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건설, ‘H-Leaders 정기총회 및 경영자 세미나’ 개최

현대건설이 협력사 기술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동행을 이어간다.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H-Leaders 정기총회 및 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H-Leaders'는 현대건설에 등록된 외주·구매 2000여 개 협력사 중에서 안전·품질·공정·기술 등 부문별로 엄정한 기준에 따라 선발한 우수 협력사들로 올해는 242개 사를 선정됐다. 이 가운데 부문별 최상위 평가를 받은 44개 기업을 'H-Prime Leaders'로 위촉해 인증서와 기념패를 전달했다. 안전·품질·공정 기술 부문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에는 입찰 참여기회 확대와 전략구매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세미나에서 올해 경영방침에 이어 안전·보건, 구매 관련 협력사 지원 정책을 공유하며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고 설명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협력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컨설팅을 시행하는 한편, 건설업계 기술 교류와 상호협력을 지원하는 기술 엑스포 참가 기업을 전년 대비 확대하고 연중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협력사 R&D 역량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4-02-19 09:52:46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대상웰라이프몰 누적 회원 60만명 돌파

대상웰라이프의 자사몰 누적 회원이 60만명을 돌파했다. 정기 배송 서비스, 전용 결제 시스템 등 자사몰 회원만을 위한 서비스와 혜택을 늘리며 신규 고객 확보에 힘쓴 결과다. 대상웰라이프는 온라인 쇼핑몰 '대상웰라이프몰'의 올 1월 누적 회원수가 60만명으로, 지난해 1월 43만명에서 40% 가량 성장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웰라이프몰을 통한 23년 연간 매출액도 전년 대비 약 40% 성장했다. 회사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경험한 신규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전략으로 자사몰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대상웰라이프몰에서는 단 하나의 상품을 구매해도 무료 배송이 가능하고, 구독 회차가 늘수록 할인 혜택이 높아지는 정기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연계해 지난해 12월에는 '대상웰라이프 X KB국민카드 전용 카드'를 출시, 정기 구독 시 금액별 청구 할인까지 추가 제공한다. 또 전용 결제 시스템인 '웰페이'를 도입해 결제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한편, 고객 편의를 증대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사몰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도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하고 직접 소통의 기회를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2-19 09:50:1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SGC솔루션, 글라스락 베이비 공식 서포터즈 모집

3월부터 5월까지 활동…25일까지 신청 SGC솔루션이 토탈 이유식 솔루션 브랜드 '글라스락 베이비'의 공식 서포터즈 9기를 모집한다. 19일 SGC솔루션에 따르면 2021년부터 글라스락 베이비 공식 서포터즈를 운영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있다. 글라스락 베이비 공식 서포터즈 9기는 '글라스락 베이비 미션 기프트 세트'를 체험한 뒤 3월부터 5월까지 총 3개월간 4회에 걸쳐 미션에 맞는 콘텐츠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게 된다. 글라스락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달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마감 후 브랜드에서는 영아 및 유아 시기의 자녀를 둔 총 10명의 서포터즈를 선정한다. 서포터즈들에게 제공하는 '글라스락 베이비 미션 기프트 세트'는 이유식 초기부터 후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영아, 유아를 위한 제품이다. 글라스락 베이비의 대표 제품인 '눈금 이유식 용기'를 비롯한 스푼, 큐브, 식판 등 이유식 전용 제품과 냄비, 도마, 칼 등 이유식 조리를 위한 조리용품으로 구성됐다. 미션을 모두 완료한 서포터즈에게는 종료 후 10만 원 상당의 글라스락 홈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미션 진행 시 사용 중인 제품에 대한 즉각적인 설문을 통해 서포터즈의 의견을 추후 제품 개발시 반영할 계획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본사와의 화상 회의를 통해 제품 및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SGC솔루션 생활용품사업본부 임광빈 본부장은 "부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이유식 시기를 보내기 위한 브랜드 슬로건처럼 소비자들 의견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서포터즈 운영을 중요시하고 있다"며, "국민 이유식 용기와 다양한 조리용품 등 건강한 이유식을 위해 특화된 글라스락 베이비의 여러 제품들을 폭넓게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9 09:42:1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중소기업 탄소중립 지원한다

내달 8일까지 접수…컨설팅, 설비도입등 일괄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에 필요한 설비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19일 중진공에 따르면 내달 8일까지 모집하는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은 자발적으로 저탄소 공정전환을 진행하는 중소벤처기업에 실시설계 컨설팅, 탄소저감 설비도입 등을 일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 탄소감축을 뒷받침한다. 실시설계 컨설팅은 기업의 탄소배출량을 측정하고, 공정을 분석해 단계별 탄소감축 방안을 제시한다. 탄소저감 설비도입은 해당 설비 구입비의 70%, 최대 3억원 이내로 정부보조금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국내 산업부문 탄소배출량의 31%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중요성을 인식해 전년대비 지원규모를 2배 확대해 총 128억원 규모로 100여개 기업에 탄소저감 설비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진공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 신청·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ESG·탄소중립 통합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석진 이사장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전환 지원 전문기관으로서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의 선제적인 저탄소 공정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09:38:0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안동시, 농가 경영 안정 및 미래농업 성장동력 발굴

