쯤 이사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 임 병 무 남자 O 병 신 경 자 신 진 신 9대운(임자) O 진 사 술 1대운(병술) A:집에 문제가 많고 고생을 할 때 '집터가 세다'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속에서 종종하는 소리지만 귀하의 경우는 집을 선택할 때 혼자 한 것이 아니므로 사주팔자를 보고 판단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흔히들 대장군 방위라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은 옛날 농경시대 때의 잔재이나 사주명조상 이사를 하는 방위는 북서쪽이 남서쪽이 좋겠으며 아파트라면 6층이나 4층, 9층으로 택하시면 합니다. 집터는 양택이니 양택의 기본은 환기, 청결이 최우선입니다. 수맥도 살펴야 하지만 과거 경험을 참고하여 재발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보고 집을 구하도록 하십시오. 답답한 인간관계 기립박수 여자 84년 10월 16일 양력 17시 57분 Q:자기위주로만 생각하는 부모를 만나 상처를 많이 받으며 자랐습니다. 하나뿐인 여동생은 여우같이 굴며 셋이 똘똘 뭉쳐 저를 외면합니다. 집에서 돈을 버는 건 저 하나인데 금액이 적다며 감사할 줄 모르시고 백수 여동생 입으로 모두 들어갑니다. 직장에서도 저는 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출퇴근도 남보다 일찍, 늦게 하는데도 겉도는 느낌입니다. 신 계 갑 갑 유 미 술 자 3대운(신미) A:귀하는 '비를 맞은 양의 형상'으로 다정이 병이 되는 것과 같이 육친의 덕이 약하니 차라리 혼자 지내는 것이 편할 정도입니다만, 천륜을 끊을 수 없으니 이제부터는 자신을 위한 앞가림을 하세요. 가족들에게 희생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한 마음이 편해 질 수 없으나 사실 현금을 갖고 있으면 돈 냄새가 나서 뺏기게 되니 문서, 즉 부동산에 투자를 해 놓으면 뺏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업운도 있으며 식재(食財)가 있으니 잘 추진하면 하면 비범한 성과를 볼 수도 있는데 칠살(七殺)의 제어로 매사 망설임이 많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부족하니 이 점 참고하세요 .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결혼할 수 있고 자식 운도 궁금합니다.

언제쯤 결혼할 수 있고 자식 운도 궁금합니다. 예쁜짱 남자 85년 10월 5일 음력 밤 11시 30분 Q: 85년 10월생 남자입니다. 여자를 만나본 일이 별로 없습니다. 가족, 친척들이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언제쯤 결혼 할 수 있을 지요. 자식 운도 궁금합니다. A:'갈대밭을 연상케 하는 형상'으로 일관성이 부족하고 생각과 결과가 같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도 있듯이 신체를 단련해보심도 좋을듯합니다. 재물 운은 '사막에 선인장'처럼 삶의 고생이 따르기는 하겠으나 점점 이재(理財)에 밝아지게 되어 자수성가 하는 훌륭한 사주입니다. 주작입묘(朱雀入墓)하여 겉으로는 잘 들어 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성과를 내는데 분주하고 자신의 일보다는 남의 일에 더 많은 신경을 쓰기도 하니 나중얘기이겠으나 일에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친구 간에 돈거래는 늘 유의 하십시오. 꾸준한 직장인으로 사회성이 향상되는 기술직직장이면 계속 발전해 나가게 됩니다. 결혼운과 자녀운이 어떨지 알려주세요. DpMSw2 여자 91년 10월 15일 음력 밤 9시 30분 Q:91년생 여자입니다.2년 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집안이 너무 가난해서 집안에서 반대합니다. 그만 만나야할지 고민입니다 계속 만나야 할까요. 결혼 운과 자식 운이 너무 궁금해요. A:음양(陰陽)이 조화되어 이해심이 깊으면서도 수화(水火)가 상쟁하고 있으니 조급하여 2018년까지는 한사람에게 마음을 두지 못합니다. 가난한 현실을 떠나서 본인이나 그 사람을 위해마음을 접게 될 것입니다. 결혼운세는 2017년으로 보며 천성은 귀인(貴人)을 놓아 순수하고 총명하며30대 들어서면 록마동향(祿馬同鄕)으로 왕성한 사회적 생활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손은 아들을 두게 되며 자식이 발복하여 덕을 볼 수 있습니다. 재차 얘기하지만 일시지(日時支)에 충살이 있어 이성문제, 삼각관계로 인한 번민을 면키 어렵고 음양차착(陰陽差錯)으로 배우자와 불화가 따르므로 긍정적인 사고로 일관해야 화목을 유지 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어느 분야의 일을 해야 할까요 ?

