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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협 파주시지부에서 새 학기 맞이 ‘학습꾸러미’기탁 받아

파주시는 26일 '농협 파주시지부'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학습꾸러미 세트 200개(3,0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학필 농협 파주시지부 지부장, 강광희 부지부장, 이종석 농협 농정지원단 단장, 서성광 농협 파주시청출장소 지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학습꾸러미 세트는 책가방, 보조가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보육원,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초중고등학생 200명에게 지원되었다. 이학필 농협 파주시지부 지부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학생들이 멋진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농협을 구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농협 파주시지부에 감사드리며, 모든 학생들이 각자의 환경과 여건에 상관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 파주시지부는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성금 및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4-02-27 14:24:2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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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 2024년 인천스타트업파크 'TRY OUT' 참여 스타트업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올해 '인천스타트업파크 트라이 아웃(TRY OUT)'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스타트업파크의 'TRY OUT' 은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 프로그램 통합 브랜드 네임으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현장 실증을 통해 상용화를 검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최대 13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돼 50개사 내외의 실증 수요 기업을 지원한다. 먼저, 공공 실증 프로그램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환경공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교통공사 등 8개 공공기관과 협업해 공항·항만 등 공공의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실증을 지원한다. 또, 민간 실증 프로그램은 ▲GS칼텍스, ▲포스코인터내셔널, ▲한림제약,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태전그룹, ▲LG사이언스파크, ▲SSG 랜더스 등 8개 민간 중견·대기업의 수요 기술과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계해 실증을 지원한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프로그램이 스타트업에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공간, 인프라 등의 실증자원을 제공하고 협력 파트너의 수요 기술을 활용, 혁신 아이디어·기술을 검증함으로써 조기 상용화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7년 이내의 스타트업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스마트시티·바이오융합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 실증이 가능하며 인천 소재 또는 협약 후 6개월 이내 인천으로 사업장 소재지(본사, 연구소, 지점 등)를 이전할 수 있는 스타트업이다. 이달말부터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프로그램 별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인천스타트업파크 'TRY OUT' 프로그램 공고 일정, 지원 요건, 신청 방법 등의 상세 내용은 인천테크노파크 및 인천스타트업파크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4-02-27 14:23: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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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 위기'서도 여성기업 경영성과 빛났다

중기부, 2022년 기준 '2023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 발표 수익성, 안정성, 활동성 등 전년보다 양호…생산성은 감소 가장 필요한 정부 정책 '자금지원'…'일·가정 양립 부담' 커 고환율, 고물가, 고유가로 대표되는 '3고' 위기 상황에서도 여성이 최고경영자(CEO)인 여성기업들의 경영 성과는 빛났다. 여성기업이 가장 필요로하는 정부 정책으로는 '자금지원'을 꼽았다. 이런 가운데 여성CEO들은 '남성기업인 대비 불리한 분야'로 '일·가정 양립 부담'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같은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7일 발표한 '2023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2022년 기준)에서 나왔다. 조사는 한국표준사업분류 상 여성이 대표자인 24만597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따르면 여성기업들은 전년(2021년)에 비해 수익성(순이익률 4.7→5.1%), 안정성(부채비율 165.1→135.2%), 활동성(자기자본 회전율 2.1→2.2배)이 모두 좋아졌다. 다만 생산성을 나타내는 1인당 평균 매출액은 2억3200만원에서 2억500만원으로 감소했다. 중소제조업만 놓고봐도 여성기업은 일반제조업에 비해 경영 상태가 양호했다. 순이익률은 여성 4.3%, 일반 4.1%, 부채비율은 여성 106.6%, 일반 125.2%, 자기자본 회전율은 여성 2.4배, 일반 2.2배로 각각 나타났다. 하지만 종업원 1인당 평균 매출액은 여성기업이 2억3690만원으로, 일반기업의 3억480만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여성기업들은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으로 '자금'을 꼽았다. 절반에 가까운 40.9%가 이같이 답했다. 이외에 ▲인력지원 20% ▲세제지원 19.4% ▲판로지원 12.4% 순이었다. 경영활동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으로는 54.6%가 '전반적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라고 답했다. 이외에도 ▲인건비·원자재 등 비용증가 39.3% ▲업체 간 경쟁심화 37.7% 등도 요인으로 꼽았다. 이런 가운데 여성CEO들은 강점 1순위를 묻는 말에 '섬세함'이라고 답했다. 다만 '도전정신'은 상대적으로 약했다. 남성기업인 대비 여성기업인이 가장 불리한 분야로는 39.6%가 '일·가정 양립 부담'을 꼽았다. 또 '남성 위주의 네트워크 운영으로 여성의 참여가 제한'돼 '불리'하다는 답변은 2021년의 16.6%에서 2022년엔 26.6%로 더 늘었다. 중기부 박종찬 중소기업정책관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여성기업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여성기업 실태조사를 통해 나온 결과를 면밀히 파악해 여성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7 14:23: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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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CH 노준석 교수팀, 꿈의 ‘메타 렌즈’...기술 상용화 앞당길 획기적인 전략 제시

