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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보건소,'맞춤형 모유 수유 교실'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임신 10주 이상 35주 이하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국제모유수유 전문가가 진행하는 내 아이를 위한 '맞춤형 모유수유 교실'을 평택보건소 A동 교육실에서 지난 5일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모유는 대자연이 아기에게 선물하는 최상의 선물로, 모유 수유를 통해 아기는 엄마의 따뜻함을 직접 느끼며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고, 이런 견지에서 모유는 인간이 최적의 상태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천연 영양공급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모유 수유 교실은 '맞춤형 모유 수유 교실'이라는 주제로 ▲모유 수유가 왜 좋은가? ▲모유 수유의 자세와 방법 ▲유방울혈 관리와 유방 마사지 ▲모유 보관법 및 모유 수유 중의 약물 복용 등을 모유 수유 전문 강사가 진행해 산모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모유 수유 교실을 수강한 산모 A씨는 "모유 유축이나 가슴 울혈에 관해 설명을 들어 도움이 많이 됐고, 이번 강의를 듣고 나니 모유 수유를 꼭 해야겠다고 다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내 아이를 위한 맞춤형 모유 수유 교실은 엄마와 아기에게 좋은 모유 수유의 효과와 올바른 젖 물리기의 자세와 횟수 등 예비 엄마들에게 모유 수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명쾌한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더불어 평택보건소에서 다양한 임신과 출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니 많은 임산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03-07 13:49: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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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한화생명·DB손해보험·캐롯손해보험

한화생명이 출시한 건강보험 상품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 누적판매건수 10만건 돌파 한화생명은 지난 1월 선보인 '한화생명 더 H 건강보험' 누적판매건수 10만건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출시 43일 만에 누적판매건수 10만건을 돌파했다. 상품의 흥행 배경에는 '뇌·심장 신(新) 위험률'을 적용한 것이 자리 잡고있단 설명이다. 보험료를 기존 대비 약 50~60% 절감해 출시했다. 호조세에 힘입어 지난 1월 총 신계약건수 11만5000건을 기록했다. 지난 2021년 4월 물적분할 이후 최초로 월별 신계약건수 10만건을 돌파했다. 구창희 한화생명 일반보장팀장은 "앞으로도 자신 있게 고객에게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제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의 1사1교 금융교육이 우수사례로 손꼽혔다. ◆ 총 234회, 8000여명 학생 만나 DB손해보험은 '2023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부문'과 '우수 금융회사직원부문' 모두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총 234회, 8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금융교실 ▲금융뮤지컬 등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등 금융교육에서 소외될 수 있는 학생을 발굴해 교육을 지원했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다. 지난 2015년부터 금융회사가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말 기준 8600여개 학교가 결연을 맺고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청소년 및 취약계층들이 안전한 금융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캐롯손해보험이 운전자와 보행자를 위해 '안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 캐롯멤버스 오토 서비스 개편 캐롯손해보험은 모바일앱에 사고 예방과 안전에 초점을 맞춘 '캐롯드라이브'와 '캐롯워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캐롯드라이브는 기존 캐롯멤버스 오토 서비스를 개편한 것이다. 사용 경험을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홈 화면 개편이다. 주행 중심의 안내에서 주행 패턴 중심의 안내로 전환했다. 최근 3개월 동안 정속률 추이 그래프를 새롭게 도입했다. 운전자의 주행 분석 결과를 상기시켜 안전 운전을 장려한다. 이어 주행 기록 분석 결과 안내도 새롭게 추가했다. 캐롯워크는 걸음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보행 중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걸음 수와 반대 경우의 걸음 수를 측정해 분석하고 안내한다. 건강한 걷기 수행 현황은 '스몸비 면역 지수'로 표현한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더욱 많은 고객들이 캐롯의 기술 및 데이터 역량을 통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3-07 13:48:27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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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성 창업자 年 300여명 발굴·지원한다