어느분야의 일을 해야 할까요 ? 배두산산 남자 85년 3월 11일 점심후 Q:대학 전공과 맞지 않아 한때 우울증 까지 걸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후 로스쿨로 진로를 정해 공부를해 좋은 결과를 얻었지요. 지금은 변호사 개업을 하려고 하는데 어느 분야로 일을 하는게 좋을지 염려 됩니다. 변호사 일이란 것이 승소를 전제로 하는 직업 이라 아무렇게나 일을 맡을 수 가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A:'가을걷이 들판의 공작형상'으로 식록(食祿)이 풍부한 사주입니다. 학당귀인(學堂貴人)의 명은 일지에 장성(將星)이라 학문을 즐겨하고 문장도 수려한데 사주풀이로 편관 격입니다. 명예를 중요시한다는 얘기이니 조직으로 들어가 상하구조에서 실무를 좀 더 익히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사주로 다시 얘기 해본다면 살 거선 식거 후(殺居先 食居後)로 관살이 년에 있고 식상(食傷)이 일시(생일)에 있는 사주인데 상식도 왕 합니다. 재물도 있겠으나 명예그것이 귀하의 수호신이고 필요한 오행이 되므로 모든 인생행로나 진출의 방향은 관성(官星)에 즉 편관이 수호신이니 국제법 관련 변호사 업무로 하면 뜻을 펼치게 될 수 있습니다. 쇼핑몰을 시작할까 합니다 까루나 여자 71년 음력 1월 11일 인시 Q:여성복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업무를 하는데 제가 입사하고 회사의 매출과 규모가 엄청 커졌지만 급여는 그대로라 회의가 듭니다. 2002년경에 쇼핑몰을 잠깐 운영한 적이 있지만 경험부족 이었는데 지금 창업을 한다면 경험을 살려 훨씬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올 하반기 창업을 시작해도 좋을까요? A:긍정적이며 상대방에게 시원한 인상을 줍니다. 사주에 들어있는 재물 궁에서 암록(暗綠)이라 하여 재물에 궁핍함이 없고 귀인의 조력이 있어 식신 생재하는 운에 있으니 인터넷 쇼핑몰은 해도 좋겠으며 동서남북을 주유 하게 됩니다. 그러나 재능이 많으나 지살(地殺)에 자리를 하고 있어 아쉬운 것은 한곳에 안주하지 못하고 불안정한 상황을 연출 합니다.그 기운이 더 강하게 작용을 하니 개인적인 창업보다는 합리적인 사람들을 모아 합자로 도전을 하십시오. 몇 년 전 사례를 잘 검토 하여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하세요. 명랑한 것 같지만 돈으로 인하여 재물의 기운이 살로 변하면 우울한 증세가 생기게 되니 이점 참고하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7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내년에 집장만 가능할까요?

내년에 집장만 가능할까요? 네입사랑 여자 83년 10 20(음력) 오후5시 Q:결혼 3년차 신혼부부로 작년에도 글을 올렸는데 다시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신랑 모르게 몇군데 투자한 게 있어요. 그런데 그중 한곳이 회사 사정이 좋지않다고 원금 상환날자가 지났는데도 아직 돈을 주지않아 너무 걱정입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내 집 장만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A:직장 운이 천을 귀인(하늘이 도움)이 되어 직장 생활의 어려움이 있을 때 의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사주입니다. 재물은 왕록궁(旺綠宮)에 있어 운이 향상되어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는데 단39세까지는 조급한 마음으로 인하여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손실이 따르게 되니 걱정이 일어납니다. 2015년에 집을 장만 하는 것도 대출을 받아서 할 것으로 보는데 섣부른 이자부담이 몇 년간 가게 된다고 보니 2~3년 자금을 모아서 심(心)적으로 편안하게 장만하는 게 어떨는지요. 또한 관식동임(官食同臨:남편과 자식이 같이 있음)하여 아기를 양육하는 기운이 있게 되니 임신기운을 상실하지 않도록 유의 하십시오. 애를 낳은 시간도 조절할 수 있나요 ? 복바치 여자 81년 8월 생월생시를 비공개로 해주세요 Q:제가 5월 하순경에 출산일인데 지인들의 말로는 애 낳는 시간이 좋아야 사주팔자가 좋다고 하네요. 수백만 원을 들여서 출산 일자는 물론이고 낳는 시간까지 정해서 낳는다고 하네요. 이왕이면 좋다는 시간이 언제 인지 궁금하네요. 출산일을 조정 하면 신을 거역 하는 것이 아닌가 하여 혼란스럽기도합니다.. A:고대로부터 날짜를 잡을 때도 빨강 파랑 노랑 검은색 흰색의 다섯 방위에 기원을 하고 잡았습니다. 좋다고 하는 시간을 맞춰서 낳아야 좋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딱 맞춰서 탄생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하늘이 정해 주는 것을 사람이 할 때 훌륭한 사주로 될 수 있다는 사례는 과거현재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신을 거역한다는 표현보다는 신의 경지에 가까이 간다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의사선생님들, 날짜 잡아주는 분들을 신성시 하는 것일 거라 봅니다. 필자는 사주 학의 공식을 읽고 답변을 하는 이론적인 것을 펼치기에 날자는 잡아드리지 않으니 산부인과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십시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요? vividredAB 여자 86년 4월 15일 20:00 Q:10개월 일하던 회사에서 권고 휴직을 당한후 결국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일을 쉰지는 6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새로운 직장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대기업에도 잘 다니고 승진도 하고 있는데 저는 인턴자리조차 기회가 오지 않아 많이 불안합니다. 