메타 렌즈는 빛을 자유롭게 제어하는 나노 인공 구조체로 기존 광학 부품의 크기와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특히 근적외선 영역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으며, '자율주행차의 눈'이라 불리는 라이다(LiDAR), 초소형 드론, 혈관 탐색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우 유망하다. 하지만 현재 기술 수준으로는 메타렌즈를 손톱 크기로 제작하는 데도 수천만 원이 필요해 상용화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런데 최근 이를 1,000분의 1로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 발표됐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 · 화학공학과 노준석 교수,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문성원 · 김주훈 씨, 고려대 신소재공학부 이헌 교수 · 박찬웅 · 김원재 씨 공동 연구팀은 메타 렌즈 대량 생산과 대면적 제조를 위한 두 가지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광학과 응용 물리 분야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레이저 앤 포토닉스 리뷰스(Laser & Photonics Reviews)'에 게재됐다. 포토리소그래피(photolithography)는 빛으로 실리콘 웨이퍼 위에 패턴을 입히는 공정으로 메타 렌즈 제작에 사용되는 공정 중 하나다. 일반적으로 빛의 파장은 해상도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파장이 짧을수록 해상도가 높아져 더 정교하고 세밀한 구조물을 만들 수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파장이 짧은 자외선을 이용하는 심자외선 포토리소그래피(Deep-UV photolithography) 공정을 선택했다. 최근 연구팀은 심자외선 포토리소그래피를 통해서 가시광 영역의 메타렌즈 대량생산에 성공하여, 재료 분야 국제 학술지인 'Nature Materials(네이처 머티리얼즈)'에 논문을 게재한 바가 있다. 하지만 기존의 공정 방법으로는 적외선 영역에서 효율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적외선 영역에서 높은 굴절률의 물질을 개발하고, 기존 대량생산 공정에 접목시켜 직경 1cm의 대면적 적외선 메타 렌즈를 8인치 웨이퍼 단위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 렌즈는 빛을 모으는 성능을 나타내는 개구수(NA)가 0.53으로 매우 높았으며, 회절 한계에 근접한 높은 해상도를 보였다. 또 원통형 구조로 인해 편광에 독립적인 특성을 가져 빛의 진동 방향과 무관하게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두 번째 전략에서는 몰드(mold)를 사용해 나노 구조체를 찍어낼 수 있는 나노 임프린팅(nano imprinting) 공정을 이용했다. 연구팀은 이번에는 직사각형 나노 구조체 수억 개로 구성된 직경 5mm의 메타 렌즈를 4인치 웨이퍼 단위로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 이 메타 렌즈 역시 개구수가 0.53으로 성능이 매우 우수했으며, 직사각형 구조로 인해 빛의 진동 방향에 따라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편광 의존적인 특성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양파 표피와 같은 실제 샘플을 관찰하는 고해상도 이미징 시스템도 구현해 메타렌즈 상용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메타 렌즈를 하나씩 생산하던 기존 공정의 한계를 극복하고, 용도에 따라 편광 의존·독립적인 광학 기기를 만들고, 특히 메타 렌즈 제작 비용을 최대 1000배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번 연구를 이끈 노준석 교수는 "센티미터 크기의 고성능 메타 렌즈를 웨이퍼 단위로 정밀하고 빠르게 대량으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며,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메타 렌즈 산업화를 가속화하고 효율적인 광학 기기와 광학 기술 발전이 더욱 촉진되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한편, 이 연구는 POSCO 산학연 융합연구소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아사업, RLRC지역선도선도연구센터사업, 나노소재기술개발사업, 미래소재디스커버리사업 등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2024-02-27 14:23:10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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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스타사랑봉사단' 찾아가는 푸드트럭 개소