안동시는, 농가 경영 안정 및 미래농업 성장동력 발굴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농업의 전문화와 인력 충원, 과학영농과 미래농업 추진, 농축산물 유통 선진화 등에 2024년 총 1611억원을 투자한다. 농가의 안정적인 노동력 확보를 위해 계절근로자 제도(4억 원)를 운영한다. 2023년 258명의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근로자가 관내 농촌 현장에 배치됐으며, 올해는 두 배가 넘는 570명이 배정심사를 통과해 모집될 예정이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2개 농협(90여 명)이 올해 신규로 선정, 농협이 운영 주체가 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단기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수시 공급하고, 임대 농기계 45종 154대를 구입해 밭농업 기계화를 촉진화 하고, 배송서비스를 확대해 연 2200건 이상의 배송을 목표로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생산비용 절감에 노력한다. 신기술 보급 및 다양한 농업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농촌진흥 시범사업 84개(66억원)를 추진하고, 5500여 명을 대상으로 20개 과정의 소득품목별 전문교육(3.6억원)으로 체계화된 농업인력 육성 한다. 쌀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브랜드 쌀 재배단지를 조성(1800㏊, 24억원)하고 조사료 전문 재배단지 확대(40㏊, 8.5억원), 지황 전문생산단지 조성(2㏊, 4억원) 등을 추진해 농업의 규모화와 전문화로 경쟁력을 강화한다. 섬유,종실용 헴프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산업,식품용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50억원), 노동력 감소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예작물 스마트 기반 조성(4억원), 생산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위한 경북 미래형 사과원 조성사업(7.7㏊, 9.2억원)을 추진해 첨단화된 농업으로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안동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252억 원), 구역사부지에 농축특산물 종합쇼핑단지 조성(100억원), 안동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성(1.5억원), 농특산물 직매장 및 직거래장터 운영 개선으로 농축산물 유통구조를 선진화하고 판로를 개척한다. 재해에 따른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농작물 재해 보험료(290억원), 농기계 사고 피해 예방을 위한 농기계 종합보험료(3억 원)를 지원하고,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 복지증진을 위한 특수건강지원비(1.1억원)도 지원한다. 안정적인 과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신수형 사과원 조성 시범사업(1ha, 1.2억 원), 이상기상에 대응하기 위한 과원 피해 예방시스템 구축 시범사업(2.8ha, 2억원) 등 신기술농업이 관내 농가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기술을 보급하고 농촌진흥청 육성 품종인'감로'를 안동사과 지역특화품종으로 육성하는 한편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사과 대체작목 육성도 추진한다. 축산분야에서는 우량암소 수정란 이식사업(0.8억원), 우수한우 혈통 보존사업(2.4억원)을 지원하고 대구 도축장 폐쇄 후 예상되는 모돈 출하 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모돈 도축장 및 육가공 공장을 증축(168억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기후변화 및 식량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생각으로 농업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인력 충원, 각종 지원 등으로 농가의 안정적인 농업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구축하고, 헴프 산업 및 스마트농업 육성 등으로 과학영농 활성화 및 미래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09:37:45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임금님표 이천쌀’전국 첫 모내기 실시

16일 호법면 안평3리 일원에서 '임금님표 이천쌀'이 전국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하고 이천쌀의 품질과 명성유지 및 금년 농사의 풍작을 기원하였다. "한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고객은 없다"라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본고장 이천시가 후원하고, 이천시 지역농협 주관으로 열린 이날 첫 모내기에서는 연동하우스(면적 990㎡)에 국내 육성품종인 조생종이 심어졌다. 이번 모내기를 위해 이천시와 호법농업협동조합은 1월 15일과 19일 각각 볍씨 침종과 파종을 했으며 모내기를 한 후 수확 시기는 6월 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2월의 추위 속에서도 이천시가 전국 첫 모내기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인근에 위치한 광역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하여 친환경 무농약 벼 재배 하우스의 적정 온도를 20℃로 유지 및 벼가 자라는 내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수 있기 때문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최고의 브랜드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해외로까지 수출하고 있는 이천쌀, 그 농업인의 자긍심을 담아 첫 모내기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더 나아가 이천시에서는 고품질 임금님표 이천쌀의 지속적인 미질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4-02-19 09:33:11 유진채 기자