언제쯤 직장을 구할 수 있을까요? A:운을 오게 하는 방법 중에 독서가 있습니다. 목표를 설정하여 한단계 한단계씩 공부의 습관으로 헤쳐나간다면 성장해 나가기 마련입니다. 반면 목표 설정 없이 만리장성 사색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네 인생이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가 이루어 진다고하겠지요. 맞는 말이 기도하고 다른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면 결과를 얻기 전에 먼저 실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소를 타고 있는 사주이므로 열심히 하는 불발지심이 적다고 봅니다. 사색을 접고 열심히 움직이십시오. 100세를 사는 현실에서 아직은 젊다고 보겠으나 명심하여 노후도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하며 6월 신경과민에 유의 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TKaehfdl 여자 85년 10월 12일 9시4분 Q:30살인데 29살 때부터 직장 운이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제 자신 때문인지지금까지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저 이렇게 두식구인데 제 수입만으로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해운 무역 쪽으로 다녔기에 이직도 그런 쪽으로 보고 있는데 그래야 경력이 되어 급여도 협상이 되니까요, A:동양고전서명심보감에 이르기를 하늘은 녹 없는 사람을 내지 아니하고 땅은 이름 없는 풀을 기르지 아니한다. 풀이를 해보면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최소한 먹을 걱정은 없게 마련이다. 마치 땅에서 자라나는 풀들이 각각 다 이름이 있듯이 말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확고부동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한다면 자연히 의식주 걱정도 하지 않게 되고 보람도 느끼게 된다" 라고 적혀 있습니다. 해운 무역 쪽이라면 반드시 언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이끌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융통성은 있으나 집념이 부족할 터이니 끈기를 갖고 외국어 실력을 키운다면 협상을 하러 여기저기에서 오게 됩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 결혼 상대자로 어떤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욜씨미살자 남자 77년 06월 13일 음력/여자 79년 01월 06일 음력 Q:두 사람 모두 결혼 적령기가 늦어져서 서로가 신중하게 만남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 결혼 운이 어떤지 상담을 부탁드립니다. 부모님께서하루가 다르게 늙으시는것 같아 신경이 쓰입니다. 저희가 부부로써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운이 있는 건가요? 선생님께 꼭 상담 받고 싶습니다.^^ A:년에 지살(地煞)이 있습니다. 장점도 많이 있으나 이는 가가호호를 방문하는 격이라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업에 종사하기도하여 주거의 변동이 심한 편입니다. 분주하여 안정감을 잃었으므로 부부 궁이 온전하지 않음을 시사했는데 여자는 남편을 밀어내기도하여 불화를 야기한다고 했습니다. 반면반대로 운세가 상승하면 비서나 시녀를 두고 사는 고관대작의 귀한신분과 풍류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삶이란 이렇게 교차가 되기도 하니 한발씩 물러나서 웬만하면 가정을 이루는 것으로 출발을 해보십시오. 인명은 재천이며 작은 재물은 성실함이 있다면 모아진다 했으니 주변에서 두 분께 좋은 기운을 몰아줄 것이라 여깁니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인간관계는 시궁창..ㅠ 도와주세요!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팅레이여자 생년월일시는 84년 음력11월 30살 여성으로만 적겠습니다. 고맙겠습니다. Q:매번 이 란에 게재된 사연을 잘 보고 있습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는지 또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인생의 방향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현재 마케팅 일에 종사하고 있고요 .능력에 비해 보수가 낮고 제 적성에 맞지 않는 느낌이라 이직이나 약학대학원 입시를 준비할까 고민 중입니다. A:사주를 비공개를 신청하셨으니 누구에게나 적용이 되는 얘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운이 좋을 때는 생각잖게 일이 잘 풀려 나가고 운이 나쁠 때는 틀림없이 될 일도 안 되는 수가 있다. 따지고 보면 운이라는 것도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이름난 큰 부자나 재벌은 운이 계속 좋아야한다. 누구나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부지런히 노력하기만 하면 작은 부자는 될 수 있다. 맹자(孟子)는 그의 저서 孟子에서 하늘이 준 운명은 지리적인 조건만 못하고 지리적 조건은 인화(人和)만 못하다, 라고 말했다. 사람은 좋은 대인관계에서 일은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동양고전신서 6.명심보감에 적힌 글을 옮겨 보았으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02)533-8877

2014-04-14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