영천스타사랑봉사단(단장 김서현)은 지난 2월 24일 영천시 대창면 오길1리 경로당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푸드트럭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께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봉사를 진행했다. 푸드트럭은 지역의 소외계층, 어르신 등을 지원하고자 조삼열 후원회장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개소식에는 마을 주민 50여 명, 김서현 스타사랑봉사단장, 조삼열 후원회장을 비롯한 봉사단원과 최기문 영천시장, 이춘우 경북도의원, 김상호·이영우 영천시의원, 대창면 기관·단체장과 먼 길을 찾아온 지역향우회 원로 및 회장 등이 참석했다. 개소식을 마친 뒤에는 스타사랑봉사단에서 직접 준비한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참석자들이 고향에 대한 추억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서현 단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푸드트럭 개소와 함께 오길1리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를 마련했다"라며 "조삼열 후원회장님의 지원에 힘입어 앞으로 푸드트럭을 이용해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다"라고 밝혔다. 조삼열 후원회장은 "늘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김서현 단장님과 봉사단원분들을 위해 푸드트럭을 지원하기로 했다."라며 "앞으로도 스타사랑봉사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항상 영천시를 위해 봉사하시는 스타사랑봉사단이 더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진정한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원에 힘써달라."라고 격려했다. 한편 스타사랑봉사단은 지난 11월 사회복지시설에 음료 나눔 봉사, 12월 메밀국수면 37박스를 기탁했으며, 2022년에는 포항 태풍 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온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4-02-27 14:22:5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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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하의고 스승 퇴직금 쾌척 '해성호' 진수식 개최

신안군 하의면에서 지난 2월 24일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하의고등학교에 윤리 교사로 초임 발령을 받아 근무했던 하동연 선생님이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제자 2명에게 퇴직금을 쾌척하여 4.11톤급 해성호(연안 복합)를 매입해서 진수식을 가진 것이다. 이날 진수식은 하동연 선생님의 지인들과 어은 2구(피섬) 마을 주민과 지역단체 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게 되었다. 진수식은 천재지변을 피하고, 순조로운 조업이 되기를 기원하는 축문 낭독과 참석자들의 만선을 기원하는 축하로 진행되었다. 해성호의 공동선주인 김광권, 김남진 씨는 어릴 적부터 어업에 대한 열망이 높아 고향에 머물며, 마을어업과 잠수로 생업에 종사했다. 맨손어업의 한계로 어선을 구매하고자 자금 준비로 고민하고 있었다는 사정을 접한 하동연 선생님이 제자들을 위해 퇴직금 2억 원을 선뜻 내주어 원하던 어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동연 선생님은 "초임지인 하의면의 좋았던 추억과 그리움을 잊지 못하고 제자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보태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하며, 김광권, 김남진 씨는 "항상 제자들을 자식처럼 사랑하던 선생님께서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어른이 된 지금까지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리며, 바다에서 꿈을 펼치게 도와주신 선생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어업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4-02-27 14:22:2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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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아태 5개국과 '아시아 마약정보협력체' 출범

국가정보원이 27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5개국과 마약범죄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아시아 마약정보협력체'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개최한 총회에는 대한민국 국정원을 포함해 캄보디아·라오스·필리핀·베트남·태국 등 6개국의 정보수사기관들이 참여했다. 국정원에 따르면 참여기관들은 '최근 역내 주요 마약조직의 세력 확대 양상'과 '사이버공간을 활용한 마약 밀매 문제점'을 논의하고, 다자간 공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국가 간 연계 마약범죄 사건이 발생하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할 경우 합동으로 추적하는 등 제도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참여기관 간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함으로써 역내 국제협력체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에도 합의했다. 국정원은 국내에서 적발된 마약류의 70% 이상이 해외로부터 밀반입되는 데다, 상당수가 '골든 트라이앵글'(태국·라오스·미얀마 접경지역)에서 유통되고 있음에 주목해 해당 국가들과 정보협력체제를 모색해왔다. 이에 따라, 작년 상반기부터 유관국들과 협의를 진행했고 11월에는 태국 방콕에서 6개국 합동 실무회의를 가진 바 있다. 국정원 관계자는 '아시아 마약정보협력체' 출범에 대해 "아태 지역 유입 마약을 차단하기 위한 해외 정보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향후 미국·일본 등 주요국과의 국제범죄 관련 협약을 확대해 우리 국민들을 마약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02-27 14:22:14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