경상남도는 도내 여성 고용 지표의 긍정적 흐름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여성 특화 창업 공간을 구축하는 등 창업 지원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경남도에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여성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상담·교육·컨설팅·마케팅비 등을 지원해 총 262명의 여성이 창업에 성공했다. 그러나 여성의 소규모 창업 지원을 위한 특화 공간은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열린 제작실(다이룸 플러스) 1개소만 운영되고 있어, 늘어나는 여성 창업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었다. 또 기존의 창업보육센터 등 관련 기관의 지원 정책들이 기술 창업 지원 위주로 이뤄지고 있어 여성이 선호하는 업종의 소규모 창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한계점을 해결하기 위해 경남도에서는 경남여성가족재단 내 열린 제작실을 신규로 구축하고, 창원·김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내 공간의 기능 전환을 통해 여성 창업 보육 공간을 구축해 여성 창업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도에서는 신규로 추진하는 여성 창업 공간 구축과 창업 지원 정책을 보다 실효성 있게 이끌어 나가기 위해 지난 4일 '여성 창업 활성화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해당 공간의 구축·활용 방안과 관련 지원 정책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 자문회의에 참석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장성만 본부장은 "숙박·음식업, 도소매업 등 여성 선호 업종의 창업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공간이 정확히 어떤 부분인지 파악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주시에서 여성 창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배경하 대표는 "공예 창업 분야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개인의 수작업 보다는 외주를 통해 제품 제작을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아이템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거나 소자본 고부가가치 창업 아이템 발굴과 콘텐츠 창업 활성화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남도 신종우 복지여성국장은 "저출생·고령화 상황 속에서 여성이 미래 경제성장 주체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취업 지원 정책에 비해 여성이 선호하는 소규모 창업 지원 정책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면서 "여성 창업 지원 정책 강화를 통해 여성들이 창업가로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에서는 향후에도 여성 창업 공간 구축 및 운영 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지속적인 전문가 자문을 통해 관련 정책들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또 여성 맞춤형 창업 지원 정책을 통해 연 300명 이상의 여성 창업자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2024-03-07 13:48:2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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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대면 메타버스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시민들의 <비대면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높은 수요도를 충족시키기 위해, 비대면 메타버스 정신건강 프로그램인 '2024! 활력 UP! 긍정 UP!'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웃음으로 만나는 행복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현 시대에서 바라보는 나의 스트레스 바라보기 그리고 나만의 행복 여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함이다. 또한, 웃음의 긍정적 효과를 알아보고 토퍼(셀프 디자인 문구)를 함께 만들어 가면서 내 삶의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일상을 보다 더 풍요롭게 만드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3월 18일(월), 25일(월) 총 2회 2시간씩 진행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분기별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활성화하여 시민들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비대면 정신건강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뿐만이 아니라 우울과 스트레스,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으로 비대면 개별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4-03-07 13:45: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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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인도 외교장관 면담 협력 강화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6일 제10차 한-인도 외교장관 공동위원회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인도 외교장관(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을 면담했다고 7일 밝혔다. 인도 외교장관과 한국 지자체장의 개별 면담은 이례적인 것으로 김해와 인도 간 특별한 역사적 인연과 긴밀한 문화교류를 바탕으로 만남이 성사됐다. 홍 시장과 자이샨카르 외교장관은 김해인도문화교류관 건립과 김해-인도 간 고등교육 교류 등 양국의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인도 외교장관과 주한인도대사는 김해시 불암동 허왕후기념공원 내에 건립 중인 김해인도문화교류관이 김해-인도 문화교류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건립에 필요한 미술품, 유물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조를 약속했다. 또 김해와 인도의 대학 간 교류와 인도 유학생 등 인재 교류에 대해서도 뜻을 함께했다. 홍 시장은 김해시에서 출토된 가야시대 대표 유물인 기마인물형 토기(국보 제275호)를 본따 만든 청동기마인물상을 인도 외교장관에게 선물했다. 홍 시장은 "짧은 방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김해시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신 장관님께 감사드린다"며 "김해와 인도의 역사적 인연을 넘어 향후 문화, 인적, 산업교류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교류협력의 결과가 나타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자이샨카르 외교장관은 "시장님의 관심과 열정에 감탄했으며 인도에 돌아가 관련 부처와 함께 시장님께서 제안하신 내용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인도 외교장관 공동위는 한-인도 장관 주재 아래 관계기관 대표들이 참석하는 포괄적 협의체로 이번 10차 회의는 6일 서울에서 개최됐다.

2024-03-07 13:45:2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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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JBSV, 베트남 현지 플랫폼과 투자 계약

광주은행은 베트남 자회사 'JB Securities Vietnam(JBSV)'가 베트남 현지 금융 플랫폼인 'Infina(인피나)'와 전략적 투자계약 및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금번 투자계약은 금융 플랫폼과의 전략적 협업 강화 및 확대를 위해 진행됐다. JB금융 내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인피나의 지분 약 3.9%를 JB인베스트먼트가 인수해 향후 인피나와 JBSV의 협업 성과에 따라 약 5% 수준까지 지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은행은 지난 2020년 4월 동남아 금융시장 진출의 초석으로 베트남 하노이에 거점을 둔 증권사를 인수해 첫 번째 해외 자회사인 JBSV를 출범시켰다. 이후'JBSV'는 베트남 현지 기업의 회사채 발행주관 등 투자금융(IB) 현지화 사업을 기반으로 인수 이듬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지난 2023년 9월에는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인 'FINAVI(피나비, financial Navigator)'를 출시했다. 광주은행은 금번 투자계약을 통해 JBSV의 고객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베트남 주식시장에서 해외 유망 핀테크 플랫폼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해외 핀테크 플랫폼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 내 저변을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가운데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3-07 13:45:22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